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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민속학회의 전통과 전망

            이한길(Lee, Han-kil) 아시아강원민속학회 2019 江原民俗學 Vol.32 No.-

            강원도민속학회가 2018년 2월 정기총회를 거쳐 아시아강원민속학회로 개명하였다. 개명을 하면 학회지의 내용에 있어서도 정체성의 변화가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강원도민속학회가 아시아강원민속학회로 변모한 이유는 하루아침에 된 것이 아니다. 내부적으로 아시아민속에 대한 자양분을 꾸준히 공급하여 왔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차제에 강원도민속학회의 지난 역사를 살펴보고자 한다. 우선 명칭 논란이다. 처음 시작할 당시에는 강원도민속학회였다. 그러나 후대에 신입회원들이 들어오면서 ‘강원도’가 어색하다 여겼는지 강원민속학회로 발음하는 회원들이 많아졌다. 이에 관한 논의를 진행하여 강원도민속학회가 올바른 명칭이었음을 밝혔다. 두 번째로 학회지 『강원민속학』의 서지사항에 관한 고찰을 시도하였다. 창간호(1983)가 나온 이래 제29집(2015)을 마지막으로 『강원민속학』은 마무리되고, 이어 2018년부터는 『아시아강원민속』으로 제호를 변경하여 출간되었다. 개명과 더불어 학회지의 생명이 연장된 것이다. 세 번째로 살펴본 것은 1983년부터 시작하여 2018년까지 이어진 강원도민속학회의 역사를 살펴보았다. 초창기 재원 마련을 위해 어떠한 방식을 사용하였는지, 또 추후 편집권이 생성되었던 과정, 학회지를 찍어낸 출판사 문제, 휘보 소식 의 개념과 명칭 변경 건 등을 다루었다. 네 번째로 회원의 문제를 고찰하였다. 대부분의 단체와 학회가 직면한 문제인데, 설립 초기 회원 명단은 부풀려 있는 경우가 많았다. 강원도민속학회의 회원 명단 상의 오류를 바로잡고 실질적으로 활동했던 회원분들을 살펴보았다. 다섯 번째로 학회지의 내용을 고찰해보았다. 강릉무형문화연구소에서 주관했던 시대의 학회지 내용과 본격적으로 학회가 출범하면서 게재된 내용으로 구분하여 살펴보았고, 더불어 밀레니엄이 시작되면서 장정룡 교수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아시아 민속에 대한 본격적인 소개가 시작되었다. 여섯 번째로 새롭게 출범한 아시아강원민속학회를 소개하였다. 이창식교수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한층 더 발전을 기약할 수 있게 되었다. ‘The Society of Kangwon Province Forklore’ changed its name, ‘The Society of Asia Gangwon Forkart’, whereby the main theme of our journal and the identity of our society need to be amended. Due to the constant concern for Asian Forklore, our society can expand our horizon and deepen academic discussion of the topics. Through reflecting society’s history, we can open new vision and promising future. First, there was confusion of the name of our society. The original name was ‘Kangwondo(Kangwon Province) Forklore’ Society for the first time. As many people have gathered and joined in society, however, they just called it ‘The Society of Kangwon Forklore’. So, its original name was ‘The Society of Kangwon Province Forklore’. Next, there was discusstion about the journal continuity. The previous journal, The Kangwon province Forklore, had published from 1983(1st) to 2015(29th). The new journal, The Asia Kangwon Forklore, just started in 2018. So, the new journal, The Asia Kangwon Forklore is just succeeding to the previous one, The Kangwon province Forklore. The third, we discussed of society’s management through its history from 1983 to 2018. How to raise funds, edit and publish the journals, make bulletin and change its name are main agenda. The fourth, we reorganized membership. There were many changes on membership. At this time, we figured out the real members who are actively engaging our society. The fifth, there were 3 big stages in society’s history and the main themes of the journals were so various from the stages, Kangneung Intangible Cultural Property Institute, after establishing the society, and Asia forklore stage by Prof. Jang, Jeong-ryong in 2000. The sixth, we introduced new ‘The Society of Asia Gangwon Forkart’ to the public. The first chairman, Prof. Lee, Chang-sik will contribute to developing our society into global level.

