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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에서의 선교교육이 사역현장에 미치는 영향 : 총신대 선교대학원을 중심으로
박영주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2008 국내석사
한국교회의 성장은 하나님의 축복이요 복음에 빚진 자가 되어 열방을 향해 나아가기를 하나님은 열망하실 것이다. 그러나 한국교회가 해가 거듭할수록 성장은 멈춰지고 앞만 보고 무작정 달려온 후유증들이 한국교회의 여기저기서 흘러나오고 있다. 선교역시 시대의 유행처럼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하다보니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커져 세상에서 오히려 빛을 잃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지금이야말로 한국교회에서조차 세계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선교교육이 절실하게 필요하며, 신앙과 자질을 갖춘 선교지도자들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본 연구의 목적은 현재 신학교에서의 선교교육의 모습을 알아보고 그 가운데서도 총신대 선교대학원의 선교교육이 그들이 섬기는 사역현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연구 분석하여 앞으로의 한국교회 선교 사역에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그 목적을 둔다. 본 연구를 위한 견본 추출에 있어서 생각만큼 쉽지는 않았지만 본 논문을 계기로 학교에 대한 애정이 더욱 고취되었고, 실질적으로 사역현장에서 섬기고 계시는 선배 목회자와 선교사님들의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발견할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를 통하여 첫째, 21세기 세계선교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한국교회에 신학교에서의 선교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더욱 인식되기를 바라고 둘째로, 총신대 선교대학원이 하나님이 세우신 목적대로 드려질 수 있도록 본교에서의 선교교육이 더욱 발전되고 사역 현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지대함을 알고 영적 탁월성과 함께 전문성을 지닌 지도자를 양성하는 노력이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지금도 주님의 이름으로 국내외 사역 현장에서 드려지고 있는 선배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늘 충만하기를 기도드린다.
지역 교회의 선교 역할에 관한 연구 : 대한예수교장로회(고려)측의 지역교회들을 중심으로
이현상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2003 국내석사
본 논문은 지역 교회의 선교적 역할에 관한 것으로 예장 고려 측의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작성되었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연구문제와 배경, 목적, 질문, 연구 제한, 중요성과 절차 등을 소개하였다. 제2장에서는 학문적인 서적들과 논문들을 중심으로 본 논문과 관계된 교회의 선교에 관하여 연구하였다. 제3장은 이 논문을 위한 질문과 질문 추출 방식 등으로 전개되었다. 제4장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예루살렘교회와 안디옥교회의 선교 활동을 통하여 찾은 선교의 원리들을 정리하였다. 제5장은 본 논문의 결론 부분으로 요약과 결론과 다음 연구를 위한 제언, 적용을 위한 제안 등으로 구성되었다. 본 논문은 두 가지 질문을 가지고 접근하였다. 하나는 지역 교회의 선교 원리가 무엇인가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예장 고려 측의 지역 교회들은 이 원리를 선교 활동에 잘 적용하고 있는가하는 것이었다. 신약 성경 특히 사도행전에서 예루살렘교회와 안디옥교회를 통하여 아홉 가지의 지역 교회의 선교 원리를 찾았다. 성령의 지시와 그에 대한 교회의 순종의 원리, 기도 원리, 공적 위임의 원리, 형제 사랑의 원리, 교회 개척 선교의 원리, 함께 이하는 동역 선교의 원리, 선교사에 대한 계속적인 돌봄의 원리, 교회 중심의 선교 원리, 평신도 선교 참여의 원리가 그것이다.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불러냄을 받은 무리요,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신적 기관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그리스도의 몸이다. 교회는 선교의 도구로서 존재한다. 결국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세운 복음선포를 위한 기관이다. 교회는 세상으로 보냄을 받은 왕적, 제사장적, 선지자적 백성이다. 교회는 익은 곡식을 추수하는 장소로 존재한다. 이 교회에게 그리스도는 복음을 선포하라고 하는 명령을 주셨다. 예장 고려 측 지역 교회 역시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복음 선포를 위한 신적 기관으로 그의 명령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52%가 선교에 참여하는 등의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부족하고 미숙한 부분이 많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여기에 대한 것은 결론 부분에서 다루었다.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세계 선교를 다 하기 위해서는 지역 교회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지역 교회를 위하여 존재하는 신학대학원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결론을 설문을 통해 얻었다. 지역 교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담임목회자에게 있다. 그리고 신학교 또는 신학대학원의 역할도 중요하다. 이는 선교를 위한 신학 교육이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지역 교회의 선교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제안을 한다. 첫째, 개혁주의 교회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한다. 둘째, 지역 교회는 선교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충분한 선교 재정 확보가 시급하다. 셋째, 지역 교회에서 선교를 위한 각성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넷째, 지역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목회자의 의식 전환이 필요하다. 다섯째, 선교위원회의 활성화와 역량강화가 필요하다. 여섯째, 평신도의 선교 참여를 위하여 선교 교육이 시급하다. 일곱째, 선교 지도력이 개발되어야 한다. 여덟째, 교회간, 국내외 선교 단체들과의 연합선교운동을 지향해야 한다. 아홉째, 지역 교회가 적극적으로 선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보가 필요하다. 열째, 지역 교회를 위한 목회자를 양성하고, 선교사를 양성하는 신학대학원에서 선교 교육을 강화해 주기를 바란다. 그래서 지역 교회의 선교적 역할에 활성화가 이루어지도록 하자.
