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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동인회 <원탁시(圓卓詩)>의 전개 과정

          염창권(Yeom, Chang-gwon)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2015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학술지 어문논총 Vol.- No.28

          이 연구는 범대순 시인의 논평에 나타나는 문학관과 동인 활동을 중심으로, 지역 문학동인지 《원탁시》의 전개 과정을 심층적으로 재구성해보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다. 《원탁시》와 관련하여 이 글에서 논의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먼저 동인회 〈원탁시〉는 등단 작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단체이며, 〈원탁〉은 평등과 구원의 이상을 표상한다. 1967년 1월에 범대순을 포함하여 11인의 등단 작가를 발기인으로 하여 창립 회의를 하였다. 이 모임의 주창자인 범대순은 초대 대표를 맡아 소식 전달과 동인지 편집 등의 일을 하였다. 1967년 5월 1일자로 《원탁문학》창간호가 팸플릿 형식으로 발간되었다. 1969년 제10집에 「〈원탁〉발언」을 게재한 이후로 ‘원탁시회’라는 명칭으로 정착되면서 시인 중심의 동인회로 재편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제10집에서 수록된 「〈원탁〉발언」에서 에콜을 명시화하지 않고 “잠재된 에꼴르”를 표방하였다. 여기서 “非에꼴르” 혹은 “잠재된 에꼴르”는 하나의 중심을 거부하는 것이며, 이는 〈원탁〉의 정신대로 각자의 개성을 보호하고 존중하여야 한다는 회원들의 입장을 드러낸 것이다. “不定形”은 어떤 객관적이며 고정된 진리치가 있을 수 없다는 사회 구성주의적 입장을 일찍이 표현한 것으로 이즘이나 에콜을 선언하지 않았던 지적인 맥락을 함축한다. 〈원탁시〉는 에콜(ecole) 커뮤니티이기보다는 소셜(social) 커뮤니티에 가깝다. 소셜(social) 문학그룹 〈원탁시〉에서 범대순 시인은 좌장 역할을 하였다. 2014년 범대순 시인의 타계와 함께 동인회 〈원탁시〉의 제1세대는 막을 내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construct the history of the 〈Wontak-Si〉group development based on the literary activity of Bom Dae-Soon. The things covered by this study about the 〈Wonrak-Si〉are following. At first, The 〈Wontak-Si〉is a literary association of the professional authors and presenting the equality and ideality. In January 1967, 11 authors including Bom Dae-Soon had a foundation conference. Bom Dae-Soon, the main founder of the group, reported the news and edited the literary coterie magazine. At may 1st 1967, the first issue of 〈Wontak Literature〉was published as a booklet form. From 11st issue at 1970, the name of literary coterie magazine was changed to 〈Wontak-Si〉until now. At the 10<SUP>th</SUP> issue at 1969, 「〈Wontak〉remark」 didn’t state their ecole and claimed to stand for “latent Ecole”. The “non-Ecole” or “latent Ecole” meant refusing one pivot, and it presented that all member’s personality is protected and respected. “Atypical” meant social constructivism that there is no objective and fixed truth and can be understood as “non-ism” and “non-ecole” concept. 〈Wontak-Si〉is close to social community rather than ecole community. Bom Dae-Soon was a principal of the 〈Wontak-Si〉, the social cultural community. With the death of Bom Dae-Soon at 2014, the first generation of the literary coterie party 〈Wontak-Si〉was finished.

        • KCI등재후보

          한국어 · 폴란드어 착용동사의 인지언어학적 연구

          최윤(Choi, Youn),Wojciech Lubinski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2016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학술지 어문논총 Vol.- No.29

