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 수여기관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국책창업대학원의 교육 서비스품질, 교육만족도, 진로선택확신간의 구조적 관계 연구 : 진학동기의 조절효과 중심으로

        홍종득 연세대학교 정경·창업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50703

        국책창업대학원의 교육 서비스 품질, 교육만족도, 진로선택확신간의 구조적 관계 연구 - 진학동기의 조절효과 중심으로 - 평생직장 개념으로 별 걱정 없이 생활하던 근로자가 정리해고 등의 이유로 전혀 경험이나 전문성없이 무작정 서비스업종 창업에 나서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청년층도 취업의 어려움을 심각하게 겪고 있어 창업을 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들 창업자들의 실패가능성을 감소시키고 안정적인 성공을 증진하기위해서 상당수 대학에 창업전공 학위과정이 개설되었고, 이 같은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확산될것으로 예상된다. 창업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시간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으나 현재까지의 창업교육 커리큘럼들이 필요충분한 정도의 내용을 담고 있는지, 체계적으로 질적으로 모두 훌륭한 것인지에 대해서 논란이 있다. 대학들이 창업관련 교육과정을 개발하면서 수요자인 학생의 요구와 제공자인 학교 및 학과 등의 여건을 충분히 분석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등 일련의 절차가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과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활용될 지침의 제시가 필요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전문가 양성과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해 체계적인 창업교육의 필요성을 고려하여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확보한 신규 (예비) 창업자에게 창업에 필요한 정보와 실무적인 지식 등 현장중심의 창업교육을 실시하고자 1차로 2004년에 전국을 지역별로 구분하여 수도권(호서대, 중앙대), 영남권(경남과기대), 호남권(예원예술대), 충청권(한밭대) 등 전국 5개 대학을 지정하여 최초의 국책창업대학원 5곳이 탄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차로 2014년에 새로이 전국 5개 대학을 지정하여 전국적으로 2017년 현재 10개 대학에 창업학 석사과정이상의 학위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본 연구는 2014년 새로이 지정된 국민대, 계명대, 부산대, 성균관대, 연세대 등 5개를 포함하여 10개 국책창업대학원의 현황을 소개하고 창업교육 서비스 품질과 만족도 등을 조사하여 창업대학원의 우선 과제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특히 본 연구는 창업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서비스품질과 교육만족도, 그리고 진로선택확신의 구조적 인과관계에 대해 설문조사를 통해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 서비스품질에서는 유형성이 가장 높게 나왔고, 그 다음으로 신뢰성, 확신성, 응답공감성의 순으로 나왔다. 교육만족도에서는 수업운영, 졸업 및 진로, 교육과정, 교육여건의 순으로 나왔다. 교육만족도에서는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만족도 수준이 높게 나왔으나 교육과정이나 여건 등 기술적, 물리적 측면에서의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다. 진로선택확신에서는 평균 3.66으로 ‘보통이다’와 ‘그렇다’의 중간정도로 나왔고, 그에 앞서 창업대학원 진학동기에서는 내적동기는 평균 4.01, 외적동기는 평균 3.66으로 내적동기가 외적동기보다 높게 나왔다. 둘째, 교육 서비스품질이 상승하면 창업대학원 학생들이 진로선택확신이 직접적으로 상승하기도 하지만 교육만족도를 상승시켜 진로선택확신을 상승시키기도 한다. 교육 서비스품질이 교육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력이 가장 컸고, 그 다음으로 교육만족도가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영향, 교육 서비스품질이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영향의 순으로 나왔다. 셋째, 교육 서비스품질이 상승하면 교육만족도를 경유하여 진로선택확신을 유의적으로 상승시키는 것으로 나왔다. 특히 교육 서비스품질이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총효과 중 교육만족도를 경유한 간접효과의 비중이 66.47%로 매우 높게 나와 교육만족도가 창업대학원 진학 학생들의 진로선택확신에 매우 중요한 변수임을 보여주고 있다. 넷째, 내적동기가 높은 집단에서 교육 서비스품질이 교육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력이 내적동기가 낮은 집단에서 교육 서비스품질이 교육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력보다 유의적인 차이로 높게 나왔다. 다섯째, 외적 진학동기의 조절효과를 검증한 결과 교육 서비스품질이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영향에서 유의적인 조절효과가 있었다. 즉, 외적동기가 높은 집단에서 교육 서비스품질이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영향력이 외적동기가 낮은 집단에서 교육 서비스품질이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영향력보다 유의적인 차이로 높게 나왔다. 핵심주제어 : 창업대학원, 교육 서비스품질, 교육만족도, 진학동기, 진로선택확신

