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신학교육기관으로서ACTS가 지향해야 할 신약학 분과의성격과 목적에 대한 제언

          허주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 신학연구소 2018 ACTS 신학저널 Vol.38 No.-

          This paper has been designed in terms of the theological-religious movement of ACTS which was established in 1974 for the purpose of evangelization of Asia and the world based on theocentricism and evangelicalism as her educational value. It aims to elaborate the characteristics and the goals of the New Testament Studies Department (NTSD) of ACTS as a theological institution. I, first of all, will define several theological terms such as ‘theology’, ‘Christian theology’, ‘biblical studies’ and ‘biblical theology.’ Then I also briefly sketch with some comments the New Testament studies past, present and future in light of their hermeneutical methods. After doing so, I propose five suggestions as tasks for NTSD of ACTS as part of ACTS’ theological-religious movement. Considering that NTSD of ACTS should be organized and developed within the reformed-evangelical biblical theology, the paper claims these theoretical-practical elements are to be presented in an inter-relational academic framework. These elements are as follows: (1) the Bible exegesis centered on NT biblical theology based on the sound doctrine of the Scripture, (2) the symphonic NT biblical theology, (3) the NT biblical theology focusing on such themes of Christology, the Kingdom of God and salvation, (4) the NT biblical theology as an integrated and interdisciplinary department and (5) the NT biblical theology which serves eschatological and missional life in everyday situation. This academic movement is driven by both the ACTS’ biblical theology professors and other members of ACTS’ faculty. In a similar vein, this is to be well actualized in ACTS’ Korean and international students, particularly those who are engaged in ThM and PhD programs. One way for this academic movement to be practically promoted is through the ACTS Press in a series of publication, which can be considered a vital and effective tool in making the ACTS theological-religious thoughts and vision realized. 이 글은 신본주의와 복음주의라는 교육이념의 토대 위에 아세아 및 세계복음화를 목적으로 1974년에 설립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의 신학-신앙운동의 일환으로 집필된 것이다. 특히 신학교육기관으로서 ACTS의 신약학 분과가 지향해야 할 가치와 방향을 재조명한 글이다. 이를 위해 먼저 국내외 신학계에서 활용하고 있는 신학적 용어들을 살펴보았다. 아울러 해석학적 방법론에 비추어 신약학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였다. 이를 통해 ACTS 신학-신앙운동과 ACTS 신약학을 위한 제언과 사명을 다섯 가지로 제시해 보았다. 무엇보다 ACTS 신약학은 복음주의 성경신학적 틀 안에서 연구하고 발전시켜야 할 신학분야임을 주지하면서, 이론-실천적 항목들이상호 연계적으로 나타나야 할 것을 제안한다. 이것은 아래와 같다. (1) 바른성경관에 기초한 성경주해 중심의 신약성경신학, (2) 교향곡적 신약성경신학, (3)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 및 구원론 중심적 신약성경신학, (4) 통합적이면서도 연계학문적인 신약성경신학, (5) 종말론적이며 선교적 일상생활을 섬기는 신약성경신학. 이 운동은 일차적으로 ACTS 성경신학 교수들 및 모든 교수진이 함께 해야 할 연합운동이다. 동시에 ACTS에서 공부하고 있는 재학생들, 특히 석박사과정 중에 있는 한국 학생들 및 외국인 학생들을 통해 발휘되기를 기대한다. ACTS 출판부는 ACTS가 추구하는 신학-선교적 사상과 비전을 현실화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도구로 기능을 다하도록고려해야 한다.

