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펼치기
        • 수여기관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초등 농산어촌지역 연중돌봄학교와 일반학교 학생들의 교육만족도와 자아존중감 비교-경상남도를 중심으로-

        김경미 창원대학교 일반대학원 2010 국내박사

        RANK : 249663

        농산어촌 연중돌봄학교는 농산어촌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기회 보장을 통한 도ㆍ농간 교육격차 해소에 목적을 두고 있다. 따라서 이 연구는 초등 농산어촌 지역 연중돌봄학교 학생들과 일반학교 학생들의 교육만족도와 자아존중감을 비교하기 위하여 돌봄학생과 일반학생의 교육만족도 차이 그리고 돌봄학생과 일반학생의 자아존중감의 차이를 비교 분석하고, 돌봄학생과 일반학생의 교육만족도와 자아존중감과의 상관관계를 비교 분석해 보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돌봄학생과 일반학생간의 교육만족도 차이는 있는가? 둘째, 돌봄학생과 일반학생간의 자아존중감 차이가 있는가? 셋째, 돌봄학생과 일반학생의 교육만족도와 자아존중감과의 상관관계는 어떠한가? 이상과 같은 연구문제를 검증하기 위하여 연구대상은 경상남도 농산어촌 연중돌봄학교 사업학교 총 10개지역 23개교 초등학교중에서 6학년 학생수가 비슷한 5개지역 5개교와 동일지역으로 6학년 학생수가 비슷한 5개지역 5교를 각각 선정(총 10개교)하여 농산어촌 연중돌봄학교 6학년 학생 157명(남89, 여68)과 일반학교 6학년 학생 154명(남, 여), 총 311명(남, 여)을 표집하여 분석하였다. 교육만족도 및 자아존중감 분석도구의 신뢰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Cronbach's α를 이용하였고 돌봄학생과 일반학생의 교육만족도 차이, 돌봄학생과 일반학생의 자아존중감 차이, 그리고 돌봄학생과 일반학생의 교육만족도와 자아존중감과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t 검증, F 검증, Pearson의 단순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 연구에서의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첫째, 돌봄학생과 일반학생의 교육만족도에서는 돌봄학생이 일반학생보다 문화ㆍ체험 영역 과 심리ㆍ정서 발달 영역에서 교육만족도가 높았다. 돌봄학생만 따로 떼어 교육만족도를 보면 학습증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 다음이 기초안전망 영역, 문화ㆍ체험 영역, 사회성 함양 영역, 심리ㆍ정서 발달 영역순으로 나타났다. 돌봄학생과 일반학생의 교육만족도 차이를 배경변인별로 보면 돌봄학생은 부모학력이 높을수록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아 학습증진, 기초안전망, 사회성 함양, 문화ㆍ체험에서 교육만족도가 높았으며, 심리ㆍ정서 발달에서는 부모직업에서는 어업인 돌봄학생이, 방과후돌봄주체에서는 부모와 함께 보내는 돌봄학생이 높았고, 돌봄학생간에만 남ㆍ여 성별로 보면 여학생이 심리ㆍ정서 발달 영역에서 교육만족도가 높았다. 그러나 일반학생은 가족이 많을수록 학습증진, 기초안전망, 심리ㆍ정서 발달 영역의 교육만족도가 높았다. 둘째, 돌봄학생과 일반학생의 자아존중감에서는 돌봄학생이 일반학생보다 학교적 자아존중감이 높았으며, 돌봄학생만을 따로 떼어 자아존중감을 보면 총체적 자아존중감, 학교적 자아존중감, 사회적 자아존중감순이었으며 이 중에서도 총체적 자아존중감이 가장 높았다. 자아존중감을 배경변인별로 보면, 부모학력이 높은 돌봄학생이 총체적 자아존중감과 학교적 자아존중감에서 높았고, 돌봄학생만을 따로 떼어 프로그램참여수를 비교한 결과 총체적 자아존중감에서 높았다. 셋째, 돌봄학생과 일반학생의 교육만족도와 자아존중간과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Pearson의 단순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돌봄학생의 기초안전망과 사회적 자아존중감과는 거의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난 것을 제외하고는 전 영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였으며 상관관계가 있어 교육만족도를 높이면 자아존중감이 높아진다.

