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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셉터의 멘토링 기능이 신규간호사의 자기효능감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

        최은경 차의과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9647

        [Abstract] Effects of the Preceptor's Mentoring Function on the Self-Efficacy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New Nurses Eunkyung Choi Department of Nursing CHA University (Directed by Professor Soyoung Yoo Ph.D)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the preceptor's mentoring function perceived by new nurses, and examine the influence of mentoring function on self-efficacy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Methods : The study subjects were 160 nurses who are within a year of completing the preceptorship from university hospitals in S city and G province. Data was collected by a self-administers questionnaire. Data was analyzed with descriptive statistics,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using SPSS version 25.0 program. Results : The mean scores of the preceptor's mentoring function, self-efficacy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new nurses were 3.87±0.61, 3.71±0.46 and 3.46±0.54 , respectively. In the correlation analysis, the preceptor's mentoring function showed the positive correlation with self-efficacy(r=0.48, p=0.00)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r=0.59, p=0.00) on new nurses. Also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new nurse showed the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preceptorship training period(r=0.23, p=0.00). In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preceptor's mentoring function have the positive effect on the self-efficacy(β=0.50, p=0.00)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β=0.54, p=0.00) on new nurses. The preceptorship training period(β=0.13, p<0.05) also have the positive effect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on new nurses. Conclusion : Based on the result of this study, it is suggested to develop and apply systematic mentoring program to preceptor nurses for promoting self-efficacy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new nurses but also to provide the preceptor training period of 8 weeks of longer. Keywords : mentoring function, self-efficacy, organizational commitment, new nurse, preceptor, preceptorship 본 연구는 신규간호사가 지각하는 프리셉터의 멘토링 기능 정도를 파악하고, 멘토링 기능이 자기효능감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영향을 규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로 본 연구의 대상은 S와 G도에 소재한 대학병원에 근무하는 신규간호사로 각 부서에 배치되어 프리셉터십을 끝낸 총 근무경력 1년 이내인 간호사 16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자료 수집은 2020년 10월 12일부터 10월 23일까지 자기기입식 설문지로 수집하였다. 멘토링 기능은 Kram(1983)의 멘토로서의 역할 기능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Noe(1988)가 개발한 Mentoring Fuction Scale을 곽인정(2004)이 번역하여 수정한 도구를 사용하여 측정하고, 자기효능감은 Sherer와 Maddux 등이 1982년에 개발한 자기효능감 측정도구를 정애순(2007)이 수정 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여 측정하였으며, 조직몰입은 Allen & Meyer(1993) 가 개발한 조직몰입 도구에서 감정적 몰입과 지속적 몰입에 대한 척도와 Poter & Steers(1997)이 개발한 척도를 바탕으로 하여 손상엽(2014)이 수정 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5.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기술통계를 사용하여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로 분석하였다. 일반적 특성 중에서 성별, 결혼여부, 프리셉터의 직위에 따른 멘토링 기능과 자기효능감, 조직몰입의 차이는 independent t-test를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연령, 종교, 최종학력, 현 근무부서, 총 근무경력, 프리셉터십 교육기간, 프리셉터의 근무경력에 따른 차이는 ANOVA를 이용하여 분석하고 Scheffe test로 사후검정 하였다. 멘토링 기능, 자기효능감, 조직몰입 간의 관계는 Pearson 상관계수로 분석하였으며, 프리셉터의 멘토링 기능이 신규간호사의 자기효능감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신규간호사의 일반적 특성은 다음과 같다. 160명의 대상자 중에서 성별은 여자가 134명(83.8%), 연령은 25세 이하 85명(53.1%), 25세 이상 30세 미만이 61명(38.1%)이었으며 결혼상태는 미혼이 155명(96.9%), 종교는 무교가 101명(63.1%)이었다. 최종학력은 학사학위가 136명(85%), 현 근무부서는 일반병동이 51명(31.9%), 중환자실 42명(26.3%), 수술실 32명(20%) 순이었다. 총 근무경력은 6개월 이상에서 1년 미만이 101명(63.1%) 이었으며 프리셉터십 교육기간은 4주 이상 8주미만이 99명(61.9%)이었다. 프리셉터의 특성으로 프리셉터의 근무경력은 3년 이상 5년 미만이 66명(41.3%), 5년 이상 10년 미만이 63명(39.4%)이었고 프리셉터십 당시의 프리셉터의 직위는 일반간호사 80명(50%), 책임간호사 80명(50%)이었다. 2. 프리셉터의 멘토링 기능은 평균 5점 만점에서 3.87±0.61점으로 멘토링 기능의 3가지 하위 항목별로는 경력 개발 기능 3.89±0.59점, 심리 사회적지지 기능 3.77±0.69점, 역할모델 기능 4.07±0.70점으로 나타났다. 신규간호사의 자기효능감은 평균 5점 만점에서 3.71±0.46점, 조직몰입은 3.46±0.54점으로 나타났다. 3. 프리셉터의 특성에 따른 멘토링 기능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멘토링 기능에는 통계학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자기효능감의 차이는 없었으나 프리셉터의 특성에 따른 자기효능감의 차이는 프리셉터의 근무경력과 직위 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으며 프리셉터의 근무경력이 5년 이상 10년 미만인 경우 3.84±0.46점으로 가장 높았고 프리셉터의 직위가 책임간호사인 경우 3.83±0.43점으로 가장 높았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조직몰입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결혼상태, 총 근무경력, 프리셉터십 교육기간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결혼상태에 따른 조직몰입은 기혼이 3.94±0.49점으로 더 높았으며 총 근무경력 간에는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인 경우 3.70±0.55점으로 가장 높았고 프리셉터십 교육기간은 8주이상인 경우가 3.62±0.51점으로 가장 높았다. 4. 프리셉터의 멘토링 기능, 자기효능감, 조직몰입간의 상관관계는 다음과 같이 분석되었다. 프리셉터의 멘토링 기능은 신규간호사의 자기효능감(r=0.48, p=0.00), 조직몰입(r=0.59, p=0.00), 프리셉터십 교육기간(r=0.18, p=0.02)과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총 근무경력(r=-0.16, p<0.05)과는 역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신규간호사의 자기효능감은 조직몰입(r=0.50, p=0.00), 프리셉터의 멘토링 기능(r=0.48, p=0.00), 프리셉터의 근무경력(r=0.20, p=0.01)과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신규간호사의 조직몰입은 자기효능감(r=0.59, p=0.00), 프리셉터의 멘토링 기능(r=0.50, p=0.00), 프리셉터십 교육기간(r=0.23, p=0.00)과는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총 근무경력(r=-0.21, p=0.01)과는 역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5. 프리셉터의 멘토링 기능은 다중회귀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신규간호사의 자기효능감(β=0.50, p=0.00)과 조직몰입(β=0.54, p=0.00)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셉터의 멘토링 기능이 증가하면 자기효능감도 증가하였다. 프리셉터십 교육기간 또한 조직몰입(β=0.13, p<0.05)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 프리셉터의 멘토링 기능은 신규간호사의 자기효능감과 조직몰입에 영향을 주며 프리셉터의 멘토링 기능과 신규간호사의 자기효능감과 조직몰입 사이에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멘토링 기능이 멘티의 자기효능감과 조직몰입에 영향을 준다는 선행연구의 결과를 지지하면서 신규간호사의 자기효능감 상승과 조직몰입을 위해 프리셉터십과 멘토링을 개별적으로 분리하여 고려하지 않고 프리셉터가 멘토로서의 기능을 활용하여 신규간호사의 자기효능감과 조직몰입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신규간호인력 뿐만 아니라 신규간호사를 교육하는 인력 또한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프리셉터 간호사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에 멘토링 기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내용의 교육이 필요하다. 또한 프리셉터의 멘토링 기능이 멘티인 신규간호사 뿐만 아니라 멘토링을 제공하는 멘토인 프리셉터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도 필요하다. 프리셉터의 멘토링 기능 이외에도 프리셉터십 교육기간은 조직몰입에 영향을 주며 조직몰입과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내었으므로 신규간호사에게 8주 이상의 프리셉터십 교육기간을 적용할 필요가 있으며 각 병원의 임상현장 사정을 고려하여 향후 적절한 프리셉터십 교육기간을 밝히는 연구 또한 제언한다. 핵심 되는 말 : 멘토링 기능, 자기효능감, 조직몰입, 신규간호사, 프리셉터, 프리셉터십

