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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기초생활수급자들의 음주와 신체건강 및 정신건강 간의 관계

        김혜경,서경현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2008 알코올과 건강행동연구 Vol.9 No.2

        고령화 추세는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지만 한국의 경우는 더 심각하여 앞으로 해결해야 국가 핵심과제라고 할 수 있다. 과거 수십 년 동안 한국인의 기대여명은 급격히 증가해 왔다. OECD국가의 경우 1960년보다 2000년까지의 평균 기대여명 증가는 9년 정도인데 반해 한국의 경우는 그 증가 폭이 23.1년이나 된다(OECD, 2003). 다시 말해, 1960년대에 살았던 한국인보다 2000년대에 사는 한국인은 20년 이상을 더 오래 살 수 있게 된 것이다. 통계청(2005)은 2020년 즈음에는 노인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기대여명이 증가하고 사회구조가 변하자 노년기의 삶의 질에 관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서경현, 2006). 인간의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신체․생리적 기능이 쇠퇴하고, 생리적으로 적절히 반응하기 힘들어지며 면역력도 약해진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조사(정경희, 1998)에서는 한국노인의 86.7%가 한 가지 이상 만성질환을 앓고 있었다. 노인들이 앓고 있는 가장 흔한 질환이 관절염이었는데, 노인 중 65%가 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었다. 이 조사에서 58.9%의 노인이 자신의 건강이 나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그런데 만성적인 음주는 신체 건강을 위협하고 그것이 노인의 삶의 질을 낮출 수 있는 주장은 설득력이 있다(윤명숙, 2007). 과도한 음주가 건강에 나쁘다고 널리 알려져 있는데, 특히 노인의 음주는 신체건강을 해칠 가능성이 있다((LaCroix et al., 1993; Ruigomez et al., 1995; Thun et al., 1997). 한국 노인이 문제음주 하는 비율이 30%가량 되는 것으로 조사된 경우도 있기 때문에(양옥경, 1997), 노인의 음주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한편, 한국 노인의 음주율은 40%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보건복지부, 2001). 노인의 음주가 젊은이의 음주에 비해 건강에 더 부정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노년기에는 체액이 감소하기 때문에 같은 양의 술을 마신다고 해도 혈중 알코올 농도가 빠르게 상승하고, 알코올 분해 효소도 감소하여 더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으며, 알코올에 대한 뇌의 적응력도 낮아져 정신적으로 더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이원재, 김형수, 2003). 과도한 음주가 문제행동을 유발한다는 것도 선행연구에서 자주 보고되었기 때문에(Damaris, 1983), 음주가 노인의 문제행동과 관계가 있는지도 분석할 필요가 있다. 이런 문제 행동은 인지적 기능장애와도 상관이 있을 수 있는데, 노인은 감각과 운동 기능이 저하되어 음주에 대한 반응이 더 강하게 나타나 의식장애를 경험할 수도 있다(정재훈, 2008). 의식장애 정도의 수준은 아니더라도 음주는 인지적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 노인이 되면 판단력, 집중력 및 인지적 반응 속도가 저하되는데, 이는 신경세포의 손상이나 노화와 관련이 있는데 음주가 이를 촉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정재훈, 2008). 이런 이유로 음주는 노인의 치매를 촉진할지도 모른다. 우울은 노인에게 나타날 수 있는 건강문제이며, 노인의 우울을 관리하는 것으로 노인의 기능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절제되지 않은 음주가 정신건강을 해치고 삶의 질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상식이 되었지만, 윤명숙(2007)의 연구에서는 노인의 음주가 우울과도 같은 정신건강 변수와 상관이 있었다. 하지만 노인의 음주가 우울과 같은 정신건강 변수와 유의한 관계가 발견되지 않는 선행연구도 있었기 때문에(김경숙 외, 2008), 이 관계에 작용하는 조절변수가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노인 중에서도 낮은 사회경제적 수준에 있는 노인의 삶의 질이 낮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기초생활수급자인 노인의 신체건강과 정신건강이 음주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검증하려고 하였다. 과거에는 생활보호대상자인 영세민이라는 표현을 하였지만 지금은 기초생활수급자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이는 낙인효과를 감소시키고 그들의 권리를 강조하려는 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1종 수급자와 조건부 수급자로 구분된다. 수급자는 모자가정, 부자가정, 소년소녀가정, 독거노인가정으로도 구분되는데, 1종의 경우 근로능력이 전혀 없거나 가족원 중 누군가 능력은 있으나 다른 가족원의 보호가 필요한 경우와, 능력은 있다 하더라도 부채가 많을 경우이다. 2종의 경우는 근로능력은 있으되 소득이 있을 때와 없을 때 최저생계기준 소득이 최저생계비(예: 2006년 4인 가구 기준 월 117만원)미만인 경우 최저 생계비에 미달되는 금액을 보충해 주는 소득지원을 받고 있는 자를 의미한다. 본 연구는 낮은 사회경제적 수준에 있는 노인의 음주 실태를 파악하여 그들의 음주와 신체정신 및 정신건강 간의 관계를 탐색하고, 그 관계에 성의 조절효과가 존재하는지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런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노인의 음주 실태와 음주행동을 조사한 후 그들이 앓고 있는 질병 수와 주관적 건강상태, 그리고 일상생활기능 수준을 파악하고, 인지기능, 문제행동, 우울, 치매 증상을 측정하여 그 관계를 분석하였으며, 그 관계에서 성이 조절변수로 작용하는지를 분석하였다. The researchers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alcohol consumption of the elderly with low socioeconomic status and their physical/mental health. The participants were 431 old people (132 males and 299 females) with low socioeconomic status and supported from government, whose ages ranged from 65 to 95 (M=74.77, SD=6.85). To survey drinking behaviors, some modified questions from Alcohol Use Disorders Identification Test and CAGE questions. Psychological tests used in this research included the following: Barthel Index, Geriatric Depression Scale, Korean Dementia Screening Questionnaire-P, and questionnaires from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Results indicated that only gender among demographic profiles has main effect on drinking behaviors of the subjects, while reported drinking rate is low. Alcohol consumption of the subjects is positively related to diastolic blood pressure and Body Mass Index, and negatively related to perceived health. Level of drinking is also positively related to problematic behaviors, depression, and symptoms of dementia. There were 2-way interactions in cognitive disorder and problematic behaviors by alcohol consumption and gender of the elderly with low socioeconomic status. Male drinkers are more vulnerable to alcohol related cognitive disorder and problematic behaviors then female drinkers in senescence. Despite of some limitation of this study, it might provide useful information to further studies and professionals in health promotion and mental health practitioners.