      • 간호사의 직무순환 스트레스가 직무열의와 간호업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박소영 국립창원대학교 일반대학원 2026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직무순환을 경험한 임상간호사를 대상으로 직무순환 스트레스가 직무열의와 간호업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시행한 서술적 상관성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는 2025년 7월 21일부터 8월 9일까지 G도에 소재한 3개 이상의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며 환자 간호에 직접 참여하고, 직무순환을 1회 이상 경험한 임상경력 1년 이상의 간호사 14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구조화된 온라인 설문지를 이용하여 일반적 및 직무관련 특성과 직무순환 스트레스, 직무열의, 간호업무성과를 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기술통계, t-test, One-way ANOVA, Scheffé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단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대상자가 인식한 직무순환 스트레스는 5점 만점에 3.43±0.76점, 하위영역별로는 ‘일상생활’ 3.54±0.97점, ‘의사소통’ 3.41±0.90점, ‘정서적 반응’ 3.39±0.89점이었다. 직무열의는 6점 만점에 2.67±1.20점, 하위영역별로는 ‘헌신’ 3.00±1.24점, ‘몰두’ 2.61±1.51점, ‘활력’ 2.42±1.33점이었다. 간호업무성과는 5점 만점에 3.78±0.49점으로, 하위영역별로는 ‘간호업무 수행능력’ 3.92±0.52점, ‘간호과정 적용’ 3.89±0.63점, ‘간호업무 수행태도’ 3.63±0.60점, ‘간호업무 수준향상’ 3.56±0.68점이었다. 대상자의 직무열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기 위하여 단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시행하였고 모형의 설명력은 23.3%였다(F=11.553, p<.001). 분석 결과 직무순환 스트레스 ‘일상생활’(β=-.288, p<.001), 연령(β=.253, p<.001), 근무형태(β=.182, p=.019), 직위(β=.154, p=.047)가 직무열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상자의 간호업무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기 위하여 단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시행하였고 모형의 설명력은 14.9%였다(F=9.096, p<.001). 분석 결과 직위(β=.270, p<.001), 직무순환 스트레스 ‘의사소통’(β=-.235, p=.003), 성별(β=.202, p=.011)이 간호업무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직무순환을 경험한 임상 간호사의 직무열의 영향요인으로는 직무순환 스트레스 중 ‘일상생활’, 일반적 특성인 연령, 근무형태, 직위가 확인되었다. 또한 간호업무성과의 영향요인으로는 일반적 특성인 직위와 성별, 직무순환 스트레스 중 ‘의사소통’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 결과를 근거로, 병원 조직은 직무순환 과정에서 간호사가 경험하는 생활 리듬의 변화와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감소시키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직위·연령·근무형태 등 간호사의 개인적·직무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인력 배치 전략과 적응 프로그램을 구축함으로써 직무열의를 유지·증진하고 간호업무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조직적 노력이 병원 내 직무순환 제도의 긍정적 효과를 높이고, 간호사의 지속적인 전문성 개발 및 환자 중심 간호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결핵 고위험 부서 간호사의 결핵관련 지식, 결핵감염관리 수행, 결핵감염불안

