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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보수성이 교육에 그렇게 중요한가? 마이클 오우크쇼트의 자기반성적 방어기제를 중심으로

          문달 ( Da Wen ), 김회용 ( Hoy-youg Kim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2019 교육문화연구 Vol.25 No.3

          본 논문에서는 오우크쇼트의 정치론에 담긴 보수성과 교육 사이의 연관관계를 드러냄으로써 다음의 두 가지를 규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첫째, 정치행위에 내포된 보수성과 그 교육적 경로를 밝히는 것이다. 둘째, 자기반성적 방어기제를 담은 보수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글로벌 사회의 다양한 이해집단이 교차하는 오늘날의 시대적 변화 속에서 ‘혁신과 경쟁'이라는 주제는 문화를 이해하는 동시에 잠재적 체제문제를 진단할 수 있는 핵심 사안이다. 이는 곧 정권에 봉사하는 교육 역시 실제적인 사회이슈로 부상하게 되었음을 뜻한다. 그것은 정권에 봉사하는 어떤 교육 형태도 실질적임을 나타낸다. 이런 이유에서 시민들은 완벽하게 프로그램화 된 생활양식을 만들어 가도록 장려된다. 그러나 이와 같은 교육 패러다임은 교육에 대한 근본적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다. 합리주의 사회에서 지금까지 교육의 흐름을 주도해 온 이 패러다임을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육에서 보수성의 중요성을 되새길 필요가 있다. 본 연구자는 보수성의 비판적 목표가 가능한 한 신중한 상태를 유지하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우리가 교육 비전에 대해 보다 철저하고 심사숙고를 통한 진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이런 보수적 교육관(敎育觀)은 사제간의 갈등을 조정하고, 교육개혁의 진행을 감독하며, 교수와 학습을 반성하는 것에 대해 일정한 지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그것은 우리에게 교육의 목적이 실질적인 성과를 추구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세상 사이의 변증적 관계를 이해하는 것에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Facing the fast-changing times, “innovation and competition” turns to be a central theme widely used in the understanding and potentially treatment of democratic issues. It suggests that education in the service of politics can be substantive, that is, impart skills to the students for adaptation to the demands of a constantly changing society without enhancing their nature. Or procedural, that is, technologically and purposely reshaping politics into a pattern dominated by technical rationality. Citizens, in this sort of political pattern, are encouraged to adopt programmable lifestyles. This may be a complete misunderstanding of education. In this context, conservatives are acutely aware that conservatism can provide education with another stable and sustainable perspective. The inherent link between conservatism and education is not surprising if it is not supported by citizens. Michael Oakeshott, who had deep insights into both political theory and liberal education, may have provided another way to assess the link between conservatism and education. This article has two goals. The first is exegetical: is to illuminate the conservative disposition in politics and its approach to education. The second goal is to propose a conservative disposition of freedom that involves an introspective defense mechanism. I argue that the goal of conservative criticism is to reach as deliberative a point as possible. In this case, it tends to dwell on the educational visions as they are defined outside of their different appearances, rather than in the ever changing educational circumstances.

