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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도재와 씻김굿에 관한 비교연구

            허미경 원광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7 東洋學硏究 Vol.3 No.

            시대와 상황에 따라 종교는 변하게 된다. 불교의 근본 교리를 통해서 어떠한 시장을 통해 만나고 있으며, 민중이 염원하는 상통된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첫째 불교의 천도재는 시련- 대령- 관욕- 신중작법- 거량(설법의식)- 불공(지장청이나 삼보통청)- 중단퇴공- 관음시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둘째, 씻김굿은 전반부- 중반부- 종반부 세 단계의 구성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불교의 천도재와 무교의 씻김굿은 물론 여러 측면에서 본다면 반드시 상의한 차이점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근본 메시지는 죽은 영가로 하여금 이승에서의 모든 인연을 정리하고 극락 왕생케 한다는 공통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더불어 살아있는 사람들의 안녕과 행복을 축원한다는 현세 주의적 지향을 갖고 있다고 결론을 내려본다. According to age and situations, religions change. The research objective is to figure out which thought enables interchangeability through fundamental Buddhistic creed and the mutual meanings the people want. First, ChunDoJae of Buddhism contains orders of SiRyun- DaeRyung GwanYok - ShinJungJakBup - GuRyang(preaching ritual) - Buddhist service(JangChung or SamBoTongChung) - JungDanTweGong _ KwanEumSiSik, and so on. Second, SittKimGut contains an order of first - middle- final part and proceeds in order. ChunDoJae of Buddhism and SittKimGut of Shamanism, of course, when viewed in various directions, necessarily contain differences. However, the fundamental message is that the spirit settle all relations on earth and pass away peacefully, which is the common meaning. The result is that they pursue secular goal praying for the peace and happiness of the people living together.

          • 正祖시대에 이르는 實學的 風水思想의 흐름

            배상열 원광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8 東洋學硏究 Vol.4 No.

            It is grasped that Silhak was developed for about 250 years from the second half of the 17th century to the first half of the 19th century. The academic world has a broad study on Silhak's Thought by each period, region, thought, science and field all through the field including politics, economy, society, education and arts. However, a study on a correlation between Poongsoo Geography and Silhak which are Korean traditional sciences is still not enough. Therefore, to study on a close correlation between Poongsoo Geography and Silhak, the study classified Silhak's Poongsoo Thought by connecting Silhak' s process of development by each period with social and economic background in convenience. It is also necessary to have a positive study on scientific characters in the above process and Silhak's Poongsoo Thought. However, the study examined the source and background of Silhak's Poongsoo Thought focused on the periodical change of Poongsoo culture, prior to study on Poonsoo Thought of Silhak scientists.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propose a formative background of Silhak's Poongsoo Thought, prior to discourse upon Poongsoo thought of the King, Jeong-Jo and representative Silhak scientists in the period of the Joseon Dynasty. 實學이 발전한 시기는 17세기 後半으로부터 19세기 前半期에 걸치는 250여 년간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대하여 學界에서는 정치·경제·사회·교육·예술 등 전 분야에 걸쳐 시기적·지역적·사상적·학문적 그리고 분야별로 實學思想에 대한 연구가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韓國의 전통학문인 風水地理學 분야와 실학과의 相關關係에 대한 연구는 아직까지 미흡함을 감출 수가 없다. 따라서 풍수지리사상과 실학과의 상호 관련이 밀접한 상관된 문제를 硏究하기 위하여 실학의 발전 展開과정과 사회경제적 背景을 연결하여 실학적 풍수사상에 대한 분류를 적용하고, 이 과정에서 드러나는 학문적인 特性과 실학적 풍수사상에 대해 적극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들 실학자들의 풍수사상을 연구하기에 앞서 이들의 實學的 風水哲學을 성립시킨 원천과 實學的 風水思想의 성립배경에 대하여 풍수 문화의 시대적 변천을 중심으로 연구해 보는 것은 큰 意味가 있다. 본 논문의 目標는 이러한 정조의 풍수 철학관과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실학자들의 풍수적 사고를 논술하기에 앞서 그에 대한 실학적 풍수사상의 形成 背景에 대하여 제시하는데 意義가 있다.

