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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A교대 3학년 학생들의 교육실습 경험과 의미 분석

        김민조,이승민 청주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2020 학교와 수업 연구 Vol.5 No.1

        Teaching practicum is a key element in the curriculum for training teachers, in which prospective teachers can apply their professional knowledge and skills to the actual practice of teaching and learning. With this issue in mind, this study analyzed what prospective teachers (third-year students in an university of education in Korea) experienced in their teaching practicum, and what their experiences mean in terms of primary education. The data for this study were collected using a questionnaire and a focused interview. Some conclusions are as follows. Firstly, the students defined the purpose of their teaching practicum differently, and recognized the teaching practicum as the experience of teaching reality. Secondly, pre-experiences in teaching practicum were found to be ‘depending on the will of college and prospective teachers’, ‘necessary but useless’, and ‘determined by luck but depending on willingness’. Thirdly, the experience of the training period was recognized as ‘growth as a teacher entrusted to chance’, ‘useful or useless’, ‘very different from school to school’, ‘necessary but not essential’, ‘conceived classes or realistic classes’, ‘now or after becoming a teacher’, and ‘hundred or zero of their existence’. Some implications are as follows. Firstly, it is necessary to organize different topics and contents of the orientation for each teaching practicum. Secondly, prospective teachers need some opportunities to share their experiences with other teachers and form relationships with them. Thirdly, Third, it is necessary to allow prospective teachers to have some standard experience, and to provide meaningful opportunities for their professional growth. 본 연구에서는 초등단계 교육실습에서 3학년 학생들이 교육실습 전-교육실습-교육실습 후 단계별로 어떠한 경험을 하였고, 그 경험들은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알아보았다. 이를 위해 설문 조사와 초점집단면담을 통해 수집된 자료를 병행하여 활용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예비교사들은 교육실습의 목적을 학년별로 달리 규정하면서, 3학년 교육실습은 ‘본격적으로 교직현실 경험하기’라는 인식을 드러냈다. 즉, 교육실습의 목적을 독자적 사회영역으로 보는 관점보다는 교원양성교육과정의 일부로서 교육실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둘째, 교육실습 사전 경험은‘대학과 예비교사의 의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예비교사들에게‘필요하지만 무용한’,‘불복불이지만 의지에 따라 달라지는’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예비교사에게 교육실습 기간 경험은 ‘우연에 맡겨진 교사로서의 성장’으로, ‘유용 또는 무용’,‘학교마다 너무도 다른’,‘필수적인 경험이지만 필수적이지 않은’,‘구상해왔던 수업 또는 현실적인 수업’,‘지금 또는 교사가 되고 나서’,‘존재감 백 또는 제로’라는 인식을 드러냈다. 넷째, 예비교사에게 교육실습 이후 경험은 ‘개별 예비교사에 따른 차별적 경험’이라고 보았다. 학생들의 교육실습 경험은 어떤 학교에 배정되느냐, 어떤 교육실습 지도교사를 만나느냐, 어떠한 자세를 가진 예비교사이냐에 따라 그 질에 있어 차별적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교육실습은 교사로서의 적성을 확인하고 교직을 실제 경험하고, 교육활동을 본격적으로 해 본다는 점에서 예비교사들에게 의미 있고 유용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제안하면, 첫째, 예비교사 대상 교육실습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학년별 로 주제와 내용을 달리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둘째, 교육 실습 기간 동안 예비교사들이 다른 학생들과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관계를 형성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와 더불어 예비교사 대상 특강과 관련하여 학생 이해, 학생 지도, 수업 관련 특강 및 실천 경험이 확대되는 것이 필요하다. 셋째, 학생들의 교육실습 경험이 우연이 아닌 어느 정도 표준적인 경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에 대한 방안의 마련이 필요하다. 넷째, 교육실습 이후 성찰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구안하여 예비교사들에게 의미있는 성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 KCI등재후보