        • KCI등재

          경기도교육청 학교혁신 정책의 성과와 과제: 2009년 이후 학교변화에 대한 인식을 중심으로

          백병부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2019 교육문화연구 Vol.25 No.2

          This study analyzes the achievements and tasks of the school innovation policy in Gyeonggi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GOE), which is promoting school innovation in a way that conforms with the increasing demand for decentralization and autonomy since 2009. The achievements confirmed through FGI are as follows. First, the school innovation policy of GOE raised the sensitivity of the ‘schoolness'. Second, the school innovation policy of GOE recognized the teacher as a growing entity through linkage with the learning community and the local community. Third, the school innovation policy of GOE strengthened the subjectivity of students and parents. Fourth, GOE succeeded in expanding the base of school innovation. Lastly, the above results have led to the pride that Gyeonggi Province is leading the innovation of Korean education. The following tasks are identified. The most serious problem is that there is a wide variation in innovation among schools. The second is the problem of leader reproduction. Third, the school innovation policy of GOE does not coincide with the voice of the field. The fourth is micro and segmental school innovation. The fifth is the stagnation of innovation.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policy authorities need to continue to make efforts to upgrade the level of school innovation, while at the same time creating a new model of innovation in order to deepen it . 이 연구는 교육 분권과 자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2009년부터 이에 부합하는 방식으로학교혁신 정책을 추진 중인 경기도교육청의 학교혁신 정책의 성과와 과제를 정리한 것이다. FGI를 통해서 확인한성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경기도교육청의 학교혁신 정책은 학교다움에 대한 교육주체들의 민감성을 제고했다. 둘째, 경기도교육청의 학교혁신 정책은 교사를 학습공동체나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서 성장하는 존재로 인식하도록했다. 셋째, 경기도교육청의 학교혁신 정책은 학생과 학부모의 주체성을 강화했다. 넷째, 경기도교육청은 소수의학교를 대상으로 한 모델 창출 전략을 넘어 학교혁신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성공했다. 마지막으로 전술한 성과는경기도가 우리나라 교육의 혁신을 선도한다는 자부심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이와 함께 확인한 과제는 다음과 같다. 다른 무엇보다도 심각하게 제기된 문제는 학교 간 혁신의 편차가 심하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리더 재생산의 문제이다. 세 번째는 경기도교육청의 학교혁신 정책이 현장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네 번째는 미시적이고분절적인 학교혁신이다. 다섯 번째는 혁신의 정체 현상이다.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이 연구에서는 정책 당국이 학교혁신의 상향평준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동시에지금까지의 성과를 계승하면서도 이를 질적으로 심화하기 위한 새로운 방식의 혁신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을 제안했다.

        • KCI등재

          스포츠윤리 강사 양성 교육에 대한 비판적 성찰: 강사의 교육활동을 중심으로

          김진희,임다연,박성주,김선희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2019 교육문화연구 Vol.25 No.4

          The goal of this research is to understand the training education and teaching experience of sports ethics instructors. As issues of sports ethics receive public attention, the need for addressing issues of sports ethics, such as human rights, violence, match fixing, inequality, presents itself; hence the beginning of the education program for sports ethics instructors. This study analyzed interview and open-ended questionnaire filled out by the five instructors of the field in an inductive way. They were satisfied by the training education program and the content and method of education, but stated that future instructors should learn theories of ethics and pedagogy, too. They also found that debating dilemmas and mock teaching were helpful, but that in the field lecture using PPT slides and Q&A-style class was the dominant way of teaching. It was also found that teaching facilities were lacking which demoralized instructors. In addition, the number of hours teaching were different up to 100 hours for different instructors. This shows that assigning classes is not systemized, calling for a democratic administrative system. This study concluded that educating sports ethics as a profession turned into a mere technician who simply conveys the content in class. 스포츠윤리 문제가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으며 현장에서 일어나는 인권, 성차별, 폭력, 불평등 승부조작, 불법도박등을 교육적으로 다루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2017년부터 한국프로스포츠협회에서 주관하는 스포츠윤리전문 강사 양성 교육이 시행되고 있다. 본 논문의 목적은 스포츠윤리 강사의 교육활동을 통해 양성 교육의 내면을고찰하는데 있다. 스포츠윤리 강사 양성 교육을 받고 현장에서 활동 중인 윤리 강사 5명을 참여자로, 개방형 질문지와면담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고 귀납적 내용분석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스포츠윤리 강사들은 양성 교육에서의 프로그램운영, 교육 내용과 방법, 만족도는 높게 평가하였다. 스포츠윤리 강사로 활동하는 현장에서의 윤리교육을 위해서는교육자로서 지녀야 할 자질교육이 필요하다고 했다. 강사들은 딜레마토론과 미니 수업시연이 효과적인 교육방법이라고하였으나, 현장에서는 파워포인트를 활용한 강의식 설명과 질문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강사의교육활동이 스포츠 윤리교육의 내용을 기계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자(technician)에 머물러 있음을 말해준다. 또한 강의를진행하기 어려운 현장 시설과 열악한 환경이 스포츠윤리 강사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직접적인 요인으로 나타나교육환경이 시급히 개선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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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독스와 그 해소의 교육적 의의

