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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のビジネス日本語敎材にみられる 不自然な表現

        趙南星,舩橋瑞貴 한국일본어문학회 2019 日本語文學 Vol.81 No.-

        본고에서는 한국의 비즈니스일본어 교재에 나타나는 부자연스러운 표현에 대해서 조사했다. 본고에서의 비즈니스일본어 교재란 한국에서 발행된 교재이고, 부자연스러운 표현이란 문맥상 적당하지 않은 표현으로 판단된 것이다. 교재에서 부자연스러운 표현은 교수자의 문제이지만, 학습자에게는 좀더 틀리기 쉬운 오용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이들은 중점적이고 우선적으로 지도할 항목으로 생각된다. 교재 작성, 교육에서 주의할 항목임은 새삼 더 말할 필요도 없다.본고에서는 2007-2014년 한국 내에서 발행된 비즈니스일본어 교재 10권을 대상으로, 한국 내외의 일본어교사(일본어모어화자) 10명의 용인성 판단을 바탕으로 검토한 결과, 교재 7권에서 41개의 부자연스러운 표현을 추출했다. 그 결과 비즈니스일본어 교재에서의 부자연스러운 표현은 어휘 관련 표현(25개)이 문법 관련 표현(16개)보다 많이 나타났다. 어휘 관련 표현은 명사, 동사 등, 문법 관련 표현은 모달리티(-ノダ、ネ/ヨ등), 아스펙트(-テイル) 등의 부자연스러운 표현이 많았다.이상, 명사, 동사 관련 표현, 모달리티(-ノダ、ネ/ヨ등), 아스펙트(-テイル) 관련 표현의 부자연스러운 표현은, 비즈니스일본어 교재 작성 및 교육에서 세심한 주의를 요한다. 게다가 비즈니스 장면에 한정되지 않는 부자연스러운 표현도 다수 나타나기 때문에, 종합적인 일본어를 교육함에 있어서도 폭넓게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This study discusses the unnatural expressions found in Korean-made Japanese business textbooks. The “Korean-made Japanese business textbook” described in this paper refers to a textbook published in Korea, and “unnatural expression” refers to an inappropriate expression in a contextual perspective. Unnatural expressions in the textbook that come from the teaching side, however, are perceived as a misuse of the learning side. Therefore, this content should be prioritized. There is no doubt that it is a crucial point that needs to be emphasized when writing textbooks as well as when educating students.Ten Japanese teachers in Korea (native Japanese speakers) assessed the acceptability of 10 Japanese business textbooks published in Korea from 2007 to 2014; a total of 41 unnatural expressions were observed in seven textbooks. The major results are as follows: 25 expressive vocabulary items and 16 grammatical expressions were found to be unnatural in those Japanese business textbooks. Nouns and verbs were found among the unnatural expressive vocabulary items, and modality (-noda. ne/yo) and aspect (-teiru) were most likely to be unnatural out of grammatical expressions.Nouns and verb-related expressions as well as modality (-noda. ne/yo)- and aspect (-teiru)-related expressions require scrupulous attention when writing Japanese business textbooks and when educating students so as not to appear unnatural. Moreover, many unnatural expressions appeared outside of the business scene; therefore, attention should be focused widely in Japanese education overall.

