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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속과 공연 사이: 탐라문화제 민속예술경연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한진오 ( Jin O Han )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 2008 탐라문화 Vol.0 No.32

          제주도의 대표적 축제인 탐라문화제는 1958년에 시작된 제주문화제에서 비롯되어 한라문화제라는 이름으로 오랫동안 유지되어온 역사를 자랑한다. 이렇게 변화하는 과정에서 축제의 중심으로 성장한 것이 민속예술경연이다. 이 글에서는 46회에 이르는 탐라문화제의 중심행사인 민속예술경연의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탐라문화제의 역사적 배경과 민속예술경연의 실상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 과정에서 탐라문화제의 탄생배경에 국가차원의 문화지배방식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그것의 구체적 방법이 민속예술경연임을 확인했다. 정부 수립 이후 오랫동안 유지되었던 독재정권은 그들의 통치이념에 맞게 국민을 통치하기 위해 문화차원의 지배방식을 선택했다. 이 속에서 개인과 가족, 마을 등의 소규모 공동체에서 전승되던 다양한 민속은 국가의 통치이념에 맞게 각종 민속예술경연대회를 통해 공식화된 민속으로 변질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이같은 민속예술경연이 부정적인 역할만 했다고 볼 수는 없다. 피지배집단은 미약하지만 국가의 지배가 일방적으로 관철되는 가운데 지배적인 힘에 저항하고 그들의 정체성을 유지하거나 새롭게 만들어 가려는 시도를 이어왔다. 그것은 탐라문화제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제주도민의 움직임에서도 나타난다. 시기에 따라 민생현안을 출품작에 담아내는 노력들이 그것이다. 이렇게 탐라문화제의 민속예술경연은 부정과 긍정의 성격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그렇지만 긍정적 효과가 미약한 탓에 폐지론이 심심찮게 대두되고 있다. 이 글에서는 탐라문화제 민속예술경연의 변화양상을 두루 살펴 전면적인 개선방안과 부분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전면적인 개선방안은 현행되는 민속예술경연을 마을축제로 전환시키는 방법이고, 부분적인 개선방안은 민속예술경연이 지니는 공연장 재현을 지양해 전승현장의 실태 파악과 전승활동을 중심에 두는 쪽으로 개선하자는 방법이다. Tamna Cultural Festival, the typical festival of Jeju-do, takes pride of Hanra Culural Festival which has long maintained the history from Jeju Cultural Festival since 1958. On the course, Folk Arts Contest is standing in the main of Festival. This article searches the historical backgroud of Tamna Cultural Festival and the actual circumstances of Folk Arts Contest to grasp the problem of Folk Arts Contest which is the main event of the 46th Tamna Cultural Festival. The dictatorial government which had been maintaned for a long time had a choice of controling culture to take care of people on their rules. In this situation, the various lore transmitted by the minority community- an indivual and a family, a folk etc.-deteriorated the official lore from a variety of Folk Arts Contest adapting their rules. This Folk Arts Contest doesn`t take a negative role any the less. The subjects group was insignificantly against the rule power while the nation control penetrated into them over the transom, or has maintained their identity and tried to create. It can be found in the Jeju islanders` movements directly related in Tamna Cultural Festival. The Folk Arts Contest of Tamna Cultural Festival has both positive and negative ways. However, the abolition opinions represented by the in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ften rises up. This article indicates the whole and the part reform measure through all over searching positive effects and negative effects. The whole reform measure is the way of converting the present Folk Arts Contest into Folk Festival, the part reform measure is realizing the transmission spot and centering in the transminssion movements by supporting the reproduce performance with Folk Arts Con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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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문화유산정책의 회통적 관점에서의 방향 -불교문화유산을 중심으로

          고상현 ( Sang Hyun Ko )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 2015 탐라문화 Vol.0 No.50