        초등교원 양성대학교에서의 교수 수업 공개에 대한 실천적 고찰 - C교육대학교의 사례를 중심으로 -

        김미혜,류상희,김근호,김수혜,방신웅,이재용,정현수 청주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2022 학교와 수업 연구 Vol.7 No.1

        This study is a case study that explores the experience of six professors(gender: female 2, male 4, major: Elementary Education, Ethics Education, Music Education, Physical Education 2, Practical Course Education) at the University of Education who train elementary school teachers participating in a lecture disclosure program to enhance their professionalism. Since the mid-2000s, to develop teaching professionalism a culture of observing the classes of fellow professors and contemplating such classes together has been maintained at the C University of Education. Since 2018, policy studies related to the class disclosure of professors have been conducted. Furthermore, in 2020, each of six professors opened each class at least once followed by an individual conference discussing opinions on class and implications for lecture improvement, and a post-mortem seminar in the form of a meeting with all research participants. In the same year, however, the majority of publicly available classes in universities were conducted online due to the COVID-19 pandemic. The process of observing the classes of fellow professors also occurred within the new platform, where the participants confirmed that various methods, such as discussion, practical, and project-based learning classes, were applied in online classes as well. Through the disclosure of classes among fellow professors, the participants were able to view their classes from an objective point of view, such that they were able to point out areas of improvement. Moreover, they comprehensively observed the educational process of pre-primary teachers through classes at the University of Education. The study expects that the results will contribute to the spread of the culture of open teaching in universities and draw implications for the self-professional development and improvement of professors of teacher education. 이 연구는 초등학교 교사를 양성하는 교육대학교 교수 6명이 교수 전문성 신장을 위하여 강의 공개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을 탐색한 사례 연구이다. C교육대학교에는 2000년대 중반부터 동료 교수의 수업을 참관하고 수업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문화가 있어 왔다. 2018년부터는 교수의 수업 공개와 관련한 정책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2020년에도 6명의 교수가 최소 1회 이상 수업을 공개한 후 소감을 공유하는 개별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수업 개선을 위한 시사점을 논의하기 위해 모든 연구 참여자가 함께하는 집담회 형식의 사후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2020년에는 대학의 수업이 대부분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어 공개된 수업은 모두 온라인 수업이었다. 연구 참여자들은 동료 교수의 수업을 참관하는 과정에서 온라인 수업에서도 토론 수업과 실기 수업, PBL 수업 등이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동료 교수들 간의 수업 공개를 통해 연구 참여자들은 자신의 수업을 객관적인 시선에서 바라보면서 개선점을 찾을 수 있었고, 초등 예비교사들이 교육대학교의 수업을 통해 경험하는 교육과정을 종합적으로 주시할 수 있었다. 이 연구가 대학에서의 수업 공개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 KCI등재후보

        메이커교육의 블렌디드 러닝 사례 연구

        김다솔 청주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2021 학교와 수업 연구 Vol.6 No.2

