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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라대학교 여성문제연구소 설립 30년을 회고하며 : 그 설립, 활동, 성과를 중심으로

        이송희 신라대학교 여성문제연구소 2018 젠더와 사회 Vol.29 No.-

        This article is to contemplate 30 years of the Center For Women’s Studies in Silla University since its establishment and summarize its contributions, achievements and current challenges. Chapter II discusses the foundation of the Center For Women’s Studies. With a series of Social-Democracy Movements in 1980s, female students began to participate in protest activities within the university. Professors at Busan Women’s College also demanded the Liberalization of College in April 1986. Given this background, it was natural for students to seek an opening of Women’s Studies Courses and with women professor’s supports, the first lecture began in the second semester of 1988. On following December 1988, the Center For Women’s Studies was established. The center aims to enhance women’s lives by investigating and closely examining gender related issue while educating students as well as the general public in the region. Chapter III outlines the activities of the Center For Women’s Studies. The domain of the center can be divided into Research, Education, and Practice. Under research domain, the organization published『Journal of Women’s Studies』 (25times) and held numerous symposiums (25 times). Departing from the fundamental subject - explicitly express the lives of women in Busan -, various issues were explored. This published data has further paved the way for the foundation of the women’s studies with the annual academic conferences. To promote an education, the center managed Women’s Studies Courses and held special lectures and case presentations. In 1997, Women’s Studies faculty was initiated under graduate study to foster specialized resources in Busan. Practicing women’s studies involved continuous interactions between research institute and researchers and this became a driving force behind the 30 years of women’s studies. Various feminist organizations actively formed united forces throughout the years. This portrays how the Center For Women’s Studies played a major role in promoting women’s studies. Chapter IV summarizes the accomplishments and current challenges. The achievements of the center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the following; Acting as a main research agency for women’s studies in regional community, leading educational resources for women’s studies, creating a research network and expanding the range of activities to promote women’s studies. The current challenges include setting realistic research objectives, reassessing Women’s Studies Courses, revitalizing the center to better utilize resources specialized in the field and providing opportunities for both researchers and general public to participate in women’s movements. 이 글은 신라대학교 여성문제연구소 설립 30년을 회고하는 것으로 그 설립과 활동·성과·과제를 정리한 것이다. 제Ⅱ장에서는 여성문제연구소의 설립을 다루었다. 연구소 설립의 주요 배경은 우리 사회의 민주화운동이었다. 1980년대 민주화운동 속에서 대학 내 여학생운동이 전개되었고, 한편 부산여자대학교 교수들도 1986년 4월 학원자율화를 주장하였다. 이런 배경 속에서 학생들이 여성학 강좌 개설을 주장하고 여자교수들도 이에 호응하면서 1988년 2학기 여성학 강좌가 개설되었다. 이어 1988년 12월 여성문제연구소가 설립되었다. 연구소는 여성에 관한 문제를 연구, 조사함과 동시에 본교 및 지역사회 여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여성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였다. 제Ⅲ장에서는 연구소의 활동을 다루었다. 연구소의 활동은 크게 연구활동, 교육활동, 실천활동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먼저 연구활동으로는 여성연구논집 발간과 심포지움 개최를 들 수 있다. 1990년 1집을 시작으로 28집까지 발간되었고, 심포지움은 1993년 시작하여 25회까지 개최하였다. 부산여성의 삶을 드러내고자 하는 기본에서 출발하여 다양한 주제들이 다루어졌다. 그리고 자료집을 발간하여 여성연구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월례발표회·학술발표회를 매년 수차례 개최하여 연구의 활성화를 꾀하였다. 교육활동으로 여성학 강좌를 기획하고 관리하였으며, 여성학 특강·초청강연회·사례발표회를 열어 학생들이 다양한 여성운동의 내용을 알고 현실의 여성문제를 적극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그리고 1997년 대학원에 여성학과를 개설하여 부산지역 여성학 전문 인력 양성을 시작하였다. 실천활동으로는 심포지움·학술발표회·영남여성학포럼 등을 통하여 각 연구기관과 연구자들과의 끊임없는 교류를 해 왔고 이것이 30년간 여성연구의 큰 원동력이 되었다. 특히 각 여성단체들과의 교류 협력 연대활동은 어느 것보다 활발히 진행되어 왔다. 부산지역 진보여성단체들과의 관계는 연구소의 실천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보여주는 것이다. Ⅳ장에서는 앞서 활동을 기반으로 성과와 과제를 정리했다. 먼저 성과를 보면 부산지역 여성연구의 중심이었음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여성학 교육의 선두주자로서의 역할을 하였다. 또한 여성학 연구의 네트워킹을 구축하였으며, 활동성의 확장을 확보하였다. 과제는 현실에 맞는 연구방향의 설정, 여성학 교육의 재검토, 여성학과 졸업생·재학생과 연계한 연구소 활동의 활성화, 연구자들의 소통의 장 마련, 학내외 여성운동의 장 마련 등을 제시하였다.