          분절과 단절의 시대를 거쳐 융합과 회통(會通, Conciliation)의 시대이다.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관점에서도 편의상 무형문화와 유형문화, 기념물, 민속문화재등으로 나누어 이해해 왔다. 문화유산을 회통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제주의 문화유산정책의 현황을 불교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정책 방안을 제시하였다. 전제적으로 문화재에서 문화유산으로의 확장과 점, 선, 면의 분별적 관점에서 점과 선과 면을 아우르는 공간적인 복합적 개념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불교문화재의 경우 유형유산인 불상과 화불 등 대부분이 무형유산인 의례와 직접적인 관련성을 지니고 있다. 제주 문화유산정책의 현황을 제주도에서 인터넷으로 서비스하거나 발행한 도서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온라인 정보로는 “멀티미디어 제주민속관광대사전 (www.jejuro.go.kr)”과 “제주학아카이브(http://www.jst.re.kr)의 디렉토리를, 도서로는 2009년 개정된 .제주어사전.과 2012년에 편찬한 .제주민속사전.에서 불교는 선정대상에서 제외되거나 내용에서 누락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08년 제주문화상징 99선에서도 불교는 0.03%인 3개에 불과하였다. 이들이 제주의 불교문화를 누락시킨 것은 단순히 불교가 아니라 천여 년의 걸쳐 형성해 온 제주 민속과 문화를 말살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정책적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제주도에서 발행되고 서비스되는 각종 자료에서 천여 년의 역사와 풍속인 불교를 반영하여 수정.보완해야 한다. 둘째, 제주라는 공간을 스토리텔링을 하는 것이다. 제주 전역을 공간콘텐츠와 에코뮤지엄화하는 불교문화축전의 개최를 예로 들 수 있다. 셋째, 복신미륵의 랜드마크화, 넷째, 힐링산업으로서의 참선(參禪, Meditation practice)문화를 토대로 한 마음산업(mind industry)의 육성, 다섯째, 이를 위해 (가칭)세계마음센터를 포함한 불교문화콤플렉스의 건립을 제안하였다. After periods of segmentation and disconnection, times have changed to bring a period of conciliation. For convenience, issues and items pertaining to cultural heritage can be categorized into tangible cultural issues, intangible cultural issues, monuments, and cultural properties. From such a standpoint, Cheju’s current cultural heritage policy was investigatedby observing cases, and developmental plans will be presented. Broad topics pertaining to the need for a comprehensive spatial concept that encompasses points, lines, and planes from a distinctive view, as well as the expansion of cultural assets to broader cultural heritage, were presented. In categorizing Buddhist cultural heritage, tangible heritage includes statues of Buddha; these have a direct correlation with intangible heritage as observed in ceremonies. The current status in Cheju regarding cultural heritage policies and how those policies have dealt with Buddhist cultural heritage over the past millennia were investigated through Internet sites and publications. The online data on religion, seasonal customs, and other cases pertaining to Buddhism is insufficient in “The Multimedia Cheju Cultural Tourism Dictionary” (www.jejorogo.kr), which was last updated on February 1, 2008. Based on the “Cheju Dialect Study” of 1962, the “Cheju Language Directory” comprising 25,350 sectors(revised and supplemented in 1995 and 2009), and the “Cheju Cultural Directory” compiled in 2012, certain data were omitted from the list of investigation sectors, and thus certain information is missing. In 2008, there were 99 cultural symbols in Cheju, although Buddhist cultural heritage symbols accounted for only 12.2% of that total (tangible heritage: 41%). Of the designated cultural heritage, only 0.03%, or three, were included. The developmental plan is as follows. First, published information regarding the Island of Cheju must be revised and supplemented to reflect the last 1,000 years of Buddhist history and customs. Second, a Buddhist cultural festival containing museums and involving the entire area of Cheju needs to be hosted. Third, the Boksin Maitreya needs to be declared a Landmark. Fourth, a “mind industry” should be developed as a healing business based on Chamseon or meditation. Fifth, a World Mind Center should be developed along with a Buddhist Cultural Comp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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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논문 : 제주 지역 결혼이민여성의 다문화 정책 실태에 관한 연구

          김영순 ( Young Soon Kim ),이미정 ( Mi Jung Lee ),최승은 ( Seung Eun Choi )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 2014 탐라문화 Vol.0 No.44