      • KCI등재후보

        한국인의 사인별 알코올기여도 산출

        천성수,손애리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2008 알코올과 건강행동연구 Vol.9 No.1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알코올을 많이 소비하는 국가 중 하나이며(노인철 등, 1997), 세계보건기구(WHO)가 주요 알코올정책의 대상으로 정하고 있는(Peter, 1995) 세 가지 사망원인 중 간질환과 교통사고 사망률이 세계 1위이며, 외적 사망원인 역시 3위이다(천성수, 2001). 음주는 간경변, 간암뿐만 아니라 각종 암, 심혈관질환, 주산기 음주로 인한 신생아결함, 교통사고, 자살, 타살, 폭력, 원치 않는 성경험 등과 같은 2차 행동의 주요위험원인일 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 비용 또한 막대하다(손애리, 박지은 등, 2006; 천성수 등, 2003). 우리나라의 2001년 현재 위험음주자는 성인인구의 21%(약 630만 명)로 추정된다(보건복지부, 2003). 미국성인의 14.3%가 폭음자(binge drinker)로 조사된 것(Naimi, 2003)과 비교해보면 매우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또한 고도위험음주자는 전체 성인인구의 9.6%(약 290만 명)이며, CAGE(Cutting, Annoyance by Criticism, Guilty feeling, Eye-opener)척도에 의한 알코올 의존자는 11.3%(약 344만 명)에 이른다(보건복지부, 2003). 음주 단일요인에 의한 한국인 사망자수는 1995년에는 29,497명(천성수, 1998), 2000년에는 21,123명으로 추산된다(김광기 등, 2004). 음주로 인한 사회경제적비용의 추정액은 15.5조원(정우진, 2004), 16.7조원(정헌배, 2001), 13.6조원(노인철, 1997)으로 우리나라 GNP에 약 4% 수준에 이르고 있다.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의하면 남학생 폭음자의 비율이 73.7%, 여학생의 폭음자의 비율이 57.0%이며(천성수 등, 2003), 알코올사용장애자(8점 기준)비율이 65.6%에 이른다(천성수, 손애리, 2005). 이 심각성은 비교를 통해 더욱 분명해지는데 미국대학생에 비해 우리나라 학생들이 폭음자가 될 가능성이 남학생의 경우 3.2배 여학생의 경우 1.9배 더 높다(천성수 등, 2006). 음주행태의 추세를 살펴보면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1998년에 비해 2001년도에 2-30대 남성층과 20대 여성층의 음주율이 증가하고 있다(보건복지부, 2003). 알코올은 사망과 질병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Rehm et al., 2007), 보건정책이나 관리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여러 나라에서 알코올사망관련 지표와 인구집단에서 질병 또는 사망이 미치는 영향의 정도와 사회비용 등 질병부담을 측정하는 연구를 활발히 하고 있다(Peter, 1995; Toomey& Wagenaar, 1999; Simpura & Karisson, 2001; Norstrὅm, 2002; Rehm et al, 2007). 우리나라에서도 알코올사망관련 지표의 생산이나 음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추정 연구(노인철 등, 1997; 천성수, 1998; 정헌배, 2000, 2001; 조진만 등, 2003; 김광기 등, 2004; 정우진등, 2004; 송현종 등, 2005)들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연구의 대부분이 외국, 특히 미국 CDC의 사인별 알코올기여도(Alcohol Attributable Fraction: AAF)를 활용하여 생산되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 진행되는 연구는 특정질병 및 사망원인에 있어 알코올이 얼마나 기여하는지에 대한 기여율적용이 매우 상이할 수 밖에 없으며, 한국인들에게 적용되기엔 신뢰성이 매우 부족하고, 다양한 알코올정책수립에 있어서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는데 매우 큰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 미국, 유럽, 호주 등에서는 지난 1960년대부터 체계적인 역학조사를 통해 근거중심의 기초자료를 생산하고 있다(Peter, 1995; Toomey & Wagenaar, 1999; Murray et al., 2000; Simpura & Karisson, 2001; Norstrὅm, 2002). 1968년 이후 미국에서는 지속적인 알코올 통제정책으로 교통사고와 간염사망 그리고 음주 문제 비율이 많이 감소되었으며(DeBackey et al., 1995; NHTSA, 1999), 이러한 정책들은 알코올 관련 질환과 사고를 예방하는데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Toomey & Wagenaar, 1999). 우리나라의 경우 사인별 알코올 기여도와 알코올 관련 질병의 알코올기여도의 산출은 음주와 관련된 사망, 질병 등과 같은 폐해를 산출하기 위하여 가장 기본적이고 필요한 지표이나 이에 대한 여구는 미흡한 실정이며, 알코올에 대한 전국조사 역시 매우 제한적이다. 우리나라에서 음주율 및 음주행태와 관련된 지표를 생산하고 있는 대표적인 전국조사로는 사회통계조사(통계청, 2003)와 국민건강․영양조사(보건복지부, 2002)를 꼽을 수 있다. 