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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성적 수업시연과 분석 활동에서 나타난 예비유아특수교육교사의 실천적 지식의 변화 탐색

        박계신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연구소 2012 특수교육 Vol.11 No.1

        This study analyzed the change in the practical knowledge of 6 pre-service special education teachers as a result of their participation in reflective method on teaching excercise and analysis program. Reflective method on teaching excercise and analysis program included theory lessons, watching and analyzing videos of case classes, pre-conference for drawing up teaching plans based upon consultation with professor and colleagues, teaching excercise and post-conference for course analysis. Throughout the process, the pre-service teachers wrote reflective journals and recorded feedback was given by professor and colleagues. The result of this study demonstrated that the reflective method on teaching exercise and analysis program significantly changed teaching behaviors and the practical knowledge of pre-service special education teachers as follows: 1) The participants could narrow the difference between theories and reality through reflective practice. 2) The participants have had an opportunity to reconstruct their knowledge of education plans, content knowledge, manner of speaking and classroom management. 3) The participants became positive agents in cooperative learning and engaged in dynamic evaluation through a triangle structure of professor, colleagues and self. From the above result, it is considered that the experience of this program have positively influenced on pre-service early childhood special education teachers. This study, therefore, shows desirable direction in establishing the new frame of teacher training for pre-service early childhood special education teachers. 본 연구는 반성적 성찰을 강조하는 수업시연과 분석 활동에 참여한 예비유아특수교육교사들의 실천적 지식의 변화를 탐색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총 6명의 예비유아특수교육교사들로 이들의 실천적 지식의 변화 양상을 알아보기 위해 우선 연구 대상들을 교수효율성척도 득점에 따라 세 집단으로 나누고 집단별 사례 특성과 교수효율성척도를 통한 득점 분포의 특성을 살펴보았다. 아울러 연구 참여자들이 작성한 반성적 저널, 수업 후 학습공동체 협의회 전사 자료, 수업계획안 작성 자료를 질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이들에게 나타난 실천적 지식의 변화를 탐색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예비유아특수교육교사들은 성격, 개인적 배경, 실습 참여 의지 및 실습상황에서의 겪게 되는 경험들이 매우 달랐고, 개인이 가진 특성 중 현장에서의 교수 경험의 유무, 수업 참여에 대한 태도, 개인의 분석적 사고와 치밀한 조직력, 반성적 성찰의 수준 및 동료와 지도교수의 조언을 받아들이고자 하는 수용성은 수업시연과 분석의 전 회기 동안 학생 간 교수 행동의 수준과 진보의 차이를 구분 짓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그러나 교수 행동의 점진적인 진보는 모든 참여자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둘째, 질적 분석에서 연구 대상자들은 다양한 교수 행동 면에서 지식의 확장과 통합의 결과를 나타냈다. 즉, 예비유아특수교육교사들은 수업의 계획과 실행 사이의 간극을 경험하게 되었고, 대상 유아들의 흥미, 발달 수준, 장애 유형들을 실제적으로 경험하면서 반응적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또한 예비유아특수교육교사들은 자신들이 교과내용에 대한 정확한 지식, 아동들과의 효율적인 의사소통 방법, 학급 운영에 대한 지식과 적용 기술이 부족함을 깨닫고 관련 지식을 재구성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으며, 자신들의 수업 개선을 위해 학습공동체의 피드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동료와 지도교수의 조언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태도를 갖게 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교사양성 교육과정에서 예비유아특수교육교사들이 자신만의 실천적 지식을 구성하는 주체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하며, 이론과 교수 경험을 통합하고 반성적 성찰을 강조하는 현장 중심의 활동, 학습공동체로부터 자신의 수업을 반성하게 되는 기회를 갖게 되는 수업시연과 분석 활동이 예비유아특수교육교사를 위한 교육과정으로 중요성을 가짐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다.

