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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대학원의 과학교육분야 석사학위논문 경향분석

        류샛별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9679

        본 연구에서는 서울·경기지역 주요 4년제 대학교의 각 8개의 교육대학원 과학교과교육전공 석사학위논문 중 2001년 2월에서 2010년 8월까지 10년 동안 발표된 논문을 연도별로 연구 분야별, 연구방법별, 연구유형별, 연구주제별 부문으로 분류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 추출된 총 논문의 수는 1045편이며, 이를 전반 5년과 후반 5년의 발표 논문을 비교함으로써 과학교육 연구의 현황과 그 경향성을 파악해 보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 논문을 분야별로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은 분야는 생물교육 분야와 화학교육 분야로 각각 38%와 31%를 차지하고 있고, 그 다음으로는 물리교육 23%, 지구과학교육 6%, 공통과학교육 2%의 순으로 나타났다. 후반 5년에는 전반 5년보다 생물교육 분야의 논문이 가장 많이 증가하였고, 화학교육 물리교육 및 지구과학교육 분야는 감소하였다. 공통과학교육 분야는 전체적으로 가장 낮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다. 둘째, 연구 논문을 방법별로 분석한 결과 문헌 연구가 41.5%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그 다음으로 실험연구가 29.4%, 기술연구가 27.3%로 비슷한 비율을 차지하였고, 역사연구가 1.8%의 가장 낮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전반 5년과 후반 5년을 비교하였을 때 방법별의 순위 변동은 없었다. 또한 역사연구방법이 전체적으로 매우 낮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각 교육대학원 별로 비교를 해보았을 때에도 역사연구방법이 가장 적었다. 셋째, 연구 논문을 주제별로 분석한 결과 교육 분야가 아닌 각 과학영역의 전문분야가 연구된 논문이 19.6%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그 외에 나머지 교육 분야에 관련된 논문 중 9가지 주제 중에서는 교육목표․정책․과정․평가의 주제가 18.9%로 높은 순위를 차지하였다. 그 다음으로는 교수방법 연구가 11.8%, 학교 밖 교육이 10.8% 그리고 교육공학이 10.0%로 10%내외의 비슷한 비율을 보였다. 전반 5년과 후반5년의 순위변동은 크게 없었으며, 교사교육의 연구가 전반적으로 2.8%로 가장 낮은 순위를 보였다. 연구주제의 특정 부문의 연구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연구 결과 우리나라 교육대학원의 과학 교육연구는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고조시 킬 수 있는 다양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논문을 연구하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는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과학교육의 발전과 연구자들의 연구를 위해서라도 각 학교 도서관마다 검색시스템이 개선되고, 자료를 공개적으로 제공하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특성화고등학교 수학교과 직업교육에 대한 교수-학습 자료 연구

        민길홍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9663

        교육부는 2013년 국정과제 실천계획을 발표하면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능력중심사회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국가직무능력 표준을 구축하고 고교 직업교육을 강화 하겠다는 세부적인 계획도 함께 발표하였다. 이에 앞서 2009년 개정수학과 교육과정은 2013년부터 학교급별 학년별로 시행되고 있다. 이에 따른 요구를 국가 수준의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교육과정에 적절하게 반영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특성화고등학교에서 미래의 직업인으로서 요구되는 여러 가지 수리활용능력에 대한 문헌에 대한 역사적인 고찰과 함께 국가가 제시하는 직업기초능력평가의 틀을 분석하고,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졸업하자마자 학교에서 배운 공부로 우리나라 직업인들에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10가지 직업기초능력 가운데 하나인 수리능력에 대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비형식적인 사고를 일반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수리이론에 대해 제시함으로써 학습자 스스로 자기 주도적이고 체험 중심으로 자신의 수리능력을 진단하고 학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수학의 역사 속에서 수학은 실제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어 왔는가? 둘째, 국가가 제시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 및 직업능력평가의 틀은 무엇이며, 미래의 직업인으로써 갖춰야 할 직업기초능력 중 수리능력은 무엇인가? 셋째, 비형식적인 사고를 일반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수리알고리즘 제시를 통해 최근 기업이 직업인에게 원하는 수리이론능력 향상을 위한 교수-학습방법은 무엇인가? 본 연구에서 제시한 교수-학습 자료가 능력중심사회 기반 마련에 기폭제가 될 국가의 중등직업교육정책에 맞춰 실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직업기초능력 중 수리이론에 큰 도움이 되고, 교육과정을 준비하는 국가와 산업계의 직업교육 정책에 참고자료가 되길 기대한다.