      • 창업기업의 디자인사고, 창업가정신 그리고 창업지원 제도가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연구 : 문화예술 분야의 1인창업을 중심으로

        김연희 연세대학교 정경·창업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50671

        본 연구는 문화예술 분야의 1인 창업기업의 디자인사고, 창업가정신 그리고 창업지원 제도가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였다. 이를 위해 문화예술분야의 1인 창업기업중 창업지원 제도를 받은 300명을 대상으로, 디자인사고의 하위변수인 공감, 통합적사고, 낙관주의, 실험주의 그리고 협업과 창업가정신의 하위변수인 진취성, 혁신성, 위험감수성 그리고 문화예술 분야의 창업지원 제도의 하위변수인 자금지원제도, 교육 및 컨설팅 지원제도, 창작지원제도가 창업기업의 경영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측정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문화예술 분야의 1인 창업기업은 창업가정신의 진취성은 재무적 성과에 영향을 미치며, 창업가정신의 위험감수성과 혁신성 또한 비 재무적성과에 영향을 미치므로 부분적으로 채택되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문화예술 분야의 1인 창업기업의 디자인사고특성중 기업의 재무적성과에 실험주의 요소가 유의한 영향을 미쳤으며, 낙관주의와 공감 능력은 비재무적 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문화예술 분야의 1인 창업기업의 창업지원 제도는 자금지원 제도, 교육 및 컨설팅 제도, 창작지원 제도 모두 문화예술 1인 창업기업의 비 재무적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창업보육센터 내 멘토링 기능과 창업기업 종사자들의 조직몰입, 직무만족의 관계 : 신뢰, 공정성의 간접효과 검증