          이 논문에서 우리는 인지언어학적 접근을 통해 한국어와 폴란드어 착용동사 ‘신다’의 원형의미를 살펴보았다. 또한 그 원형의미를 대조언어학적 관점으로 분석하여 한국어 사용자와 폴란드어 사용자가 ‘신다’라는 개념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대조해 보았다. 연구 결과 한국어에서 ‘신다’라는 개념은 ‘발에 꿰다’가 아닌 ‘발에 붙어 있다’라는 의미에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폴란드어에서는 ‘신다’ 를 ‘대상 안쪽에 발이 놓여 있다는 의미’로 인식하거나 ‘발의 뒤쪽으로부터 발을 끼워 넣는다는 의미’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행위의 결과는 동일하나 그 행위에 대한 인식은 매우 다르며 특히 스키와 같이 발에 붙어 있는 대상의 경우 인식에 큰 차이를 보였다. In this paper we tried to investigate the basic meaning of dressing verb ‘신다’ (shin-ta) and the meanings of corresponding verbs in Polish in the cognitive linguistic approach. We also tried to analyse what are the differences and similarities between Korean and Polish speakers in the perception of verbs related to ‘신다’.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 that in case of Korean verb ‘신다’ the meaning is closer to ‘be stuck to the leg’ rather than ‘(to be) put on the leg’. In case of Polish verbs the action can be perceived either as ‘put one’s foot into/inside the given object’ or ‘put the given object on foot from behind(their back side)’. The result of the action is the same but the two perceptions of the action are vastly different, particularly in case of skis being fastened to feet.

        • KCI등재후보

          김우진의 시에 나타난 내면의식 연구-'가족주의'를 중심으로

          정민구,김동근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2021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학술지 어문논총 Vol.0 No.38

          Kim Woo-jin (1897-1926) likened home/family to a prison without freedom and nature. It was the so-called "prison of expectation" surrounded by familism. Expectations are definitely not the subject but the other's. Nevertheless, he constantly immersed himself in the senses of his inner self, expressing them in various genres of writing, especially poetry. One day, Kim Woo-jin ran away from his self-described ‘prison’ to be restored by freedom and nature. He crossed the Korean Strait into Tokyo, which was a preparatory process to go to Germany and study literature and philosophy in earnest. He chose to live by practicing literature according to his will instead of the way of life pursuing the family business according to his father's will. However, the life of literature ironically ended up in the final scene on the Korean Strait, which had to be crossed for it. Since then, the life of literature he wanted to pursue in overcoming home/family was erased and only the death of the customs (風俗) was widely talked about. Starting from the scene of death, which was discussed by the death of customs, this article focused on the inner consciousness of Kim Woo-jin's poetry based on familism, and tried to reconstruct the life of literature hidden by his death. His death/suicide was judged not to be consumed solely in terms of customs. The scene of passing is where the inner consciousness of literature originated. In addition, the fact that modern intellectuals ran away from home/family and carried out death/suicide in accordance with such free will formed inside them can be seen as a way of social practice to overcome familism. In this regard, his life and death overlap within the dual perspective of literature and reality. For him, life is another side of death, and literature is another side of reality. Of course, the reverse is also established. As such, this article discussed the extension of Kim Woo-jin's inner consciousness from home/family to society, focusing on familism. 김우진(金祐鎭)에게 집/가정은 자유와 자연이 없는 감옥으로 비유되었다. 그것은 소위 가족주의로 둘러싸인 “기대의 감옥(prison of expectation)”이었다. 기대는 분명 주체가 아닌 타자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끊임없이 자신의 내면에서 들려오는 주체의 감각에 몰두하면서 그것을 시를 포함한 여러 장르의 글로 표출하였다. 1926년 6월 김우진은 주체의 자유와 자연을 회복하기 위하여 출가(出家)를 결행하였다. 그는 대한해협을 건너 동경으로 들어갔는데, 그것은 독일로 가서 문학과 철학을 다시 공부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다. 그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가업을 잇는 삶의 방식 대신에 자신의 뜻에 따라 문학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택했던 것이다. 그러나 문학의 삶은 그것을 위해 건너가야 했던 대한해협 위에서 역설적으로 종국(終局)의 장면에 이르게 되었다. 그 이후로, 그가 집/가정을 초극하면서 추구하고자 했던 문학의 생은 지워지고 풍속의 죽음만이 널리 회자되었다. 이 글에서는 풍속의 죽음으로 담론화되었던 죽음의 장면에서 출발하여 김우진의 시에 나타난 내면의식을 가족주의를 중심으로 살펴보면서 그의 죽음에 가려진 문학의 생을 다시 재구성하고자 하였다. 그의 죽음/자살은 단지 풍속의 차원에서 소비될 수 없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죽음/자살의 장면은 문학의 기원이 되는 내면의식이 자리잡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아울러 근대적 지식인이 자신의 내면에 형성된 자유의지에 따라 출가하여 죽음/자살을 감행한 것 자체는 가족주의를 극복하려는 사회적 실천의 한 방식으로 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김우진의 생과 사는 문학과 현실이라는 이중의 관점 안에서 겹쳐진다. 그에게 삶이란 죽음의, 죽음이란 삶의 다른 명명인 것처럼, 문학은 현실의, 현실은 문학의 다른 명명이 되는 것이다. 이처럼, 이 글에서는 김우진의 시세계에 놓여있는 내면의식을 가족주의를 중심으로 살펴보면서 집/가정에서 사회로 이어지는 내면의식의 연장에 대해 논구해 보았다.