          • 修心正經의 內丹修鍊 硏究

            안정철 원광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7 東洋學硏究 Vol.3 No.

            『修心正經』은 그 배경이 宋末 鄭思肖의 『太極祭鍊內法』으로부터 시작하여, 구한말 이옥포의 『靈寶局定靜篇』, 『正心要訣』, 이어 圓佛敎 최초의 교서인 『修養硏究要論』의 『定靜要論』, 그리고 정산종사의 『修心正經』, 그리고 원불교 『坐禪法』과 『丹田住禪』에 이르기까지 고금의 내단수련과 연속성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수심정경』의 母本이 되는 『正心要訣』과 같은 내단서들이 구한말 민중들의 삶에 영향을 미쳤던 신흥종교들의 종교적 가르침 속에 그대로 살아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修心正經』에 대한 이해와 『修心正經』의 내단사상 그리고 『修心正經』의 내용이 수용되어진 '圓佛敎 丹田住禪법'과 그 내단수련 방법에 대한 연구를 해보고자 한다. 『Soo Shim Jeong Gyeong(修心正經)』 began by background of 『Tae kuk jae ryun nae bub(太極祭鍊內法)』 written by Jeong sa cho(鄭思肖, later Song dynasty), and went on 『Young bo kuk jeong pyun(靈寶局定靜篇)』, 『Jeong sim yo kyul(正心要訣)』 written by Lee ohk po(李玉圃), later chosun dynasty) up to 『Soo Shim Jeong Gyeong(修心正經)』 written by 『Jeong san jong sa(鼎山宗師)』 and Won buddhism's 『Joa sun bub(坐禪法)』 & 『Resting in the Elixir Field method(丹田住禪)』. All of these have Training of Nei-Dan and continuity of andence and modem times. I found especially 『Jeong sim yo kyul(正心要訣)』 a kind of book of Nei-dan which based on 『Soo Shim Jeong Gyeong(修心正經)』 really affected later cho-sun's New born religions' instructions which affected that time of people's life. In this paper, I want to study understanding of 『Soo Shim Jeong Gyeong(修心正經)』, Nei-Dan theory of 『Soo Shim Jeong Gyeong(修心正經)』, 'Won-Buddhism's Resting in the Elixir Field method' which accepted 『Soo Shim Jeong Gyeong(修心正經)』 and method of Training of Nei-Dan.

          • 圓佛敎의 民衆宗敎思想 硏究

            大西秀尙 원광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7 東洋學硏究 Vol.3 No.

            This thesis will conduct research on effect which will come later and its establishment and specification of concentration on posterior concept of Creation in the point of religious concept of people about creed concept of Won Buddhism. Won Buddhism by all means was created in the stream of people's religion and it is formed with posterior concept of the Creation as a main concept. Only because Won Buddhism has the origin in Buddhism, it jointly share the previously materialized distinction of posterior concept of the Creation but possesses the individuality. SoTaeSan creatively changed its concept and acceptance of Buddhism conception of future world by expressing posterior Creation world as ideal Buddha land. In other words conception of Buddha land presided over by one Buddha was changed to the meaning of Buddha and by universal self consciousness of people. And this displays distinguished religious concept of people of Won Buddhism. Religious concept of people of Won Buddhism is the concept steadily run the foundation being the proposition of posterior concept of the Creation based on SoTaeSan's view of people. Religious concept of people becomes frame of religious intention of Won Buddhism and being developed by 3 same ones ethics by 2 time religious officer Chŏngsan and progressed to religion federation activity and so forth afterwards. 본 논문은 원불교 교의사상에 대하여 민중종교사상의 관점에서 後天開闢사상을 중심으로 그 성립과 특정, 그리고 후래적 영향에 대하여 연구하기로 한다. 圓佛敎는 역시 民衆宗敎의 흐름 속에서 창시된 종교이며 중심적인 사상으로서 後天開闢思想이 형성되어 있다. 다만 圓佛敎는 佛法에 연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선행된 後天開闢思想의 특징을 공유하면서도 독자성을 가지게 된다. 小太山은 후천개벽의 세계을 이상적 佛國土라고 표현함으로써 當來佛思想의 수용과 그 개념의 창조적으로 전환시켰다. 즉 한 부처가 주재하는 佛國土라는 개념을 민중의 보편적 자각에 의한 佛國土의 의미로 전환한 것이다. 이러한 점에 圓佛敎의 民衆宗敎思想이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다. 圓佛敎의 民衆宗敎思想은 小太山을 바탕으로 後天開闢思想의 전제가 되며 한결같이 그 기저를 흐르는 사상이었다. 민중종교사상은 圓佛敎 敎義의 뼈대가 되며 2대 宗法師 鼎山에 의하여 三同倫理로서 발전해 나가고 그 후에도 종교연합활동 등 다양하게 전개되어 나아갔다.