      • KCI등재

        韓国人中級日本語学習者のEメールに 見られる断りのストラテジー - 日本語母語話者との比較を通して-

        曺英南 한국일본어문학회 2020 日本語文學 Vol.87 No.-

        본 연구는 한국인 중급일본어학습자와 일본어모어화자가 교원에게 보내는 이메일에 나타난 거절 전략을 습득수준별과 사용빈도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의 특징을 밝혔다. 먼저 일본어능력에 따른 집단 간의 발화를 살펴본 결과 ‘거절발화’와 ‘거절이유’에서 통계적 유의차가 나타났다. ‘거절발화’는 일본어모어화자에 비해 중급일본어학습자가 명시적인 사용이 소극적이어서 유의차를 유발했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반해 ‘거절이유’는 일본어모어화자 보다 일본어 학습자에서 많이 사용되고 구체적인 점이 특징적이다. 또한 ‘거절 시에 의뢰자가 받는 부담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배려발화’ 중 하나인 ‘거절에 대한 아쉬운 마음’은 일본어학습자보다 일본어모어화자에서 많이 사용되고, ‘의뢰자의 체면이나 입장을 세워주는 배려발화’ 중 하나인 ‘선생님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과 ‘제안’은 일본어모어화자 보다 일본어학습자에서 많이 사용된 점이 특징적이다. 이상으로 일본어학습자의 특징으로 제시된 거절 전략은 모어로의 화용론적 전이에서 작용한 것이라 볼 수 있고, 향후 일본어학습자의 모어조사를 통해서 검증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e specific characteristics of several refusal expressions appear on E-mails by comparing these written by Korean students in intermediate level Japanese language and which of Japanese native speakers. Notable statistical difference surfaced on “Refusal utterance” and “Reason of refusal” amongst the groups of different acquisition level. Korean students are more reluctant to use “Refusal utterance” in an explicit way when compared to native Japanese speakers, however they have a tendency to repeat “Reason of refusal” in details within a same E-mail which Japanese native speakers almost never do. Also, native Japanese speakers express their feelings of apology (a part of “Attentive utterance”) more often than Korean students, while Korean students are eager to express their favorable feelings and suggest alternatives (a part of “Compassion utterance”) to the teacher whose request they have to refuse.

      • KCI등재

        韓国の日本語教育におけるm-Learningに 関する研究 ーiOSアプリを中心としてー

        尹楨勛 한국일본어문학회 2021 日本語文學 Vol.88 No.-

        본 연구에서는 스마트폰 앱 등을 활용한 일본어 교육에서의 m-Learning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선행연구에서는 일본어 교육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 연구가 별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고, 윤(2014)의 연구에서 대상으로 한 안드로이드 계열 앱 이외에 iOS 계열을 대상으로 일본어 교육용 앱을 조사하여 현황과 과제를 밝혔다. 그 결과 윤(2014)의 연구결과와 비교하면 사용언어, AI 기술, 멀티미디어의 3가지 측면에서 진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본어 앱의 과제로서는 상대적인 결과이며, 한층 더 기술 혁신과 적용을 통해, 학습자를 지원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본연구의 의의는 이하와 같다. (1) 윤(2014)의 연구를 근거로 해 iOS계의 일본어 앱까지 조사·분석을 통해서, 일본어 교육을 위한 일본어 앱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다. (2) 다양한 학습형태와 학습지원이 가능한 일본어 앱을 분석하고, 일본어 교육현장에서 일본어 앱을 선택할 때 중요한 점을 밝혔다. (3) 윤(2014)의 연구 결과와 비교하면 사용 언어, AI 기술, 멀티미디어의 3가지 점에서 진화한 것과 일본어 앱의 과제를 밝혔다. 향후의 과제로서는, 일본어 앱의 평가와 실천 예를 제시하고, 일본어 교육에서의 유효 활용에 대해 연구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pointed out that while m-learning i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using smartphone applications is being studied, there are not many previous studies that provide information o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ccording to the results, compared to the results of Yoon's research (2014), it has evolved in three areas: language used, AI technology, and multimedia. However, the problem of Japanese apps is a relative result, and it is considered necessary to devise ways to support learners through further technological innovation and application. The significance of this research is as follows. (1) Based on Yoon's research (2014), I was able to provide information on Japanese apps for Japanese language education through research and analysis on even iOS-related Japanese apps. (2) Analyzed various forms of learning and Japanese applications that can support learning, and clarified important points when selecting Japanese applications in the field of Japanese education. (3) Compared to the results of Yoon's research (2014), it was revealed that the language used, AI technology, and multimedia have evolved, and that the Japanese app is a challenge. As for future issues, it is necessary to present evaluations and practical examples of Japanese applications, and to research the effective use of them i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 KCI등재