        • KCI등재후보

          중세한국어 양용동사의 통시적 고찰

          김용범(金龍範)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2015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학술지 어문논총 Vol.- No.28

          이 연구에서는 동일한 형태로 의미적 동일성을 유지하면서 자동사와 타동사의 기능을 모두 갖는 동사를 양용동사로 정의하고, 앞선 연구를 바탕으로 기타 사전이나 자료 검토를 통해 중세한국어의 양용동사를 재목록화하였다. 그리고 재목록한 39개의 중세한국어의 양용동사를 대상으로 중세한국어의 양용동사가 17세기를 거친 현대한국어에 이르는 실현 양상과 변천상을 살폈다. 중세한국어의 양용동사는 17세기 한국어에서도 비록 그 형태들을 대부분 확인 가능하였으나, 이 시기 이미 상당한 기능 분화를 보였다. 현대에 이르면서 그 기능 분화가 한층 더 높아졌다. 중세한국어의 양용동사들이 현대에로의 변천 양상을 다음과 같이 유형화할 수 있다. 첫째, 현대한국어에서도 양용동사로 쓰이는 유형, 둘째, 자동사의 기능으로 쓰이는 유형, 셋째, 타동사의 기능으로 쓰이는 유형, 넷째, 동형이의어를 이룬 유형, 다섯째, 원래 형태가 쓰이지 않는 유형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In this study, Ambitransitive Verbs are the words which have the same form and same meaning. And then they still have the functions as transitive Verbs or as intransitive Verbs at the same time. So The research object of this article is the Medieval Korean"s Ambitransitive Verbs. First of all, based on the existing researches, this study tries to select 39 Medieval Korean"s Ambitransitive Verbs by surveyed other dictionaries and data. They will be used for evaluate the implementation situation and evolution of the Medieval Korean"s Ambitransitive Verbs after experienced the 17th century. Actually, In the 17th century, although most of the prototype of the Medieval Korean"s Ambitransitive Verbs can be founded, its functions have greatly differentiated and more now. The evolution of the Medieval Korean"s Ambitransitive Verbs can be divided according to the following type: 1. used as the Ambitransitive Verbs; 2. used as the Transitive Verbs; 3. used as the Intransitive Verbs; 4. used as the Homograph; 5. used as the type whose prototype has disappeared in moder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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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 비평의 정치성

          강소희(Kang, Sohee)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2013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학술지 어문논총 Vol.- No.24