      • 고등학교 '법과 정치' 교과에서의 선거교육에 대한 교사의 인식 연구

        우혜량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9663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로서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의 보장과 유권자의 자발적 참여로 실행되어야 한다. 2000년대에 들어 투표율이 급격하게 하락되면서 민주주의의 위기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유권자의 투표율은 계속적으로 하락하였고, 20~30대 젊은 층의 선거율 하락은 사회적으로 심각한 수준으로 인식되었다. 하지만 최근 변화의 움직임이 일어났다. 최근 젊은 세대들은 ‘촛불 혁명’을 주도적으로 이끌었고 부쩍 정치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며 행동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젊은 세대의 정치적 관심의 증가와 함께 주목받는 것은 청소년 참정권 문제로 ‘만 18세 선거권 부여에 대한 논의’가 우리나라에서도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와 같은 논의가 진행되는 이 때에 선거교육으로서 민주시민교육이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여 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정치 참여 행위의 하나로서 선거 과정에 대한 이해와 비판적 사고력,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통하여 능동적으로 정치 과정에 참여하는 선거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하여 활발한 정치 참여를 위한 의식 변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교육을 통하여 의식의 변화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선거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교육과정과 교과서는 여전히 지식 위주의 학습이 주를 이루고, 실제 핵심 역량을 기르기 위한 수업은 실천하기 쉽지 않아 회의적이다.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 역량을 강조하고 있으며,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보다 명시적으로 교과별 핵심역량을 개발한 상태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법과 정치 교과서를 통한 선거교육의 실태를 교사의 인식을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효과적인 선거교육을 위한 교과서 개선안을 파악하고,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선거교육의 실재를 알아보고자 한다. 고등학교 법과 정치 교과에서의 선거교육은 양적으로도 분량이 적을 뿐만 아니라 교과서 서술 방식과 학습목표가 지나치게 지식 위주로 편중되어 선거에 대한 기능과 가치·태도를 형성하기에는 부족하다. 교사들은 공통적으로 선거교육의 중요성은 인지하고 있지만 고등학교 법과 정치 교과서를 통한 선거의 지식, 기능, 가치·태도를 형성하기에는 어렵다고 인식하였다. 선거교육과 관련된 선행연구 결과와 동일하게 법과 정치는 일반적 개념과 지식 위주로 구성되어 교사와 학생이 부담스러워 하는 과목이다. 따라서 교사들은 효과적인 선거교육을 위하여 법과 정치 교과서의 구성이 의미 있는 활동과 현실 정치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져 학생들에게 참여의 실제적 경험과 합리적인 판단과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를 기대하였다. 일부 교사는 교과서의 한계를 인정하고, 선거교육에 대한 교사의 인식과 역량에 따라 재구성하기도 했다. 교사는 학생들에게 선거의 가치와 참여의 중요성을 경험하게 하기 위하여 모의투표장 설치, 1인 시위 경험 등 다양한 활동을 구성하였다. 더불어 교사들은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기 위해 신문, TV뉴스,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국회 홈페이지 등을 이용한 보조자료를 활용하기도 했다. 교사들은 시의성 있고, 학생들의 실생활과 연결되어 있는 ‘선거 연령 하향 조정’에 관한 주제를 통하여 학생들 스스로 사고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하기도 했다. 일부 교사는 한정된 수업시간에 ‘효과적인 선거교육’이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것을 인식하고 비교과적 활동인 학급반장선거, 학생회선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선거교육을 시도하기도 했다. 고등학교 선택과목인 법과 정치 과목은 입시에 대한 부담으로 교사가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을 통해 효과적인 선거교육을 시도하기가 실질적으로 어렵다. 또한 단시간에 우리나라 교육여건의 개선과 교육과정의 변화가 이루어질 수 없기에 교과 외 특별활동과 같은 선거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할 것을 제안한다. The flower of democracy should be implemented as an election by guaranteeing fair and free competition and voluntary participation of voters. As the turnout declined sharply in the 2000s, the voice of a worrying democracy crisis increased. Voter turnout continued to decline, and the drop in the electoral ratios of young people in their 20s and 30s was perceived as a socially serious level. But there has been a recent movement of change. Recently, the young generation led the candlelight revolution and began to act by actively paying attention to politics. With the increasing political interest of the younger generation, the issue of voting rights for 18-year-olds is being actively promoted in Korea. It is necessary to examine whether the democratic civic education as the election education is proceeding in the school in accordance with the demands of the times. As one of the act of participating in politics, election education that actively participates in political process through understanding of election process, critical thinking power, and rational decision making should be done at the school site. In addition, through continuous education, change of consciousness for active political participation should be preceded. It is necessary to change consciousness through education. Therefore the importance of election education is emphasized. The curriculum and the textbook are still focused on knowledge-based learning, and the lessons to develop actual core competencies are skeptical. The 2009 revision curriculum emphasizes competencies and the 2015 revision curriculum has developed more explicit core competencies. Therefore, in this study, we examined the contents of 2009 revised curriculum and textbooks, and examined teachers' perceptions of law and political textbooks to understand the reality of election education through 'law and politics' in high school. Election education in high school law and politics is not only small in quantity but also it is insufficient to form function, value and attitude of election because textbook narrative method and learning goal are overly concentrated on knowledge. eachers recognized the importance of electoral education, but recognized that it was difficult to form knowledge, function, value and attitude of election through high school law and political textbooks. Like the previous research results related to election education, law and politics are composed of general concepts and knowledge, and teachers and students are burdened. Therefore, the teachers were expected to provide students with practical experience of participation, rational judgment, and opportunity for problem solving, as the composition of law and political textbooks for effective election education were dealt with meaningful activities and real politics. Some teachers recognized the limitations of textbooks and reconstructed them according to the teachers' perceptions and competencies in election education. The teacher organized various activities such as setting up a mock polling place, a one-person demonstration experience, and so on to let students experience the value of the election and the importance of participation. In addition, teachers used supplementary materials such as newspapers, TV news, Election committee homepage, and the National Assembly website to attract students' interest. They also organized classes to allow students to think for themselves and make reasonable decisions through topics like 'Lower election age' that are timely and linked to the realities of their lives. Some teachers recognized that it was difficult for effective election education to be held in limited class hours, and they also tried to educate the future elector through class comparative elections, student council elections, and club activities. It is difficult for teachers to make effective election education through various teaching-learning methods due to the burden of entrance examination for law and political subjects which are high school elective courses. In addition, it suggests that election education programs such as extracurricular activities should be strengthened because the improvement of education conditions and changes of curriculum can not be done in a short time.