      • 발달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의 불확실성, 사회적 지지, 양육부담감과의 관계

        정경은 차의과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발달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의 불확실성, 사회적 지지, 양육부담감의 정도와 양육부담감에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 대상은 18세 미만의 발달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 111명이었으며, 경기도 H시 장애인부모회, 복지관, 아동발달 센터와 O시 장애인 복지관, 경상남도 J시 정신의학과, S시 아동발달센터에서 2019년 9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자료 수집을 하였다. 자료수집은 발달장애자녀를 둔 어머니의 일반적 특성 6문항, 발달장애 자녀의 일반적 특성 8문항과 Mishel(1998)의 불확실성 도구, 송미순(1991)의 사회적 지지도구, 권중돈(1984)의 부양부담감 측정도구를 활용하였으며, 연구대상자에게 연구목적 및 절차를 설명하고 서면동의서를 작성한 후 실시하였다. 연구계획과 서면동의서, 설문지는 차의과학대학교 생명윤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IRB No. 1044308-201906-HR-034-01).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3.0을 이용하여 평균, 백분율, 빈도, 표준편차, t-test, ANOVA, Sheffe’ test,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다중 회귀분석 방법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발달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의 불확실성은 2.85±0.51점으로 보통수준이었으며, 하위요인 중 불예측성이 가장 높았으며(3.3±0.69점), 복잡성이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2.35±0.57점). 2. 발달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의 사회적 지지는 1.99±0.39점으로 보통수준이었으며, 가족에 의한 지지가 가장 높았고(2.70±0.63점), 공공기관의 지지가 가장 낮았다(1.43±0.46점). 3. 발달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의 양육부담감은 3.12±0.69점으로 보통수준이었으며, 기관부담(4.17±0.94점)과 미래부담(3.87±1.00점)이 높은 수준을 보였다. 4. 발달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의 불확실성과 사회적 지지는 음의 상관관계(r=-.292, p<010), 사회적 지지와 양육부담감은 음의 상관관계(r=-.245, p<.010), 불확실성과 양육부담감은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r=.576, p<.001). 5. 발달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의 양육부담감에 미치는 요인은 불확실성, 발달장애 자녀의 연령, 발달장애 자녀의 이상소견 의심시기, 바우처 대상 선정 및 금액에 대한 만족 여부였으며, 이들 요인의 설명력은 40.8%였다. 본 연구결과 발달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는 공공기관에 의한 사회적 지지를 낮게 인지하고 있었으며, 자녀의 교육과 치료를 위한 기관 부족 및 미래에 대한 부담과 불예측성이 높았다. 또한 불확실성이 어머니의 양육부담감에 영향하고 있어, 발달 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의 불확실성 감소와 사회적 지원수준을 다양화하고 지속화할 수 있는 정부차원의 정책과 구체적 프로그램의 제공이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Objectiv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 among uncertainty, social support, care burden of mothers having children with developmetal disabilities. Method: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September to November in 2019 though self-reporting Questionnaires which were consisted of mother’s general characteristics, children’s characteristics, uncertainty, social support, care burden. Eligibility criteria were mothers with children who had autistic spectrum disorder or intellected disability. And childrens' age should be under 18 years old. The study was selected the 111 participants from a Parents' Association for the Disabled, Child Development Center, Welfare Center, Psychiatric hospital in a Gyeong-gi do and Gyeong-sang nam do. Uncertainty tool is a translated version of Mishel scale by Oh(1999). Social support was measured by the scale of social support by Song(1991) and care burden using the instrumnet modified by Gwon(2007).. The colledted data were analyzed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 using SPSS/WIN 23.0. in the study. Result: Findings from the analysis are summerized as below. 1. The score of uncertainty was 2.85 ± 0.51, Social support 1.99 ± 0.39, Burden of caring 3.12 ± 0.69 2. Uncertainty, Social Support were all significantly correlated to Care Burden affected positively uncertainty(r=.576, p<.001), care burden affected negatively social support(r=-0.245, p=.010), uncertainty affected negatively social support(r=-.292, p=.002). 3. As a result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factor affecting Care Burden was childrens' age, the expense for caring, the period Suspected child abnormalities, uncertainty. These factors accounted for 40.8% of Care Burden. (Adjusted R²= 0.408, P < .001) Conclusion: The relationship among uncertainty, social support, and parenting efficacy of mothers with children with disabilities was identified. More research is needed to provide basic data for ongoing, specific programs that reduce parenting burden by providing uncertainty and social support for mothers with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Key word: Uncertainty, Social support, Care burden, Developmental disabilities.

