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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學生漢語寫作偏誤分析

          韓在均(Han Jae-kyun) 중국어문학연구회 2007 중국어문학논집 Vol.0 No.47

          본 논문은 60명의 초. 중급 수준의 한국학생들이 쓴 120편의 중국어작문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중국어의 대비를 통해 분석한 결과, 한국학생들이 한국어를 중국어로 작문하는 과정에서 비문(非文)을 만들어낸 가장 큰 원인은 모국어의 간섭(방해)현상에서 비롯된 것이었고, 그 다음으로는 중국어 문법규칙자체를 숙지하지 못해 만들어낸 비문들도 많았다. 그 밖에 한국과 중국의 사상, 문화의 차이로 인해 만들어낸 비문들도 다소 있었다. 그 구체적인 유형을 대략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어의 어순(S+O+V)으로 중국어를 작문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둘째: 중국어어휘의 사용에 있어서 한국식 한자 어휘를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셋째: 중국어어휘자체의 용법을 숙지하지 못한 부적절한 어휘의사용이 많았다. 넷째: 중국어“了”를 과거시제를 표시하는 조사로 알고 작문하는 경우가 많았다. 다섯째: 書面語와 口語를 구별하지 않고 작문하는 경우도 있었다. 여섯째, 한중사상문화의 차이를 정확히 인식하지 못해 만들어낸 비문도 다소 있었다.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비록 한중양국은 같은 한자문화권에 속해있어 한자 어휘의 사용에 있어서 같은 점도 많이 있었으나 또 한편으로는 한국어와 중국어는 그 언어체계자체가 다른 언어로 각각 독특한 언어체계와 어휘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한자 어휘의 사용과 언어의 표현방법에 있어서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따라서 교수는 우선 학생들에게 한자 어휘의 의미에 있어서 같은 점은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다른 점은 같은 점 속에서 구별 해 낼 수 있는 분별력을 길러 주어야 할 것이다. 그 다음으로 작문을 할 때 항상 중국어의 어순과 중국어자체의 독특한 문법체계에 주의하도록 지도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의 작문에 나타난 오류를 교수가 직접 고쳐주고 보충설명 해 줌으로써 학생들 스스로 자신들의 오류를 발견하게 함은 물론 앞으로는 똑같은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유도해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중국어작문을 효과적으로 지도하기 위해서는 작문자체에 나타난 오류를 교정해 주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번역하는 능력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지도함으로써 중국어를 종합적으로 응용하는 능력을 길러 주어야만 오류를 근본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東方雜誌》“近代文學批評”槪念的建構