        Due to Corona 19, there have been various confusion in the educational field due to the combination of remote classes and teaching, but Teachers, students, parents are overcoming it well with the efforts of education subjects. However, the maker education, which is most effective in conducting in maker space, has faced a particular crisis. However, if maker education is not just about making it, but about empathizing with the spirit of maker movement and developing competency, we expect that blended learning can be applied, so we would like to develop maker education programs with blended learning and find out its effect. To achieve the goal of the study, a 51 hour of maker training program was designed according to the PDIE model. The developed program was applied to 20 first-year middle school students for three hours a week for 17 weeks from September 2 to December 28, 2021, and its effect was confirmed through a single group pre- and post-examination. As a result of the research, the 51 hour of Blended Learning Maker Training Program was developed, and a modular education program was developed to change depending on the school situation. Second, as a result of applying the maker training program using blended learning, student’s awareness of maker education has increased significantly (t=-10.579, p=.000), vocational awareness of maker education (t=-2.263, p=).036), Curiosity (t=-2.203, p=.040), spirit of challenge (t=-3.317, p=.004) was also found to have increased.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하게 되며 교육 현장의 다양한 혼란이 있었지만, 교육 주체들의 노력으로 잘 극복하고 있다. 하지만,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수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메이커교육은 특히 큰 위기를 맞이했다. 그러나, 메이커교육이 단순히 만드는 것이 아니라 메이커운동의 정신을 공감하고, 역량을 키워주는 교육으로 본다면 블렌디드 러닝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여 블렌디드 러닝을 적용한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PDIE모형에 따라 51차시의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하였다. 개발된 프로그램은 중학교 1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020년 9월 2일~ 12월 28일 17주간 주당 3시간씩 적용하였으며, 단일집단 사전-사후검사를 통해 그 효과를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51차시의 블렌디드 러닝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학교 상황에 따라 변형할 수 있도록 모듈형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둘째, 블렌디드 러닝을 활용한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한 결과 메이커교육에 대한 인식이 매우 높아졌으며(t=-10.579, p=.000), 메이커교육에 관한 직업의식(t=-2.263, p=.036), 호기심(t=-2.203, p=.040), 도전정신(t=-3.317, p=.004)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 호주의 도덕교육 분석을 통한 초등 도덕과 교수·학습 방향 탐색

        김영성 청주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2019 학교와 수업 연구 Vol.4 No.2

        Australia is a federal state of six states and two brigades. Prior to 2008, the Australian Curriculum of Education and Training Program's method of operation was implemented in accordance with the guidance of the Office of Education. Each school reorganized its programs according to the actual conditions of the local community and the educational community to provide education. After 2008, Australia tries to solve existing education problems by setting national-level curriculum goals in earnest, based on the Melbourne Declaration. A typical feature of the Australian national curriculum is its capacity-oriented curriculum. Through the national curriculum, seven general competences are evenly incorporated into the contents of all the classes, so that students can acquire not only the content of the curriculum but also the capabilities and functions that are the components of the curriculum. By analyzing the national curriculum of Australia and the education program of state and school, this paper analyzed how Australia's moral education was organized and operated. Australia's curriculum does not have a "moral" curriculum, but it is characterized by allowing students to acquire general skills that moral values while learning other subjects. Australia's moral education is run through a wide variety of methods of project learning and cooperative learning in a wide variety of contexts. In addition, Australia's moral education methods and characteristics were analyzed by looking at various types of moral education, such as programs reflecting positive psychology and education through connection with the community. By doing so, the paper aims to explore the implications and direction of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and strategies in Korean moral education. 호주는 6개의 주(州)와 2개의 준주(準州)로 이루어진 연방 국가로서, 2008년 이전의 호주 교육과정 및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은 주(州) 교육청의 지침에 따라 자율적으로 실시되었다. 또한 주별 교육청 지침에 대해서도 호주의 각 학교에서는 지역 사회 및 교육 공동체의 실정에 따라 프로그램을 재구성하여 교육을 실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교육 운영 방식은 호주의 주(州)와 학교들은 지역의 특색을 고려한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었다는 장점이 있었으나, 주(州) 및 학교별 교육 수준의 비평준화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2008년 이후, 호주는 멜버른 선언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 목표를 설정하면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 한다. 멜버른 선언을 통해 호주는 학교 교육의 평등성과 수월성을 장려하고, 모든 청소년(학생)들이 성공적 학습자, 자신감 있고 창의적인 개인, 적극적이고 지식을 갖춘 시민이 되도록 한다는 교육 목표를 설정하면서 국가 교육과정을 제작한다. 호주 국가 교육과정의 대표적인 특징은 역량중심의 교육과정이라는 것이다. 국가 교육과정을 통해 7개의 일반역량을 모든 교과의 내용에 접목시켜, 학생들이 교과를 학습할 때 교과 내용뿐만 아니라 역량 및 그 구성요소인 기능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본 논문은 호주의 국가 교육과정과 주(州) 및 학교의 교육 프로그램을 분석하면서, 호주의 도덕 교육이 어떻게 구성되고 운영되는지를 분석하였다. 호주 도덕교육의 명시적인 특징은 범교과적인 역량 중심의 도덕교육이라는 것이다. 호주의 교육과정은 ‘도덕’ 교과가 없으나, 타 교과를 학습하면서 도덕 내지 윤리적 가치를 함양한 일반 역량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는 특징이 있다. 호주의 도덕교육은 역량 중심의 교육과 더불어 다양한 교수·학습 전략 내지 방법을 사용한다는 측면에서 한국 도덕과 교육에 시사점을 제공한다. 예로 호주의 도덕 교육 방법은 범교과적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프로젝트학습 및 협동학습의 방법들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또한 긍정심리학을 반영한 프로그램, 지역사회와의 연계성을 통한 교육 등의 다양한 도덕교육의 방법들을 통해 호주의 도덕교육의 특징을 찾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한국 초등 도덕교육에 주는 시사점과 방향을 모색하고, 한국 도덕교육에서의 교수·학습 방법 내지 전략의 방향을 탐색하고자 한다.