      • 병원간호사의 그릿, 환자안전문화, 감염예방 환경, 표준주의 인지도가 표준주의 수행도에 미치는 영향

        김은지 차의과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9647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influences of grit, patient safety culture, environment for infection control and awareness of standard precautions on performance of standard precautions in hospital nurses. Methods: A cross-sectional descriptive design was carried out with 166 hospital nurses in a hospital. Data were collected using a self-report questionnaire from September 23 to October 20, 2019. Data were analyzed with descriptive statistics,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Scheffé test, Pearson's correlation, and multiple regression using SPSS/WIN 25.0. Results: Performance of standard precautions in hospital nurses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grit (r=.27 , p=.001), patient safety culture (r=.49, p<.001), environment for infection control (r=.38, p<.001) and awareness of standard precautions (r=.78, p<.001). The factor influencing performance of standard precautions was awareness of standard precautions (β=.69, p<.001). Awareness of standard precautions explained 60.0% of variances of performance of standard precautions in hospital nurses. Conclusion: The results of the study indicate that the nursing intervention for increasing performance of standard precautions should include educational programs for enhancing awareness of standard precautions. Key words : Hospital Nurses, Grit, Patient Safety Culture, Environment for Infection Control, Awareness of Standard Precautions, Performance of Standard Precautions. 본 연구는 병원간호사의 그릿, 환자안전문화, 감염예방 환경, 표준주의 인지도가 표준주의 수행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이를 바탕으로 병원간호사의 표준주의 수행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진행하였다. 연구의 대상자는 경기도 소재의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병원간호사 중 환자와 직접 접촉하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연구 참여에 동의한 자이다. 각 부서의 간호사중 직접 환자 간호에 종사하지 않고 관리업무를 담당하는 수간호사는 제외하였다. 2019년 9월 23일부터 10월 20일까지 166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병원간호사의 일반적 특성, 그릿, 환자안전문화, 감염예방 환경, 표준주의 인지도, 표준주의 수행도를 측정하였다. 그릿은 Duckworth 등 (2007)이 개발한 Original Grit Scale(Grit-O)을 이수란과 손영우(2013)가 한국어로 번안한 측정도구로 측정하였다. 환자안전문화는 이순교(2015)가 개발한 한국형 환자안전문화 측정도구로 측정하였다. 감염예방 환경은 한은옥(2009)이 개발한 예방환경 측정도구를 안진선 등(2015)이 수정 보완한 도구로 측정하였다. 표준주의 인지도와 표준주의 수행도 측정도구는 2007년 개정된 미국 CDC의 표준주의지침을 정선영(2008)이 번안한 내용을 홍선영 등(2011)이 수정한 도구로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5.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통계 분석을 시행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실수,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그릿, 환자안전문화, 감염예방 환경, 표준주의 인지도, 표준주의 수행도는 평균과 표준편차로 분석하였고,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그릿, 환자안전문화, 감염예방환경, 표준주의 인지도, 표준주의 수행도가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독립표본 t-test 및 일원변량분석(One way ANOVA)과 Scheffe test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그릿, 환자안전문화, 감염예방 환경, 표준주의 인지도 및 수행도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하여 Pearson's correlation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표준주의 수행도에 영향요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표준주의 인지도와 수행도의 영역별 분석은 IPA (Importance Performance Analysis)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그릿은 평균 3.03점, 환자안전문화는 평균 3.53점, 감염예방 환경은 평균 4.00점, 표준주의 인지도는 평균 4.70점, 표준주의 수행도는 평균 4.47점으로 나타났다. 병원간호사의 표준주의 수행도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인 것은 그릿(r=.27, p=.001), 환자안전문화(r=.49, p<.001), 감염예방 환경(r=.38, p<.001), 표준주의 인지도(r=.78, p<.001)로 나타났다.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표준주의 수행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표준주의 인지도(β=.69, p<.001)가 영향요인으로 나타났고 설명력은 60.0%이었다. 표준주의 인지도와 수행도를 IPA 실시한 결과, 3사분면의 점진적 개정이 필요한 영역으로 손 위생, 호흡기에티켓, 개인보호구, 린넨이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통해 표준주의 수행도를 높여 병원내의 감염을 줄이기 위하여 표준주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검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 출생 직후 신생아 응급간호 플립 러닝이 간호대학생의 신생아 응급간호 지식과 수행자신감 및 셀프리더십에 미치는 효과

        조연성 차의과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9631

        Objectives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neonatal emergency nursing knowledge, performer's confidence, and self-leadership by applying neonatal emergency nursing flipped learning immediately after birth. Methods : This study is a quasi-experiment before and after non-equivalence control. The study compares the knowledge of neonatal emergency nursing, performer's confidence, and self-leadership between students who provided neonatal emergency nursing flipped learning immediately after birth and those who received general lectures. The study subjects were senior nursing students of C University in Gyeonggi-do. They were assigned to an experimental group (n=27) or an control group (n=26), had also agreed to participation.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November 26, 2019 to December 19.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with SPSS WIN 22.0 program by using a real number, percentage, mean, standard deviation, chi-square test, Independent t-test and paired t-test. Results :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The experimental group significantly increased the neonatal emergency nursing knowledge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t=-2.282, =.027). 2) In the experimental group, the performer's confidence score increased by an average of .21 points, but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compared with the control group(t=-1.267, p>.05). 3) The experimental group did not significantly increase the self-leadership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t=-1.394, p>.05). Conclusion : This study provided nursing students with opportunities to learn about neonatal emergencies that are common in clinical settings. It is not only used as a practical Pediatric Nursing education, but also serves as a foundation for educational resources for new nurses in DR, NR, NICU. Keywords : neonatal emergency nursing, flipped learning, neonatal emergency nursing knowledge, performer's confidence, self-leadership, nursing students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출생 직후 신생아 응급상황과 관련한 임상 실습의 경험을 보완할 수 있도록 출생 직후 신생아 응급간호 플립 러닝의 교육 효과를 검증하고자 시도되었다.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출생 직후 신생아 응급간호 플립 러닝을 제공한 군과 일반적인 강의를 제공한 군의 신생아 응급간호 지식과 수행자신감 및 셀프리더십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 유사실험 연구이다. 연구대상은 경기도 소재 C대학 4학년 간호대학생 중 연구 참여에 동의한 실험군 27명과 대조군 26명이었으며 자료 수집은 2019년 11월 26일부터 12월 19일까지 이루어졌다. 출생 직후 신생아 응급간호 교육 자료는 대한 심폐소생협회에서 제시한 신생아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2015)과 아동간호학, 모성간호학 교과서를 토대로, 분만장에서 일어나는 실제 임상사례를 참고하여 구성하였다. 대조군은 출생 직후 신생아 응급간호에 대한 강의를 받았으며, 실험군은 출생 직후 신생아 응급간호 동영상 유튜브 링크를 받아 일주일 동안 원하는 만큼 반복 시청 후 강의실에 모여 피드백을 진행하는 플립 러닝을 시행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version 22.0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chi-square test, Independent t-test, Paired t-test로 분석하였으며,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1) 출생 직후 신생아 응급간호 플립 러닝에 참여한 실험군(t=-8.937, <.001).은 출생 직후 신생아 응급간호 일반적 강의를 받은 대조군(t=-7.385, <.001)에 비하여 신생아 응급간호 지식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t=-2.282, =.027). 2) 출생 직후 신생아 응급간호 플립 러닝에 참여한 실험군(t=-6.949, p<.001)은 출생 직후 신생아 응급간호 일반적 강의를 받은 대조군(t=-5.837, p<.001)에 비하여 신생아 응급간호 수행자신감 점수가 평균 .21점 높아졌지만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3) 출생 직후 신생아 응급간호 플립 러닝에 참여한 실험군은 출생 직후 신생아 응급간호 일반적 강의를 받은 대조군에 비하여 셀프리더십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적으로, 출생 직후 신생아 응급간호 교육 후 신생아 응급간호 지식은 실험군과 대조군 모두 향상되었고, 실험군이 대조군에 비해 지식이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신생아 응급간호 수행자신감은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평균 .21점 향상되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고, 셀프리더십은 실험군보다 이론 강의를 받은 대조군이 높아졌고, 교육 전후 두 군 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본 연구는 분만실 임상 현장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신생아 가사와 응급 상황에 대하여 간호대학생이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아동간호학 실습 교육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분만실, 신생아실, 신생아 중환자실 신규간호사에게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자료의 밑거름이 됨에 그 의미가 있다.