        • KCI등재

          이만형의 평양대부흥 수정주의 입장에 대한 비판적-종합적 평가 : ACTS 신학공관과 학제 간 연구 관점

          고훈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 신학연구소 2020 ACTS 신학저널 Vol.44 No.-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ummarize Man-Hyung Lee’s revisionist view of the Pyongyang Great Revival (PGR) and critically/synthetically evaluate his view in light of ACTS Theological Synopsis and interdisciplinary studies. I shall follow the next procedures, First, section two introduces Lee’s study briefly in terms of Dae-Yong Ryu’s research, which to him offered an academic motive and deals with Lee’s opinions of the PGR, theological foundation, and invention/interpretive fiction. Second, section three evaluates Lee’s opinions critically in light of ACTS Theological Synopsis and intercultural studies(church history and biblical-systematic theology) and synthesizes his weakness and strengths. The final results from this paper are as follows. First, for the critical evaluation, Lee tends to overemphasize a universal view on the revival, reason/experience, sanctification, rather than traditional Christian values such as supernatural revelation, justification, and the Bible. Moreover, there are concerns about weakening historical and theological aspects of the PGR in Lee’s research because of the connection between the PGR and the Enlightenment. Second, for the synthetic evaluation, the ACTS Theological Synopsis focusing Christian Central Truth and interdisciplinary dialogue will help overcome Lee’s weaknesses. In a positive sense, the PGR’s narrativity should be studied further. Finally, the last section summarizes the contents so far and deals with the contributions and limits of this paper. 본 논문의 목적은 이만형의 평양대부흥에 대한 수정주의 입장을 정리하고, ACTS 신학공관과 학제 간 연구 관점으로부터 그의 입장을 비판적-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다음의 절차를 따르고자 한다. 첫째, 2장에서는 이만형에게 연구 동기를 제공한 류대영의 연구 배경 안에서 그의 연구를 간략하게 소개하고, 기본적으로 부흥에 대한 그의 입장이 무엇인지 그리고 평양대부흥은 ‘발명’ 혹은 ‘해석적 허구’라는 그의 주장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둘째, 3장에서는 ACTS의 신학공관 관점과 그의 주장과 연관이 되는 학제 간 연구 성과(주로 교회사/성경적-신학적 분야)를 통하여 그의 수정주의 입장(부흥에 대한 입장/‘발명’ 혹은 ‘해석적 허구’)에 대하여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나아가 그의 주장과 기존 입장과의 차이점들을 긍정적으로 종합하고자 한다. 이에 대한 최종적인 결과는 다음과 같이 정리될 수 있다. 우선, 그의 연구의 한계로는 보편적 관점에서 우선권을 강조, 초자연적계시보다 이성/경험 강조, 지엽적 주제 집중, 칭의보다 성화/성경보다 체험을 강조, 그리고 부흥의 배경에 집중한 나머지 역사적이고 신학적인 부흥의양상을 약화시킬 우려가 있다. 나아가 종합적인 평가로는 ACTS의 신학공관의 기독교 중심진리 우선권과 학문적 대화는 그의 주장에 대한 보완점이 될수 있으며, 그가 강조한 부흥의 이야기성은 앞으로 긍정적인 차원에서 연구가 더 되어져야 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지금까지의 논의를 간단히 정리하고, 본 논문의 실천적 유익 그리고 공헌과 한계를 다루고자 한다.

        • KCI등재

          ‘ACTS 신학공관(共觀)’에서 본 전북지역 3·1운동 연구 : 전북지역 남장로교 선교 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신종철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 신학연구소 2019 ACTS 신학저널 Vol.40 No.-

