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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회에서의 아동복지제도의 발달과 어린이재단의 역할과 미래

            문선화 ( Sunwha Moon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구 한국복지재단) 2018 동광 Vol.113 No.-

            이 논문은 한국에서의 아동복지가 어떠한 과정을 밟아 오늘에 이르렀는가를 논한 것이다. 즉 그동안 한국의 아동복지가 공적인 관점에서 그리고 민간기관에서의 서비스가 어떻게 발전되어왔고 변화하였는가를 살펴보았다. 특히 아동복지의 발달을 시대별로 나누어서 소개하였다. 그리고 현재 국가가 주관하고 민간기관이 수행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을 소개함으로써 아동복지를 통하여 아동들이 어떠한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가를 보여주려고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자들은 아동복지정책이 아동이 미래를 준비하거나 건강한 삶을 살아가거나,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하는 삶으로 발전시키지 못했다고 지적하면서 실행을 위한 기반의 조성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1948년 한국에 도착한 CCF가 지난 70년 동안 한국의 아동복지발달에 기여한 바를 살펴보고 앞으로 또 다른 70년을 위한 몇 가지 제안을 하려고 하였다. 이것은 지난 수년간 아동복지 학회나 연구자들이 제시한 관점과 논자의 입장에서 아동복지 발전에 기여할 어린이재단이 하여야 할 역할로서 1. 아동인구의 감소에 따른 프로그램, 특히 문제 아동 뿐만이 아니라 모든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수행하여야 할 것, 2. 지금까지 관심의 대상이 만 12세 이하였지만 현재 아동복지의 아동은 만 17세이므로 이들 연령층을 포함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야 할 것이다. 한국은 모든 아동이 대학을 가야 한다는 이상한 사고가 있는 국가이다. 내가 생각할 때에 어린이재단은 필요한 아동이 일찍부터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This paper is disputed on Child Welfare in Korea with its development and expansion, and in what process influenced for child welfare policy and programs up to now. Also this paper is focused on how public policy administrated and private service fields performed for the children based on historical view point. Especially this paper included child welfare service development according to divided in certain period of times for easy understand how child welfare services have been changed under each circumstances, and included child welfare background with its philosophical overview. Also it is introduced various child welfare programs that are the government initiated and planned for the needed children including families, communities, and private social agencies where the services are provided. ChildFund Korea: Green Umbrella, originally Christian Children's Fund in Korea started in 1948 for Korean children when Rev. V. Mills visited Korea searching for the children's situation, and his report to the main office in USA made possible to support 400 children in orphanage institution and enacted CCF Korea Committee in 1951. Since then CCF/ChildFund Korea has been served various services and programs for the Korean children, their families and communities. ChildFund Korea has proposed new VISION for the another 70 years services for the Korean children, but also the another countries children and their families under the global viewpoint which is Advocacy and Character building education will be basic concept and new philosophy for the CFK for the future children and new direction. However, to accomplish this new agenda, the CFK needs to expanding their programs to all children considering lowered birthrate and training programs to support their future life.

          • ``어린이인권보도준칙``에 대한 부모와 교사의 인지도 조사

            최숙 ( Sook Choi ),김숙 ( Suk Kim ),신혜원 ( Haewon Shin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구 한국복지재단) 2014 어린이재단 연구논문 모음집 Vol.2014 No.-

            본 연구는 가정과 학교에서 어린이의 실질적 보호자 역할을 하며 어린이에게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부모와 교사 집단을 대상으로 이물은 과연 어린이의 인권보도와 보도준칙에 대해 얼마나 인지하고 있는지, 두 집단 간의 차이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하였다. 부모와 교사 각각 100명을 대상으로 면대면 설문조사들 실시한 결과, 전체적으로 인권보도준칙과 어린이인권보도준칙에 대한 인지는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어린이인권보도준칙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부모와 교사 모두 높게 나타났다. 현재 제정된 어린이인권보도준칙 내용(동의,익명, 인터뷰기술, 소년범에 대한 미디어 보도의 기준)을 기반으로 부모와 교사 집단의 의견 차이를 살펴본 결과, 전체적으로 높은 동의를 나타내고 있었으나, 두 집단의 동의 정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사 보다 부모들이 더 높게 동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사의 인권보도준칙의 준수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5점 척도 기준에서 2점대로 부모와 교사 모두 거의 준수되고 있지 않다고 인지하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교사보다는 부모가 체감하는 준수 수준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사에서 어린이 인권을 침해 한 사례를 경험한 적이 있다는 응답자는 161명 중 74명으로 46%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사례로는 선정성과 관련된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그밖에 폭력성, 개인정보 유출 등이 있었다. 나아가 언론에서 어린이에 대한 보도 시 가장 주의해야할 사항으로는 부모와 교사 집단에서 모두 어린이의 신상 노출로 인한 개인 정보 유출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선정적이며 폭력적인 묘사 외에도 자세한 범죄 묘사 및 흥미 유발성 보도 자제, 그리고 어린이를 존엄한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는 태도로 보도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한편, 인권보도준칙 및 어린이인권보도준칙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기 위해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평소 인권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람일수록 인권보도준칙 및 어린이 인권보도준칙에 대한 인지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인권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This study is focused on the frequent occurrences of possible infringement upon the children`s rights on recent presses. The study not only tried to expand the productive discussions of such topic, but also tried to find an efficacious measure. To do so. it has launched a survey among parents and teachers, the very essential guardians of the children, to apprehend their thoughts on reports on human rights and the regulations of those. The study emphasizes whether and how these two groups of participants are indeed aware of the children`s rights and the regulations to it when reported. And if the groups` results show differences. The survey was conducted face-to-face on 100 persons each of parents and teachers groups. The result shows that both of the participants groups show very poor understanding of human rights regulations specially of those children`s on press. However, both parents and teachers supported the necessity of higher standards of children`s rights on press. Parents tend to assist the idea more strongly. The participants` response towards questionnaire on the abidance of children`s rights of press companies came out to be 2 out of 5-point scale pointing out that both of the participant groups believed that these regulations were not well followed. 74 out of 161participants, 46%, responded that they have experienced the violation of children`s rights on the press mostly related to lasciviousness or often associated with violence, and leakage of personal information. Both of the participants groups have pointed out that the press must be careful regarding the negligent effluence of personal information. Moreover, some asserted that press should not only avoid to include inflammatory or violent description but also too much detailed depiction of crimes that can possibly draw interest. In addition, press should always treat children with their own fully-formed personality. Besides, while doing the additional examinations to analyze the main factors that most affect the human rights standards and of those children`s, people who shows interests in human rights in general have also shown higher awareness of the press`s abidance on human rights and children`s rights. This certainly shows that higher standard education on human rights is needed.