          김정래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2019 교육문화연구 Vol.25 No.5

          The paper has focused on the meaning of ‘paradox' and its dissolutions, which are assumed to significantly comprise the educational values. For this, Zeno's paradox and other cases of it have been examined so that we can recognize the strange loop as a central characteristic of it. Under the strange loop, there have been analysed some educational paradoxes such as ones in moral education, in the educational aim debates, and in the context of teaching-learning situations. For this, the five agendas have been settled to examine the educational points in the light of ‘paradox'. The dissolution of those paradoxes, as a conclusive remark in the paper, sheds light on the gateway to the successful teacher. If a teacher is to be successful, he should keep in mind that the dissolution of paradox and its practical resolution is a good device for achieving educational wisdoms since human civilization began. Particularly the paper has emphasized the Middle Way in the Buddhist tone for dissolving various paradoxes and also going beyond paradoxes continuously following. In a word, whether or not the success of teacher depends on the teacher's competency to tackle the paradoxical problems in the process of teaching. 이 글은 패러독스의 탐구와 해소의 과정에서 가르치는 활동의 이면에 숨겨진 중요한 교육적 가치를 확인하고자하였다. 이를 위하여 제논의 패러독스를 포함하여 패러독스의 의미와 유형별 특성을 살펴보고, 그 결과 ‘이상한 연결고리' 가 패러독스를 야기하는 핵심임을 확인하였다. 이에 따라 교육상황에서 야기되는 패러독스를 도덕교육, 교육목적론, 교수-학습의 과정 등으로 나누어 검토하였다. 이어 교육패러독스를 해소할 방안과 그 교육적 의의를 살펴보았다. 결론적으로 다음과 시사점을 얻었다. 첫째, 교육상황에서 벌어지는 패러독스를 언어도단과 불가사의 문제로 치부하여마냥 배척해서는 안 된다. ‘이상한 연결고리'를 확인하는 패러독스 해소방안과 ‘실천적 결의'를 찾는 일을 통해서인류가 남긴 여러 가지 교육적 지혜를 발견할 수 있다. 둘째, 우리가 언어와 사고를 동원하는 한, 패러독스가 야기되므로교사는 구체적인 교육상황에서 야기되는 패러독스의 이상한 연결고리를 확인해야 한다. 성공한 교사라면 교육상황에서야기되는 패러독스를 항상 인식하면서 교수-학습 장면에 임해야 한다. 셋째, 교수-학습 상황에서 패러독스를 해소하고극복하려는 노력은 중도의 지혜를 통하여 경주되어야 한다. 넷째, 실천적 측면에서 성공한 교사는 패러독스의 ‘패러독스를넘어선 패러독스'를 해소하고자 하는 의지를 인식하여야 한다. 한 마디로, 패러독스를 직면하는 자세 여하에 따라교사의 교육적 성공 여부를 가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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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9세기 몽골 불교사원의 교육문화 연구