사회통계조사는 4년 주기로 진행되므로 정기성과 역사성은 있으나, 음주에 대한 질문이 음주여부, 음주량, 음주빈도 등만을 조사하므로 자료가 매우 제한적이다(통계청, 2003). 국민건강․영양조사는 1995년 이후 3년마다 진행되는 전국조사로서 정기성과 역사성, 그리고 다른 보건행태와 건강수준과 비교할 수 있는 점에서 장점이 있으나, 역시 질문의 항목이 음주여부, 음주시작연령, 음주빈도, 음주량, 과음빈도, 금주의지, CAGE 등에 의한 의존정도, 절주방법, 금주기간 및 이유 등을 조사하기 때문에 이 역시 국가 알코올조사로서 매우 미흡하다(보건복지부, 2002b). 최근 정부는 파랑새플랜을 발표하여 국가 절주사업에 대한 중장기 비전을 갖추게 되었다(보건복지부, 2006). 이 계획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먼저 우리나라의 음주관련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며, 관련지표를 정확히 생산하기 위해 역학적 조사와 사망자료의 정밀 분석을 통해 모든 지표의 근간이 되는 한국인의 사인별 알코올기여도가 산출되고 이를 이용하여 음주로 인한 알코올에 대한 폐해를 추정하는 작업이 필요하나 아직 이에 대한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궁극적인 목적은 알코올로 인한 폐해지표 생산에가 근간이 되는 사인별 알코올기여도 (Alcohol-Attributable Fractions)를 생산하여 향후 알코올로 인한 질병과 사망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계획을 수립 시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Alcohol use is associated with a number of adverse health and social consequences-including physical injury, alcohol-impaired driving, psychological problems and anti-social behavior. Heavy drinking in Korea is a major public health concern, but it has been largely ignored for a while (Chun and Sohn 2005). We don’t have enough epidemologic data-set on between risk for alcohol related diseases or mortality and both alcohol consumption and drinking patterns. So we usually use the other countries’ alcohol-attributable fractions of deaths. Having the original Korean Alcohol-Attributable Fraction (AAF) data is the most urgent task on the alcohol research field in Korea. This study is to describe the prevalence of alcohol consumption and related health problems and to estimate Alcohol-Attributable Fractions (AAF) of alcohol-related diseases. The design of this study is the Cross-sectional study to assess the association with prior and current alcohol use and persons who had alcohol related disease to estimate the Korean AAFs. The Korean national samples were selected from the National Statistical Office’ data-set which based on the population census in 2005. 950 households were selected randomly. We let the interviewers have ‘face-to-face interview plus sealed envelope’ with every adult family members in the household which was selected randomly from the August 10th to 25th, 2007. Percentage of non-drinkers was 51, and 49 percentage was drinker. • Alcohol-attributable fractions of most of cancers are slightly high, intestinal neoplasm 35%, liver neoplasm 25%, and stomach neoplasm 22%. And AAF of cardiomyopathy is 19%, anemia 15%, cerebral apoplexy 9%, and other cerebral-vascular diseases 10%. Drinkers are 4 times more likely to have other respiratory system disease than non-drinker, 2 times more likely to have prostatitis. Alcohol-attributable fraction of pneumonia is 17%, other respiratory system disease 61%, prostatitis 37%, other genitourinary system disease 35%, and glaucoma & cataract 15%. In conclusion, our findings provide evidence that alcohol consumption is responsible for premature adult morbidity and mortality.