          김현의 비평은 일반적으로 ‘문학의 자율성’에 대한 옹호로 그 성격이 규정되어 왔다. 순수․참여 논쟁에서부터 그는 ‘형식주의자’로 불리며 문학의 자율성을 역설하는 대표적인 비평가로 분류되었다. 이에 따라 그의 비평에서 문학과 사회의 관계, 혹은 문학과 정치의 관계에 대한 탐구는 상대적으로 소홀하게 취급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문학의 자율성에 대한 옹호자’라는 김현에 대한 기존의 시각을 괄호에 넣고 그의 비평을 읽어보면 그의 문제의식과 지향점이 문학의 정치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논의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본고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김현의 비평에서 문학과 사회의 관계 혹은 문학의 정치성에 대한 사유들을 읽어내고자 했다. 특히 당대 참여문학 의 대표 논자였던 김수영에 대한 그의 비평들에 주목하고, ‘문학이란 무엇 인가’라는 문제에 있어 김현과 김수영이 공명하고 있는 지점들을 고찰하였다. 이들은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문학이 ‘부정’과 ‘고통’의 언어로 존재 할 수밖에 없으며, 이때의 ‘부정’은 그 사회의 가치 기준에 대한 부정인 동시에 기존의 문학 형식에 대한 부정을 담보해야 한다는 공통된 인식을 보여준다. 특히 김현과 김수영은 4․19혁명을 사유하는 데 있어서 여타의 문인들과 극명한 차이를 드러낸다. 그들은 문학을 통해 혁명을 재현하거나 혁명의 가치를 설파하는 기존의 방식과 거리를 두면서, 4․19라는 정치적 혁명이 어떻게 문학적 혁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했다. “문학은 꿈이다”라는 김현의 명제나, “문학은 불가능에 대한 싸움”이라는 김수영의 주장은 이러한 사유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Kim, Hyun’s criticism is generally defined as advocacy of ‘literary autonomy’ for its character. From pure-participative disputes, he was called ‘formalist’ and was classified as figurative critic in asserting autonomic literature emphatically. Accordingly, it is as a matter of fact that the exploration on the relation between literature and society or the relation between literature and politics in his criticism has relatively received relatively little attention. However, when you put the existing views of Kim, Hyun as ‘an advocate of autonomic literature’ in the braces and read his criticism, you can find that his problem consciousness and aiming points are discussed in keen relations with his literary politics. Under this critical mind, this paper aims to find out the relations between literature and society or reasons of literary politics in Kim, Hyun’s criticism. In particular, this study takes notice of his criticism on Kim, Suyeong, one of the representative disputants in those days’ participative literature, and explores spots of being sympathized with each other, Kim, Hyun and Kim, Suyeong on a question, ‘what is the literature?’ They show a common consciousness that the literature can exist only in a language of ‘negation’ and ‘agony’ in the modern days of capitalism society, and the ‘negation’here should secure negation of value criteria of the society and negation of existing literary forms at the same time. Particularly, in their thoughts for 4․19 revolution, Kim Hyun and Kim Suyeong disclose an extreme difference from other literary people. They keep a distance from existing way of reproducing revolutions or elucidating values of revolutions through the literature, and languish for how 4․19 political revolution can be led to a literary revolution. Kim Hyun’s proposition, “literature is a dream,” and Kim Soyeong’s argument, “literature is a fight for something impossible” canbe accepted as results of these thoughts.

        • KCI등재후보

          중등 예비학교 한국어 교사의 다문화 교육 연구

          이지용(Lee, ji-yong),유해준(Yoo, hae-jun)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2018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학술지 어문논총 Vol.- No.32

