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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오사카부 백두학원 건국학교의 민족교육기관으로서의 의미

        김명희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2019 한국교육문제연구 Vol.37 No.2

        This study revealed the empirical reality of Korean school education which has not been noticed compared to the Joseon schools in the past, especially examining how Korean schools are perceived by the Korean community in Japan, on the case of Keonguk school in Baekdu Academy of Osaka.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approached the issue from the perspectives of insiders such as parents, teachers and students, beyond the previous studies which have been only conducted to examine current conditions of Korean schools located in Japan. To this end, it attempted to reconsider the role and direction of Korean schools in the future, by interviewing undergraduates from Keonguk School, Baekdu Academy in Osaka, which has 70 years of history located in four different areas in Japan. Keonguk School was selected by parents who desire to provide their children with nationalism education in the society of Koran residents in Japan. When participants selected Joseon and Korean schools, they seemed to be reluctant to accept what is called ‘North Korean education’ in Joseon schools. As Korean schools started to be acknowledged by the Korean government in the 1970s, newcomers’ children often tended to enter Keonguk School. Keonguk School as a ethnic education institution had some distinct limits in the society of Korean residents in Japan. They had a lack of content related to national textbooks, and a gap in educational content regarding Korean history between local students and teachers. They also had poor Korean speaking abilities, and difficulty securing teachers with national attainments and capacity, due to the strict certification requirements of teachers as Iljogyo. Nevertheless, the meaning of Keonguk School should be valued, in that as a national education institution, it provides an opportunity for students to become aware of themselves as Korean residents in Japan. 본 연구는 그동안 조선학교에 비해 주목받지 못했던 한국학교 교육의 경험적 실제를 드러내고, 특히 재일조선인사회 커뮤니티 속에서 나타나는 한국학교에 관한 인식을 오사카부 백두학원 건국학교의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 연구는 그동안 일본과 한국 등에서 재일한국학교에 대해 현황파악에 머물렀던 기존의 연구를 뛰어넘어 학부모, 교사, 학생 등 내부자의 관점으로 접근한 데 그 의의가 있다. 이를 위해 건국학교의 졸업생, 학부모, 교사의 구술을 통해 그들의 교육경험과 인식에서 나타난 민족교육기관으로서 건국학교의 의미를 살펴봄으로써 향후 한국학교의 역할과 방향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고자 하였다. 건국학교는 재일조선인사회에서 민족교육을 시키고자 하는 학부모들이 선택하는 학교였다. 조선학교와 한국학교를 선택하는 기준에서는 연구 참여자들은 조선학교의 이른바 ‘북한식 교육’에 부담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1970년대 이후부터는 한국정부로부터 한국학교로 인정을 받으면서 뉴커머 자녀들이 건국학교에 입학하는 경향이 많았다. 건국학교는 재일조선인사회에서 민족교육기관으로서 한계점도 분명히 존재하였다. 민족교과 관련 내용 부족, 한국사 교과와 관련해 현지 학생들과 교육내용의 괴리, 한국어 구사력 부족, 일조교로서 교사자격의 엄격화로 민족적 소양과 실력을 갖춘 교사진 확보의 어려움 등이 지적되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건국학교는 민족교육기관으로서 학생들에게 재일한국인임을 자각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주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게 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 Some Issues and Implications on the Overseas Study of Korean Minors

