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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복지 전달체계 개편안의 사례관리체계 분석

        김경숙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2009 사회복지 학생연구논총 Vol.2 No.-

        지방분권의 강화와 국민의 사회복지욕구 증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가 개발되어 공급되고 있으나 이러한 서비스들이 수요자 중심에서 통합되지 못하고 단편적으로 제공되고 있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정부는 공공사회복지전달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례관리를 공공역역에 도입하고, 사례관리의 실천을 통해 서비스통합을 이루고자 하고 있다. 그러나 현 정부에서 시도하는 공공사회복지전달체계 개편은 서비스전달체계 구성 및 운영 원칙인 서비스의 통합성, 연속성, 책임성, 접근용이성, 전문성 측면에서 평가가 필요하다. 본 연구의 목적은 개편되는 공공사회복지서비스 개편내용을 서비스 수요자 관점에서 5 가지 전달체계 개편원칙(서비스의 통합성, 연속성, 책임성, 접근용이성, 전문성)을 통해 기존 전달체계와 비교평가해 봄으로써 지역사회보호를 실현할 수 있는 효율적인 사회복지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하는데 있다. 연구의 내용은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 및 사례관리에 대한 이론적인 고찰과 미국, 영국의 노인복지서비스전달체계 고찰, 희망복지전달체계 개편방안에 대한 분석, 제언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개편은 국민들이 복지욕구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보장하는 수단으로서 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만족스럽게 서비스를 받을 때까지 지속되어야 할 과제이다. Until now to meet the strengthening of decentralization of power and the increasing needs of public social welfare, each self-governing body, has developed and provided various social welfare services for the public. However, we find some problems in which some of these services offered by the local government provide as fragmentary services instead of the synthetic ones in the demander's respect. In order to solve these problems, the central government expedites to reorganize the social welfare delivery system and introduces the concrete case management to public area for the individualized service, that is, for the side of users, thus the government intends to lead the service integration through the practicing of the actual case management. Nevertheless, we can point out that the reorganization of social welfare delivery system set up by government needs careful evaluation in terms of the structure and the principle of service delivery system: the integration, the continuity, the responsibility, the efficient access, and the speciality.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seeks to the possibility of the efficient service delivery system for social welfare to practice the case management, surveying the five reform principles(factors) of the delivery system compared with the established service system in the respect of service benefiter. The contents consists of 1) the study of the theories; the delivery system of public welfare service and 2) the case study of the current delivery system for the senior welfare service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UK and 3) the analysis and the proposal for the method of hope/promising/desirable socal welfare reorganization. The reorganization of social welfare service delivery system should be a ceaseless task as an important tool so that the local society can provide the guarantee for the desire of the public, till all the citizens are served with comfort and satisfaction.

      • KCI등재후보

        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관의 사례관리 평가체계 및 평가지표 변화분석

        정순둘 ( Soon Dool Chung ),조지혜 ( Ji Hye Jo ),신수정 ( Soo Jung Shin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2015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Vol.12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사례관리 분석틀을 개발하여 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관의 사례관리 평가체계 및 지표의 변천을 분석하였으며, 이들 통해 향후 사례관리에 대한 평가체계와 지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분석틀은 선행연구고찰과 사회복지교육협의회의 사례관리 교과목 지침서, 전미사회복지사협회 사례관리 표준지침, 매뉴얼 등에 의거하여 개발하였으며, 분석틀에 따라 사회복지관은 2003년, 노인복지관은 2009년 이후 발간된 사회복지시설평가 지표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두 기관의 사례관리 평가체계 및 평가지표는 서로 다르게 발전해 오고 있었으며, 노인복지관의 경우 현재 지표만으로는 사례관리의 개념과 목적을 담아내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가지고 앞으로 사례관리 평가체계와 지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analyze how case management evaluation system and indicators of community welfare centers and senior centers have been changed and to suggest the future direction for improvement of case management evaluation system. A framework for analysis was developed based on the systematic reviews of literature, curriculum guideline of Korean Council of Social Work Education, Standards for Social Work Case Management of NASW, and four case management manuals published by Seoul Welfare Foundation, Kyunggi Wefare Foundation,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Community Child Welfare Center. Content analysis was utilized as analyzing methods and analyses were conducted whether concepts and purposes of case management were properly reflected in these indicators. Subjects of analysis were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evaluation indicators published since 2003 for community welfare center and 2009 for multipurpose senior centers. Based on the results, individual indicators of case management evaluation have been improved but indicators for senior centers were limited to express the concepts and purpose of case management. Further discussions for enhancing case management evaluation systems and indicators were provided.