비즈니스 선교를 통한 동남아 선교연구 : 커피숍을 중심으로
김상배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2010 국내석사
비즈니스선교(Business As Mission)를 통한 동남아 선교연구 본 연구는 전통적인 선교사가 입국하기 어려운 국가에 제약 없이 입국하여 효과적 선교사역을 이루기 위한 비즈니스 업종 중에서 커피숍을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선교를 제시하고자 한다. 선교전략가들은 전 세계의 복음화를 위한 선교사의 숫자를 46만 명이라고 한다. 세계인구 65억의 인구 중에는 24,000개의 종족과 6,800개의 언어, 13억의 무슬림, 8억의 힌두인, 4억의 불교인, 1,400만의 유대인들과 8억의 불신자와 아울러 수많은 미전도 종족이 이 땅에 거주하고 있다. 그러나 약 16만 명의 전통적 선교사가 이들을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완전한 세계복음화를 위해서는 기본적인 선교전략을 수정해야 할 시기이며, 부족한 선교사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으로서 비즈니스 선교를 제시한다. 본 연구는 현재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에 재학 중인 미래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도구로 조사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차후 선교사를 지망하는 예비 선교사들에게 좀 더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비즈니스 선교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미전도종족 개척 선교에 대한 연구 : 인천빛의교회를 중심으로
허진웅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2015 국내석사
국문초록 선교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명령이다. 선교라는 지상 명령을 받은 우리 가 이 명령 앞에 어떻게 순종하며, 말씀을 온전히 전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본고가 시작되었다. 제가 2011년 인천 빛의 교회에서 필리핀 민다나오 젠센에서 비전 캠프에 참석하 게 되었습니다. 캠프에 참석하면서 저는 커다란 충격에 빠지게 되었다. 복음의 능력을 보았고, 영혼들의 외침을 보았으며, 영혼들이 탄식하며 주님을 찾는 모습을 보면서, 선 교 대학원에서 공부하기로 마음먹고 입학하게 되었다. 선교 대학원에 입학한 후에 처 음으로 들었던 과목이 한정국 교수님의 미전도종족학이었다. 수업을 들으면서 인천 빛 의 교회의 비전 캠프를 생각하게 되었고, 그때의 감격을 토대로 연구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인천 빛의 교회는 빌라안 종족이 있는 곳까지 리서치 하시며, 그들에게 복음을 제시하기 위해서 전략을 가지고 많은 시간과 물질을 드려서 빌라안 종족에게 복음 전 하는 것을 선교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면서 느끼게 되었고, 그것을 연구하고 싶어서 본 고를 저술하게 되었다. 많은 교회들이 선교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고, 선교사들을 파송하고, 전심을 다 해서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잘 알고 있었지만, 그 속에서 많은 문제점과 한계를 보면 서, 본고에서 대안을 제시하고, 사역을 소개하면서 종족을 리서치하고, 입양하고, 전략 을 가지고 그들에게 복음을 독특한 방식으로 전하고 있음을 연구하고 싶었다. 특히 한국 교회의 선교는 물량주의로 주는 선교를 많이 하고 있지만, 인천 빛의 교회의 사역은 네비우스 정책을 잘 활용하고 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그들의 교회를 세우고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또 지도자를 양성하여 종족의 복음 화를 이루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모든 것을 연구하면서, 한국 교회의 새로운 전략의 모습을 가진 인천 빛의 교회의 사역을 연구하면서, 한국 교회 새로운 선교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사도행전의 디아스포라의 활용 사례와 한인 디아스포라 자녀 활용을 위한 구체적 방안
양한규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2022 국내석사
선교대학원 석사학위청구논문 요약 양한규 사도행전의 디아스포라의 활용 사례와 한인 디아스포라 자녀 활용을 위한 구체적 방안 현재 서구의 선교사가 개발도상국에 가서 교회를 개척하는 방법의 제국주의적 선교가 저물어가고 있다. 지금은 전 세계 인구가 여러 이유로 이주하며 이동하고 나라와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인터넷 세상으로 하나가 된 것만이 아니라 실제 이주를 통해서 전 세계가 가까워지고 있다. 21세기 선교는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mission from everywhere to everywhere)의 선교로 변하고 있다. 세계가 이동하고 있고, 이주민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디아스포라들이 급속도로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 가운데 모든 곳으로 갈 수 있는 21세기에 필요한 선교사는 디아스포라 선교사들이다. 토마스 하비는 자신의 ‘여행하는 순례자: 디아스포라와 선교’의 글에서 이렇게 말했다. ‘성경이 가르치는 효과적인 선교란 경제적인 이유로 이주했거나, 강제로 쫓겨났거나, 아니면 단순히 이동을 하고 있는 디아스포라를 향한(to)선교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이 땅의 모든 민족에게 축복이 되기 위해서 이동 중에 있는 개인과 공동체를 통한(through) 선교이며,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고 하나님 나라의 평화와 의를 세우기 위해 인동과 문화 그리고 국경을 넘어선(beyond)선교이다.’ 