      • 저신장증 학령기 아동의 신체상, 수면습관 및 어머니의 의사소통이 아동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김사라 차의과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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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stract] Effects of Body Image, Sleep Habits, and Mother’s Communication on Children’s Self-esteem in Short Stature School-Age Children Kim, Sara Department of Nursing (Major in Pediatric Nursing) The Graduate school. CHA University (Directed by Professor Lim, Jiyoung) This study was a descriptive correlation study to understand short stature school-age children by identifying the effects of body image, sleep habits, and mother communication on self-esteem in children and to provide basic data to help develop nursing interventions for physical, psychological and social problems. The study surveyed 85 children and mothers in grades 4, 5 and 6 who were visited with low-growth clinics at C General Hospital in Gyeonggi-do through questionnaires from August 14 to November 30, 2021 after IRB approval. The final analysis was 85 children and mothers each, and the analysis of the data was analyzed using the SPSS Win 23 statistics program, frequency, percentage, average, standard deviation, T-test, ANOVA, Duncan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1. The average body image of school-age children with short stature was 2.05 points out of 3, the average sleep habits were 1.61 points out of 3, and the average self-esteem was 3.81 points out of 5. The communication of mothers and short stature school-age children averaged 3.99 out of 5. 2.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body image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children,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with satisfaction with height(F=16.13, p<.001), and sleep habits also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height satisfaction(F=4.61, p=.013). Self-esteem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with friendship(F=8.62, p<.001) and academic performance(F=5.66, p=.005).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body image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mother,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with the occupation(F=3.32, p=.041), and the mother's communication and their children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occupation(F=6.19, p=.003) and religion(F=5.44, p=.002), and self-esteem of children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with of mother’s occupation(F=3.79, p=.027) and religion(F=.28, p=.043). 3.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correlation between body image, sleep habits, communication, and self-esteem of school-age children with short stature, the more positive the body image, the more open the mother's communication was(r=.292, p=.007), and the higher the self-esteem was found(r=.645, p<.001). In addition, the more open the communication, the better the self-esteem(r=0.298, p=0.006), and the less problems with sleep habits, the more open the mother's communication was(r=-2.84, p=.008). 4. As a result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o find out the factors affecting self-esteem, it was found that body image had an effect on self-esteem, and the explanatory power was 40.9%. As a result of this study, it was found that the higher the body image of short stature school-age children, the more open communication with mother and the higher the self-esteem. Therefore, rather than just growing children's physical height with growth hormone therapy, we emphasize the importance of proper sleep habits in the 'Physical growth period‘ of short stature school-age children, and correct the negative or distorted body image of short stature children, to improve children's self-esteem. It can be used as basic data to provide emotional support and development of nursing interventions to improve physical, psychosocial and cognitive development. Based on this study, it is thought that continuous follow-up research and development of a systematic intervention program that considers the overall aspect of short stature children are necessary. Key Words : short stature, school-age children, self-esteem, body image, sleep habits, mother’s communication [국문요약] 저신장증 학령기 아동의 신체상, 수면습관 및 어머니의 의사소통이 아동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본 연구는 저신장증 학령기 아동의 신체상, 수면습관 및 어머니의 의사소통이 저신장증 아동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여 저신장증 아동의 신체적, 심리사회적, 환경적 요인에 대한 간호중재 개발에 도움이 되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 조사 연구이다. 연구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한 C종합병원의 성장클리닉에 저신장을 주호소로 내원한 초등학교 4, 5, 6학년 아동과 어머니 각 85명을 대상으로 하여 IRB 승인 후 2021년 8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설문지를 통해 조사하였다. 최종분석은 아동과 어머니 각 85명이었고, 자료의 분석은 SPSS/WIN 23.0 버전을 사용하여, 빈도,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Multiple regression analysis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의 주요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저신장증 학령기 아동의 신체상은 3점 만점에 평균 2.05점, 수면습관은 3점 만점에 평균 1.61점이었으며, 자아존중감은 5점 만점에 평균 3.81점으로 나타났다. 저신장증 학령기 아동 어머니의 의사소통은 5점 만점에 평균 3.99점이었다. 둘째, 아동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주요변수를 분석한 결과, 자신의 키를 보통이상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신체상의 점수가 높았고(t=4.46, p<.001), 키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수록 신체상의 만족도는 높고(t=4.46, p<.001), 수면습관의 문제는 적었다(F=4.61, p=.013). 자아존중감은 친구관계(t=4.12, p<.001), 학업성적(F=5.66, p=.005)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어머니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주요변수를 분석한 결과, 어머니의 직업이 있는 경우가 아동의 신체상이 높았고(F=3.32, p=.041), 어머니의 의사소통은 직업(F=6.19, p=.003), 종교(F=5.44, p=.002)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아동의 자아존중감도 어머니의 직업(F=3.79, p=.027), 종교(F=2.84, p=.043)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셋째, 저신장증 학령기 아동의 신체상, 수면습관, 어머니의 의사소통 및 자아존중감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신체상이 긍정적일수록 어머니의 의사소통이 개방형이며(r=.292, p=.007), 자아존중감은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r=.645, p<.001). 또한, 어머니의 의사소통이 개방형일수록 자아존중감이 향상되며(r=0.298, p=0.006), 수면습관의 문제가 적을수록 어머니의 의사소통이 개방형인 것으로 나타났다(r=-2.84, p=.008). 넷째, 저신장증 학령기 아동의 자아존중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신체상(β=.645, p<.001)은 저신장증 학령기 아동의 자아존중감에 유의한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40.9%이었다. 독립변수 중 아동의 수면습관(β=.132, p=.115)과 어머니의 의사소통(β=.119, p=.175)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본 연구 결과, 저신장증 학령기 아동의 신체상이 높을수록 어머니의 의사소통이 개방적이고 아동의 자아존중감이 높음을 알 수 있었으며, 어머니의 의사소통이 개방형일 때, 아동의 수면문제가 적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저신장증 학령기 아동의 ‘신체적 성장 시기’에 올바른 수면습관의 중요성을 강조면서 성장 호르몬 요법으로 아동의 신체적인 키만 성장시키는 것으로 완료되는 것이 아니라, 저신장증 아동이 가질 수 있는 작은 키에 대한 부정적 또는 왜곡된 신체상을 교정하고, 어머니의 개방적인 의사소통을 제공하여, 아동의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저신장증 학령기 아동의 신체적, 심리사회적, 인지적 발달 향상을 위한 간호중재 개발이 필요하다. 본 연구결과는 저신장증 아동의 전인적 측면을 고려한 체계적인 간호 중재 프로그램 개발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핵심되는 말 : 저신장증, 학령기, 신체상, 자아존중감, 수면습관, 의사소통