          세계화가 가속됨에 따라 국가 간 이주가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 사회도 예외가 아니다. 현재 한국 사회는 ‘다문화’ 열풍으로 인해 정부 및 지자체들이 다문화 정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현재 다문화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고찰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다문화사회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제주 지역의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다문화 정책을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제주 지역의 다문화 현황을 다룬 문헌들을 살펴보았고, 다문화센터 관계자와 결혼이민여성들을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제주 지역의 다문화 정책을 내용적 측면과 운영적 측면으로 구분하여 각각 세 가지의 문제점을 도출하였다. 내용적 측면의 문제점에는 제주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정책의 부재, 수요자들의 낮은 접근성 및 참여도, 지역사회와의 연계성 부족이 있었다. 운영적 측면의 문제점에는 센터의 전문 인력 부족 및 업무과다, 통합적 교육의 문제, 그리고 재정적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을 위한 제주특별자치도만의 특수성이 반영된 다문화 정책 방향을 세 가지로 제안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해 본 연구는 정부 차원의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다문화 정책을 넘어서 제주라는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다문화 정책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 The acceleration of globalization results in the increase of international immigration, so as Korean society. In recent Korean society, the central and local government have actively carried out multicultural policies due to the strong wind of ‘multi culture’. In this process, it is necessary to figure out that multicultural policy proceeds in a right way. Among many cases, this study analyzes Jeju self-governing Province`s multicultural policy by researching the present condition of Jeju which shows a dramatic change into a multicultural society. In the process of research, there are not only reference study on existing research about precent multicultural conditions, but also depth-interview with Jeju`s multicultural center director and foreign immigrant woman. The result divided the policies into content and managemental side, and drew out three problem for each side; policy absence of reflecting regional specialty, accessibility and participation of consumer, connectivity with communities, professional manpower shortage and overwork in centers, integrated educational problem, and finical difficulti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policy which is able to reflect Jeju`s regional specialty beyond the universal and general multicultural policy. We suggest the improvement direction based on dividing operational and beneficiary group.

        • KCI등재

          문화마케팅 요인이 관광객의 만족도와 재방문의도에 미치는 영향

          오수정 ( Soo Jung Oh ),김경범 ( Kyung Bum Kim ),김상미 ( Sang Mee Kim )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 2015 탐라문화 Vol.0 No.49

          본 연구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문화의 거리를 방문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문화마케팅이 관광만족도에 미치는 영향과 재방문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제주도의 문화관광정책 수립에 기여하고자 한다. 그리고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선행연구를 통해서 문화마케팅 유형을 도출하고, 이를 근거로 하여 연구모형과 가설을 설정하여 실증적인 검증을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실증분석결과를 근거로 하여 정책적 시사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관광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서는 문화의 거리 조성 등 창조적인 문화연출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다. 둘째, 제주를 찾는 관광객의 재방문 확대와 관광객의 만족도를 동시에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문화의 거리 조성, 문화행사 등 문화연출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셋째, 관광객 만족도는 문화연출과 함께 관광객 재방문의도를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관광객의 만족도 향상은 바로 재방문의도 향상으로 직결된다는 것을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문화관광상품의 가격상승은 관광객의 재방문을 떨어뜨릴 수 있는 요인이 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Analyzed the result that Cultural marketing factors impact on tourist`s satisfaction and revisit intention, an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ntribute to establish Cultural tourism policy of Jeju Province. summarizing the policy implications on the basis of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s follows. First, Need to create such creative cultural production efforts street culture. Second, Above all we should focus on cultural Synthesis such as the composition of Culture Street and events in order to improve the tourist`s satisfaction and revisit intention at the same time. Third, the tourist`s satisfaction has been shown to improve the revisit intention with cultural Synthesis, tourist`s satisfaction were able to confirm once more that directly improve revisit intention right too. Finally, the price rise of cultural tourism products was confirmed that it is a factor of reducing tourist`s revisit in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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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논문 : 여성공무원의 조직문화 인식이 조직효과성에 미치는 영향 연구 -제주지역 읍,면,동사무소를 중심으로-

          윤원수 ( Won Su Yun ),오윤정 ( Yun Jung Oh ),양덕순 ( Duk Soon Yang )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 2013 탐라문화 Vol.0 No.42