        김영은 창원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결핵 고위험 부서 간호사들의 결핵관련지식, 결핵감염관리 수행, 결핵감염 불안의 차이를 파악함으로써 간호사들의 결핵감염불안 감소 및 결핵감염관리를 위한 중재 개발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시도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의 자료 수집 기간은 2022년 6월 1일부터 2022년 7월 30일까지로, C시에 소재한 2개 종합병원의 호흡기병동, 응급실, 내과계 중환자실, 응급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 중 본 연구의 목적과 취지에 동의하고 연구 참여에 동의한 간호사 155명을 편의표집 하였다. 연구도구는 구조화된 설문지로 일반적인 특성 8문항, 결핵감염관리 특성 7문항, 결핵관련 지식 15문항, 결핵 감염관리 수행도 30문항, 결핵감염불안 16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7.0 Program을 이용하여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Scheffé test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결핵 관련 지식의 평균점수는 11.06±2.17점이었고, 결핵 감염관리 수행의 평균점수는 139.67±11.54 점이었으며, 결핵감염불안의 평균점수는 43.86±14.25점이었다.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결핵 관련 지식은 연령,(F=16.42, p<.001), 성별(t=3.02, p=.003), 결혼상태(t=4.17, p<.001), 학력(F=4.33, p=.015), 총 근무경력(F=17.13, p<.001), 현 부서 경력(F=5.31, p=.006), 직위(t=3.83, p<.001), 현 근무부서(F=10.09, p<.001)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결핵 감염관리 수행은 현 근무부서(F=5.09, p=.003)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결핵 감염 불안은 연령(F=3.48, p=.035), 결혼상태(t=2.61, p=.010), 총 근무경력(F=4.37, p=.016)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3) 대상자의 결핵 감염관리 특성에 따른 결핵 관련 지식은 결핵환자 간호 경험에 (t=4.07, p<.001). 결핵 감염관리지침서 준수 여부(t=2.62, p=.010), 근무 중 결핵 감염 여부(t=2.44, p=.016)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결핵 감염관리 수행은 결핵환자 간호 경험(t=2.08, p=.039)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결핵감염불안은 결핵감염관리 특성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핵환자의 간호를 수행하는 결핵 고위험 부서 간호사들의 결핵감염불안을 줄이고 결핵관련 지식과 결핵감염관리 수행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과학적이고 최신의 정보를 이용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결핵감염관리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며 결핵환자 간호 수행을 위한 결핵 감염관리 프로토콜을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다. 정부는 음압 및 격리시설 확충하고 의료기관은 감염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충분한 보호구 제공하여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하며 간호사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주기적인 흉부방사선 촬영과 잠복결핵검사를 시행하고 직원의 결핵감염 규정에 대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는 결핵 고위험 부서 간호사의 일반적특성과 결핵감염관리 특성에 따른 결핵관련 지식, 결핵감염관리 수행, 결핵감염불안 간의 차이를 파악 함으로써 결핵감염관리의 교육과 중재프로그램에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 그러나 본 연구의 일개 지역의 2개의 종합병원 결핵 고위험부서 간호사를 대상으로 수행된 연구이며 또한 결핵감염관리 수행에서 결핵환자 간호경험이 없는 대상자는 실제적인 경험에 따라 수행도를 측정한 것이 아니라 지침서 등을 통해 알고 있는 지식에 근거하여 수행도를 측정하였기 때문에 측정에 제한점이 있어 연구결과를 일반화하기에 한계점이 있다. 향후 다른 지역의 종합병원 결핵 고위험 부서 간호사를 대상으로 반복연구가 필요하며 결핵관련 지식, 결핵감염관리 수행, 결핵감염불안의 변수들 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므로 반복 연구 및 결핵 관련 지식과 결핵감염관리 수행의 증진과 결핵감염불안 감소를 위한 반복적인 교육과 개발이 필요 할 것을 제언한다.

      •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과 일반병동에 입원한 뇌졸중 환자의 간호요구도 및 간호만족도 : 재활병원 환자를 중심으로

        김정은 국립창원대학교 일반대학원 2026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과 일반병동에 입원한 뇌졸중 환자의 간호요구도와 간호만족도를 비교하고, 일반적 특성에 따른 차이를 확인하기 위한 서술적 비교 연구이다. 경상남도 C시에 소재한 B재활병원에 입원한 뇌졸중 환자 106명을 대상으로 2025년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자가 보고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Statistics 26.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χ²-test,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Scheffé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병동 유형에 따라 성별과 소득 수준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간호요구도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에서 직업 유무, 입원이유, 편마비 유무 및 부위, 일상생활수행능력 수준에 따라, 일반병동에서는 교육 수준, 소득 수준, 입원횟수, 일상생활수행능력 수준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간호만족도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에서 발병 기간과 기저질환 유무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병동 유형별 비교에서는 신체청결 유지 및 피부간호에 대한 간호요구도는 일반병동 환자에서 높았으며, 감정 상태 감소에 대한 요구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환자에서 높았다. 간호만족도는 영양관리, 신체청결 및 피부간호, 교육 및 의뢰 영역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환자가 유의하게 높았다. 본 연구는 병동 유형에 따라 뇌졸중 환자의 간호요구도와 간호만족도가 영역별로 상이한 특성을 보임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병동 특성과 환자의 기능 수준을 반영한 맞춤형 간호 제공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본 연구 결과는 뇌졸중 환자의 간호요구 사정과 간호 중재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 간호단위관리자의 리더십과 간호사의 그릿이 재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박정혜 창원대학교 일반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일 상급종합병원의 일반병동 간호사를 대상으로 간호단위관리자의 리더십, 간호사의 그릿과 재직의도의 정도를 확인하고, 재직의도 영향요인을 파악하여 간호사의 재직의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인적자원관리 전략을 개발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시도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의 자료수집은 2024년 9월 5일부터 9월 13일까지 경상남도 C시에소재한 일 상급종합병원 일반병동 간호사를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최종 134명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의 도구로 간호단위관리자의 리더십은 수간호사의 변혁적·거래적리더십 유형 측정도구로 Bass & Avolio(1995)가 개발하였고 이용탁(1996)이 번역하고, 박현태(1997)가 수정·보완한 측정도구를 사용하였고, 간호사의 그릿은 Duckworth 등(2007)이 개발한 Original Grit Scale을 바탕으로 박효선과 이경미, 신나연(2020)이 임상간호사를 대상으로 개발한 측정도구를사용하였고, 재직의도는 Cowin(2002)이 개발한 간호사 재직의도 측정도구를 김민정(2006)이 한국어로 번역한 측정도구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SPSS/WIN 29.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독립표본 t-test, ANOVA,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으며, 사후 검증은 Scheffé test로 검증하였다. 연구대상자가 지각하는 간호단위관리자의 리더십 평점은 변혁적리더십 3.92±0.73점, 거래적리더십 3.67±0.54점이었다. 간호단위관리자의 변혁적리더십의 하위요인별 평점은 지적 자극 4.00±0.84점, 개별적 배려 3.92±0.82점, 카리스마 3.90±0.71점이며, 거래적리더십의 하위요인별 평점은 상황적 보상 3.89±0.81점, 예외에 의한 관리 2.41±0.54점이었다. 간호사의 그릿 평점은 3.05±0.36점이며, 재직의도 평점은 5.58±1.32점으로 나타났다.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직무관련 특성에 따른 재직의도의 차이를 확인한 결과 연령, 직위, 월 급여, 총 임상경력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간호단위관리자 리더십 유형 중 변혁적리더십은 간호사의 그릿(r=.35,p<.001)과 재직의도(r=.56, p<.001)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고, 거래적리더십도 간호사의 그릿(r=.26, p=.003)과 재직의도(r=.19, p=.027)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간호단위관리자 리더십 유형의 하위요인별로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변혁적리더십의 하위요인 카리스마는 간호사의 그릿(r=.34, p<.001)과 재직의도(r=.29, p=.001)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고, 개별적 배려도 간호사의 그릿(r=.33, p<.001)과 재직의도(r=.21, p=.014)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거래적리더십의 하위요인 상황적 보상은 간호사의 그릿(r=.29, p=.001)과 재직의도(r=.19, p=.026)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고, 간호사의 그릿과 재직의도(r=.57, p<.001)는 통계적으로 강한 수준의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직의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간호단위관리자리더십 유형 중 변혁적리더십의 하위요인 중 카리스마(β=.36, p=.018), 간호사의 그릿(β=.46, p<.001), 연령의 25세 이하(β=.22, p=.017)로 확인되었다.