      • KCI등재

        특수교육 보조인력 제도의 운영에 대한 장애학생 부모의 인식과 요구

        Son, Jiyoung,Lee, Juengeun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연구소 2015 특수교육 Vol.14 No.2

        The study investigated parental perceptions and needs on the system of special education assistants. A total of 1,960 parents of students with disabilities participated in a nationwide survey that consists of one short-answer question and twelve multiple-choice questions. Parents considered facilitation of safe school life and inclusion as the most positive aspects of the system. The need for more special education assistants was a parental concern. Parents identified the most pressing areas for improvement as the extent of support, personnel certification, and on-the-job training. Specific needs concerning special education assistants were identified. The implications of the results were discussed, and directions were suggested for improving the system of special education assistants in Korea. 본 연구는 현재 우리나라의 특수교육 보조인력 제도의 운영에 대한 장애학생 부모의 인식과 요구를 조사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 전국적으로 1,960명의 장애학생 부모에게 선다형 문항과 서술형 문항으로 구성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응답결과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현행 특수교육 보조인력 제도에 대한 인식과 관련해서 부모들은 ‘장애학생의 안전한 학교생활 지원’과 ‘장애학생의 통합교육 참여기회의 확대’를 현행 특수교육 보조인력 제도의 가장 큰 혜택으로 보았다. 둘째, 부모들은 현재 지원되고 있는 특수교육 보조인력의 부족을 가장 큰 문제점으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그 외에 다양한 제도와 개인 역량에서의 문제점과 어려움을 토로하였다. 셋째, 이들은 보조인력의 지원범위와 자격제도, 연수 및 훈련이 우선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영역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넷째, 부모들은 특수교육 보조인력 제도에서 자격기준 선발 및 배치, 양성제도, 연수, 지원범위, 관리, 근무여건 및 사회적 관계에 대해 구체적인 요구를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연구결과가 함의하는 바를 논의하고 향후 우리나라의 특수교육 보조인력 제도의 개선방향에 대해 제시하였다.

      • KCI등재

        국내 특수교육 역사 연구의 동향과 향후 과제

        홍정숙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연구소 2019 특수교육 Vol.18 No.3

        Purpose: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domestic trends of studies investigating the history of special education and to present future tasks in an effort to contribute to the establishment of the identity of special education in Korea. Method: The literature review involves theses and papers published in academic journals related to the history of special education without any restriction as to the year of publication. A total of 120 theses have been analyzed. Results: The study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rate of theses posted in academic journals was high(97 theses, 80.9%), and the largest number of theses was published between the years 2000 and 2010(70 theses, 58.3%). Second, the rate of theses covering overall periods was far higher than those published during the restricted time periods. Third, the number of studies on the history of Korean special education was 85(70.8%), while the number of studies dealing with the history of foreign special education was 35(29.2%). Most of the theses pertained to studies dealing with the whole history of special education(110 theses, 91.7%). Fourth, based on the type of subjects related to special education, studies investigating “special education in general” studies were the largest in number at 79(65.8%). Fifth, the number of studies dealing with the history of institutions for special education was the largest(41 studies, 31.1%), followed by studies involving the history of thoughts and figures related to special education(40 studies, 30.3%), studies of the history of content and methodologies of special education(21 studies, 15.9%), studies of the history of special education culture(15 studies, 11.3%), studies of the history of special education studies(13 studies, 9.9%), and studies of the history of oral statements of special education(2 studies, 1.5%). Conclusion: Based on the results, this study reports the inadequacies and bias in studies related to the history of special education and presents strategies for a balanced research approach into the history of special education. 연구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특수교육의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는 작업의 일환으로서, 특수교육 역사 연구의 국내 동향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특수교육사 연구의 향후 과제를 제시함에 있다. 연구방법: 이 연구는 문헌연구 방법으로 이루어졌다. 분석대상 문헌은 학술지에 게재되거나 학위논문으로 발표된 특수교육사 관련 논문이다. 발표 연도는 제한하지 않았으며, 총 120편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학술지 논문의 비중이 높고(97편, 80.9%), 2000〜2009년에 가장 많은 논문(70편, 58.3%)이 발표되었다. 둘째, 연구 시기는 통사로 이루어진 논문의 비중이 기간을 한정한 논문보다 월등히 높았다. 셋째, 한국 특수교육사 연구는 85편(70.8%), 외국 특수교육사 연구는 35편(29.2%)이 이루어졌다. 이들 대부분은 전체사 연구(110편, 91.7%)였다. 넷째, 특수교육대상 유형별로는 ‘특수교육 일반’ 논문이 79편(65.8%)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다섯째, 내용 영역에 따른 연구 동향은 특수교육 제도사(41편, 31.1%), 특수교육 사상․인물사(40편, 30.3%), 특수교육 내용․방법사(21편, 15.9%), 특수교육 문화사(15편, 11.3%), 특수교육학사(13편, 9.9%), 특수교육 구술사(2편, 1.5%) 순으로 연구가 이루어졌다. 결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어떤 부분에서 특수교육사 연구가 미진하며 편향성을 보이고 있는지를 밝히고, 균형 있는 특수교육사 연구를 위한 과제를 제시하였다.