      • KCI등재후보

        사회복지사의 실천의 의미와 본질탐구를 위한 자기 성찰적 현상학적 연구 : - 복지관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

        조휴정 ( Cho Hyu Jeong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2019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Vol.16 No.1

        해마다 많은 사회복지사들이 배출됨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실천 현장은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다. 또한 증거기반 실천(Evidence-Based Practice), 책무성 등이 중요시됨에 따라 사회적 책임에 대한 고민도 깊다. 연구자는 이러한 위기와 변화의 시기에 사회복지사들에게 사회복지실천의 의미와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물음을 던질 필요가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다. 본 연구는 사회복지실천의 의미와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성찰적 질문에서 출발했다. 연구자는 Van Manen(2016)의 자기 성찰적 현상학적 연구방법으로 접근했다. 연구에는 10명의 현직 사회복지사들이 참여하였다. 연구결과 211개의 의미단위를 구성했고, 이것들을 압축, 요약하여 54개의 드러난 주제, 13개의 본질적 주제를 추출하였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구성한 범주들을 Van Manen(2016)이 제시한 4가지 근본적 실존체에 배열했다. 연구자는 반성적 글쓰기로 사회복지사의 자기성찰을 통한 경험 속에 내재 되어 있는 사회복지실천의 의미와 본질은 무엇이지를 이해하고 이것이 가지는 사회적 의의가 무엇이며 사회복지사들이 보다 성찰적이고 인간중심적인 실천을 하기 위한 과제를 제안하였다. Although more social workers graduated every year, the field of social work has been experiencing a labor shortage. Furthermore social responsibility is developing with regard to the importance of evidence-based practice and accountability. The author became to raise the question: “what are the meaning and nature of social work practices for social workers?”. The author used the self-reflective phenomenological research of Van Manen(2016) by interviweing10 social workers at welfare centers. As a result, 211 semantic units were drawn 54 exposed subjects and 13 essential subjects were extracted at the final state. Categories constructed in this process were arranged in four basic existential units in accordance with Van Manen(2016). Using reflective writing, the researcher author came to understand the meaning and nature of social work practice inherent in social workers' self-reflective experience and their social significance and proposed some tasks for the more reflective and human-centered practice of the social workers.

      • KCI등재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조직 다양성 인식과 경험은 어떠한가? : 포용과 배제의 경험을 중심으로

        조상미,조정화,안소영,간기현,조연지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2022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Vol.19 No.2

        본 연구는 지역사회복지관의 사회복지 종사자가 인식하는 독특한 다양성 요인과 포용과 배제의 경험을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전국의 지역사회복지관 종사자 20인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실시한 후, 주제별 분석법(Thematic analysis)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사회복지 종사자의 다양성 요인은 성별, 세대, 전공, 사회복지사 자격증, 출신지역, 출신학교 등 총 18가지 범주로 도출되었다. 다양성 요인에 근거한 포용과 배제 경험은 총 13가지 범주로 도출되었으며, 조직구성원의 다양성 특성에 따라 포용과 배제의 경험이 달리 나타났다. 특히, 남성 또는 지역민에 속할 경우,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 장기근속자, 사회복지학 전공자, 1급 자격증 소지자 등이 복지관의 주류로 인정받아 조직에 대한 소속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은 복지관의 조직문화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언급하였다. 이와 달리 외집단에 속하는 여성 혹은 지역 외부인, 임산부, 타학문 전공자, 2급 자격증 소지자 및 계약직 종사자는 복지관 내에서 소외감을 느끼거나, 차별과 배제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조직 내에서 사회범주(인구 통계학적 특징), 정보 범주, 가치가 유사한 사람을 내집단으로, 상이한 사람을 외집단으로 범주화하려는 경향이 있고, 이러한 경향이 조직구성원들의 포용과 배제 인식에 영향을 미침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복지관 내 다양성 관리의 중요성, 포용적 조직문화 조성, 인적자원관리 측면에서 다양성 인식 시스템 확립 및 교육 확대, 다양성 특성으로 인한 차별 방지와 공정성 확보를 위한 노력, 다양한 조직 구성원들에게 맞춤형 수퍼비전 제공, 임파워먼트를 통한 조직개발 및 발전, 사회복지조직의 특수성에 근거한 인권 차원에서 의 다양성 존중 조직풍토 조성 등을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unique diversity factors in community welfare centers, and to understand inclusion-exclusion perceptions and experiences. For this purpose,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20 social welfare center workers nationwide. These data were analyzed using thematic analysis.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diversity factors of social welfare workers derived into 18 categories total including gender, generation, and social worker qualification. Diversity experiences were derived into 13 categories total, and the experiences of inclusion and exclusion differed according to the diversity characteristics of organizational members.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males or local residents, those with higher education, majors in social welfare, and those with first-class qualification were identified as being in the mainstream of the community welfare center, indicating a high sense of belonging to the organization. On the other hand, in the case of majoring in other fields, females, holders of second-class qualification and contract workers felt alienated or experienced discrimination, unfairness, and exclusion within the community welfare center. This shows the tendency to classify similar people as in-groups and different people as out-groups in terms of three types of work group diversity, social category diversity, informational diversity and value diversity. Also, it was found that this tendency influences the perception of inclusion and exclusion of the organizational member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suggested the importance of managing diversity in community welfare welfare center be stressed, to create an inclusive organizational culture, to prevent discrimination and exclusion, to secure fairness in the organization, to provide personalized supervision to employees, and to promote organizational development by empowerment.

