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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수준 평가 문항 분석을 통한 어문 규범 교수ㆍ학습 방안

          신호철(Shin, Ho-cheol) 중앙어문학회 2015 語文論集 Vol.64 No.-

          본고에서는 국가 수준의 평가(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 모의평가,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를 대상으로 어문 규범 관련 문항을 추출하여 이를 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국어 어문 규범 교수ㆍ학습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1. 국가 수준 평가에서 어문 규범 관련 문항은 20여 년 동안 수능, 모의수능,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총 3084개 문항에서 34개 문항만이 출제되었다. 수능에서 11개 문항, 모의수능에서 17개 문항,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6개 문항이 출제되었다. 이 34개 어문 규범 관련 문항에서 26개가 한글 맞춤법 관련 문항이고, 8개가 표준어 규정 관련 문항이다. 특기할 점은 외래어 표기법과 로마자 표기법 관련 문항이 한 문항도 출제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2. 한글 맞춤법에서는 고쳐 쓰기에 결합된 문항이 가장 많이 출제되었고, 단독으로는 합성어나 접사 등을 포함하는 ‘제4장 형태에 관한 것’이 4.5개로 가장 많이 출제되었다. 다음으로 한글 맞춤법 총칙과 관련된 것이 3개 출제되었다. 표준어 규정에서는 8개 문항 중 5개가 표준 발음법과 관련된 문항이다. 3. 어문 규범 관련 문항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의 어문 규범 교육에 대한 교수ㆍ학습 방안으로 4단계의 단계별 교수ㆍ학습 방안을 제안하였다. 곧 ‘단계 1 어문 규범 ‘총론’에 대한 원리 중심의 연계 교수’, ‘단계 2 원리 학습기반의 탐구 중심 교수’, ‘단계 3 실제 언어 자료를 활용한 보기/자료/답지 등의 상호관련성 해석 중심의 교수’, ‘단계 4 혼동 어휘 중심의 교수’가 그것이다. 어문 규범 관련 문항 분석 결과 탐구의 과정이 배제된 채 결과의 내용을 추론하는 형태의 문항이 다수 발견되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원리 학습을 기반으로 한 탐구적 사고 과정을 증진시킬 수 있는 탐구 중심의 교수법을 제안하였다. 또한 현실에서 사용되는 실제 언어 자료들을 ‘<보기>’의 대상으로 제시하고 이 자료의 정확한 해석과 그와 관련되는 언어 자료를 적용시키는 학습이 유용하다고 제안하였다. 끝으로 혼동하기 쉬운 어휘들을 중심으로 학습할 것을 주장하였다. For this paper, I extracted certain test questions from the National Assessment of Educational Achievement, analyzed them, and discussed them based on characteristics of Korean educational norms. From 20 years of questions papers, I selected 33 questions out of 2919 based on characteristics of Korean educational norms from the College Scholastic Aptitude Test, College Scholastic Aptitude Pretests, and the National Assessment of Educational Achievement. Out of the 33 questions, 25 are Korean orthography-related questions and eight are Korean language standardization-related questions. Questions combined with rewriting are the most characteristic of Korean educational norms. Of the eight questions based on Korean language standardization, three were related to general characteristics of Korean educational norms and five were related to the standard pronunciation of law in Korean language standardization. Based on these results, I have proposed four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for characteristics of Korean educational norms: principle-centered education linked, inquiry-based education, analysis of correlation-based education, and confusion-centered learning vocabul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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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고전문학 연구 동향 : 『어문론집』 수록 고전문학을 중심으로