          • 朝鮮時代 庶民의 茶 生活에 關한 硏究

            조인숙 원광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6 東洋學硏究 Vol.2 No.

            본 論考에서는 차가 대중화로 갈 수 있는 계기를, 서민들의 차 생활 속에서 찾아보고자 한다. 서민들 사이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차 생활을 살펴봄으로써, 차는 고급문화이며 까다로운 형식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는 생각을 변화시키고자 한다. 조사범위는 조선시대로 그 범위를 한정했다. 연구방법으로는 醫藥書와 祭儀書, 서민문학이라 할 수 있는 가사, 민요, 민간신앙 등을 조사해보았다. 실학자들의 글과 民畵나 풍속화속에 나타나는 모습이 있지 않을까하여 살펴보았지만 아직 발견하지는 못하였다. 이를 토대로, 嗜好로서의 차, 藥用으로서의 차, 儀式으로서의 차로 나누어 정리해보고, 아울러 서민들이 마신 차의 종류와 飯用法들도 정리해볼 것이다. 끝으로 이러한 연구가 현대에 어떤 의의가 있는지를 피력해보았는데, 이는 그동안 서민들의 차생활에 관한 연구 모습을 거의 발견할 수 없었으므로 더욱 연구의 필요성을 갖게 된 것이다. This thesis is aiming to orientate the popularization of tea focusing on the tea-culture among ordinary people. This is also to convert general idea that drinking tea is a high-class culture and needs strict formalities. Moreover, this study is to enhance public awareness of the importance of the tea-culture through the historical records and documents which represents the mediocrity's tea-life in Chosun dynasty. In this study, the popularization of the tea culture in Chosun Dynasty is dealt with considering folklore, folk ballad, the ancestral rites etc and Gasa which is the main genre of mediocre literature at that time. The folk painting and Minwha which depicts traditional Korean style may show another horizon of mediocrity's tea-life. Tea as a kind of taste, as a medicine and as a ritual are introduced in order with the kinds and ways of drinking tea common people used. Finally, the meaning of drinking tea in this modem society is taken in to consideration in the light of popularization of tea culture.

          • 簡牘文字의 書體硏究 : 隸變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김순영 원광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8 東洋學硏究 Vol.4 No.