      • KCI등재후보

        청소년의 마을교육공동체 활동 참여에 대한 사례 연구 - 민주시민의식의 변화를 중심으로

        주영순 청주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2021 학교와 수업 연구 Vol.6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termine what changes the experience of participating in village education community activities bring to the youth’s democratic citizenship consciousness and to draw implications thereof. Accordingly, the cases related to democratic citizenship change in the process of youth participation were examined. Subsequently, the concepts related to democratic citizenship were extracted and classified. The study’s primary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spontaneity and initiative were the driving forces of youth activities in the village education community. This became more evident when the village members actively supported the activities. The results further revealed a space for youth to perform various activities was important. Furthermore, administrative support such as the enactment of ordinances to vitalize the village education community, and ensure youth policy activities was imperative. Second, the youth who actively participated in the activities of the village education community personally internalized basic democratic values and ideologies. Socially, they became democratic citizens who cooperated with each other through positive interactions with others and solved life problems. Consequently, youth-led village education community activities proved to be a virtuous cycle system that could achieve the goal of fostering democratic citizens. Consequently, it is imperative to give youth who have consistently carried out village-based project activities the authority to participate in the decision-making process of the village to collect opinions and make decisions as well as to provide a place for policy activities so as to ensure practical democratic citizens are fostered. Furthermore, for the village itself to be realized as a real living learning ground, for democracy, it is crucial for adults to offer their support as facilitators so that youth can lead the entire process of planning, implementation, and reflection of village education community projects. 본 연구는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청소년들의 민주시민의식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확인하고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청소년의 참여 과정에서 민주시민의식변화와 관련한 경험 사례를 살펴보고 민주시민의식과 관련한 개념을 추출하고 범주화하였다. 주요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마을교육공동체에서 청소년 활동의 중요한 동력은 자발성과 주도성이었지만 이는 마을의 구성원들이 활동을 지지해주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때 더욱 발현되었다. 또한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공간 및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 등의 행정적지원, 청소년의 정책적 활동을 보장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에활발히 참여한 청소년은 개인적으로는 민주적인 기본 가치와 이념을 내면화한 인격체로 성장하였고사회적으로는 타인과 긍정적 상호작용을 통해 서로 협력하며 삶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 주도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은 민주시민 육성이라는 목적을 달성할수 있는 선순환 체계임을 증명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꾸준히 마을 기반 프로젝트 활동을 수행해온 청소년들이 마을의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하여 의견수렴 및 결정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실천적 민주시민으로의 성장을 위한 정책적 활동의 장을 마련해줄 필요가 있다. 또 마을 자체가살아있는 진정한 민주주의 배움터로 구현되려면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계획부터 실천, 반성의 전과정에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어른들은 촉진자로써 지언과 지지를 아끼지 않아야한다.

