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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융합론적 관점에서 낭만적 과학관 재고하기 - 워즈워스, 언캐니, 상상력 -

        손현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22 人文科學硏究 Vol.46 No.-

        This essay reviews science in Romanticism through the key words of Wordsworth, the uncanny, and imagination. Adopting the Freudian and Lacanian definition of it, I interpret the uncanny as a threat of the lack inhering in the symbolic desire of the subject being lacking, causing suffocation through a complete satisfaction of the desire. As science and imagination are twins as triggers of the uncanny by being fixed either to the materialistic dimension of the world or to the imaginary dimension of narcissistic self-love, so are they as its mutual antidotes: the uncanny of the former is counteracted by an imaginative flight of the narcissistic subject and that of the latter by the recovery of the materialistic sense of the world. I examine Wordsworth's view of science in his “Preface” to The Lyrical Ballads and read in detail key science-relevant passages of The Prelude and The Excursion and several short poems. In conclusion, by applying the thesis of this paper to the discussion of the uncanny in robotics, I present a short example of a dialogic convergence study. 본고는 워즈워스, 언캐니, 상상력의 3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낭만적 과학관을 재고한다. 본고는 언캐니를 프로이트와 라캉의 정신분석학적 해석과 돌라르의 과학론적 재해석을 통해 상징계의 결여가 사라지는 과도한 충족의 공포로 정의한다. 상징계의 구조적 결여가 욕망의 원인이라며 언캐니는 실재의 임박함으로 욕망이 과도하게 충족되면서 오히려 질식감을 유발하는 사태다. 이로부터 본고는 낭만주의 문학에서 과학과 상상력은 상호 언캐니의 유발자이자 해독제의 관계에 있음을 주장한다. 과학은 물질성에 고착된 실재의 환상으로 언캐니를 유발한다면 이때 상상력은 자기반영적 환상을 찾아 나섬으로써 과학의 물질적 질식상태를 중화시킨다. 상상력은 넘치는 자기반영적 환상이 물적 토대를 억압함으로써 질식감을 유발한다면 이때 과학은 세계의 물질성을 회복함으로써 상상력의 질식감을 중화시킨다. 실제 비평적 접근으로 본고는 워즈워스의 「서문」을 분석하여 시와 과학은 이상적일 때 즐거운 지식의 생산자로서 동반자 관계를 이루며 그 관계를 유지하는 조건이 삶의 결여에 대한 인식을 유지함으로써 언캐니의 공포를 삶의 역동성으로 개방적으로 수용하는 데 있음을 밝힌다. 이어 서곡 과 유람 , 그리고 일련의 단시들을 중심으로 언캐니의 유발자이자 해독제로서 과학과 상상력이 서로 적대관계부터 동반자 관계까지 다양하게 현상함을 특히 ‘시’가 어떻게 ‘과학’에 의해 보완될 수 있는지에 방점을 두고 살펴본다. 끝으로 본고의 융합론적 논지가 언캐니에 대한 로봇공학적 논의에 대해 갖는 함의를 정리한다.