          李保高(Lee, Bo-go) 중국어문학연구회 2011 중국어문학논집 Vol.0 No.71

          오사 이후, 〈동방잡지(?方?誌)〉의 “근대문학비평”과 “모방과 창조의 조화” 개념의 전개는 〈동방잡지〉 자체의 개혁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개혁은 〈동방잡지〉 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상무인서관(商?印??) 내부에 있는 기타 잡지들의 개혁과 연동되어 있었다. 그 중, 션옌삥(沈雁?)에 의한 〈소설월보(小?月?)〉의 개혁은 〈동방잡지〉의 적극적인 변화를 촉발하였다. 구체적으로1921년을 전후해서, 션옌삥과 문학연구회(文??究?)의 조우는 오히려 〈동방잡지〉에게 자신 내부에 대한 반성을 촉발하는 계기를 제공하였고, 이들로 하여금 상무인서관 내부에서 성장한 근대적 지식인들을 개혁의 전면에 배치하도록 하게 하였다. 본 논문은 근대 문학의 제도화 과정 속에서 〈소설월보〉의 개혁과 〈동방잡지〉의 근대문학 이론 전개 사이에 존재했던 연동성을 먼저 확인하고, 이로 인해 확립된 문학관이 〈동방잡지〉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물론, 이 과정 속에서 〈소설월보〉와 〈동방잡지〉의 개혁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과 차이점도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본 논문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것은 구문학의 와해와 신문학의 건립 과정 속에서 션옌삥과 후위즈(胡愈之)라는 구시대 영역 내부에서 성장한 인물들이 어떻게 전통의 속박을 돌파하여, 근대 문학의 개념을 설정하였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자연히, 이들이 설정하는 근대문학의 개념적 상상은 바로 인습적인 문학 표준에 대한 저항의 의미로써 요약될 수 있다. 이러한 이들의 문학 주장은 비록 이 당시 반(反)-전통을 주장했던 신문학 진영과 맥락을 같이 하고 있지만, 그러나 분명한 점은 이들이 상대주의적 시간관을 기초로, 호조론과 조화론적 관점을 문예 진화론적 시각과 결합하면서, 절대적 문학 판단 기준을 부정한다는 점이다. 여기서 절대적 문학 기준이 의미하는 것은 바로 고전의 문학 법칙과 그 체계의 질서뿐만 아니라, 이미 그 시대의 주류가 된 급진적 문학 주장, 특히 서구 가치에 대한 맹목적 추종들까지도 포함되고 있었다. 그리고 이들은 이에 대해 철저한 회의적 시각을 드러낸다. 말하자면, 이들이 바로 절대성과 상대성의 경계에 서 있었던 인물들이라 할 수 있다. 사실 이러한 회의의 근원에는 1차 세계 대전과 민국혁명의 실패라는 역사적 사실이 자리잡고 있었고, 이는 문명론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서구에 비해 동양의 상대적 가치를 옹호해온 〈동방잡지〉의 기존 입장에 새로운 주류 이데올로기인 진화론적 세계관을 결합한 문예 이론이 형성되는 배경이 되고 있었다. 이를 대표하는 논리로서 귀납적 비평을 강조한 후위즈는 문학 현상에 대한 직접적인 분석과 판단을 중시하고, 기존의 권위적 문학 기준들을 부정하면서 근대 독자의 비평적 독서에 의해 텍스트를 재구성하는 것이 근대 문학 비평의 시작이라 보고 있다. 후위즈의 소위 “근대 문학 비평” 개념이나 미우펑린(??林)의 “창작과 모방의 조화” 개념은 바로 이러한 속박을 파괴하는 방식에 있어서, 중국 지식계의 보수적 경향성 내부에서 성장한 개혁 주체의 인식을 반영하고 있었고, 이러한 개념들은 개혁의 기원 및 그 원동력과 관련해서도 오사의 급진적 문화주의자들과 차별되는, 또 다른 복선(??)적 역사 인식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본 논문이 오사 시기 경쟁 진화론과 대비되는 호조 진화론의 맥락을 추적하여, 그 안에서 형성되는 근대 문학 개념에 주의를 기울이고자 한 이유는 궁극적으로 오사 신문화의 극단적 반(反)전통 담론이 빠지기 쉬운 역사 서사에 대한 독점적 경향에 대해 새로운 대안적 인식 공간을 발굴해 내기 위함이기도 하다.