      • 응급실 간호사의 감정노동, 자기효능감이 재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이주연 국립창원대학교 일반대학원 2026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응급실 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자기효능감, 재직의도의 정도 및 이들 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재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여 응급실 간호사의 재직의도 향상을 위한 인적자원관리 전략 수립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는 G도, B광역시, U광역시에 소재한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급 응급실에서 교대근무를 수행하며 응급실 근무 경력이 6개월 이상인 간호사 138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연구 참여에 자발적으로 동의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최종 138부를 자료 분석에 사용하였다. 연구 도구는 감정노동 측정을 위해 남혜리와 이지윤(2018)이 개발한 감정노동 도구를 사용하였고, 자기효능감은 Sherer와 Maddux(1982)가 개발하고 정애순(2007)이 수정 보완한 자기효능감 도구를 사용하였다. 재직의도는 Cowin(2002)이 개발한 Nurse’s Retention Index를 김민정(2006)이 번안한 도구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7.0.1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서술적 통계, t-test, ANOVA, Mann–Whitney U test, Kruskal–Wallis test, Pearson의 상관분석, 단계적 다중회귀분석(stepwise multiple linear regression)을 통해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감정노동 정도 대상자의 감정노동 정도는 5점 만점에 평균 3.78점으로 나타났으며, 하위영역 중 조절행위가 가장 높았고, 내면화, 표면화 순으로 나타났다. 2) 대상자의 자기효능감 정도 대상자의 자기효능감 정도는 5점 만점에 평균 3.83점으로 나타났다. 3) 대상자의 재직의도 정도 대상자의 재직의도는 8점 만점에 평균 5.52점으로 나타났다. 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감정노동, 자기효능감, 재직의도 차이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감정노동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자기효능감은 임상경력(F=3.06, p=.031), 현부서경력(F=2.86, p=.040)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재직의도는 결혼여부(t=2.48, p=.014), 응급실유형(F=3.43, p=.035), 월평균 야근횟수(t=2.40, p=.018), 직위(t=-2.69, p=.008)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5) 대상자의 감정도농, 자기효능감, 재직의도 간의 상관관계 감정노동은 자기효능감(r=.38, p<.001), 재직의도(r=.20, p=.018)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감정노동의 하위영역, 자기효능감, 재직의도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감정노동의 표면화(r=.30, p<.001), 내면화(r=.32, p<.001), 조절행위(r=.35, p<.001)는 자기효능감과 각각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고, 감정노동의 내면화는 재직의도(r=.25, p=.003)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으나, 감정노동의 표면화(r=.16, p=.061), 조절행위(r=.14, p=.093)와 재직의도의 상관관계는 유의하지 않았다. 6) 재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재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결과, 감정노동의 내면화(β=.18, p=.031)가 높을수록, 자기효능감(β=.20, p=.020)이 높을수록 재직의도가 증가하는 정적 영향이 나타났고, 직위가 책임간호사(β=.20, p=.015)인 경우 일반간호사보다 재직의도가 높게 확인되었으며, 설명력은 12.8%이었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해 응급실 간호사의 재직의도는 감정노동과 자기효능감이라는 개인의 심리적 요인과 근무환경 특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특히 자기효능감은 응급실이라는 고강도 근무 환경에서 간호사가 감정노동을 수행하며 직무를 지속하는 데 중요한 보호 요인으로 작용함을 시사한다. 따라서 응급실 간호사의 재직의도 향상을 위해서는 자기효능감을 증진시키는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과 감정노동을 완화 및 관리할 수 있는 조직 차원의 체계 접근이 요구된다. 본 연구는 응급실 간호사를 대상으로 감정노동과 자기효능감이 재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특히 감정노동이 재직의도와 유의한 관련성을 보이며, 하위전략에 따라 상반된 특성을 지닌 양면적 개념임을 확인하였다. 이는 감정노동을 단순한 부정적 요인이 아닌, 전략에 따라 재직의도에 다르게 작용할 수 있는 요인으로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러한 결과는 응급실 간호사의 재직의도를 고려한 차별화된 감정노동 관리 전략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향후 연구에서는 감정노동 하위요인을 중심으로 한 심층 분석과 종단적 연구를 통해 변수 간 관계를 보다 명확히 규명할 필요가 있다. 나아가 자기효능감 향상을 포함한 통합적 중재 프로그램의 개발과 효과 검증이 요구된다.