          본 연구는 제주특별자치도 읍·면·동 여성공무원의 조직문화 인식과 조직 효과성의 관계성을 살펴보는 것이 연구목적이다. 조사는 2012년 12월에 읍·면·동 여성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최종분석에는 78명의 데이터를 사용하였다. 분석방법은 SPSS win 1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Cronbach`s  신뢰도 검증, t-test, ANOVA분석,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를 제시하면 첫째, 여성공무원의 개인적 특성에 따른 조직문화 인식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직적 특성에 따른 조직문화 인식 차이는 근무조직 내 여성인력 비율에 따라 합의문화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여성공무원의 조직문화 인식이 조직효과성(조직몰입,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조직몰입은 합리문화와 합의문화에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직무만족은 합리문화에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제주지역 읍·면·동여성공무원의 조직효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의사결정이나 업무에 있어서 위계문화를 약화시키고, 합리문화와 합의문화를 강화시키는 근무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of the organizational culture perception of female public servants of Eup.Myeon.Dong of Jeju city as to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The survey is carried out in December 2012 on female public officers in eup, myeon, dong community service centers, and 78 respondents` data are used in final analysis. We used SPSS win 12.0 program and conducted Cronbach`s alpha reliability verification, ANOVA analysis,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urvey are as follows. First, the perception difference of organizational culture by individual characteristics of female public servants indicated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but the perception difference of organizational culture by organizational characteristics indicated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consensus culture according to the ratio of female public servants. Second, as to verification part, concerning 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ption of organizational culture and organization effectiveness (organizational commitment, job satisfaction), it turned out that organizational commitment is influenced by rational culture and consensus culture, meanwhile, job satisfaction is influenced by rational culture. Therefore, to enhance the organization effectiveness of female public servants, creating a work environment weakening hierarchical culture and strengthening rational culture and consensus culture in decision making process and work is needed.

        • KCI등재후보

          제주지역 다문화교육의 문제점과 발전 방향

          오고운 ( Ko Woon Oh ),김성봉 ( Sung Bong Kim )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 2011 탐라문화 Vol.0 No.39

          한국사회는 지난 10여 년간 외국인 노동자, 결혼 이민자,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가정의 자녀 증가로 풍부한 다문화적 요소를 가지고 있는 사회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으며, 제주도 역시 2011년 현재 도내 체류 외국인이 6,300명을 넘어 지역사회가 구성원, 문화, 정체성에 있어서 이전보다 더 다양하게 변하고 있음이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그러나 제주도의 다문화 상황에 대한 체계적인 자료의 축적과 연구는 시작단계에 있는 실정이고, 다문화교육은 정부의 정책 사업 성격을 띠고 시행 되고 있다. 중앙집권적 다문화교육은 보편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역의 특성을 교육에 반영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게 된다. 이주민들의 정착을 돕고 지역사회의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는 현재의 이주민 대상의 기초적인 다문화교육에서 탈피, 내용과 방법에 있어서 보다 심화된 다문화교육이 이루어져야 하고, 지역주민의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는 다문화교육의 지역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향후 제주지역 다문화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최근의 제주지역 체류외국인 관련 통계, 그리고 지자체, 민간단체, 교육청, 각급학교, 대학에서 시행되고 있는 다문화교육을 살펴, 문제점을 도출하였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Korea has been changing to a society with a wealth of multi-cultural elements due to increase of foreign workers, married immigrants, foreign students and multicultural families for the past 10 years. Such various changes in social members, culture and identity are shown in Jeju Island as well with over 6300 of residential foreigners as of 2011. However, systematic data collection and research on the multi-cultural state of Jeju Island were started not before long and current educationon the multiculturalism takes on political nature of government. Centralized curriculum on the multiculturalism mainly concentrates on general contents, subsequently requiring efforts to reflect local characteristics to the education. To help immigrants settle down while boosting understanding of local community about multiculturalism, the education targeting immigrants should take a step forward from the basic level to intensified level in terms of its content and method. Also, the education should be localized for better understanding of local residents. Given the fact, this study analyzed relevant problems and discussed the solutions so as to suggest a desirable direction for multicultural education in Jeju Island by researching statistical data on the residential foreigner in Jeju Island and the multicultural education conducted by local governments, private organizations, education offices, schools and universities.