          김경나,최영준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2017 교육문화연구 Vol.23 No.6(B)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background of the social history in which Buddhist temples were established as the educational institutions of Mongolia in the 17th to 19t h centu ries, based on t he field survey and literature collection in Mongolia.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ducational contents, educational system and pu rpose of educational institutions of Mongolian Buddhist temple and to discuss characteristics of education culture. The main research methods of the study analyzed the contents of the pamphlets and related documents on the education and culture of Mongolian Buddhist temple, and interpreted the data of Buddhist temple in Mongolia.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Mongolian Buddhist temple was considered as a national educational institution in charge of the entire area of Mongolia. Second, Mongolian Buddhist temples were comparable to today's curriculum and subjects as educational institutions. Third, Mongolian Buddhist temple systematized t he education of the students by various teaching methods and improved learning efficiency. Fourth, the educational purpose of the Mongolian Buddhist temple included cultivation of humanities, ceremonial occasions, and life rituals in the community in addition to academic devotion. Fifth, the education through the Buddhist temple of Mongolia also played a role in protecting the spiritual culture of the Mongols. 본 연구는 몽골 현지 조사 및 문헌 수집 자료를 중심으로 17∼19세기 몽골의 교육기관으로 불교사원이 형성된 사회사적 배경을 설명하고, 몽골 지역의 불교사원 확산으로 인한 학승계층의 확대와 교육체계의 변화를 고찰하며, 몽골 불교사원 교육기관의 교육내용과 교육체계, 교육목적을 분석하여, 그 교육문화의 특징을 논의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연구의 주요 연구방법으로는 몽골 불교사원의 교육문화 고증에 관련된 고문서의 해석본과 관련 문헌들의 내용분석을 실시하였고, 몽골현지 불교사원의 자료를 해석하였 다. 연구결과 첫째, 몽골 불교사원은 몽골 전 지역을 담당하는 거국적인 교육기관으로서 자리하고 있었다. 둘째, 몽골 불교사원은 교육기관으로서 오늘날의 교육과정과 학과과목을 비교해도 손색이 없었다. 셋째, 몽골의 불교사원은 다양한 교수법으로 학승들의 교육을 체계화시키고, 학습효율을 제고하였다. 넷째, 몽골 불교사원의 교육목적이 학문적 정진 외에 지역사회 내에서 교양과 관혼상제, 생활의례를 익히는 것도 포함하고 있었다. 다섯째, 몽골의 불교사원을 통한 교육은 몽골인의 정신문화 수호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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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성 기반 고등교육 진단 및 미래 방향성 제안 : 전문가 그룹 면담(FGI) 분석을 중심으로

          이영희,김성천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2020 교육문화연구 Vol.26 No.1

          The province of university has been changed according to the time, place, and culture of society. The practical value and public education aspects of characteristics of university have been focused in the modern industrial society for publics due to the increase of a large quantity of production and consumption and then the province of university has been changed from the pursuit of truth for academics to the role of community service in society.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current issues and the future direction of higher education based on the public character. Using the focus group interview research method(FGI), 24 experts of education were interviewed via email and telephone regarding to several issues such as the outcome, limitation, policies, characterization, direction for the innovation of higher education in Korea. The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while the quantity of higher education has been expanded greatly, the quality of higher education has been decreased. Second, the critical problems of higher education in Korea are its hierarchy as well as standardization. Third, the financial support by the government for the higher education is limited comparing the quantity of university so consequently it causes a variety of problems in higher education such as the low quality of education, weakness of capability of research, losing the prestige of higher education, etc. Thus, the experts of FGI suggested the reform and innovation of higher education by weeding out the unqualified universities, fostering the region-based shared education system, reforming the structure of higher education based on characterization, preparing for the policy for financial support, and public management for community colleges. Most of all, the consensus goals and agreement for the innovation of higher education are needed for publics in society. 본 연구에서는 공공성 기반의 고등교육에 대한 진단 및 미래 고등교육 개혁의 방향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위하여 다양한 분야의 교육전문가 24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고등교육에 대한 성과와 한계 진단, 공공성 강화 정책에대한 의견 수렴, 고등교육의 특성화 방향, 그리고 미래 고등교육 개혁을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한 면담 의견을 분석(FGI)하였다. FGI 내용 분석 결과 교육전문가들은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공과로 양적 확대에 따른 고등교육의 보편화를 제시하였으나, 동시에 고등교육의 문제점, 한계, 그리고 현안으로 양적 확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대학교육의 낮은 질적 수준을지적하였다. 또한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주요한 특징이자 한계로 대학의 서열화 및 획일화를 지적하였다. 한편 고등교육의확대에 미치지 못하는 국가재정 및 정책지원으로 대학의 자생역량 상실, 연구력 및 경쟁력 약화, 노동시장 수급의불균형, 고등교육에 대한 위상 추락 등의 문제적 상황이 야기되었음을 제시하였다. 이에 교육전문가들이 제안하는미래 고등교육 혁신을 위한 정책 방향으로는 제한된 국가재정의 효율적 지원을 위한 방안으로 부실대학퇴출 및대학구조개혁, 거점국립(사립)대학 육성, 대학재정 확보방안 마련, 고등교육기관 재구조화 및 특성화 강화, 그리고전문대학의 공영화 등을 제안하였다. 이와 같은 고등교육의 공공성 확대에 대한 공감대가 있는 현 시점에서 국가차원의고등교육 교육개혁 방향성 확립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 KCI등재