      • 고위험 임부의 기질, 임신 스트레스, 배우자 지지가 산전 우울에 미치는 영향 : 생물심리사회 모델을 기반으로

        채우리 차의과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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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험 임부의 기질, 임신 스트레스, 배우자 지지가 산전 우울에 미치는 영향 - 생물심리사회 모델을 기반으로 - 본 연구는 생물심리사회 모델을 기반으로 고위험 임부의 기질, 임신 스트 레스, 배우자 지지가 산전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 성 조사연구이다. 연구 대상은 서울시 강남구 소재의 C 종합병원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고위험 임신을 진단받은 임부 133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WIN 25.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빈도와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t-test, ANOVA, Scheffeé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위계적 다 중 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중 결혼 생활 만족도(F=12.13, p&lt;.001), 임신 관련 특 성 중 임신 주수(t=2.42, p=.020), 질병 관련 특성 중 고위험 임신 과거력 (t=2.19, p=.030)과 우울 가족력(F=3.51, p=.033)에 따라 산전 우울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산전 우울은 행동억제(r=.33, p&lt;.001), 부정정서(r=.58, p&lt;.001), 임신 스트레 스(r=.55, p&lt;.001)와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활동성(r=-.38, p&lt;.001), 긍정 정서(r=-.69, p&lt;.001), 의도적 통제(r=-.24, p=.006), 사회적 민감성(r=-.41, p&lt;.001), 배우자 지지(r=-.24, p=.005)와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대상자의 산전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단계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위 계적 다중 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Model 1에서는 결혼 생활 만족 도가 높을수록(β=-.40, p&lt;.001), 우울 가족력이 없는 경우(β=-.17, p=.045) 산 전 우울이 낮게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약 26.3%이었다(F=9.09, p&lt;.001). Model 2에서는 긍정정서가 높을수록(β=-.49, p&lt;.001) 산전 우울이 낮았고, 임신 스트레스가 높을수록(β=.23, p=.001) 산전 우울이 증가하였으며, 설명력 은 약 62.4%이었다(ΔR²=.36, p&lt;.001). 본 연구 결과 긍정정서, 임신 스트레스, 결혼 생활 만족도, 우울 가족력이 산전 우울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긍정정서와 결혼 생활 만족도를 증진하고, 임신 스트레스와 우울 가족력을 완화하는 중 재가 고위험 임부의 산전 우울 감소에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는 고위험 임부의 산전 우울을 다차원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생물심 리사회 모델을 기반으로 한 통합적 분석을 시도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 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고위험 임부의 산전 우울을 조기에 선별하고 예방하 기 위한 간호 중재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핵심 되는 말 : 생물심리사회 모델, 고위험 임신, 산전 우울, 기질, 임신 스트레스, 배우자 지지