      • KCI등재

        전국 중학교 특수학급 및 통합학급 수업의 실제

        박승희(Park, Seung Hee),이효정(Lee, Hyo-Jung),허승준(Hur, Suhng June)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연구소 2015 특수교육 Vol.14 No.1

        이 연구는 우리나라에 중학교 특수학급 설치가 30년이 넘은 현 시점에서 ‘중학교 통합교육’의 실상과 허상을 전국 중학교 특수학급 수업 및 통합학급 교과수업 실태를 파악함으로써 처음으로 전국 차원에서 진단해보고 앞으로 발전 방향성을 논의하고 시급한 개선 대책을 촉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총 331개 중학교의 특수학급 교사 331명, 일반교사 401명, 총 732명이 질문지 조사연구에 참여하였다. 학교당 특수교육대상 학생은 평균 9.53명, 특수학급수는 평균 약 2개였으며, 학생의 장애유형은 지적장애가 가장 많았다. 전체 331개 중학교 중 약 21%의 학교에 전일제 특수학급 학생이 있었고, 약 66%의 학교에 완전통합된 학생이 있었다. 특수학급 교사의 평균 수업은 주당 20.33시간, 학급당 평균 학생 수는 6.65명이었다. 특수교사의 기간제 비율은 약 24%로, 일반교사보다 10% 이상 더 많았다. 특수교사의 약 68%, 일반교사의 약 63%가 최근 3년간 통합교육 관련 연수 경험이 없었지만, 전체 교사의 약 94%가 통합교육을 지지하였다. 특수학급에서 가장 많이 진행된 수업은 수학과 국어 교과였다. 일반교사의 약 41%가 특수학급 수업 평가를 NEIS에 입력하지 않았고 약 91%의 중학교에서 통합학급 수업 및 교육활동을 개별화교육계획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일반교사의 약 3%만이 교과와 관련된 IEP의 장단기 교육목표를 파악하는 수준이었다. 일반교사의 약 40%가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해 별도의 수업 목표를 수립하지 않았고, 교과에 대한 평가는 일반학생과 동일한 방법과 기준으로 실시하는 경우가 67%이었다. 일반교사의 약 56%가 특수학급 학생이 참여하지 않은 교과에 대해서도 평가를 하고 있었으며, 약 60%의 일반교사는 학생이 ‘거의 수업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평가했다. 이 연구는 전국 중학교 특수학급 학생의 수업 실태가 제시하는 문제의 심각성을 제기함으로써 중학교 통합교육의 실상과 허상에 대한 전문가들과 정책당국의 시급한 관심과 후속연구를 촉구하고, 중학교 통합교육의 질 개선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데 필수적인 기초 자료를 제공한 의의를 지닌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current status of instructional practices in both special and general classes to discuss what we do next as well as to promote better solutions urgently needed. A total of 732 teachers in 331 middle schools was participated in this survey. Intellectual disabilities is the largest disability category in special education services. About 21% of middle schools have students who placed in self-contained classes, and about 66% of schools have students with disabilities who are placed in regular classes full time. Special teachers teach 6.65 students with disabilities on average for 20.33 hours per week, whereas general teachers teach students in 7 regular classes for 19.15 hours per week on average. About 24% of special teachers in the study were temporary teachers, and it"s 10%p higher than general teachers". About 68% of special and 63% of general teachers have not taken any in-service training course on inclusive education in 3 years. Nevertheless, about 94% of general and special teachers report that they support inclusive education. The popular subjects taught in special classes are Korean language and mathematics. About 41% of general teachers do not enter students" data evaluated by special teachers into NEIS, and 91% of schools do not include students’ educational goals and plans for regular classes in their IEPs as well. General teachers hardly know the IEP goals of their students with disabilities related to their own teaching subjects. About 41% of general teachers do not develop any individualized goals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in their classes. Moreover, about 56% of general teachers evaluate students with disabilities who do not even attend those classes at all, and 60% of general teachers perceive those students with disabilities hardly understand their classes. This study shows urgent needs for professional awareness on these issues in order to improve the quality of inclusive education in Korean middle schools.