        • KCI등재후보

          제주섬 생태문화의 현대적 의의

          윤용택 ( Yong Taek Yoon )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 2010 탐라문화 Vol.0 No.37

          세계는 지금 경제의 세계화와 양극화로 인한 경제위기, 과도한 개발논리에 의한 생태위기, 극단적 이기주의로 말미암은 공동체위기에 직면해 있다. 생태와 경제, 개인과 공동체는 자칫하면 악순환 구조를 통해 상호 파괴적 관계가 될 수 있지만, 우리가 지혜를 잘 발휘한다면 선순환 구조를 통해 호혜적 관계가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인류가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생태, 경제, 공동체를 동시에 살릴 수 있는 고도의 지혜가 필요하다. 육지와 멀리 떨어진 섬은 제한된 공간과 유한한 자원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지구와 유사하다. 그렇기 때문에 섬사람들의 과거는 인류의 미래에 대한 좋은 모델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태적인 삶을 살았던 섬사람들의 전통문화는 앞으로 인류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제주사람들은 산천초목과 인간 이외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믿음(민간신앙)을 가지고 자연을 보전했고, 자연의 흐름에 순응하려는 세시풍속(신구간)을 지키면서, 각종 폐기물을 자원으로 순환하는 시스템(돗통시)을 통해서 자원고갈과 폐기물을 최소화했으며, 자연환경과 사회환경에 잘 맞는 옷(갈옷)과 먹거리를 창안하였다. 그리고 적은 자원과 인력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공동체(수눌음과 계)를 조직하였고, 개인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가족제도(분가제도)를 두면서, 필요하면 언제든지 협력할 수 있는 공동체 문화(궨당문화)를 마련하여 살아왔다. 그런 점에서 제주섬의 전통문화는 생태문화적 요소들을 많이 담고 있다. 물론 그러한 제주섬의 전통문화도 오늘날 관점에서 본다면 부정적인 측면들도 적지 않다. 이를테면 □냥정신을 문자 그대로 적용하다보면 산업을 건전하게 유지하는데 필요한 적정 소비와 생산마저도 위축시킬 수 있다. 그리고 민간신앙과 신구간 풍속에는 비합리적 요소가 있고, 돗통시에는 비위생적 요소가 있으며, 수눌음은 불필요한 과소비를 부추기고, 궨당문화는 합리적 선택과 비판마저도 질식시키는 맹목적 연고주의로 나아가게 하는 측면도 있다. 그리고 생산과 소비의 과잉으로 재화와 폐기물이 넘쳐나고, 대량 실업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일거리를 찾지 못하는 현대사회에 적은 자원과 노동력으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생겨난 제주의 전통문화를 그대로 적용하는 것도 무리이다. 하지만 우리는 전통문화의 내용과 형식 그 자체보다는 그 속에 깃든 정신과 지혜를 보아야 한다. 옛 제주사람들은 자연에 순응하고, 폐기물을 자원으로 순환시키며, 자원과 인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따로`하는 삶[自立]과 `함께`하는 삶[共存]을 유연하게 넘나들면서 경제적·정서적으로 최선의 합리적 삶을 추구했다. 그러한 제주의 전통문화 속에 깃든 정신과 지혜를 찾아낸다면, 앞으로 지속가능한 인류의 미래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The world is now facing serious crises: an economic crisis brought by globalizing the economy, an ecological crisis driven by excessively exploiting the natural environment, and a community crisis fueled by extreme egoism. There is a great need of wisdom to ride out the crises and revive ecosystem, economy, and community. The islands apart from main land are similar to the earth in terms of constricted space and limited natural resources. For that reason the past of islands is a good model of the future of the earth. Traditional Jeju heritages leave a good message of how man should live in the future. The traditional heritages of Jeju Island are ecological culture. Jeju islanders have believed that mountains, streams, plants, and other lives are as valuable as human life itself, so they have cherished the nature. They have lived by seasonal customs (for example, shingugan), and they also have adapted themselves to the nature. They have minimized wastes and the exhaustion of natural resources by employing systems (for example, Tottongshi) designed to turn wastes into resources. They have developed clothes (for example, Galot) and food suitable with the natural and social environment of Jeju Island. They have organized various communities (for example, Suneuleum and Gyeu) to manage short resources and insufficient labor forces. They have implemented a family system (Pungajedo) which secures individual autonomy, and have organized an extended family community (Qeundang) which helps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if necessary. By doing so, Jeju islanders have sustained the natural environment and social culture. Of course, there are some negative aspects in Jeju heritages from a contemporary perspective. But we must grasp their intent and wisdom rather than their form and content. Old Jeju islanders have adapted themselves to the nature, converting the wastes to resources, dividing the resources and labor forces, and cooperating with each other if necessary. They made a sensible decision between private and group lives, and so pursued the economic and emotional satisfaction. The wisdom of islanders is the old answer to the question: "How should man live in the future?" If we would carefully analyze the heritages of Jeju islanders, we could see the sustainable future.