            본 연구는 春秋戰國時代(춘추전국시대)로부터 漢代(한대)에 이르기까지 민간에서 널리 사용되어 왔던 簡牘文字(간독문자)를 통해 문자 발전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한자의 형태를 만드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한 획을 그었던 隸變(예변)과의 상관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우선 이를 분석하기 위해서 간독문자의 발굴기원 및 특성에 대해서 알아보고, 春秋戰國時期춘추전국시기), 奏時期(진시기), 漢時期(한시기)의 각 시기별로 지금까지 발굴 발표되어진 간독 가운데 수량·내용·字述 등 연구의 가치가 높은 것으로 선정하여 그 書體(서체)의 특성을 파악하였다. 시대에 따라 어떠한 演變(연변)의 과정을 거쳐서 발전되었는지 살펴보고, 시기에 따른 서체의 특징과 변화에 대하여 정리하였다. 그리고 예변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필연성과 예변의 규율을 도출해내어 간독과 예변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춘추전국시기로부터 진 한 대에 이르는 간독문자의 서체를 통해 隸書(예서)와 章草(장초)의 생성 및 완성 뿐 아니라 동시에 行書(행서) 및 楷書(해서)까지도 싹트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한편 이것은 古文字(고문자)체계의 篆書體(전서체)가 古隸로 변화되는 과정을 거쳐 今文字(금문자)체계인 예서의 탄생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러한 과정이 곧 예변이다. 이 예변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들에 의하여 필연적으로 일어났던 것으로, 예변은 여러 가지 규율을 가지고 있다. 규범화된 문자는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의 심미추구라는 본성과 어우러져 八分書體(팔분서체)를 탄생하게 하였다. 또한 한자의 자형은 타원형에서 偏方形(편방형)으로, 다시 方塊(방괴)형태로 변화 발전한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예변의 기간은 춘추전국에서 한대에 이르기까지의 대략 500여 년간이다. 이 오랜 기간 동안 예변을 가능하게 했던 핵심적인 요인이 간독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This study explores the Gan-Dok characters which were widely used in the private community from the Spring and Autumn and Warring States Periods to the Han dynasty, to find its relationship with Ye-Beon, which played the most important role in for ming the type of Chinese characters used today. To do so, I first studied the original excavation and characteristics of the Gan-Dok characters and of the excavated and reported Gan-Dok characters of each period of the Spring and Autumn and Warring States Periods, the Qin, and the Han dynasties, I selected those of high academic value in terms of quantity·contents·characters's trace and so on,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the calligraphic style. I investigated the process of changes involved in development according to the period of the characters and organize d the characteristics and changes of the calligraphic style of each period. As a result, I found out why Ye-Beon was necessary and the regulations of Ye-Be on to study the relationship between Gan-Dok and Ye-Beon. I also knew that, through the calligraphic style of the Gan-Dok characters from the Spring and Autumn and Warring States Periods to the Qin and Han dynasties, not only was lishu(隸書) and zhangcao(章草) formed and completed, but even xingshu(行書) and kaishu(楷書) sprouted from th is. As this signifies that zhuanshu(篆書) of ancient character system goes through the process of change into guli(古隸) and gives birth to the modern character system of lishu, this process is in fact called Ye-Beon. This Ye-Beon took place inevitably due to may complex factors and has many rules. As time passed, regulated calligraphy was combined with the human instinct of aesthetic pursuit to give birth to bafen(八分). Also, the character form of Chinese character s changed from oval through flat to square form. Ye-Beon, which was so important, took place over six hundred years from the Spring and Autumn and Warring States Periods to the Han dynasty. There is no doubt that Gan-Dok characters were what made Ye-Beon possible over such a long period of time.

          • 李栗谷의 養生사상 연구

            허남성 원광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8 東洋學硏究 Vol.4 No.