        Hong, Ki-Hyung 中央大學校 韓國敎育問題硏究所 1994 韓國敎育問題硏究所論文集 Vol.- No.9

        오늘날 초·중등 학생의 조기유학은 그 목적과 내용, 결과에 있어서 본래의 유학개념과 비교해 볼 떼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내포하고 있다. 조기유학 현상은 해외유학 및 해외여행 자유화 조치 이후 등장한 새로운 형태의 병리로서 많은 지적과 비판이 있어왔다. 그러나 조기유학의 방향제시를 위한 연구는 전무한 상태에 있다. 따라서 조기유학 현상과 관련되는 여러 요인과 문제를 종합적, 심층적으로 진단하여 조기유학의 방향을 제시하고 대책을 강구할 필요성이 있다. 본 연구는 한국의 조기유학 현상의 교육 내·외적 배경요인과 조기유학의 동기, 경로, 조기유학생의 특성과 생활실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해결방안으로서의 종합대처방안을 제시해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은 연구의 특성상 관계자료의 수집 및 해외유학현지를 중심으로 한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첫째, 조기유학의 사회·문화적 배경요인은 무엇인가. 조기유학 현상의 배경요인은 교육내적 요인과 교육외적 요인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교육 내적인 측면에서 볼 때 조기유학 현상은 입시제도에 대한 불신과 진학의 불가능성, 재수생의 양적 증가. 과외열로 인해 파생되는 사교육비문제 때문에 발생한다고 할 수 있다. 이 밖에 학생들의 능력과 적성, 경제적 여건과는 상관없이 이루어지는 입시위주의 교육과정 운영으로 인하여 조기유학 현상의 출현 배경이 조성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교육외적인 측면에서 볼 때 조기유학 현상은 입신출세의 관료지향적인 전통적 교육가치관의 특성과 노동시장의 사회구조적 측면으로 인해 야기된다고 할 수 있다. 둘째, 현행의 유학제도는 어떠한가. 자비유학의 경우 유학자격은 예·체능계의 특기자이거나, 고졸자 이상으로 국외 유학생 자격시험이 면제되거나 시험에 합격한 자, 그리고 유학특례에 의한 현지 주재원의 자녀에게만 가능한 것으로 규정되어 있다. 자비유학의 자격요건은 비교적 까다롭고 자격제한이 많은 반면에 유학생의 관리와 지원에 대해서는 관련규정이 없는 실정이다. 유학주류가 자비규정은 자비유학생들의 자격조건만을 다루고 있다. 그들이 해외유학전이나 도중 유학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현행 유학제도의 기초가 되고 있는 해외유학생 자격에 제공받을 수 있는 편의나 관리의 문제, 유학 후 받을 수 있는 혜택 등의 문제는 다루어지고 있지 못하다. 셋째, 조기유학 현상의 구체적인 형태와 실태는 어떠한가. 조기유학 현상을 이해하기 위하여 조기유학 당사자인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그들의 일반적인 특징, 유학동기, 유학경로, 유학생활의 실태 등을 파악하였다. 일반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다, 출신지역은 서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속 학군별로 보면 이른바 학군병의 진원지인 강남이 가장 많고, 서초구 일부, 관악구, 양천구 순이다. 이 밖에 지방의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곳도 조기유학생들의 출신지역으로 많이 나타났다. 부모의 사회.경제적 수준은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조기유학생들 부모의 직업은 사업, 대기업 중역, 교수, 의사, 고급공무원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학업성적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진다. 하나는 학업성적이 매우 우수한 집단이고다른 하나는 학업성적 중간에서 중하정도로 대학진학이 어려운 학생집단이다. 성적이 매우 좋은 집단은 영재교육을 위해 조기유학을 떠난 경우에 속하며 성적이 낮은 집단은 대학진학으로 부터의 도피심리가 작용된 경우이다. 유학시기는 일반적으로 국민학생인 8세부터 재수생인 18세까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등학생까지 연령분포가 골고루 이루어져 있으나 점차 조기유학생의 연령이 저연령화 추세를 보일 것으로 추측된다. 조기유학생들이 가장 선호하고 유학대상지역은 해외유학생의 전·입학이 용이한 미국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경우 LA.,뉴욕, 시카고, 보스턴 등 대도시 지역이고 캐나다의 경우 토론토, 뱅쿠버 등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 지역이다. 조기유학의 동기는 다음과 같다. ①입시제도의 모순과 문제점으로부터 도피하고 국외에서 그 탈출구를 찾고자 하는 노력이 조기유학의 형태로 나타났다. ②입시위주의 획일적인 교육과정상의 문제, 권위주의적이고 획일적인 교육방법에 대한 부작용 문제 등이 조기유학의 선택동기로 나타났다. ③사회에서의 출세와 지위획득은 대학진학과 직결된다고 보는 도구적 교육관이 조기유학의 선택동기로 나타났다. 유학경로는 다음과 같다. ①유학원 등 대행업소의 알선으로 이루어지는 경우로 주로 유학원과 사전에 계약된 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비용은 최소 50∼700만원 정도 등이다. ②친지나 친구의 알선으로 이루어지는 경우로 주로 거주지의 학군내 학교로 입학하게 된다. 비용은 비자수속 비용에 그친다. ③부모의 해외파견근무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우로 주로 거주지의 학군내 학교로 입학한다. 비용은 비자수속비용에 그친다. 유학생활의 실태는 다음과 같다. ①유학생들의 일상적인 생활은 소비적이고 향락적인 생활, 언어의 부적응과 학업포기로 인한 학교내 집단폭력, 마약흡입과 도둑질, 과속운전 등의 문제점 등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함으로써 나타나는 결과이다. ②현지 유학생들은 언어실력의 부족으로 학업성적이 낮으며 대학진학과 졸업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③외국의 개방적인 성문화에 영향을 받은 유학생들은 이성에 대한 관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한다. 어린 나이에 화장과 동거를 시작하고 문란한 생활을 함으로써 도중에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④유학생들의 교우관계는 '끼리끼리'의 형태를 가진다. 언어의 실력으로 뚜 렷한 서열관계가 형성되어 한국학생들간에도 열등감 밑 우월감으로 심한 괴리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⑤자립심과 독립심의 부족, 고독감으로 인하여 유학생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밖에 정체성의 문제도 유학생들에게서 나타나는 심각한 갈등현상이다. 2,3년 되는 외국생활에 적응해 가면서 정체성의 위기를 겪게 되고 장래에 대한 궁극적인 물음에 부딪힌다. 넷째, 발전적 조기유학체제를 정착시키기 위한 개선방향은 무엇인가. 조기유학현상 개선을 위한 개선방향은 다음과 같다. ①국민 일반의 도구주의적 교육관이 시정되어야 한다. ②초·중등 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근본적인 개혁이 요청된다. 세부대안으로는 다 음과 같다. 각급학교는 다양한 특성을 지닌 융통성 있는 교육과정의 운영으로 학생 개개인의 개성을 신장시킬 수 있어야 한다. 각급 학교별로 진로교육체제의 확립으로 학생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진로교육이 강화되어야 한다. 학교 현장의 학력평가체제는 상대기준 평가개념에서 절대기준 평가개념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③현행 입시제도에 대한 반성과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 세부 대안으로 다음과 같다. 국가의 의지로서 어떤 형태로든 청소년들을 입시지옥에서 구해야 한다. 현재의 교육부 주관 형식의 학생선발권은 자율성 있는 대학운영에 맡겨져야 한다. 대학교육 수혜기회는 현재의 규모에서 보다 확대되어야 한다. ④조기유학의 질 제고를 위한 전반적인 체제의 정비와 지원이 강화되어야 한다. 세부대안은 다음과 같다. 현재 편법에 의한 조기유학의 경로와 해외수학의 질적 제고를 위해 교육부 산하 기관 형태의 조기유학생의 선발 및 안내를 도와주는 기관설립이 요청된다. 현재 영리목적의 유학원에 대한 정비와 규제가 강화되어야 한다. 조기유학생 부모를 위한 해외수학의 의미와 목적, 해외생활에 관한 정보와 지도, 수학 후의 진로전망 등에 관한 교육프로그램의 개발과 실시가 필요하다. 이상의 연구는 조기유학 현상에 관한 이론적 논의와 실태분석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첫째, 조기유학현상은 입시제도에 대한 불신과 재수생 문제, 획일적인 교육과정운영, 도구적 교육가치관으로 인하여 파생되고 있다. 입시제도상의 문제점으로 인한 재수생의 양적 증가, 입시위주의 교육과정 운영, 사회적 출세와 대학졸업을 연결짓는 교육가치관 등은 우리사회의 구조적 요인과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조기유학 현상을 유발시키고 있다. 둘째, 현행 유학제도의 기초가 되고 있는 해외 유학생 자격규정은 자비유학생들의 자격조건만을 다루고 있어 유학생의 관리와 지원에 대한 규정이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조기유학생들을 위한 관리와 유학 후 혜택에 대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셋째, 조기유학현상의 개선방안은 조기유학 현상의 출현배경 요인과 관련지어 도구적 교육관의 시정, 교육과정의 개혁, 입시제도의 개혁으로 논의될 수 있다. 이 밖에 조기유학의 질 제고를 위한 체제 정비와 지원의 강화를 꾀함으로써 바람직한 조기유학의 방향제시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초등교사의 경험에 기반한 북한이탈주민의 한국출생 자녀 교육 지원 개선 방안 연구