      • 초등교사들의 과학 수업에서 어려움과 과학교수 효능감 - 한 초등교사의 내러티브를 통한 탐구

        권혁순 청주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2019 학교와 수업 연구 Vol.4 No.1

        This study focused on the difficulties that elementary school teachers experienced in science classes and the self-efficacy in science teaching through narrative inquiry. For this purpose, a research participant was selected in a 10-year career teacher who is a typical elementary school teacher who took none-science track in high school and majored none-science subject in the university of education, but who currently has a high level of self-efficacy in science teaching. I shared the participant’s experiences related to science and science lessons and analyzed the meaning of the experiences according to four stages: before entering the university of education, at the university of education, at the beginning of teaching in elementary school, and after entering the graduate school. It also revealed that the accumulation of educational experience, understanding the nature of science education, encounter and communication, and extension of external relations and challenges influenced elementary school teacher to improve self-efficacy in science teaching. Based on this, some implications for education were suggested. 이 연구는 내러티브 방식을 통해 초등교사들이 과학 수업에서 겪은 어려움과 과학교수 효능감에 대하여 주목하였다. 이를 위해 고등학교 문과계열 출신으로 교육대학교에 입학하고 과학계열이 아닌 심화전공으로 졸업한 전형적인 초등학교 교사이지만, 현재는 과학교수 효능감이 높은 교직 경력 10년 차의 교사 한 명을 연구 참여자로 선택하였다. 연구 참여자가 교육대학교에 입학하기 전, 교육대학교에 재학 중, 초임 교사 시절, 그리고 대학원에 입학한 이후의 네 시기로 나누어서 과학 및 과학 수업과 관련된 그의 경험을 공유하고 그 경험의 의미를 분석하였다. 또한 교육 경험의 축적, 과학 교육의 성격 이해, 만남과 교류, 그리고 외연 확장과 도전이 초등교사의 과학교수 효능감을 향상시키는 데 영향을 미쳤음을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 교육에 주는 시사점을 제안하였다.

      • KCI등재후보

        교재를 활용한 온작품 읽기 수업 실행 연구 - 교재를 통한 깊이 읽기 사례

        고미령,심영택 청주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2020 학교와 수업 연구 Vol.5 No.2

        The research on reading existing masterpieces was initiated with a sense of problem about the division and disconnection of text, thereby promoting innovation in Korean language classes. However, the field is still in a dilemma over how to link the textbook with the whole work. Therefore, this researcher proposes 'Whole Work Reading Class using textbooks' to find alternatives in the dichotomy of romantic Korean language education, which requires only textbook-oriented Korean language education and full-length works to be dealt with. The study was conducted on fourth graders of Cheongju ‘S Elementary School’ for two years. This researcher and the academic community designed the curriculum and described the one-performance course in executing the course through the implementation of the class. The purpose of this course was to gain insight into the educational meaning of the course through the textbook developed. This ensures teachers' autonomy by linking and converging the curriculum, textbooks and masterpieces. And it is an attempt by a teacher to grow up as a developer and expert in the curriculum, and at the same time, to focus on the individual growth of students. Therefore, the whole work reading class through the textbook took advantage of the textbook and presented intact text, and all teachers sought sustainable classes. In addition, it was intended to present a new model of a virtuous cycle of curriculum, classes, and evaluation by considering the suitability of the evaluation. 기존 온작품 읽기에 대한 연구는 텍스트의 분절과 단절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출발하여 국어 수업의 혁신을 도모하였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여전히 교육과정과 온작품, 교과서와 온작품을 어떻게 연계하여 구성해야 할지 딜레마에 빠져 있다. 따라서 본 연구자는 교과서를 맹신하는 교과서중심 국어교육과 온작품만을 다뤄야 한다는 낭만적인 국어교육의 이분법 속에서 대안을 찾고자 ‘교재를 활용한 온작품 읽기 수업’을 제안한다. 본고는 청주 S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년 간 실행 연구한 결과를 정리한 것이다. 학년 공동체 안에서의 교육과정 설계와 그를 통한 수업의 실행과정, 수업을 실행하면서의 성찰과정을 기술하였으며 개발한 교재를 통하여 그 과정이 갖는 교육적인 의미를 통찰하고자 하였다. 이는 교육과정과 교과서, 온작품을 연계하고 융합하는 방식으로서 교사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교육과정의 개발자, 전문가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시도임과 동시에 학생의 개별적인 성장에 집중하고자 하는 연구이다. 따라서 교재를 통한 온작품 읽기 수업은 질문 주고받기라는 교과서의 장점을 취하고 교과서의 단점인 분절된 텍스트에서 온전한 하나의 온작품 텍스트를 제시하였다. 따라서 모든 교사가 도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수업을 꾀하면서 평가의 적합성을 고민하여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가 선순환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 KCI등재후보