          올해(2019년)는 3·1독립운동이 일어난 지 백주년을 기념하는 해이다. 이런 연유로 3·1운동에 관련하여 많은 논문들과 책들이 출판되었다. 본 논문 역시 3·1 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면서 전북지역에 일어났던 3·1운동을 고찰하였고 특별히 ‘ACTS 신학공관’의 관점에서 연구된 것이다. 이에 따라 전북지역 3·1독립운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전북지역의 3·1운동은 기독교 신앙과 깊은 뿌리를 갖고 있었다. 이것은 박연세, 임영신, 문용기 등과 같은 3·1독립운동 지도자들의 행동과 삶속에 찾아 볼 수 있다.그들은 기독교 신앙과 진리를 견지했다. 그리고 그들의 기독교 신앙은 전북 지역 3·1운동에서 신실하게 표출되었다. 이런 의미에서 전북지역의 3·1 독립 운동은 위대한 신앙 운동이었으며 ‘ACTS 신학공관’의 ‘기독교 중심 진리’와 일치하고 있다. 둘째로, 전북 지역의 독립 운동은 기독교 학교가 중심이 되어 일어났다. 기독교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성경을 가르쳤고, 학생들은 기독교 신앙과기독교 세계관을 갖게 되었다. 이를 통해 천천히 그리고 확실하게 그들은 민족의 중요성을 배웠고 기독교 신앙에 바탕을 둔 민족주의를 인식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전북지역에서 3·1운동을 주도했던 기독교인들은 민족의 독립이야 말로 바른 신학을 세우는 것임을 보여 주었다. 셋째, ‘ACTS 신학공관’의 ‘참 신앙인 양육 운동’에서 볼 때 전북지역 3·1 운동은 참 신앙으로 양육된 사람들이 누구인지를 만세 현장에서 바라 볼 수있게 하였다. 넷째, 전북지역의 3·1운동은 개신교 교파간의 연합(장로교와 구세군)과종교인과 비 종교인등이 연합하여 독립만세를 외쳤다. 이때 기독교(개신교) 는 주도세력이었고 천도교가 다른 종파보다 많은 협력을 했다. 다섯째, 전북지역 3·1운동은 교회의 질적·양적인 회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3·1독립운동 이후 1920년대부터 전북지역 교회는 빠른 양적인성장을 이루게 되는데, 특히 주일학교의 성장은 매우 괄목할 만한 것이었다. 이러한 주일학교에 대한 지대한 관심은 성인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이전의 교회의 형태와는 전혀 새로운 모습이었다. 이는 군산의 영명학교와 멜본딘 여학교, 전주의 신흥학교와 기전여학교 등의 교사들과 학생들이 보여준 3·1독립만세운동의 모습을 통해 주일학교를 통한 신앙교육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ACTS 신학공관’인 ‘교회 회복 운동’과 일치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전북지역 기독교교인들이 주도한 3·1독립운동은 ‘ACTS 신학공관’의 핵심 가치를 드러내는 위대한 신앙 운동이었다. The year 2019 marks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3·1 independence movement. Accordingly, We have seen many articles and titles published, focusing on the 3·1 Independence Movement. This paper is also a study of the 3·1 Independence Movement, specially focusing on the Jeonbuk province. Specifically, This paper examines the movement from the viewpoint of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First, the 3·1 independence movement in Jeonbuk area was deeply rooted in Christian faith. This can be seen in the behavior and life of 3·1independence movement leaders like Park Yeon Se, Im Yong-shin, and Moon Yonggi, etc. They did hold the Christian faith and truth. And their Christian faith is was faithfully expressed in the Jeonbuk area. In this sense, The 3·1 independence movement in Jeonbuk area was a great faith movement and this coincides with the Central Truth of Christianity in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Second, the 3·1 independence movement in Jeonbuk area was formed around the mission schools in that area. The missionaries of the schools taught the Bible to students and they could have learned the Christian faith and developed the Christian worldview. Slowly but surely they learned the importance of the nation and become aware of the nationalism based on the Christian faith. The people who attended and 3·1 independence movement in Jeonbuk area showed their theological basis and this coincides with the Sound Theology Movement in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Third, the viewpoint of True Believer Nurturing Movement in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The Jeonbuk area 3·1 Independence movement allowed people to see who was raised by True Believer Nurturing in the longevity scene. Fourth, the 3·1 independence movement was formed within various religious backgrounds. There were various protestant believers like Presbyterians and Salvation Army. Protestant christians were the leading force and the Chŏndo-kyo believers also cooperated more than other religious groups. Fifth, the 3·1 independence movement became a turning point to the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restoration of the church. Christian schools and churches played a leading role in the 3·1 independence movement in Jeonbuk area. These schools were Yeongmyung and Melbondin Girls school in Gunsan and Shinheung and Gyeonjeon Girls school in Jeonju which were affiliated with the mission station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the United States in Jeonbuk. The 3·1 Independence Movement movement demonstrated by The teachers and students in mission schools showed the importance of Bible- centered faith education. This coincides with ‘Church Renewal Movement’ in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In conclusion, the 3·1 independence movement led by Christian members in Jeon buk area was a great faith movement that revealed the core values of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 KCI등재

          1903년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개정에 대한 ‘ACTS 신학공관(共觀)’의 관점에 따른 평가

          신종철 ( Shin Jong Cheol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 신학연구소 2018 ACTS 신학저널 Vol.36 No.-