      • 학교체육에서의 통합교육과정이 일반남자 중학생들의 개인적, 사회적, 교육적 사고 인식에 미치는 영향

        김관수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9663

        국 문 초 록 학교체육에서의 통합교육과정이 일반남자 중학생들의 개인적, 사회적, 교육적 사고 인식에 미치는 영향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체육교육전공 김 관 수 본 연구의 목적은 학교체육에서의 통합교육과정이 남자 중학생들의 개인적, 사회적, 교육적 사고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통합 체육수업을 통하여 장애우에 대한 개인적(장애우에 대한 배려심, 이해심, 가치판단),사회적(사회구성원 관계형성, 지속적 관계유지, 장애복지시설 자원봉사), 교육적(장애우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감소)에 대한 사고를 규명하는데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인천광역시에 소재한 3개의 중학교 중 통합 체육수업이 실시되고 있는 2개의 학교와 미실시하고 있는 1개 학교의 남자 중학생 1학년 2학년 3학년 각각 2학급 총 426명을 선정하여 자기평가기입법(self-administrated method)을 사용 설문지 내용에 응답하도록 하였고, SPSSWIN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 목적에 따라 빈도분석(Frequency Analysis), 교차분석의 카이제곱 검정(χ²)과 t-test검정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도출 하였다. 학교체육에서의 통합교육과정 즉 통합체육을 실시하는 2개의 학교와 미실시하고 있는 1개의 학교를 비교하여 분석한 결과 통합교육에 대한 중학생들이 개인적 인식사고 측면에서 집단 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사회적 인식사고 측면에서는 어른으로 성장한 후 도움여부, 사회봉사 여부, 직장 내에서의 친분에서 통합교육을 실시하는 집단이 통합교육을 실시하지 않는 집단 보다 낮게 나타났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교육적 인식사고 측면에서 도덕성함양, 장애우에 대한 편견감소 등의 요인에서는 통합교육 미실시 집단이 실시 집단 보다 좀 더 높게 나타났으나, 집단 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배려, 이해심부분에서는 미실시 집단이 실시집단보다 높게 나타나 집단 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통합체육의 유무, 빈도, 부모님의 학력에 따른 학생의 인식사고, 학년별 차이는 두 집단 모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통합체육을 통해서 배려와 이해심 측면에서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앞으로 통합체육수업을 하는 또 하나의 동기가 되어 통합교육을 더 많이 이끄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2009년 교육과정의 시행에 따른 실태 분석 및 연구 : 함수단원 중심으로