      • 한국여성장애인의 현실과 운동

        장명숙(Jang, Myung-sook) 신라대학교 여성문제연구소 2009 젠더와 사회 Vol.20 No.-

        본 연구는 한국사회의 전통적 가부장적 문화와 사회체제 속에서 교육, 취업, 결혼, 성 ․ 가정폭력, 문화생활 소외 등 여성장애인들에게 나타나는 차별양상과 1990년 이후 장애인운동 내에서 여성장애인문제가 제기 된 계기 독자적인 운동을 표방하면서 활동했던 단체들과 주된 이슈들, 운동과정 속에서의 성과와 한계를 살펴보고 나아가 여성장애인운동의 향후과제를 고찰한 것이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여성장애인을 둘러싼 구조적인 문제는 장애인을 대하는 부모의 부정적인 양육태도와 우리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 때문으로 장애인은 자립의지를 가지지 못할 뿐만 아니라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 데 장애요서를 가지고 있었다 둘째, 여성장애인은 신체적 ․ 정신적 장애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정산적인 육체와 정신’의 기준에서 미달된 존재로써 가치절하 되어 왔으며, 출생이후 지속적으로 교육, 직업, 결혼, 폭력, 문화생활 등 모든 영역에서 차별적 상황에 노출되어 있었다 셋째, 1990년 이후 남성장애인운동 내에서 장애를 가진 여성들은 장애인운동에서 가장 이슈가 되었던 시설 내에서 발생하는 성폭력사건을 사회에 알리면서 여성장애인문제를 전반적인 여성문제 속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는 문제제기를 하였으며, 이로 인해 여성장애인만의 독자적인 움직임이 필요 하였다 넷째, 여성장애인문제에 대한 의식을 가지고 운동을 표방하고 물꼬를 튼 ‘빗장’은 주간모임과 정기모임을 통해 여성장애인 의식화교육을 하였으며, 교육, 결혼, 고용 등 여성장애인문제를 특화시켜 사회에 이슈화시켰다 다섯째, 한국 최초의 여성장애인의 독자적인 조직을 구성하고 여성장애인운동을 활성화시킨 ‘장애여성공감’은 교육, 노동, 성 등 매년 주제를 달리하여 여성장애인 문제를 사회에 열려내었다 여섯째, 전국적 연합체를 구성하여 여성장애인운동을 확산시킨 ‘한여장연’은 여성장애인의 권리의식증진을 의한 의식화교육을 하였으며, 나아가 성폭력상담소와 보호시설을 개소하여 상담, 법률 ․ 의료적 지원 등 서비스 등을 제공하였다 일곱째, 여성장애인운동의 성과는 교육, 노동, 결혼, 모성, 폭력 등 여성장애인들의 문제를 사회에 이슈화하여 독자적인 운동을 하였으며, 여성장애인운동 10여년을 되돌아 볼때, 여성장애인운동이 교육, 모성, 경제, 결혼 등 다양한 주제별 운동을 하였으나 여전히 조직적이고 체계적이지 못한 한계가 있다 이상 같은 연구결과에서 다음과 같은 향후 과제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여성장애인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여성장애인에 대한 정확한 통계자료를 밝혀야 한다 둘째,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여성장애인의 교육수준 향상을 위해 공교육의 의무화, 정규교육의 기회 확대, 사회교육 강화, 평생교육을 위한 지원을 이끌어내야 한다 셋째, 여성장애인들은 서로 다른 상화에서 각기 다른 욕구를 가지고 있는데, 장애유형별 여성장애인들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이 연구는 이론적 측면에서 여성장애인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정리한 시발점이 될 것이고, 실천적인 측면에서는 여성장애인의 현실과 운동을 조명하고 실천적 대안을 제안하는 데 기초자료로 제공될 것으로 사료된다 This paper examines discrimination against disabled women in education, employment, marriage, sexual and domestic violence and cultural activities, which has relevance to patriarchism, conventional culture in Korea This paper also investigates the momentum that women with disabilities became an issue in the disabled people's movement and the relevant organization as well as main issues in this field Finally, the fruit and limitations of disabled women's movement are discussed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parent's negative attitude in nurturing and social bias are shown to discourage Second, women with discriminated in education, employment, marriage, violence and participation of cultural activities Third, there has been an argument that disabled women should be viewed in the context of women's problems since the sexual violence incident which occurred in one residential facility for disabled people in the 1990s Fourth, 'Bitjangeul Youn Saramdul(People who remove crossbars)' an activist group for women with disabilities, has conducted education for critical consciousness to disabled women through regular meetings and attempted to make the disabled women problem a social issue focusing on the discrimination in education, marriage and employment Fifth, a group of disabled women organized 'Jangae Yosung Gonggam' and have attempted to communicate with the society mainly through play and writing Sixth, 'Korean Disabled Women United', a nationwide organization for disabled women's movement, works in order to promote consciousness-raising of women with disabilities Seventh, disabled women's movement has made some progress in the sense that disabled women problems eg discrimination on education, labor, marriage, maternity, and violence started to attract public eyes after organizations and activist groups for women with disabilities were established A number of relevant research with diverse topics has been conducted and published including work about relevant laws, policy and institution The results of paper implicates that following problems should be solved First, reliable statistical data on women with disabilities should be collected for effective policy making and its implementation Second, relevant policy and institution should take into account particular needs of women with disabilities Third, as to women with disabilities, public education should be provided as compulsory education and regular school ,education should be expanded This paper might have implications in the sense that research is a beginning in the summarizing history of disabled women problems from a theoretical perspective and also examiners reality of disabled women and disabled women's movement providing practical solutions