          1903년 미국 북장로교 총회에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개정이 이루어졌다. 개정의 모습은 제16장 7항, 제22장 3항, 제25장 6항등이 삭제 혹은 문체가 수정 되었다. 그리고 선언적 진술문과 성령에 대해 기술하고 있는 34장, 하나님의 사랑과 선교를 기술하고 있는 35장이 첨가되었다. 이러한 1903년 신앙고백서 개정에 대하여 ‘ACTS 신학공관’의 관점에서 평가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신앙고백서 개정안은 ‘ACTS 신학공관’의 ‘기독교 중심 진리 강조의 입장’에서 볼 때 개정된 신앙고백서는 정통신앙의 약화를 초래하게 하는 근거를 제공하였다. 둘째, ‘ACTS 신학공관’ ‘바른 신학의 입장’에서 볼 때 첨부된 선언적 진술문, 제35장 등을 포함한 개정된 신앙고백의 내용은 정통 칼빈주의 입장에서 약간 빗나가게 하고 조금은 알미니안(Arminian)으로 방향으로 선회하게 하였다. 셋째, 『신앙고백서』의 개정의 결과로 나타난 컴버랜드 장로교회와의 통합은 자유주의자의 수적인 우세와 그 발판을 더욱더 단단하게 만든 계기가 된 것이었다. 이것은 ‘ACTS 신학공관 ’ ‘교회연합운동의 관점’에서 볼 때 건전한 교회일치 운동이 아니었다. 넷째, ‘ACTS 신학공관’ ‘참 신앙인 양육운동’ 관점에서 보면 1903년 신앙고백서 개정은 올바른 신앙인들을 양성하기는커녕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지 않는 자유주의 신학을 소유한 인물들을 더욱더 양성하게 만들었다. 다섯째 ‘ACTS 신학공관’ ‘교회 회복 운동’에서 볼 때 컴버랜드 교회들과 연합된 후, 장로교회 안에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에 관한 서약을 보다 “넓은” 혹은 “느슨한” 방식으로 이해하려는 움직임으로 바뀌게 되었다. 이로 인해 교회 회복을 어렵게 만들었다. 교회의 회복보다는 교회 내에 논쟁을 야기 시켰던 것이다. 이러한 모습은 ‘근본주의 대(對) 현대주의 논쟁’으로 극렬하게 표현되었다. 오늘날에 극렬하게 일어나고 있는 ‘젠더주의’ 혹은 ‘동성애 문제’등도 신앙고백의 개정운동과 비슷한 양상이 있다. 이러한 것들은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말씀을 은근히 거부하고 하나님의 보편적인 사랑이라는 슬로건 하에 기독교 신앙을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같이 1903년 신앙고백서 개정은 ‘ACTS신학공관의 입장’에서 볼 때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음이 명확해 졌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날 역사적인 기독교 신앙을 보존하고 전파하기위하여 더욱더 ‘ACTS 신학공관’을 강조하고 교육하며 강화시켜야만 한다. A revision of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was made at the General Assembly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at was held in 1903. Chapter XVI(Section 7), Chapter XXII (Section 3) and Chapter XXV(Section 6) were amended in their literary style. Also its Declaratory Statement, Chapter XXXIV on the Holy Spirit and Chapter XXXV on the Love of God and Mission were added. We can evaluate the revision to the Confession of Faith in 1903 from the viewpoint of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as the following. First, the revisions to the Confession of Faith from the viewpoint of the central truth of Christianity in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can be evaluated as havings opened a way to weaken the orthodoxy of faith. Second, the addition of the Declaratory Statement, Chapters XXXIV and XXXV can be evaluated, from the viewpoint of ‘Sound Theology Movement’ in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as slightly deviating from the orthodox Calvinist standpoint toward the Arminian standpoint. Third, the merging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the Cumberland Presbyterian which resulted from the revision of the Confessions of Faith, has made for liberals’ numerical predominance in the denomination. This was not a sound church unity movement if we evaluate it from the viewpoint of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Fourth, from the viewpoint of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it has failed to nurture true believers and has bred and multiplied ministers trained in liberal theology, who do not accept the Bible as the word of God. Fifth, from the viewpoint of ‘Church Renewal Movement’ in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there were changes in understanding of the subscription to the Westminster Confession in a more broad or loose way, after the merging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the Cumberland Presbyterian Church. This has made the church renewal movement more difficult. The revisions have caused more controversy within the church rather than creating church renewal. This was intensely demonstrated through the events of the ‘Fundamentalist-Modernist controversy.’ The challenge of gender-ism or homosexual problem which is taking place in the present day is similar to the revision movement of Confession of faith. It subtly rejects the Bible as being the Word of God and attacks Christian faith under the slogan ‘God’s universal love for all people.’ The problem of the 1903 revisions of the Confession of Faith is clear from the viewpoint of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We must emphasize, educate and strengthen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to preserve the historical Christian faith.