        청주시를 사례로 한 지역화 학습 자료 개발에 관한 연구 - 초등 사회과 지역화 교과서의 위상 변화 탐색을 기반으로 -

        윤옥경,심승희 청주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2020 학교와 수업 연구 Vol.5 No.1

        This study examines the changes in the meaning of localized learning and the status and characteristics of localized textbooks in elementary social studies. We explored the case where it was converted and drew the implications for the development of localized learning materials based on Cheongju-city area. In elementary social studies education, localized learning focuses on 'region', which is the main learning topic of geography education, and focuses on 'our region' according to the principles of environmental expansion law in grades 3 and 4 of elementary school. Geographically, localized learning is of great significance. However, 'localization textbooks', which were at the core of localization learning, have been changed in their status and character according to the flow of 'localization of curriculum' in the process of change of national curriculum for elementary social studies. An example of this is the process of replacing the textbook, “Chungcheongbuk-do, a good place to live” for the fourth grade student of elementary school in Chungbuk province, with the digital teaching and learning materials. Instead of the localized learning materials burdened by all students, and the materials are hard to be taught by teachers, it will be overwhelmingly possible to switch to a system that can be published and distributed the book with digital files Based on this series of changes in the context of Cheongju-city. 이 연구에서는 초등 사회과 교육에서 지역화 학습의 의미와 초등 사회과 지역화 교과서의 위상과 성격이 어떤 변화의 과정을 겪었는지 살펴보고, 충청북도의 지역화 학습을 위한 지역화 교과서가 디지털 형태의 ‘지역화 교수․학습자료집’로 전환된 사례를 탐구했다. 이를 통해 청주시를 사례로 한 지역화 학습 자료의 개발에의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초등 사회과 교육에서 지역화학습은 지리교육의 주요 학습주제인 ‘지역’을 초등학교 3,4학년에는 환경확대법의 원리에 따라 ‘우리 지역’에 초점을 두어 학습함으로써 지역지리적 학습내용과 계통지리적 원리를 학습하게 되므로 지리교육적으로 지역화 학습은 아주 큰 의미가 있다. 그런데 지역화 학습의 중심에 있던 ‘지역화 교과서’는 초등 사회과 교육과정의 변화과정에서 ‘교육과정의 지역화’의 흐름에 따라 위상과 성격이 변화되어 왔다. 이의 한 사례로서 충북지역의 초등학교 4학년 지역화 교과서 『살기 좋은 충청북도』가 최근 디지털 교수․학습자료집으로 대체되는 과정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바탕으로 청주시를 사례로 한 지역화학습자료는 기존 지역화 교과서가 가진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지역에 대한 안목을 가진 전문가가 친절하고 풍요롭게 기술한 서적으로 출판되어 디지털 파일과 함께 보급될 수 있는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가능할 것이다.