      • 전문직 자율성과 간호근무환경이 간호사의 환자안전관리활동에 미치는 영향

        육송이 차의과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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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간호사가 지각하는 전문직 자율성과 간호근무환경 수준이 간호사의 환자안전관리활동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파악함으로써 환자안전관리활동을 향상시키기 위해 간호사의 자율성을 향상시키고 간호 환경 및 근무여건의 제도적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행한 서술적 상관관계 조사 연구이다. 자료 수집은 2021년 9월 23일부터 2021년 10월 31일까지 경기도 및 서울시 소재 4개 병원에 재직 중인 임상경력 1년 이상의 간호사 200명을 편의표집 하였으며, 완성도가 낮은 설문지를 제외하고 194명의 설문지가 최종 분석되었다. 본 연구에서 전문직 자율성은 Schutzenhofer(1983)가 개발하고 한경자 등(1994)이 번안한 도구를 이용하였으며, 간호근무환경은 Lake(2002)가 개발하고 조은희 등(2011)이 번안한 도구를 이용하였고, 환자안전관리활동은 이금옥(2009)이 개발하고 이유정(2011)이 수정 및 보완한 도구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5.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로 일반적 특성을 분석하였고 일반적 특성에 따른 전문직 자율성, 간호근무환경 및 환자안전관리활동 차이는 t-test, ANOVA로 분석하고 Scheffe test로 사후검정 하였다. 변수간의 상관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로 분석하였고, 환자안전관리활동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Multiple regression analysis를 실시하여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 전문직 자율성은 총점 240점 만점에 162.06±17.76점으로 중간 정도 수준의 전문직 자율성을 보였으며 간호근무환경은 평균 4점 만점에 2.55±.40점, 환자안전관리활동 수준은 평균 5점 만점에 4.42±.42점으로 측정되었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전문직 자율성은 근무형태(t=2.183, p<.05)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간호근무환경에서는 직위(t=2.190, p<.05) 및 현 부서 근무경력(F=5.607, p<.01)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안전관리활동은 현재 결혼상태(F=4.137, p<.05)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상관관계 분석결과 전문직 자율성과 간호근무환경(r=.220, p<.01), 전문직 자율성과 환자안전관리활동(r=.268, p<.001), 간호근무환경과 환자안전관리활동(r=.220, p<.01)간에 각각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결혼상태(β=.191, p<.001), 전문직 자율성(β=.234, p=.001), 간호근무환경(β=.138, p<.05) 모두 환자안전관리활동에 유의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본 모델의 변수는 환자안전관리활동을 11.5% 설명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F=9.384, p<.001). 이상의 연구 결과를 종합하여 볼 때, 간호사의 환자안전관리활동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전문직 자율성 향상을 위한 중재 전략과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 및 효과검증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또한 간호근무환경에 대한 영향요인을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병원 경영진의 구체적인 지원과 정부차원의 정책 및 제도개선을 독려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is a descriptive correlation survey conducted to improve nurses’ patient safety activities, and to provide basic data for institutional improvement of the nursing work environment. This study intends to identify the factors influencing these activities by examining the professional autonomy perceived by nurses, and the level of their work environment. Convenience sampling was employed for data collection from September 23-October 31, 2021. Participants were 200 nurses from four hospitals in Gyeonggi-do and Seoul, with more than one year of clinical experience. Moreover, we conducted an analysis of 194 questionnaires, excluding the ones with incomplete answers. The study outcomes were measured using three tools. First, a tool developed by Schutzenhofer (1983) and adapted by K.J. Han et al. (1994) was used for professional autonomy; second, a tool developed by Lake (2002) and adapted by E.H. Cho et al. (2011) was utilized for the nursing work environment; third, a tool developed by G.O. Lee (2009) and modified and supplemented by Y.J. Lee (2011) was employed to assess to safety activities.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using the SPSS/WIN 25.0 program: differences in professional autonomy, nursing work environment, and patient safety activities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were analyzed by t-test, ANOVA, and post-test by Scheffe’s test. The correlation between variables was analyzed by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the factors influencing patient safety activities were confirmed using a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is study revealed that professional autonomy was 162.06±17.76 out of 240 points, signifying a moderate level, nursing work environment was 2.55±.40 out of 4 points on average, and patient safety activity level was 4.42±.42 out of 5 points on average. In terms of professional autonomy according to general characteristics,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the type of work (t=2.183, p<.05). Regarding the nursing work environment,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position (t=2.190, p<.05) and work experience at the current position (F=5.607, p<.01). Patient safety activities were found to hav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the current marital status (F=4.137, p<.05). The correlation analysis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professional autonomy and nursing work environment (r=.220, p<.01), professional autonomy and patient safety activities (r=.268, p<.001), and nursing work environment and patient safety activities (r=.220, p<.01). The results of th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found that marital status (β=.191, p<.001), professional autonomy (β=.234, p=.001), and nursing work environment (β=.138, p<.05) had a significant effect on patient safety activities, and the variables in this model explained patient safety activities by 11.5% (F=9.384, p<.001). To summarize, to increase the level of patient safety activities of nurses, intervention strategies and educational programs should be developed and applied, and the effectiveness of development and application should be verified organically. Additionally, it is necessary to induce specific support from hospital management, as well as encourage government-level policies and systems through continuous research on the factors influencing the nursing work environment.

      • 간호업무환경, 윤리적 리더십, 조직의사소통이 종합병원 간호사가 인지하는 JUST CULTURE에 미치는 영향

        김은혜 차의과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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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업무환경, 윤리적 리더십, 조직의사소통이 종합병원 간호사가 인지하는 JUST CULTURE에 미치는 영향 본 연구는 종합병원 간호사의 간호업무환경, 윤리적 리더십, 조직의사소통 및 Just culture의 정도를 파악하고, Just culture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함으로써 간호사의 간호업무환경, 윤리적 리더십, 조직의사소통과 Just culture의 수준 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된 서술적 상관관계 조사 연구이다. 자료 수집은 2024년 09월 26일부터 2024년 10월 20일까지 경기도 소재 A종합병원, B종합병원 및 C여성병원과 서울시 소재 D종합병원을 비롯한 총 7개 병원에 재직 중인 간호사 202명을 편의표집 하였으며, 응답내용의 결측자료가 있거나 대상자 선정조건에 부합하지 않은 설문지를 제외한 199명의 설문지가 최종 분석되었다. 본 연구에서 간호업무환경은 Lake(2002)가 개발하여 조은희 등(2011)이 번안한 도구를 이용하였으며, 윤리적 리더십은 Kalshoven 등(2011)이 개발하여 김정언 등(2015)이 번안한 도구를 이용하였고, 조직의사소통은 Downs와 Hazen(1977)이 개발하여 홍은미(2007)가 수정·보완한 도구를 이용하였다. Just culture는 Petschonek 등(2013)이 개발하고 이가선(2020)이 번안하고 타당도를 검토받은 도구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5.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로 일반적 특성을 분석하였고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간호업무환경, 윤리적 리더십, 조직의사소통 및 Just culture 차이는 t-test, ANOVA로 분석하고 Scheffe test로 사후 검정하였다. 변수 간의 상관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로 분석하였고, Just culture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Multiple regression analysis를 실시하여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간호업무환경은 4점 만점에 평균 2.61±0.36점, 윤리적 리더십은 5점 만점에 평균 3.44±0.59점, 조직의사소통은 5점 만점에 평균 3.25±0.48점, Just culture 수준은 7점 만점에 평균 5.02±0.66점으로 측정되었다. 2)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간호업무환경은 연령(F=3.978, p=.020)과 현 근무경력(F=3.191, p=.025)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3) 상관관계 분석결과 간호업무환경과 윤리적 리더십(r=.695, p&lt;.001), 간호업무환경과 조직의사소통(r=.717, p&lt;.001), 간호업무환경과 Just culture(r=.587, p&lt;.001), 윤리적 리더십과 조직의사소통(r=.650, p&lt;.001), 윤리적 리더십과 Just culture(r=.686, p&lt;.001), 조직의사소통과 Just culture(r=.621, p&lt;.001)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4) 다중회귀분석 결과 윤리적 리더십(β=.460, p&lt;.001)과 조직의사소통(β=.268, p&lt;.001)이 Just culture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종속변수 Just culture를 설명하는 설명력은 51.8%로 확인되었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종합하여 볼 때, 간호사의 Just culture 인식을 높이기 위하여 윤리적 리더십 및 조직의사소통 향상을 위한 중재 전략과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 및 효과검증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또한 Just culture 수준 향상을 위해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변수를 포함한 후속 연구를 독려할 필요가 있다. 핵심되는 말 : 간호업무환경, 윤리적 리더십, 조직의사소통, Just culture The Effects of Nursing Work Environment, Ethical Leadership, and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on Just Culture Perceived by Nurses in General Hospitals This study is a descriptive correlational research that aims to assess the nursing work environment, ethical leadership,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and the level of Just Culture among nurses in general hospitals. By examining the factors affecting Just Culture, the study intends to provide foundational data for improving the levels of the nursing work environment, ethical leadership,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and Just Culture. Data collection was carried out from September 26 to October 20, 2024, through convenience sampling of 202 nurses working at seven hospitals, including A General Hospital, B General Hospital, C Women's Hospital in Gyeonggi Province, and D General Hospital in Seoul. After excluding incomplete responses and questionnaires that did not meet the inclusion criteria, 199 questionnaires were finally analyzed. The nursing work environment was measured using a tool developed by Lake (2002) and adapted by Jo Eun-hee et al. (2011), ethical leadership was measured with a tool developed by Kalshoven et al. (2011) and adapted by Kim Jeong-eon et al. (2015),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was measured using a tool developed by Downs and Hazen (1977) and modified by Hong Eun-mi (2007), and Just Culture was measured using a tool developed by Petschonek et al. (2013) and adapted and validated by Lee Ga-seon (2020).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o assess the general characteristics, and differences in the nursing work environment, ethical leadership,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and Just Culture were analyzed using t-tests, ANOVA, and post-hoc tests (Scheffe). Correlations between variables were analyzed using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factors influencing Just Culture were identified through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1) The average score for the nursing work environment was 2.61±0.36 on a 4-point scale, for ethical leadership was 3.44±0.59 on a 5-point scale, for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was 3.25±0.48 on a 5-point scale, and the Just Culture level was 5.02±0.66 on a 7-point scale. 2) The nursing work environment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based on age (F=3.978, p=.020) and current work experience (F=3.191, p=.025). 3) Correlation analysis revealed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between the nursing work environment and ethical leadership (r=.695, p&lt;.001), the nursing work environment and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r=.717, p&lt;.001), the nursing work environment and Just Culture (r=.587, p&lt;.001), ethical leadership and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r=.650, p&lt;.001), ethical leadership and Just Culture (r=.686, p&lt;.001), and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and Just Culture (r=.621, p&lt;.001). 4)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indicated that ethical leadership (β=.460, p&lt;.001) and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β=.268, p&lt;.001)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influences on Just Culture, explaining 51.8% of the variance in Just Culture. In conclusion, the findings suggest that interventions and educational programs aimed at improving ethical leadership and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should be developed and implemented to enhance nurses' perceptions of Just Culture. Further research that includes various factors influencing Just Culture is also recommended for improving its level. Keywords : Nursing Work Environment, Ethical Leadership,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Just Culture