        • KCI등재

          對漢語形態的再認識

          정창배 중국어문학연구회 2005 중국어문학논집 Vol.0 No.35

          현대 중국어 문법 연구 중 통사론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반면, 형태론에 관한 연구는 여러 가지 방면에서 아직 미흡한 상태이다.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인도유럽어의 영향으로 영어를 비롯한 인도유럽어는 굴절어로서 굴절 형태가 아주 발달된 언어이며 굴절 형태 연구는 인도유럽어 형태론 연구에 있어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과는 달리, 현대 중국어는 고립어로서 굴절 형태가 상대적으로 적은 언어로 취급되어 중국어 굴절의 형태론적 과정에 대한 언급이 그리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중국어 굴절 형태가 인도유럽어만큼 발달되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중국어 특유의 굴절 형태가 있고 그 특성 또한 연구할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판단된다. 다음은 본고에서 주장하는 중국어 형태에 관한 분석이다. 1. 본고에서 말하는 '形態'는 '굴절 형태'를 지칭하며, 이것은 한 단어 내에서의 형태 변화를 의미하고, 단어의 범위를 벗어난 소위 말하는 '광의의 형태'는 인정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단어와 단어 사이의 관계는 이미 형태론의 연구 범위를 넘어선 통사론의 연구 대상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형태 변화를 통해 문법적인 의미는 더해지지만 어휘적인 의미는 변화하지 않는다. 2. 중국어 '形態'가 '굴절 형태'를 지칭하므로 중국어에서는 '構詞形態'란 술어가 적절하지 않고, '構詞詞綴' 혹은 '派生詞綴'로 대신한다. '構形后綴' 이라는 술어 또한 '后綴'가 어근에 붙어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파생의 의미를 나타내므로 굴절의 의미를 나타내는 것은 '構形詞尾'의 용어를 사용한다. 3. 본고에서 주장하는 중국어의 굴절 형태는 다음 몇 가지에 국한된다. -단어의 중첩은 중국어의 전형적인 굴절형태 과정이다. -종래에 '兒'과 '子'를 모두 '派生詞綴'로 분류하였던 것에 비해 본고는 이들을 그 성질과 특성에 따라 중국어 굴절 형태를 나타내는 '構形詞尾'와 그렇지 않은 '派生詞綴'로 구분하였다. -構形詞尾 '了','着','過'는 相의 문법범주를 표시한다. -構形詞尾 '們' 은 복수의 문법범주를 표시한다. 4. 중국어 문법 연구의 전반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형태론에 관한 연구가 반드시 필요하며, 특히 굴절 형태에 관한 연구는 더욱 절실한 상태이다. 굴절 형태에 대한 관심과 연구는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함으로 이후의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중국어 특유의 더 많은 굴절 형태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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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淺論中國的女性和女性文學

          마중가 중국어문학연구회 2005 중국어문학논집 Vol.0 No.35

          “여성”과 “여성문학”의 중국에서의 출현과 그의 발전, 번영의 역사적 문화적 배경에 착안하여 대표적인 여성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중국여성문학이 여타국가의 여성문학과 다른 발전과정과 인문주의특징을 고찰하여보았다. 중국에서는 20세기초의 신문화운동과 5.4운동을 겪으면서 비로서 “여성”이란 어휘및 “여성의식”이 나타났으며 동시에 현대 여성문학이 탄생하였다. 중국에서 “여성” 과 “她”라는 대명사의 탄생은 특기하여야할 중대한 역사사건이다. 현대 여성문학은 중국 페미니즘의 산파일뿐아니라 파란만장한 중국 현대사에서 언제나 새로운 시기의 도래를 예고하는 선구자의 역할을 하였다. 80년대부터 중국에는 서방의 페미니즘 문학이론이 도입되기 시작하였으며 수 많은 여류작가들이 창작활동에 참가하기 시작하여 여성문학은 미증유의 번영상을 보여주고 있다. 더욱이 서방의 문학비평이론에 입각한 여성 문학비평이 활발하게 이루어 짐에 따라 처음으로 여성문학속의 형상, 언어, 서사등 방면의 비평이 이루어 지기 시작하였으며 개혁개방이후의 신시기에는 여성문학의 인문주의 특성이 담론의 주제로 부상하고 있다. 80년 후반부터는 우수한 여류작가와 작품의 대량 출현으로 남성이 문단을 독점하던 과거는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지고 여성문학이 양적, 질적으로 획기적인 비약을 이루고 있는 새로운 시기에 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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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东方杂誌》“近代文學批评”概念的建構 ― 兼論沈雁冰跟“文學研究會”相遇與其影响