          대학생 자기교육역량 모형 개발 : 가다머의 자기교육(self-education) 개념화를 중심으로

          홍수진,이예다나,박지현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2020 교육문화연구 Vol.26 No.3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 Self-Education Competency Model for college students. This study aims to present a concept, construct and sub-components in self-education competency. To this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in the following these methods: literature review, content analysis, and expert's advise. Based on self-education concepts of Gadamer, we newly defined construct and sub-domains for Self-education competency and validated them through the expert's advise. Through literature review and content analysis, it is suggested that the construct of self-education competency for college students might be composed of three sub-constructs: ①Cognition in self-education, ②Practice in self-education, ③ Reflection in self-education. After finalizing seven sub-components, which are Perception on the meaning of life and learning, Self awareness and Awareness of learning, Self-development and Implementing, Strategic design and Innovation, Collaborative problem solving and Facilitation, Reflective thinking and Improvement, Self-formation and Evaluation, we defined a concept for each sub-components. In conclusion, Self-Education Competency Model is meaningful in order to provide on primary data to educate college students for strengthening self-education competency. Also, this study can be helpful to develop a measurement tool for self-education competency. 본 연구는 Gadamer의 자기교육 개념을 토대로 자기교육역량을 구성하는 요인을 도출하여 대학생 자기교육역량의모형을 개발하였다. 이를 위해 자기교육 및 역량을 중심으로 문헌분석과 내용분석법을 통해 자기교육역량 초기 모형을개발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역량 모형을 수정하였다. 이에 대한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교육역량은한 개인이 자기성장의 전 과정에서 주도적 자기 구성, 지속적인 배움 설계, 객관적 성찰 실천을 통해 자신을 객관화함으로써새롭고 창조적인 자신을 형성해 나아가는 데 필요한 총체적인 능력으로 정의된다. 둘째, 자기교육역량은 주도적자기구성, 지속적 배움 설계, 객관적 성찰 실천의 세 가지 속성으로 구분되며 이러한 속성들은 ‘주도성', ‘지속성', ‘객관성'의 3개 핵심가치로 설명된다. 셋째, 자기교육역량은 자기교육인식, 자기교육실천, 자기교육성찰로 구성되며하위역량은 삶과 배움에 대한 가치 탐색, 자신과 학습에 대한 인식, 주도적 개발과 실행, 전략적 설계와 혁신, 협력적문제해결과 촉진, 반성적 사고와 개선, 자기형성과 평가로 도출되었다. 최종적으로 자기교육역량 모형은 3개 핵심가치, 3개 구성요인, 7개 하위역량으로 요약된다. 대학생 자기교육역량 모형은 자기교육역량이 변화가능하고 함양될 수 있는 역량으로서 그 개념이 명시적으로통용되게 하며 이를 통해 대학이 자기교육역량을 진작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교육경험을 설계하고 그 성과를 확인하기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 KCI등재