        윤현희,김영순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2018 한국교육문제연구 Vol.36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school life and the direction of improvement for education support based on the experience of homeroom teachers who teach children of North Korean Defectors born in Korea. The Ministry of Education only supports defector students from North Korea and other countries. Children of North Korean Defectors born in Korea are in the blind spot of educational welfare. A case study was conducted to explore the school life of children of North Korean Defectors born in Korea. Data were collected by in–depth interviewing 4 homeroom teachers who teach children of North Korean Defectors born in Korea. Data analysis was done using matrix analysis. Results showed that children of North Korean Defectors born in Korea have similar problems to North Korean defector students in the school. These students have not been properly educated at home due to the influence of parents from North Korea. Nevertheless, they do not receive educational support because they were born in Korea. The study participants pointed out these policy limitations and said education support was needed for children of North Korean Defectors born in Korea. 본 연구의 목적은 북한이탈주민의 한국출생 자녀를 지도한 담임교사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학교생활을 탐색하고, 교육 지원을 위한 개선방향을 고찰하는데 있다. 현재의 교육부 탈북학생 지원 정책은 북한이나 제3국 출생 탈북학생들만 탈북학생의 범주에 포함하기 때문에 북한이탈주민의 한국출생 자녀는 교육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북한이탈주민의 한국출생 자녀들은 교육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되고, 다양한 부적응 문제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된다. 이런 맥락에서 본 연구는 이들의 학교생활에 관한 심층 탐구를 위해 이들을 지도했던 담임교사들을 대상으로 사례연구를 수행하였다. 자료 수집을 위해 담임교사 4인을 심층면담 하였으며, 자료 분석은 질적 자료 분석법인 매트릭스 분석법을 활용하여 공간과 대상에 따른 범주화 및 주제 분석, 코딩의 과정을 거쳤다. 연구결과, 북한이탈주민의 한국출생 자녀들은 학교생활에서 탈북학생들과 유사한 문제가 발견되었으며, 가정생활에서도 북한 출신 부 또는 모의 영향으로 인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출생’ 이라는 이유로 교육 지원 혜택에서 제외되고 있다. 현장 교사들은 이러한 제도적인 단점에 대해 언급하며, 이들에게도 적절한 교육 지원이 제공될 수 있도록 탈북학생 교육 지원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더불어 이들 학부모 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도 언급하며, 학부모 교육을 통한 학부모의 적응 지원은 자녀의 적응과 정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예상하였다.