          • 강원고성 민속예술의 전승과 전망

            이창식(Lee Chang-Sik) 아시아강원민속학회 2018 江原民俗學 Vol.30 No.-

            고성군 정체성을 고려하여 바다 관련 민속예술은 지속적으로 연구되어야 한다. 무형문화재 전형 방향에 힘입어 명태잡기소리 가창자 손동식, 서재호 중심으로 강원도 무형문화재 지정은 매우 중요한 시사점이 있다. 향후 곽상록 등 후계 전승자 육성과 지속적인 활동을 어로요 전승의 대표성을 보여야 한다. 고성어로요는 명태잡이소리뿐만 아니라 공현진 곰바위 미역따기소리, 반암리 반바우후리질 소리 등이 전승되어 오고 있다.민속놀이와 민요의 변별성 문제인데 명파돌다리놓기는 원래 목도소리꾼의 작고로 중단되었다. 민속놀이에는 명파돌다리놓기, 삼포지정다지기, 민요로는 반바우후리질소리 등이 발굴되었으나 명맥이 단절되었다. 엄밀히 말하면 연출자와 보유자, 보조자 괴리로 전시용 민속예술 연출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성군의 향후 지역발전의 차별화를 고려하여 명태잡이소리는 지역축제 등을 통해 활성화되어야 한다. 전승이 약화된 주요 항목에 대한 전승기반을 역사적 맥락화해야 한다. 북강원도 민속예술의 집중 발굴과 복원이 필요하다. 북강원 겨울 민속유희, 금강산권역 연희, 건봉사 수륙재 등 관련 소재 발굴이 요구된다. 수성문화제, 명태축제,대문어축제,라벤더축제 등에 축제의 핵심 항목으로 민속예술의 고정 공연화를 유지하도록 예산을 지원해야 한다. 해양박물관 등 인프라에서 지속적으로 연계하여 전승활동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지역문화로서 민속예술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교육해야 한다. 전승 기반의 확장이 시급하다. 지역 관련 단체 등 연계도 고려할 시기가 되었다. 민속예술에 대한 ICH온라인조사목록을 참고하여 고성지역 인벤토리(inventory) 확보가 중요하다. 긴급항목, 대표항목 관심은 지속되어야 한다. 결국 고성군 민속예술의 활성화와 문화콘텐츠 개발 전략은 동시에 진행되어야 한다고 진단하였다. Considering the identity of Goseong Region, the folk art related to the ocean must be continued in study. Thanks to the screening direction on cultural assets, the designation of Gangwon-do intangible cultural asset centrally of Pollack catching sound singer, Son Dong-shik and Seo Jae-ho show highly significant implications. In the future, cultivating succeeding initiate such as Kwak Sang-rok, and continuous activities must show the representativeness in the tradition of Eouroyo. This is the issue of folk play and folk songs, and ‘Myeongpadoldarinotki (Laying down stone bridges in Myeongpa)’ was discontinued due to the death of the original witnessing signer. In the folk play, ‘Myeongpadoldarinotki’ and ‘Sampojijeongdajiki’, and for folk song, ‘Banbauhurijilsori’ were discovered, but was discontinued. Strictly speaking, the folk art was demonstrated only for display due to the estrangement between the producer, possessor and the assistant. Nevertheless, ‘Myeongtaejapisori (Pollack catching sound)’ must be activated through festivals in consideration of differentiation on the future regional development of Goseong-gun. Tradition-based historical context must be enabled on the main items that were weakened in tradition, and folk art in Northern Gangwon-do must be focused in discovery and restoration. Accordingly relevant subjects such as Winter folklore play in Northern Gangwon, play in the Mount Geumgang region, and ‘Suryukjae’ in Geonbongsa Temple must be discovered. Also, budget must be supported to maintain the regular performance on folk art through the key items of the festival such as Suseong Cultural Festival and Pollack Festival, etc., and infrastructure such as the maritime museum must be linked to continue the traditional activities. As the regional culture, the value of folk art must be rediscovered, and must be educated to the local residents. Currently, tradition-based expansion must be enabled urgently, and connection with local organizations must also be considered. ICH online survey list on folk art must be referenced to secure the inventory in the Goseong Region. Urgent and main items must be given continuous interest, and in conclusion, it is diagnosed that activation of folk art in Goseong-gun and development strategy on cultural contents must be performed simultaneously.