        韓国人学習者のための日本語教育文法モデルの開発研究 - 「副詞」のケーススタディを中心に -

        申媛善 한국일본어문학회 2022 日本語文學 Vol.94 No.-

        본고는 ‘한국인일본어학습자를 위한 일본어교육문법 모델 개발’ 연구의 일환으로,그 필요성을 제안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특히, 일본어 문법항목 중 '부사'의 경우를 일례로 들어, 동연구가 목표로 삼는 일본어교육문법의 모델은 무엇인지를 부분적으로 밝힌다. 구체적으로는 1)한국인일본어학습자의 일본어 부사의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 2)일본어와 한국어의 의미영역이 일치하지 않는 부사를 중심으로 양 언어의 부사의 의미론, 통어론, 그리고 연어(collocation)적 접근방식으로 기술하는 연구방법을 제시한다. 일본어 교육문법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일본에서 먼저 제창되어, 현재도 일본어능력시험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또한 일본 국내에서 각 언어별 학습자로부터의 시점, 즉 각 모어와의 대조연구를 바탕으로 한 일본어교육문법의 모델 개발의 필요성이 주목받고 있다. 일본의 이러한 교수법의 변화는 무엇보다 유럽의 CEFR로부터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된다. 한국의 일본어교육계에서도 이러한 일본 및 유럽의 변화에 반응하여 일본어교육 문법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 전반적으로 동의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어떠한 문법 항목을 대상으로, 어떠한 교육 모델이 도입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후속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실제로 일본어교육문법 도입의 필요성이 주창된 지 약 20여 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현상이 발생한 것은 각 문법범주별로 일본어교육문법의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라 생각된다. 따라서 필자는 이러한 개발 작업을 일종의 장기 연구 프로젝트로 삼아 해당 분야별 연구자와 공동 연구를 통해 수행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본고가 그 공동 연구 시작의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 The current study proposes the necessity of developing a model of Japanese pedagogical grammar for Korean learners. In particular, the case of adverbs is taken as an example to demonstrate the model of such grammar. Specifically, this study investigated the actual use of Japanese adverbs by Korean learners, focusing on adverbs whose semantic domains do not match between Japanese and Korean, and analyzing the semantics, syntax, and collocation of adverbs in both languages. In fact, previous studies in Korean and Japan agree on the necessity of developing Japanese pedagogical grammar. However, there has been almost no follow-up research on what kind of educational model should be developed focusing on the learner's mother tongue. Therefore, this study partly introduces the model of developing such grammar for Korean learners through Japanese adverbs. It is hoped that this will serve as a fuse for the beginning of research on developing a model of the aforementioned grammar.