        정하준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9663

        The math curriculum that was developed in 2009, will be published in 2013. The sets theory was educated to students in their first year of Middle School. From 2013, the set theory is first taught in the second year of High School. In this research proposal, we study 2009 curriculum. We also study, in depth, the set theory and function theory in order to find the meaning of both theories and compare the new and old curriculums. The idea is to find the correlation of the two theories through research and development. I will analyze the data and come up with a definite conclusion. I will review the proposal of the 2009 curriculum and evaluate the data that is collected. Through my research, I will get into the background of the theory and interpret the facts. Teachers and students at my school had the evaluation and I determine my conclusion through the results that I have gathered from the poll. 본 논문은 2013년에 들어서 2009년 교육과정이 시행이 되고, 2009년 교육과정을 살펴보던 중 중학교 1학년 부분에서 집합 부분이 삭제되고 고등학교 2학년으로 이동한 점을 연구자는 의아하게 받아들이고, 집합부분을 배우지 않고 학생들이 함수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교사들은 어떤 점을 가지는지 연구의 필요성을 느끼고 연구를 시작하였다. 본 논문은 2009년 교육과정을 연구를 하기에 앞서 위해서 집합론과 함수론의 수학적 정의를 알아보고 정확한 집합과 함수의 상관관계를 연구하였다. 교육과정 중 집합부분이 없던 적이 있는지 첨가 되었다면 언제부터인지 우리나라 교육과정의 변화의 대해서 연구하였다. 2007년 개정 교육과정과 2009년 교육과정 중 교과서를 통하여 어느 부분이 첨가되고 삭제되었는지 살펴보고, 이번 2009년 교육과정에서의 목표와 교과서에 잘 반영되었는지 연구 하였다. 2013년에 처음 시행되는 2009 교육과정 중 함수 부분을 학생들은 어떻게 생각하는, 어느 부분을 함수라고 생각하는지, 집합부분을 제외한 함수부분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설문조사를 통하여 조사 분석하였다. 그리고 교사들이 2009년 교육과정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학생들을 가르칠 때 어려운 점이 있는지도 설문조사를 통하여서 조사 분석하였다.

      •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생명 과학 I 교과서 탐구활동 비교 분석 : 유전 단원을 중심으로

        장지은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9663

        ‘2009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은 미래 과학기술사회가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창의성과 인성을 고루 갖춘 합리적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2011년부터 고등학교에 단계적으로 적용되었다. 이에 본 연구는 2009 개정 교육과정 생명 과학 I 교과서 3종과 제7차 교육과정 생물 I 교과서 3종을 선정하여 ‘유전’ 단원을 중심으로 탐구활동을 교과서별 탐구 내용, 탐구 과제, 탐구 상황을 비교·분석한 후 결론을 도출하고 2009 개정 교육과정의 성격 및 목표에 반영되었는지 알아보았다. 첫째, 탐구 내용을 분석한 결과 관찰, 실험, 조사, 토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탐구 능력을 기르도록 하자는 2009 개정 교육과정의 성격이 반영되었다. 둘째, 탐구 과제를 분석한 결과 자료의 수집과 정리에 대한 탐구활동이 18.9%, 자료의 해석 및 분석이 78.6%, 자료의 종합 및 평가가 1.9%, 가설 설정 및 실험 설계는 0.6%로 아주적은 비율로 나타났다. 이는 탐구활동 과제가 신·구 교과서 모두 자료의 해석 및 분석이 편중되어 균형 있게 다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보였다. 셋째, 탐구 상황을 분석한 결과 개인적 상황은 55.3%, 과학적 상황은 40.4%, 사회적 상황은 4.3%, 기술적 상황은 없었다. 개인적 상황은 제7차 교육과정과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 모두 높은 비율을 보이며 과학적 상황은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 높은 비율을 보였다. 사회적 상황은 제7차 교육과정에는 없었으며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 나타나는데 이를 통해 과학-기술-사회의 관계에 대해 인식하고, 생명과학이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을 이해하자는 개정 교육과정의 성격이 반영되었다. 2009 개정 생명 과학 I 교과서는 개정된 과학 교육과정의 성격 및 목표를 반영하여 제7차 생물 I 교과서 보다 다양한 탐구활동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탐구활동 방법에서는 관찰, 조사·토의 부분이 자료해석, 실험에 비해 비교적 낮게 나타나고 있는 면에서 다양한 탐구활동 방법을 개발해 균형을 이룰 수 있게 개선되길 바란다. 탐구활동 과제에서는 매우 낮은 비율을 보인 가설 설정 및 설계를 2009개정 교육과정에 맞게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심도 있는 평가를 할 수 있게 개선해야 할 것이다. 탐구 상황에서는 2009 개정 교육과정의 성격인 과학-기술-사회에 관한 내용을 제시하고 있지만 반영 비율이 미미하다. 교과서별 출판사에 따라 탐구활동 내용, 탐구활동 과제, 탐구활동 상황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이러한 편중 현상을 없애려면 교육과정 개정 시 기준이 될 수 있는 탐구활동 평가 틀도 같이 개발 되어야 할 것이다.