      • KCI등재후보

        교육대학원생의 만족도 및 요구에 기초한 A대학 교육대학원의 진로 모색

        차경환(Kyung-Whan Cha),김정헌(Jeong-Hun Kim),이희수(Hee-Su Lee),김동민(Dong-Min Kim),김혜영(Hye-Young Kim)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2014 한국교육문제연구 Vol.32 No.1

        이 연구는 교육대학원 재학생들의 진학 목적과 진로계획에 따라 만족도가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고, 그 결과에 기초하여 교육대학원 운영의 개선방향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A대학 교육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교육대학원 재학생 들의 진로계획과 진학 목적에 의거하여 집단을 나누어 만족도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 째, 교육대학원 재학생들 대다수가 졸업 이후 교직으로의 진로를 계획하고 있고, 진학 목적으로는  교원 자격증 취득이 가장 많았으며, 전문성 향상 및 승진, 학위 및 교원자격 이외의 자격 취득 순으 로 나타났다. 둘째, 교원 자격증 보유여부와 진로계획에 따른 만족도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교 원 자격증 보유여부와 진로계획에 따라 4개 집단으로 분류하여 분석한 결과 집단 간에 유의미한 차 이가 있었다. 셋째, 교육대학원에 대한 만족도에 교육과정 운영, 행정, 시설 및 평가 운영, 교육실습  지도, 졸업논문 지도 영역 모두 영향을 미치지만, 행정, 시설 및 평가 운영 영역과 졸업논문 지도 영 역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진로계획에 따라 집단을 분리했을 경우에는 만족 도에 영향력을 미치는 영역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토대로 A대학 교육대학원의 개선을 위해서는 첫째, A대학 교육대학원에서 교직으로의 진로를  계획하고 있는 재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고, 둘째, 진로계획과 진학 목적에  따른 집단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과정의 개선이 필요하며, 셋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행 정, 실설 및 평가 운영 영역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difference in satisfaction of graduate school  education students based on their reason to enter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nd career  plan. To analyze differences in student satisfaction, this study conducted a questionnaire  survey; 157 survey responses from students of A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were collect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① Most students of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plan  to be teachers. About a half of students of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sought a teaching  certificate, about a third sought professional development or promotion, and about a fifth  sought other certificates. ② There is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in satisfaction of  students based on their reason to enter graduate school and career plan. Satisfaction of  students who had a teaching certificate and planned to remain a teacher is high, whereas  satisfaction of students who had a teaching certificate and planned their career excluded from  being a teacher is lowest. ③ All factors as course of study, a curricula for teaching profession,  administration, facilities and evaluation, program of practice teaching, and guide of thesis  influence satisfaction of students. Particularly, administration, facilities, and evaluation and  guide of thesis influence satisfaction of students more than other factors.