        • KCI등재

          6·25 한국전쟁과 한국교회에 대한 소고 : ACTS 신학공관을 중심으로

          신종철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 신학연구소 2020 ACTS 신학저널 Vol.44 No.-

          The year 2020 is the 70th anniversary of the outbreak of the Korean war on June 25th, 1950. About 3,170,000 soldiers (1,270,000 Korean and 1,900,000 United Nations) were engaged at the war and average age of the survivors are now about 88 years old. This means there is not much time to express our gratitude to them for their sacrifice and dedication. The year 2020 is important as it is the last decadal anniversary that they can attend. This article reflects on the Korean war and the Korean church from the viewpoint of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First, from the viewpoint of the ‘Central Truth of Christianity Movement’ in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it is disappointing that lead-ing ministers of the Korean church did not show central truth of Christian movement during the Korean war, as we can see in Seoul minsters’ resolution of a desperate defense of the capital city. Second, from the viewpoint of ‘Sound Theology Movement,’ in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the Korean war was a factor that Korean church’s theology went astray. Korean church lacked of sound orthodox theology and suffered because of unsound beliefs. Ministers with low quality appeared and consequently there appeared heretical movements including distorted spiritual movements. Third, from the viewpoint of ‘True Believer Nurturing Movement,’ in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Korean war showed how important nurturing true Christians is. The martyrdom of Rev. Son Yangwon is the representative case. Fourth, from the viewpoint of ‘Church Unity Movement,’ in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Korean war was an important opportunity to start chaplain system in the Korean armed forces. Fifth, from the viewpoint of ‘Church Renewal Movement’ in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Korean people rebuilt church buildings, Christian universities and schools that were destroyed during the war and there were revival movements. In conclusion, from the viewpoint of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reflecting the Korean war and the Korean Church, we come to acknowledge of the importance of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올해(2020년)는 6·25 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6·25 전쟁에는 대략 총 317만 명(국군 127만 명, 미국 등 유엔군 190만 명)이 참전했는데 참전했던 생존자들의 평균 연령은 현재 88세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안타깝게도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 할 수 있는 시간은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음을 말해 주고 있다. 그러므로 올해 6·25 한국전쟁 70주년은 국내외 참전용사가 참여할 수 있는 마지막 10년 주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 깊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상황속에서 본고는 ‘ACTS 신학공관(共觀)의 관점’에서 ‘6·25 한국전쟁과 한국교회’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첫째, ‘ACTS 신학공관’의 ‘기독교의 중심 진리 운동’의 관점에서 볼 때 불행하게도 한국전쟁의 와중에서 한국교회의 지도자급의 목회자들은 이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 이것은 ‘서울 시내 교역자들의 수도 결의의 모습’에서 찾아 볼 수 있다둘째 ‘ACTS 신학공관’의 ‘바른 신학운동에 비추어 볼 때 한국전쟁은 한국교회에 바른 신학을 제대로 세우지 못하게 하는 요인이었다. 예를 들면 ‘교역자의 질적 하락’과 ‘잘못된 성령운동으로 인한 이단의 출현’이다. 셋째, ‘ACTS 신학공관’의 ‘참 신앙인 양육 운동’ 에 비추어 볼 때 한국전쟁은 참 신앙인 양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 주었다. 손양원 목사의 순교가 대표적이다. 넷째, ‘ACTS 신학공관’의 ‘교회 연합운동’ 에 비추어 볼 때 6·25 한국전쟁기간에 창립된 한국 군종 제도를 들 수 있다. 다섯째, 6·25 한국 전쟁시에 ‘ACTS 신학공관’의 ‘교회 회복 운동’은 파괴된 교회 건물을 다시 세우고 개신교 관련 건물과 개신교 대학, 학교 등의 재건과 당시 일어난 부흥운동에서 찾아볼 수 있다. 결국 6·25 한국전쟁을 통해 ACTS 신학공관에 비추어 볼 때 6·25 한국전쟁과 한국교회의 모습속에서 ‘ACTS 신학공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한다.