      • KCI등재

        포스트코로나 시대, 실천인문학의 의의 연구 -박경리 유고시집에 나타난 ‘여성’,‘죽음’,‘자연’의 의의-

        조혜진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22 人文科學硏究 Vol.46 No.-

        The humanities need to move beyond the interdisciplinary barriers for majors and researchers to the field of civic education to create collective intelligence outside of school as a popular humanities. However, in order to spread the humanities in the field of civic education, it is necessary not only to utilize a literary space to plan humanities contents and to collaborate with expert groups and local governments, but also to discuss and develop new contents to solve real problems as a public humanities. Based on the experience of giving literary lectures for citizens of various age groups, including teenagers, through <Youth Land School>, <Novel Land School>, and <Land Culture School> at Wonju Bakgyeongni Literature Park from 2015 to 2021, the researcher studied the popular humanities. It was intended to contribute to field education in the humanities by expanding the field of liberal arts education within the university through citizen lectures as a communication platform for students. Through these efforts, in the 2020 Corona situation, through a non-face-to-face video lecture, the characteristics of the love narrative of Park Kyung-ri's novel 『Land』 as the humanities of 'hospitality' were dealt with, and on May 29, 2021, the fear of disease and death due to Corona. Recognizing the importance of literacy education in the humanities as an 'undisclosed community' that comforts the exhausted lives beyond hatred and discrimination in the midst of life, and unites citizens who have reached old age or are experiencing the crisis of middle age through the power of humanities narratives. As a researcher who develops citizen lecture contents, I tried to newly discover and spread the role of a humanities researcher beyond the barriers of university liberal arts education, and to provide a new opportunity for productive research. 코로나 사태로 가속화된 혐오와 차별 문제 해결을 위해 유고시집에 이르기까지 박경리 문학에 나타난 말년의식으로서 ‘여성’, ‘죽음’, ‘자연’의 의의를 연구, 시민인문학의 실천을 통해 디스토피아적인 세계의 문제에 응답하는 실천인문학으로서 지속가능한 인문학의 실천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이러한 연구를 통해 포스트코로나로 인한 위기의 시대, 협력적 창의성을 지향하는 실천인문학으로서 인문학의 타자성 회복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 인문학은 이제 전공자와 연구자들을 위한 대학 인문학의 학제적인 장벽을 넘어 학교 밖 집단지성을 만들기 위한 시민인문학을 통해 한 걸음 더 실천인문학의 장으로 나아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 나아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혐오와 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문학은 인문학법에서 논의한 것처럼 ‘인간과 인간 간의 근원문제와 인간의 사상과 문화를 아우르는 융⋅복합 학문’으로 변화되어야 할 것이다.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원주 박경리 문학공원과 박경리 문학관에서 <청소년 토지학교> 및 <소설 토지학교>, <토지 문화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강연을 나눈 경험을 토대로 연구자는 대학 교양교육의 장을 확대하여 시민인문학의 실천을 모색해왔다. 2020년부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사회적 문제로 부상한 혐오와 차별의 문제에 응답하기 위해, 연구자는 위기의 시대, 사회적 문제에 응답하는 환대의 인문학으로서 인문 서사의 힘을 경험, 실천인문학으로서 인문학의 의의를 재인식하게 되었다. 이에 대학 교육의 외연을 시민강연의 장으로 확대할 뿐 아니라,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위기에 응답하는 환대의 인문학으로서 지속가능한 실천을 모색하려는 일환으로 2021년 지역 시립도서관 및 작은도서관과 협약하여 <청소년들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자존감 독서치료> 및 <4차 산업 시대, 초등학생을 위한 융⋅복합 독서지도>를 기획, 실천인문학의 방안을 모색하였다.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 속에서 전 세계에 만연된 차별과 혐오는 예방과 방역으로 인한 고립감과 소외감, 나아가 양극화로 인한 분노와 우울감 속에서 자녀학대 및 노인혐오, 여성 혐오와 젠더 폭력 등에 대한 사회적 문제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에 취약한 대사증후군을 지닌 장년 혹은 노년들에 대한 시선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한국 사회에서 세대 갈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접근법이 아니라 꼰대의식과 같이 비합리적 세대로서 노년세대를 인식, 이십대 청년 세대의 미래를 방해하는 걸림돌로서 각인되기에 충분했다. 이에 연구자는 감염병 시대의 차별과 혐오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될 혐오 문제 해결을 위하여 유방암 투병으로 죽음을 눈앞에 둔 삶을 살다가 작고한 박경리 작가의 유고시집『버리고 갈 것만 남아 참 홀가분하다 에 나타난 말년의식을 중심으로 ‘여성’, ‘죽음’, ‘자연’에 대한 의의를 통해 죽음의 공포와 고립감, 혐오의 시대를 살아가는 외로운 노년기 및 중장년의 시민들에게 인문학의 치유적 경험과 생태적 공동체로서 삶의 회복을 염원하였다. 이때 예술가가 평생을 몰입했을 체현물로서 예술가의 삶을 관통하는 동시에 동시대인들에게 정상적으로 참조된 시의성을 넘어서는 부정의 힘으로서 에드워 ...

      • KCI등재후보

        영화한류 확장 위한 초국적 시네마 창출 방안 -한국영화 둘러싼 「다섯 개 힘」 분석을 중심으로-

        심상민 ( Sang Min Shim )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5 人文科學硏究 Vol.33 No.-

        This research dwells on the position of Korean Film Industry in global market. Even though Korean Film Industry is creating big performance in domestic market in terms of market share, it is not so good in whole marketplace in the earth. It would be matter of confrontation between national cinema and transnational cinema. With this research work, I found out Korean Film Industry has been inclined to be satisfied with national cinema which caused poor result of exporting and cultural exchange. So this research analyzed 3 cases of successful transnational cinema, Hollywood, Bollywood, Chinawood. Further this paper introduced ‘5 forces model’ created by Michael Porter in order to seek requirements of transnational cinema in the future. 5 keyword showing proper elements of transnational cinema are alternative(for same market), outreach(for suppliers), activity(for demand), ultimate(for new entrants), crossover(for substitutes). Having such competent elements of strategy, Korean Film Industry will go for it, transnational cinema in the near future.