      • KCI등재후보

        유아경제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인식과 실태 및 요구

        채영란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2011 한국교육문제연구 Vol.29 No.1

        본 연구는 유아교육기관과 가정을 연계한 유아경제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로 유아경제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인식과 실태 및 요구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만 5 세 유아 부모 223명으로 경제교육에 대한 부모의 인식과 실태 및 요구를 알아보는 설문조사 를 실시하였다. 수집한 연구 자료는 빈도와 백분율 및 x2 검증, t-test, ANOVA, Schéffe 추후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연구대상 부모들은 유아경제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 으며, 그 이유로는 ‘경제에 대한 올바른 태도 형성’을 가장 많이 응답하였으며, 경제교육이 적절한 연령은 만 5세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가정에서 유아를 대상으로 경제교육을 실시 하고 있었으며, 가정에서 경제교육을 담당하는 사람은 어머니가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뿐 만 아니라 유아경제교육 실시에 있어 부모의 요구를 살펴본 결과 유아경제교육을 위한 부모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of parents' perception, actual conditions and needs for economic education for young children. The Survey for parents' perception, actual conditions and needs for economic education for young children, a 17-item inventory were researched to 232 parents in G city.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with t-test, ANOVA, and x2 verification. The major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most parents feel keenly the necessity of economic education for young children and they answered that young children must get a economic education for 'the formation of good habits about economic'. Economic education for young children is most pertinent to 5-year-old children. Most parents are content with economic education in kindergarten and they have educate economic education for their children at home. And parents want parental education to teach economic education for young children.

      • KCI등재후보

        교원양성정책의 변화에 따른 교육대학원의 역할과 과제

        이일용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2012 한국교육문제연구 Vol.30 No.3

        본 논문은 교원양성체제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정부의 교원양성정책의 변화 방향을 제시하며, 특히 교육대학원에 대한 SWOT분석을 통해 교육대학원의 문제점, 교육대학원의 발전 과제를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의 방법은 문헌분석을 사용하였으며 탐색적 분석을 통해 연구결과로 교원양성체제의 현황과 문제점, 교원양성정책의 변화 방향, 교원양성정책의 변화에 따른 교육대학원의 역할과 과제를 제시하였다. 교원양성정책 변화 방향으로는 ① 3주기 양성기관 평가결과를 활용한 구조개혁, ② 대학통폐합 및 대학구조조정 문제로 인한 대학자체 구조개혁, ③ 신임교사자격 질 관리 강화, ④ 교사 수행능력 기준 설정, ⑤ 선진국의 교사 일인당 학생수 추이 등을 제시하였다. 교육대학원이 당면한 문제점으로는 ① 재교육 기능과 양성 기능, ② 입학자원의 감소 문제, ③ 전임교원의 확보, ④ 교직과목 운영, ⑤ 교육전문대학원 도입 및 학위과정의 질 관리 등을 제시하였다. 교육대학원의 개선 과제로 ① 교육대학원의 발전계획 수립, ② 연수기능 강화, ③ 4주기 평가인정제 대비, ④ 특성화를 위한 구조조정, ⑤ 정부에 대한 지원 요구, ⑥ 학위논문 작성의 질 관리, ⑦ 외국인 유학생 유치 등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present situation and problems of government teacher-training policies for guideline development. Systematical analysis of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was also done to develop further discussion about interactive issues between government teacher-training policies and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Review analysis was used to solve the above issues. The future guidelines for government teacher-training policies were suggested in the following aspects: use of evaluation results, structural reform of colleges, improving system for quality/capability control of new teacher candidates, establishment of teacher performance evaluation standards, and referencing the teacher-student ratio of OECD countries. Problems of the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were functional conflict between teacher-training and in-service training, decreasing number of applicants, employment of full-time faculties, management of teacher-training curriculum, introduction of professional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and quality control of degree courses. Suggestions for improving the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were the establishment of a new development plan, enhancement of in-service training, accreditation preparation, structural reform for specialization, demand for government financial support, quality control of theses, and increasing the number of foreign students.