      • KCI등재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레질리언스의 매개효과

        양옥경 ( Yang¸ Ok Kyung ),심임숙 ( Sim¸ Im Suk ),심아람 ( Sim¸ A-ram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2021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Vol.18 No.3

        본 연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지각하게 되는 어려움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그 어려움이 이들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에서 레질리언스가 매개효과를 갖는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총 316명을 대상으로 자기보고식 설문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회귀분석 후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어려움을 살펴보면, 개인영역에서는 감염병 관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업무영역에서는 비대면 서비스 등의 기술적인 어려움, 변화에 대한 압박, 그리고 기관환경 영역에서는 감염병 관리에 대한 취약한 기관 환경 등에서 높게 나타났다. 둘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어려움은 정신건강에 정적 상관성을 보였고, 레질리언스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정신건강에는 부적상관성을 보였다. 셋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개인영역 어려움과 정신건강 사이에서 레질리언스가 부분 매개효과를 보였다. 이에 대한 설명력은 17.9%인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하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개인의 어려움은 정신건강에 직접적 영향을 주었고, 그들 개인의 어려움과 정신건강 간의 관계에서 레질리언스는 간접적으로 정신건강 위험 수준(우울·불안·스트레스)을 낮추는 데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정신건강관리 및 레질리언스 향상의 중요성과 실천적 고려사항 등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difficulties perceived by social welfare facility workers(workers hereafter) due to COVID-19, and to verify whether resilience has a mediating effect in the effects of those difficulties on their mental health. A self-report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with a total of 316 workers working in domestic social welfare facilities, and the mediating effect was verified after regression analysis. The major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on reviewing the difficulties of the workers due to COVID-19, it was found that a vague fear of infectious disease management appeared frequently in the personal area, technical difficulties in non-face-to-face services, etc. and pressure for change appeared frequently in the work area, and institutional environments vulnerable in the management of infectious diseases appeared frequently in the institutional environment area. Second, the difficulties of the workers showe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ir mental health, and resilience showe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their mental health. Third, resilience showed a partial mediating effect between the workers’ difficulties in their personal area and their mental health. The explanatory power of the foregoing was found to be 17.9%. In summary, it can be said that the difficulties of individual social welfare facility workers due to COVID-19 directly affected their mental health, and resilience indirectly affected the lowering of the level of mental health risks (depression, anxiety, and stres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ir personal difficulties and mental health. Based on these study findings, the importance and practical considerations of mental health management and resilience improvement of social welfare facility workers were suggested.