          본 연구에서는 중등 예비학교 한국어교사들을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통하여 중등 교사들의 다문화교육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고, 다문화 교육이 나아갈 방향과 개선점을 모색하였다. 연구 대상은 중등 예비학교 교사 5명으로 심층면담 연구를 수행하였다. 한국어교사 심층 면담의 결과를 보면 첫째로 대다수의 중등 예비학교 한국어교사들은 자신이 가르치는 표준한국어 교재가 다문화적 요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다만 교과와의 연계성 부분에서는 다문화 요소가 연결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둘째로는 다문화 교육에서 수업 기능 측면의 다문화 교육은 전체적으로 낮은 자신감을 보였으며, 특히 다문화 수업 자료 개발 및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요구에 맞는 교수방법 적용에 대해서는 낮은 자신감을 보였다. 이는 교사의 처우 및 한국어교육에서 교사가 가지는 정체성과도 관련이 있었다. 셋째로는 중등 예비학교 한국어교사들의 다문화 교육 목표에 대한 관점은 언어 교육과 더불어 다문화주의에 따른 관계 지향적 교사의 목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지막으로 다문화 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문화 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육 및 한국 문화에 대한 교육 등이 예비학교를 통해 선행되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교사 학습 자료 개발, 창의적 체험활동 자료 보급 등이 더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현재 제공되고 있는 교육 자료만으로는 현행 중등 교과 수업과의 연계성까지 고려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The modern society is the one where all the cultures in the world coexist and those cultures are open to each other, and a truly multi-cultural society where we should recognize various cultures and ethnicities and races. Development of transportation and communications has led separate peoples in the world to become neighbors in the ‘global village’. Accordingly, this study, by conducting in-depth survey to five Korean language teachers in preliminary middle school, intended to examine their consciousness on multi-cultural education, and to search for future direc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 and ways to improve it. The findings of the survey are as follows. First, most of the respondents think that Standard Korean they use as the textbook to teach students contains many multi-cultural elements. But, they think that it is hard to link multi-cultural elements in the textbook to class teachings in normal middle schools. Second, they show low confidence in multi-cultural education in the class-teaching functions. In particular, they show low confidence in development of teaching materials and application of teaching method responding to demands of students from multi-cultural families. It is also related with the treatment Korean language teachers receive and their identity as teacher. Third, many of respondents think that teachers have relationship-oriented goals according to multi-culturalism as well as providing language education to students. Finally, they perceive that, to activate multi-cultural education, it is necessary to provide in-advance teaching about Korean language and Korean culture in preliminary school to students from multi-cultural families. They perceive that there should be more development of learning materials for teachers and creative experience materials. They consider that currently available education materials are not sufficient to consider their linkage to class teachings in normal middle sch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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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 예시문을 활용한 한국어 쓰기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 사례 연구

          주경희(Joo, Kyoung-hee)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2016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학술지 어문논총 Vol.- No.29

          본 연구는 한국어 중급 학습자의 글쓰기에 대한 어려움과 부담감을 줄이고 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모범 예시문을 활용한 한국어 쓰기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어 중급 학습자들의 경우 학습 단계를 밟아감에 따라 듣기, 말하기, 읽기 영역에서 한국어 능력이 발달하는 데 비해 유독 쓰기 능력에 있어서는 향상이 더디고 쓰기에 대한 부담감과 어려움이 증폭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에 본 연구자는 이러한 쓰기 교육의 필요성에 따라 학습자들이 쓰기에 대한 부담감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글쓰기로 이끌기 위해 모범 예시문을 활용한 한국어 쓰기 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는 모범 예시문을 활용한 한국어 쓰기 교육 프로그램 모형을 제시하고 제시된 모형으로 한국어 중급 1단계 학습자 30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한 후 사전 조사와 사후 조사의 비교 분석을 통하여 본 실험의 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학습자 전반에 걸쳐 문법적 능력, 담화적 능력, 사회언어학적 능력, 글의 양 범주에서 모두 유의미한 향상이 일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하여 정의적 영역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이 연구가 앞으로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한국어 학습자들의 쓰기 능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해 본다. This study aimed to develop a Korean writing program utilizing an example text in order to reduce the difficulties and burdens of writing for intermediate learners of the Korean language and also to research the effect of this program In the case of intermediate Korean language learners, it was found that writing Korean is more difficult than listening, speaking and reading. The burden of Korean writing was amplified, therefore I suggested that a Korean writing program should take advantage of the best example text, depending on the needs of written education. It would reduce the burden and difficulties for learners to be successful in writing the Korean Language. It presented the “Korean writing training program model” using the advantage of the ‘example text’, and performed an experiment on 30 applicants of intermediate level 1 Korean learners. It verified the effect of the case study through the pre-irradiation and post-irradiation experiments of comparative analysis. Results showed improvement in grammatical skills throughout the conversation ability, social linguistic ability and the amount of articles category. It also shows the conclusion that it is also helpful in the definition of the area through surveys and interviews. I would like to see that this research would be helpful to improve written skills for learners of Korean writing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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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한국어학과의 한자·한자어 교육 현황과 인도인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한자어 교육 방안

