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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가리 민담의 갈래와 구조적 특징

            한경민(Han Kyeng Min) 아시아·중동부유럽학회 2004 동유럽발칸학 Vol.6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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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비문학은 한 민족의 특성을 담고 있는 문화의 보고라는 점을 인정할 때, 헝가리 구비문학 연구는 헝가리 민족과 문화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이 된다. 이 글에서는 구비산문 중에서도 민담만을 연구 대상으로 하여, 민담의 갈래와 구조적인 특징을 고찰하였다. 헝가리 민담은 내용에 따라 여러 갈래로 분류된다. 요정담은 전체 민담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동물담과 교훈담, 우스개 이야기등의 세부 갈래로 나눌 수 있다. 2장에서는 헝가리 민담의 갈래 분류를 소개하고,각 갈래를 대표하는 작품을 짧게 요약하여 소개하였다. 3장에서는 앞에서 소개한 민담에서 뽑아낸 구조적인 특징을 도출해 보았다. 그 결과 헝가리 민담에만 존재하는 독특한 모티브가 발견되었고, 이것에 대해 4장에서 분 석하였다. 연구 결과 헝가리 민족은 아시아 민족이며, 목축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구조를 지탱하기 위해 유럽까지 이주해갔음을 알게 되었다. 그 결과 헝가리는 아시아 민족이면서 유럽의 중앙에 위치하게 되었고, 서유럽의 공통적인 문화코드인 카톨릭을 받아들여, 국교로 발전시켰다. 이렇게 해서 헝가리는 서유럽의 문화유산과 아시아의 고유한 문화유산을 함께 지니고 있는 특별한 민족이 되었다. 구비민담이 각 민족에게 가장 오래되고 가장 보편적인 가치관의 결정체 라고 할 때, 헝가리 민담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독특한 것을 찾아내는 것은 헝가리 민족의 고유한 가치관을 이해할 수 있는 지렛대가 될 수 있다.이 글은 헝가리의 구비민담을 연구대상으로 하여, 헝가리 민족이 이어 내려온 고유한 이야기를 내용과 형식면에서 고찰하고자 했다.그러므로 민담이 배경으로 하고 있는 시대의 모습과 문화, 더 나아가 고유한 가치관과 신앙관을 추정할 수 있는 가능성도 담고자 노력했다. 민담이 간직하고 있는 공동체 문화의 발견과 가치 평가는 헝가리 민족의 고유함과 독자적 특징을 보여주고, 우리에게 헝가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것이다. A literature of Folklore contains the very characteristics of a nation. It is needless to say the literature of Folklore is a treasure house of a culture. So to study the Hungarian folklore is a royal road to understand the Hungarian nation and the special feature of their own thoroughly. In this context, this article examined and analyzed the Hungarian Folklore, especially concentrating on the structure of the oral tales. First of all, the fairy tales were the most important part of the Hungarian oral tradition. Maybe about 50% of the oral tradition can be classified as a category of fairy tales. And then there were animal stories, didactic literature (or morality story) and some jokes. In the second chapter of the article, I introduced the varieties of the hungarian folklore and analyzed some representative stories of the genres. In the next chapter were the analyses of the structural characteristics of the folklore. Then I found out the very features only relevant to the Hungarian folklore. There were the points of the 4th chapter. Hungarian Nation were suspected to be come from Asian regions for a long time ago. The reason why was they had raised the livestocks and they needed a new meadowland to feed them. They had moved toward west. So they were originally from Asia but now they were in the middle of Europe. For about 1,000 years, they have lived in the heart of Europe as a nation of Asia. They accepted the Christianity as a state religion. So we can say Hungary is a really special nation who have European history and culture as well as a culture peculiar to Asian way of life. A folklore and oral tradition is said to be a crystal to show us the nations' view of life and world. It is so natural to find out the longest and the most special contents in the Hungarian folklore and oral traditions. It can provide us the very Hungarian view of life and world. Adding this, the article was proposed to rediscover the way of life and the people's attitudes inborn in the minds of the Hungarian people. The article also tried to show the background of the time related to the folklore and oral tradition. This approach to detect and look for a common folklore and oral tradition as well as special ones, is to help us to understand the very desirable nature of the Hungarian culture in a well-balanced and whole approach.