      • 미국 국립 알코올남용 및 알코올중독연구기관 (National Institute on Alcohol Abuse and Alcoholism, NIAAA) 운영현황 분석 - 조직, 직무, 인력, 예산을 중심으로 -

        이현경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2017 한국알코올과학회 학술대회 Vol.2017 No.04

        [ 연구배경 ] 우리나라 정신건강 문제는 심각한 상황이며, WHO에서 추정한 전세계 질병부담(DALY)에서 도 우울증이 2020년에는 2위, 2030년에는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관련하여 음주문제 역시 정신건강문제를 유발하며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따라서, 체계적인 음주문제 정책수립, 연구기획, 사업수행 등이 필요하며, 이를 총괄할 수 있는 조직 또는 기관이 필요 하다 할 수 있다. 이에 미국의 NIAAA 기관을 분석하고, 관련근거를 제공하고자 한다. [ 연구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미국 국립 알코올남용 및 알코올중독연구기관(NIAAA) 운영현황을 파악하 고, 시사점을 찾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고찰하고자 하는 내용은 NIAAA 조직현황, 직무내용, 인력, 예산 등을 고찰하고자 한다. [ 연구방법 ] National Institute on Alcohol Abuse and Alcoholism (NIAAA) FY 2017 Budget 등 관련 문헌을 고찰하였다. [ 연구결과 ] NIAAA 조직은 3개 Office(외부활동실, 과학정책 및 소통실, 자원관리실)와 6개Division(대 내 임상 및 생물연구부, 역학 및 예방연구부, 대사 및 건강영향부, 신경과학 및 행동부, 치료 및 회복연구부, 약물개발부)으로 구성된다. NIAAA는 알코올과 관련된 문제를 줄이기 위한 국가적 노력 및 유전학, 신경과학, 역학, 그리고 알코올소비․예방․치료에 있어서 건강위해요인과 혜택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연구를 수 행하고 지원하며, 알코올과 관련된 이슈들에 있어서 다른 연구기관 및 연방정부 프로그램과 협력하고 있다. NIAAA가 수행하는 업무내용은 알코올 사용장애를 위한 약물개발 기초연구, 알코올 취약성에 대한 유전연구, 알코올 로 인한 손상 및 이를 보호하는 기전, 미성년자와 노년층의 알코 올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 기반의 예방활동, 신경과학을 기초로 한 알코올관련 행동분석, 태 아 알코올 증후군관련 연구, 여성․에이즈․알코올 문제, 알코올 중독치료,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 등과 같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인력은 풀타임(FTE) 기준으로 239명이며, 예산은 약 4억7천불로 나타났다.

      • 수정 전 알코올 노출에 의한 후세대의 ADHD-유사 행동 이상

        신찬영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2017 한국알코올과학회 학술대회 Vol.2017 No.04

        [ 연구배경 ] 임신기의 알코올 섭취는 사람 및 실험동물에서 태어나는 후세대에게 정신적 및 육체적 손상을 유 발할 수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나, 임신 전의 알코올 노출이 후세대에서 신경생물학적 및 신경 행동학적 이상을 유발하는지의 여부와 그 기전은 상대적으로 많은 연구가 진행되지 않아 추 가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 연구목적 ] 본 연구에서는 실험동물에서 임신 전 알코올 노출이 태어나는 후세대의 신경행동학적인 증상에 미 치는 영향과 신경생물학적인 변동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 연구방법 ] 수컷과 암컷의 Sprague-Dawley (SD) rats 혹은 ICR mice를 이용하여 임신 전에 알코올을 경구 투여로 노출하였다. 노출 기간은 10-56일로 하였다. 알코올에 노출된 수컷 혹은 암컷 동물은 회복기를 둔 후 정상 실험동물과 교배하여 후세대를 생산하였다. 대조군의 경우에는 알코올 대신 생리식염수를 투여하였다. 태어난 새끼들은 집중력결핍/과잉행동증과 유사한 행동양태를 중심으로 신경행동학적 분석을 시행하였다. 사용된 행동분석에는 open field test, Y maze test 및 aversive electronic foot shock 패러다임을 이용한 충동성 실험 등 이 포함되었다. [ 연구결과 ] 임신 전 알코올에 노출된 부체 및 모체에게서 태어난 후세대 동물들은 다양한 양상의 과잉 행동 및 주의력 결핍과 충동성을 나타내었다. 실험동물의 두뇌 조직에 대한 생화학적, 신경 생물학적 분석을 통해 전두엽 부위에서 도파민 및 노르에피네프린 수송체의 발현 변동이 관 찰되었다. 이상의 결과는 임신 전 알코올 노출도 임신 중의 노출에서와 마찬가지로 후세대 에서 ADHD 유사 증상 등 행동학적 이상을 유발할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임신 전기에 서도 부성 및 모성 알코올 소비를 적절히 제한할 필요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는 것 으로 사료된다.

      • KCI등재
      • 충동성과 고통감내력이 알코올 사용장애에 미치는 영향 - 미래결과고려성향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

        송채수,이원재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2018 한국알코올과학회 학술대회 Vol.2018 No.12