          김용기(Kim, Yong-ki) 중앙어문학회 2014 語文論集 Vol.57 No.-

          이 글은 『어문론집』에 수록된 고전문학 관련 논문들을 통해 21세기 고전문학연구 동향을 살펴보는 데 목적을 둔다. 21세기는 20세기의 마지막 시기 연구 성과와 방향을 이으면서 각 분야별로 완전히 꽃을 피운 시기라 할 수 있다. 여성주의 시각이 고전문학 전반에 정착하게 되었고, 국문 대장편소설연구 또한 양적, 질적으로 저변을 확대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구비문학 연구가 활성화 되었으며, 문화콘텐츠 분야가 하나의 독립된 학문적 분과로 공고하게 자리 잡게 되었다. 이러한 고전문학 연구의 방향에 견주어 볼 때, 『어문론집』에서는 여성문학 내지는 여성주의시각을 다룬 논문들이 부족하다는 점이 발견된다. 또 국문 대장편 소설과 한문 장편소설에 대한 연구도 매우 미진한 편이다. 고전시가 역시 시조와 한시에 편중된 경향이 있다. 고대가요나 향가, 고려가요에 대한 연구는 전무한 상태이다. 가사문학도 생소한 가사 작품에 대한 새로운 소개가 있는 정도이고, 학계의 흐름에 따라 다양하고 깊이 있는 해석이 가해진 글은 발견되지 않는다. 비교적 학계의 흐름에 보조를 맞추어 가고 있는 분야는 설화(구비문학)와 민속학, 문화콘텐츠 분야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또한 학계를 선도할 만한 이론이나 내용적 깊이까지 충분하게 담보하고 있지는 않다는 느낌이다. 이런 점에서 앞으로 『어문론집』은 중앙 학회의 흐름에 맞는 연구주제, 또는 유행하는 주제에 민첩하게 반응하고 활동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어문론집』의 장점으로 드러나고 있는 문화콘텐츠 분야나 민속학, 설화 분야는 더욱 다양화하고 강화시킬 필요가 있다. 뿐만 아니라 학회 차원에서 장기 플랜, 또는 아젠다를 설정할 필요도 있다. 이와 더하여 비교문학을 더욱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고, 또 최근 학계의 흐름이라 할 수 있는 ‘지역학’에 대한 관심도 가질 필요가 있다. This study aims at examining the 21st century classical literature research trend through the classical literature studies that are included in 〈Umoonrongip〉. The studies of 21st century have flourished connecting to the results of 20th century studies. The works dealing with female viewpoints have roots on classical literature generally and the studies of Korean full-length novel have expanded quantitatively as well as qualitatively. The studies of oral transmission literature have become active and the area of culture contents has planed itself as an independent academic department. According to the result of analyzing with direction of classical literature research, it was found to lack of researches about female literature or female viewpoints. The studies of Korean full-length novels and Chinese full-length novels are not satisfactory as well. Classical poetry leans too much towards on Sijo and Chinese poem. The researches of ancient Gayo, Hwangka, Goryeo Gayo are extremely rare. The researches of Gasa introduced only unfamiliar works but few works were interpreted variously and deeply by the flow of academia. The areas of keeping step with the flow of academia are the studies of oral transmission literature, folklore and culture contents. However, they are not enough to play a leading role in theory or cover the deep contents. In this respect, it is necessary 〈Umoonrongip〉 to react quickly to the popular research theme or the flow in accord with the central learned society. It needs to diversify and intensify the studies of oral transmission literature, folklore and culture contents that are the strength of 〈Umoonrongip〉. Additionally, it needs to establish the long-term plan and agenda by the academic society and to activate comparative literature. Also, we should increase the interest of ‘regional studies’, the recent academic 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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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화된 신자유주의와 대학 글쓰기 교육의 과제