          • 외교문서를 통해 본 불가리아-남북한 관계 연구

            김원회 아시아중동부유럽학회 2012 동유럽발칸학 Vol.14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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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per aims to investigate the Korea related diplomatic documents in Bulgarian National Agency "Archives" in Sofia. The author of this paper started to collect the Korea related diplomatic documents in Bulgarian National Agency "Archives" in Sofia from the middle of 2009. During the one and half year, the author collected about 1,800 copies of the document. In the first chaper of the main body, the author explained the details of Bulgarian National Agency "Archives"(including history, structure and international cooperation in this field). In the second chapter, the author described the process, method of collecting the documents. Also the author described the list and contents of the documents. In the third chapter, the author selected very important 5 documents and in full translated them. These five important documents are dedicated to the mainly Bulgaria-North Korea diplomatic incidents and cultural cooperations. They are the documents on political campaign against South korea, political refugees of North Korean students to Bulgaria, exchange of agricultural experts between Bulgaria and North Korea because of the lack of foods and the prohibition of photo gallery in front of Bulgarian Embassy in North Korea. 중동부 유럽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십자로에 있는 불가리아는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정학적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소비에트 시절 불가리아가 소련의 제16번째 공화국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소련의 비호를 받으며 매우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였다는 사실은 그리 놀랄만한 것은 아니다. 사회주의 국가 건설이후 불가리아와 북한의 관계는 긴밀하면서도 다양한 변화를 겪었다. 불가리아의 지정학적 위치는 동유럽 내에서 독특한 위치를 점하게 하였고, 북한과 불가리아는 사회주의 국가가 건설된 이후로 교육, 과학,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관계를 이루고 있었다. 특히 불가리아의 외교적 중요성과 특수성으로 인하여 주 불가리아 북한 대사관은 동유럽의 여덟 개 국가의 주요공관으로 그 역할을 수행하였다. 이 때문에 불가리아 국가기록원에는 불가리아-북한의 외교 관계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문서가 대량 보존되어 있다. 본고에서는 불가리아 국가기록원에 보존되어 있는 남북한 관련 문서를 기반으로 한국전쟁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북한과 불가리아의 문화, 사회, 대외 외교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다. 지금까지의 사회체계 특성상, 1990년 동구권 몰락 전까지는 주로 불가리아-북한 자료가, 그 이후에는 불가리아-남한 자료가 주를 이루고 있음을 미리 밝힌다. 본고에서 연구된 자료는 한국의 국가기록원 특수기록관리과의 지원에 의해 모두 불가리아 국가기록원과 불가리아 외교부 산하 문서 보존실(일부)에서 수집된 것이다. 총 204건의 자료이고 분량은 1800여장에 달한다. 2009년에 시작된 불가리아 국가기록원의 외교문서 수집과 발굴은 현재도 진행 중에 있다.

          • Retrospects and Prospects of Political and Economic Relationship between South Korea and Hungary in the New Millenium

            안성호(Sung Ho Ahn), 홍재우(Jae Woo Hong) 아시아중동부유럽학회 2000 동유럽발칸학 Vol.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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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헝가리의 10년간의 외교관계는 놀라울 정도로 발전하였다. 정치, 외교, 경제, 문화 등의 여러 측면에서 질적으로나 량적으로 관계가 증진되었다. 뉴 밀레니엄시대를 맞이하여 한헝간의 보다 나은 관계를 위하여는 다음과 같은 부문에서의 협력이 요망된다. 첫째 유엔에서의 협력이다. 평화와 남북통일문제에 있어 남한에 대한 입장을 지속적으로 지지가 요망된다. 둘째, 나토에서의 협력이다. 비록 한국이 유럽에서 멀리 떨어진 국가이지만 유럽의 안보나 한반도의 안보는 유기적인 관계를 갖고 있음으로 나토에 가입한 헝가리의 군사문제나 정보에 대한 교류와 협력이 요망된다. 셋째,EU에서의 협력이다. 앞으로 헝가리는 EU에 가입국가가 될 것임으로 경제발전수준이나 여러면에서 한국이 EU진출을 위한 상호 협력이 요망된다. 물론 헝가리의 동북아 지역으로의 진출을 한국이 지원한다. 넷째, OECD에서의 협력이다. 헝가리와 한국은 비슷한 시기에 가입국이 되었고 양국 모두 정치, 경제 선진국으로의 진입의 과제가 있음으로 OECD에서 공조체제를 갖을 필요가 있다. 다섯째, 비세그라드 4국을 중심으로 한 중동구권에서의 협력이다. 한국이 헝가리, 체코, 폴란드 등의 중동구권국가의 협력체제에서 경제력이 비슷한 한국의 경제적 측면에서의 상호 협력이 요망된다. 앞으로 한국과 헝가리는 국가적 차원 뿐만아니라 민간차원과 문화적 차원에서의 더많은 교류가 증대되어야한다. 학문과 대학간의 교류, 문화 예술의 교류등 상호 역사와 전통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교류 사업이 증대되어 보다 신뢰를 기초로 한 굳건한 우방국가가 되어 유럽과 아시아에서 함께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 A Study on Ethnicity in the Baltics after EU Membership

