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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세대를 위한 ‘교양 유학' 교수-학습 지도법: 변화의 시대, 성균관대학에서 ‘儒學' 강좌가 주는 의미-

          김용재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 2011 儒敎文化硏究 Vol.- No.18

          이 글은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학부가 수 년 동안 고심하고 있던 ‘교양 유학' 강좌의 교수-학습지도법에 대해, 필자가 강의 경험에 근거하여 몇 가지 기법의 팁을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작성된 것이다. ‘儒學'이라는 강좌는 성균관대학교의 건학이념을 가르칠 수 있는 유일한 창구이며 학교 교시과목으로서의 특수성이 남아 있는 최후의 보루임을 감안할 때, 본 강좌의 강의법 개발 방향 모색은 시의적절한 소재라 생각한다. 특히 성균관대를 구성하는 諸주체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유학'임을 자각하고 명심해야만 한다. 환언하면 성균관대학교의 DNA는 주체로서의 바로 당신 ‘You'이며, 학교 건학이념인 '儒‘(유)에 있음을 상기해야만 한다. 따라서 본 논문은 성균관대학교에서 교양 과목으로서 ‘유학' 강좌는 단순히 졸업을 위한 필수 교육과정이 아니라, 成均人이기 때문에 배울 수 있는 특권이자 의무인 셈이다. 이들에게 儒學 수업이 좀 더 이지 [Easy, 易知(이지)]하게 접근할 수 있는 교육 방법론이 무엇인지를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해보려 기술되었다. 끝으로 결론부에서는 성균관대학교의 ‘유학' 강좌 운영 방식의 변화 필요성과 시스템 개발 방안에 대하여 필자의 소박한 견해를 添記하였다. 모쪼록 성균관대학교에서의 ‘儒學' 교육이 학문후속세대들에게 成均人으로서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실어줄 수 있는 명실이 상부한 최고의 교양 강좌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 유교종교론 논쟁 및 의미

          이상옥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 2010 儒敎文化硏究 Vol.- No.17

          The purpose of this essay is to illuminate whether Confucianism is the religion or not(hereafter cron). The contents are as follows: the general religion theory, the ancient Chinese religion concepts, the background of the argument about the Confucianism is the religion or not, pros and cons on cron, and the conclusion. The context of cron is that the thesis about how creator Confucius made the Confucianism and what was the accurate meanings of him? And Confucianism has experienced twice change the thought itself, first, Han dynasty and second, Sung dynasty. The interpretation about these thesis are different themselves between pros and cons of cron. The argument begins at the humanist or nationalist Ren, Jiwu who suggested the 'Confucianism is the religion' at first. He reproduced Confucianism as the system of religion canon, organization and mission. And cons of cron are opposed of Confucianism as the religion because Confucianism would not be the lower level of mass religion, would be the higher level thought of Chinese nation. In conclusion, I would suggest that first, the cron is the tools of the politics discourse, second, the dispute of the cron would rather be the ironical characteristic thing, third, through the core meaning of the cron arguments we would acquire vivid contexts of the history and culture of China. 유교의 종교성 여부에 대한 현대의 논쟁을 중심으로 그 성격과 역사적 맥락 속에서의 의미를 분석한다. 전통적인 문화의 입장에서 종교를 결여하고 있었던 중국인의 민족주의의 한 발로이기도 한 본 논쟁은 역사 시대를 두고 유가의 성립 이후로 각 조대(朝代)의 유가에 대한 개조와 이용, 종교적 성격 등을 중심으로 논쟁 시작의 의미와 전개 과정, 전개의 논리와 내용 등에 대한 분석이 그 주요 내용이다. 본 논쟁의 특징은 아이러니컬하게도 유가의 종교성을 인정하는 것과 종교성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본 주제가 수단으로 사용되어 민족 문화의 정화로서의 유교에 대한 전방위적인 무소불위의 존재감과 권위를 부여하기 위한 목적이 그 배경이되었다. ‘유교종교설'의 이론의 분석을 위해 종교 관련 일반 이론에서부터 정의(定義)적논의를 시작한다. 신(God)의 본질, 종교 믿음의 합리성, 그리고 과학과 소멸성 및영원성의 관계 등의 부분으로 나누어 간단한 정리를 한다. 중국의 종교 관련 이론에서는 전통이론과 현대 중국의 종교 이론으로 나눈다. 유교의 근원은 종교와는 그 발생에서부터 개념이 다름을 알 수 있다. 종교 행위는 미신과 같은 내용과 이기심의 발로인 재부(財富)에 대한 기원 등과 여러 종교를 동시에 믿는 ‘삼교합일설'적인 생활을 유지해왔다. 유교종교론자는 공자를 중심으로 하는 경전의 해석상의 문제에서 자신들의 논리를 출발한다. 공자가 귀신(鬼神)관념과 제사(祭祀)를 통한 사신(祀神)의 의미를 지녔다고 재해석한다. 현대 중국의 종교 이론은 마르크스의 종교관을 적용하는 것을기본 전제로 하여 전통과의 친화적인 종교 이론을 만들어낸다. 유교종교론의 역사는 현 종교 관련 논쟁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중국적 역사에 대한 맥락의 이해가 될 것이다. 유교는 복합적이고 모호한 관념이고 노장사상 등과 혼용되기도 했다. 이것이 중국적 사고이자 종교 생활의 방식이었다. 이렇게 역대 왕조를 전승하여 내려오면서 유교는 국교로서 나름대로 역할을 수행한다. ‘유교종교론'은 1978년 임계유에 의해 재삼 제기되었다. 정치적인 배경이 있었다. ‘문화혁명'이 종결된 후 인민의 사상과 문화의 황폐함을 만화하려는 의도였다. 그는 유교는 그 독특한 신앙, 즉, 충효 등 종법 윤리규범인 천리(天理)와 양지(良知)등을 가지고 있다는 등의 이론을 나름대로 제시했다. 그러나 그것은 유교의 종교로서의 특성을 피력하기보다 유가의 장점과 민족 문화의 우수성을 주장하는 것으로 논리를 전개한 것이었다. 이에 반하는 ‘유교비종교론'의 주장자들은 우선 유가의 본질적 특성을 사상의 입장에서 종교적 성격은 일부 있으나 과도한 목적론 위주의 아전인수격 해석임을 지적한다. 중국의 ‘유교비종교론'의 원조격인 베버는 자본주의와 중국의 유교와 도교,그리고 서양의 프로테스탄티즘의 삼자를 비교하여 비교문화적인 관점에서 중국의유교가 종교가 될 수 없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다음 세 가지를 본 유교 종교성 여부의 논쟁에 대한 귀납을 한다. 첫째, 본 유교 종교성의 논쟁은 논쟁 그 자체의 의미보다 잠복한 내면의 의미가 더 큰의의가 있다. 둘째, 본 논쟁은 실증적이고 사상사적 의미로 보아 논쟁으로 성립하기가 쉽지 않은 맥락을 보인다. 셋째, 논쟁의 내재적 의미와 그 세부 내용으로 보아 유가나 유교의 의미와 개념을 현대적 맥락에 맞게 계발할 필 ...