성경에서 디아스포라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존재와 구속을 전하기 위해 선택하신 방법이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미 창조 때부터 끊임없이 인류는 번성하고 땅에 충만해야 하는 존재론적 사명을 가지고 있었으며,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선택한 백성을 온 세상에 두루 다니게 하면서 당신의 살아계심을 선포하게 하셨다. 신약시대에서도 하나님은 유대인들과 로마의 핍박으로 인해 흩어진 디아스포라들을 통해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와 구속과 부활과 소망을 전하게 하셨다.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고 하시면서 승천하신 예수님은 복음에 경계를 두지 말고 흩어져 전하라고 명령하셨다. 하나님은 창조 때부터 명령하신 바를 예수님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선포하심으로 디아스포라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은 더욱 분명해졌다. 성경의 역사 속에 이주민들의 고통과 아픔들은 현재 디아스포라로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소망과 사명을 불어넣어준다. 타문화 타민족 속에서 디아스포라로 살아가고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완벽하신 계획 속에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날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우리는 성경 속에 디아스포라를 연구함으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세계이주 현상 가운데 바른 선교의 방법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최근에 세계적으로 디아스포라의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연구가 많아지고 있다. 세계 3차 로잔대회의 주된 주제 중에 하나가 바로 이 디아스포라 선교였다. 랄프 윈터가 제시하고 2차 로잔대회 때 다룬 선교 패러디임이 ‘종족 선교’라면, 다가오는 세상은 지역과 종족의 경계가 허물이지고 대량 이주가 발생하며 빠른 이동수단과 고속화된 가상세계 초 연결 세상 가운데 그들을 품고 세계를 상대로 할 ‘디아스포라 선교’인 것이다. 복음주의 교회들은 GDN(global diaspora network)라는 연구단체를 만들어서 이 상황을 대처할 연구를 학자들과 함께 나가고 있다. 한국에서 한인 디아스포라와 그 후손들, 그리고 해외 디아스포라와의 협력방법은 한국교회 또는 한국 선교단체들에게는 아직 큰 숙제인 듯하다. 한국교회는 전 세계의 흐름과 세계선교의 패러다임을 쫒아가지 못하고 있다. 해외와 국내에 수많은 디아스포라 자원들이 즐비함에도 불구하고 타국민들을 향한 차별과 편견, 해외 동포들을 향한 차가운 시선, 이주 노동자들과 난민들을 향한 불편한 시각들이 디아스포라 선교를 방해하고 있다. 세계 정세의 흐름과 세계선교 패러다임의 변화를 속히 인식하고 마음의 문을 열어야 국가와 교회가 함께 그 일에 협력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선교는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향해 선교해야 하며, 그들을 통해서 선교하기 위해 디아스포라들에게 선교에 대한 사명과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회들을 제공함으로 디아스포라 선교사역이 더 효과적으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구체적 훈련과정이 필요하며, 더 나아가 그들이 각 나라와 지역에서 더 큰 사회적 역할들을 감당할 수 있도록 국가적인 도움까지도 줘야 한다. Currently, the imperialist mission of Western missionaries to go to developing countries to plant churches is dying out. Now, the world's population is migrating and moving for various reasons, and borders with countries are collapsing. Not only have they become one with the Internet world, but the whole world is getting closer through actual migration. The 21st century mission is changing into a mission of “mission from everywhere to everywhere”. The world is moving, migrants are exploding, and diasporas are rapidly increasing. Among these times, the missionaries needed in the 21st century who can go everywhere are diaspora missionaries. Thomas Harvey said in an article in his “The Traveling Pilgrim: The Diaspora and Mission”: 'The effective mission that the Bible teaches is mission to the diaspora who have migrated for economic reasons, forced out, or are simply on the move, to spread the gospel of Jesus Christ and to be a blessing to all peoples on this earth. It is a mission through individuals and communities on the move, and it is a mission that transcends peoples, cultures, and borders to accomplish God's purpose and establish peace and righteousness in the kingdom of God.' In the Bible we find that the diaspora is God's chosen way to communicate His existence and redemption. Already from creation, mankind has had an existential mission to prosper and replenish the earth, and God has made His chosen people go around the world to proclaim His