      • "특수교육(학)"용어의 개념 재고 : 독일의 특수교육(학)사를 중심으로

        김기흥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연구소 2004 특수교육 Vol.3 No.2

        본 연구는 개념이 가지는 일반적인 중요한 의미들을 바탕으로 독일의 특수 교육(학)사를 중심으로 몇 가지 관련개념들을 살펴봄으로서 우리나라의 특수교육에 미치는 시사 전을 간단히 알아보고자 하였다. 우선 독일의 특수교육사 가운데서 치료교육학, 특수교육학, 장애아교육학 및 재활교육학 등 다양한 관련 개념의 도입배경 및 그 성격을 차례로 살펴보고, 이어서 이러한 용어의 개념들이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대학의 현황을 파악하였다. 의학적 모델로서의 치료교육학, (분리적)교육학적인 입장에서의 특수교육학, 사회학적인 측면을 강조한 장애아교육학 및 사회주의적 이념을 바탕으로 도입된 재활 교육학 등 매우 다양한 용어의 개념들이 대학 및 학문계에서 혼용되고 있지만 다소간의 상호모순점으로 인하여 대립하거나 충돌하기보다는 오히려 서로의 단점을 상호보완적이고 조화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독일의 현실에 비추어 우리나라의 상황을 살펴보면 학계 및 대학에서 천편일률적일뿐만 아니라 오늘날 통합교육의 정신과도 배치되는 분리적인 의미가 강한 ‘특수교육(학)’ 용어의 개념은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장애 및 장애아를 다양한 측면에서 연구 관찰하여 장애를 가진 아동 및 청소년에 대한 교육적 이론과 실천적 서비스를 특정한 학분 분야에서만 바라보는 편협한 관점을 지양하고 초학문학적인 입장에서 상호교류 및 상호의존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다양한 입장에서의 연구가 절실히 요청되는 것으로 본다. The current study examines the implication of the concepts of education for the handicapped children and youths upon Korean special education by reviewing those in the context of German history. Throughout German history the scholars in special education have used very diverse concepts in educational service for the handicapped children and youths. Each concept implies a specific philosophy and thoughts which determine the purpose, the characteristics, the contents, and the methodology of special education. In Germany, scholars have developed the theorise on special education from very various perspectives, such as special education which emphasizes special characteristics of the handicapped, education for the disabled which focuses upon education for the disabled children from the perspective of sociology, and rehabilitational education based on socialism besides therapeutic education as a medical model. Also, German scholars have attempted to apply those theories into practice up to now. Those various perspectives need to be a mutually supportive and harmonious relationship rather than be in conflicts each other. Generally, special education is an applied science which needs supports from such relevant disciplines as philosophy, sociology, psychology, medicine, education in general, human, science, and so on. Thus, special education must pursue an interdisciplinary approach. The purpose of special education is not to limit its approach in a discipline but to improve the quality of lives of the handicapped through reintegration and rehabilitation of the handicapped children of lives of the handicapped through reintegration and rehabilitation of the handicapped children and their families. In this line of reasoning, the word of 'special education' or 'special education science' which has uncritically been used in Korea needs to be deeply reexamined to include diverse concepts. By doing that, one is able to achieve the improvement of the quality of educational services for the handicapped children as well as in field of special education in Korea.