        김기홍 연세대학교 정경·창업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50671

        창업은 경제에 활력을 부여하고, 일자리 창출 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므로 선·후진국 모두 창업 촉진을 위한 정책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청년창업사관학교 외 전국 260여 개의 창업보육센터가 운영 중이며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창업보육센터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중에서 창업자가 손꼽는 중요한 정책은 창업 및 성장자금 지원(32.8%), 창업 및 실무 교육지원(21.2%), 창업 인프라 지원(14.8%), 네트워킹 및 멘토링(8.7%)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는데(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2017∼2018) 창업기업 대부분은 자신의 사업 아이템이 아직은 아이디어 단계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아 기업의 본 모습을 온전히 갖추기 어렵기 때문이다. 스스로 해야 할 일과 책임은 크나 이에 상응하는 매출이나 수익이 크지 않으니 정부나 기관의 지원금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멘토링을 중요한 지원정책으로 꼽는 것은 실제 기업경영에 도사리고 있는 다양한 위험요소를 창업기업 스스로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며 이에 대한 해법으로 멘토의 사전경험, 노하우를 활용하고자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선행연구 또한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있어도 그 성공률이 매우 낮은 것은(최종인, 황보윤, 2012) 단지 지원정책이나 교육만으로는 성공적인 창업을 견인하기 어렵고 해당 분야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가진 멘토링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멘토링이 창업교육을 보완하기에 창업기업의 성장이나 창업기업의 성공을 견인하는 요소로써 멘토링을 연구한 선행연구가 대부분으로 사회복지, 외식업, 비서, R&D, 보안조직, 군대, 무용, 조리 분야 등 다양한 영역의 연구에서와같이 멘토링을 통한 조직몰입과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사례는 많지 않다. 이에 다양한 영역의 선행연구(김선구, 2011; 모미현, 2011 외)에서 밝히고 있는 바를 근거로 창업기업에서의 멘토링기능과 조직몰입, 직무만족의 관계 및 멘토 신뢰와 공정성의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창업보육센터 내에서 시행하는 멘토링에 대한 이해가 있고 참여한 경험이 있는 전국 만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238부의 설문을 표본으로 SPSS 18과 AMOS 18을 이용하여 기초통계 분석을 시행하였고, 요인분석, 신뢰도분석, 상관관계분석과 기술통계 그리고 경로분석을 시행하여 그 결과를 기술하였다. 연구결과 멘토링기능은 조직몰입, 직무만족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멘토링기능과 조직몰입 관계에 있어서 멘토에 대한 멘티의 신뢰는 멘토링기능과 조직몰입간의 관계에서 간접효과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정성지각이 높을수록 멘토링기능은 직무만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멘토링기능과 공정성의 상호작용 효과는 직무만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선행연구(이만기, 2007)와 같은 결과를 보였다. 연구를 통해 창업보육센터의 멘토링기능은 창업기업 종사자들의 조직몰입, 직무만족에 중요한 요인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고, 멘토링기능과 조직몰입에 있어 신뢰를 통해 조직몰입을 견인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창업보육센터 내의 멘토링 기능과 조직몰입, 직무만족의 관계를 검증함으로 멘토는 열정과 에너지를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로 임해야 하고 창업기업 종사자들 또한 의미 있는 멘토링을 위해서 멘토링 구성 전반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시사점을 제시한다. Both developed and developing countries are concentrating their policy capability on the acceleration of start-ups for its critical role on invigorating economic vitality and job creation. South Korea also runs more than 260 research centers for business start-up including Youth Start-up Academy, affiliated organization of the KOSME, Korea Small & Medium Enterprises and Startups Agency. According to the statistics of Korea Entrepreneurship Foundation (KoEF) in 2017∼2018, some of the crucial policies that start-up entrepreneurs wanted the most among the various support programs of the research center are financial support for initiation and growth of the business (32.8%), educational support for start-up and business practices (21.2%), start-up related infrastructural support (14.8%), mentoring and networking (8.7%), etc. in rank. The reason why the financial support ranked the highest is that most of start-ups’ business items are not only impalpable enough to set up the image of company itself but also on inchoate idea level. Having a myriad of responsibilities and duties to figure out themselves, start-ups rely on government or organization subvention because their sales and profits aren’t big enough to catch up their burdens. Mentoring’s significance is important because it’s difficult for start-ups to forecast a variety of risk factors surrounding actual company management. As a solution to this problem, it was found that mentor’s previous experience and risk-control ability were to be utilized. Previous study(Choe jong in, Hwang bo yun, 2012) also said that the success rate of start-ups is low in spite of various supporting programs such as policies or start-up education and that mentoring with specialty and network in the field is necessary for the successful establishment of a company. Most of the cases are studies that mentoring is a leading factor of start-up’s growth and success as it makes up for the start-up education. Nevertheless, cases studying about the effect of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job satisfaction on account of mentoring in many fields such as social welfare, restaurant business, personal assistance, R&D, security organization, army, dancing, culinary are few.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positive effect of trust in mentors and impartiality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effect of mentoring on start-up companies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s well as job satisfaction, based on the assertions of previous studies on other various fields. The basic statistical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SPSS 18 and AMOS 18 with a sample of 238 surveys by those who are older than 19 nationwide and have understandings of mentoring conducted by the start-up research center. Results were described by conducting factor analysis, reliability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technical statistics, and path analysis. Research has shown that mentoring functions significantly predict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job satisfaction and that mentee's trust of mentors in the relationship has no mediating effect with relationship between mentoring functions and organizational immersion. The same idea as a prior study (Lee man ki, 2007), the higher the fairness perception, the more positive the mentoring function is, was also shown on this study and verified that the interaction effect of the mentoring function with fairness has a positive effect on job satisfaction. Through research, it was confirmed that the mentoring function of the start-up research center was an important factor in the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job satisfaction of start-up entrepreneurs. It also suggested the possibility of the way to elicit the organizational commitment through trust in not only the mentoring function but the organizational immersion. By verifying the relationship between mentoring functions, organizational immersion, and job satisfaction inside the start-up research center, mentors should stay positive and bring up passion for their mentees. Start-up workers, in the same vein, also suggest that understanding and interest in the overall mentoring composition is required for meaningful mentoring.