existence. Even in the New Testament era, God made it possible to spread the grace, redemption, resurrection, and hope of Jesus Christ through the diasporas scattered due to the persecution of the Jews and the Romans. Jesus, who ascended into heaven, commanded us to become witnesses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and commanded us to spread the gospel without limiting it. God's plan through the diaspora became clearer by declaring through Jesus what God had commanded from the beginning of his creation. The sufferings and pains of migrants in the history of the Bible instill comfort, hope, and mission to the many people living in the current diaspora. In order to fulfill the mission given today with the belief that the reason we are living as a diaspora in a different culture and other ethnic group is in God's perfect plan, we must study the diaspora in the Bible to suggest the right missionary method in the current world migration phenomenon. will be. Recently, as interest in diaspora has increased worldwide, research is increasing. One of the main themes of the 3rd World Congress in Lausanne was this diaspora mission. If the parody of missions suggested by Ralph Winter and dealt with at the 2nd Lausanne Congress is 'tribal mission', then in the coming world, boundaries between regions and tribes are breaking down, mass migrations occur, and rapid transportation and high-speed virtual worlds are becoming more and more connected in a hyper-connected world. It is a 'Diaspora mission' to be embraced and addressed to the world. Evangelical churches have created a research group called the global diaspora network (GDN) and are conducting research to deal with this situation together with scholars. How to cooperate with Korean diaspora and their descendants in Korea and overseas diaspora seems to be a big task for the Korean church or Korean missionary organizations. The Korean church cannot keep up with the global trend and the paradigm of world missions. Despite the abundance of diaspora resources abroad and in Korea, discrimination and prejudice toward other citizens, cold eyes toward overseas compatriots, and uncomfortable views toward migrant workers and refugees are hindering the diaspora mission. The country and the church will be able to cooperate in this work together when they quickly recognize the current trends in the world situation and the change in the world mission paradigm and open their hearts. Korean missions should do missions to Korean diasporas, and in order to do missions through them, a specific training process should be developed so that diaspora missionary work can bear fruit more effectively by providing them with a mission and various opportunities to fulfill that mission. It is necessary, and furthermore, national help should be given so that they can fulfill larger social roles in each country and region.
강하영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2017 국내석사
국문초록 베들레헴 한국 문화원을 통한 선교 전략 연구 생명의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지이며 복음의 시작점이 되었던 베들레헴 지역은 오늘날 복음의 황무지가 되었으며 무슬림이 자리 잡고 있는 가슴 아픈 현실을 마주 하고 있다. 이제는 복음이 절실한 선교지가 된 만큼 베들레헴 지역을 향한 관심과 선교의 발걸음과 도움이 절실히 요구된다.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 가운데 오랜 기간 베들레헴에 선교의 길을 열고 터를 닦으며 문화라는 매개체로 현대 선교의 옷을 입고 베들레헴 지역에 한국문화원을 세우며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강태윤 선교사님과 한국문화원의 사례를 모델로 제시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연구의 취지와 본 논문을 통해 얻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베들레헴의 복음화를 위하여 한국문화원을 모델로서 제시하고 한국문화원을 통하여 베들레헴 지역이 문화라는 매개체와 전략을 가지고 다시금 복음의 빛을 환히 비추고 복음화를 이루는데 있다. 