      • KCI등재

        서울 지역 사립초등학교의 특수교육요구 학생의 현황과 지원실태 및 교사의 통합교육 인식

        박승희,문주연,이성아,한경인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연구소 2019 특수교육 Vol.18 No.1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urvey study is to find out the current status of students with special education needs and supports for them, and teachers’ perceptions on the inclusive education in private elementary schools in Seoul. Design/methodology/data/approach: The total of 210 questionnaires were sent to 1-6 grade homeroom teachers who were randomly selected one at each grade in 35 elementary schools. The responses of the total of 183 teachers from 34 schools were statistically analyzed. Finding/Results: There were 110 students with special education needs in 72 classes of 25 schools, and they were distributed more in boys and lower grades. The main difficulties encountered by these students were self-centered behaviors, ADHD-related behaviors, and academic difficulties. The support for teachers who teach students with special needs by school administrators was low. Disability-awareness education was not well implemented for students and other school members. The physical accommodations and extra personal supports for students with special needs was scarcely found. The links between teachers and special education specialists were insufficient. Most respondents were not willing to refer their students with special education needs to the official identification process for special education students and the major reasons for not referring were the parents’ objection and the lack of appropriate supports at their schools. Teachers lacked knowledge on the referral process. Teachers agreed on the need for teachers’ professional development on inclusive education and the need for placing special education specialist in private elementary schools. Value: This study is the first survey on the students with special education needs in private elementary schools in South Korea and it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further discussions on the establishment of inclusive education support system for students with special education needs enrolled in the all grade levels of private schools nationwide.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공교육 체계 밖의 특수교육요구 학생들의 현황과 지원에 관심을 두어 서울 지역 사립초등학교의 ‘특수교육요구’ 학생 현황과 지원실태 및 교사들의 통합교육 인식을 처음으로 밝히는 것이다. 연구방법: 서울의 39개 전체 사립초등학교 중 연구에 동의한 35개교 각 학년별 1명 교사가 무선으로 선정되어 질문지에 무기명 응답하였다. 최종 34개교 183명의 응답자료가 통계처리 되었다. 연구결과: 특수교육요구 학생은 34개교 중 25개교의 72개 학급에 총 110명이 있었으며, 남학생과 저학년에 많이 분포되어 있었다. 이 학생들의 주요 어려움은 자기중심적 행동, ADHD 관련 행동, 학업의 어려움 등으로 나타났다. 학교관리자의 관심은 낮은 편이었으며, 장애이해교육은 잘 이루어지지 않았고, 추가 인적 자원은 ‘학부모’가 고용한 보조인력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담임교사와 특수교육전문가 간의 연계는 미흡하였다. 교사의 대다수가 특수교육요구 학생을 ‘특수교육대상자’로 의뢰할 의향이 없었고 특수교육대상자 선별 및 의뢰과정에 대해 잘 모르거나 전혀 모르고 있었으나 통합교육 연수 및 사립초등학교에 특수교사 배치 필요성에 대해선 동의하는 편이었다. 결론: 본 연구는 사립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요구 학생의 현황과 지원실태 및 교사의 통합교육 인식을 최초로 밝힘으로써 사립초등학교의 특수교육 지원체계 개발의 필요성을 촉구하였고, 전국의 사립초등학교의 통합교육 지원 대책 촉구를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였다.

      • 초등 통합교육 지원을 위한 특수교육보조원의 실태에 대한 질적 분석 : 강남구청 파견 사례를 중심으로

        박민례,조윤경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연구소 2005 특수교육 Vol.4 No.1

        장애아동의 성공적인 통합을 위해 특수교육 보조원 배치의 중요성이 대두되었고 2002년부터 정책적으로 실현되는 단계에 있다. 그러나 통합지원 특수교육보조원에 대한 실태파악 및 역할규명에 대한 현장 적용적인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서울 특별시 강남구청 초등 장애아동 가족지원 사업에서 지원을 받아 통합학급에서 근무하고 있는 특수교육 보조원 10명을 대상으로, 질적면담 방법과 이에 대한 질적 자료 분석이라는 연구 방법을 도입해 좀 더 현장 중심적인 목소리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직접 면담을 통한 질적 분석을 통해 얻어진 주제는 다음의 7가지로 요약된다. 1) 보조원의 개인적 요인, 2) 특수교육보조원 제도, 3) 특수교육보조원의 역할, 4) 담임 교사와의 관계, 5) 특수학급과의 관계, 6) 부모와의 관계, 7) 특수교육보조원 제도 개선안. 이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점이 추후 실행 과제로 제안되었다. 1) 특수교육보조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 진행, 2) 특수교육보조원 제도 개선을 위한 법적 제도화 시행, 3) 특수교육보조원의 역할 정립과 담임교사와의 역할 경계 지침 마련, 4) 담임교사의 통합에 대한 인식변화와 자질 향상을 위한 지원, 5) 특수교육과의 상호보완적 위치의 확립, 6) 장애아동 부모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의 강화, 7) 통합을 위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의 실시. The inclusion became the basic educational rights for children with disabilities. In 2002, the paraprofessional system was actualized, who supported the inclusion of children with disabilities to general class. But studies on the picture and the role of paraprofessionals were rare, especially in Korea. So this study was intended to grasp the conditions of paraprofessionals and to develop the directions for this system. This study used the qualitative research method and interviews with the person with concerned, to convey the vivid voice of conditions of paraprofessional system. The interviews were focused on 10 paraprofessionals as followed contents : 1) personal informastion, 2) the reason to working as paraprofessionals, 3) practical role, 4) difficulties in paraprofessionals, 5) meaning worthwhile, 6) difficulties in inclusions, 7) in-service training program to receive. And the collected interview data were summarized as seven major themes, 1) personal variables of paraprofessionals, 2) system related issues of paraprfessionals, 3) roles, 4) relationship of parents, 7) direction for changes. According to the results, the implementation of in-service training programs who concerned, the role clarification of paraprofessionals and other suggestions were discussed as future directions.