            안성호(Ahn, Sung-Ho) 아시아·중동부유럽학회 2004 동유럽발칸학 Vol.6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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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년 구소련으로부터 독립한 14개 공화국중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등 발틱 3국은 다른 여타의 독립국가보다도 정치․경제적으로나, 사회ㆍ문화적으로 매우 빠른 발전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UN은 물론 NATO와 EU 가입국가가 되어 이젠 동유럽보다는 중동구유럽이나 서유럽국가로 당당하게 서고 있다. 본 논문은 1999년부터 2004년 전후 발틱 3국이 EU에 가입하기위한 방안과 전략을 분석하면서 EU가입조건에 충족한 구체적인 내용들 중하나인 발틱 3국 내부에 존재하는 소수민족문제에 대한 민주적이고 평화적 해결 과제에 대한 실천여부를 중점적으로 분석하였다. 특히 과거의 복잡한 역사는 차지하고라도 구소련의 지배하에서 부속공화국으로 50여 년 간 존재해오면서 이들 국가내에는 러시안인들이 상당수 자리잡고 있었다. 비록 러시아인의 분포가 리투아니아,에스토니아, 라트비아 3국 에서 각각 다르긴 하지만 적어도 90년 독립이전에는 소수의 러시아인들이 주도적으로 3국의 정치․경제․민족문제를 좌지우지하였다. 그러나 90년 독립이후 2004년 EU가입을 전후로해서는 사실상 발틱 3국에서 러시아인들은 소수민족으로 전락하였고 이 과정에서 3국에서 에스토니아인-러시아인, 라트비아인-러시아인, 리투아니아인-러시아인들과의 관계는 민족갈등이라는 심각한 문제를 표출하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다행히 3국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도입하면서 서구선진국가 수준에는 미흡하지만 빠른 속도로 내부적 갈등과 균열을 치유해가는 적응력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로 2004년 EU에 3국은 가입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4년 EU가입이후에도 여전히 러시아인에 대한 소수민족정책에 있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갈등적 국면을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3국이 NATO에 가입하면서 러시아와는 사실상 외교ㆍ안보적 측면서 대립적 관계로 전환되었고 러시아는 발틱 3국에 있는 러시아인들에 대한 정책적 배려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발틱 3국에서는 러시 아인들에 대한 정치․ 사회․ 교육 등의 측면에서 여전히 소수민족에 대한 인권문제 등 우려할만한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라트비아에서는 러시아어 사용을 공식적으로 금지하면서 노골적인 차별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장차 러시아인 들의 집단적인 저항이 예상되기도 한다. 그러나 발틱 3국은 EU가입조건으로 민주주의제도화나 소수민족에 대한 평화적 해결 등 다각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발틱 3국의 보다 선진된 민주적 시민의식이 요청되는 상황이다. 새 민주적 헌법에 명시된 것처럼 다당제도의 도입, 정부의 이념과 종교적 관여에 대한 배제, 유럽공동체로 향한 개방과 평화적 협력, 시장경제도입, 인권 보호를 위한 민주적 사법처리, 민주적 지방자치의 실천, 시민과 민족의 자유권보장 등 을 그대로 실천한다면 발틱 3국에서의 민족문제는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욱이 EU국가들이 발틱 3국의 내부적 문제 중하나인 민족문제에 대한 슬기로운 해결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들 3국에서의 민족문제에 대하여 과거의 문제를 미래로 연결시키지 않으려는 발틱 3국과 러시아의 의지가 작용한다면 상호 협력적 관계개선을 통하여 보다 평화적으로 민족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고 인식하였다. The main theme of this paper is to discuss EU integration and ethnicity in the Baltics stonia,Lithuania,Latvia) after EU Membership. I am going to discuss and prospect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altics and Russian ethnics in the Baltics from 1990s. Western Europe cannot consider that the Baltics separated from the other part of Europe anymore with joining NATO & EU. It will play an important role in various cultural exchanges as well as in the political, diplomatic and economic relationships with the Baltics. However, particularly since World War II, the Baltics has been viewed as one region because of its generally accepted connotation of Soviet domination. Briefly speaking, in Considering these differences and similarities between the Baltics and Russia, the Baltics may find some important points which can help advanc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altics and Russia can share lessons of democratization and cooperate with each other for the Baltics's ethnicity, world peace, NATO membership for Central -East-Europe, and UN affairs. Economically the Baltics and Central-East Europe are going to members of EU in 2004. The Baltics and Central-East Europe share many common interests areas. Cooperation in the EU, building a new economic relationship in the post-USSR era, and cooperation with the Baltics three countries are other important matters of mutual concern. Membership of EU will continue to produce positive effect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altics and Russia. Ethnicity Problems of the Baltics should be solved through this peaceful democratic process with Russia. In this sense, The Baltics can cooperate with Russia for democratization, marketization,and peaceful solving ethnicity conflicts in the Baltics as well as Russia. The constitutions of newly formed Central-east Europe combine national, civil and international principles. Based upon the spiritual heritage of their ancestors constitutions are an expression of, and concern for, fundamental rights and freedom of citizens. Facing joining in EU, and a New World order, the Baltics has to get international support from various areas in the world to enhance her international standing. The Baltics can cooperate with EU for democratization and marketization in Russia as well as relationship of western Europe. EU has supported the Baltic's globalization and the Baltic's policy about it in Russia. Furthermore, regarding the Baltics as present and future partner in the international society, the Baltics should make short and long term strategies from personal to cultural interchange as well as strengthen the trust in the political and diplomatic relationship with Russia. All of these things would be good for the Baltics's national strength and human rights of Russian ethnic in the new millennium.