      • 일개 상급종합병원 간호사의 감성지능, 동료 간 돌봄-배려행위가 재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김은진 창원대학교 일반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일개 상급종합병원 간호사의 감성지능과 동료 간 돌봄-배려행위가 재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시도된 서술적 상관성 조사연구이다. 자료수집은 2024년 8월 23일부터 9월 7일까지 G도에 소재한 일개 상급종합병원 간호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자가 보고식 설문지를 이용하여 실시하였으며, 최종 139부를 자료분석에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Statistics 29.0.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Independent T-test와 one-way ANOVA, Scheffe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와 Enter multiple regression analysis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재직의도는 8점 만점에 평균 5.59±1.49점이었다. 감성지능의 평균은 7점 만점에 5.02±0.76점이었고, 하위영역별 점수의 평균은 자기감성이해, 타인감성이해, 감성활용, 감성조절 순으로 나타났다. 동료 간 돌봄-배려행위는 6점 만점에 평균 4.59±0.61점이었으며, 하위영역별 점수의 평균은 도움제공, 모델링 순으로 나타났다.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재직의도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총 임상경력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성지능은 일반적 특성 중 학력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동료 간 돌봄-배려행위는 일반적 특성 중 결혼상태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대상자의 재직의도는 감성지능(r=.328, p&lt;.001), 동료 간 돌봄-배려행위(r=.374, p&lt;.001)와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재직의도와 감성지능 하위영역은 자기감성이해(r=.390, p&lt;.001), 타인감성이해(r=.184, p=.030), 감성조절(r=.195, p=.021), 감성활용(r=.296, p&lt;.001)과 모두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대상자의 재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동료 간 돌봄-배려행위와 감성지능의 하위영역 중 자기감성이해로 나타났으며, 이 요인들에 의한 재직의도 전체 설명력은 20.2%이었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통해 일개 상급종합병원 간호사의 재직의도에 동료 간 돌봄-배려행위와 감성지능의 하위 요인 중 자기감성이해가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병원조직은 간호사들 간의 상호 협력과 배려를 촉진하는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간호사의 감성지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 및 적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의 e-헬스리터러시, 인터넷 건강정보 태도가 자가간호 이행에 미치는 영향