      • 독일 민주 공화국(舊동독)의 지체부자유아교육학의 역사적 배경과 교육체제에 관한 고찰

        김기흥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연구소 2003 특수교육 Vol.2 No.2

        본 연구는 1990년 10월 3일 독일 통일의 공식선언이 있기까지 41년 동안 사회주의적 이념과 정치체제에 있었던 구 동독의 특수교육, 특히 지체부자유아교육학의 역사적 배경과 교육체제를 알아봄으로써 유사한 정치적, 경제적 구조를 가진 북한의 특수교육에 관하여 간접적인 경험을 하는 동시에, 장차 통일한국의 특수교육관련 문제를 해결할 기초적인 자료를 제공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구 동독은 전후 분단된 뒤 소련의 사회주의적 이념을 바탕으로 특수교육철학 및 정책을 펼쳐나갔다. 우선 구 서독의 치료교육학, 특수교육학 또는 장애아 교육학이라는 개념 대신에 막스-레닌의 사회주의적 이론과 방법을 기초로 하여 재활교육학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특수교육은 주로 국민교육부 산하 특수학교와 의료시설 내 특수교육기관으로 구분하여 교육적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통합교육에 관한 논의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재활 그 자체를 이미 통합이라는 개념과 동일시하는 경향을 살펴볼 수 있다. The current study investigated the theories and practices of East Germany's pecial education from the end of the Second World War thru the reunification of ermany in 1990. Studying East Germany's system is useful far gaining indirect knowledge of special education system in North Korea which has similar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 to East Germany. Thus, the research on East German's system also will contribute to establishing special education system for a reunified Korea in the future. East Germany had adopted Soviet Union's socialist philosophies and practices in special education since the Second World War. First of all, East Germany had used the concept of "rehabilitation education" based upon Marx and Lenin's socialism, instead of "therapeutic education," "special education" or "education for the disabled" in the western world. Special schools which are under the control of the Department of People's Education and the institutions of special education within medical facilities had played important role for special education in East Germany. There was no integration education, but rehabilitation itself had been done in a manner of an integration education in East Germany.

      • KCI등재

        특수교육 전공 장애대학생들의 전공 선택과 대학 입학 및 학업 관련 경험과 인식: A대학의 사례를 중심으로

        홍정숙(Hong, Jeong Suk),옥민욱(Ok, Min Wook)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연구소 2020 특수교육 Vol.19 No.4