      • 자아탄력성과 외상후 성장이 재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임은정 연세대학교 정경·창업대학원 2023 국내석사

        RANK : 250671

        This study aims to prevent the fact that many companies go out of business due to business failure every year from expanding to a social problem beyond personal problems, and to help entrepreneurs who fail to start again. There are many factors that can increase the willingness of failed entrepreneurs to re-start, but it is important to overcome various difficulties after experiencing failure and the capabilities of failed entrepreneurs, who are the main agents of re-startups. Therefore, this study aimed at entrepreneurs who failed to start a business, and investigated the effects of self-leadership, ego resilience, and post-traumatic growth on re-entrepreneurship intention, and the effect of entrepreneurship on re-entrepreneurship intention, self-leadership, ego-resilience, and post-traumatic growth on re-entrepreneurship. The mediating effect of entrepreneurship in the relationship between wills was analyzed, and self-leadership, ego-resilience, and post-traumatic growth showed the moderated effects of the re-entrepreneurship support system. As a result of this study, first, ego resilience had a positive effect on entrepreneurship, and second, it was confirmed that entrepreneurship had a positive effect on re-entrepreneurship. Third, it was found that entrepreneurship had a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go-resilience and re-entrepreneurship, and finally, it was confirmed that the re-entrepreneurship support system had a moderating effect between ego-resilience and entrepreneurship.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entrepreneurs who have experienced failure have a higher ego-resilience than self-leadership, a higher willingness to re-start, and that entrepreneurship-enhancing education and expansion of the re-startup support system are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else. 본 연구는 매년 많은 기업들이 사업 실패로 인한 폐업을 하는 것이 개인적인 문제를 넘어 사회적 문제로 확대되는 것을 예방하고 창업실패기업인들의 재창업 의지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창업실패기업인들의 재창업 의지를 높일 수 있는 요인들은 많이 있겠지만 재창업의 주체인 창업실패기업인들의 역량과 실패 경험후 여러 가지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하여, 본 연구는 창업실패기업인을 대상으로 셀프리더십 및 자아탄력성과 외상후 성장이 재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가정신이 재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 셀프리더십 및 자아탄력성과 외상후 성장이 재창업의지간의 관계에서 기업가정신의 매개효과를 분석하였으며, 셀프리더십및 자아탄력성과 외상후성장이 재창업지원제도의 조절된 효과를 나타내는지 검증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첫째, 자아탄력성은 기업가정신에 정의 영향을 미쳤고 둘째, 기업가정신은 재창업의지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자아탄력성과 재창업의지 간의 관계에서 기업가정신이 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마지막으로 자아탄력성과 기업가정신간에 재창업지원제도가 조절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에서 볼 때 실패를 경험한 창업가들은 셀프리더십보다는 자아탄력성이 높을수록 재창업의지가 높아지고 여기에 기업가정신을 높이는 교육과 재창업지원제도의 확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시사하게 해준다.