      • KCI등재

        日本語史における音韻?化の考察 - いかに日本語?育に役立てられるか-

        趙來喆 한국일본어문학회 2018 日本語文學 Vol.76 No.-

        본 연구는 음성, 음운과 관련성이 깊은 오십음도(五十音?)와 「いろは」의 역사, 그리고 모음의「ア行音·ヤ行音·ワ行音」의 변화와 자음의 「サ行子音·タ行子音·ハ行子音」등 일본어사의 음운변화에 대해서 선행연구를 중심으로 기술하여 일본어사의 다양한 음운변화 고찰을 통하여 현대 일본어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먼저 현대일본어에서 五十音?의 反名가 45종류 밖에 사용되지 않는 것은 ア行音·ヤ行音·ワ行音의 혼동, 합류에 기인함을 밝혔으며, 江戶時代이후 ヤ行音·ワ行音이 ア行音에 합류하게 됨으로써 고대일본어에서 어두에만 위치하던 모음 음절이 어중에서도 나타나게 되는 현상 및 ハ行子音p>Φ(f)>h의 역사적 변화와 ハ行?呼音의 일련의 변화는 결국 장모음, 이중모음 발생과 연관성이 있음을 밝혔다. 또한 サ(ザ)行子音이 파찰음에서 마찰음으로 변화가 완료되는 시점은 タ(ダ)行子音チツ(ヂヅ)의 파찰음화가 시작된 시점과 관계가 있으며, タ(ダ)行子音チツ(ヂヅ)의 파찰음화가 완료된 시점과 「四つ反名」ジ:ヂ、ズ:ヅ가 혼동되는 시점과 관련되어 있음을 명확히 하였다. The study focused on the history of “Gojyuonzu(五十音?)” and “いろは”, and the changes in vowels(ア行音·ヤ行音·ワ行音) and consonants(サ行子音·タ行子音·ハ行子音) that are closely related to the phonological changes of Japanese history. How to facilitate the education of modern Japanese by using phonological changes in the history of the Japanese.The 45 types “Kana(反名)" of “Gojyuonzu(五十音?)” are used in modern Japanese because of it is confusion and merger with Kana's(ア行音·ヤ行音·ワ行音) pronunciation and letter. In the Edo period, “Jagyo-oN(ヤ行音)·Wagyo-oN(ワ行音)” will join “Agyo-oN(ア行音)”, with vowels, which existed only in the beginning, in the ancient Japanese language, also appearing in the middle of the word. In addition, historical changes of “Hagyo(ハ行)consonant”(p>Φ(f)>h) and interlinked changes of “Hagyotenko-oN(ハ行?呼音) result in the generation of long vowel, double vowel. Finally, the time when “Sagyo(サ行)·Zagyo(ザ行)consonant” changes from affricatement to fricativeness is related to the time when “チツ(ヂヅ)” affricationalization starts and the time when “チツ(ヂヅ)” affricationalization ends and “ジ:ヂ、ズ:ヅ” is confused.

      • KCI등재

        韓國人日本語學習者のEメ一ルに おける依賴行動 -日韓兩言語話者との比較を通して-

        李善姬,金周衍 한국일본어문학회 2016 日本語文學 Vol.69 No.-

        본 논문에서는 일본어모어화자, 한국어모어화자, 한국인일본어학습자의 이메일에 나타난 의뢰행동(request)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먼저, 일본어모어화자와 한국어모어화자가 지도교수에게 교환유학에 필요한 추천서를 의뢰하기 위하여 작성한 이메일을 담화구조와 의미공식의 관점에서 비교하였다. 그 결과, 양 언어화자가 작성한 의뢰의 이메일은 <건명>, <개시부>, <전개부>, <종료부>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그러나, 의미공식의 사용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었다. 다음으로, 한국인일본어학습자가 일본어로 작성한 추천서 의뢰메일을 일본어모어화자의 이메일과 비교하였다. 그 결과, 학습자가 작성한 추천서 의뢰메일에는 일본어모어화자가 사용하지 않은 의미공식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 This study conducted research on requests that appeared in the e-mails of native Japanese speakers, native Korean speakers, and Korean learners of Japanese. First, e-mails written by the two groups of native speakers were compared in which their advisor was asked for a recommendation letter required for a student exchange program from the perspective of discourse structure and semantic formula. The result was that the written e-mails of both groups had similarities in that they were composed of a title, an opening, a main and a closing part. However, there was a huge difference in the usage of semantic formula. Next, e-mails written in Japanese by the Korean learners in which a recommendation paper was requested were compared with those of native Japanese speakers.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the former (Korean learners of Japanese) included many semantic formulas that were not used by the latter.