        [연구배경] 최근 청소년과 20대, 여성의 알코올 사용장애가 급격히 늘어 국내 정 신질환 평생유병률중 가장 높은 12%를 차지하고 있으나 장애에 대한 이해와 정보부족으로 치료시기를 놓치고 있다. 이에 정신의학과 간호 학, 심리학 등 분야의 알코올 사용장애 관련 선행연구들을 바탕으로 음 주유발과 음주자제에 관여하는 기질 및 성격특성들을 규명하고, 이들 요소간의 상호작용에 관해 가설검정을 실시한다. [연구목적] 충동성, 고통감내력, 미래결과고려성향 등 심리학의 기질 및 성격특성 들이 알코올 사용장애에 미치는 효과, 장애발생이나 방지와 관련하여 요소들간에 조절 및 매개변수로서 나타내는 효과를 규명한다. [연구방법] 음주자와 비음주자를 막론하고 성인 직장인 8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알코올사용장애 선 별검사와 충동성, 고통감내력, 미래결과고려성향을 측정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수집 된 자료는 SPSS 23.0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며,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대 상자의 일반적 특성가운데 독립변수의 수준(차원)에 따라 종속변수(알코올 사용장애)의 평균수준이 달라질 수 있는 성별, 흡연여부 등에 대해서는 독립표본 t검정을 실시한다. 변수들간 상관관계는 피어슨상관분석을 시행하며, 관계역동에서 각 변수들이 종속변수인 알코올 사용장애에 대한 상호간 매개 또는 조절변수로서 나타내는 효과를 규명하기 위 해서 단순 및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다. [연구결과] 충동성이 높을수록 알코올 사용장애 수준은 높아지고, 고통감내력 또는 미래결과고려성향이 높을수록 알코올 사용장애 수준이 낮아지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또 충동성과 고통감내력 상호간에는 매개효과(부분매개)가, 미래결과고려성향은 충동성과 알코올사용장애사이에서 조절효과가 확인되었다.

      • 음주통제효능감이 집단음주량 및 혼술량에 미치는 영향 : 알코올정체성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원재은,박지원,임화현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2018 한국알코올과학회 학술대회 Vol.2018 No.04

        [연구배경] 절주교육은 그간 음주의 부정적 영향을 강조하고, 음주통제의 자기효능감을 높이 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본 연구는 음주통제효능감이 음주행동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음주 가 개인의 일부라고 여기는 ‘알코올정체성’에 따라 음주통제효능감의 영향이 달라질 수 있 음을 살펴볼 것이다. 특히 혼술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사회 현상에 주목해, 음주행동을 집 단음주, 혼술로 나누어 알코올정체성과 음주통제효능감의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상황별 음주 에 따라 차별화된 절주교육자료를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본 연구는 기존의 절주 교육패러다임에 알코올정체성의 요소를 추가함으로써 절주교육의 효과성을 높이는 데 기여 할 수 있다.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음주통제효능감이 집단음주량과 혼술량에 미치는 영향 및 알 코올정체성과의 상호작용효과를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지난 1년간 음주 경험이 있는 만 20세 이상의 성인 521명 (여성 51.1%)을 대상으 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한 번 술을 마실 때 얼마나 술을 마셨는지를 상황별로 물어보았으며, 일 관련 회식, 사교 모임, 기타 이유의 다른 사람들과의 음주를 합산하여 집 단음주로, 외부 장소 혹은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경우를 합산하여 혼술음주량으로 계산 했다. 알코올정체성은 “음주는 내 개성의 일부분이다” 등의 5항목을, 음주통제효능감은 2잔 의 술을 마신 후 더 이상 술을 마시지 않는 것에 대한 효능감으로 평가했다. [연구결과] 음주통제효능감과 알코올정체성 및 상호작용항으로 위계적회귀분석을 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음주통제효능감이 낮을수록, 알코올정체성이 높을수록 집단음주량 및 혼 술량이 증가했다. 둘째, 음주통제효능감과 알코올정체성은 집단음주량과 혼술량에 대해 모 두 조절효과가 유의하였다. 셋째, 단순기울기검정 결과, 알코올정체성이 높은 집단에서 음주 통제효능감의 효과가 감소하였다.

      • KCI등재

        음주자와 비음주자의 식이습관에 따른 혈청지질 수준 비교 연구

        김명석,김선애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2008 알코올과 건강행동연구 Vol.9 No.2