      • KCI등재후보

        인문예술 분야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영국 AHRC(예술인문연구회) 정책사례조사를 중심으로-

        심상민 ( Sang Min Shim )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2 人文科學硏究 Vol.30 No.-

        This research dwells on the case study of successful policy making to vitalize coalition of industry and academic field on the basis of liberal arts and humanities for the sake of more profitable cultural content business. UK`s AHRC(Arts and Humanities Research Council) case let us know the effective and sophisticated policy making program. AHRC has implemented a lot of successful cases by connect business unit just like BBC and universities to pursue creative idea out of arts and humanities knowledge. The sponsored project came to produce new item to protect thief in the bar, pub and street and also make new skill to catalyze creativity. With the favorable output, corporate and university could bring apparent social and cultural impact including some economic performance. Such advanced policy making program tell us important implications such as intimate process, strong motivation, matchmaking, guideline, policy. Similarly Korean government need to make new plan to launch such pragmatic program to create new horizon of cultural content business by vitalizing coalition of industry and academic field on the basis of liberal arts and humanities.

      • KCI등재

        청년기의 동기부여와 커리어 형성 -일본과 한국의 여대생 비교-

        오오이에마유미,이타카쇼코,우에부치마리에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2 人文科學硏究 Vol.30 No.-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과 일본에 있어서의 청년기의 동기부여와 캐리어 형성에 대하여 비교하는 것이다. 일본의 조사 대상자는 도쿄의 여자대학교에 재학중인 여대생 337명(평균연령 19.39세, 표준편차 1.68)이며 한국의 조사 대상자는 서울의 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여대생 326명(평균연령 19.73세, 표준편차 1.88)이다. 한일 쌍방에서 실시한 질문지 조사는 아래의 4개의 하위척도로 이루어진다. 즉 1) 대학생활을 향한 동기부여, 2) 자기긍정감, 3) 시간적전망 척도, 4) 내적?외적 통제 지향성이다. 대학생활을 향한 동기부여의 척도는 본 연구에서 개발한 것으로서 「배움을 향한 동기부여」와 「대학에 대한 사회적 평가」의 두 가지의 인자로 이루어진다. 질문지 조사의 결과 한일 양쪽 모두 배움을 향한 동기부여가 높은 경우에는 자기긍정의식이 높고,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시간적 전망도 넓어지며 자신의 능력과 노력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는 신념이 강하고 대학에 대한 사회적 평가가 높다고 인식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틀 안에 갖혀 있거나 타인과 접촉하거나 할 때의 긴장도가 낮다는 결과가 나왔다. 비교 문화적인 시점에서는 일본의 여대생은 한국의 여대생보다 대학에 대한 사회적 평가의 인식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긍정의식이 낮고 미래와 과거로의 시간적 전망은 적으며 자신의 능력과 노력 등의 내적요인보다도 운이나 환경 등의 외적요인에 의해서 컨트롤당하고 있다는 신념이 강하여 자신의 틀 안에 갖혀 있는 경향이 보였다. 한편 충실감과 현재의 충실(present plenitude)에 대해서는 한국과 일본의 차이를 볼수 없었다.

      • KCI등재후보

        학생상담 실적평가의 인성교육적 개선과제 - 국립대 학생지도비 제도를 중심으로 -

        조정호 ( Joh Jongho )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7 人文科學硏究 Vol.36 No.-

        본고에서는 2015년부터 국립대에서 시행된 학생상담 실적평가의 인성교육적 개선과제를 고찰하였다. `국립대학의 회계 설치 및 재정운영에 관한 법률`(약칭 `국립대학회계법`)에 의해 추진된 교육·연구·학생지도비 제도에 따라서, 국립대에서는 학생상담 실적이 평가되고 있으나 그 역사가 짧아 개선과제가 적지 않다. 무엇보다도 교원이 강의실 밖에서 학생을 만나는 교육활동을 무리하게 범주화하여 사업비 항목화 하였고, 그 소요시간과 학생수 등으로 계량화하였다. 또한 학생상담을 교원자격 없는 행정직원도 할 수 있는 활동으로 규정하여 사업비성 비용 항목으로 만들었다. 그렇지만 대학에서의 학생상담은 엄연히 수업 외적인 가르침과 배움이 일어나는 전인교육의 만남이며, 대학 인성교육은 전문지식 교수에 치중하는 강의실 밖에서 다양한 학생상담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학생상담은 자기은폐 성향을 지닐 수밖에 없는 내담자 대학생과 상담자 사이에서 이뤄지는 전문적인 교육활동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실적평가는 연구비 관리처럼 사전 공고된 항목과 사전 제출된 계획서의 달성으로 평가되고 있다. 회계관리 측면에서 학생상담을 계량화, 표준화, 항목화해 버린 것이다. 게다가 내담자로부터 상담만족도 조사를 받게 하는 가이드라인 예시와 이를 준수해 학생 대면 상태에서 상담만족도 조사를 한 사례가 있으며, 그 사진 등 입증자료와 상담내용이 제출되고 있다. 따라서 교육기본법에 명시된 교육목적과 고등교육법에 규정된 대학과 교원의 기능을 회복하도록 인성교육 측면에서 상담실적평가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This paper aims to search for developmental tasks inherent in the “Student Counseling Service Evaluation”(SCSE), as driven since mid to late 2015 from the standpoint of Moral Character Education(MCE), with a particular focus on “Student Counseling Allowance Systems”(SCAS) in Korean national universities. According to “Teaching, Researching, and Student Counseling Allowance Systems”(TRSAS) under the National University Financial Accounting Law, SCSE should be conducted in all Korean national universities. It is found that SCSE as a part of TRSAS has some problems in terms of MCE. More specifically, SCSE has been carried out only within quantitative elements and in accordance with pre-arranged counseling plans. It is true, however, that forms of counseling are very diverse, in that they include almost all aspects of students` lives, because student counseling is an integrated part of the education process. It is also neglected in SCSE that student counseling entails a mutual relationship between a counselor with professional knowledge and his or her client student, who may tend toward self-concealment. This concealment is a significant factor in psychological consulting, and so on. There is a case, nevertheless, in which a counselor should receive satisfaction survey report(s) face-to-face from the client student(s). As such, the SCSE has some inappropriate elements in view of the MCE. As such, the SCSE need to be reformed with attention to the MCE.