      • KCI등재

        談話における相づちの機能に關する硏究 -日韓の接觸場面を中心にして-

        朴成泰 한국일본어문학회 2018 日本語文學 Vol.78 No.-

        본고에서는 일본어와 한국어의 담화 마커의 하나인 "맞장구"의 분석을 통해서 한일 양 언어의 맞장구의 기능을 밝히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일본어와 한국어의 모어화자 간 및 이문화간 접촉 상황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사용하여 두 언어의 맞장구 기능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조사했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우선 맞장구 기능의 빈도에서는 한일 모두 "듣고 있다"가 가장 높았고"그 다음으로 "이해하고 있다" "동의 표현" "부정 표현"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감정 표출"는 거의 출현하지 않았다.맞장구의 기능의 빈도에 관한 주요 특징은 동일 문화 내의 모어화자 간 담화에서는 한국어 모어화자에 비해서 일본어 모어 화자가 높았다. 이러한 현상은 일본어의 담화의 특징의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 다음으로 이문화간 접촉 장면에서 일본어모어화자에 의한 일본어 발화에서 빈도의 증가가 관찰되었다. 또 한국어 모어화자에 의한 일본어의 발화에서도 빈도가 증가하려는 경향을 보였다. 이 것은 일본어의 담화 스타일이 발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된다. In this paper, I would like to analyze and clarify the function of back-channel in Japanese and Korean languages. Back-channel is one of the discourse markers of both Japanese and Korean languages. Specifically, I investigat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Japanese and Korean back-channel functions using data gathered from Japanese and Korean native speakers, and from an intercultural contact situation. The results are as follows.First, "listening" is the topmost function of back-channel between Japanese and Korean native speakers, and considering the intercultural contact situation of both Japanese and Korean speakers,, followed by "understanding," "expression of consent," and "negative expression," in that order. "Expressing emotion" is the lowest function.The most notable attribute regarding the frequency of back-channel is that Japanese speakers use it more frequently in native speakers’ discourse in the same culture, as compared to Korean speakers. This seems to be one of the features of Japanese discourse. Second, in the intercultural contact situation, an increase in frequency is observed in Japanese utterances by Japanese native speakers. Additionally, the frequency of Japanese utterances by Korean native speakers tended to increase. This is considered to have influenced the discourse style of Japanese speakers.

      • KCI등재

        韓?開化期の日本語?育に?する考察 -日本語?習書による日本語?育の成立を中心に-

        黄雲 한국일본어문학회 2017 日本語文學 Vol.72 No.-

        본 연구에서는 한국의 근대 일본어 교육의 시작이라는 관점에서 개화기의 일본어 교육에 대해 고찰하였다.근대 한국의 일본어 교육기관에서의 일본어 교육은 관립주도에 의해 수도권에서 시작되었으며, 오카쿠라 요시사부로라고 하는 일본인 초대교관의 초빙등 일본측의 역할이 많았지만 그 학습은 한국인의 선택에 의한 것이었다.그러나 한국 개화기의 일본어 학습서에 의한 일본어 교육은, 일본인에 의해 작성되어 한국인에게 학습된 점은 교육기관과 그 성격이 같지만, 그 성립에 있어서는 교육 기관과 달리 개항지에서 민간인에 의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또한 개항지와 근대화라고 하는 교육 배경을 생각해 보면, 한국 개화기의 일본어 교육은 실용적 목적에 의해 필연적으로 생겨났다고 보여진다. The mechanisms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in Korea began in the capital based on leadership from government officials, and while there was much involvement on the Japanese side, such as the first principal Okakura, engaging in study was the choice of Koreans. Conversely, while Japanese language textbooks were similar in character to the Japanese Language School, in that they were produced by Japanese and studied by Koreans, they were produced at the direction of private citizens, and they began in the open port cities.Also, considering the background of modernization and open ports,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t the time was born out of necessity because of practical conce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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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不適切な敬語表現に對する日本語母語話者と 韓國人日本語學習者の意識の違いについて