        박나영 창원대학교 일반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49631

        본 연구는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e-헬스리터러시, 인터넷 건강정보 태도 및 자가간호 이행 정도를 확인하고 자가간호 이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여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의 자가간호 이행 증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시도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자료수집은 C시에 위치한 일개 대학병원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 진단을 받고 외래를 통원치료 중이거나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최종 110명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연구도구는 자가보고식 설문지를 이용하여 e-헬스리터러시는 Korean version of the eHealth Literacy Scale(KeHEALS)를 이용하여 측정하였고, 인터넷 건강정보 태도는 김미나 등(2019)이 수정한 노기영 등(2013)의 인터넷 건강정보 태도 척도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자가간호 이행은 Korean version Self-Care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Inventory(SC-COPDI)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9.0 program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빈도분석,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Scfeffé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및 단계적 방법의 다중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자가간호 이행은 100점 만점에 자가간호 유지 62.36±17.39점, 자가간호 관찰 61.14±24.07점, 자가간호 관리 56.12±23.32점이었다. e-헬스리터러시는 5점 만점에 평균 3.41±0.74점이었다. 인터넷 건강정보 태도는 5점 만점에 평균 3.36±0.66점으로 나타났다. 하위요인별 평균점수는 유용성 3.57±0.82점, 사용용이성 3.49±093점, 정보 신뢰도 3.25±0.86점, 정보 활용도 3.11±0.95점 순이었다.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건강관련 특성, 인터넷 건강정보 이용 특성에 따른 자가간호 이행의 자가간호 유지는 성별(t=-3.28, p=.001), 경제적 수준(F=4.03, p=.020), 하루 평균 건강정보 검색시간(F=6.78, p=.002)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자가간호 이행의 자가간호 관찰은 동반질환 유무(t=-3.15, p=.002), 하루 평균 건강정보 검색시간(F=6.23 p=.003)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자가간호 이행의 자가간호 관리는 연령(F=6.35, p=.003), 최종학력(F=4.76, p=.011), 동반질환 유무(t=-2.48, p=.015), 하루 평균 건강정보 검색 시간(F=8.71, p&lt;.001)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3)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의 자가간호 이행의 자가간호 유지는 e-헬스리터러시(r=.59, p&lt;.001)와 인터넷 건강정보 태도(r=.54, p&lt;.001)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고, 자가간호 이행의 자가간호 관찰은 e-헬스리터러시(r=.46, p&lt;.001), 인터넷 건강정보 태도(r=.45, p&lt;.001)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자가간호 이행의 자가간호 관리는 e-헬스리터러시(r=.55, p&lt;.001)와 인터넷 건강정보 태도(r=.66, p&lt;.001)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e-헬스리터러시와 인터넷 건강정보 태도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67, p&lt;.001). 4)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의 자가간호 이행의 자가간호 유지 영향요인은 e-헬스리터러시(β=0.44, p&lt;.001), 성별(β=0.24, p=.002), 인터넷 건강정보 태도(β=0.20, p=.047) 순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회귀모형의 총 설명력은 42.4%였다. 자가간호 이행의 자가간호 관찰 영향요인은 e-헬스리터러시(β=0.45, p&lt;.001), 동반질환 유무(β=0.28, p=.001) 순으로 나타났고, 회귀모형의 총 설명력은 27.4%였다. 자가간호 이행의 자가간호 관리 영향요인은 인터넷 건강정보 태도(β=0.63 p&lt;.001), 연령(β=-0.20, p=.005), 동반질환 있음(β=0.16. p=.020) 순으로 나타났고, 회귀모형의 총 설명력은 48.9%였다. 이상의 연구 결과, 자가간호 이행의 자가간호 유지는 e-헬스리터러시가 높을수록, 남자보다 여자가, 인터넷 건강정보 태도가 긍정적일수록 높았으며, 자가간호 이행의 자가간호 관찰은 e-헬스리터러시가 높을수록, 동반질환이 있는 경우가 높았다. 자가간호 이행의 자가간호 관리는 인터넷 건강정보 태도가 긍정적일수록, 연령이 낮을수록, 동반질환이 있는 경우가 높았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의 각 영역별 자가간호 이행의 수준 향상을 위한 중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효과를 평가하는 후속연구를 제언한다.

