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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수출중소기업의 전자무역마케팅 활용요인과 성과에 관한 연구

          최문정(Moon Jeong Choi),박정희(Jung Hee Park) 중앙대학교 한국전자무역연구소 2014 전자무역연구 Vol.12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연구목적: 수출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변화에 적응하고 더 큰 기업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전자무역마케팅 프로세스를 통하여 시ㆍ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고 무역관련 부대비용 절감하며 업무의 효율성 제고 등을 통해 수출확대 및 기업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야 한다. 본 연구는 수출중소기업의 전자무역마케팅 활용요인들을 분석하고, 기업의 전자무역마케팅 활용이 기업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시사점을 도출하여 우리나라 수출중소기업의 전자무역마케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설계/자료/방법론: 본 연구는 전자무역마케팅과 관련된 상학적인 연구로서 실증분석 방법을 이용하였다. 먼저, 기존의 논문과 저서들을 통해 선행연구를 진행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전자무역마케팅의 활용요인과 활용도, 성과에 관련된 연구변수들을 도출하고 연구모형을 설정하였다. 그리고 이를 검증하고자 전자무역마케팅을 활용하고 있는 우리나라 중소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고, 총 93개의 유효 응답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전자무역마케팅 활용요인 중 수출시장의 가변성(불확실성)과 CEO의 지원, 마케팅 전략의 강점은 전자무역마케팅 활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전자무역마케팅 활용은 활용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우리나라 수출중소기업들은 수출시장환경이 불확실하고, CEO의 지원이 클수록, 마케팅 전략에 강점이 있을수록 전자무역마케팅을 활용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전자무역마케팅 활용은 기업성과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독창성/가치: 본 연구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수출활동 시 수출시장의 변화를 동태적으로 파악하고 기업 내부적 마케팅자원의 강점과 약점을 인식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전자무역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제시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기업의 CEO는 글로벌 시대에 혁신적인 기업경영을 위한 e-Business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IT관련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수출시장 환경에 경쟁력 제고가 필요한 시점임을 제시하고 있다. Purpose: In order to adapt to changes in the global marketing and reap great business performances, SMEs(Small & Medium-sized export Enterprises) should overcome spatial and temporary restrictions through the e-Trade process and emphasize the export growth and competitiveness through improve efficienc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a little further into e-Trade utilizing factor and to draw implications in terms of business performance. Design/Data/Methodology: This study is related to the e-Commerce marketing, and the empirical research methods were used. The article is structured as the following: Below, we present a research on e-Trade marketing by drawing upon information on the use of u-Trade marketing, utilization factors, and performance. The proposed model is empirically tested using a total of 93 usable responses from SME exporters. Findings: According to the results tested using the utilization factor in the e-trade marketing, export market variability(uncertainty), the CEO's support and marketing strategies have a positive impact on utilization factors in e-trade marketing in which the utilization of e-Trade Marketing has a positive impact on the utilization performance. Thus, Korea SMEs export market environment is uncertain and the strong CEO's support and marketing strategy utilize e-trade marketing. In addition, our result show that utilization in e-Trade marketing has great impact on the business performance. Originality/Value: This paper is meaningful in which it presents that SMEs export activities should address the dynamic changes in the export marketing and identify the strength and weakness of internal marketing resources of a firm in order to overcome the related constraints via e-Trade Marketing. It also presents that company's CEO need to recognize the importance of e-Business for innovative business management, build the IT infrastructure as it is urgent to, and reconsider export competitiveness in the market environment.

        • KCI등재

          전자무역 활성화 장애요인과 인지도 제고 방안에 관한 연구

          김희철 중앙대학교 한국전자무역연구소 2012 전자무역연구 Vol.10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전자무역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으로 정부와 무역유관기관을 중심으로 시스템 구축과 개선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의 전자무역시스템은 무역거래 활동 중 계약단계 이후의 국내 프로세스만을 전자화한 최소한의 기반시스템이다. 계약 이전의 마케팅 단계나 국내물류 단계와의 연계는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uTradeHub의 이용비율은 6.2% 밖에 되지 않아 전자무역서비스의 철저한 검증과 개선이 필요함을 나타내고 있다. 본 연구는 시스템 연계 서비스, 사용자 요구 정보 제공, 전자무역 전문 인력 확보, 전자무역 사용 매뉴얼 제공, 정책적 지원 강화를 통한 전자무역 인지도 향상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In effort to achieve realization of e-Trade, government and interagency have been continuously improving the e-Trade system. However, current e-trade system does not cover whole international trade process. It is rather limited to domestic transaction only. Marketing phase before the contract or liaison to domestic logistics is still insufficient. Utilization rate of uTradeHub is just at 6.2%, which shows necessity for thorough verification and improvement on e-Trade service. This study suggests improvement plan of e-Trade awareness by focusing on system liaison service, providing customer required information, procuring professional human resource, providing e-Trade user manual and intensification of policy support.