          이보고 중국어문학연구회 2011 중국어문학논집 Vol.0 No.71

          . 오사 이후, <동방잡지(东方杂誌)>의 “근대문학비평”과 “모방과 창조의 조화” 개념의 전개는 <동방잡지> 자체의 개혁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개혁은 <동방잡지> 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상무인서관(商務印書館) 내부에 있는 기타 잡지들의 개혁과 연동되어 있었다. 그 중, 션옌삥(沈雁冰)에 의한 <소설월보(小说月报)>의 개혁은 <동방잡지>의 적극적인 변화를 촉발하였다. 구체적으로1921년을 전후해서, 션옌삥과 문학연구회(文學研究會)의 조우는 오히려 <동방잡지>에게 자신 내부에 대한 반성을 촉발하는 계기를 제공하였고, 이들로 하여금 상무인서관 내부에서 성장한 근대적 지식인들을 개혁의 전면에 배치하도록 하게 하였다. 본 논문은 근대 문학의 제도화 과정 속에서 <소설월보>의 개혁과 <동방잡지>의 근대 문학 이론 전개 사이에 존재했던 연동성을 먼저 확인하고, 이로 인해 확립된 문학관이 <동방잡지>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물론, 이 과정 속에서 <소설월보>와 <동방잡지>의 개혁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과 차이점도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본 논문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것은 구문학의 와해와 신문학의 건립 과정 속에서 션옌삥과 후위즈(胡愈之)라는 구시대 영역 내부에서 성장한 인물들이 어떻게 전통의 속박을 돌파하여, 근대 문학의 개념을 설정하였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자연히, 이들이 설정하는 근대문학의 개념적 상상은 바로 인습적인 문학 표준에 대한 저항의 의미로써 요약될 수 있다. 이러한 이들의 문학 주장은 비록 이 당시 반(反)-전통을 주장했던 신문학 진영과 맥락을 같이 하고 있지만, 그러나 분명한 점은 이들이 상대주의적 시간관을 기초로, 호조론과 조화론적 관점을 문예 진화론적 시각과 결합하면서, 절대적 문학 판단 기준을 부정한다는 점이다. 여기서 절대적 문학 기준이 의미하는 것은 바로 고전의 문학 법칙과 그 체계의 질서뿐만 아니라, 이미 그 시대의 주류가 된 급진적 문학 주장, 특히 서구 가치에 대한 맹목적 추종들까지도 포함되고 있었다. 그리고 이들은 이에 대해 철저한 회의적 시각을 드러낸다. 말하자면, 이들이 바로 절대성과 상대성의 경계에 서 있었던 인물들이라 할 수 있다. 사실 이러한 회의의 근원에는 1차 세계 대전과 민국 혁명의 실패라는 역사적 사실이 자리잡고 있었고, 이는 문명론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서구에 비해 동양의 상대적 가치를 옹호해온 <동방잡지>의 기존 입장에 새로운 주류 이데올로기인 진화론적 세계관을 결합한 문예 이론이 형성되는 배경이 되고 있었다. 이를 대표하는 논리로서 귀납적 비평을 강조한 후위즈는 문학 현상에 대한 직접적인 분석과 판단을 중시하고, 기존의 권위적 문학 기준들을 부정하면서 근대 독자의 비평적 독서에 의해 텍스트를 재구성하는 것이 근대 문학 비평의 시작이라 보고 있다. 후위즈의 소위 “근대 문학 비평” 개념이나 미우펑린(缪凤林)의 “창작과 모방의 조화” 개념은 바로 이러한 속박을 파괴하는 방식에 있어서, 중국 지식계의 보수적 경향성 내부에서 성장한 개혁 주체의 인식을 반영하고 있었고, 이러한 개념들은 개혁의 기원 및 그 원동력과 관련해서도 오사의 급진적 문화주의자들과 차별되는, 또 다른 복선(複线)적 역사 인식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본 논문이 오사 시기 경쟁 진화론과 대비되는 호조 진화론의 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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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어 교육을 위한 현대중국어 의문사의 순서배열 연구(1)