          • 인제인의 민속놀이와 〈하추리 도리깨질 소리〉의 지역적 향유성

            이학주(Lee Hak-ju) 아시아강원민속학회 2020 江原民俗學 Vol.33 No.-

            이 글은 “인제인의 민속놀이와 〈하추리 도리깨질 소리〉의 지역적 향유성”에 대해서 고찰했다. 이를 고찰하기 위해서 민속놀이의 개념정의와 용어문제와 심사규정의 문제에 대해 제언을 했다. 이에 대한 규정이 명확할 때 대중성를 띠고 지속적으로 향유될 것이라 했다. 인제인의 민속놀이와 그 특성에서는 그동안 인제에서 발굴하여 강원도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품했던 작품을 일괄해 봤다. 그러면서 민속놀이가 가진 ‘놀이적 특성과 발굴기준’을 찾아 부합여부를 알아보았다. 민속놀이의 놀이적 특성을 ㉠ 전통성 ㉡ 지역성 ㉢ 향유성 ㉣ 시공세계를 들어 근거를 대어 서술했다. 민속놀이의 발굴기준으로 ㉠원형보전 ㉡공동체의식 반영 ㉢예술성을 들었다. 그동안 인제에서 발굴한 민속놀이는 비교적 지역성을 잘 띠고 이뤄졌으나 일회성에서 그쳐서 아쉬웠다. 이것이 지속적으로 향유되었으면 했다. 하추리 도리깨질소리의 지역적 향유성에서는 놀이의 원소스부터 마당극으로 만들어 쓴 시나리오와 향유성까지 살폈다. 〈하추리 도리깨질 소리〉는 하추리 사람들 스스로 누리던 전통에서 비롯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스스로 민속놀이를 발굴하고 이어가고 있음을 보았다. 게다가 앞서 논의한 놀이적 특성과 발굴기준에도 부합하였다. 모두 지역성을 잘 띠고 마을사람 스스로 출장공연까지 행하고 있었다. This paper searches the traditional folk games of Inje and the enjoyment of "Song of Flailing at Hachuri." It looks into the definition of folk game, the terminology and the rule of evaluation. Clear definition will give publicity to traditional folk games and make them enjoyable continuously. It referred to the works entered in the Gangwon Traditional Folk Games Contests for the study of traditional folk games of Inje and the features of them. It tried to verify whether they applies with the criteria of development and the game features. Some features of traditional folk game shall be traditionality, localism, enjoyment, and time-space. Criteria of developing the traditional folk game shall be conservation of prototype, reflection of communal consciousness, and artistic value. The traditional folk games in Inje have been developed well with local quality but should be enjoyed continuously. It looked into from source of games to poems or scenarios of Madang folk plays for the local enjoyment of "Song of Flailing at Hachuri." This song has its origin in the tradition of Hachuri people. They have developed and continued their traditional folk plays by themselves. Also their games apply with the features and criteria. Their games have its locality and the local people even traveling show.

          • 강원아리랑유산의 가창자 공동체와 활용

            이창식(Lee, Chang-sik) 아시아강원민속학회 2015 江原民俗學 Vol.29 No.-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로 지역문화 대표브랜드가 되었다. 더구나 정선아리랑 특구라는 이름으로 아리랑의 OSMU 등은 더욱 활발해질 것이고, 국내외적으로 그 가치가 널리 확산되어 인정받고 있다. 아리랑자산에 대한 지적재산권 영역과 융합형 창조전략 부문도 늘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강원 전역의 아리랑자산 가치에 비해 강원도의 정책이나 비전은 매우 낮은 편인데 개선해야 한다. 강원아리랑유산의 가창자 공동체의 활성화와 세계화를 고려하여 정선아리랑 전승현황과 전승공동체로서 강원도아리랑보존회 공연 활동을 통해 문제점을 진단하였다. 아리랑유산 브랜드 차별-상품화, 아리랑문화축제와 전통행사의 공연-상품화, 아리랑한류화와 연계한 교육-상품화, 아리랑 투어리즘 킬러콘텐츠의 감성-상품화가 그것이며 이를 순차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강원도 자체를 ‘아리랑도’ 라고 각인시킬 정도로 아리랑 브랜드와 마인드마크를 동시에 만들어야 한다. 강원도 문화권내에 있는 아리랑 소프트자산을 네트워크하여 아리랑벨트를 구축해야 한다. 지역 문화권역 특수 사례로 시군 모두 강원아리랑 무형유산으로 등재되도록 제도를 보강해야 한다. 강원도아리랑연합회(회장 김금수) 활동과 정기공연에 대한 지속 평가로 잠재 무형문화재 등록제를 시행해야 한다. 아리랑가수제를 강원도가 선점하여 주도하고 모범을 보여야 한다. 아리랑가수제는 차세대 육성책이면서 동시에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제도이다. 아리랑가수제의 정착은 창조적 국면을 고려한 강원아리랑유산의 세계화와 맞물려 있다. Jeongseon Arirang, Gangwondo Intangible Cultural Asset No. 1, became a representative brand of the area as it was registered to UNESCO Intangible Culture Asset. Arirang’s OSMU will be developed further, under the name of Jeongseon Arirang Special Region; both domestically and internationally, the value is being promoted and recognized. Intellectual property and multi-disciplinary creation strategy should always be considered for Arirang’s cultural asset. However, the level of policies and visions of Gangwondo regarding Arirang in Gangwon area is low in despite the value of Arirang’s asset. Issues were diagnosed in terms of globalization of Gangwon Arirang legacy, by reviewing status of Jeongseon Arirang and activities of Gangwondo Arirang Conservation Society. Unique branding and commercialization of Arirang asset, Arirang Culture Festival, popularization of traditional performances and events, education and commercialization of Arirang as a Hallyu item, and developing Arirang tourism and killer contents were considered. Gangwondo should be nicknamed as ‘the land of Arirang’ and Arirang brand and mind mark should be developed accordingly. Arirang belt should be established through networking for Arirang’s soft asset within the cultural area of Gangwondo. As a special case of local cultural area, all assets should be registered to intangible cultural assets of Gangwon Arirang through more powerful system. Efforts made by Gangwondo Arirang Association and continuous evaluation on the regular performances should be done to realize registration of potential intangible cultural assets. Gangwondo should take initiative to lead Arirang singer system. Arirang singer system can develop the next generation singers and contribute to vitalizing tourism. Establishing Arirang singer system is linked to globalization of Gangwon Arirang legacy.