        • KCI등재

          일본 전자무역의 그린화 방안에 관한 연구

          김용헌(Yong-Heun Kim),이용근(Yong-Keun Lee) 중앙대학교 한국전자무역연구소 2012 전자무역연구 Vol.10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일본의 전자무역은 무역교역량의 급속한 증가와 혁신적인 정보통신기술의 보급으로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종전에 담당 부서별로 나누어져 있었던 업무를 NACCS를 중심으로 하나의 창구로 통일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지구의 온난화를 배경으로 CO₂의 삭감과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이 세계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그린항만 구축은 시대의 요구사항이며 건전한 항만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서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따라서 본 논문은 일본의 전자무역에 현황을 살펴보고 무역의 전자화를 통한 지구환경을 고려한 전자무역의 그린화를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Japan e-trade is seeking new challenges with the rapid increase in the volume of information technologies and trade. In the past, operations were divided into departments responsible. But, these have been unified into one window by the NACCS. In this situation, global warming, the reduction of carbon dioxide and the use of effective resources throughout the world are needed. Green port was established because of these demands and it is necessary for the development of a healthy harbor. In addition, this green port becomes an important element to strengthen competitiveness. The objective of the study examines the status of electronic trading in Japan, considering the global environment for green over e-trade.

        • KCI등재

          한국과 중국이 체결한 FTA 무역구제제도 비교고찰

          김만길(Man Gil Kim),유창권(Chang Gwon Yoo) 중앙대학교 한국전자무역연구소 2017 전자무역연구 Vol.1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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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본 연구는 한국이 체결한 FTA의 무역구제제도와 중국이 체결한 FTA의 무역구제제도를 비교하여 한-중 FTA의 무역구제제도의 특징을 찾고자 한다. 그럼으로써 한-중 FTA 이행에 따른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논문구성/논리: 본 논문의 구성은 총 다섯 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장에서는 한국과 중국의 FTA현황을 살펴보고 체결된 각각의 FTA의 무역구제제도를 분석한다. 제3장에서는 한-중 FTA에서의 무역구제제도를 분석한다. 제4장에서는 한-중 FTA 무역구제제도의 문제점과 대응방안을 모색하며, 마지막장에서는 결론을 제시 한다. 결과: 우리나라와 중국이 체결한 FTA에서의 양자 세이프가드는 한-칠레 FTA를 제외하고 나머지 FTA에서는 조치기간의 단축, 재발동 금지 등 WTO보다 조치 수준이 낮아지도록 규정하여 WTO협정보다 강화된 형태이며, 다자 세이프가드의 경우 기체결된 모든 FTA에서 상호 적용배제 조항을 두고 있지 않은 WTO 준용형태이다. 한편 상계관세 조치는 한국과 중국 모두 WTO 협정 준용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반덤핑조치와 관련해서 우리나라는 반덤핑조치의 수준이 낮아질 수 있도록 제로잉(zeroing)의 금지조항과 최소 관세 부과원칙(lesser duty rule)을 채택하고 있으나, 중국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반덤핑 및 상계관세 조치의 완화에 대한 의지는 부족한 것으로 판단된다. 세이프가드 조치와 관련해서는 전체적으로 피해의 요건과 조사절차, 조치의 존속과 재적용 및 보상의 형태에 치중하고 있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독창성/가치: 한국의 15건의 FTA 무역구제 조항을 분석하고 중국의 15건의 FTA별로 무역구제조항 들을 비교 분석하여 특징을 정리한 논문이 많지 않다. 그 특징들을 토대로 한-중 FTA를 검토하여 문제점을 찾고 그에 대한 대응방안을 제시한 것에 의의를 둘 수 있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characteristics of the trade remedy system of the Korea-China FTA by comparing the trade remedy systems of the FTA concluded by Korea with the trade remedy systems of the FTA concluded by China. By doing this, we seek to find a countermeasure for the implementation of the Korea-China FTA. Composition/Logic: : The paper consists of five chapters. Chapter2 examines the current status of FTAs of both Korea and China and analyzes the trade remedy system of each FTA concluded by them. Chapter 3 analyzes the trade remedy system under the Korea-China FTA. Chapter 4 explores the problems and countermeasures related to the Korea-China FTA and the final chapter presents our conclusions. Findings: In the FTA concluded between Korea and China, bilateral safeguards are made stronger than those in WTO agreements by stipulating the shortening of the measures and a prohibition on their re-issuance. The multilateral safeguards do not allow mutual exclusion and are a form of WTO compliance. Meanwhile, countervailing tariff measures have been maintained by both Korea and China under the terms of the WTO Agreement. With regard to anti-dumping measures, Korea has adopted a zeroing prohibition clause and a lower duty rule to reduce the level of anti-dumping measures, but China lacks regulations on the mitigation of anti-dumping and countervailing measures. Originality/Value: There are not many papers that have analyzed the fifteen FTAs signed by each Korea and China. By examin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Korea-China FTA, we have been successful in both identifying the problems and suggesting countermeasures to resolve them.