본 논문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연구 질문을 토대로 전개된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네 가지 질문을 사용하였으며 이 질문을 토대로 연구가 진행되었다. 첫째로, 베들레헴 지역의 성경적 역사적 의미는 무엇인가? 가장 먼저 기초가 되는 베들레헴 지역의 성경적 역사적 의미를 살펴보았다. 가장 먼저 구약에서 나타난 베들레헴과 신약에서 나타난 베들레헴을 살펴보았다. 또한 역사적 고찰을 통하여 역사에 담긴 그 의미들과 베들레헴 지역 역사적 개관, 베들레헴의 명칭과 의미, 경제와 문화, 기념 교회 등 다양한 역사적 고찰을 함으로서 베들레헴의 이해에 중요성을 두고 연구에 임했다. 둘째로, 베들레헴 지역의 종교와 세계관은 무엇인가? 베들레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선교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저들의 종교와 세계관을 연구하고 이에 따른 선교 방안을 찾고자 하였다. 베들레헴 지역은 아랍인들이 사는 지역으로서 종교는 이슬람이 대부분이며(80%), 그 외에 가톨릭 정교회 개신교 등 통틀어 구교가(20%)가 자리 잡고 있다. 이들의 문화 곧 종교인 이슬람과 가톨릭 그리고 정교회 연구를 통하여 결론적으로 세계관을 살펴보는 연구가 이루어졌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뿌리 깊은 종교와 그에 따른 문화들은 곧 그들의 세계관으로 자리 잡혀 있으며 삶의 전반적인 부분을 차지한다. 따라서 이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앞으로의 선교를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대책을 제시한다. 셋째로, 베들레헴 지역과 이스라엘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베들레헴 지역과 이스라엘의 관계 연구는 베들레헴 지역을 이해하는데 큰 의미와 중요성을 제공한다. 베들레헴은 팔레스타인에 속한 지역으로서 이스라엘과의 전쟁과 그에 따른 상처와 아픔을 살펴보았다. 팔레스타인에 속한 베들레헴 지역으로서의 모습을 들여다보고 그에 따른 선교 방안 고민과 제안들을 제시한다. 넷째로, 베들레헴 한국 문화원을 통한 선교전략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가? 문화라는 매개체로 선교 전략을 가지고 오랜 기간 베들레헴 지역 복음화를 위하여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한국 문화원을 베들레헴 지역 선교 모델로서 제시하고 그에 따른 선교 전략들을 살펴보았다. 한국 문화원의 사역들을 소개하며 더 나아가 문화에 복음을 입히는 방안들을 제시한다. 복음의 시작이 되었고 생명의 떡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심으로 복음의 빛을 밝게 비춘 베들레헴이 이제는 복음의 황무지가 되고 선교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선교지가 되었다. 복음을 전하기 어려운 이 시기 가운데 베들레헴의 복음화를 위해 오랜 기간 애쓰시고 눈물로 기도하며 앞만 보고 달려오신 강태윤 선교사님과 문화 선교를 위하여 세워진 한국 문화원을 베들레헴 선교 전략 모델로 제시하며, 선교사님과 한국 문화원을 통하여 반드시 베들레헴에 다시금 복음의 빛을 환히 비추게 되리라 확신하며 실질적인 사례와 미래 선교 전략을 제시한다.
정한교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2016 국내석사
< 국문 요약 > 목사후보생들의 비즈니스선교에 대한 인식조사 정 한 교 지도교수 김성욱 화란 선교회 소속의 찰스 귀츨라프 목사가 1832년 7월 17일 이 땅에 처음 발을 내디딘 이래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비약 성장하여 이제 미국교회와 함께 세계선교의 선두주자로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간 세계 선교의 중심축이었던 유럽교회는 쇠퇴하여졌고 오히려 이제 선교사를 필요로 하는 땅이 되었다. 세계 선교는 미국교회와 한국교회를 중심으로 2/3세계 교회에서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세계선교의 무대에서 큰 비중을 감당하는 놀라운 역사를 이룩하였다. 이제 한국교회는 보다 구체적으로 이러한 변화된 세계 속에서 세계선교의 역사를 수행하고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쫒아 전략을 수립할 때가 되었다. 이러한 관점에서 최근에 선교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지역에서 보다 효과적이고 지역에 특화된 전략적인 선교 방법이 필요한데 이에 대한 대안으로 비즈니스선교가 많이 활용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지리적으로 복음에 대해 문이 열려 있지 않는 나라들 , 특히 미전도종족 집단에 대한 선교 접근의 필요성이 많이 요구되는 이때에 꼭 필요한 선교방법 중의 하나인 비즈니스선교(BAM)에 대해 제반적으로 선행연구로 고찰하였다. 또한 연구 대상으로는 목사후보생들로 설정하였다. 100년 남짓 개신교 선교역사지만 수많은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은혜 위에 헌신적으로 사역하여 이루어진 한국교회는 지속적으로 세계선교에 진보를 위해 현재의 목사후보생들은 얼마나 비즈니스선교(BAM)를 이해하고 있으며, 그에 대해 얼마나 동의하고 참여할 것인지 조사해 보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한국교회의 선교정책에 대한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려고 한다. 따라서 연구질문으로 3가지를 정리하였다. 연구 질문 1. 목사후보생들의 선교에 대한 이해도는 어떠한가? 연구 질문 2. 목사후보생들의 비즈니스선교에 대한 이해도는 어떠한가? 연구 질문 3. 목사후보생들의 비즈니스선교 동원 방안은 무엇인가? 그리하여 위의 연구질문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교단 신학대학교인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 결과를 얻게 되었다. 