          미시라 하시 쿠마르(Mishra, Harsh-kumar)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2018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학술지 어문논총 Vol.- No.33

          본 연구의 목적은 인도인 한국어 학습자의 한국어 어휘 능력을 신장을 위한 효과적인 한자 교육 방안을 고찰하여 제시하는 데에 있다. 연구의 대상은 인도의 여러 한국어 교육기관에서 재학 중인 한국어 학습자들이다. 본 연구는 인도인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한자어 교육의 필요성을 바탕으로 세 가지를 연구 방법을 설정하였다. 첫째, 외국어 학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제1언어와 한국어의 어휘체계적 특성을 분석하였다. 인도인 학습자의 경우 힌디어가 제1언어인 학습자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한국어와 일관성 있는 요소를 찾아 한자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다. 둘째, 인도의 한국어 교육 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한자 학습용 교재속의 내용을 살펴보았고 그 내용이 인도인 한국어 학습자 수준에 맞는지, 교재에서 나와 있는 텍스트가 한자어 학습에 효과적인지, 교재에 나온 한자어들의 조어력과 실용성이 높은지를 분석하였다. 셋째, 실시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인도인 한국어 학습자에 맞게 한자 교육 내용과 교수·학습 방안을 제시하였다. 교육 내용과 한자어 교육방안을 마련하는 데에 인도인 한국어 학습자의 사회언어학적 특성을 고려하였고 힌디어는 교수 언어로 이용하고 교수법으로 의사소통 중심 교수법을 사용하였다. 그 결과는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인도의 한국어 교육 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한자 학습용 교재 속의 내용을 살펴보면서 그 내용이 인도인 한국어 학습자 수준에 잘 맞지 않다는 것, 교재에서 나와 있는 텍스트를 한자 학습에 그리 효과적이지 못한다는 것, 교재에 나온 한자들의 조어력과 실용성이 높지 못한다는 것 등 인도에서 운영되는 한자 교육의 문제점과 제한점으로 파악되었다. 본 연구에서 인도인 한국어 학습자에 맞게 한자 교육 내용과 사마스(Samasa)를 활용한 교수·학습 방안을 제시하였다. 교육 내용과 한자 교육 방안을 마련하는 데 인도인 한국어 학습자의 사회언어학적 특성을 고려하였고 힌디어는 교수 언어로 이용하고 교수법으로 의사소통 중심 교수법을 사용하였다. Ⅳ장 결론 부분에서 본 연구의 제한점과 인도에서의 한국어 교육의 한계점 즉 교육 자료와 연구의 부족함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The subject of this study are Indian Korean language learners, who are studying at various Korean language institutions in India.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stablish following four types of research based on the necessity of Sino-Korean vocabulary education for Indian learners. First, I analyzed the vocabulary characteristics of Hindi and Korean. I tried to find various semantic and structural connection between Hindi and Korean to apply them to Korean language education for Indian learners. Second, I analyzed the contents of the textbooks used for teaching Sino-Korean vocabulary by the Korean language institutions in India, and found that the contents are not appropriate and enough to the level of Indian learners. Third, through the questionnaires and interviews of Korean learners in India, we learned the opinions of the learners about the current Sino-Korean vocabulary education’s contents and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and identified the problems and limitations of the Sino-Korean vocabulary education in India. Fourth, based on the results of the analysis, I developed the contents,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of Sino-Korean vocabulary for Indian Korean language learners. The linguistic characteristics of Indian learners were considered in preparing contents Sino-Korean vocabulary teaching. Hindi was used as teaching language with focus on communication.