        • KCI등재

          한국 uTradeHub 서비스의 활성화방안에 관한 연구

          박성은(Sung-Eun Park),최석범(Seok-Beom Choi),최민규(Min-Kyu Choi) 중앙대학교 한국전자무역연구소 2011 전자무역연구 Vol.9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한국의 무역자동화는 1980년대 후반부터 그리고 1991년 제정 무역자동화법에 의하여 종이서류기반의 무역절차로부터 발생하였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어 왔다. 그러나 이러한 무역자동화는 공개망과 스마트기술과 같은 글로벌트렌드와 보조를 맞출 수가 없었다. 그래서 기존의 무역자동화법은 2005년 10월 23일에 전면적으로 개정되어 전자무역촉 진법으로 개칭되었다. 본 법에서 전자문서를 전송, 저장, 보관하기 위한 전자무역기반인프라 즉, uTradeHub를 규정하고 있는데 KTNET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이 uTradeHub 서비스는 한국의 전자무역촉진3개년사업과 e-Trade Korea 2007 정책에 의해 완성되었다. 본 논문의 연구목적은 uTradeHub 서비스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uTradeHub 서비스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다. Korea's Trade automation has been made since late 1980s and by way of Trade Automation Act 1991 to solve the problems resulted from the paper-based trade procedures. But, this trade automation can not keep pace with global trends such as open network and smart technologies. So, the existing Trade Automation Act was revised extensively and renamed as e-Trade Promotion Act on December 23, 2005. This Act stipulates the e-Trade base infrastructure, that is, uTradeHub, to communicate, store and notarize electronic documents, which is operated by KTNET. This uTradeHub Service was completed by Korea's Three Year Plan to Accelerate e-Trade and e-Trade Korea 2007 Policy in 2008. The purpose of this paper contributes to the activation of uTradeHub Service by suggesting the solutions to problems of uTradeHub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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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의 무역원활화와 수출성과에 대한 연구