          일반논문 : 독일 대학에서의 지속가능발전교육

          정기섭 ( Ki Seob Chung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2012 교육문화연구 Vol.18 No.4

          본 연구는 독일 대학의 교육과정에서 이루어지 있는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사례를 살펴보고, 우리 교육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국제적인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속가능발전교육과 대학의 역할에 대한 논의, 이와 관련된 독일에서의 논의, 그리고 사례를 살펴보았다. 이를 통하여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첫째, 21세기 대학은 연구와 교수를 통하여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에 기초한 지속가능발전교육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과제를 수행하여야 할 것이다. 둘째, 수업을 위한 지속가능발전교육 내용을 발굴하고 교육방법적인 노하우를 축적하는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셋째, 대학의 교원양성과정과 교원연수과정에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도입되고 계발되어야 할 것이다. 넷째, 대학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속가능발전교육과 관련이 있는 강의와 연구프로젝트의 목록을 만들고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다섯째, 지속가능발전교육은 특별한 대상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교육이기 때문에 외국 유학생을 포함한대학구성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지속가능 발전교육 프로그램개발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Das Hauptanliegen dieser Arbeit liegt darin, Bildung fuer nachhaltige Entwicklung(BNE) auf der Hochschulebne in Deutschland zu behandeln und daraus die Implikationen fuer koreanische Hochschulen herauszuziehen. Dafuer beschaeftigt sich diese Arbeit zuerst mit dem internationalen Dikussionsstand ueber Bildung fuer nachhaltige Entwicklung und Aufgaben der Hochschulen. Und beschaeftigt sich diese Arbeit mit dem Diskussionsstand ueber Bildung fuer nachhaltige Entwicklung und Aufgaben der Hochschulen in Deutschland, dann mit Beispielen an der Leuphana Universitaet Lueneburg und Katholische Universitat Eichstatt-Ingolstadt. Aus dieser Arbeit werden die folgenden Bedeutungen gezogen: Erstens, Uni. soll eine Aufgabe uebernehmen, durch Bildung und Forschungen die Erkenntnisse ueber Bildung fuer nachhaltige Entwicklung zu erweitern. Zweitens, Uni. soll versuchen, Inhalte der Bildung fuer nachhaltige Entwicklung zu erschliessen und Methoden zuentwickeln. Drittens, Uni. soll Bildung fuer nachhaltige Entwicklung in die Lehrerausbildung und -weiterbildung einbeziehen. Viertens, Uni. soll das Netzwerk zwischen Universitaeten im Inland und Ausland aufbauen. Fuenftens, Uni. soll Veranstaltungen im Zusammenhang mit BNE fuer die Beschaftigte an der Uni.und Einwohner einschliesslich auslandischer Studenten anbieten.