        • KCI등재

          한국 신학 교육 개혁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제안

          한상화 ( Han Sang Hwa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 신학연구소 2020 ACTS 신학저널 Vol.43 No.-

          본 논문은 한국 교회의 영적, 도덕적 위기를 절감하며 신학교육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한 실천적인 논문이다. 필자는 이 글을 통하여 신학의 의미와 목적을 에드워드 팔리 중심으로 논의하고 나서 브라이언 에드거가 제시하는 신학교육의 네 가지 유형을 모두 포함하는 통전적인 이해를 제안하였다. 급변하는 현 시대 속에서 세속화의 일로를 향해 가는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해 현행의 신학 교육 제도는 필히 개혁되어야 함을 강조하면서 국내 신학교육 학제 개편에 대한 몇몇 제안을 검토하고 레바논 소재 아랍침례신학교의 커리큘럼 변혁의 실례를 제시하면서 보다 현장에 맞고 교육학적으로 조정된 새로운 신학교육 방향에 대해 모색해 보기를 제안 하였다. This paper is designed to put stress on the necessity of reforming Korean theological education in view of the spiritual and ethical crisis of the Korean Church. After discussing the significance and the purpose of theology with special reference to Edward Parley, the writer suggests that we can use any appropriate model out of Brian Edger’s four models, depending on different contexts This may include the Seoul model suggested by Son Won Young. For the future of Korean Church, the author repeated the emphasis on reforming the current Korean theological education into the one more spiritually equipped, theologically sound and contextually relevant. The last part of this paper briefly mentions the two concrete cases for the change for further study. One is the 7-year Education System suggested by Dr. Park Jung Keun and the other is the total transformation of theological curriculum achieved in Arab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under the leadership of Perry Shaw.