      • KCI등재

        Palmer의 『가르칠 수 있는 용기』에 나타난 성인교육자 역할 고찰

        이상수(SangSoo Lee),조미경(Migyoung Cho)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2014 한국교육문제연구 Vol.32 No.1

        본 연구의 목적은 Palmer의『가르칠 수 있는 용기』를 중심으로 성인교육자는 어떤 존재이며,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평생교육적 관점에서 탐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는 Palmer의 교육론의 특징을 정리하고, 그의 교육론에 나타난 성인교육자의 역할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Palmer의 교육론에 나타난 성인교육자의 역할은 성인학습자의 전인적 모델로서의 역할, 학습자와 파트너십을 가진 공동학습자로서의 역할, 소명의식을 발견한 권위자로서의 역할, 주제 중심 학습공동체 지도자로서의 역할, 역설을 통한 연결자로서의 역할, 상황적 지식의 생산자 및 실천자로서의 역할, 전문적 학습공동체에 참여하는 사회변혁자로서의 역할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기존의 연구에서 성인 학습자의 특징, 학습 유형, 학습지도의 목적에 따라 성인교육자의 역할이 달라지는 것은 유사하게 나타났지만, 성인교육자의 역할이 성인학습자의 전인적 모델로서 분열되지 않는 자아를 기초로 하여 학습자와 함께 주제 중심 모델의 학습공동체를 형성하고, 사회 변혁자로서 일치의 전문적 학습공동체에 참여하여 계속 성장, 실천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보였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was to review critically the current literature for the role of adult  educators from a lifelong learning perspective. This study provided an overview of the characteristics of Parker J. Palmer’s educational theory,  with a focus on what he discussed as being the role of adult educators. The findings of this  study indicated that the adult educators were responsible for providing a holistic model for the  learners, taking the role as a co-participant with the learners, an authority that reveals his or her  calling, a leader of a subject-oriented learning community, a connector by use of paradoxes, a  practitioner based on the acquisition of situated knowledge, and a transformer that participated  within the community. Such results were similar to the previous studies in that the adult  educators’ roles vary according to the adult learners’ characteristics, learning styles, and  learning objectives. This study established the following findings. The adult educators’ role based on the learners’  holistic learning model and undivided ego serves to form a subject-oriented learning community,  as well as to participate, develop, and practice the formation of learning communities as a  social transformer.

      • 우리나라 體育敎育課程의 變遷課程

        김경용 中央大學校 韓國敎育問題硏究所 1993 韓國敎育問題硏究所論文集 Vol.- No.8

        This study was attempted to understand exchange process of physical education curriculum in korea. Physical education in korea began early in 1895, and has undergone a series of greatly three revisions since current curriculum for students was established. First, transition of modern physical education curriculum(1895-1944) (1) the Cap-o reform of 1894-Yul-sa treaty(1895-1904) (2) Yul-sa treaty-Japanese annesation of korea(1905-1910) (3) under the Japanese imperialism rule(1911-1944) Second, a syllavus of lectures time of under the military administration(1945-1954) Third, transition of current physical education curriculum(1955-current). The first curriculum revisions-The fifth curriculum revisions.

      • KCI등재

        EBS 방송 시청이 인문계 고등학생의 사교육비 지출에 미치는 영향

        장지윤(Jee-yun Chang),박인우(Inn-woo Park),장재홍(Jae-hong Jang)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2017 한국교육문제연구 Vol.35 No.3