      • 시 읽기와 통합적 교육 : 역사, 음악, 미술의 사례를 중심으로

        양해린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9663

        국 문 초 록 문학을 수용하고 시를 즐기기 위해서는 주입식으로 정석적인 시의 해석을 수용하기 보다는 적극적인 방향으로 자유로운 시의 수용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시에 대한 다양한 배경 지식이 필요한데, 통합적 수업은 이러한 배경지식을 끌어내는 것 뿐 만 아니라 시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다양한 통합적 수업들을 통하여 시를 이해할 수 있는 충분한 배경지식을 얻고, 그를 바탕으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시에 대한 해석을 인정하는 것이 시를 즐기도록 교육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다. 이 논문에서는 역사, 음악, 미술과의 통합적 교육을 통하여 시를 새롭게 해석하고 수용하는 것을 논의했는데, 시 문학은 통합적인 교육을 통해서 그 배경지식을 마련하고 그것을 통한 깊은 고찰로 새로운 해석과 수용을 창출해 낼 수 있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각기 역사와 음악, 미술을 선택한 것 역시 각각의 이유가 있는데, 국사와 시는 한국사와 한국어라는 동일한 전개 범위를 가지고, 한국의 문학은 역사적 전개 속에 자리 잡아 역사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문학 작품은 시대적 배경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작품 이해의 핵심 축을 이룬다. 고로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면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수 있다. 음악과 시는 소리와 언어에서 시작되었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둘 다 청각 이미지에 호소하는 것으로 운율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러한 공통점은 시에 곡을 붙여 음악으로 만든다거나 음악에서 모티브를 얻어 시를 쓴다던가 하는 음악과 시 사이의 장르적 교류로 이어진다. 이러한 점을 볼 때, 시의 운율을 이해하는 것 등에 있어서 음악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음악과 미술은 모두 자기 표현적 성격이 강하고 통합적 성격이 강하다는 특성을 갖는 교과로 미술과는 시각적 매체를 이용해서, 국어과는 언어활동을 통해서 자기 표현을 드러낸다. 이 두 교과는 모두 학생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고 정서 함양 및 창의력을 기르며, 바람직한 인간성을 육성하고자 하는 등으로 교육방향이 일치한다. 뿐만 아니라, 시의 회화성은 미술의 회화성과 겹쳐 미술을 사용하면 시의 의미를 이해하고 확장하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러한 통합적 교육은 빠르게 변하는 현대사회에서 단편적인 지식만 가지고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상황에서 통합적 사고력을 갖춘 인간상이 요구되면서 지식의 통섭 문제가 제기되면서 생성되었다. 이것은 한 가지 주제를 여러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총체적인 사고와 다양한 관점에서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는 장점을 갖는다. 이 논문에서는 이러한 통합적 교육을 정지용의 ‘고향’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각기의 통합적 교육마다 예를 들어서 학습 방안을 제안하고 있는데, 시와 역사의 통합 면에서는 일제 통치기와 이육사의 ‘절정’, 1960년대와 신동엽의 ‘껍데기는 가라.’를 통하여 시와 역사의 통합적 교육에 대하여 제시했고, 시와 음악 면에서는 김소월의 ‘엄마야 누나야’와 동요 ‘엄마야 누나야’김소월의 ‘초혼’과 각기 가요로 만들어진 ‘초혼’과 가곡으로 만들어진 ‘초혼’을 통해서 시와 음악의 통합적 교육에 제시했으며, 시와 미술 면에서는 김광섭의 ‘저녁에’와 김환기의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와, 김춘수의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과 샤갈의 ‘나와 마을’을 통하여 시와 미술의 통합적 교육을 제시하였다. 다음과 같은 통합적 교육의 제시는 학생들에게 시에 대한 배경지식을 다양하게 제시함으로서 학생들이 직접 시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에서 나아가 시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