        • KCI등재

          교양과목으로서 비사범계 대학생들의 교육학 수업 수강 경험과 의미: A대학교 <인간삶과 교육>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임고운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2021 교육문화연구 Vol.27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what non-education major students experience in Education class as the liberal arts, and to explore the significance and development of Education class as the liberal arts. Regardless of their major, college students should be able to experience the exploration of education in their curriculum as a first step towards becoming lifelong learners. In this study, the “human life and education” class, operated as a key liberal arts course by University A in Chungcheong Province, was selected as an example. During the second semester of 2020, 44 students participated in this class. The students wrote 10 reflection journals according to the topic, and seven applicants engaged in personal or group interviews. As a result of this study, non-education major students' experiences in Education class as the liberal arts were categorized as "integrating knowledge and practice on learning", "asking ‘why' questions about things they were not interested in”, "imagining educational alternatives", and "exchanging empathy and differences”. Furthermore the educational significance of Education studies for them can be defined as "discovery of true purpose of learning", "critical acceptance of negative self-awareness", "solidarity for educational change", and "confidence in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on educational phenomena”. 본 연구의 목적은 교양과목으로서 비사범계 대학생들이 교육학 수업 수강을 통해 경험하는 것과 그 의미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교육학 수업의 교양교육적 의의와 발전 방안을 탐색해보고자 하는 것이다. 대학생들은 평생학습자로 나아가는 첫 단계로 전공 분야와 상관없이 누구나 교육에 대한 탐구가 교육과정 안에서 충분히 경험될 수 있어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충청권 소재 4년제 A대학교에서 핵심교양과목으로 운영하고 있는 <인간삶과 교육> 교과목 수업을 사례로 선정하였다. 그리고 2020년도 2학기에 해당 과목을 수강한 비사범계열 1~4학년 대학생 44명을 연구참여자로 하여 이들이 총 10회에 걸쳐 작성한 성찰저널과 이중 면담에 동의한 7명의 인터뷰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교양과목으로서 비사범계 대학생들의 교육학 수업 수강 경험으로는 ‘학습에 관한 지식과 실천 통합하기', ‘무관심했던 것에 ‘왜' 질문하기', ‘교육적 대안 상상하기', ‘공감과 차이 주고받기'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범주화되었다. 그리고 비사범계 대학생들이 인식한 교양과목으로서 교육학 수업 수강 경험의 의미로는 ‘진정한 배움의 목적 발견', ‘부정적 자아인식의 비판적 수용', ‘교육 변화를 위한 연대의식', ‘교육 현상에 관한 주관적 의견 표현의 자신감'이 도출되었다. 이를 통해 본 연구에서는 교양과목으로서 교육학 수업이 비사범계열 대학생들에게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기르는 지적 성장 도모, 교육 경험을 해석하는 개념적 수단 제공, 교육 문제해결을 위한 민주적 소통의 장이라는 교육적 의의를 갖는 것을 확인하였고, 이에 따라 교양과목으로서 교육학 수업에 대한 후속 연구과제와 대학에서의 실천방안을 제안하였다.

        • KCI등재후보

          구성주의 이론에 근거한 다문화교육사 양성 프로그램 연구

          이미정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2009 교육문화연구 Vol.15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the program of Master of Multicultural Education Training based on the Constructivism.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we selected to the theoretical foundation of the program of Master of Multicultural Education Training as teaching- learning principles of the constructivism. They consist of teachers, student, and the environment of education. Second, we development ten subject as to culture, education, the understanding of multicultural education, the methodology of multicultural education, multicultural education and community, and more. Third, we developed a syllabus for understanding this curriculum. The period of this program is about four months in Inha-ha Continuing Education Eenter. 이 연구의 목적은 구성주의를 기반으로 다문화교육사 양성과정을 개발하는 것이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구성주의의 교수-학습 원리를 근거로 다문화교육사 양성과정의 이론적 토대를 정하였다. 구성주의 교수-학습 원리는 교수자, 학습자 그리고 학습환경으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둘째, ‘문화', ‘교육' ‘,다문화교육의 이해', ‘다문화교육방법론', ‘다문화교육과 지역사회' 등의 10개의 교육 과정을 선정하였다. 셋째, 교육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 구성주의 교수․학습 과정이 구체적으로 실현되는 실라버스를 개발하였다. 실라버스의 개발 원칙은 구성주의 교수-학습 원리인 교수자 원칙, 학습자 원칙 그리고 학습환경 원칙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개발한 실라버스는 ‘지구촌 문화탐방 1 - 한국의 자연지리'인데, 팀별 학습을 통해 학습자들의 반성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다문화교육사 양성과정 운영을 통한 기대효과를 살펴보면, 다문화교육을 위한 교재개발 활용과 개발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 그리고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지역 내 다른 평생교육과 연계 운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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