          강상구 중앙대학교 한국전자무역연구소 2015 전자무역연구 Vol.13 No.4

          Purpose: This study aims to seek promoting ways to trade facilitation among the East Asian countries by analyzing the impact on the export. Composition/Logic: After selecting 11 countries(including Korea, China and Japan) and their trading countries, the panel data was made by the means of variables for the 9 years(2005-2013) separated by 3 years. The fixed effects model was estimated as the least square dummy variables by using this data. Then the PPML(Poisson Pseudo Maximum Likelihood) were used to solve selection bias when the trade volume of the two countries is zero. This paper presents the introduction in chapter 1 and a review on the trade facilitation in chapter 2. It analyzes the research model and its data in chapter 3. Chapter 4 is for the empirical analysis and chapter 5 is for the conclusion. Finding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listed below. First, the trade facilitation level of Korea, Japan and Singapore(2008-2013) was in the world top group. However that of Indonesia and Malaysia is being rapidly improved. Cambodia showed the lowest level. Second, the trade share of East Asian countries had been increased for the 9 years. And the volume of regional trade has been more than doubled. Third, the exports of final goods are greatly affected by the physical infrastructure(PI) and ICT. The exports of intermediate goods and raw materials are influenced by the soft infrastructure of border and transport efficiency(BTE) and business environment(BE). Originality/Value: This paper classifies the trade among the East Asian Countries as final goods, international goods and raw materials in the current situation in which the interest in trade facilitation are being increased mainly by WTO. It also analyzes the impact of trade facilitation on export performance. And its significance is in the fact that it looked over the impact of FTA on export performance. 연구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동아시아국가들의 무역원활화가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우리나라와 동아시아국가 간의 무역을 증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논문구성/논리: 본 논문은 한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의 11개국과 이 국가와 교역하는 123개국을 선정하여 2005년부터 2013년까지 9년을 3개년으로 구분하고, 각 기간에 대해 변수들을 평균하여 panel data를 만들었다. 이 자료를 이용하여 일반적인 고정효과모형을 최소자승더미변수(Least Square Dummy Variables)에 의해 추정하였고, 다음으로 양 국가간 무역량이 0일 때 사전에 제외되는 경우 발생하는 selection bias를 해결하기 위해 PPML(poisson Pseudo Maximum Likilehood)을 이용하여 추정하였다. 본 논문의 구성은 제1장 서론에 이어 제2장에서는 무역원활화에 대해 고찰하였다. 제3장에서는 연구모형 및 자료에 대해 분석하였다. 제4장은 실증분석, 제5장은 결론이다. 결과: 본 논문의 추정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05년과 2013년 사이 동아시아국가들의 무역원활화수준은 한국‧일본‧싱가포르는 세계 상위그룹에 속하였으며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국가들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캄보디아는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둘째, 동아시아국가의 무역량의 비중이 9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역내 교역규모도 2배 이상 증가하고 있다. 셋째, 대체적으로 최종재(final goods)의 수출은 hard infrastructure인 물적 인프라(Physical Infrastructure: PI), ICT에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고, 중간재와 원료의 수출은 soft infrastructure인 국경운송의 효율성(Border and Transport Efficiency: BTE)과 사업환경(Business Environment: BE)의 영향이 크게 나타났다. 독창성/가치: 본 논문은 WTO를 중심으로 무역원활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동아시아국가 간 교역을 최종재, 중간재, 원료로 분류하여 무역원활화가 수출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FTA체결이 수출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는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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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 B2B e-Marketplace의 e-Service 평가지표 개발에 관한 탐색적 연구

          김승철(Seung Chul Kim) 중앙대학교 한국전자무역연구소 2013 전자무역연구 Vol.11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무역 B2B e-Marketplace의 경쟁체제가 가속화되면서 서비스 측정은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으나 이용자 관점에서 무역 B2B e-Marketplace의 e-Service 품질측정에 관한 연구는 소수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무역 B2B e-Marketplace의 e-Service의 평가모델과 개념화된 지표를 개발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탐색적 연구로서 문헌연구를 통해 기존의 서비스품질 측정방법을 연구하고 이를 기반으로 해당 측정지표를 구성하고자 하였다. 무역 B2B e-Marketplace의 e-Service 품질측정지표는 정량적, 정성적 지표로 구성되었으며, 정량적 지표는 방문자 수, 순방문자 수, 페이지 뷰, 방문당 페이지 수, 평균방문시간, 이탈률, 신규방문비율, 거래등록 업체 수, 거래등록 국가 수 등으로 구성되고 정성적 지표는 정보품질, 서비스품질, 시스템 품질, 보안 및 프라이버시, 고객대응, 거래품질, 호환성품질, 지각가치, 충성도의 지표로 구성되었다. As the B2B e-Marketplace service market is increasingly competitive, measuring and managing e-Service quality is becoming a crucial issue. Unfortunately, however, little research effort to date has been made as to developing a valid and reliable set of indicators for assessing consumer perception of B2B e-Marketplace e-Service. Therefore,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 specific conceptualization and modeling specification of e-Service quality in B2B e-Marketplace. A conceptual model of the indicators of e-Service quality in B2B e-Marketplace is proposed and discussed. Given the exploratory nature of this study, several service quality measurement methods through literature review are used to investigate e-Service quality in B2B e-Marketplace. The assessment indicator of e-Service quality in B2B e-Marketplace consists of quantitative measure indicators and qualitative measure indicators. Quantitative measure indicators are visits, unique visitors, page view, pages/visit, Avg. visit duration, bounce rate, new visits, the number of registered company, the number of registered nations. Qualitative measure indicators are information quality, service quality, system quality, security · privacy, customer responses, transaction quality, compatibility quality, perceived value, loya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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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 수출입 기업의 uTradeHub 활용에 따른 효과 실증연구