      • 대학생의 셀프리더십과 그릿(Grit), 시장개척성, 글로벌마인드가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

        김미희 연세대학교 정경·창업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50671

        With the long-term economic recession worsening youth unemployment, revitalizing startups that can revitalize the economy and create new values is emerging as a new alternative. This study examined and examined the various variables that affect the will of start-ups for college students to examine which factors affect the will of start-ups, and set up and empirically analyzed their research models and hypotheses. To this end, a path analysis was conducted to secure reliability by measuring self-preservation, grit, market improvement, global mind, and startup will, and to verify research models and hypotheses. According to the analysis, it was confirmed that self-preservation has positive effects on grits (Grit and global minds) and negative effects on market reform. Market reform has also influenced the will to start a business, and it has been confirmed that Grit and Global Mind have a significant medium effect of increasing the will to start a business by influencing the will to start a business. Based on these findings, it is important to develop and stimulate the leading factors of the will to start a business, along with the recent emphasis on entrepreneurship education.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하여 청년 실업률이 심각해지면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창업 활성화는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다. 본 연구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업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변인들을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살펴보아 어떠한 요인들이 창업의지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검토하여 연구모형 및 가설을 설정하고 실증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셀프리더십, 그릿(Grit), 시장개척성, 글로벌 마인드, 창업의지를 측정하여 신뢰도를 확보하고, 연구모형 및 가설 검증을 위하여 경로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셀프리더십은 그릿(Grit과 글로벌 마인드에 정(+)의 영향을 미치고, 시장개척성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시장개척성은 창업의지에도 부(-)의 영향을 미쳤으며 그릿(Grit)과 글로벌 마인드는 창업의지에 정(+)의 영향을 미쳐 창업 의지를 높이는 유의한 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에 따라 최근 강조되고 있는 기업가정신 교육과 더불어 창업의지의 선행요인을 개발하여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 우수디자인제품 선정이 창업기업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 2013년, 2014년, 2015년 우수디자인제품 선정기업들 중심으로