첫째, 목사후보생들은 전통적인 사고의 틀에서 BAM을 이해하고 있다. 목사후보생들의 선교에 대한 인식은 대부분 전통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그 근거로는 전형적인 한국교회의 선교에 대한 보편적인 이해와 그 궤를 같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선교에 대한 정보를 취득함에 있어서 선교사들의 선교보고에 의존하고 있으며, BAM선교사의 우선순위 역시 전통적인 입장과 같이 제자훈련과 신학적인 소양과 교회개척에 집중하고 있었다. 심지어 BAM의 적합한 분야에 대한 응답으로 CT(문화창출/선도산업)과 교육(이문공통제반)이라고 응답한 것은 한국교회의 목회로 선교사역을 하겠다는 것으로 추측되며, BAM선교사라도 가장 필요한 것을 정기적인 기도후원(91명, 29.9%)과 일정기간 재정후원(76명, 24.9%)으로 대다수 응답을 했고, 후원자 네트워크 개발(64명, 21.0%)이었다. 둘째, 목사후보생들은 BAM 선교전략을 피상적으로 이해하고 있다. 목사후보생들의 비즈니스선교(BAM)에 대한 인식은 두루뭉술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가령, BAM의 전략적인 지원 방안으로 선교정책에 BAM과 관련된 조항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면서도 BAM 동원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선교훈련을 실시(139명, 45.6%)해야 한다고 답을 하면서 그 유형이 전문기술/직업(평신도) 사역(128명, 42.0%)이나 전문직업(목사) 사역(88명, 28.9%)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전통적인 선교에 대한 이해에서 용어만 차용한 느낌이 든다. 이런 주장에 확신을 하게 된 것은 체계적인 BAM 훈련 교육과정에 필요한 것 3가지를 물었더니, 선교현지 문화이해(228명, 74.8%)와 선교지(국가) 개괄적 이해(128명, 42.0%) 그리고 신학적 소양 배양(177명, 58.0%)이라고 답을 했다. 정작 BAM 사역지에서 필요로 하는 선교지중심의 국제(역사)관계이해 68명(22.3%) 연합선교사역 관계 이해 52명(17.0%) 위기관리 및 위기대처 43명(14.1%) 특화된 지역 법조 관계 이해 40명(13.1%) 등에 대한 관심은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셋째, 선교전략적인 대안으로 BAM을 이해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AM의 전략적인 선교 목표에 대한 응답으로 지속적인 선교지 교회 돌봄(99명, 32.5%)과 자립하는 선교지 교회 만듬(124명, 40.7%)이라고 응답하여 선교지에 교회개척과 개척된 선교지 교회를 돌봄에 BAM의 역할을 부여하고 있으며, BAM에 동참하는 동기를 지속적인 사역의 장을 확보하기 위해서 새로운 사역을 개척하고, 2차 사역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동기를 부여하고 있음으로 볼 때 지극히 전략적으로 이해하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또한, BAM 선교교육과정에 참여하는 비율이 직접 교육 받음과 받을 수 있음 그리고 선교후보생에게 권함을 모두 합하면 175명(56.4%) 가량 된다. BAM을 위해서는 가능하면 교육을 받거나 교육을 받게 해야 함을 인정하고 있다. 창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의 신학교육이 사역 현장에 미치는 영향 :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을 중심으로
이해주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2009 국내석사
본 연구는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의 신학교육의 중요성을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및 선교사 훈련생을 중심으로) 연구한 것이다. 한국선교는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를 보내고 있다. 서양의 선교사가 죽음을 무릅쓰고 복음을 증거한 조선 땅이 이제는 54,000개의 교회 1300만 성도가 173개국에 16,616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세계 선교사 파송 2위국으로 놀랍게 성장하였다. 너무 작아 세계 지도에서 찾아보기도 어려운 나라가 복음을 듣지 못해 죽어가는 이들을 위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와 섭리의 도구가 되어 선교의 주역으로서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 선교사들의 도전정신과 개척정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친화력 있게 문화에 적응하며 교회를 개척하고 제자를 양성하였다. 이들의 대부분은 목사 안수를 받은 전통적 선교사였기에 전도, 선교, 성경공부, 교회개척, 세례, 제자양성 등에 효과적으로 사역할 수 있었다. 전통적 목회자 선교사를 중심으로 한 이러한 사역의 형태는 국제선교단체의 선교사들이 대부분 안수받지 않은 사역자들과 전문인들이 많이 사역하는 것을 생각할 때 교회개척과 성경공부 등 다양한 면에서 강점이 되게 되었다. 신학적 토대를 가진 선교사가 사역하는 데 가질 수 있는 강점이라 보아도 될 것이다. 세계는 급변하고 있다. 창의적 접근지역이나 제한지역이 증가하고 있다. 그들은 복음보다는 삶이 실질적으로 개선되고 발전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누군가를 원한다. 그러한 실력자에 대해서는 종교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따라서 복음만으로 그들의 삶에 다가가는 방법을 고수하는 것으로는 선교를 효과적으로 이어갈 수 없다고 본다. 따라서 창의적 접근지역과 제한지역에서 효과적으로 복음을 증거하고 교회를 개척하고 제자를 양성하는 사역에 있어서, 폭발적으로 증거하고 있는 세계 각지의 비그리스도인들에 대하여, 더욱 다변화되고 전문화 되어가는 세계에서 다양한 욕구를 가진 비그리스도인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전략적이고 실질적이며 효율적인 선교정책과 전략과 구성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필자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인식하였다. 