          • 중?동구 국가들의 EU 가입 추진현황과 전망

            권원순,이철원 아시아중동부유럽학회 2003 동유럽발칸학 Vol.5 No.1

            EU's Enlargement toward Central and Eastern Europe: Its Current Developments and Prospects 권원순(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이철원(대외경제정책연구원)攀攀최근의 EU 확대 추진으로 2004년 유럽에서 거대경제권이 형성되면, 미주와 아시아간 결속 강화는 물론 미주자유무역협정(FTAA) 체결과 아시아경제협력체의 추진 등 지역주의가 더욱 심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이처럼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EU확대에 대한 최근의 추진동향을 조사하고, 향후 EU확대의 전개방향을 전망함으로써 한국 경제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EU확대의 편익과 비용을 EU의 신규회원국은 물론 기존회원국 입장에서도 살펴보고, 최근 한창 진행중인 중동구국가들의 EU가입협상 추진현황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다.2004년 중동구 국가들의 EU가입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중동구의 EU 가입은 일례로 유럽지역의 지역주의심화라는 부정적인 의미와 수출시장의 확대라는 긍정적인 의미를 동시에 지닌다. 따라서 한국으로서는 EU확대가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정적인 효과를 극소화하는 방향으로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 지구적 이민, 정체성과 다문화주의

            김시홍(Kim, Si-hong) 아시아·중동부유럽학회 2003 동유럽발칸학 Vol.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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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냉전시대에 접어들면서 국제이민은 유럽사회에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과거현실사회주의국가였던중동부유럽으로부터많은수의이민자들이 쇄도할 것이며 이로 인해 인종적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보였다. 실제로 1990년대 초반까지 이 지역으로부터 이민자, 난민 및 망명신청자의 유입이 있었으나, 중반 이후에는 현격히 감소하기 시작하였다. 주된 이유로는 유럽연합의 회원국들이 자신들의 국경에 대한 통제를 강화했기 때문이었다. 2004년5월유럽연합에정식으로가입하게될예정국들은인구의유입국으로변모하고있다. 체코, 헝가리, 폴란드로들어오는이민자들은이들나라들을경과국으로여기며장차서유럽지역, 그중에서도독일로진입하려는의도를갖고있다. 그러나서유럽국들은이민자의수가증가하는것을원치않기 때문에 공동의 이민정책을 마련함으로써 이 문제에 대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결국 불법이민이 증가하는 현상이 발견되며 이것이 심각한 쟁점으로부상될가능성이높아보인다. 이를해소하는방법으로서유럽국들의또 다른 희생과 양보가 필요하지만 가까운 미래에 해소되기 어려운 난제로 보인다. International migration has been a serious concern for Europe after 1989. It is believed that a number of people from East and Central Europe will invade western part of the continent and concomitantly raise conflicts among different ethnicities. But reality is such that in early 1990s there have been immigrants, refugees and asylum seekers from that region but shortly after those trends did not happen and member states of the EU chose somewhat 'fortress Europe' way. It is also true that candidate states are becoming importing foreign labor rather than exporting. In fact those who are coming to Czech, Hungary and Poland consider these countries as transit area, and in the long run want to move to the West. Nevertheless west European countries are reluctant to receive those people under the principle of 'zero migration'. In so doing, illegal immigration is increasing and might create tumultuous trouble among the peoples of Europe. To lessen the problem there needs another sacrifice of the western countries but it seems quite unrealizable in the foreseeable future.