        • KCI등재

          데오토코스에 대한 개혁신학적 평가

          김용준 ( Kim Yong Jun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 신학연구소 2018 ACTS 신학저널 Vol.36 No.-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고대 기독론을 결정한 공의회를 마리아 숭배와 신화와 연결시켜 이해하려고 하였다. 이러한 이해로 인해 그들은 역사 안에서 기독론적인 결정을 마리아 숭배와 신화 연결된 로마교회의 역사로서 고려했고, 교회의 신학과 역사를 왜곡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그 중에 가장 심각한 오류는 데오토코스를 마리아 숭배와 신화와의 혼합으로 여기려는 것이었다. 이러한 신학적 이해는 결코 올바른 것이 아니다. 궁극적으로 기독교의 서고 넘어짐의 교리를 파괴하여 기독교의 존립을 부정하는 것이다. 첫째, 데오토코스 문제는 안디옥과 알렉산드리아 신학의 대립 때문이었다. 알렉산드리아 교구와 안디옥의 교구는 가장 중심된 비잔틴의 교구였다. 그러나 삼위일체 논쟁이 주로 알렉산드리아(아리우스, 아폴리나리우스) 출신들로부터 이루어진 결과로 많은 안디옥 출신들이 알렉산드리아 교회의 주장 중에 데오토코스에 대한 이해를 의심하고 있었다. 그리고 서로 대립했다. 그러나 디오도레와 데오도레로 대표되는 안디옥 신학 역시 기독론에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논쟁의 중심에 있는 네스토리우스에게 영향을 끼쳤다. 이들의 신학은 ‘내주’라는 개념 속에서 그리스도가 두 위격이 연합하여 한 위격을 이루었다고 생각하였고, 후에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둘째, 기독론 논쟁과 관련된 중요한 용어들이 있다. 우선적으로 안디옥이 주장했던 안드로포토코스, 네스토리우스가 중재하려고 했던 크리스토토코스, 마지막으로 알렉산들이아 교회가 유지하고 있었던 데오토코코스이다. 1) 이 용어들은 기본적으로 마리아에 대한 용어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신성과 연관된 것이다. 우선 안드로포토코스는 마리아가 품은 존재가 인간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디오도레와 데오도레의 신학에서처럼 주로 ‘내주’ 사상에 기초하여서 두 그리스도를 지시하게 된다. 두번째로는 크리스토토코스이다. 이 용어는 네스토리우스가 표면적으로 안디옥과 알렉산드리아를 중재하기위해 제시한 용어였다. 그러나 네스토리우스 역시, 내주의 교리 속에서, 두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외에 다른 것이 아니었다. 마지막으로 데오토코스이다. 공의회는 지속적으로 데오토코스를 정통적인 교리를 인정하였다(431/433(화해신조)/451).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왜곡이 일어났다. 2) 이 왜곡은 두 가지 측면에서 발생한 것이다. 하나는 에베소 공의회를 마리아 숭배를 결정한 회의로 왜곡하였다. 이로 인해 마치 교회가 처음부터 마리아 숭배를 지지 한 것처럼 혼동하도록 했고, 마리아 숭배 중심에 데오토코스를 세워놓았다. 두 번째 왜곡은 데오토코스를 이방의 신화와 연결시켜서 설명하려고 하였다. 이는 자유주의자들의 왜곡이었다. 이들은 동정녀 탄생을 사실로 보지 않고, 신화로 보았기 때문에, 데오토코스 역시 신화이며, 따라서 거부하였다. 결론적으로 데오토코스는 마리아가 아닌 그리스도의 신성에 대한 문제였다. 개혁신학은 공의회를 따른다. 특별히 개혁신학자들(칼빈/바빙크)은 네스토리우스를 정죄하였다. 그러나 자금에 혹자는 네스토리우스와 그의 이해를 따른다. 그러나 이는 교회의 서고 넘어짐의 교리를 파괴하는 것이다. Liberal Theologians try to connect the decision of ancient ecumenical Council to the Mariolatry and Myth. On the basis of this understanding, they regarded all Christological decisions in history as Roman church’s history connected with Mariolatry and Myth. These theologians distort the Theology and the history of Church. The most serious Christological err is the understanding of the term Theotokos, which is wrongly regarded as mixtures between Mariolatry and Myth. However, this theological idea is not just. Firstly, the term Theotokos is one of contradictions between theologies of Alexandria and Antioch. Both have authoritative positions in Byzantine Church. However, the church of Antioch doubted Alexandrian concept Theotokos as heretical, for the controversy surrounding the doctrine of the Trinity was caused by two Alexandrians (Arius and Apollinarius). So, they confronted each other. Theology of Antioch presented by Diodore of Tarsus and Theodore of Mopsuestia had also a heretical concept as inhabitatio surrounding Christology. They influenced Nestorius, following the concept inhabitatio, to be at the heart of Christological controversy in A.D 431. Antioch theologians regarded Christ as one person being the union of two persons on the basis of the concept inhabitatio, which implies that two persons in Christ are still held. They were condemned as heretics. Secondly, the controversy surrounding Christology connected closely with several concepts. Above all, there is Anthropotokos which implies a bearer of man, was used by Antioch, second is Christotokos, as a bearer of Christ, which was superficially regarded as intercession between Churches of Alexandria and Antioch by Nestorius. Finally, Theotokos, a bearer of God, which generally was the orthodoxy term in eastern church. 1) These ideas are basically not connected with Mary, but with the deity of Christ. So, Anthropotokos is indicative of being, whom Mary conceived, as a human being. So as Diodore and Theodore held, on the basis of idea of inhabitatio, it is indicative of two Christs. Next is the Nestorian term Christotokos, a bearer of Christ, in which Nestorius held nothing other than two Christs on the basis of the understanding of inhabitatio. Finally, Theotokos which was approved as orthodoxy doctrine by ecumenical Council. In spite of it, the Nestorian distortion of the term Theotokos, as a term for Mary, not for Christ’s deity, has been considered legitimate. 2) Two distortions of the term Thetokos on basis of Mariology occur as follow. One distortion which the Ephesian Council in 431 approved officially was the concept of Mariolatry. It made people misunderstood that term Theotokos caused Mariolatry from the beginning. The other is that the Theotokos was on the basis of other religious myth. It was the concept which liberal theologians’ distorted in the concerning the Theotokos as Myth. They didn't believe virgin birth as historical fact, but as myth. Therefore, they identified Theotokos with Myth, and rejected it. This paper concludes that the concept of Theotokos is not about Mary’s deity, but about the deity of Christ. Reformed theology follows the ecumenical council’s direction on this matter. Reformed theologians (Calvin and Bavinck) condemned Nestorianism. However, there are currently some who follow Nestorius’ understanding on the two persons of Christ. However, to deny the term Theotokos by following Nestorius is to destroy the doctrine of standing and falling of the church.