          최경주,이용근 중앙대학교 한국전자무역연구소 2015 전자무역연구 Vol.13 No.3

          Purpose: This study analyzes the performance of electronic trade and utilization while targeting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which are trades performing among the export-import enterprises. Also, this investigates obstructive factors that may occur from utilization of uTradeHub affects on the performance level of appplications. Composition/Logic: This study sets up the hypotheses and develops the research model on the basis of advanced research in order to achieve the aim of the study.In addition, we conduct the analysis by using question investigation and field survey. Findings: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external premises of the utilization of electronic trade affect the identification of partners in a certain range of practical use or degree of electronic trade. Moreover, among the internal factors there is CEO’s support that has beneficial influence on a range of parctical use or degree of uTradeHub. Following this, If the identification of a partner is high, electronic trade’s application level is high as well. At the same time, the most important thing in application of electronic trade is active support from the CEO. However, environmental uncertainties of the external premises and effective use of working of the internal factors have a bad effect in using of the electronic trade. It means that only professional trade has high availability and it does not have value in other businesses so it is not influenced in degree of application. Originality/Value: Following the result, On export-import samll and midium enterprises, by suggesting important variables for enhancing the result of electronic trade and using uTradeHub, this study provides basic substructures that can be extended and intensified through positive process, variable extraction and theoretical approach about electronic trade of small and midium enterprises. 연구목적: 본 논문은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의 전자무역시스템 활용수준 및 장애요인의 실상을 알아보고, 중소 수출입기업의 uTradeHub의 활용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며 이러한 요인이 기업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중소기업의 전자무역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을 연구 목적으로 한다. 논문구성/논리: 문헌연구를 통해 선행연구 및 관련기관의 통계와 연구 자료를 수집하여 전자무역서비스의 구축현황을 살펴보고, 기대효과와 이용현황에 대해 분석하였고 전자무역서비스 구현의 정도와 활용의 실상을 고찰하였다. 또한 선행연구를 참고하여 연구모형 및 추정요인과 세부변수를 설정하고, 수출입 무역회사와 무역업과 관련이 많은 중소기업 및 현재 uTradeHub를 이용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이를 토대로 본고에서 설정한 연구모형에 대해 실증분석을 하였다. 결과: 이 논문의 실증분석 결과를 통하여 uTradeHub에 대한 활용과 서비스의 중요성 및 필요성이 도출되었으며, 전자무역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수출입 중소기업들이 KTNET의 서비스 이용측면에편리 하여야 하는데 이는 전체 무역프로세스에서 서비스가 단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여야 한다. 향후 전자무역이 지속적으로 더욱 발전하려면 단순한 무역거래의 전자화가 아닌 실제의 무역업무와 관련된 모든 유관기관 간의 연계된 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하여야 한다. 국내 산업간 그리고 국가와 국가 간의 합의와 조정을 통하여 빅데이터 구축 등 새로운 정보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식집약형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및 글로벌 네트워크가 상호 연동 결합하는 융복합 전자무역서비스로 향상되어야 한다. 독창성/가치: 본 논문은 우리나라 수출 중소기업의 uTradeHub 활용수준 및 성과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하여 장애요인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자 했다는 점에 차별성을 두고 있다. 전자무역성과를 제고하기 위한 중요한 변수들이 제시됨으로써 중소기업들의 전자무역에 관련된 이론적 접근과 관련 변수의 추출 그리고 실증적 절차를 통하여 관련되어 진행된 이 연구는 보다 심화되고 확장될 수 있는 기초적 토대를 제공하고자 한다는 점은 본 연구의 학문적 의의가 될 것이다.