      • KCI등재

        지역사회에서 대학의 역할과 사회복지학과의 실행 과제 : 서울시 N구 지역사회 사회복지전문가 의견조사를 중심으로

        안정선,배진형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2022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Vol.19 No.2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 이행 차원에서 지역사회에서의 대학의 역할 및 사회복지학과에 요구되는 실행 과제를 탐색하고자 하는 것이다.이를 위해 포커스집단인터뷰와 델파이 조사 방법을 통해 서울시 N구에 위치한 소규모 A대학과 사회복지학과의 역할에 대하여 지역사회 복지전문가들의 의견을 조사하였다. 포커스집단인터뷰 결과, 대학의 역할로는 지역과 대학 구성원의 교육증진, 문화 활동 참여 증대, 주체로서 섬기는 협력과 지원이 도출되었다. 사회복지학과에의 요구과제로는 기초 및 대처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사회복지 초점화 봉사, 지역문제 특화연구가 도출되었다. 델파이 조사결과, 지역사회에서의 대학의 역할은 교육적 역할 9개, 문화적 역할 8개, 연구적 역할 8개, 경제적 역할 8개, 봉사적 역할 8개, 국제적 역할 7개가 각각 도출되었으며, 이 중 연구적 역할 및 봉사적 역할의 순위가 가장 높았다. 사회복지영역을 중심으로 한 역할수행 활성화 방안으로 14개 영역이 규명되었는데, 이중 지역사회의 문제해결 필요성에 대한 교육, 지역 기관 및 단체와의 연계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모색이 각각 1, 2 순위로 도출되었다. 최종적으로 포커스집단인터뷰결과 및 델파이조사 결과를 통해 공통으로 도출된 영역을 정리하여 제시하였다. 이를 토대로 대학의 역할로서는 N구 지역사회 특성에 기반한 통합적 연계방안 증진과 대학구성원의 봉사확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 내 과업추진위원회 구축, 온라인을 적극 활용하는 국제적 연계 증대를 통한 대학의 글로벌 역할 모색을 제안하였다. 또한 사회복지학과의 실행과제로 신사회적 위기대응을 위한 IT 기술 등을 포함하는 새로운 교과과정 개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프로그램 개발역량 강화, COVID-19으로 더욱 취약해진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정신보건, 의료 및 기초보건 등 전문 역량 심화교육, N구의 특성을 고려한 북한이탈주민 특화 전문 인력 양성 강화 등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roles of a university and the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for the community from the perspective of social responsibility. For this purpose, centered around a small university (University A) in N-gu, Seoul, Focus Group interviews and Delphi surveys with social work professionals were used for data collection. Data were analyzed by open coding with constant comparison for FGI, and by frequency/descriptive statistics for Delphi surveys. As for the results of FGI, the roles of a university in the community were identified as enhancement of education for members (community/university), increase in involvement within community cultural activities, and cooperation/support as the main agent. As for the tasks of the social welfare department, educational enhancement of basic/coping capacities, promoting social work-focused volunteering, and participating in cooperative research projects for community issues were identified. As for the results of the Delphi surveys, nine educational roles, eight cultural roles, eight research roles, eight economical roles, eight service roles, and seven global roles were deduced as the roles of a university. Among six role areas, research and service roles ranked highly comparatively. Education and network for solving the community problems were suggested for tasks of the social welfare department. Based on the results, field-based curriculum/program development, committee/consultative group activity improvement, multi-level community-university connection are suggested.

      • KCI등재

        사회복지전공 대학생들의 청년복지에 대한 인식과 경험 탐구

        김서현 ( Kim Seohyun ),임혜림 ( Yim Hye Rim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2021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Vol.18 No.1

        사회복지전공 대학생들의 사회현안과 복지 관련 인식 및 경험에의 탐구는 사회복지학을 위시한 사회복지 교육현장에 중요 함의를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그동안에는 사회복지전공대학생들이 청년복지에 관해 어떻게 인식하고 경험하는지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가 부족하였다. 본고는 이 점을 심도 있게 탐구하기 위한 목적에서 질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자료는 총 7명의 20대 남녀 대학생과 평균 4회에 걸친 개별 심층면담으로 수집했고, 이를 Giorgi(1985)의 기술적 현상학적 연구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자료분석 결과, 총 77개의 의미단위와 16개의 하위범주를 발견했다. 이에 기반해서 ‘더 알고 싶은 청년복지’, ‘현실 걱정에 밀린 청년복지’, ‘발달로 다가가는 청년복지’, ‘당사자를 포괄하지 못하는 청년복지’, ‘연대와 배려를 일깨우는 청년복지’라는 5개의 상위범주를 도출하였다. 최종적으로, 일반적 구조적 기술을 토대로 연구주제에 관한 연구참여자들의 인식과 경험에 대해 총체적 이해를 풍부히 도모하고자 했다. 끝으로, 연구결과에 바탕을 두어 몇 가지 논의사항을 제시하고 향후 과제를 위하여 제언하였다. An exploration of the perceptions and experiences of social issues and welfare among college students majoring in social welfare can provide important implications for the field of social welfare education, including social welfare studies. However, little research has revealed concrete findings up until now, resulting in a lack of information on how college students majoring in social welfare recognize and experience youth welfare. In this study, we performed qualitative research in order to investigate this research question intensively. The data were collected through individual in-depth interviews with a total of seven male and female college students in their 20s, who were interviewed four times on average, and the data was then analyzed with Giorgi (1985)’s descriptive phenomenological research method. The data analysis resulted in the finding of 77 meaning units and 16 sub-categories. Based on these categories, five upper categories were drawn, including, ‘Youth welfare I would like to know more about,’ ‘Youth welfare that gets behind concerns about reality,’ ‘Youth welfare approaching development,’ ‘Youth welfare which does not include the interested parties,’ and ‘Youth welfare which promotes solidarity and consideration.’ Lastly, based on the general structural descriptions, this study would abundantly promote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 research participants’ perceptions and experiences of the research subjects. Finally, we conclude with the proposal of a few discussion topics and suggestions for future follow-up studies based on our analysis of the research results.