      • 여성 작가들의 텍스트에 드러난 여성의 삶과 의식 양상 - 1990년대 이후 등단한 여성 소설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백수진(Paik Su-Jin) 신라대학교 여성문제연구소 2005 젠더와 사회 Vol.16 No.-

          1990년대 이후부터 여성주의 비평의 성장과 여성 작가들의 왕성한 창작활동은 여성의 삶과 의식에 대해 좀 더 깊고, 다양한 사유를 가능하게 하였다. 본고는 이런 현대 여성의 삶을 1990년대 이후 등단한 은희경, 공선옥, 전경련, 조경란, 하성란 등 신진 여성작가들의 소설을 중심으로 여성 전반 층위, 아내의 층위, 어머니의 층위로 나누어 고찰해 보았다.<BR>  먼저, ‘여성’ 전반의 층위에서는 여성으로 태어나서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 여성들의 상황을 그려내고, 성차별에 의해 수동적이고, 타자지향적인 인간으로 살아가는 여성들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여자다움’에 대하여, 사유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는 텍스트들을 고찰하였다.<BR>  두 번째, ‘아내’의 층위에서는 ‘가부장적 가정’과 연결시켜, 폭력적이고, 여성의 심리 소외적인 가부장적 가정의 모습을 통해 아내로서의 여성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살펴보았다. 사실, 모든 가정이 폭력이 난무하고, 모든 여성들이 가정 안에서 소외감과 박탈감을 느끼는 것은 아니지만, 여성 작가들의 이런 주제 위식은 ‘안식처’로 미화되어, 그 안의 문제점들이 은폐되어 가고 있는 가부장적 가정의 현실에 대해 사유하고자 하는 여성 작가들의 노력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BR>  세 번째, ‘어머니’의 층위에서는 ‘모성’과 연결시켜, 가족 해체와 이기주의가 문제시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모성’의 원리는 인간 관계를 회복시킬 수 있는 유력한 윤리 강령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였다. 이 때 모성은 어머니에 의해, 우리 가정 안에서, 우리 자식들에게만 이루어지는 협소한 모성이 아니라, 모든 인간이 행해야할 인간적 윤리로써의 모성으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모성을 발휘하기에 모성의 현실이 너무 척박함을 지적하면서, 텍스트 속에서 빈곤한 여성들의 다양한 삶과 심각성을 텍스트 속에서 고찰해 보았다.