            栗谷 李珥는 退溪 李滉과 쌍벽을 이루는 조선중기의 대표적인 성리학자로서 조선조 성리학의 이론 발전에도 크게 기여를 했지만, 또한 그러한 이론을 토대로 하여 성리학적인 가치관을 현실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현해나가려 했던 대표적인 경세가라고 할 수 있다. 율곡은 신비주의적인 양생 신선사상을 비판하였고, 유교의 합리주의에 입각해서 양생사상을 이해했고, 이를 理氣論으로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양생을 초월적인 신선을 목표로 한 것이 아니라 당시의 실제에 적용해서 국가적으로 구현하는 데에 그 목표로 두었다. 율곡의 양생관의 특징은 한마디로 합리적인 양생사상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같은 조선 중기 퇴계 이황 역시 도가적 안마와 체조 등의 도인술을 습득해서 올바른 생활습관과 몸을 바르게 다스리는 방법으로 삼았을 뿐이지 그 이상의 신비주의를 인정하지 않았던 것과도 일맥상통한다고 할 수 있다. 율곡의 이런 합리주의적 양생사상은 결국 조선 성리학을 대표하는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다. Li I(李珥, 1536-1584, pen name: Yulkok(栗谷)), in an aspect, as one of two prominent Neo-confucianists along with Toegye(退溪) Li Hwang(李滉) in the mid Chosun dynasty, made a great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Confucian theories in the Chosun dynasty. In another aspect, he was an administrator who attempted to implement Confucian values into practice based on the Confucian theories. Yulkok criticized mystical Regimen and Immortalism. He understood the Regimen philosophy based on the Confucian Rationalism and interpreted it as LiQi theory(理氣論: Theory explaining all phenomena of the universe and man by way of the principle(理) and material force(氣)). Yulkok's Regimen did not target transcendental Taoist Immortal but targeted implementation of the Regimen into practice in a national dimension. In brief, Yulkok's view of the Regimen is characterized by rationalistic th ought of the Regimen. In this connection, Yulkok's thought is rather similar to Toegye's thought in which acquisition of Taoistic massage and gymnastic techniques was taken as means for controlling right living habits and sound body b ut Immortalism was not accepted. In conclusion, it can be said that Yulkok's rationalistic thought of the Regimen represents the Confucianism in the Chosun dynasty.

          • 『孟子』의 浩然之氣 연구

            김선홍 원광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6 東洋學硏究 Vol.2 No.

            맹자는 浩然之氣論을 통해 他者 指向的 共同體를 지향하였다. 그의 사상에서 타자 지향성을 읽을 수 있는 부분은 不忍人之心으로 마음(心)의 內在性을 설명하는 가운데 드러나지만, 이것은 천인관계와 인성론에 국한할 경우, 인간의 성선설을 논증하는데 머문다. 그의 人性論과 氣論을 유기적으로 연계시킴으로써 指向性을 읽을 수 있다. 그의 호연지기론은 근본적으로 타자 지향적 마음을 준비하고 강화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孟子의 修養論은 기본적으로 他者와 對面하여 원활히 소통하기 위한 일종의 自己準備의 과정으로 이해된다. 따라서 수양을 통해 도덕적 주체성·자율성을 회복한 本來的 自己가 언제든지 他者를 환영할 자세를 확립하려 하였다. 四端의 마음은 스스로의 성찰을 통하여 실현되는 것이다. 성찰된 바가 바르고 그것을 일마다 실천하는 것이 義를 모으는 일이다. 義가 모아지면 道德的 生命力인 浩然之氣가 스스로 생겨나고, 이 호연지기는 자연스레 온 天下에 두루 미친다. 이는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생명과 존엄성의 원칙으로 더불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공존의 길이다. 그의 호연지기론은 이러한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Mencius headed toward the community orientated toward the other persons through the theory of the vast-flowing spirit. Although the part where one can read the orientation tendency toward the other persons is revealed in the midst of explaining the immanence of the mind with the mind unable to punish other persons, it stops in proving the ethical doctrine that man's inborn nature is good, in case one limits it to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man and the theory of moral nature. By connecting the theory of moral nature and the theory of spirit organically, one can read the tendency of the fixed direction His theory of the vast-flowing spirit is to prepare and strengthen the mind oriented toward the other persons basically. Repeating, the theory of the cultivation of the mi nd of Mencius is understood basically as the process of the one type of self-preparation in order to communicate with them smoothly by meeting. others. There fore, the inherent self who had restored the moral identity and self-regulation through the cultivation of the mind, attempted to establish the attitude to welcome others at any time. The mind of the four turns of mind is realized through the self-inspection If what was investigated is right, practicing every affair of them is to gather the righteousness. If the righteousness is gathered, the vast-flowing spirit, which is the moral vitality, generates by itself, and it reaches all over the whole world. It is a way to coexist which enables us to make the society to live together with the principle of life and dignity to do so. His theory of the vast-flowing spirit can be understood as such a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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