          • 平昌黃柄山사냥民俗 考察

            김경남(kimkyungnam) 아시아강원민속학회 2014 江原民俗學 Vol.28 No.-

            평창황병산사냥민속은 2007년 지정된 강원도무형문화재 제19호이다. 우리나라에서 강원도 평창황병산사냥민속 처럼 사냥도구, 제작방법, 사냥 습속, 사냥 관행, 사냥방법 등의 전반적인 전승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곳 또한 그리 흔하지 않음을 볼 수 있다. 평창군 도암면 차항2리 황병산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평창황병산사냥민속은 이곳의 지리적 특색과 관련이 있다. 이곳은 대관령 고원 산간지대로 겨울철의 적설량이 많아서 산짐승과 같은 사냥감의 수량이 타 지역 보다 많았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전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바탕으로 대관령을 중심으로 평창군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있다. 그러므로 평창황병산사냥민속은 여타의 평창군의 전통민속과 함께 새로운 보존과 아울러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새로운 도약을 기다리고 있다. Hwangbyeongsan Pyeongchang, Gangwon-do is hunt Folk in 2007 designated Intangible Cultural Property No. 19. Hunting tools, fabrication methods such as Gangwon-do Pyeongchang hwangbyeongsan hunting folk in our country, seupsok hunt, hunting practices, the overall tradition of hunting methods may also not uncommon to see the place so perfectly made. Pyeongchang Pyeongchang Lee doammyeon second order term hwangbyeongsan hunting folk tradition that centered on the hwangbyeongsan is related to the geographical features of the place. Here you can see the many negative than the quantity of prey in other regions, such as this winter’s snowfall and goat as many Daegwanryung sanganji plateau. This tradition is based on Daegwanryung Pyeongchang around constantly made ahead of the 2018 Pyeongchang winter Olympics are. Therefore Pyeongchang hwangbyeongsan hunting folk are waiting for a new leap with the traditional folk of other Pyeongchang new conservation and innovation as well as The Drum of the Law(法古創新).

          • 도시 공간 속에서 강릉단오제의 전승 및 계승방안 고찰

            박환영(Park, Hwan-Young) 아시아강원민속학회 2007 江原民俗學 Vol.21 No.-

            본 논문은 도시공간 속에서 강릉단오제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강릉이라는 지역, 단오라는 세시풍속 그리고 제의를 비롯한 민속놀이에 대하여 총체적으로 고찰해 보았다. 이러한 검토를 통하여 21세기 문화의 시대에 어울리는 축제로 거듭 발전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발전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강릉단오제가 도시공간 속에서 축제로서 가치를 가지기 위해서는 우선 이전부터 가지고 있던 축제의 전통성, 향토성, 제의성과 민속놀이적인 요소가 담겨있어야 하며 여기에 덧붙여서 도시민의 감각과 수준에 맞는 먹을거리, 즐길 거리, 볼거리 등의 다양성이 좀 더 확대되어야 한다. 그러나 맹목적이고 무의미한 확대보다는 강릉을 중심으로 하는 강원도 지역이라든지 단오라는 세시에 맞는 그리고 전통적인 제의와 민속놀이 또는 난장을 잘 조화시킬 수 있는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찾아내고 축제 속에 끌어들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또한 현대적인 도시축제가 가질 수도 있는 지나친 상업주의나 집단이기주의 그리고 지역적인 배타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전통문화를 보존하여 지역민들을 중심으로 하는 민중들의 일체감을 조성하고, 남북한을 하나 되게 하고 아시아와 세계를 한데 모아 주는 열려있는 축제로서 문화적 의의, 경제적 의의, 관광적 의의 등을 함께 지닐 수 있는 현대적인 향토축제요 도시축제로 전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강릉단오제는 이제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축제라기보다는 한국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리고 세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축제가 되었다. 이러한 입장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북한의 단오와 아시아의 여러 지역의 단오를 한데 모아서 명실상부한 단오축제의 대표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할 것 같다. 따라서 국내적으로는 전국적으로 산재해 있는 여러 지역의 단오 풍속을 한 곳에 모아서 강릉단오제의 한 부분이 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하겠고, 또 한편으로는 북한의 단오 민속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야 할 것 같다. 셋째 좀 더 박진감 넘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단오와 관련된 민속놀이의 지속적인 개발이 필요한데 대동놀이의 성격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단오 때 행하여지기도 했던 석전(石戰)이 가장 이상적인 방안이 될 것 같다. 한편 국외적으로는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다른 아시아 지역의 단오 민속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분석하여 우리의 단오와 비교함으로써 동아시아에 널리 퍼져있는 단오 문화 속에서 한국의 단오가 가지는 보편성과 특수성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강릉단오제가 세계인이 함께 하는 지구촌을 대표하는 축제가 된 이상 강릉단오제는 강릉과 강원도인들 그리고 남북한이 하나가 되는데 기여해야 함은 물론이고 아시아와 전 세계를 하나로 묶어주는데 중요한 가교역할을 하는 진정한 세계인의 축제로 거듭 태어나야 할 것 이다. This article discusses the holistic aspect of local places, annual customs, rituals and folk plays concerning the Kangnung Dana festival. This research particularly tries to find out developmental schemes for the Kangnung Dana festival in urban setting. Thus several suggestions will be presented following the investigation. Firstly, in order to become an appropriate festival in today’s urban atmosphere, the Kangnung Dana festival must contain not only traditional rituals and folk plays but also modern cultural varieties such as entertainments, food and shows. In addition, as a local based festival the Kangnung Dana festival needs to achieve solid and long lasting support from local people, then gain popularity among people from other regions in Korea and later extend promotion of the festival in Asia and in the world. Secondly, Dana is one of the most popular annual customs in Korea. Hence, many aspects of Korean culture today still have some remnants of Tano customs. Also different places in Korea have their own tradition celebrating Dana, even though most of the main ideas and customs are the same. In order to further develop the Kangnung Dana festival close and active cooperations between South Korea and North Korea are urgently needed. Once the Kangnung Dana festival becomes the representative festival in whole Korea, steps can be taken to make it a prominent and world wide known festival. Thirdly, Dana is also practised in China, Japan and some other parts of Asia. Therefore, collection as well as systematic analysis of Tano materials, and comparative Asian researches on Dana festivals are required. Probably this will be the best way to develop the Kangnung Dana festival as a distinctive and thus truly international festival.