      • KCI등재후보

        A. Culioli의 언어이론에 대한 고찰

        이선경 ( Sun-kyung Lee )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7 人文科學硏究 Vol.36 No.-

        본고에서는 Culioli의 서술·언술연산작용이론에서 언어학의 대상, 삼 단계 표상체계, 무의식적 메타언어활동, 불변소 등의 몇 몇 개념을 이론적으로 고찰해 보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자연어의 다양성을 통해 파악한 언어활동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언어학을 새롭게 정의하면서, 언어활동을 언어학의 대상에 포함시키고 있다. 정신적 표상체계인 1단계, 언어학적 표상체계인 2단계, 메타언어 표상체계인 3단계로 되어 있는 삼 단계의 표상체계를 제시함으로써, 언어학의 지위를 재 정의하고 있다. 언술의 의미를 포착하기 위해서 언어활동을 하는 주체가 자신도 포착하기 매우 어려운 언술 생산 활동인 무의식적 메타언어활동을 한다. 이 무의식적 메타언어활동이 어떻게 기능하는가를 살펴보는 것이 바로, 언어의 기능의 본질을 설명해 주고 언어의 존재의 이유자체를 설명해 주는 것이라 하고 있다. 자연어의 다양성과 특수성을 고려하면서 면밀한 관찰을 통해서 자연어 안에 들어있는 불변소를 찾으려고 하는 것이 서술·언술연산작용이론의 목적임을 살펴보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oretically the basic concepts of Culioli`s predicative and enunciative operation theory (theorie des operations predicatives et enonciatives), including objects of linguistics, phased representation activities, unconscious meta activities and `invariants`. Culioli returns the language activity to the object of linguistics by newly defining linguistics as the scientific study of language activities apprehended with the diversity of natural languages. He also redefines the status of linguistics by suggesting three stages of representation activities: the mental representation stage; the linguistic representation stage (the trace of mental representation); and the metalanguage representation system. He explains this in order to examine how `epilinguistique` is possible for the `enonciateur`, which is very difficult to pick up, even for himself, thereby revealing the fundamental functions of the language and the reason for its existence. The ultimate purpose is to discern the `invariant` in natural language by close observation, with attention to the diversity and uniqueness of natural languages. Reviews and discussions are set forth in sections of this study with respect to Culioli`s predicative and enunciative operation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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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일본어교육에 있어서 언어문화교육에 관한 일고찰-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중심으로-

        김용각 ( Yong Gak Kim )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2 人文科學硏究 Vol.30 No.-

        The present study aims to examine the teaching practice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in Korea. More specifically, it studies the extent to which the curriculum of the Japanese language in Korea places an importance of cultural understanding in language teaching, through analysis of 1) the test items appeared in the CSAT for the last five years and 2) educational curriculum of Japanese language in Korea. With the findings, this study discusses teaching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From the findings, this study claims that language teaching should include not only structure and functions of the target language but also enhancing an ability to build the relationship among people who use the language, to understand diversity of the society in which the language is used, and to develop comprehensive understandings about the language use. Also this study claims that the learner autonomy needs to be promoted, placing an value on ``process`` of learning, rather than ``product`` or ``outcome`` of learning. In conclusion, this study argues that language teaching should help learners understand that culture and language is intertwined, and because of that, there exist a high degree of diversity and complexity going on in language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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