          • 중ㆍ동구 국가들의 EU 가입 추진현황과 전망

            권원순(Kwon, Won-soon), 이철원(Lee, Chul-won) 아시아·중동부유럽학회 2003 동유럽발칸학 Vol.5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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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의 EU 확대 추진으로 2004년 유럽에서 거대경제권이 형성되면, 미주와 아시아간 결속 강화는 물론 미주자유무역협정(FTAA) 체결과 아시아경제협력체의 추진 등 지역주의가 더욱 심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이처럼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EU확대에 대한 최근의 추진동향을 조사하고, 향후 EU확대의 전개방향을 전망함 으로써 한국 경제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EU확대의 편익과 비용을 EU의 신규회원국은 물론 기존회원국 입장에서도 살펴보고, 최근 한창 진행중인 중․동구국가들의 EU가입협상 추진현황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다. 2004년 중․동구 국가들의 EU가입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중ㆍ동구의 EU 가입은 일례로 유럽지역의 지역주의심화라는 부정적인 의미와 수출시장의 확대라는 긍정적인 의미를 동시에 지닌다. 따라서 한국으로서는 EU확대가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정적인 효과를 극소화하는 방향으로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In recent, the single biggest reason why enlargement should proceed is that the current status quo in unworkable. Many geographical, commercial and strategic decisions by businesses have been made on the presumption that enlargement of the European Union is on the near horizon. Businesses operating in Central and Eastern European countries have taken on substantial risks and operated in difficult conditions on the premise that the acquis will be adopted and that EU membership will follow, the assumption being that a business environment that is conductive to enterprise and business growth is being created, with guaranteed stability within EU structures the end result. From an immediate point of view therefore, the consequences of not joining are significant. Halting the enlargement process now would undoubtedly incur significant costs for businesses and slow down the momentum of reform. The support for the participation of Central and Eastern European countries for the EU can be witnessed by the enlargement progress and important measures already taken by the EU, such as "Association Agreements", "the Copenhagen criteria", "Agenda 2000", and etc. In March 1988 and in February 2000 the EU had begun the bilateral negotiation for application with the first-wave countries (Hungary, Czech, Poland, Slovenia, Estonia and Cyprus) and the second-wave countries (Slovakia., Latvia, Lithuania, Romania, Bulgaria and Malta). In October 2002 the European Commission confirmed that ten of the candidate countries will be ready to join in 2004. And the EU has endorsed 2007 as a target date for Bulgaria and Romania to be ready to accede. With these efforts for the enlargement of the EU, two implications are to be pointed our: (1) to the positive effects of EU enlargement stemming from its improvement in international status, stable security of European peace, and etc, (2) for Korea, increased importance of the Central and Eastern Europe not only as a advanced production base for penetration of the West European market but also as the potential market with growing economy and income level.