        • KCI등재후보

          중국 대학 한국어 관련 학과의 통·번역 교육과정에 대한 비판적 고찰

          김월휘(Jin, Yue-hui)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2019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학술지 어문논총 Vol.- No.35

          본 연구는 중국 대학에 있는 한국어 관련 학과의 통·번역 교육과정의 현황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이후 통역과 번역 교육과정이 전문화되기 위해서 개선안을 제시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먼저, 중국에 한국어 관련학과가 가장 많은 산동성을 주요 분석 대상으로 선택하여, 산동성, 내 16개 대학교의 한국어 통·번역 수업 개설 현황을 조사하였다. 그 현황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통·번역 교육과정의 체계화, 통·번역 교재의 다양화, 통·번역 교수법의 질적 수준 향상 등의 세 가지의 방향으로 중국 대학교 한국어 관련학과의 통·번역 교육과정의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다. 향후 중국의 학부 한국어 학과에서 내실 있는 통·번역 교육과정으로 질적인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iew the present situation of the translation curriculum of Korean and related institutes in China critically, in order to provide certain ideas to make them be specialized. Firstly,this study selected 16 universities to investigate the present situation of operating Korean translation curriculum in Shandong Province of China, which has the largest number of universities operating the Korean translation department. The present situation was critically reviewed and the researchers presented three ways to improve the operation quality of translation curriculum : systematization of the curriculum for translation, diversification of the teaching materials for translation, and improvement of teaching methods for translation. This study hoped that the Korean curriculum will be changed to be quality, and become a meaningful translation educational course in the future.

        • KCI등재후보

          선조들의 금강산 기행문학과 그 교육적 활용

          김미선(Kim, Mi-sun)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2019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학술지 어문논총 Vol.- No.35

          본 논문에서는 선조들이 남긴 금강산 기행문학의 교육적 활용 방안을 살펴보았다. 선조들이 길을 떠난 이유는 다양하지만, ‘산수유람(山水遊覽)’을 위한 여정이 가장 많았으며, 선조들이 유람 여행을 떠난 산수 중 가장 대표적인 곳이 바로 금강산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금강산 여행을 떠났으며, 한시, 가사, 일기 등 다양한 문학 작품으로 금강산 여행을 남겼다. 이러한 금강산 기행문학은 중·고등학교의 국어·문학 교육, 대학교의 국어국문학·국어교육학 전공 교육, 인문학 관련 교양교육 등에서 중요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이는 크게 세 가지 방향으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금강산 기행문학은 문학의 장르별 특성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동일한 경험을 주요 내용으로 하므로 내용에 대해서는 공통적으로 파악하게 하고, 작품별 차이에서 오는 장르별 특성만을 별도로 익히게 하면 되기 때문이다. 둘째, 금강산 기행문학은 선조들의 여행 문화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여행을 형상화한 것이어서 당대의 금강산 여행문화가 그 속에 녹아들어 있기 때문이다. 셋째, 금강산 기행문학은 글쓰기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금강산 기행문학은 선조들의 글쓰기 문화, 글의 구성 방식, 특별한 직접 경험 글쓰기 등의 측면에서 글쓰기 교육에 활용할 수가 있다. This study sought to examine Mount Geumgang travel literature left by Korean forefathers and its educational utilization measures. Among the various reasons for our forefathers hitting roads, traveling around for the sightseeing of natural scenes was the biggest reason, and the most representative site which they traveled was Mt. Geumgang. Many people traveled Mt. Geumgang, and they portrayed their Mt. Geumgang travels with classical Chinese poems, Gasa (a type of Korean poetry) and diaries. These pieces of Mt. Geumgang travel literature can be used as important materials for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education in middle and high schools, for Korean language/Korean literature and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universities, and for general knowledge education relating to humanities, and the educational utilization can be classified into three categories. First, Mt. Geumgang travel literature can be used for education according to the genres of literature. Since the same experience is the main contents of the literature, the contents can be commonly identified, while the characteristics by genre in relation to a difference between works can be studied separately. Second, Mt. Geumgang travel literature can be used to examine the travel culture of Korean forefathers. The works depicted their personal experience in travel, so they have embraced the then Mt. Geumgang travel culture. Third, Mt. Geumgang travel literature can be used for education on writing essays. Mt. Geumgang travel literature can be used for education on writing essays in terms of the forefathers" culture of writing, the method of configuring writings, and writing of special personal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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