          • 구로 노인 종합복지관 이용자만족도 및 지역사회욕구 조사 보고서

            조현웅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구 한국복지재단) 2014 어린이재단 발간물 Vol.2014 No.3

            구조화된 설문지 CSI-SW(사회복지시설 이용자만족도 조사체계, 2008, 서울복지재단) 측정도구에 근거하여, 2011~2013년까지 3개년 조사결과에 대한 비교?분석을 통해, 현시점의 고객만족도 수준을 파악하고 향후 복지관 이용고객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고자 함. 지역사회주민의 욕구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효과적인 노인복지 서비스를 개발, 전달하려는 목적으로 지역조사를 실시하였고, 조사의 목적 역시 복지 욕구 및 지역 내의 복지자원 등에 대하여 자료를 수집하여 복지관의 복지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조사의 분석결과를 토대로 지역주민의 욕구에 기반을 둔 복지서비스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며, 복지의 수요 및 공급의 흐름을 분석하여 사업 전반에 적용, 반영하고자 한다. 또한 분석결과를 통해 현재 복지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서비스의 수준에 대하여 파악하고 추후 새로운 서비스 개발 및 현 실행 서비스의 변화와 종결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 본 복지관 운영위원으로 위촉중인 사회복지학과 교수님의 자문을 바탕으로 하여, 지역사회 내 주민들의 복지 인식과 욕구를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도출한 것을 기초로 성인용 설문지를 개발하였고, 주민들이 느끼는 문제와 서비스 욕구들을 파악하여, 그 문제와 욕구에 기초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기존 복지관의 서비스를 보완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자 함에 있다.

          • 『동광』에 비친 1980-2010년대 한국 아동복지의 전개-사회사 관점 중심으로-

            최옥채 ( Choi Okchai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구 한국복지재단) 2018 동광 Vol.113 No.-

            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 사회복지학계의 소중한 사료인 아동복지 전문지 『동광』을 자료삼아 1980-2010년대에 전개된 한국의 아동복지를 사회사 관점에서 파악하는 것이다. 『동광』에 실린 논단과 논문을 시기와 사회복지의 대상에 따라 분석하고, 나아가 사회복지의 사업(서비스,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어 자료의 범주화로부터 주제를 이끌어내어 해석했다. 시기는 1980년부터 1982년, 1987년, 1993년, 2011년으로 나뉘어 각기 시점을 이루며 아동의 보육, 아동의 국내외 결연사업, 아동학대, 사회복지기관 운영의 심화, 아동의 기본권에 중점을 둔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은 아동, 청소년, 장애인, 아동의 부모, 노인, 사회복지기관으로 드러나 각기 특성을 지니고 있었다. 한편 이 연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사회복지의 사업(서비스, 프로그램)에 따른 범주화에서 이끌어낸 주제는 아동복지와 청소년을 위한 대책과 방안, 아동의 권리와 보호와 교육, 아동학대와 부모를 위한 이해와 방안, 장애아동과 장애인 재활, 프로그램과 기술의 개발과 적용, 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복지, 자원개발의 이해와 사회복지기관 운영 7가지였고, 이 주제로부터 각기 하위주제를 만들어 해석하였다. 이상과 같은 결과에 따라 논의하였고, 특별히 『동광』의 발전 방향으로 다른 학술지처럼 등급을 인정받기보다는 지금의 운영체제를 유지하고, 논문을 한층 더 엄격하게 심사하여 싣고, 『동광』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시의성과 지역성을 한결 도사려 나아갈 것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aims to figure out the development of Korean child welfare between 1980s and 2010s in the light of Children’s Light as the oldest professional journal of social welfare in Korea. To do so, all articles printed in Children’s Light are analyzed by periods and social welfare clients, furthermore themes extracted from the source material are interpreted by social welfare services or programs. The periods are divided into five parts from 1980(child care), from 1982(internal and external sponsorship program for children), from 1987(child abuse), from 1993(running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and from 2011(fundamental rights of children). Also, the clients are found out as follows; children, juveniles, handicapped person, children’s parents, the aged, and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Meanwhile, seven themes categorized by services or programs are revealed as follows; measures and schemes for child welfare and juveniles, children’s rights and care, understanding child abuse and schemes for children’s parents, rehabilitation of child with disability, development of program and skill, community welfare center and community work, and understanding on resource development and administering of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In the wake of the results, some directions of development for Children’s Lights are especially suggested as follows; to keep up the present operating system rather than following the classified journals, to examine and insert articles more strictly, and to intensify the timing and locality which have been carried on as the strength of Children’s 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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