        趙恩英 한국일본어문학회 2016 日本語文學 Vol.69 No.-

        본 논문은 경어의 부적절한 표현에 대하여 대학(원)생인 일본어모어화자와 한국인일본어학습자의 의식에 대하여 조사한 것이다. 조사결과, 같은 종류의 부적절한 표현이어도 형식에 따라서, 일본어모어화자와 일본어학습자에 따라서 허용도가 달랐으며, 선행연구의 결과와도 다른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 밝혀졌다.①겸양어의 존경어화 현상 중, ‘お·ご~したい’는 일본어모어화자와 일본어학습자의 허용도가 달랐고 ‘お·ご~できません’은 정착된 형식이지만, ‘お·ご~できる’는 아직 정착되지 않은 형식이었다. 또한 ‘お·ご~ていない’는 가장 허용도가 낮은 형식이었다. ②겸양어의 존경어화 현상에 대해 일본어학습자는 겸양어에 관한 기본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이 밝혀 졌다. ③이중경어에 관한 일본어모어화자의 허용도는 9할 이상으로 정착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④‘お·ご~される’와 ‘お氣をつけてください’는 선행연구보다 허용도가 낮았다. ⑤겸양어 ‘あげる’의 미화어화현상은 정착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is paper describes a survey of university students and graduate students, involving Japanese native speakers and Korean learners of Japanese ; at issue was an inappropriate expression of the Japanese honorific. The study examined honorific expressions misused as humble expressions, overuse of the honorific, and so on. An honorific expression misused as a humble expression occurs in o·go~shitai which involves a different tolerance for Japanese native speakers and Korean learners of Japanese. ① O·go~dekimasen is a fixing form, whereas o·go~dekiru is an unfixed form. O·go~shiteinai shows the most tolerance with a low form. ② Korean learners of Japanese lack basic knowledge of Japanese honorifics. ③ Over 90% of the Japanese native speakers participating in the study allowed a redundant honorific, chosing“I don't think that it is strange.” ④ The results for o·go~sareru and okiwo tukete kudasai were at lower rates than in previous studies. ⑤ Ageru is a fixing type as beautifying words.

      • KCI등재

        韓国人日本語学習者における誘導副詞の文法的理解と誤用の一因

        Nakajima Shinobu(中島忍) 일본어문학회 2017 일본어문학 Vol.7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本稿では、韓国人日本語学習者が「かならず」「きっと」「ぜひ」「たしか」 「たしかに」の5つの誘導副詞の文法的理解をどのようにしているかを明らかにするため、談話穴埋めテストを行い、分析した。その結果、次の4点が明らかになった。①韓国人日本語学習者の誘導副詞の選択傾向は、上位群ㆍ下位群ともに、日本語母語話者と変わらない。②韓国人日本語学習者は、5つの誘導副詞のいずれも、日本語のレベルが上がるにつれ文法的理解も進む。③韓国人日本語学習者は上級になっても「きっと」「たしか」「たしかに」の文法的理解がされてない。④韓国人日本語学習者の「かならず」の文法的理解は日本語レベルが上級でなくとも容易であり、「ぜひ」は上級になれば理解が大きく進む。以上の結果をふまえ、日本語の教科書と文法概説書を調査し、5つの誘導副詞がどのように扱われているかを調査した。その結果、韓国で発刊されている日本語教科書に副詞がほとんど取り上げられていないこと、文法概説書にも教室での指導に有益な記述がされていないことがわかった。これらのことから本稿では、今後の日本語教育では副詞の明示的な導入が必要であることを提案する。 In this paper, in order to clarify how the Korean learners of Japanese understand grammatical aspects of the five adverbs kanarazu, kitto, zehi, tashika, and tashikani, the discourse filling test was conducted, and the result was analyzed. Our main findings are summarised as follows: 1) The learners’ selection tendency of guiding adverbs is the same as that found in Japanese native speakers in both the upper group and the lower group. 2) Korean learners of Japanese advance grammatical understanding as the level of Japanese rises in any of the five adverbs. 3)Even if Korean learners of Japanese become advanced speakers, their grammatical understanding of kitto, tashika, and tashikani is not completed. 4) The grammatical understanding of kanarazu by Korean learners of Japanese is easy even if they are not advanced speakers. Further, zehi will become easier to understand if their proficiency level reaches the advanced one. Based on these results, I examined Japanese textbooks and grammatical outlines, and investigated how the five adverbs are treated in these teaching materials.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most adverbs were not taken up in Japanese textbooks, and that grammatical overviews also did not have useful descriptions in classroom instructions. For these reasons, in this paper, we propose that the explicit introduction of adverbs is necessary for future Japanese language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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