          • 화천의 세시풍속 어부식(魚鳧食)에 대한 고찰

            이학주(Hak-Ju Lee) 아시아강원민속학회 2007 江原民俗學 Vol.21 No.-

            어부식은 정월대보름을 전후로 물가에서 행해지는 액막이 민속이다. 그 명칭이나 방법은 지역에 따라 다양하며, 그 분포는 전국적이 나 강원도와 경기도에 집중적으로 전승된다. 그 중에 화천의 어부식은 다양한 형태로 전승하고 있어 논의의 대상이 되었다. 화천의 어부식은 전통과 지역의 특성을 조화롭게 계승하고 있다. 곧, 『동국세시기』등에 전하는 액막이 풍습과 물 민속이 고스란히 녹아있고, 다양한 민속 문화로 개발하여 계승하고 있다. 화천은 산과 강이 잘 발달되어 있다. 그래서 화천에는 山川祭가 유명하다. 산신제를 지내면서 반드시 쳐드는 것도 용신이다. 화천에서 행하는 액막이 행사는 홍수막이, 제웅치기, 액연날리기, 쑥대궁태우기, 어부식(용왕제), 엄나무걸기, 달집태우기 등이 있다. 이는 전국적인 현상이나, 화전에서 전승하는 홍수막이, 쑥대궁태우기 등은 아주 이색적인 액막이 행사였다. 화천의 어부식은 다양한 모습으로 전승되고 있었다. 곧, 개인의 어부식, 냉경지 소금장수의 어부식, 용화축전의 어부식 관등놀이, 민속놀이로서 ‘화천 냉경지 어부식놀이’이다. 이 중 개인의 어부식은 전승면에서 명칭, 시기, 장소, 방법, 대상, 주체, 목적, 분포도를 중심으로 살폈다. 첫째 명칭은 ‘어부식’이 주로 많이 쓰였다. 둘째 시기는 정월 14~16일을 기점으로 행하고, 용화축전, 소금배 가는 날, 민속놀이 연행 때도 행하였다. 셋째 장소는 물이 있는 곳이면 했다. 넷째 방법은 지역에 따라 다양성을 보였다. 화천은 전통성을 유지하면서 특성을 함께 내포하고 있었다. 다섯째 대상은 정초 신수를 보아서 액운이 낀 사람, 삼재가 든 사람, 또는 세시풍속으로 가족 모두, 아이들이었다. 여섯째 어부식의 주체는 모두 부녀자라고 할 수 있고, 아이들도 간혹 따라갔다. 일곱째 목적은 액막이, 소원성취, 아이들의 몰놀이 안전을 위해서 하였다. 여덟째 분포도는 전국적이나 강원도와 경기도에서 집중적으로 행해지고, 화천에서도 아주 많은 곳에서 행하고 있었다. 냉경지 소금배 오는 날의 어부식은 민속놀이로 강원도민속예술축제에 출품이 되었다. 그러나 그때 어부식을 했는지에 대한 진위는 알 수가 없다. 곧, 소금배가 오고 강치성을 올리기는 했지만, 그것이 어부식인지는 알 수 없다. 축제로서의 어부식은 ‘어부식 관등놀이’라는 명칭으로 전하는 용화축전의 한 행사이다. 이는 용화산 산신제보다 먼저 행한 행사로서 그 의의가 있다. 민속놀이로서 어부식은 ‘어부식 관등놀이’와 대보름 액막이 행사를 합하여 만든 것이다. 좀 더 화천 지역의 특성을 살려서 연행을 한다면 좋을 것이다. Eobusik is a custom of Aekmaki(preventing misfortune) which is held on the riverside before and after the 15th of January according to the lunar calender. Its name and performance are various according to the area. It was spread national wide especially focused on Gangwon-do and Gyonggi-do. Among them, Eobusik in Hwacheon has been handed down in many ways and became a subject for discussion. Hwacheon Eobusik is succeeded with good harmonization between tradition and the area’s feature. A custom of Aekmaki and water folk from 『Dongkuk-sesigi』 were melted in it without a change and also they developed it into a various folk customs with succession. Therefore Sansinje(religious service for the god of a mountain) is famous in Hwacheon and Yongsin(the Sea God) must be uphold during Sansinje. There are many Aekmaki performances in Hwacheon such as Hongsu-maki, Jeung-chigi, Aekyeon-naligi, Ssukdaegung-taeugi, Eobusik, Eomnamu-geolgi, Daljib-taeugi and so on. They are performed nationally and Hongsumaki and Ssukdaegung-taeugi in Hwacheon are very unique. Eobusik in Hwacheon has been handed down with variation such as personal Eobusik, Salt trader’s Eobusik at Naenggeongji, Eobusik at Yonghwachukjeon(Yonghwa festival) and Hwacheon Naenggeongji Eobusik as a folk custom. This study is concentrated on personal Eobusik’s name, period, location, way, subject, object, purpose and distribution chart. First, name, Eobusik is popular as a name. Second, period, it is held during the 14th-16th of January, Yonghwachukjeon(Yonghwa festival), salt boat sailing day and folk game day. Third, location, they hold it at a place that water can be found. Fourth, way, it shows variation according to the area. Eobusik in Hwacheon is traditional and unique. Fifth, object, people who has bad luck for the year or just a whole family for season’s custom. Sixth, subject, they are women and sometimes children accompany with them. Seventh, purpose, it is for preventing misfortune, making a wish or wishing safety for summer waterside excursion. Eighth, distribution chart, it is spread nationally but mainly in Gangwon-do and Gyonggi-do. In Hwacheon, lots of place perform it. Naenggeongji salt boat’s Eobusik was submited for Gangwon-do folk art festival as a folk game. however, it is not positive whether it was held or not at that time. That is, on salt boat’s arrival, they offered a sacrifice, yet it is hard to say it was Eobusik. Eobusik as a festival is also a part of Yonghwachukjeon in a name of ‘Eobusik gwandeungnoli’. It is significant, because it was held before Yonghwa mountain Sansinje. Eobusik as a folk game was combined with Eobusik gwandeungnoli (merrymaking at the Lantern Festival) and the 15th of January Aekmaki. It will be much better with more Hwacheon’s peculiarities.

