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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의 외모만족도가 자아존중감과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김은숙 제주국제대학교 사회복지임상치료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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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제주도에 소재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외모만족도가 자아존중감과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이 어떠한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자아존중감과 심리적 안녕감에 관한 폭 넓은 이해와 외모 및 외모만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하게 도와줌으로서 건강한 대학생활을 하는 데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외모만족도, 자아존중감, 심리적 안녕감 간의 상관관계는 어떠한가? 둘째, 성별과 학교형태에 따른 외모만족도, 자아존중감, 심리적 안녕감에 차이가 있는가? 셋째, 외모만족도가 자아존중감과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본 연구의 대상은 제주도에 소재한 2년제 2개 대학 1, 2학년 학생 350명, 4년제 2개 대학 1, 2학년 학생 350명, 총 700명을 표본으로 설정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700부의 설문지 중 불성실하게 응답한 128부를 제외한 572부를 최종적으로 자료 분석에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 방법은 대학생의 외모만족도와 자아존중감, 심리적 안녕감 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Pearson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이어서 성별과 학교형태에 따른 외모만족도와 자아존중감, 심리적 안녕감 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t-검증을 실시하였으며, 외모만족도가 자아존중감과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단순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외모만족도, 자아존중감, 심리적 안녕감 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이들 간의 상관분석을 실시한 결과 외모만족도, 자아존중감, 심리적 안녕감 간에는 정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성별과 학교형태에 따른 외모만족도, 자아존중감, 심리적 안녕감 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t-검증을 실시한 결과 성별에 따라서는 외모만족도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학교형태에 따라서는 외모만족도와 심리적 안녕감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외모만족도가 자아존중감과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단순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외모만족도가 자아존중감과 심리적 안녕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외모만족도는 심리적 안녕감의 하위요인(자율성, 환경에 대한 통제력, 개인적 성장, 자아 수용성, 긍정적 대인관계, 삶의 목적)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는 대학생의 외모만족도가 자아존중감과 심리적 안녕감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변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외모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정립하여 내적인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고 외모만이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외모 및 외모만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하게 함으로서 건강한 대학생활을 위해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특성과 능력을 개발하고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대학생의 불안정 성인애착과 대인관계 유능성의 관계 : 인지적 유연성의 매개효과