      • KCI등재

        사회복지사의 자아 인식과 기능적 활용에 대한 탐색 연구 : 멈추어 생각해 보기

        배진형 ( Bae Jin Hyung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2020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Vol.17 No.2

        다양한 도전들 속에서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사회복지사들, 그들에게 멈추어 서서 자신의 자아를 되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이 필요하다. 특별히 사회복지사의 자아가 실무에서 기능적으로 잘 활용되고 있는지 성찰하는 것은 동기 부여된 실천과 소진 예방을 위해 큰 도움이 된다. 본 연구는 다양한 사회복지 영역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사회복지사들이 자신이 사회복지사로서 지금까지 일 해 온 과정을 포괄적으로 성찰하며 발견한 다양한 자아의 측면들을 어떻게 실무 상황에서 기능적으로 활용해 왔는지에 대한 경험을 고찰하였다. 이를 위해 경력 10년 이상 된 여러 분야의 사회복지사 8명을 의도적 표본추출을 통해 모집하여 심층면접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주제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질적 분석되었고, 그 결과, 47개의 개념과 15개의 하위범주, 7개의 범주가 도출되었다. 이들은 첫째, ‘나는 나임을 인식함’, ‘나만의 독특한 경험을 확장함’, ‘신앙인으로서의 나를 조명함’, ‘밀도 있는 전문성을 발휘함’, ‘꾸준한 고민과 점검을 이어나감’, ‘선택과 구분을 통한 자기관리 방법을 적용함’, 그리고 ‘성숙한 상생을 위해 덜어주고 보태어 감’ 이었다. 이를 토대로 ‘타고난 본성과 경험을 디딤돌 삼고 신앙과 전문성을 활용해 가되 안주하지 않는 성찰과 구분된 자기관리를 통해 뜻을 향해 주변과 더불어 성장해 감’을 전체 주제로 도출하였다.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사회복지 교육과정 차원에서 사회복지사의 자기인식, 자아의 기능적 활용과 자기 관리, 셀프케어 등 과목 개설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나아가 선배 사회복지사들이 경험을 통해 효과적이라고 입증한 기능적 자아활용의 모델 사례들을 본 연구에서 도출된 범주별로 공유하는 실질적 기회의 확대, 사회복지사가 자신의 신앙을 업무 상황들에 어떻게 기능적으로 반영하는지에 대한 심도 깊은 탐색, 자신만의 개성과 고유한 특성을 독특한 방식으로 홍보하고 공유함으로써 발생되는 효과에 대한 연구 및 예비사회복지사들의 차별화된 자아 발견 및 구체화된 공유 필요성도 제시하였다. This study aims to explore how social workers recognize their self and use their self in functional ways. This study utilized in-depth interviews and subject analysis to collect and analyze data. Eight experienced social workers from various practice fields were recruited by purposive sampling, and in-depth individual interviews were conducted. Data were analyzed with subject analysis method through coding process. As a result, 47 concepts, 15 sub categories and 7 categories were found: ‘realizing themselves’, ‘expanding their unique experiences', 'recognizing both one’s religious and professional self', ‘using their professional perspective and skills richly’, ‘consistent self-reflection’, ‘trying to keep a healthy self with selection and separation’, and ‘sharing and contributing to mature cooperation’. The subject drawn from the analysis is ’Purposive co-growth through on the basis of in-nature personality and experience, utilization of religion and professional competence, and incessant reflection and distinguished self care’. Based on the results, the study suggests the establishment of academic courses on self reflection, the opportunities to share each category presented in the study, functional self use and self care, addressing the necessity to explore on social workers’ self use through connecting religious self, and expressing their self effectively with their distinct strengths.