과거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 가졌던 보조적, 보완적, 섬김의 역할과 인식을 넘어서서 선교와 전문성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이전의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로서 신학교육을 통하여 더 사역적인 부분의 한계선을 줄이고 복음을 가지고 어디서든지 교회개척과 제자 양성 등 선교사역을 하는 데 제한되지 않도록 준비해야한다. 따라서 필자는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에 대하여 알아보고,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에 대한 인식과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에게 있어서의 신학교육의 기능에 대하여,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의 신학교육을 통한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설문조사를 하였다. 효과적 설문조사를 위해서는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로서 활동하고 있는 선교사들과 기존의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제한하게 되었다. 이 설문을 종합하여 분석한 결과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조사에 응한 응답자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선교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또한 선교에 관련된 경험이나 훈련의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 중 과반수 이상이 평신도 전문인 사역자로서의 파송을 희망하고 있었으며,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매우 압도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응답자들은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와 사역에 대해서 잘 있었다. 그러나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의 사역기간에 대해서는 평생이라는 의견과 사역지의 필요에 따라 달라진다는 의견으로 미루어 보아 평생 헌신하는 것에 대한 인식은 보편적이라 할 수 없다. 또한 선교지에서의 핵심적인 사역이 교회개척과 제자양성, 선교 사업 등인데 이것은 신학교육을 통해 지속성과 효율성에 있어서 유익할 것이라고 보았다.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 역시 이러한 사역의 부분을 감당하려면 신학교육이 전제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신학교육은 사역 전에 이루어지는 것이 좋다고 대다수가 여겼으며 또한 그 기간은 약 2년 정도가 적합하다고 여겼다. 많은 이들이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있었다. 이러한 인식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데 있어서 지(知)·정(情)·의(意)모든 부분의 전문성을 기르는 데에 이어져야 한다.
평신도 정체성 회복훈련이 선교사역에 미치는 영향 : 평신도 정체성 회복 훈련경험자와 비 경험자 중심으로
전태광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2011 국내석사
본 연구는 한국교회의 성장과 해외 선교의 감소가 일어나고 있는 시대에 새로운 선교의 대안으로서 평신도 정체성 회복의 문제를 다루려고 한다. 기독인구의 감소와 기독인구에 대한 인식의 하락이 더욱더 심각한 시기에 어떤 방편이 교회의 부흥과 선교의 부흥을 가지고 올지 고민을 해본다. 그래서 원래 성도로 그리고 평신도로서 정체성이 무엇인지 어떤 존재로 창조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신앙을 지켜 왔는지에 대한 인식과 호복이 필요하다. 무엇이 이처럼 교회와 선교를 어렵게 만들었을까? 그리고 기독교의 안티화 됨의 근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살지 못하고 교회도 그렇게 이끌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논문에서는 평신도들의 정체성이 무엇이고 그 정체성을 회복하는 훈련으로 선교사역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알아보고 그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교회안의 90%가 평신도로 이루어져 있다. 오늘날의 선교의 형태에서도 볼 수 있듯이 목회자 선교사와 서구 선교사들의 설 자리가 더욱더 좁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럴 때 새로운 선교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훈련이 바로 평신도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훈련이다. 연구 질문을 통해서 선행연구가 진행되었는데 첫째 평신도는 누구이고 성경적 정체성은 무엇인가를 살펴보고 그 해답을 구약과 신약 그리고 교회사에서 나타나 평신도의 정체성을 찾아보고, 두 번째 평신도 사역의 중요성을 살피면서 내용과 훈련의 역사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를 살펴본다. 그리고 마지막이 평신도 정체성 회복에 대한 부분으로 목회자의 역할과 제자도 훈련의 필요성과 효과적 양육의 모습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조사 대상으로는 제자훈련의 큰 중심인 사랑의 교회 제자훈련을 마친 집사님들, 의정부 광명교회 성도님들, 그리고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원들과 기존의 전통적인 교회를 중심으로 평신도 정체성에 대한 인식과 사역의 범위들, 평신도와 목회자와의 동역관계와 훈련 받은 그룹과 참여하지 못한 그룹의 신앙의 특징, 교회봉사, 선교에 미치는 영향이 어떤지를 연구하는 것이다. 자료 수집은 지인을 통해서 배포되고 수거하는 방식이고,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은 직접 설문을 수집하였다. 그리고 설문을 통한 자료 분석은 엑셀을 사용하였다.