        • KCI등재

          1)Trade Facilitation and Export Performance in East Asia Countries

          Sang-Goo Kang(강상구) 중앙대학교 한국전자무역연구소 2015 전자무역연구 Vol.13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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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동아시아국가들의 무역원활화가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향후 우리나라와 동아시아국가 간의 무역을 증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논문구성/논리: 본 논문은 한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의 11개국과 이 국가와 교역하는 123개국을 선정하여 2005년부터 2013년까지 9년을 3개년으로 구분하고, 각 기간에 대해 변수들을 평균하여 panel data를 만들었다. 이 자료를 이용하여 일반적인 고정효과모형을 최소자승더미변수(Least Square Dummy Variables)에 의해 추정하였고, 다음으로 양 국가간 무역량이 0일 때 사전에 제외되는 경우 발생하는 selection bias를 해결하기 위해 PPML(poisson Pseudo Maximum Likilehood)을 이용하여 추정하였다. 본 논문의 구성은 제1장 서론에 이어 제2장에서는 무역원활화에 대해 고찰하였다. 제3장에서는 연구모형 및 자료에 대해 분석하였다. 제4장은 실증분석, 제5장은 결론이다. 결과: 본 논문의 추정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05년과 2013년 사이 동아시아국가들의 무역원활화수준은 한국 일본 싱가포르는 세계 상위그룹에 속하였으며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국가들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캄보디아는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둘째, 동아시아국가의 무역량의 비중이 9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역내 교역규모도 2배 이상 증가하고 있다. 셋째, 대체적으로 최종재(final goods)의 수출은 hard infrastructure인 물적 인프라(Physical Infrastructure: PI), ICT에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고, 중간재와 원료의 수출은 soft infrastructure인 국경운송의 효율성(Border and Transport Efficiency: BTE)과 사업환경(Business Environment: BE)의 영향이 크게 나타났다. 독창성/가치: 본 논문은 WTO를 중심으로 무역원활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동아시아국가 간 교역을 최종재, 중간재, 원료로 분류하여 무역원활화가 수출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FTA체결이 수출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는데 의의가 있다 Purpose: This study aims to seek promoting ways to trade facilitation among the East Asian countries by analyzing the impact on the export. Composition/Logic: After selecting 11 countries(including Korea, China and Japan) and their trading countries, the panel data was made by the means of variables for the 9 years(2005-2013) separated by 3 years. The fixed effects model was estimated as the least square dummy variables by using this data. Then the PPML(Poisson Pseudo Maximum Likelihood) were used to solve selection bias when the trade volume of the two countries is zero. This paper presents the introduction in chapter 1 and a review on the trade facilitation in chapter 2. It analyzes the research model and its data in chapter 3. Chapter 4 is for the empirical analysis and chapter 5 is for the conclusion. Finding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listed below. First, the trade facilitation level of Korea, Japan and Singapore(2008-2013) was in the world top group. However that of Indonesia and Malaysia is being rapidly improved. Cambodia showed the lowest level. Second, the trade share of East Asian countries had been increased for the 9 years. And the volume of regional trade has been more than doubled. Third, the exports of final goods are greatly affected by the physical infrastructure(PI) and ICT. The exports of intermediate goods and raw materials are influenced by the soft infrastructure of border and transport efficiency(BTE) and business environment(BE). Originality/Value: This paper classifies the trade among the East Asian Countries as final goods, international goods and raw materials in the current situation in which the interest in trade facilitation are being increased mainly by WTO. It also analyzes the impact of trade facilitation on export performance. And its significance is in the fact that it looked over the impact of FTA on export performance.

        • KCI등재

          Influences of e-Intermediary Use on Transaction Costs in Dependent Exporting Channels

          Hyuk-Soo Cho,Ha-Nool Choi 중앙대학교 한국전자무역연구소 2012 전자무역연구 Vol.10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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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e-무역상사 이용이 중소기업 수출 거래비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론적․실증적 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중소기업은 e-무역상사를 통해 무역거래 상대방, 거래 제품에 대한 효과적인 조사와 분석을 실시할 수 있다. 또한 e-무역상사를 통해 거래 상대방을 대체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이와 함께 e-무역상사 이용을 통해 매도인과 매수인 사이의 효과적인 의사소통도 가능하다. 그 결과 e-무역상사 이용으로 중소기업은 수출거래 관련 조사비용, 협상비용, 감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수출거래에 있어서 의존성도 중요한 변수이다. 이 연구에서는 e-무역상사 이용효과 관련 의존성에 의한 조절효과도 논의되고 있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effects of electronic intermediary (e-Intermediary) use. In specific, this study focuses on transaction costs to examine the effects. E-Intermediaries can help Small and Medium Exporters (SMEs) to decrease the cost of searching for the relevant sources in the “virtual jungle”. Replacing or substituting a foreign partner or distributor may not be difficult for e-Intermediaries. Bargaining power may belong to SMEs using e-Intermediaries. SMEs may decrease bargaining costs. E-Intermediaries may prevent SMEs from opportunistic behaviors of foreign business partners, which can decrease monitoring costs in their exporting channel relationships. Dependence is the most widely studied aspect of the channel working. This study applies dependence to exporting channel relationships in terms of e-Intermediary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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