        정세은 제주국제대학교 사회복지임상치료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4963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insecure adult attachment (attachment anxiety, attachment avoidance) and interpersonal competence in college students, and to identify the mediating role of cognitive flexibility in this relationship. The research questions set for this purpose are as follows. First, w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insecure adult attachment (attachment anxiety, attachment avoidance), interpersonal competence, and cognitive flexibility in college students? Second, what is the mediating effect of cognitive flexibilit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attachment anxiety and interpersonal competence among insecure adult attachment in college students? Third, what is the mediating effect of cognitive flexibilit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attachment avoidance and interpersonal competence among insecure adult attachment in college students?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363 college students enrolled in four-year universities nationwide, and data were collected through a structured questionnaire.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through descriptive statistical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and Sobel test, and the statistical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the R 4.4.1 program.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college students' insecure adult attachment (attachment anxiety, attachment avoidance) showed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with cognitive flexibility and interpersonal competence, and cognitive flexibility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with interpersonal competence. In particular, attachment anxiety was confirmed to have a stronger negative relationship with the two variables than attachment avoidance. Second, cognitive flexibility showed a complete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attachment anxiety and interpersonal competence, showing that attachment anxiety indirectly affected interpersonal competence through cognitive flexibility. Third, a significant complete mediating effect of cognitive flexibility was confirm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attachment avoidance and interpersonal competence, suggesting that cognitive flexibility acts as a psychological factor that mediates the negative effects of attachment avoidance. These results can provide important grounds for college students who have difficulties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to understand their attachment characteristics and devise psychological measures to enhance relationship adaptability based on the internal resource of cognitive flexibility. In addition, it can be used as practical basic data to suggest customized intervention strategies according to attachment type in counseling and psychological education fields for college students and to expand the possibility of developing and applying related programs. 본 연구는 대학생의 불안정 성인애착(애착불안, 애착회피)과 대인관계 유능성 간의 관계를 살펴보고, 이 관계에서 인지적 유연성이 어떠한 매개적 역할을 수행하는지를 규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설정한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불안정 성인애착(애착불안, 애착회피), 대인관계 유능성 및 인지적 유연성 간의 관계는 어떠한가? 둘째, 대학생의 불안정 성인애착 중 애착불안과 대인관계 유능성의 관계에서 인지적 유연성의 매개효과는 어떠한가? 셋째, 대학생의 불안정 성인애착 중 애착회피와 대인관계 유능성의 관계에서 인지적 유연성의 매개효과는 어떠한가? 연구 대상은 전국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 363명으로, 구조화된 설문조사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기술 통계분석, 상관분석, 위계적 회귀분석 및 Sobel 검정을 통해 분석하였으며, 통계적 분석은 R 4.4.1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불안정 성인애착(애착불안, 애착회피)은 대인관계 유능성 및 인지적 유연성과 유의한 부적 상관을 나타냈으며, 인지적 유연성은 대인관계 유능성과 유의한 정적 관계를 보였다. 특히 애착불안은 애착회피 보다 두 변인과 더 강한 부적 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애착불안과 대인관계 유능성 간의 관계에서 인지적 유연성은 완전 매개효과를 나타냈으며, 애착불안이 인지적 유연성을 매개로 하여 대인관계 유능성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침을 보여주었다. 셋째, 애착회피와 대인관계 유능성 간의 관계에서도 인지적 유연성의 유의한 완전 매개효과가 확인되었으며, 이는 인지적 유연성이 애착회피의 부정적 영향을 매개하는 심리적 요인으로 작용함을 시사한다. 이러한 결과는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이 자신의 애착 특성을 이해하고, 인지적 유연성이라는 내적 자원을 바탕으로 대인관계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심리적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근거를 제공할 수 있다. 아울러 대학생을 위한 상담 및 심리 교육 현장에서 애착 유형에 따른 맞춤형 개입 전략을 제시하고, 관련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 가능성을 확대하는 데 실질적인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 다문화 청소년들의 학교적응요인들의 구조적 관계

        오동균 제주국제대학교 대학원 2022 국내박사

        RANK : 249615

        본 연구는 다문화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학교적응을 높일 수 있는 요 인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와 방안에 대한 정책적 제언을 하고자 다양한 스트 레스 요인들의 구조적 분석에 장점이 있는 스트레스 과정 모델을 기반으로 연구모형을 구성하였다. 스트레스 과정 모델은 1·2차 스트레스 요인과 결과요인 그리고 이들을 중재하는 중재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1차 스트레스 요인으로 부모방임과 문화적응 스트레스, 2차 스트레스 요인으로 심리내적 긴장 요인인 자아존중감과 사회적 위축, 중재 요인으로 성취동기, 결과요인으로는 학교적응을 설정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하여 실시하고 있는 다문 화청소년패널연구 6차년도인 중학교 3학년 시기의 자료 중 아버지가 한국인 이고 어머니가 중국(조선족) 231명(23.2%), 필리핀 315명(31.7%), 일본인 449 명(45.1%) 청소년 총 99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의 주요 결과를 살펴보면 모든 국적에서 자아존중감과 사회적 위축, 성취동기는 부모방임 및 문화적응 스트레스와 학교적응과의 관계에서 매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직접적인 영향 관계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방임은 자아존중감에는 모든 국적에서 직접적인 영향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사회적 위축에는 필리핀만(β=.173, p<.01), 성취동기에는 중국(조선족)만(β=-.197, p<.05), 학교적응에는 필리핀(β= -.242, p<.01)과 일본만(β=-.190, p<.01) 직접적인 영향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적응 스트레스도 자아존중감에는 모든 국적에서 직접적인 영향 관계 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성취동기에는 중국(조선족)(β=-.255, p<.01)과 필리핀만(β=-.173, p<.01) 직접적인 영향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사 회적 위축과 학교적응에는 모든 국적에서 직접적인 영향 관계가 없는 것으 로 나타났다. 학교적응에 미치는 변수들의 총 효과에서 중국(조선족)은 자아존중감(β= .631, p<.01), 성취동기(β=.522, p<.01), 사회적 위축(β=-.335, p<.01), 부모방 임(β=-.249, p<.01), 문화적응 스트레스(β=-.241, p<.01) 순으로 나타났다. 일본도 자아존중감(β=651, p<.01), 성취동기(β=.402, p<.01), 부모방임 (β=-.402, p<.01), 사회적 위축(β=-.313, p<.01), 문화적응 스트레스(β=-.125, p<.01) 순으로 중국(조선족)과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필리핀은 자아존중감(β=.623, p<.01), 부모방임(β=-.366, p<.01), 사회적 위축(β=-.261, p<.01), 문화적응 스트레스(β=-.259, p<.01), 성취동기 (β=.242, p<.01) 순으로 나타나 중국(조선족), 일본과는 조금 차이가 있었다. 위의 연구결과 토대로 다문화 청소년들의 스트레스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요인들의 구조적 인과관계 검증에 있어 스트레스 과정 모델 적용에 대한 이 론적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다문화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학교적응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정책적 제언을 하였다.