        • KCI등재

          제주지역 다문화 가족의 특징

          장승심 ( Seung Sim Jang )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 2012 탐라문화 Vol.0 No.41

          정보화 세계화의 영향으로 인한 자본과 노동의 이전 등으로 제주지역에도 다문화 가족이 증가하고 있다. 외국인과 혼인을 통해 이루어진 제주지역 다문화가족은 대부분 촌락내혼으로 이루어진 제주 전통가족에 비하면 다를 수밖에 없으므로 생활의례나 삶의 만족도 또한 다르다. 조사결과 제주 다문화가족의 핵가족형 비율은 제주 전통가족보다는 낮았지만 전국다문화가족보다는 높았다. 또 부부중심의 생활을 하는, 한울타리 안에서 부모와 동거하지 않는 경우가 고부갈등이 적었다. 동거가족이나 비동거 가족 모두가 시부모의 협조는 많이 받고 있었는데 아기양육, 제주 전통문화 알려주기, 경제적·물질적 도움 등이었다. 의사결정 및 경제주도권은 제주 전통가족과 달리 남편이 가지는 경우가 많았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우자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 편이었다. 또한 제주여성결혼이민자들은 제주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었으며, 장남분가집안이 재산균분상속 의지 비율이 높았고, 장남분가 안한 집안은 재산도 균분상속하지 않겠다는 비율이 높았다. 조사내용에 따라 지역별차이가 있었는데 눈에 띄는 것은 제주지역 다문화가족의 권역별 특징조사에서 성산읍의 경우 한울타리 동거비율이 높고 생활만족도가 낮았으며, 여성결혼이민자의 만족도는 애월읍 거주자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사회에 급증하는 다문화가족이 제주 전통가족에 비해 어떤 특징을 갖는지 살펴보는 이 연구가 제주지역 다문화가족의 이해에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Due to movement of capital and labor influenced by informatization and globalization, muticultural family has been increasing. Interracial families in Jejudo have different types of family courtesy and life satisfaction compared to Jeju traditional(local) families of village endogamy. According to the research, the percentage of nuclear family of Jeju multicultural household is lower than the percentage of Jeju traditional family, but higher than the percentage of nationwide multicultural family. Also, the household which lives a couple-centered life and doesn`t live with their parents in law has less conflict between mother-in-law and daughter-in-law. Both family who lives or doesn`t live with their parents in law are received financial, child care, and study about Jeju traditional culture help from their parents in law. Unlike Jeju traditional family, husband has decision making and family finance in Jeju multicultural family, and their wife showed high contentment of their husband. Also immigrant women married to Jeju showed high satisfaction on their life in Jeju, and the family which the first son doesn`t live with showed a high will of equal inheritance, and the household which the first son lives with was opposite. The results of the research were different according to the locals, and the remarkable one is that there is a high percentage of family which live with their parents in law in Seongsan and the highest percentage of immigrant women married to Jeju live in Aewol. I hope his study, which shows characteristics of increasing jeju multicultural family compared to Jeju traditional family, will help better understanding of multicultural family in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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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논문 : 제주와 미래가치 ; 제주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방안 연구

          허남춘 ( Nam Choon Heo )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 2014 탐라문화 Vol.0 No.44