      • KCI등재후보

        혁신학교 학부모의 학교 참여 경험에 관한 질적 사례연구

        김민지,이재용 청주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2021 학교와 수업 연구 Vol.6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depth analysis and exploration of how parents of S Elementary School, a Chungbuk-type innovative school, members of the school through school participation experiences and what experiences they have in the process. To this end, a total of 11 research participants were selected and the study was conducted in a qualitative case study method by dividing the participating parents into participating parents, parents the parent association executive department, and parents the association. Parents of S Elementary School both positiveand negative perceptions and emotions through school participation, which had an impact on future school participation activities. When parents of S Elementary School themselves as and they felt more negative emotions such as anger and sadness. It was found that the identity is not fixed and changes fluidly depending on the interaction or situation among members. Therefore, for in schools to move in a more desirable direction, additional research should be conducted on their perception of educational subjecttheir experience participating parents' identity as educational subject, andanalysis of school parents' feelings. 이 연구는 충북형 혁신학교인 청주S초등학교 학부모가 학교 참여 경험을 통해 학교의 구성원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경험을 하는지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탐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학교 참여 학부모를 일반 참여 학부모, 학부모회 집행부 학부모, 아버지회 학부모 그룹으로 나누어 총 11명의 연구 참여자를 선정하여 질적 사례연구 방법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결과, 청주S초등학교 학부모는 학교 참여를 통해 긍정적인 인식과 감정, 부정적인 인식과 감정을 모두 경험하고 있었고 이는 추후 학교 참여 활동에 영향을 끼쳤다. 청주S초등학교 학부모는 본인을 ‘교육소비자’ ‘교육조력자’로 인식할 때 화, 서운함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더욱 많이 느끼고 있었다. 청주S초등학교 학부모의 ‘교육소비자’ ‘교육조력자’ ‘교육주체’로서의 정체성은 고정적이지 않고 구성원들 간의 상호작용이나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달라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에 학부모의 학교 참여가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교육주체’에 대한 인식전환, 학부모가 교육주 체로서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참여 경험에 대한 연구, 학교 참여 학부모의 감정에 대한 분석연구가 추가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KCI등재후보

        초등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

        송하경,조미헌 청주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2022 학교와 수업 연구 Vol.7 No.2

        Digital media literacy is drawing attention as one of the main competencies that students should have to live in the digital age. Although students who have grown up with smart devices are expected to handle digital media proficiently, many students can simply handle devices and apps, but are not familiar with finding the information that they need or judging whether the information is reliable. Therefore, to enhance elementary school students’ digital media literacy, this study developed a digital media literacy education program by selecting educational content and methods according to students’ levels, and applied the program to students to analyze its effects. An elementary digital media literacy education program consisting of 14 lessons was developed by analyzing the instructional environment and curriculum related to digital media literacy, and the educational program was applied to a class of fourth-grade students. The education program was designed and developed to help students learn the overall content of digital media literacy by reflecting various components of digital media literacy (i.e., understanding media characteristics, critical understanding, self-regulation, self-expression, social communication, and ethical norms) and learn with fun by adopting a convergence of subjects and activity-centered methods. As a result, the developed education program was confirmed to have positive effects on the improvement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media literacy and creative thinking.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갖추어야 할 주요 역량들 중 하나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가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 기기를 쉽게 접하며 성장한 학생들이 디지털 미디어를 능숙하게 다룰 것으로 예상하지만, 다수의 학생들은 기기, 앱 등을 단순하게 다룰 수 있을 뿐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거나 그 정보가 옳은지를 판단하는 등의 활동은 익숙하지 않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초등학생들의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신장을 위하여 초등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교육 내용과 방법을 선정하여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생들에게 적용하여 그 효과를 분석하였다.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와 관련한 교수·학습 환경과 교육과정 내용을 분석하여 14차시로 구성된 초등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수업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하였다. 교육 프로그램은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의 여러 구성요소들(미디어 특성 이해, 비판적 이해, 자기 조절, 자아 표현, 사회적 의사소통, 윤리 규범)을 고루 반영하여 학생들이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의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하도록 하고, 타 교과와의 융합과 활동 중심 방법을 적용하여 흥미를 갖고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고 개발되었다. 프로그램을 적용한 결과,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과 창의적 사고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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