        술이 약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금주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사실, 술은 미국에서도 가장 흔히 사용되는 약물 중에 하나이다. 그런데 이런 술은 중독성이 있고, 죽음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미국정부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매년 1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술로 인해 죽음을 맞이한다고 한다(Rice, 1993). 우리나라도 세계보건기구가 주요 알코올정책의 대상으로 정하고 있는 세 가지 사망원인 중 외적사인 사망률이 3위의 국가이다(천성수, 2001). 그러나 이렇게 술로 인한 외적사인 사망률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술이 심장에 도움이 된다는 일부 연구로 인해 적당한 음주를 절대적으로 옹호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Nedly, 2004). 설령, 술이 심장에 도움이 된다 하더라도, 다른 신체기관에 많은 해를 입히고, 잠재적으로 중독 가능성이 있는 유해한 약물을 한 방울이라도 함부로 사용하는 일에 동의할 수는 없는 것이다. 모든 위험한 약물이 그렇듯이, 적정하다고 생각되는 음주라도 음주복용량이 많아질수록 더 큰 위험에 빠지게 된다. 미국 내에는 술을 남용하는 사람의 수가 1,500만 명을 넘을 것이라고 추산되고 있으며(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1993), 현재 술을 마시는 사람들 중에 15% 정도가 이와 같은 문제 있는 음주자나, 실제 알코올 중독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Rankin, 1992). 세계적으로 고혈압의 권위자인 노르만 카플란 박사는 하루에 한 잔 이상 술을 마시는 사람들 중에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음주량을 줄이도록 강력히 권장되어야 한다.”라고 한다(Kaplan, 1995). 남녀 모두에게 있어서 하루 3~4잔의 술은 고혈압에 걸릴 확률을 50% 상승시키며, 6~7잔의 술은 고혈압에 걸릴 위험을 금주자에 비해 2배로 만든다(MacMahon, 1987). 미국 내의 많은 수의 고혈압 환자들이 술로 인해 이 질병에 걸렸으며, 미국 성인 남자의 모든 고혈압 환자 중 30% 정도가 술과 관련된 이유로 인한 고혈압 증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밝혀졌다(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1993). 알코올이 혈압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은 미국 내의 고령자들에게 특별한 걱정거리이다. 왜냐하면 65세 이상의 미국인들에게 가장 자주 나타나는 사망과 장애의 원인은 심장과 혈관 질환들이기 때문이다(Dawson,1987). 고혈압은 그런 질환들에 대한 주된 위험 인자들 중 하나이며, 이 연령층에 속하는 사람의 54% 이상이 고혈압 증상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National Center for Health Statistics, 1986). 65세를 넘긴 많은 미국인들이 술 섭취를 줄이기는 하지만, 알코올은 명백하게 여러 가지 심장질환들과 관련이 있다. 만성적인 과음자나 급격하게 술에 취한 사람들은 심박동 장애를 나타낼 위험이 있으며, 부정맥이라고 불리는 이 현상은 작게는 가슴이 두근거리는 느낌으로 나타나지만, 심한 경우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다. 사실, 과음자들에게 나타나는 높은 비율의 돌연사의 경우는 어느 정도 이런 부정맥에 의한 것이다(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1993). 심근장애는 알코올 섭취와 관련된 또 다른 위험하고 치명적인 심장질환이다. 심근장애는 심장 근육 질환이다. 관상동맥질환이 심장마비나 심근장애의 원인이 되지만, 현재 통계에 의하면, 미국 내 심근장애 환자의 20%~30%정도는 알코올의 영향만으로 이 질병에 걸린 것으로 추정된다(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1993). 가벼운 음주자나 보통의 음주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알코올을 섭취한다 해도, 이는 혈중 중성지방의 농도를 상당량 높이는 결과를 가져오게 하며(U.S. Dep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1988), 혈액 내의 지방 운반체인 초저밀도 지단백의 증가가 일어나서 콜레스테롤 수치 역시 높아지게 된다. 콜레스테롤과 마찬가지로, 중성지방의 수치가 높아지면 심장질환의 위험 역시 높아지게 된다. 중성지방의 수치가 매우 높은 경우, 췌장염의 발병 위험 또한 상당히 높아지게 된다(Bartke, 1993). 혈중 중성지방 증가의 원인은 고지방, 고칼로리식, 고당질식, 알코올 등의 식이성 인자와 비만증, 당뇨병, 동맥경화증, 대사이상, 가족성, 기타 내분비 질환 등과 관련이 있다. 즉, 죽상경화증의 여러 원인들 가운데서도 혈역학적 압력변화에 대한 동맥내막세포의 반응이며, 죽상 경화증의 발생에서의 식사의 역할은 아직 증명된바 없으나 식사성분자체보다는 오히려 그 성분의 대사 또는 산화과정에서 생긴 화합물에 의한 것이 아니겠느냐하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Alkers, 1974). 가벼운 음주자나 보통의 음주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알코올을 마신다 해도, 이는 혈중 중성지방의 농도를 상당히 높이는 결과를 가져 온다고 주장한다(Nedly, 2004). 알코올은 의존성과 탐닉성으로 인해, 매일 일정소량을 마시는 행동 자체를 유지하기가 현실적으로 매우 힘들다. 오히려 심맥관계의 질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식이습관과 운동요법을 행하는 것이 더욱 건강을 위해 효과적인 방법이라 생각된다. 음주는 자주하게 되면 알코올의 대사산물인 아세트알데히드가 심장근육을 손상시키기 때문에 장기적인 음주를 하게 되면 관상동맥질환을 야기시켜 심부전증이 발병된다. 