        • KCI등재

          신학대학생의 사회봉사 및 참여 동기에 관한 연구 : 아세아연합신학대학생을 중심으로

          하태선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 신학연구소 2020 ACTS 신학저널 Vol.44 N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basic data for establishing volunteer activities strategy suitable for the characteristics of theological college. According to the survey results, Many students were involves at child welfare institutions as volunteer. Most high motivation to participate in volunteer activities was investigated pure participation motivation. Based on these results, I propose a volunteer activities strategy for theological college students. First, Students should take on the mission of evangelism by restoring the purity of the church through volunteer activities. Second, We need to develop volunteer activities related to students' majors. Third, Theological colleges should fulfill their social responsibilities through active volunteer activities. 본 연구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봉사 관련 일반적 사항과 사회봉사 참여 동기를 알아봄으로써 신학대학의 특성에 적합한 사회봉사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분석 결과, 조사대상자의 사회봉사 참여기관은 아동복지 기관이 가장 높게 조사되었다. 사회봉사 참여 동기는 순수참여 동기, 새 경험 습득 동기, 자기 성장과 발전 동기 순으로 조사되었다. 순수참여 동기는 여자가 남자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학년별 참여동기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학과별 순수참여 동기는 선교영어학과보다 선교문화복지학과, 기독교교육상담학과가 더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본교의 사회봉사 정책 수립을 위한 제언을 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신학대학은 학생들이 사회봉사를 통해 교회의 순수성을 회복하고, 복음전파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둘째, 학생들의 전공과 관련된 사회봉사 개발이 필요하다. 셋째, 신학대학은 적극적인 봉사 활동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해야 한다

        • KCI등재

          신학대학생의 진로의식에 관한 연구 : 아세아연합신학대학생을 중심으로

          하태선 ( Ha Tai Sun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 신학연구소 2018 ACTS 신학저널 Vol.36 No.-

          본 연구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진로 의식을 알아봄으로써 신학대학의 특성에 적합한 진로지도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신학대학의 학과 구조 및 졸업생의 진학 및 취업 현황에 따르면 모든 학생들이 목회자의 길을 선택하는 것은 아니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신학대학생들은 졸업 후 진로 및 취업에 관해 고민하는 경우가 94.8%로 높게 나타났으며, 희망하는 진로로 목회사역이 48.6%, 직장 취업이 23.5%, 미결정이 27.9%로 조사되었다. 희망하는 연봉은 2000~3000만원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희망하는 직종에는 교육 및 보육 분야가 23%, 문화예술디자인 방송 분야가 14.3%, 사회복지 분야가 12.7%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본교의 진로지도 전략을 제안을 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본교의 진로지도는 목회사역, 일반 취업분야의 2가지 트랙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둘째, 유연한 진로탐색 과정이 필요하다. 셋째, 본교 학생들의 선호도를 반영하는 본교의 취업지원 방안이 구축되어야 한다. 넷째,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 개발해야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basic data for establishing a career guidance strategy suitable for the characteristics of ACTS. According to the department structure of theological college and the employment rate, not every students chose the path of pastoral ministries. According to survey results, Many students worried about their career after graduation. Their desired jobs were identified as being in the areas of education, child care, culture, art, design, broadcasting and social welfare services. Based on these results, I am proposing a career guidance strategy for theological college students. First, a career guidance strategy should consist of two tracks: ministry and general employment. Second, career exploring programs should be flexible. Third, an employment guidance strategy should be established to reflect the preferences of the students. Fourth, various mentoring programs should be developed.

        • KCI등재

          Where Do We Start with the Lukan Studies? : Its Unity, Genre and Purpose in Luke-Acts Revisited

          허주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 신학연구소 2020 ACTS 신학저널 Vol.45 No.-

          This essay deals with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Gospel of Luke and the Acts of the Apostles in terms of unity, genre and purpose. I introduce the major scholarly views in detail to be noticed and then briefly present a proposal based on my critical evaluation on each of them. Regarding the unity of the Lukan literature, it is more appropriate to accept the coin term of ‘Luke-Acts’ rather than Luke and/or Acts, while we can employ this concept of understanding in a flexible way according to its interested topics, diverse themes, various theological issues, and so forth. In other words, the Lukan documents can also be respectively examined in so far as considering their intrinsic nature. On the issue of genre of Luke-Acts (or Luke and/or Acts), I draw a careful attention to the Greek word found in Lk. 1:1. In so doing, I highlight the writing form of biblical narrative - which is undeniable yet so much much neglected in genre debates – as literary point of departure. The Lukan preface(1:1-4) must be primarily in mind to propose the broad yet very relevant elements of the purpose of Luke-Acts. Based on this observation, I suggest to grasp that Luke-Acts is trustworthy and reliable, and is also delineated to be evangelistic and apologetic, which is entirely captivated by the will/plan of God through Jesus and his witnesses( church) in this overall narrative.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