          • 『이데시 언너』에 나타난 트라우마 연구

            유진일 아시아·중동부유럽학회 2010 동유럽발칸학 Vol.1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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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톨라니 대죄(Kosztolány Dezső)는 헝가리 문학사에서 가장 수준 높은 작품들을 발표한 작가 중 한 사람으로 상징주의와 사실주의 뿐 아니라 인상주의, 표현주의, 분리파 작품 등 다양한 사조의 작품들을 발표하였으며 특히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의 영향을 받은 많은 작품들을 남겼다. 그는 초기에는 상징주의, 분리파, 인상주의 시로 국내 문학계로부터 주목을 받았지만 1900년대 초부터는 주옥같은 장. 단편 소설들을 써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그의 이러한 다양한 사조의 작품 시도는 낙후된 헝가리 문학을 서구 문학의 주류 속에 접목시키는 역할을 했다. 본 논문에서 분석한『이데시 언너(Édes Anna)』에는 1차 세계대전 후 헝가리의 사회상이 잘 반영되어 있다. 코스톨라니는 서유럽에 비해 낙후되고 여전히 봉건 사회적 요소가 잔존하였으며 사회적으로 부조리가 만연해 있던 당시 사회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특히『이데시 언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다양한 트라우마를 경험한 인물들인데 본 논문에서는 주동인물과 반동인물이 겪는 트라우마의 원인이 무엇이며, 그 트라우마가 상대에 대해 어떻게 작용하고 또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지를 살펴보았다. 주동인물인 비지부인의 트라우마 형성 원인은 사랑하는 딸의 죽음과, 전쟁의 공포가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하였지만 남편의 외도, 가정부들로 인한 스트레스, 그리고 급격한 정치변동으로 인한 남편의 급격한 신분변화 역시 그녀에게 있어서 트라우마 형성의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반동인물인 이데시 언너 역시 주동인물과는 또 다른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데 그 트라우마 형성의 주요 요인은 사랑하는 사람의 배신, 그로부터의 낙태강요, 불우한 가정환경, 주동인물의 비인간적 취급 등을 들 수 있다. 본고에서 다룬 소설『이데시 언너』는 트라우마의 소설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인물들이 커다란 상처를 품고 살아간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한 개인에게서 생성된 트라우마는 그 사람에게만 머물러 있지 않고 다른 이에게 전이된다는 것이다. 그 전이된 트라우마는 다른 이에게 또 다른 형태의 트라우마를 형성케 한다. 결국 트라우마를 넘겨받은 사람 역시 자신의 트라우마를 해소하기 위해 누군가 희생자를 찾게 된다. 그 희생자는 제 3자가 되기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트라우마의 제공자가 되기도 한다. 코스톨라니 작품에서는 대부분의 경우에 트라우마의 제공자가 그 희생자가 된다. 코스톨라니의 다른 소설『퍼치르타(Pacsirta)』,『피의 시인 네로(Nero, a véres költő)』,『금용(Aranysárkány)』에서도 역시 유사한 결과를 보게 된다. 이는 어떤 이로부터 압박이나 피해를 받게 되면 그 원인 제공자에게 본인이 받은 만큼 이상의 희생을 요구하는 헝가리인들의 복수의식이 발현된 것이라 할 수 있다. Dezső Kosztolányi, one of the most distinguished authors in the history of Hungarian literature, published the works of diverse trends covering not only symbolism and realism, but impressionism, expressionism and secession, many of which were especially under the influence of S. Freud's psychoanalysis. In his early days, he drew attention from the Hungarian academic world with his poems of symbolism, secession and impressionism, but was widely loved by the public, as his brilliant novels and stories appeared from the 1900s. Such various attempts allowed the Hungarian literature to be incorporated into the mainstream of the Western literature. Kosztolány's Édes Anna represents the Hungarian social realties after World War I. The author severely criticizes the Hungarian society which was so outdated and conservative, compared to the West European one, that it saw absurdities socially prevail. The work's figures experience a variety of traumas. This study looks into what causes the traumas of leading and antagonists and how the characters work on each other and what such actions lead to. The traumas of Mrs. Vizy as a protagonist were directly caused by her loved daughter ‘s death and her fear for war, but also by her husband's affair, stress by housekeepers, sudden political changes and the ensuing status change in her husband. Édes Anna as an antagonist has traumas other than the protagonist's ones. Her traumas were chiefly derived from the unfaithfulness of her man, his coercion of abortion, her adverse home environment and the protagonist's inhumane treatment. This Édes Anna shows that characters live with so large injuries that the work can be referred to as a trauma work. An interesting thing is that traumas do not stay in a person alone, but are transferred to another person. The transferred traumas constitute different forms of traumas in their owner. After all, he/her looks for any other victim to resolve his/her own traumas. The victim may be the third person or the original trauma provider. In most of Kosztolányi's works, the victims are the very original trauma providers.