소량의 음주가 심장에 좋다는 연구도 있지만 대부분 음주를 반복적으로 하게 되면 혈압이 올라가게 되고 부정맥이 발생하며 뇌출혈의 위험이 높아지고 심근염이 발생되는 사실은 알코올의 위험성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World Health Report, 2002). 우리나라에서도 최근에 죽상 경화증과 그 합병증의 발생빈도 및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서 혈청지질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영양실태를 파악하는 연구가 대부분이었다(김장숙, 1995. 송숙자, 1985). 현재 국내 연구 중 음주자와 비음주자의 혈청지질 수준 연구는 소수만의 연구가 있을 뿐이다(김명희, 1999. 양경미, 1999). 본 연구는 혈중콜레스테롤 농도에 미친 영향을 규명하기위해서 유전적인 요인 이외에 음주자들의 콜레스테롤 수준에 따른 혈청지질과 식이습관을 파악하고, 동시에 생활습관의 관련성을 알아보아 비음주자와의 혈청지질 수준에 미친 요인을 탐색하여 질병의 조기예방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이를 위해 알코올을 섭취하는 집단과 알코올을 섭취하지 않는 집단의 식생활습관의 비교를 통해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연구를 수행하였다. 첫째, 음주자와 비음주자의 혈청콜레스테롤, 혈압, 비만도는 차이가 있어 고지혈증 예방에 위험지표로 이용될 수 있다. 둘째, 음주와 비음주의 식이습관의 차이를 규명하고 혈청지질 및 혈압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파악하여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자료로 제공할 것이다. The main purpose of this investigation was to examine the difference of serum lipid levels between Alcohol drinkers and non-Alcohol drinkers.They were investigated by using questionnaire, weight, height, blood pressure, smoking habit, drinking habit, coffee, exercise, water and also Total cholesterol, triglyceride, HDL-C, and LDL-C. The results were as follow.1. The distribution of this study population was composed of total 334 men, male Alcohol drinkers (N=178), female Alcohol drinkers (N=12), male non-Alcohol drinkers (N=80), and female non-Alcohol drinkers (N=64). All participants of two groups according to their ages were divided into 20's (N=34), 30's (N=165), 40's (N=77), above 50's (N=58).2. According to the result of χ2-test in the difference of eating habits between Alcohol drinkers and non-Alcohol drinkers,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statistically between two groups in all comparisons.3. The average score of BMI consisted of Alcohol drinkers (23.75±4.82), non-Alcohol drinkers (22.09±2.47). Blood pressure was compared, and it was found that Alcohol drinkers had mean systolic(SBP) 6mmHg and diastolic blood pressure(DBP) 4mmHg higher than non-Alcohol drinkers.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wo groups. 4. The mean serum lipid values for Alcohol drinkers were 189.52±34.62 mg/dl for total cholesterol, 148.03±78.03 mg/dl for triglyceride, 56.66±14.94mg/dl for HDL-C and 103.26±31.87 mg/dl for LDL-C. The mean serum lipid values for non-Alcohol drinkers were 176.85±37.55 mg/dl for total cholesterol, 109.67±51.68mg/dl for triglyceride, 47.58±10.64 mg/dl for HDL-C, and 107.34±32.24 mg/dl for LDL-C. Statistically there were all significant differences except LDL-C between two groups.5. The comparison of serum lipid levels by SBP showed that Statistically BMI, Acohol drinker, exercise (2~3times/week) were significant, and that of serum lipid levels by DBP showed that Statistically Female, Age, BMI, exercise (5~6times/week) were significant.6. Age, BMI, non-vegetarian, exercise (2~3times/week) were significant In the comparison of serum lipid levels by Total cholesterol. The comparison of serum lipid levels by HDL, LDL showed that Statistically BMI, Alcohol drinker were significant.Age, BMI were significant In the comparison of serum lipid levels by Triglyceride.We can conclude that if alcohol is consumed with a normal diet, total serum lipid levels are to increase.