      • KCI등재후보

        지역사회 복지자원으로서 조선민주녀성동맹(여맹)원 역할의 가능성 탐색

        양옥경 ( Yang Ok Kyung ),이민영 ( Lee Min Young ),최혜지 ( Choi Hyeji ),김선화 ( Kim Sunhwa ),김성남 ( Kim Sung Nam ),김학령 ( Kim Haklyoung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2018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Vol.15 No.2

        본 연구는 사회복지적 관점에서 북한의 근로단체(조선민주녀성동맹; 이후 여맹)에 속한 여성들이 지역사회의 복지자원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 왔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연구를 위하여 북한이탈주민들 중 북한에서 여맹활동의 경험이 있는 여성 10명을 대상으로 포커스그룹인터뷰(FGI)를 진행하였고, 여맹에서의 경험과 여맹의 복지관련 활동에 관해 질문하였다. 그 결과, 여맹원들은 체제 유지를 위한 동원인력으로 속박되어 있었으며, 고난의 행군 이후 배급이 중단되면서 개인의 경제활동은 물론 외화벌이와 군대지원까지 역할이 확대되어 여맹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었다. 또한 고난의 행군 이후, 지역단위에서 주민들과의 밀접한 관계 속에서 고아와 노인과 같은 요보호자들의 생활과 주민들의 가정사를 돕는 복지관련 활동을 하고 있었다. 분석 결과 정치적 강제조직으로서 사회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하는 여맹에 속한 여성들이 실제로 지역사회 안에서는 주민의 복지적인 욕구 해결을 위해 조력하는 인적자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를 통해 통일사회복지실천을 위한 토착적 인적자원으로서 여맹원들이 지역사회 문제 발굴과 해결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가능성을 담보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study aims to examine the possibilities of the roles of the members of CDWF(Cho-Sun Democracy Women's Federation) as community welfare resources in North. The Focus Group interviews(FGI) were held with ten North Korean refugees(defectors) who were the members of CDWF with basic questions about their experiences and activities in CDWF. The results showed that the members of CDWF were bounded by mobilization forces for the maintenance of the North Korean regime until the 80's. While putting more pressure on the members of CDWF, the roles of women were expanded to include not only individual economic activities, but also foreign currency earnings and military support. However, after the March of Suffering during the 90's, they were engaged in welfare-related activities to take a role of important caretakers for orphans and senior citizens and their families. Although CDWF was established for the purpose of maintaining social order as a political force, the members were actually involved in providing care as community welfare resources to solve the needs and problems of the residents. Therefore, it is confirmed that the CDWF members could play a pivotal role as an active human resource for promoting unification social welfare in community.

      • KCI등재후보

        한국인의 복지태도에 대한 실증적 연구 -복지선호와 증세태도를 중심으로

        전희정 ( Hee Jeong Jeon ),서동희 ( Dong Hee Seo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2015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Vol.12 No.2

        본 연구는 최근 한국사회에서 복지확대와 증세를 둘러싼 논쟁이 확대되는 가운데, 2013년 한국복지패널의 복지인식 부가자료를 활용하여, 복지에 대한 선호와 증세태도를 중심으로 한 복지태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선별복지선호와 보편복지선호, 증세찬성과 증세반대로 구분·조합하여 만든 복지태도를 종속변수로 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성별·연령·교육수준·소득수준·경제활동상태·복지의존 인식·조세불공정 인식을 설정하여 다항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증세찬성-선별복지선호 태도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다음은 증세찬성 -보편복지선호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복지의존 인식, 조세불공정 인식, 연령, 교육수준, 소득수준이 복지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사회에서 복지담론을 형성하고, 구체적으로 복지정책을 설계, 실행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시사점 및 함의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analyze the welfare attitude focusing on welfare preference and attitude on tax increase with data of 2013 Korean Welfare Panel on welfare recognition. in the atmosphere of that arguments on the expansion of welfare and increase of tax are recently spreading over Korean society. We made the welfare attitude by dividing and combining selective or universal welfare preference, and approval or opposition of tax increase. With the welfare attitude as the dependent variables, We conducted Multinomial Regression regarding sex, age, education, income, economic activities, recognition on tax unfairness, recognition on welfare reliance as the factors to influence on welfare attitude types. As results of the analysis, the approval of tax increase-selective welfare attitude was most preferred and next preference was the approval of tax increase-universal welfare attitude. It was also come out that recognition on welfare reliance, recognition on tax unfairness, age, education, income are the factors to influence on welfare attitude. Based on this study, We tried to make circumstances of active discussion on welfare in Korean society, and to discuss suggestions and implications that are needed in the process of planning and executing concrete welfare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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