      • 스마트폰 이용이 청소년 성 인식에 미치는 영향

        백미성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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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오늘 하루 스마트폰을 얼마나 사용하셨습니까? 스마트폰 이용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양날의 검과 같다는 비유를 하고 싶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우리 일상생활은 많은 변화를 가지고 왔다. 하지만 그 편안한 일상생활을 뒤로하고 어두운 그림자를 지으며 스마트폰이 이용된 불법과 범죄에 악용되고 있는 단면을 보여주기도 하고 있다. 스마트폰은 통신기기를 넘어서 미디어 매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모바일의 확장과 함께 소비시장이 급속도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에 대한 보급 또한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처럼 스마트폰이 생활의 중요한 미디어가 된 현실 속에서 특히 접근 제약이 적은 스마트폰의 음란물에 대한 이용에 따른 청소년들의 성적호기심과 성에 대한 인식의 변화에 대한 청소년들의 과도한 이용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이용은 가정내에서 사용하는 PC보다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음란물을 시청하는 것이 부모님의 감시나 통제 속에서 자유롭다. PC는 가족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이용하지만 스마트폰은 혼자만 사용할 수 있고 방이라는 내 개인적인 공간에서 자유롭게 이용 할 수가 있다. 특히 미디어 매체로 인하여 스마트폰이 광범위하게 보급됨과 동시에 청소년들은 기성세대의 성문화에 노출에 아무런 여과장치 없이 무분별하게 성 문화를 받아들이고 있다. 연구자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사용 실태에 대해서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더 나아가 스마트폰이 청소년의 성 인식에 대한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문제를 살펴보았다. 연구는 스마트폰 이용이 청소년 성 인식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음란물 접속 실태조사에 관한다. 최근 2007 미술과 교육과정에서 최초로 시각문화미술교육을 강조하기 시작했다. 시각문화미술교육에서 강조 하는 것은 정보를 올바로 취사선택하고 이를 읽고 매체에서 조직하는 비주얼리터러시 교육이다. 이에 따라 연구자는 영상정보 교육차원에서 시각미술교육과 변화되는 교육환경에 맞추어 다양한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서 학생들의 미적 체험과 비평능력을 키우며, 정보화 사회로의 변화에 따른 매체환경과 사회구조의 변화 속에서 앞으로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을 선용할 수 있는 시각문화 미술교육 측면에서 기초연구를 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스마트폰을 통한 음란정보활용이 청소년 성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해보기 위해 인천시 관내 남자고등학교와 여자고등학교 학생을 조사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음란물 이용에 대한 의식 및 태도를 알아보고, 성문화에 대한 정립에 기여할 기초적인 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설문지는 총 412부를 배포 하였으며, 그 중 350부를 회수하였고, 회수된 설문지 중 응답이 불성실한 설문지 20부를 제외한 총 330부가 최종분석에서 사용되었다. 스마트폰 이용이 청소년 성의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기 위하여 23개의 항목의 응답에 따른 요인을 ‘일반적인 질문’, ‘성에 관한 질문’, ‘스마트폰에서 경험하는 성에 대한 질문’, ‘스마트폰으로 음란물 시청 후 변화된 생각과 행동에 대한 질문’으로 총 4가지의 요인으로 분류하였다. 스마트폰 이용이 청소년 성 인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결과, 청소년들이 음란물을 처음 접한 시기는 중학교가 62.7%로 가장 많았고, 음란물을 중학교 때 처음 접한 학생들은 친구로부터 음란물을 처음 접하였고, 고등학교 때 처음 접한 학생들은 광고와 스마트폰 검색을 통해 음란물을 접하였다. 음란정보 접촉은 스마트폰 및 인터넷 검색을 통해 일어났는데, 그 비율은 41.2%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교육적으로 상당히 의미가 있는 자료이다. 본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를 참고하여, 스마트폰이 청소년 성 인식에 영향을 정확히 분석하고 앞으로 확산될 문제에 관해 여러 측면에서의 다각적이고 효과적인 대응방안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보며, 본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를 참고·보안하여 향후 폭넓은 관점에서 활용 될 수 있길 바라며, 후속 연구에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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