          • 보민속유산의 의미와 지속

            이창식(Lee, chang-sick) 아시아강원민속학회 2019 江原民俗學 Vol.32 No.-

            삼화 보민속은 공동체 문화재 생태적 농업유산 등 여러 가치가 있다. 보민속, 보놀이에 대해 향유층이 체험할 수 있게 자연적인 장소성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구비적 유적에 대한 응용의 지혜가 필요하다. 보놀이는 기존 전승 기반을 맥락화하고 보민속의 보존회를 조직해야 한다. 보민속은 기초연구, 창조적 스토리텔링과 참신한 마케팅을 통한 세계농업유산 추진 등을 추진해야 한다. 보민속 프로젝트는 인간중심의 가치를 실현하는 지역개발이 바람직하다. 1차적으로 동해시의 보민속에 대해 집약적 현장론적 조사와 연구를 통해 국가농업유산으로 등재 신청해야 한다. 2차적으로 다른지역의 보 역사도 연계하여 정리해보는 것도 좋은 방안이다. 현재 보와 보끼리의 연결점이 없더라도 물, 물길, 해결사, 문제 해결, 공동체적 삶으로 이어지는 구비적 전승물과 접목시킨다면 지역문화축제, 농업문화유산 등재 등 충분히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보민속놀이와 보싸움은 마을 전승공동체가 당대에 겪었던 큰 사회적 문제였던 사안을 슬기롭게 해결한 귀중한 공동체유산이었다. 분쟁과 난리, 낙후된 지역사회를 바꾼 문화유전자-신명과 전통지식-가 내재되어 있다는 점에서도 소중하다. 2002년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는 독창적인 농업문화, 인류진화시스템, 생물다양성의 보전으로 지속가능한 농업을 성취하고 통합적인 접근 방식의 농촌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세계중요농업유산 시스템의 보존과 순응적 관리를 추진하였다. 이에 부응하여 보민속 현장성을 살려 우선 국가농업유산으로 지정하도록 관련 단체가 집중해야 한다. 보민속 현장성의 복원-박지생 최진후, 김예순의 역사성-과 재현, 정비를 통한 지역공공문화유산으로 활용해야 한다. 보민속 현장성 위주의 차별화와 마케팅 브랜드화가 필요하다. Samhwa Bo folk heritage has values in various ways such as in community culture and ecological agriculture. Pragmatic wisdom of amalgamating natural location with oral tradition is needed to conduce the communal class experience of Bo folk and Bo folk games. Bo folk games must contextualize existing base of being passed down, and Bo folk must organize a preservation association. Bo folk must pursue global agricultural heritage through basic research, creative story-telling, and fresh marketing. The Bo Folk project should seek regional development that actualizes anthropocentric values. First, Bo folk must be registered as national agricultural heritage through intensive, field-contextual investigation and research. Second, linking and organizing Bo history of other regions is a viable measure. Even without current linkage between Bo and Bo, connecting oral heritage to that leads to water, water ways, troubleshooters, problem solving, and communal living could lead to positive results such as regional festivals and agricultural heritage. Bo folk games and Bo fights are valuable communal traditions that sagaciously solved major social issues endured by the traditional community that the time. Cultural heritage - traditional dance and knowledge - that changed conflict and deteriorated regional society is embedded and also valuable. The 2002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FAO), to attain sustainable farming and development of farming villages with an integrated approach through inventive farming culture, human evolution system, and preservation of ecological diversity, pursued the preservation and malleable management of Globally Important Agricultural Heritage Systems. In order to correspond to this, the related association must focus on emphasizing Bo folk authenticity for it to first be designated as national agricultural heritage. It must be utilized as regional public cultural heritage through the preservation of Bo folk authenticity - the historicality of Park Ji-saeng, Choi Jin-hoo, Kim Ye-soon - reenactment, and maintenance. Differentiation and a marketing brand based on the authenticity of Bo folk is needed.