        유정헌 연세대학교 정경창업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50671

        This study was intended to analyze the effects of the selection of excellent design product by the Korea Institute of Design Promotion on the business performance of the company focused on the start-up with relatively low competitiveness. According to the statistics of KIDP (Korea Institute of Design Promotion) in 2013, a design accounted for 27.53% of the factors affecting the sales of products and a design was the most important factor among the factors affecting the sales of products for the small sized company in terms of the scale of company. In addition, looking at the trend by industry in the data collected for this study, the technology-based industry showed a relatively higher growth rate than the retail industry and other industries. In this study, the author surveyed 274 companies of the companies that recognized the importance of design in difficult management conditions and received excellent design product certificate from KIDP(2013, 2014 and 2015) and empirically verified whether there was any difference in business performance between the start-ups with a business history of less than 7 years and the ongoing firms with a business history of more than 7 years. To evaluate the value of design, we used analytical method of measuring related values by comparison between groups. In addition, we also analyzed the difference in business performance(sales) between manufacturing companies, where the role of design was relatively large, and non-manufacturing companies among companies that received the excellent design product certificate. We have established a study hypothesis that the selection of excellent design product by KIDP would have more positive effect on the business performance(sales) of the start-up compared to the ongoing firm, and conducted an empirical analysis by comparing both the year before and the year after the selected year. As a result, we found that the selection of excellent design product by KIDP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business performance of the start-up, and the selection of excellent design product has a significant effect on the difference in business performance between manufacturing and non-manufacturing companies. This study was conducted in the hope that the government actively supports the design-related policies so that the selection of excellent design product become an important indicator of the business performance of the start-up, and thus the design management will be a way to enhance the competitiveness of the start-up. 본 연구에서는 한국디자인진흥원의 우수디자인제품 선정이 기업의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분석하고,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낮은 창업기업을 중심으로 경영성과에 대하여 연구하고자 하였다. KIDP의 2013년 통계에 따르면 제품 판매에 미치는 요소 중 디자인이 27.5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기업 규모에서는 대기업과 중기업에 비해 소기업이 제품판매에 미치는 요소 중 디자인 요소가 제일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이번 연구를 위해 수집한 데이터의 업종별 추이를 살펴보면 기술 기반 업종이 도·소매업을 비롯한 기타 업종에 비해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KIDP 경영개발 보고서(2008)에서는 해외 사례로 런던증권거래소의 상장기업 중 디자인을 핵심 경영 수단으로 하는 기업의 경우와 그렇지 않은 기업을 10년간 비교 분석한 결과 경영성과 측면에서 디자인경영 기업이 2.5배의 자본가치 상승이 보고되었다고 한다. 이제 디자인은 선택이 아닌 경영의 필수적인 분야가 되었다고 해야 할 것이다. 선진 대기업의 경우에는 디자인 경영에 따른 기업 경쟁력이 빠른 속도로 향상되고 있으나,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의 디자인 경쟁력은 그렇지 못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어려운 경영여건에서도 디자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KIDP로부터 우수디자인제품 선정을 받은 기업 중 274개(2013년, 2014년, 2015년)를 대상으로 업력이 7년 이하인 창업기업과 업력이 7년 이상인 계속기업의 경영성과에 차이가 있는지를 실증 분석하였다. 한편, 디자인에 대한 가치 평가를 위해 집단 간 비교로 상대적 가치를 측정하는 분석방법을 사용하였다. 또한 우수디자인제품 선정기업 중 디자인의 역할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제조업과 비제조업 간의 경영성과(매출액)의 차이에 대해서도 분석하였다. KIDP의 우수디자인제품 선정이 기업의 경영성과에 효과가 있는지를 선정연도를 전후 비교하여 “창업기업이 계속기업에 비해 경영성과(매출액)에 더욱 긍정적 효과를 미칠 것이다”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실증분석 한 결과는 창업기업이 경영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수디자인제품 선정이 제조업과 비제조업 간의 경영성과 차이에서도 유의한 영향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우수디자인제품 선정이 창업기업의 경영성과를 견인하는 중요한 지표가 되도록 정부에서는 디자인과 관련된 정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디자인경영이 창업기업의 경쟁력 제고방안이 되었으면 하는 의미로 연구하였다.

      • 기업가지향성이 창업의도에 미치는 영향 : 디지털역량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오경택 연세대학교 정경·창업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50671

        국문요약 기업가지향성이 창업의도에 미치는 영향 -디지털역량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본 연구는 일반인의 기업가지향성 함양에 따라 창업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 보고 디지털역량이 조절효과를 나타내는지에 대하여 분석한 연구이다. 독립변수인 기업가지향성의 혁신성, 위험감수성, 적극성, 경쟁성 4개의 하위 변수가 종속변수인 창업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았다. 디지털역량은 창업에 있어 필수 역량임과 동시에 창업이후의 성장 요인이며, 지식, 미디어, 정보, 디지털 리터러시, ICT정보 등 다양한 개념이 내재되어 있고 창업기회의 포착 뿐만 아니라 기업에 성과에도 긍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선행 연구에 비추어 보았을 때 기업가정신과 창업의도 사이에 일반인의 디지털 역량 수준이 조절 요인으로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판단 되어졌다. 따라서 본 연구는 첫째, 기업가지향성 (혁신성, 위험감수성, 적극성, 경쟁성)이 창업의도에 영향을 미치는지, 둘째, 기업가지향성과 창업의도가 디지털역량의 조절효과에 의해 관계가 달라지는지를 검증하고자 한다. 연구가설을 검증하였고 그 결과를 종합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혁신성은 창업의도에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친다. 둘째, 위험감수성은 창업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셋째, 적극성은 창업의도에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친다. 넷째, 경쟁성은 창업의도에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친다. 다섯째, 디지털역량은 혁신성, 위험감수, 적극성, 경쟁성과 창업의도 사이에서 조절효과 역할이 작용하지 않는다. 본 연구의 결과로 첫째, 기업가지향성의 혁신성 및 기존 선행연구에서 하나의 요인으로 묶어 사용하던 하위변수인 적극성과 경쟁성이 각각의 요인으로 작용하여 실증 분석을 기반으로 창업의도에 긍정적인 관계를 가진다는 것을 확인함으로 새로운 이론적 기반과 근거를 제시 하였다. 둘째, 기존 선행 연구와는 다르게 위험감수성이 창업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결론을 도출함에 따라 많은 선행연구들과 결과들이 있지만 위험감수성 요인의 추가적인 연구와 고찰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셋째, 디지털역량이 조절변수로써 효과가 없다는 것을 확인함에 따라 다른 방향의 새로운 조절효과 연구를 통해 기업가지향성과 창업의도를 더욱 함양할 수 있도록 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 지역 창업투자펀드 조성 여부가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경기도 내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정이삭 연세대학교 정경·창업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50671