      • 여성인적자원에 대한 기업의 인식 및 활용방안 -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구명숙(Myung-Sook Koo) 신라대학교 여성문제연구소 2007 젠더와 사회 Vol.18 No.-

          본 연구는 부산지역 여성인적자원 활용 현황과 특징을 파악하고, 여성인 적자원에 대한 기업의 인식을 조사, 분석하여 이를 토대로 기업에서 여성이 핵심 인적자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통계청의 자료를 사용하였으며 부산지역 212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다.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BR>  부산지역 여성인적자원의 활용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활용 문제, 특히 고학력 여성의 저활용, 출산 및 육아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 서비스판매?단순노무직에 여성이 집중되어 있는 성별 직종분리현상, 여성 비정규직 문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를 많이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의 인식은 여성성의 장점을 이유로 향후 여성인적자원에 대한 활용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지고 있다. 기업 측에서는 여성인적자원 활용 증진을 위한 방안으로 보육지원의 강화, 모성보호 비용 사회부담, 재직여성의 직업능력개발 촉진 등을 제시하였으며, 여성인적자원 관리에 있어 애로사항으로는 잔업?야근 등 업무상의 제약, 낮은 소속감?직업의식, 결혼?출산?육아 등 업무단절로 인한 생산성 저하 등의 문제를 지적하였다. 그리고 여성근로자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해서는 직장 내 인간관계 및 기초적인 직무능력, 전문지식 및 기술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고, 여성의 경력개발을 위해서는 전문지식 및 직무수행능력, 적성과 전공일치 직무배치, 인간관계 네트워크 등이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제시하였다.<BR>  여성인적자원의 활용이 기업의 생산성 및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하므로 여성 개인은 물론이고 기업, 정부차원의 노력이 절실하다. 여성개인의 의식변화와 더불어 기업 차원에서 여성채용목표제 실시, 양성평등한 기업문화 조성, 멘토링 프로그램 등이 필요하다. 그리고 정부 차원에서 여성의 직업의식 강화 및 조기 진로지도 실시, 보육지원 강화, 다양한 고용형태 제공, 우수기업 표창 및 세제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이 수립되어야 한다.   This paper examines how women human resources in Busan have been utilized and what the characteristics are. For this purpose, the recognition of firms on women human resources is analyzed, suggesting policy implications on support for women human resources. Data from Korea National Statistical Office and survey for 212 firms in Busan are used for the analysis.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BR>  First, women human resources in Busan have been increasingly utilized in the labor market. However, the extent is lower than that of other cities, in particular for highly-educated women. Major problems include career interruption by childbirth, female dominance on service sectors like salesperson and on temporary position, and so on. The results from the survey for 212 local firms show that firms recognize the strength of women human resources, which implicates that the utilization of women human resources is expected to grow in the future. The firms in the survey answered that they have willingness to enforce support on childcare and vocational training for female workers. As to factor to hinder the utilization of women human resources, they mentioned low productivity derived from low sense of belonging and interruption by marriage?childbirth?childcare, and constraints in over time work. The survey results suggest smooth relationship with colleagues, basic job competency and professional knowledge and technology are necessary for female workers. For the development of female workers" career, professional knowledge, job competency, and human network are important. In addition, major in the university and aptitude are needed to be considered in the assignment of labor.<BR>  The utilization of women human resources have significance in enforcing national competitiveness and firms" productivity. Therefore, firms, government, and individual women must make a lot of effort for the utilization. Specifically, firms" culture based on gender equality, mentoring program, affirmative action on employment aiming at gender equality, and changes in the attitude of women individuals are necessary. The government must establish policies enforcing women"s professionalism and support on childcare, providing career guidance, tax benefits for good firms and jobs with various types of employment.