          • 겨울철 ‘눈’과 세시풍속의 전승양상

            장정룡(Jang Jeong-ryeong) 아시아강원민속학회 2014 江原民俗學 Vol.28 No.-

            강원도 겨울철 세시풍속은 산간민속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오랫동안 산천을 중히 여기던 풍속을 지니고 있으며 자연을 좋아하는 심성을 지닌다. 특히 눈이 많이 오는 겨울철에는 눈과 관련된 민속이 전승되고 있다. 겨울철 세시풍속은 납설수와 설경구경이 있다. 음력 12월날에 내리는 눈을 ‘납설수(臘雪水)’라 하는데 병을 다스린다 한다. 또한 납일 눈이 녹은 물을 취하여 저장하여 두고 약에 쓰고, 눈의 물로 물건을 담그면 벌레가 나지 않는다 한다. 겨울철에 내리는 ‘설경(雪景)구경’이 하나의 풍속이다. 문인들이 매양 저문 해에 눈이 쌓이면 산의 절과 강의 정자에 모임을 가지면서 술마시고 시를 짓는 문학적 모임도 갖는다. 강원지역에서 눈 오는 날에는 ’첫눈 받아먹기’ 풍습이 전한다. 이것은 섣달에 오는 첫 눈을 받아서 먹으면 눈이 밝아지고 몸이 좋아진다고 한다. 흰 눈처럼 눈이 밝아지라는 뜻을 담고 있다. 또한 눈이 많이 오면 ‘참새잡이’를 하는데, 눈이 오면 마당에 덫을 놓고 먹이를 갖다 놓으면 참새를 잡기 쉽다. 특히 납일에 참새를 잡아먹으면 좋다고 해서 처마에 둥지를 튼 참새를 많이 잡아 먹는다. 눈이 오면 산간에서는 수렵으로 멧돼지 사냥을 다니기도 하였으며, 아이들은 썰매타기와 눈싸움놀이를 하였다. 강원도의 산간마을에서는 겨울이 되면 눈에 발이 빠지지 않게 ‘설피’를 만들어서 신고 다니고 아이들은 썰매를 만들어서 타고 다닌다. 썰매는 놀이로도 하지만, 사냥을 할 때도 사용한다. 그리고 얼음에 구멍을 내고 하천의 물고기를 잡는 미끼낚시질과 그물낚시질도 하였다. 이것으로 어죽과 어탕을 끓여 먹는 것도 겨울철 시식(時食)이다. 강이나 호수에 얼음이 얼면 용이 밭을 갈아 놓은 것으로 보고 풍흉을 점치는 용경점(龍耕占)을 쳤다. 이러한 민속소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강원도 산간지역 세시풍속을 알리고, 세계적 관심을 끌 수 있는 개폐회식 공연작품화에 필요한 콘텐츠라 하겠다. The seasonal customs of the Gangwon-do winter season maintain the original forms of mountain village folk customs, It still keeps the manners and customs that have long cherished mountains and streams and has the mind to love nature. In particular, a lot of folklore related to snow is transmitted in the winter season with heavy snow. The seasonal customs of the winter season are Napseolsu(臘雪水) and Snow-scene Viewing. In December by the lunar calendar, snow is called ‘Napseolsu’ that is believed to cure diseases. In addition, it is believed that if we take and store the water in which napilnun is melt as medicine, insects do not gather around things which are dipped in the snow water. ‘Snow-scene Viewing’ is another custom during the winter with snow. When snow lay thick on the sunset, literary have a literary meeting in a pavilion as well as in a temple of a mountain, drinking and making poems. The Gangwon region has a custom of ‘Eating the First Falling Snow’ when it snows. It is said that eating the first falling snow in the twelfth month of the lunar year helps us have better eyesight and keep good health. It contains the meaning of having good eyesight like white snow. Furthermore, when it snows heavily, ‘Hunting Sparrows’ starts, and when it snows, sparrows are hunt easily by a trap and prey. Specially, it is told that eating sparrows on napil brings good luck, so they hunt and eat sparrows a lot which build nests. When it snowed, hunting boars were very popular in mountain villages, and children enjoyed sledding and snowball fight. When winter comes, mountain villagers make and put on ‘snowshoes’ in order to prevent their feet