      • 문화예술교육 활동이 액티브 시니어 여성에게 미치는 영향

        김준성 차의과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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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고령화 현상은 저출산 현상과 맞물려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통계청의 2017년 인구주택총조사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노인 인구가 14.2%를 기록하며 2017년 고령사회로 진입했다. 이러한 추세라면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예상하고 있다. 이처럼 초고령 시대를 맞이하며 사회와 경제적인 측면에서 과거의 노년층과는 다르게 새로운 주역으로 50세 이상의 여성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는 이들을 노인세대라는 용어보다 활동적이고 건강하며 문화적 욕구가 강한 액티브 시니어로 부르고 있으며 이들은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활동적 노년을 만들어 가고 있다. 하지만 여성의 중년기는 신체적으로 노화 현상이 일어나는 시기로 질병에 대한 발병률이 높아져 가고 자녀 독립으로 역할변화에 따른 심리적 위축과 고립, 자아의식의 혼돈, 갱년기로 인한 스트레스 등이 우울증으로 이어지는 위험요소가 높다. 또한, 자기효능감이 낮은 경우 인지적 또는 행동적 기능 저하를 일으켜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느끼게 만든다. 이런 이유로 자기효능감은 스스로 수행 가능하다고 믿는 자신감을 생성하고 도전하게 하는 원천이 됨으로써 다양한 스트레스 상황을 조절할 수 있게 하며 정서적, 경제적 노후 생활 준비 행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자기효능감은 건강한 노년 활동을 위한 필수적 요건이 되어가고 있다. 노년기의 문화예술교육 활동은 건강한 일상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되고 자기효능감을 증진하는 효과를 주고 있다. 2017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노인실태 조사에 의하면 시니어 여성의 문화예술 참여 활동은 10.1%로 남성 시니어의 6.5%에 비해 높은 분포를 보였으며 문화예술 참여 활동에 대한 희망률은 시니어 여성이 15.2%로 참여 활동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다. 이처럼 시니어 여성의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는 증가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교육 참여 시니어는 비참여 시니어보다 자기효능감 과제난이도와 자기조절 요인이 더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 액티브 시니어 여성을 중점으로 하는 문화예술교육 연구가 부족하여 이를 위한 기초적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선행연구와 달리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액티브 시니어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50세 이상의 액티브 시니어 여성의 문화예술교육 참여 현황(프로그램 참여횟수, 참여분야, 선호유형, 참여계획)및 참여 동기에 따른 영향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50세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참여 현황(프로그램 참여횟수, 참여분야, 선호유형, 참여계획)및 참여 동기에 따른 차이를 살펴보고자 한다. 본 연구는 총 164부의 설문지의 응답을 통해 자료분석은 SPSS(Version 24.0)을 활용하여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는 ANOVA(analysis of variance)분석을 통해 문화예술교육 참여 현황 및 참여 동기가 액티브 시니어 여성의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도출했다. 그 결과 문화예술교육 활동 참여 현황 및 참여 동기 중 프로그램의 분야와 유형, 향후 참여계획은 일반적 자기효능감과 사회적 자기효능감 모두 유의미한 차이를 주지 못했다. 또한, 문화예술교육의 분야와 유형의 항목 간 재조정에 따른 자기효능감의 차이 또한 일반적 자기효능감과 사회적 자기효능감 모두 유의미한 차이를 주지 못했다. 하지만 참여 동기는 ANOVA분석 결과 문화예술교육 참여 동기에 따른 일반적 자기효능감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회적 자기효능감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 동기 항목 간의 집단을 재조정하여 액티브 시니어 여성의 문화예술교육 참여 동기 항목 간 재조정에 따른 자기효능감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ANOVA분석을 실시한 결과 일반적 자기효능감은 P<0.05 수준의 차이를 보였으며 사회적 자기효능감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참여횟수는 ANOVA분석 결과 문화예술교육 참여횟수에 따른 일반적 자기효능감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회적 자기효능감은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참여 현황(프로그램 참여횟수, 참여분야, 선호유형, 참여계획)및 참여 동기 차이를 교차분석을 실시한 결과 참여분야에 있어 결혼 유무와 직업에 있어서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참여분야의 항목 간 재조정을 통해 교차분석을 실시한 결과 직업에 따라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선호유형에 있어서는 직업에 있어 실기강습의 유형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호유형의 항목 간 재조정을 통한 교차분석 결과는 직업에 따라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또한, 참여 동기에 있어서는 결혼 유무에 있어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참여 동기의 항목 간 재조정을 통한 교차분석 결과는 만50∼59세(36.1%), 만60세∼69세(32.3%)로 문화예술교육 참여 동기 중 여가시간 활용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혼여성(47.4%)는 문화생활 영위의 목적이 크게 나타났으며 반면 기혼여성(44.1%)은 문화예술교육 참여 동기 중 자기계발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 계획은 직업에 있어 문화예술교육 재참여 의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액티브 시니어 여성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자기효능감 차이를 분석하였다. 이들의 인구학적 특성 중, 결혼 여부, 자녀 여부, 학력, 직업, 소득에 따른 자기효능감 차이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액티브 시니어 여성의 결혼 여부에 따른 자기효능감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독립표본 T검정을 실시한 결과 액티브 시니어 여성의 결혼 여부에 따라 일반적 자기효능감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으나 사회적 자기효능감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 여부에 있어서는 ANOVA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일반적 자기효능감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나 사회적 자기효능감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하지만 학력, 직업, 소득에 따른 자기효능감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문화예술교육 활동의 참여 현황 중 프로그램의 분야와 유형 및 향후 참여 계획이 자기효능감 차이에 영향을 주지 못한 것은 액티브 시니어 여성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의 질적 성장이 필요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반면 문화예술교육 활동의 참여 동기와 참여횟수가 자기효능감의 유의미한 차이를 준 것을 토대로 액티브 시니어 여성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디자인 요소에 반영이 될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본 연구를 바탕으로 액티브 시니어 여성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개선과 액티브 시니어 여성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개발의 필요성을 시사했고 이를 비롯해 표본 수의 한계로 일반화의 어려움과 본 연구의 한계점 및 추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기술했다.