          류찬열(Lyu, Chan-youl) 중앙어문학회 2015 語文論集 Vol.63 No.-

          이 논문의 목적은 ‘육화된 신자유주의와 교양의 붕괴’로 요약될 수 있는 한국대학의 교육 환경에서 바람직한 글쓰기 교육이란 무엇인가를 모색하는 것이다. 신자유주의는 생존이라는 절대적 가치를 주체의 이념적 이상으로 각인시킨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주체는 정작 중요한 “왜 스펙을 쌓는지” 그리고 “그렇게 쌓은 스펙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성찰하지 않는다(혹은 못한다). 이러한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서 중앙대학교 글쓰기 강좌는 두 개의 큰 방향성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하나는 ‘자기의 이해 - 언어의 이해 - 사회의 이해- 텍스트의 이해’라는 주제를 글의 목적에 맞게 창의적·조직적·논리적으로 구성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습득하는 것을 지향하고, 다른 하나는 모든 주제론적 글쓰기를 ‘계획 - 표현 - 수정’이라는 글쓰기의 절차와 과정을 단계별로 실습하는 것을 지향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유서 깊은 경구가 가르치듯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쓰고, 많이 고치는 것이 좋은 글을 쓰는 가장 좋은 방법임을 깨닫게 된다. 이 논문에서 제안한 글쓰기 교육 개선 방안을 학교 당국이 빠른 시일 내에 받아들일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그 제안이 합리적이라는 것은 부정하기 어렵다. 그 과정이 매우 어렵고 긴 싸움이 되겠지만, 글쓰기 교육을 담당하는 주체들은 끊임없이 제도적 개선하여 글쓰기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 대학을 포함한 한국사회는 지금 ‘먹고사니즘’에 머물 것이냐 ‘함께사니즘’을 향해 나아갈 것이냐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which writing courses are appropriate under the Korean University educational system, which used to be expressed by neoliberalism incarnate and the collapse of general education. Neoliberalists have ingrained the value of competition and winning the minds of common people as a unique ideal of growth, butcannot reflect on why they should compete, or become winners. In order to break this unreflective educational situation, the writing course in Chung-ang University is largely programmed with two orientations: first, it aims at helping students understand the self, the language, the society, and the text in logic-imaginative-organized manners. On the other hand, all thematic course writings are based on the step-by-step process of planning, expressing, and correcting. With this process, as noted by the witty remarks of venerable commentators, students learn that the best writers are produced through repeated trials of reading, thinking, and writing. Of course, acceptance by is not probable however, any reasonable programmatic proposal might involve many difficulties in allowance. Writing educators must make systematic efforts to enhance academic writing courses, while expecting that Korean Universities might abandon the warfare concept of competition for the reciprocal concept of cooperation, more properly adapted to our educational ideal: the substantial growth of our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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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필사본 『譯語類解』 연구

          조정아(Jo, Jeonga) 중앙어문학회 2020 語文論集 Vol.81 No.-

          이 연구는 『譯語類解』 필사본 중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에 대해 소개하고, 목판본과의 차이를 검토함으로써 그동안 크게 주목하지 않았던 필사본 역어유해 자료를 재조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필사본 역어유해는 4종이 알려져 있는데, 이중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된 1종에서 특히 다른 필사본들과는 차별되는 부분이 발견된다. 해당 필사본은 목판본이나 다른 필사본의 구성 및 체제와 달리 각 분류항목별로『譯語類解』의 표제항에 이어서『譯語類解補』의 표제항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표제항들끼리의 통합, 대표 표제항 변경, 표제항 교체, 새로운 표제어 추가 등이 나타난다. 는 필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단순한 표제항의 가감이라는 측면을 넘어서는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러한 차이점을 통해서 필사본 역어유해 자료의 성격 및 의의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The research aims to re-light the value of the "Yeageoyuhae (譯語類解)" manuscripts that have not been noticed so far by introducing the "Yeageoyuhae (譯語類解)" manuscripts in the collection of the National Library of Korea, and by reviewing their differences from the woodblock prints. There are four known versions of the Yeageoyuhae (『譯語類解』) manuscripts, of which one is found in the National Library of Korea(library number:古朝41-42). This version in particular is found to be different from the other manuscripts in the structure and system of its woodblock. Furthermore, it provides the title terms of Yeageoyuhae (『譯語類解』) for each category, followed by the title terms of Yeageoyuhaebo (『譯語類解補』). There are also differences in the main heading, and the replacement of the heading; further new headings have also been added. This is remarkable in that it goes beyond the simple addition and subtraction of natural title terms in the mortal process. Through studying these differences, we attempt to clarify the nature and significance of the National Library of Korea’s manuscript, which may be harmful to the manu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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