        연구목적: 이 연구에서는 특수교육 전공 장애대학생들을 연구 참여자로 하는 질적 연구를 통해, 이들의 전공 선택과 대학 입학 및 학업 관련 경험과 인식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방법: 연구 참여자는 15명이었고, 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체장애, 뇌병변장애, 신장장애 유형의 학생들로 구성되었다. 연구 참여자들에게 개별 심층면담을 실시하였으며, 면담 전사 자료를 지속적 비교분석법에 근거하여 분석하였다. 자료 분석 결과, 44개의 하위 주제, 11개의 주제와 4개의 범주가 도출되었다. 연구결과: 특수교육 전공, 대학 입학, 전공 수업과 교육실습이 범주로 분류되었다. 이에 따른 주제는 특수교육 전공 선택 동기, 자신에게 특수교사라는 직업이 갖는 의미, 대학교 선택 동기, 대학 입학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대학 입학 관련 지원 요구, 전공 수업 내용과 방식에서 만족스러운 점과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장애에 따른 수업관련 지원 요구, 교육봉사활동과 학교현장실습의 장점과 어려움 및 지원 요구로 분류되었다. 결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하는 대표적인 시사점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장애학생들이 능동적으로 특수교육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진로 지도가 중요하고, 제한된 환경적 요인 등에 따른 수동적 특수교육 전공 선택 동기에 주목하여,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둘째, 장애학생 특별전형에 대한 충분한 정보 제공과 체계적인 진학 지도, 장애학생을 위한 공정한 입학 전형 방식 검토 및 시행이 이루어져야 한다. 셋째, 장애학생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장애학생들의 교육적 요구에 대해 민감한 수업 문화 형성이 필요하고, 이들의 학업을 최대화할 수 있는 행ᐧ재정적 지원이 확충되어야 한다. 그밖에도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특수교육 전공 장애대학생들의 전공 선택, 대학 입학, 학업 관련 경험 및 인식의 의미와 시사점을 논의하고 제언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xperiences and perceptions of university students with disabilities majoring in special education regarding their major choice, the process of entering university and major study. Method: A total of 15 participants with various types of disabilities participated in this study. Individual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and the interview transcription data were analyzed based on the continuous comparative analysis. As a result of the data analysis, 44 sub-themes, 11 themes, and 4 categories were derived. Results: Special education major, university admission, major classes and school field experiences were classified into different categories. The categories were classified into motivation for choosing the special education major, the major profession as a special education teacher, motivation for choosing a university, the difficulties experienced in the process of entering university and support needs for successful university entrance, areas of satisfaction and improvement in the content and methods regarding major courses, class-related support needs according to disabilities, benefits, difficulties, and support needs of educational service and field practices. Conclusion: First, career guidance is important for enabling students with disabilities to choose special education major actively and it is necessary to pay attention to the motivation for choosing the special education major because of the limited environmental factor. Second, it is essential to provide sufficient information about the university admission process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systematic guidance. Also, it is imperative to review and implement a fair admission process for them. Third, it is necessary to build a class culture of understanding students with disabilities and their educational needs and provide sufficient support to maximize their learning.

      • KCI등재

        문제행동에 대한 통합어린이집 교사들의 관점

        심선경(Sim, SunKyung),김건희(Kim, Keonhee)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연구소 2014 특수교육 Vol.13 No.3

        본 연구는 특수교육대상유아의 문제행동에 대한 통합어린이집 교사들의 관점을 알아본 것이다. 이를 위하여 통합교육 상황에서 특수교육대상유아와 일반유아를 함께 교육한 경험이 있는 8명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면담에 참여한 대부분의 교사들은 첫째, 심층면담 참여 교사 대부분 특수교육 대상 유아의 문제행동을 장애로 인한 것이라 보는 관점을 가지고 있었고 문제행동 지도에 소극적이고 문제행동에 대한 원인을 생각하고 개선하려는 의지를 강하게 나타내지 않았다. 둘째, 교사들은 특수교육대상유아가 보이는 문제행동의 원인에 가정교육이 관계가 있다고 보기도 하였다. 셋째, 면담을 한 대부분의 교사들은 특수교육 대상유아들이 인지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어서 언어적인 교육법보다는 신체를 통한 지도가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넷째, 교사들은 특수교육대상유아의 문제행동 지도에 또래와의 상호작용이 도움이 된다고 보기도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특수교육대상유아에 대한 문제행동 개선에 대하여 교사들이 좀 더 적극성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방안이 연구될 필요가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또한 교사들의 특수교육대상유아들의 문제행동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이들이 효과적으로 문제행동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들에 관한 연수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특수교육대상유아들의 문제행동의 원인을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보는 연구도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perspective of inclusive nursery teachers on challenging behavior of children with Special needs. For this purpose, in-depth interview conducted by targeting 8 teachers who had experience of having educating children with special needs. As a result of this study, first, most of the teachers participated in this interview had a perspective that in identifying a cause of challenging behavior was an outcome of disability. Second, they has a perspective that challenging behavior of children with special needs is due to lack of appropriate education from their parents. Third, in teaching challenging behavior of children with special needs, recognizing an importance of peers, they had a perspective that support by peers and non verbal support is an effective teaching method. This study implies teachers of inclusive nursery schools require a perspective of observing challenging behavior of children with special needs by abandoning a preconceived notion for disability and they are also required to exert their effort to teach those children by composing appropriate human, educational environment under their belief that children with special needs could be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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