      • 병원간호사의 표준주의 자기효능감, 감염관리 조직문화, 주관적 규범이 표준주의 수행에 미치는 영향

        염지희 차의과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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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pos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 vestigate the influences of self efficacy of standard precaution, organizational culture for infection control, subjective norms on performance of stardard precaution i hospital nureses. Methods :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nurses at a general hospital i G-Do, who consented after hearing the purpose of the study. self-efficacy of standard precaution, organizational culture for infection control, subjective norms, and standard precautions performance were measured by using online survey conducted from July 24 to August 12, 2023. Date were analyzed with descriptive statistics,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Scheffé test,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multiple regression using SPSS 23.0. Results : Self-efficacy of standard precaution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subjective norms and performace of standard precaution(r=.30, p&lt;.001; r=.38, p&lt;.001). Organizational culture for infection control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subjective norms and performace of standard precaution(r=.69, p&lt;.001; r=.51, p&lt;.001), and subjective norms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performace of standard precaution(r=.45, p&lt;.001). The influencing factors performance of standard precautions were age, position, work experience, experience of education, organizational culture for infection control(β=.21, p=.001), subjective norm(β=.12, p=.043). Self efficacy of standard precaution, organizational culture for infection control, subjective norms explained 83%(F=77.70, p&lt;.001) of performance of stardard precaution. Conclusion : A positive organizational culture for infection control should be created to improve the performance of standard precautions by hospital nurses, and a program to recognize subjective norms should be applied to improve the performance of standard precautions. Keywords : Self-efficacy of standard precaution, organizational culture for infection control, subjective norms, performance of stardard precaution, hospital nureses 병원간호사의 표준주의 자기효능감, 감염관리 조직문화, 주관적 규범이 표준주의 수행에 미치는 영향 본 연구의 목적은 병원간호사의 표준주의 자기효능감, 감염관리 조직문화, 주관적 규범 이 표준주의 수행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병원간호사의 표준주의 수행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략구축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G도 소재 종합병원의 간호사이며, 본 연구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동 의한 간호사이다. 2023년 7월24일부터 8월12일까지 158명을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온 라인 설문조사를 이용하여 표준주의 자기효능감, 감염관리 조직문화, 주관적 규범, 표준주의 수행을 측정하였다. 표준주의 자기효능감은 Mohammed 등(2018)의 표준주의 자기효능감 도구를 김수정 (2020)이 번안한 도구로 측정하였다. 감염관리 조직문화는 박현희(2013)의 환자안전문화도구 를 문정은(2015)이 수정·보완한 도구로 측정하였다. 주관적 규범은 Handwashing Assessment Inventory(O'Boyle et al., 2001)와 정선영(2011) 의 손 위생 측정도구의 하위 영역인 주관적 규범 부분을 문정은(2015)이 수정·보완한 도구로 측정하였다. 표준주의 수행은 2007년 개정된 미국 CDC에서 제시한 표준주의 지침을 정선영 (2008)이 번안하고 홍선영 등이(2012) 수정·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3.0 program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빈 도와 백분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표준주의 자기효능감, 감염관리 조직문화, 주 관적 규범, 표준주의 수행은 평균과 표준편차로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표준주의 자기효능감, 감염관리 조직문화, 주관적 규범, 표준주의 수행 정도에 차이가 있는 지 확인하기 위하여 independent t-test 및 One way ANOVA와 Scheffe test로 사후검정을 시행하였다. 대상자의 표준주의 자기효능감, 감염관리 조직문화, 주관적 규범, 표준주의 수행 의 상관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으로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표준주의 수행의 영향요인을 확인하기 위해서 다중회귀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표준주의 자기효능감은 3.19±0.43점, 감염관리 조직문화는 5.69±0.92점, 주관적 규범은 6.12±0.77점, 표준주의 수행은 4.61±0.50점으로 나타났다. 표준주의 자기효능감은 주관적 규범, 표준주의 수행과 양의 상관관계(r=.30, p&lt;.001; r=.38, p&lt;.001)를 나타냈다. 감염관리 조직문화는 주관적 규범, 표준주의 수행과 유의한 상관관계 (r=.69, p&lt;.001; r=.51, p&lt;.001)를 나타냈으며, 주관적 규범은 표준주의 수행과 양의 상관관계 (r=.45, p&lt;.001)를 나타냈다.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표준주의 수행에 영향을 주는 요 인은 연령(35세 이상)(β=.19, p=.001), 직위(책임간호사)(β=.20, p=.013), 근무경력(3∼5년 미 만, 5년 이상)(β=.16, p&lt;.001; β=.28, p=.004), 표준주의 지침 교육경험(있다)(β=.45, p&lt;.001), 감염관리 조직문화(β=.21, p=.001), 주관적 규범(β=.12, p=.043)이었고 설명력은 83%이었다 (F=77.70, p&lt;.001).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통해 병원간호사의 표준주의 수행 향상을 위한 긍정적인 감염관리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주관적 규범을 인지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표준주의 수행 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핵심되는 말 : 병원간호사, 표준주의 자기효능감, 감염관리 조직문화, 주관적 규범, 표준주의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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