          •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중 · 동유럽의 원자력정책

            김성진(Kim, Sung-Jin) 아시아·중동부유럽학회 2012 동유럽발칸학 Vol.1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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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세계 각국의 원자력 정책은 원전 영구 폐쇄를 포함한 급진적 정책과 현상 유지라는 점진적 정책의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안전 조치 강화로 원전 건설 및 운용비용도 상승하고 있다. 중·동유럽 원전 보유국들은 서유럽보다 원자력 의존도가 높고 신재생에너지 투자가 미흡하다는 점에서 현상유지나 원전확대를 정책으로 추진해왔다. 그러나 불가리아의 경우 EU가입 조건으로 노후 원전 4기를 폐쇄했고 후쿠시마 사고로 신규 원전건설마 저 포기해야 했다. 외적 환경에 의해 강요된 급진적 정책 수용이다. 불가리아의 사례는 다른 중·동유럽 원전 보유국의 정책도 외부환경의 개입으로 바뀔 수 있음을 보여주는 선험적 지표이다. The meltdown at Fukushima Dai-ichi Nuclear Power Plant in Japan had caused the world of nuclear power fall apart. One year after the disaster, world's attitudes about nuclear energy have become polarized between a radical change and a policy of status quo or a gradual change. A radical change of nuclear energy policy was made by Germany, Belgium and Italy. They vowed to quit nuclear energy. Instead, they are going to focus better and work toward developing renewable energy. Most of countries are maintaining of status quo policies with safety enhancement at nuclear power plants. It shows that these countries believe the benefits outweigh the risks. Six countries is operating nuclear reactors in the East-Central European region. They are Romania, Bulgaria, Slovakia, Slovenia, Hungary and the Czech Republic. They have no choice but to take a gradual development or a status quo. Bulgaria was in a position of status of quo and gradual development with the attempt of building new nuclear power plant in Belene. But she failed to do because of the Fukushima accident. Bulgaria with the other East-Central nuclear countries is expected to be under pressure of radical change in nuclear energy policy. South Korea will continue its atomic energy buildup despite the nuclear disaster unfolding in Japan. The subtle change of Nuclear energy policy in East-Central European countries will be a point of reference to establishing future Korean Nuclear Energy Policy.

          • 프라하를 테마로 한 세 민족 작가들의 작품 세계

            김규진(Kim, Kyu-Chin) 아시아·중동부유럽학회 2011 동유럽발칸학 Vol.1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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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하에는 특별히 20세기 전반기 체코인, 독일인 그리고 유대인세 민족의 문학이 함께 발달하였다. 이러한 전통은 2차 세계대전의 소용돌이 후 공산주의 시대에 침체되기 시작하였으나, 1960년 소련블록에 자유화 바람이 불자 다시 활성화되는 등 비슷한 전통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 세 민족 출신의 작가들 중, 체코어로 작품 활동을 한 유대계 체코작가들의 작품 세계나, 프란츠 카프카, 막스 브로트 등 유대계 독일작가들이 프라하 독일어로 작품을 썼듯이 비록 그들이 사용한 언어는 다르지만 그들이 문학에서 사용한 소재는 체코 프라하의 전형적인 정신 상태를 보여주는 점에 있어서는 통일성을 이루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카프카, 릴케와 마이링크 등 프라하에서 또는 프라하의 테마를 사용해서 창조한 독일문학은 현대 독일문학사에서 독보적인 존재이다. 물론 같은 시기 하섹, 차펙 등 체코 작가들의 창작은 이들의 정신과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 유럽 가톨릭 문화와 중부유럽의 전통 속에서 발전하고 이 세 민족의 틀 안에서 발생한 이러한 문학은 다른 어느 도시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프라하만의 독특한 현상이다. Literature of writers of three nations, Czechs, Germans, and Jews, was developed in Prague in the early 20th century. This tradition was stagnated a little bit during the 2nd world war and communist era, but it was activated again in early 1960's and continued its similar tradition. Writings of Jewish Czech authors who wrote in Czech, and Jewish authors such as Franz Kafka, Max Brod and others, who wrote in Prague-German received world recognition. Even if they used different languages while they wrote their works, they had common theme and subject which reflected mentality of Prague life at that time. During this period the German literature of Rilke, Meyrink and others held an unique position in German literary history. In this period Czech writers such as Karel Čapek and Jaroslav Hašek showed similar creative spirit as German writers. This literature, which has been developed in European Catholic culture and Central European cultural tradition, has unique Prague style which can not be found in any other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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