      • KCI등재

        알코올 기관 사회복지사의 발달수준과 수퍼비전 욕구에 관한 문헌고찰

        김혜련,김한나,류지수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2008 알코올과 건강행동연구 Vol.9 No.1

        알코올 중독은 인간의 사회심리적 기능과 경제적, 사회적, 정서적, 신체적, 영적, 측면에서 심각한 손상을 가져오는 우리사회의 대표적인 정신건강 문제이다. 정신병원 내 알코올 중독자 입원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김한성, 2007), 서베이 결과에 의하면 지역사회에서 알코올 중독자의 비율은 30% 가량으로 매우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김용석, 1999). 우리나라에서의 알코올 중독의 치료와 재활은 민간 의료기관과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시작하여 맥을 이어온 경향이 있으며, 그나마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알코올 사업이 활발해지기 시작하였다. 2001년부터는 정부와 민간이 함께 알코올 사업을 시행하였으며, 2006년 보건복지부(현 보건복지가족부)는 국가 알코올 종합계획인 『파랑새 플랜 2010』을 발표하여 ‘알코올 문제 없는 건강한 국민, 행복한 가정’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알코올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2008년 현재 34개의 알코올상담센터와 4개의 사회복귀시설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알코올시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부는 2010년까지 인구 20만 이상 시․군․구에 알코올상담센터를 1개소씩 확대 설치, 총 96개로 늘릴 계획에 있고, 사회복귀시설은 18개로 확대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보건복지부, 2008). 이처럼 민간 의료기관 외에 지역사회정신보건의 한 축으로 알코올 문제에 대한 정책과 서비스가 집행되기 시작한 일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지만, 현재 알코올 관련 정신의료기관 및 알코올 상담센터 등에서 경험하는 인력측면에서의 문제점은 훈련받은 알코올 치료 전문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사회복지 학부, 대학원 수준에서 정신보건사회복지 분야 중 알코올 중독에 대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학생들을 교육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특히, 「정신보건사회복지론」이라는 과목을 학부과정에서 학생들에게 교육하고 있으나 대부분이 정신보건 분야의 일반적인 사항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수업내용 중에 알코올 중독에 대한 교육은 거의 미미한 수준이라 할 수 있겠다. 일부 대학원에서 알코올 중독 강의가 개설되어 있는 정도이다. 현재 국가공인 자격증인 정신보건사회복지사 취득을 위한 수련 과정에서조차도 정신분열병 및 기타 정신장애를 중심으로 교육훈련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론교육과정에서도 알코올 중독에 관한 부분은 4시간(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2006)에 그치고 있어 이들에게서 알코올 중독에 대한 전문성을 요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때문에 알코올 중독 분야의 실천 현장이 많이 증가하고 있지만 배출되는 사회복지사들 중에 알코올 중독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중독전문 사회복지사는 부족한 현실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사회복지사만을 대상으로 한 알코올 중독 전문 사회복지사 양성과정은 없으며, 타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교육을 받는 민간 차원의 양성과정이 있다. 대표적으로 한국중독전문가협회에서 수여하는 중독전문가(1급, 2급) 자격증이 있으며, 이는 현재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 동신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구세군 대한본영 등의 4곳에서 이루어지는 중독전문가 교육과정을 통해 일정기간의 교육과 실습과정을 이수한 사람에게 자격시험제도를 적용하여 수여하고 있다. 또한, 대구가톨릭알코올상담센터, 복지와 사람들, 성요한 병원, 성안드레아 병원, 다사랑병원 등에서 알코올 상담가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단기교육 또는 일회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실 알코올 중독 분야의 종사자에 대한 극히 제한된 훈련 문제는 실천에 있어서 전문성과 많은 관련이 있으며, 이는 클라이언트에 대한 책임성과도 직접적인 연관이 되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이렇듯 알코올 중독에 대한 교육과 훈련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현장에 투입되어 업무를 수행할 수밖에 없는 사회복지사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향상시키도록 하는데 임상수퍼비전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수퍼비전은 사회복지사가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에 필요한 핵심적인 도구이며, 궁극적으로는 클라이언트에게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Harkness & Hensley, 1991). 현재 정신보건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 중에서 수퍼비전에 대한 욕구는 점차 높아져 가는 추세(성희자, 2001)에 있다. 특히 알코올 중독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은 제한된 훈련 경험으로 인해서 임상수퍼비전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다양한 현장에서 각기 다른 훈련경험과 현장경험은 동일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하더라고 실천가로서의 전문성을 갖추는데에 상당한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그 차이에 따른 각기 다른 임상수퍼비전 욕구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그러나 알코올 중독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대상으로 한 수퍼비전에 관한 연구나 논의는 거의 전무한 상황에 있다. 따라서 알코올 중독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 수퍼비전에 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외국에서 진행된 알코올 중독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실천가에 대한 연구를 살펴보면 알코올 전문가로서의 체계적인 훈련 없이 현장에 바로 투입되어 실천과정에서 실천가로서의 전문성을 성장시켜 나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가 있었다(powell, 1998). 이것은 현재 우리나라의 현실과 매우 유사한 상황이다. 이런 맥락에서 살펴볼 때, 현재 우리나라의 알코올 중독 현장에서 종사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은 미국의 실천가들과 매우 유사한 경험을 하고 있다고 생각되어 진다. Powell(1998)은 알코올 기관의 실무자들이 현장에 바로 투입되어, 실천과정에서 상담자로서의 전문성이 빠르게 발달되게 되기 때문에 각 실천가의 발달과정을 예측하거나 기술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언급하였는데, 이런 맥락에서 살펴볼 때 실천가들의 발달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항이 될 것이다. Powell(1998)은 실천가들의 발달과정을 이해하기 위해서 다양한 수퍼비전 모델 중에서 Stoltenberg & Delworth(1987)의 통합발달모델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Anderson(2002)은 Stoltenberg & Delworth(1987)의 통합발달모델를 기반으로 하여 알코올 중독 분야에 종사하는 실천가들을 대상으로 각 실천가로서의 발달단계에 따른 수퍼비전 욕구 파악의 중요성에 대해서 연구하였다. 위에서 언급한바 알코올 중독 현장은 외국과 현재 우리나라와 매우 유사한 상황에 놓아있다고 본 연구자는 보았고, 이런 맥락에서 우리나라 알코올 중독 현장에서 종사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발달단계를 살펴보고, 그에 따른 수퍼비전 욕구를 살펴보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연구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외국에서 이미 알코올 상담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실천가와 수퍼비전과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는 Stoltenberg & Delworth(1987)의 통합발달모델과 그에 따른 수퍼비전 욕구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통합발달모델에 따른 수퍼비전 욕구를 중심으로 현재 우리나라 현장의 적용가능성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알코올 중독에 대한 교육과 훈련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전문성의 부족과 클라이언트에 대한 책임성 문제를 해결하고, 알코올 기관을 이용하는 클라이언트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알코올 중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수퍼비전 모델을 만드는데 필요한 기반을 마련해 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lineates supervisory needs of social workers working in substance abuse facilities across developmental levels. In alcohol and substance treatment, there is little school-based education or training, and social workers are thrown immediately into work situations. Training and their development of practice occur in the areas where the intervention is progressed. Consequently supervisory needs of social workers in substance abuse field has developed differently and supervisory developmental level also does. In this point, It is useful that identify social worker's supervisory needs of substance abuse field across developmental level based on integrated developmental model (IDM) of Stoltenberg and Delworth(1987). This study describes supervisee developmental levels and supervisory needs(process needs, content needs) by IDM of Stoltenberg and Delworth(1987). It suggest frames for effective supervision and good supervisory environment and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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