이강봉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2020 국내석사
Today, Korean churches are experiencing slowing growth and spiritual depression due to the development of material civilization and the influence of humanistic thinking () in the postmodern era.,Most pastors are looking for a way in the anguish of what the church should bear in this era, what is the essence of the church, and how to achieve growth and revival.,However, the ministry and pastoral service of the church realize that it is not only to worry and pray.,When the church has proper biblical common sense and theological knowledge, prays hard, and practices with action, it can be seen that the church grows and has a proper fruit through the guidance and history of the Holy Spirit God. The overall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stablish the church theory based on the Bible mission theology and to establish the missionary church theory centered on the Acts of the Apostles and apply it to the frontline pastoral church to find a way to change and grow the Korean church. The researcher studied missionary studies such as 'Missional Church Theory', 'Church Growth', 'Mission History', 'Mission Administration and Strategy', 'Pastoral Leadership', 'Mission Strategy and Program' at the Graduate School of Mission at Chongshin University, and became convinced that the essence of church theory should be 'Mission' and the identity of the church that the pastor should work hard should be a missionary church theory. The researcher examined why the missionary church should be a missionary church and what characteristics the missionary church has, and studied the theories and practices of the missionary church based on the apostolic practice, convinced that the most obvious model of the missionary church is shown in the apostolic practice because it can be fruitful of the pastoral church only if the theory and the practice are realistically combined.,In the future, it is concluded that the Bible church can be a biblical church and a growing church. Furthermore, it is convinced that the church that can be a model for the revival and growth of the Korean church as well as the church that serves is a model of the Bible church and the mission of the church. I want to study the reality.,In Acts of the Apostles, as a result of the work of disciples, Paul and other apostles, many churches were established and the gospel spread, leaving letters that could be a guide to the religious life needed for the established saints, so that the principle of important mission strategy that the church should imitate and practice today can be found.,Therefore, the study focused on the necessity and importance of Jesus' ground order on the evangelical propagation, the characteristics and strategic principles that appeared in the process of the order being achieved through the apostles of the early church, the necessity of pastoral administration to support and continue to perform it, and the biblical figure of the missionary church based on the actions of the apostles of the Acts of the Apostles and the appearance of the early church 오늘날 한국교회는 물질문명의 발달과 포스트모던 시대의 인본주의 사고(思考)의 영향으로 인한 성장둔화와 영적 침체를 겪고 있다.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이 시대에 교회가 감당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 무엇인지 교회의 본질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성장과 부흥을 이루어 갈 수 있을지 고뇌 가운데 길을 찾고 있다. 그러나 교회의 사역과 목회는 고민하고 기도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올바른 성경 상식과 신학적 지식을 구비하고 힘써 기도하고 행동으로 실천 할 때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으로 교회는 성장하고 합당한 열매가 맺히게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본 연구의 전체적인 목적은 ‘성경적인 선교신학에 근거한 교회론 정립에 두고 이것을 위하여 사도행전을 중심으로 선교적 교회론을 정립하여 일선 목회에 적용하여 한국교회의 변화와 성장을 위한 방안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자 한다. 본 연구자는 총신대학교선교대학원에서 ‘선교적 교회론’를 비롯한 ‘교회 성장학’ ‘선교역사’, ‘선교행정과 전략’, ‘목회자 리더십’ ‘선교전략과 프로그램’ 등의 선교학을 공부하면서 교회론의 본질은 ‘선교’가 되어야 하며, 목회자가 힘써 세워야 하는 교회의 정체성은 선교적 교회론이 되어야 한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연구자는 왜 선교적 교회가 되어야 하는지 또 선교적 교회는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 그동안 선교학자들의 선교적 교회론은 어떤 것인지를 살펴보며, 현실적으로 이론과 실제가 겸비되어야 목회의 열매를 맺을 수 있으므로 가장 확실한 선교적 교회의 모델이 바로 사도행전에 나타나 있음을 확신하고 선교적 교회의 이론과 실제를 사도행전을 근거로 해서 연구하였다. 앞으로 선교적 교회가 되어야 성경적인 교회의 모습과 성장하는 교회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고, 나아가 섬기는 교회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성경적인 교회의 모델이 되고 마땅히 힘써야 복음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바르게 수행하기 위해, 그리하여 교회의 부흥과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모델이 될 수 있는 교회의 모습이 사도행전에 있음을 확신하고 선교적 교회의 이론과 실제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 사도행전에는 제자들과 바울을 비롯한 사도들의 사역의 결과로 수많은 교회가 세워지고 복음이 확산되어 세워진 성도들에게 필요한 신앙생활에 지침이 될 만한 서신들을 남김으로써 오늘날 교회가 본받아 실천해야 할 중요한 선교전략의 원리와 선교적 교회의 원형적 모델을 찾아볼 수 있다. 그러므로 논문 작성에 주안점을 두고자 하는 것은 복음전파에 대한 예수님의 지상명령이 지니는 필연성과 중요성, 그리고 그 명령이 초대교회 사도들을 통해 성취되어 가는 과정에 나타난 특성과 전략적인 원리들, 그리고 그것을 뒷받침하고 체계적이며 지속적으로 수행가능하게 할 목회행정의 필요성, 그리고 선교적 교회의 성경적 모습을 사도행전의 사도들의 행적과 초대교회의 모습을 바탕으로 하여 연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