      • 또래상담프로그램이 자유학기제 중학생의 공감능력과 사회적 유능성에 미치는 효과

        염이현 제주국제대학교 사회복지임상치료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9615

        본 연구의 목적은 자유학기제 중학교 여학생을 대상으로 또래상담프로그램이 공감능력과 사회적 유능성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설정한 연구문제는 첫째, 또래상담프로그램이 자유학기제 중학생의 공감능력에 미치는 효과는 어떠한가? 둘째, 또래상담프로그램이 자유학기제 중학생의 사회적 유능성에 미치는 효과는 어떠한가? 이다. 연구대상은 제주시에 소재한 S여자중학교 자유학기제(1학년) 학생 중, 또래상담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33명이었으며, 이들을 실험집단(16명)과 통제집단(17명)으로 무선 배정하였다. 측정도구는 공감능력을 측정하기 위하여 Davis(1980)가 개발하고 박성희(1994)가 번안하였으며, 홍기묵(2004)이 타당도와 신뢰도를 산출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사회적 유능성을 측정하기 위하여 Buhrmester 등(1988)이 개발하고 홍기묵(2004)이 번안·수정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자료 처리는 SPSS 18.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첫째, 각 변인별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기 위하여 기술통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둘째, 각 변인 및 하위변인에 대한 신뢰도를 확인하기 위해 신뢰도(Cronbach's α)를 산출하였다. 셋째, 또래상담프로그램이 자유학기제 여자 중학생의 공감능력, 사회적 유능성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사전-사후 평균 점수 차이에 대한 t 검정을 실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양적 연구 자료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하여 프로그램 실시 후 참여자들이 작성한 소감문을 내용분석(윤정훈, 2016; 이경리, 2013)과정에 따라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달성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또래상담프로그램이 자유학기제 중학생의 공감능력과 하위 척도 4가지(관점취하기, 상상하기, 공감적 관심, 개인적 고통) 전체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또래상담프로그램이 자유학기제 중학생의 사회적 유능성과 하위요소 5가지(상호관계 능력, 자기노출, 권리주장 및 불만제기 능력, 정서적 지지, 갈등관리 능력) 전체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질적 분석 결과 또래상담프로그램이 자유학기제 중학생의 공감능력과 사회적 유능성 향상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 또래상담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 중학생의 공감능력과 사회적 유능성 향상에 유용한 교육적 혹은 상담적 개입방법 중의 하나임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문제 해결 방법을 터득할 것이며, 공감 및 사회적 유능성 향상을 토대로 학교폭력 예방 및 배려하는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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