from sinking in the snow, and children ride sleds. The sled is used for amusement, but also used for the purpose of hunting. Moreover, they enjoyed bait fishing and net fishing that are used to catch river fishes after digging holes in ice. Eating fish rice porridge and fish stew with the caught fishes a taste of the winter season. When ice formed, they thought that a dragon plowed a field and told fortunes with the dragon’s farming (Yonggyeonggeom). This folklore subject is considered to be a content that is required for the performance work for the opening and closing ceremony that can draw the world-wide attention as well as inform the seasonal customs of the Gangwon-do region in the 2018 Pyeong Chang Winter Olympic Games.

          • 江原道 端午歲時風俗의 樣相과 特質

            金京南(Kim, Kyong-nam) 아시아강원민속학회 2010 江原民俗學 Vol.24 No.-

            단오날의 세시풍속은 농경을 근본으로 하는 파종 이앙 및 성장기의 의례로 예축과 경축, 축원의 주술적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의미와 기능이 단조롭고 지루한 일상의 삶을 변화와 희망으로서의 역할을 해왔던 것이며, 이 시기를 통하여 휴식과 내일의 활력을 그리고 문화적 재창조의 역할을 함께 하도록 했던 것이다. 잠깐 동안 일상의 일을 놓고 가족제사, 마을제사, 시절음식, 놀이를 통한 마을 단위의 축제를 함께 공유함으로써 가족 또는 마을 간의 화합과 사회적인 결합을 확인시켜 주는 미풍양속의 본보기가 되는 셈이다. 강원도의 단오세시 풍속은 강릉의 단오제를 중심으로 태백산맥의 동과 서의 지역에서 조금씩 그 특실을 달리하고 있는 양상으로 전승되고 있다. 이는 그 지역의 여러 가지 자연 인문 환경에 의하여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강원도의 단오세시 풍속 가운데 제사나 축제를 통해서 우리 전통 문화의 가치가 보존되고 회복될 수 있는 기능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The seasonal customs of Dano Festival holds the incantational meaning of prospection, celebration and wish for the farming through ceremonies of seeding, rice-planting and the period of growth which are fundamental to farming. This kind of meaning, as well as function through which the rest, the store of energy for the second day and the recreation would be achieved has brought change and hope to the monotonous and tedious daily life. It"s a model of fine customs which means confirming the harmony and consociation among family members and villages through festivals of family and village worship ceremonies for ancestors, seasonal foods and games among villages during festivals after putting the daily affairs down for a moment. Seasonal Customs of Dano Festival in Gangwon-do which regard Gangneung Dano Festival as the core have been passed on through the appearance of gradually changing of characteristics in both eastern and western areas of the Tae Baek Mountains. And they"re formed naturally on the basis of natural and civilizational environment. We can also see the ability of protection and restoration of our traditional culture through worship ceremonies for ancestors and festivals from the Seasonal Customs of Dano Festival in Gangwo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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