        Major advanced countries around the world are actively encouraging venture startups to solve problems such as declining economic growth and decreasing employment, and are devoting a lot of resources to support the startup ecosystem. The central government is making a lot of policy efforts to revitalize startups, but the rapid industrialization and urbanization have caused regional imbalances and side effects, and many infrastructure and resources are concentrated in Seoul and other central metropolitan areas. In particular, as the concentration of startup investment in Seoul is strong and more than 50 percent of startup venture investment is made in Seoul, the gap between startup companies located in provincial areas could widen. In order to solve these problems, some local governments are using the budget to create investment funds and invest in startup companies located in the reg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the impact of local startup investment funds established by local governments on the local startup ecosystem. First of all, the research shows that startup companies that have received investment have an effect of inducing employment by an average of four people, and that the larger the investment fund is, the higher the employment growth rate. Also, the local ecosystem where the investment fund was established is considered to be excellent in recognition of revitalization of the local startup ecosystem. Many local governments have set up budgets to support startups in order to revitalize local businesses, but a fund-raising environment for startups in the region will be a core element of regional economic revitalization measures through startup ecosystems. However, since this research targeted founders and business- 53 - people in some local governments in Gyeonggi Province, there is a limit to the fact that it failed to reflect the current situation in areas outside the metropolitan area. A follow-up study will analyze the difference in the degree of development of startup ecosystems due to the availability of investment funds in areas outside the Seoul metropolitan area, and it will be meaningful data for the establishment of policies by local governments. 4차산업혁명과 같은 첨단산업으로의 전환 시대를 맞아, 세계 주요 선진국들은 경제성장률 저하, 일자리 감소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벤처창업을 적극 장려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기반인 창업생태계를 지원하는데 많은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창업활성화를 위해 중앙정부에서 많은 정책적 노력을 하고 있으나, 과거 급속한 산업화 및 도시화 과정을 겪으면서 지역 간 불균형과 부작용이 발생하였으며, 많은 인프라와 자원이 서울을 비롯한 중심 수도권에 집중하는 현상을 보이고 이는 벤처창업 생태계에도 동일한 현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창업투자에 대한 서울 내 집중현상이 강하게 두드러지며 창업벤처투자의 50% 이상이 서울에서 실시되고 있어 창업생태계의 쏠림 현상이 가속화될 경우 지방 소재 창업기업의 격차가 심화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 지자체에서는 예산을 활용하여 투자펀드를 조성, 지역 내 소재하고 있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투자를 실시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지방자치단체에서 조성한 지역 창업투자펀드가 지역 창업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먼저 투자를 받은 창업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해 평균 4명의 고용유발효과를 보였으며, 투자펀드의 규모가 크게 조성된 지역일수록 고용증가율이 높은 것으로 연구결과 나타났다. 또한 지역 내 창업기업 임직원, 창업지원기관 근로자 등 구성원들의 해당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 인식도 또한 투자펀드가 조성된지역의 생태계를 우수하다고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역 내 투자펀드의 조성여부가 지역 창업생태계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지역 창업활성화를 위해 많은 지자체에서 창업지원예산을 편성하여 다양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지역 내 창업기업이 투자를 받을 수 있는 자금조달환경을 마련하는 것 또한 창업생태계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에 핵심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그러나 본 연구는 조사 대상이 경기도 내 일부 지자체 내 창업가 및 창업지원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였기에 수도권 외 지역의 현황을 반영하지 못한 한계가 있다. 후속 연구에서 수도권 외 지역의 투자펀드 조성여부에 따른 창업생태계 발전 정도의 차이를 분석한다면 효과적인 창업지원정책을 관련 지방자치단체 정책수립에 의미있는 자료가 될 것이다.