        본 연구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서울지역 인문계 고등학생의 EBS 방송 시청이 사교육비 지출에 미치는 영향을 각 학년 시점에 따라 분석하고, 사교육비 지출의 초기값과 변화율에 영향을 미치는 관련 변인(초기학업성취도, 월평균 가계소득, 대학진학계획)들을 설정하여 영향력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소재 인문계 고등학교 학생 3,017명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추적·조사된 서울교육종단연구의 4차년도(2013년)~6차년도(2015) 데이터를 활용하였으며 잠재성장모형(Latent Growth Model)을 적용하여 종단자료의 시간에 따른 변화를 파악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교육비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EBS 방송 시청시간 역시 학년이 증가할수록 늘어나고 있다. 둘째, EBS 방송 시청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사교육비 지출 감소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초기학업성취도와 월평균 가계소득은 사교육비 지출의 초기값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월평균 가계소득은 사교육비 지출 변화율에도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것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EBS 방송의 사교육비 경감 효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학년에 따른 분석 및 검증을 통한 정책적 제언을 바탕으로 향후 논의될 EBS-수능 연계 정책의 개선방향 및 EBS 방송 콘텐츠 개발 방향 수립에 기여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ffect of watching EBS broadcasting of general high school students in Seoul from 2013 to 2015 on private tutoring expenditure according to each grade. For this study, 3,017 students of general high school in Seoul(SELS; Seoul Education Longitudinal Study) were used. These data were measured from the first grade to the third grade in general high school. Also, the Latent Growth Model was applied to analyze the effect of the variables as time change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as the grade rises, spending on private tutoring expenditure increases steadily. Also, time spent watching EBS broadcasting increases as the grade level increases. Second, watching EBS broadcasting showed the greatest effect on the decrease of private tutoring expenditure by the third grade students in general high school. Third, initial academic achievement and monthly average household income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base year of private tutoring expenditure. In addition, the monthly average household income has a significant effect on the rate of change of private tutoring expenditure. This study can be used as a basis for judging the effectiveness of EBS broadcasting, the effect of reducing the private tutoring expenditure of each grade. and to identify the variables that affect private tutoring expenditure.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are discussed.

      • KCI등재후보

        교육이념과 학교교육목적 고찰

        이기명(Ki-Myung Lee),유수정(Su-Jung Yoo)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2010 한국교육문제연구 Vol.28 No.2

        이 연구는 역사적, 본질적 관점에서 교육이념과 학교교육목적과의 관계를 고찰하여 공교육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교육이념과 학교교육목적의 일치가 반드시 필요함을 밝히는 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조선시대와 해방이후 학교교육의 교육이념과 학교교육목적이 일치하지 않았을 경우 어떠한 위기가 발생했으며, 교육이념과 학교교육목적 일치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가를 비교․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조선시대의 학자들은 학교가 교육이념에 어긋나는 교육을 할 때마다 개인, 학교뿐만 아니라 국가에 큰 위기를 가져온다고 인식하였으며, 본질 회복을 위해 학자들이 끊임없이 노력한 흔적이 엿보였다. 반면, 해방 이후에는 교육이념과 학교교육과의 관계를 법으로 규정하여 더욱 엄격한 이행을 요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실제적으로는 교육이념이 사문화되고, 교육외적 상황과 요구에 따라 교육이념이 계속적으로 바뀐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불일치는 곧 교사들의 교육철학의 혼란을 가져오게 하여 교육본질회복을 위한 교육개혁이 요구될 때마다 방향을 잃어 어려움을 겪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육이념 상실로 학교가 공적인 인간을 만들어 내지 못함으로 학교의 기능을 잃고 학교교육이 위기에 처하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하여, 국가적으로 학교는 교육이념 달성을 위해 존재하는 기관임을 자각하고, 교사는 교육이념의 권위자가 되어 교사 스스로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는 존재임을 깨달을 때, 위기를 극복하고 학교가 제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됨을 시사점으로 도출하였다. This research aims to study the relation between education ideology and school education purpose based on fundamental viewpoint to show that unison between the ideology and purpose is absolutely necessary in order to overcome the crisis that public education faces. To support the argument, the research illustrates the analysis of case studies of crisis faced when educational ideology and school education purpose did not match during Cho-Sun period and right after the liberation of Korea, and the efforts put into to unity. The result of the research tells that the scholars in Cho-Sun period took any deviation of education in school from education ideology seriously considered it as a threat to the country, and they endeavored to overcome the problem. In contrast, after the liberation the education ideology has become redundant and has continuously been changing according to the demands and situational needs of factors other than education, even though there was a set law that firmly established the relation between education purpose and school education. Such discordance subsequently resulted in a confusion of education doctrine of teachers and consequently has become a big obstacle every time when there is a need for educational reform for restoration of the essence of education. Also, such loss of education purpose brought a mistrust of parents of students on public education and subsequently created a new form of educational institution. The conclusion of the research clearly reveals that in order for school to play its proper role, school needs to aware that it exists to achieve the education id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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