          ‘세계화’가 시대적 소명이 되어가면서 한국문화의 세계화는 문화산업의 근간처럼 말하고 있다. 국가와 민족 단위의 문화를 논하는 단계에서 하위 단위의 지역을 중시하는 경향도 나타나 세방화(세계지방화, Glocalization)가 함께 추진되고 있다. 그래서 제주문화도 세계화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한국문화의 세계화 전략이 예술·전통·생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색되었고, 지난 세기에 비하면 비약적인 성공을 보인 점도 인정되지만 아직 초보 수준이다. 음악·드라마·영화에서 ‘한류’를 형성하고 그 상승기류를 타고 한식이 부상하고 있다. 전통문화를 활용한 문화콘텐츠 생산에도 심혈을 기울이면서 한국 문화의 정체성을 규명하고자 하는 연구도 활발하게 이루어진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제주문화의 세계화 전략도 그 정체성 규명에서 시작돼야 하고, 제주문화의 힘 내부에 작동하는 원리를 찾아야 한다. 문화의 이론화가 선행 작업이어야 한다. 그래서 문화 연구를 위한 연구자 양성이 필수적이다. 다음으로 문화의 이미 지화·정보화·기호화를 통해 이미지를 제고해야 한다. 아울러 문화를 활용하여 기획하고 연출하고 공연할 인력양성과 문화 확산에 주력해야 한다. 삶의 총체적 현상으로서의 문화를 산업화하는 데도 나서야 하니 문화콘텐츠 개발 전략이 21세기 화두다. 제주는 콘텐츠의 기반이 되는 이야기가 풍부하다. 특히 구비 신화는 세계적인 수준이어서 스토리텔링을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의 전망은 매우 밝다. 장수식품과 음식문화, 해녀를 위시한 해양문화, 돌하르방과 돌담과 같은 돌 문화도 세계인에 친숙하면서도 제주만의 독특함을 간직하고 있어 세계화가 폭넓게 진척될 수 있다. 세계화의 단서가 있으니, 문화 연구자 양성과 이론화 작업과 같은 문화 토대 사업이 전제조건임을 밝혔다. While ‘globalization’ becomes the calling of the times, the globalization of the Korean culture says like the basis of the culture industry. The tendency to make much of the area that was a national low rank unit appeared, and Glocalization became a target of the interest. So the Jeju culture has begun to establish interest for the globalization, too. A globalization strategy of the Korean culture was groped for in various fields for example Art· Tradition·Life culture. There was success that was more rapid than a last century, but still a beginner level. ‘Korean wave’ was formed in a Music· Drama·Movie, and Korea food succeed in a globalization with such situation. Korea put the energe to the culture contents production that utilized traditional culture, and the study to think of identity of the Korean culture consisted lively. The globalization strategy of the Jeju culture must begin with the identity searching too. And we must look for a principle to operate in the power inside of the Jeju culture. There must be theorization of the culture by the precedent work. So the researcher training for culture studies is required. Next, we must improve an image of the culture. We must concentrate power on the talented person training and culture diffusion at the same time. If it comes to look like this, ability to plan culture, and to direct it, and to give a performance grows up. A development strategy of culture contents to make culture industry is a topic of the 21st century. A story to become the base of contents is rich in Jeju. The possibility of the culture contents industry is very bright because the folklore myth is a global standard. Also food culture, marine culture, the stone culture can be made the world. There is not only familiarity to cosmopolitan but also uniquity in Jeju culture. The handhold of the globalization is in Jeju. Therefore operation based on culture such as the culture researcher training and the theorization must be perfo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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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말 탐라목장의 운영과 영향

          강만익 ( Kang Man Ik )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 2016 탐라문화 Vol.0 No.52