      • 사회적기업가정신과 그릿이 사회적기업의 창업 의지에 미치는 영향 : 창업지원을 매개효과로

        김태진 연세대학교 정경·창업대학원 2023 국내석사

        RANK : 250671

        외환위기 이후 급격한 경제 발전이 이루어진 우리나라는, 인구 고령화, 환경오염, 실업률 증가 등의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방안으로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들도 점차 사회적 경제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2022년에는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신기업가정신’ 선포를 통해 기존의 ‘기업가정신’에 사회적 가치 제고를 포함하면서 창업 분야에서도 사회적 경제를 중심으로 지원사업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사회적기업가정신과 함께 심리적 특성 중 그릿(Grit)이 사회적기업의 창업 의지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고자 하는 사회적기업가 정신, 개인적 심리 요인인 그릿, 창업지원이 사회적기업 창업 의지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살펴봄으로써 사회적기업과 관련된 창업지원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독립변수인 사회적기업가정신과 그릿(Grit), 매개변수인 창업지원, 종속변수인 사회적기업 창업 의지에 대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일반창업자, 벤처 기업가들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하였으며 결과자료를 토대로 R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결과를 도출하였다. 사회적기업가정신은 sub-요인인 진취성, 혁신성, 위험감수성, 사회적 목적으로 나누어 분석한 결과, 모든 요인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내었으므로 통합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개인적 심리 특성인 그릿(Grit)은 상관관계 분석에서 유의미하지 않은 결과가 나타났으므로 하위개념인 ‘일관된 관심’과 ‘끈질긴 노력’으로 sub-요인별로 분석하였다. 매개변수인 창업지원에서는 선행 연구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교육지원’과 ‘자금지원’ sub-요인으로 나누어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사회적기업가정신은 사회적기업 창업 의지에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매개변수인 창업지원과의 상관관계에서도 정(+)의 결과가 도출되었다. 그릿(Grit)은 부분적으로 사회적기업 창업 의지에 직접적인 음/양의 기울기와 함께 유의미한 결과가 도출되고, 매개변수와의 결과 역시 부분적 유의미한 결과가 도출되었다. 이를 종합해 보면, 사회적기업가정신이 높은 사람이 창업지원을 매개효과로 하였을 때 사회적기업 창업 의지가 높아지고, 사람의 심리적 특성 중 그릿(Grit)은 사회적기업 창업 의지에 직접적으로는 유의미하지 않았지만, 그릿(Grit)의 각 sub-요인들은 창업지원의 sub-요인인 ‘교육지원’과 ‘자금지원’ 의 매개효과를 통해서는 유의미한 결과가 도출되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창업지원은 일반 기업과는 다른 방향을 제시해야 하므로, 본 연구 결과에 따라 사회적기업 창업을 위한 지원정책 개발 시 창업 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분야별 교육/자금지원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더 나아가 그릿(Grit)을 통해 창업지원의 매개효과를 높일 수 있는 사회적기업가 정신의 틀을 구축해 나가야 할 것이다. 키워드 : 사회적기업가정신, 그릿(Grit), 일관된 관심, 끈질긴 노력, 창업지원, 교육지원, 자금지원, 창업 의지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