      • 공포영화 포스터 이미지와 타이포그래피 유형의 감정 인식 매개효과 연구

        조다정 국립창원대학교 일반대학원 2026 국내석사

        RANK : 249631

        Existing research on movie poster design has primarily focused on analyzing posters' color schemes, layouts, and visual forms. Even typography-related studies have shown limitations, often confined to examining the formal characteristics of typefaces or genre-specific layouts. In particular, empirical and causal clarification of how the audience's subjective psychological response (emotional recognition) to the visual stimulus of a movie poster acts as a decisive mediating mechanism in typeface preference and perceived suitability remains insufficient. To overcome these limitations of prior research and establish an academic foundation for design decision-making, this study developed a research model based on the S-O-R (Stimulus-Organism-Response) theory, using Korean horror movie posters as its subject. Specifically, it aims to empirically clarify the mediating effect of horror movie images (independent variable) on typography suitability (dependent variable) through audience horror emotion recognition (mediating variable). This goes beyond the limitations of existing design research, which has focused on visual form analysis, by emphasizing the identification of causal pathways through which psychological mechanisms influence typography preference. Specifically, this study operationally defines the stimulus (S) as horror movie poster images, the organism (O) as the perception of fear emotion, and the response (R) as typeface suitability evaluation, each corresponding to the S-O-R theory. It aims to comprehensively validate the entire process by which visual environmental stimuli are transferred to final evaluation and judgment through an emotional mediating process. This study established a research model based on the S-O-R model in psychology and environmental psychology. A survey was conducted on 276 general adults with horror movie viewing experience, utilizing a total of 9 genre-specific virtual poster stimuli. The collected data underwent descriptive statistical analysis, paired-sample t-tests, factor analysis, reliability verification, repeated measures ANOVA, correlation, and regression analysis. Finally, Hayes' PROCESS Macro Model 4 (general and parallel mediation analysis) was used to rigorously verify the mediating effect of emotion recognition. The key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aspects of fear’ perceived by audiences are clearly dichotomized according to horror film subgenres. The typical slasher genre (gore, disgust) elicited physical/bodily fear, while the supernatural and psychological genres formed immaterial/psychological fear (creepiness, eeriness, uneasiness, instability) as the primary emotional response. Second, these manifestations of fear served as key determinants of typographic suitability, leading to a polarization in typeface appropriateness. In situations dominated by physical fear, heavy and sturdy ‘bold Gothic’ typefaces showed overwhelmingly high suitability, while in psychological and unrealistic fear scenarios, thin and delicate ‘thin serif’ typefaces demonstrated significantly higher suitability. Third, it was confirmed that typographic suitability is mediated not by the film’s genre label, but by the audience's actual ‘perception of emotion’. Notably, despite being a slasher genre stimulus, [Slasher 3] transformed audience emotional perception into ‘unrealistic horror (bizarreness)’. This transformed emotional factor statistically proved to break conventional norms (bold Gothic) and lead to ‘complete mediation’ for the ‘thin serif’ font. This result strongly supports the core hypothesis (H4) of this study: that emotional change induces changes in typeface appropriateness. From the S-O-R model perspective, this empirically demonstrates that even with the same visual stimulus (S), the organism's (O) state varies depending on how the audience interprets and emotionalizes it, resulting in different patterns of response (R), namely typeface appropriateness evaluations. In other words, the recognition of fear emotion functions not merely as an additional variable but as a key mediating pathway connecting stimulus and response. This concretely demonstrates the importance of the emotional processing stage, corresponding to the O stage in the S-O-R model, within a design context. This study holds academic significance by establishing an ‘emotion-centered typographic suitability model’ through concretely specifying fear emotion as a sub-factor and empirically proving the relationship with corresponding typefaces. Practically, it presents designers with a data-driven, flexible strategy: ‘Do not be confined by genre labels; select typefaces that align with the emotional aspects you wish to evoke in the audience.’ 기존 영화 포스터의 디자인 연구는 포스터의 색채, 레이아웃, 그리고 시각적 형태 분석에 주로 집중됐으며, 타이포그래피 관련 연구 역시 서체의 조형적 특성이나 장르별 레이아웃을 다루는 데 그치는 한계를 안고 있다. 특히, 영화 포스터라는 시각적 자극에 대한 관객의 주관적인 심리적 반응(감정 인식)이 서체 선호도와 적합성 인식에 어떠한 결정적인 매개 기제로 작용하는지에 대한 실증적이고 인과적인 규명은 미진한 실정이다. 이러한 선행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고 디자인 의사결정의 학문적 토대를 마련하고자, 본 연구는 한국 공포영화 포스터를 대상으로 S-O-R(자극-유기체-반응) 이론을 기반으로 연구 모형을 설정하였다. 즉, 공포영화 이미지(독립변수)가 관객의 공포 감정 인식(매개변수)을 거쳐 타이포그래피 적합성(종속변수)에 미치는 매개 효과를 실증적으로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기존 디자인 연구가 시각적 형태 분석에 머물렀던 한계를 넘어, 심리적 기제가 타이포그래피 선호에 미치는 인과적 경로를 밝혀내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본 연구는 S-O-R 이론에서 자극(S)에 해당하는 공포영화 포스터 이미지, 유기체(O)에 해당하는 공포 감정 인식, 반응(R)에 해당하는 서체 적합성 평가를 각각 통계적으로 검증함으로써, 시각적 환경 자극이 감정적 매개 과정을 통해 최종적인 평가·판단으로 전이되는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규명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심리학 및 환경심리학 분야의 S-O-R 모델을 기반으로 연구 모형을 설정하고, 총 9개의 장르별 가상 포스터 자극물을 활용하여 공포영화 관람 경험이 있는 일반 성인 27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데이터는 기술통계 분석, 대응 표본 T-검정, 요인분석, 신뢰도 검증, 반복측정 분산분석, 상관관계 및 회귀분석을 거쳐, 최종적으로 Hayes의 PROCESS Macro Model 4 (일반 및 병렬 매개 분석)을 통해 감정 인식의 매개 효과를 엄밀하게 검증하였다.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공포영화의 하위 장르에 따라 관객이 지각하는 ‘공포의 양상(Aspects)’은 명확히 이원화된다. 전형적으로 슬래셔 장르(잔혹함, 역겨움)는 물리적·신체적 공포를 유발했지만, 초자연 및 심리 장르는 비물질적·심리적 공포(으스스함, 괴상함, 초조함, 불안정함)를 주된 정서로 형성하였다. 둘째, 이러한 공포 감정의 양상은 타이포그래피 적합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며 서체 적합성의 양극화 현상을 초래하였다. 신체적 공포가 지배적인 상황에서는 묵직하고 견고한 ‘굵은 고딕’ 서체가, 심리적 및 비현실적 공포 상황에서는 가늘고 예민한 ‘얇은 명조’ 서체가 압도적으로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셋째, 타이포그래피 적합성은 영화의 장르 명칭이 아닌, 관객이 실제로 느끼는 ‘감정의 인식’에 의해 매개된다는 점이 확증되었다. 특히, [슬래셔3] 자극물은 슬래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관객의 감정 인식이 ‘비현실적 공포(괴상함)’로 변용되었고, 이 변용된 감정 요인이 기존 관습(굵은 고딕)을 깨고 ‘얇은 명조’ 서체에 대한 ‘완전 매개’를 이끌었음이 통계적으로 입증되었다. 이 결과는 감정의 변화가 서체 적합성의 변화를 유도한다는 본 연구의 핵심 가설(H4)을 강력하게 지지한다. 이는 S-O-R 모형의 관점에서, 동일한 시각적 자극(S)일지라도 관객이 이를 어떻게 인지·정서화하느냐에 따라 유기체(O)의 상태가 달라지고, 그 결과 반응(R)인 서체 적합성 평가가 다른 양상을 보일 수 있음을 실증적으로 보여준다. 다시 말해, 공포 감정 인식은 단순한 부가 변수가 아니라 자극과 반응을 연결하는 핵심 매개 경로로 기능하며, S-O-R 모형의 O(유기체) 단계에 해당하는 감정적 처리 과정의 중요성을 디자인 맥락에서 구체적으로 입증하였다. 본 연구는 공포 감정을 하위 요인으로 구체화하고 이에 대응하는 서체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증명함으로써 ‘감정 중심의 타이포그래피 적합성 모델’을 구축하였다는 학술적 의의가 있다. 실무적으로는 디자이너에게 ‘장르의 이름에 갇히지 않고 관객이 유도하고자 하는 감정 양상에 부합하는 서체를 선택해야 한다’라는 데이터 기반의 유연한 전략을 제시한다.