          이 논문은 고려 말 원 제국이 탐라(제주)에 설치했던 탐라목장의 운영과 영향에 대해 조명한 것으로, 원 제국은 1273년 고려군과 함께 제주도에 있는 삼별초 군대를 진압했다. 그 후 탐라를 직할지로 삼은 원 제국은 1276년 8월 군마를 생산하기 위해 탐라 목장을 설치했다. 이 목장은 제주 地域史에서 최초로 등장한 것이었다. 원 제국은 탐라의 다루가치로 임명된 타라치에게 말 160필과 목축 전문가인 하치들을 보내 탐라목장을 운영하도록 했다. 이 목장은 1276년에 제주 동부지역의 수산평 그리고 1277년에 서부지역의 차귀평에 입지했다. 원 제국의 탐라목장 설치는 제주지역 목초지에 대한 정복과 지배의 여정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원 제국은 제주의 동부지역을 東아막, 서부지역을 西아막으로 삼아 이곳의 목장을 조직적으로 관리했다. 아막은 넓게는 道·郡 등에 해당하는 행정단위, 좁게는 목장을 관리하는 본부의 역할을 했으며, 동·서 아막 내에는 몽골인들의 전통 집인 게르와 城이 있었다고 추정된다. 목장이 설치된 초기에 원 제국은 일본 정벌을 앞두고 있어 탐라에서 말을 반출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1295년에야 원 조정에서는 관리를 보내 탐라에서 말을 반출해갔다. 이것은 탐라목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즉, 목장 운영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해 취해진 조치로 해석된다. 1296년 원 제국은 탐라목장을 전담해 운영할 단사관[자르구치]을 파견했다. 1300년 원 제국은 사망한 황후의 마구간 말을 탐라목장에 방목했고, 탐라총관부를 일시적으로 부활시키는 등 목장운영에 적극성을 보였다. 그러나 1350년대에 들어와 공민왕이 반원 정책을 전개하고, 명나라가 고려에 탐라 말 2,000필을 요구함에 따라 하치들이 집단적으로 저항했다. 이것은 ``목호의 난``으로 알려지며, 이에 따라 공민왕은 탐라에서 원의 세력을 척결하기 위해 최영 장군에게 탐라의 목호세력에 대한 정벌을 명령했다. 그 결과 목호군이 1374년 최영 군대에 의해 진압되면서 목호세력은 큰 타격을 받았으며, 몽골인이 운영했던 몽골식 탐라목장이 쇠퇴하기 시작했다. 탐라목장이 운영되는 과정에 몽골인 거주 마을이 형성되었으며, 다양한 몽골식 목축경관이 등장했고 몽골의 목축문화가 탐라사회로 전파되었다. 이 목장에 대한 탐색 결과, 조선시대 제주도에 설치되었던 국영목장과 산마장 등은 일정 부분 제국이 운영했던 탐라목장과 연관성이 있어 보인다. 탐라의 목축 방식 역시 원 제국의 하치들이 탐라에 전파했던 목축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본다. This paper sheds light on actual conditions and influence of the Tamra Ranch in the late Goryeo Dynasty that was established by Mongol Empire. In 1273, the Mongol Empire(the Yuan Dynasty) suppressed the Sambyeolcho[三別抄] army in collaboration with the Goryeo Army in in Jeju Island. Khubilai Khan of the Mongol Empire, who put Tamra under the direct control, established a ranch in Tamra to produce military horses in August 1276. The ranch, established for the first time in the history of Tamra, was operated by the Tarachi designated by the Darughachi of Tamra with 160 horses and the dispatched stock farmers(Khachi). The Tamra Ranch[耽羅牧場] was separately located in Susanpyeong [水山坪] in the Eastern area of Jeju in 1276 and in Chagwipyeong[遮歸坪] in the Western area in 1277. Establishment of the Tamra Ranch by the Mongol Empire was the signal to inform the journey of conquest and domination over the pasturelands in Jeju Island. The Mongol Empire built the Eastern Aimaq[阿幕] and the Western Aimaq to systematically operate the ranch. The Aimaqs served as a headquarters to manage the ranch, and Gers and castles were within the Aimaqs. The Mongol Empire did not take out horses from Tamra to the Mongol Empire at the beginning of the ranch, since the empire was planning to conquer Japan. The Mongol Empire started to take out horses from Tamra via the government officials in 1292. This was aimed to check whether the Tamra Ranch was operated in a stable manner and examine the ranch operation system. The Mongol Empire dispatched the Jarguchies[斷事官] to Tamra to operate the ranch in 1296. The Mongol Empire put the horses of the stable owned by the deceased empress to pasture in the ranch in Tamra in 1300, and actively operated the ranch by temporarily reviving the Tamlachonggwanbu[耽羅摠管府]. As King Gongmin developed the policies against Mongol in the 1350s and the Ming Dynasty requested 200 horses in Tamra to Goryeo, Karachies staged a revolt. With the revolt, known as the ``revolt of Mongol malchin``, King Gongmin ordered General Choi Young[崔瑩] to conquer the Mongol malchin[牧胡] to eradicate the Mongol forces. As the main military force of Mongol malchin in Tamra was collapsed by General Choi Young`s Goryeo troops in 1374, the Mongol malchin, who ran the ranch in Tamra, were hit hard, whereby the Tamra ranch started to be declined. With the operation of the Tamra Ranch, the Mongolian`s village was formed for the Mongolian officials, Khachies and prisoners and the culture of stock-farming was spread to the Tamra society. According to the research on the Tamra Ranch, it is concluded that Gukmajang[國馬場]-the national ranch of Joseon-Dynasty and Sanmajang [山馬場] established in Jeju Island in the Joseon Dynasty were mostly took over from the Tamra Ranch, which as ran by the Mongol Empire. It is also considered that the methods of stock-farming were rooted in the culture of stock-farming that was spread to Tamra by Mongolian Khach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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