          朴庸鎭(Park Yong-jin) 중국어문학연구회 2008 중국어문학논집 Vol.0 No.49

          The paper studies Chinese Pedagogical Grammar through contrastive analysis of L1 & L2 for Chinese language learners whose mother tongue is Korean. The studies focus onboth syntactic structure and sequencing of Chinese Interrogative Pronouns - shenme, ji, zenme, shei, zenyang. The research contents are as follows. (1) Introduction, (2) Study of Chinese Interrogative Syntactic Structure, (3) Comparing Interrogative Pronouns of Korean and Chinese, (4) Selecting the Korean grammar point relevant to Chinese Interrogative Pronouns, (5) Formal vs. Semantic Complexity of Chinese Interrogative Pronouns, (6) Study of Chinese System-internal Sequencing and Cumulative St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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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試論“NP上”表方所的用法及其偏誤分析

          申敬善(Shin Kyung-sun) 중국어문학연구회 2008 중국어문학논집 Vol.0 No.49

          중국어에서 공간 관계를 나타내는 역할은 대부분 방위사가 담당한다. 그동안 현대 중국어의 단순 방위사에 대한 연구가 끊임없이 있었지만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어 교육을 진행함에 있어 방위사 사용의 오류는 매우 쉽게 볼 수 있는 현상이며 이에 대한 분석과 대응방법에 관한 연구는 더욱 큰 관심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 본 논문은 呂叔湘선생의『現代漢語八百詞』의 분류를 중심으로 공간 개념을 나타내는 방위사‘上’을 위주로 하는 ‘NP上’의 특징과 한국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어 교육에 있어서의 몇 가지 유의사항을 설명하고자 한다. ‘NP上’의 사용에 있어 유념해야할 사항 중 첫째는 참조물과 목적물의 관계이다. ‘上’의 사용은 단순히 목적물이 참조물 위에 위치했을 때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참조물의 내부 혹은 참조물 중간에 위치하였을 때에도 가능하다. (예: ‘車上’, ‘從門上的?璃看出去’) 둘째, 참조물이 평면인가 아닌가의 문제이다. 참조물과 목적물의 위치 관계가 상하의 관계로 볼 수 있을 때, 참조물을 평면으로 간주할 수 있다면 목적물과 참조물의 접촉 여부와 상관없이 반드시 방위사 ‘上’을 사용해야 하며 ‘裏/下/中’ 등으로 대체할 수 없다. 참조물이 평면이 아닌 입체적 공간일 경우 만일 참조물이 이동 가능한 물체, 혹은 한정된 울타리는 있으나 사방이 둘러싸여 막힌 상태 즉 밀봉된 상태가 아니라면 ‘上’과 ‘裏’를 혼용할 수 있다. 만일 참조물이 밀봉되어 있거나 이동할 수 없는 물체이라면 ‘上’을 사용할 수 없고 반드시 ‘裏’를 사용해야 한다. 한국 학생들이 ‘NP上’을 사용할 때 자주 보이는 오류의 형태는 크게 ‘사용해야 할 곳에 사용하지 않는 경우(缺用)’, ‘사용하였으나 다른 방위사를 사용한 경우(?用)’, ‘사용해서는 안 될 곳에 사용한 경우(多用)’로 분류할 수 있고, 이러한 오류를 야기하는 근본적인 원인으로는 첫째, 한국 학생들이 중국어를 학습 할 때 해당 중국어 항목과 유사한 한국어 항목의 특징을 대응시켜 활용하는 점을 지적할 수 있다. 즉 모국어의 참조개념을 중국어 학습에 적용시킨다는 점이다. 둘째, 방위사‘上’을 비롯한 단순 방위사의 사용법, ‘上’ 앞에 위치한 ‘NP’의 구조와 어법적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할 때, ‘NP上’의 학습은 언어학적 지식과 학습자의 문화적 요소를 모두 고려하여야 하며, 양자를 적절히 결합하여야만 대외한어교학의 목표를 보다 합리적으로 달성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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