      • 아프리카의 여성할례와 문제점

        홍진주 신라대학교 여성문제연구소 2002 젠더와 사회 Vol.13 No.-

        아프리카에서 여성할례는 수 백년간 그들의 전통문화로 내려온 관습으로 최근 아프리카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논란의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성 할례란 여성의 성욕을 억제시키기 위해 여성의 성기에 칼을 대는 시술이다.우리들에게는 생소한 개념이지만 아프리카 여인들에게는 '숙명'과도 같은 것이다.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는 오랜 관습으로 인해 할례를 받지 않은 여성은 결흔조차 할 수 없다. 최근 여성할례가 이집트, 케냐, 에디오피아 등 일부 아프리카 국가들에서사회적 논란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전통관습이라는 명목 아래 아프리카여성의 인권을 유린하고 할례시술과정에서 여아들이 목숨을 잃는 일이 잇따 르고 있기 때문이다. 수많은 아프리카 여성들이 병원과 조산원, 이발소로 내몰려 목숨을 저당 잡힌 채 수술대에 오르고 있다.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와 같은 풍습은 아프리카와 중동의28개국에서 행해지고 있으며, 수단에서는 전체 여성의 85%, 이집트는 60%,소말리아는 99%, 에디오피아는 98%, 지부티는 98%, 나이지리아는 60% 이 상의 여성들이 할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와 같은 풍습은 겉으로는 여성의 성인식을 가장하고 있으나 사실 그 내막을 보면 여성의 인권을 유린하는 전통 문화의식에 불과하다. 즉 이는 이슬람 문화에서 시작된 남성 우월주의 사회의 여성인권 유린의 극치에 다름 아니다. 게다가 아프리카에서 이와 같은 의식은 위생 상태가 열악한 상황에서 행해지기 때문에 과다한 출혈로 여성이 사망하기도 하고, 최근에는 에이즈와같은 치명적인 질병에 감염되기도 하며 또한 불임에 이르기도 한다. 이 논문에서는 아프리카의 각 국가들에서 행해지는 여성할례의 현황과 문제점에 대하여 다루고자 한다. 이는 아프리카 여성들의 인권문제와 이를 개 선하려는 의미에서 본 주제를 다루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할례의기원과 할례 방식에 대하여 간략히 논하고 최근 여성비정부기구 둥에서 여성인권 침해를 이유로 폐지를 요구하게 만든 할례의 전근대성 및 문제점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 한국여성의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김원홍 신라대학교 여성문제연구소 2003 젠더와 사회 Vol.14 No.-