      • 교대 근무 간호사의 불면, 직업존중감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

        김나래 창원대학교 일반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49631

        본 연구는 교대 근무 간호사의 불면, 직업존중감, 소진의 정도를 확인하고 교대 근무 간호사의 불면, 직업존중감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성 연구이다. 본 연구의 자료수집은 2024년 8월 23일부터 8월 28일까지 6개월 이상 교대 근무제로 근무하고 있으며 자발적으로 연구 참여에 동의한 154명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설문지를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7.0 program을 이용하여 연구의 목적에 따라 기술통계,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Scheffé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와 multiple regression analysis방법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불면의 정도는 28점 만점에 평균 10.42±5.09점, 직업존중감은 5점 만점에 평균 3.76±0.41점, 소진은 5점 만점에 평균 2.83±0.54점으로 나타났다.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소진의 차이는 최종학력과 건강상태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3) 소진은 불면과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고, 직업존중감은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소진은 불면, 직업존중감, 최종학력이 유의한 영향을 미쳤으며, 전체 설명력은 39.7%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통해 불면의 수준이 높을수록, 직업존중감이 낮을수록 교대 근무 간호사의 소진 수준이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최종학력과 건강상태 또한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교대 근무 간호사의 소진 예방과 완화를 위해 대상자의 수면을 질을 높이고 직업존중감을 증진시키는 체계적인 중재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