        우리나라에서의 각종 공직선거에서의 피선거권의 연령은 남녀 공히 대 통령선거는 만 40세이상,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선거는 만 25세이상부터, 선거권은 각급 선거 공히 만 20세 이상의 남녀에게 부여 하고 있는데, 여성유권자의 투표행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여성유권자의 수는 남성보다 다소 많다. 그러나 투표율은 약간 낮 다. 실제, 여성유권자 비율은 2000년 4월 실시했던 제16대 총선의 경우 50.9%, 1998년 6월 실시했던 제2차 전국 동시지방선거의 경우 50.8%, 1997년 실시되었던 15대 대통령 선거의 경우 50.8%로 약 2.0% 정도 남성에 비 하여 높게 나타났다. 반대로 여성유권자의 투표율은 남성에 비해 약 2.0%정도 낮았다. 16대 총선의 경우 남성투표율은 58.7%,로 여성의 56.5%에 비 해 2.2% 포인트 높게 나타났고, 제2차 동시지방선거의 경우 남성투표율은 54.3%로 여성의 52.1%에 비하여 2.2% 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15대 대선의 경우도 남성투표율은 81.3%로 여성의 80.1%에 비해 1.2% 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둘째, 여성유권자의 투표동기는 남성과 마찬가지로 '국민의 권리이기 때문'이 가장 많았다. 유권자들은 남녀 공히 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 지방 선거순으로 비중이 높은 선거일수록 관심이 많았다. 그러나 최근 들어와 서는 유권자들의 선거에 대한 관심은 점차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간 우리 나라에서 실시한 유권자 조사결과에 의하면, 남녀 공히 '투표하는 이유'로 '국민의 권리이기 때문'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지지하는 후보 를 당선시키기 위해서'가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권자들의 투표율이 점차 하락하는 것은 유권자들이 생각하는 투표동기와 실제 투표행위와는 커다란 차이가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셋째, 성별 · 연령별 투표율에 있어서는 20대 전반의 여성들의 투표율이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투표 불참의 이유로 젊은 층은 남녀 모두 '정치적 관심이 없고, 정치는 자신과 별개의 문제'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50대 층은 '생업에 바빠서'가 많았다. 1998년 실시한 제2차 전국동시 지방선거의 경우 연령별 ·성별 투표율에 있어 60세 이상의 남성투표율 이 80.2%로 가장 높았고, 20대 전반의 여성투표율이 27.0%로 가장 낮았다.이는 동년의 남성에 비해 15%이상 낮은 투표율이다. 1996년 15대 총선 직후 중앙 선거관리위원회가 전국의 1,200명의 남녀유권자를 대상으로 조사 한 결과에 의하면 20대 전반의 여성들의 기권이유로 '개인용무'(24.0%)가 가장 많았다. 20대 남성의 경우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20.2%)가 가장 많았다. 2000년 4월 13일 16대 총선이후 중앙 선거관리위원회가 전국의 남녀 유권자 1,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508명을 대상으로 그 이유를 알아보았다. 그 결과 응답자의 32.7%가 '직장/생업으로 바빠서', 21.9%가 '찍을 후보가 없어서', 21.0%가 '국회의원/정치인에 기 대할 게 없어서', IS.4%가 '후보자중에서 누가 좋은 후보인지 몰라서',9.6%가 '누구를 찍으나 선거결과에 영향이 없어서' 등으로 나타났다. '생업 때문에 바빠서 기권'한 경우 성별로는 남성 응답자의 36.0%가, 여성응답자 의 27%가, 그리고 연령별로는 50대가 55.0%가 가장 많았다. 특히, 20대 전 반의 여성유권자들의 정치에 대한 무관심과 관련하여, 물론 정치이론적인 측면에서 정치에 대한 무관심도 하나의 정치참여의 방법이긴 하나, '알아서 불신하는 것'과 '개인사정에 의해 선거에 불참'하는 것과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물론 선진국의 경우도 젊은 여성들의 정치투표율이 낮기는 하나, 우리나라와 같이 해결해야 할 여성문제가 많은 상황에서 특히 젊은 층 여성들의 투표참여는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넷째, 여성유권자들은 과거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으나 아직 남성유권자 에 비해 '가족이나 주변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갤럽조사연구소가 1992년 제15대 총선시 같은 조사에서도 후보를 결정하 는데 있어 '가족 구성원의 영향'을 받았다고 응답한 여성 비율은 22.4%로 남성의 10.7%에 비하여 11.7% 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가족 중 영향을 많이 받은 가족구성원으로는 여성이나 남성이나 가구주(아버지)가 가장 많았는데 연령별로는 20대가 22.1%로 가장 많았고, 30대 10.5%, 40대 5.9%, 50대 2.9% 순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의 경우 영향을 받았다는 비율은 15.9%로 남성 4.1%에 비하여 높게 나타났다. 그런데 한국여성개발원이 제16대 총선 이후 수도권의 1000명의 남녀유권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성유권자의 경우 가족과 상의했다는 여성은 30%로 남자 24.7%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한국여성개발원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여성들은 '가족이나 주변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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