        • 한국 유교의 현황과 成均館 釋奠

          진성수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 2011 儒敎文化硏究 Vol.- No.19

          한국의 유교문화 중 비교적 오늘날까지 원형에 가깝게 보존・전승되고 있는 것은 조선의 국립대학인 성균관과 성균관의 의례이다. 성균관의 주요 기능과 역할이 성현제사와 인재양성이라고 할 때, 그 중심기관은 文廟와 明倫堂이다. 즉 문묘는 성현에 대한 제사를 담당하고, 명륜당은 후학에 대한 교육을 담당했다. 본 논문에서는 한국 유교문화의 전개와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첫째, 한반도에 유교가 전래된 이후 유교교육이 어떻게 실시되었는지, 특히 역대 국립대학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둘째, 한국에서의 유교 관련 종교 논쟁, 儒敎系 조직과 활동 등을 중심으로 한국 유교계의 현황과 지도자 양성과정을 살펴보았다. 셋째, 한국 유교문화를 상징하는 성균관의 儀禮文化를 살펴보기 위해 석전제를 포함한 儀禮의 유래와 종류, 釋奠 佾舞의 樂章歌詞와 춤동작 등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 유교의 현황과 전개양상을 검토하였다. 한국의 유교문화는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 成均館의 文廟, 明倫堂, 釋奠, 佾舞, 地方鄕校 등 건축물이나 제사의식 등과 같이 일정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有形의 문화이다. 둘째, 예의정신과 선비정신 혹은 제사문화 등과 같이 일정한 형태는 없으나 한국인의 의식 속에 살아있는 無形의 문화이다. 결론적으로 한국의 두 가지 유형의 유교문화는 시대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전승되어 왔으며, 역사적 상황에 맞게 變奏되어 오늘날까지 한국인의 삶 속에서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는 전통문화의 중요한 부분이다.

        • 儒敎의 學習哲學

          신창호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 2009 儒敎文化硏究 Vol.- No.14

          본고는 유교를 학습의 과정으로 이해하려는 하나의 시도이다. 유교는 ‘修養'으로 대변되는 학습활동을 통해 이론을 구축한다. 그것은 자기노력과 익힘이라는 자발성을 전제로 하는 일종의 깨우침의 과정이다. 그 기초는 『논어』에서 발견된다. 『논어』의 첫 구절에 드러난 ‘學而時習'은 학습의 시작-중간-완성이라는 유기적 상황을 잘 보여준다. 학습으로 인한 개인적 희열과 타자와의 대화, 그리고 지도적 인격을 갖춘 君子에로의 지향은 유교 학습의 기본 양식이다. 『맹자』에서 善端의 확충이나 『순자』에서 악한 性의 인위적 변화도 같은 맥락에서 논의된다. 맹자는 학습을 인간 내면의 선한 본성을 잘 보존한다는 측면에서 예방성을 강조하고, 그것을 길러서 외면으로 선한 행위를 펼쳐내는 계발식 학습을 주장하였다. 그와 반대로 순자는 악한 성을 인위적으로 변화시키려는 치료적이고 교정식의 학습을 추구한다. 주자로 대표되는 신유학은 원시유학에서 제기한 학습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체계화 한다. 『대학장구』는 三綱領 八條目을 통해 학습의 원리와 실천 과정을 포괄적으로 담아냈다. 즉 학습의 거시적 기준과 원리, 그 실천을 구조화 하였다. 개인학습에서 공동체학습에 이르는 修己治人의 학습 형식을 정돈한 것이다. 아울러 『중용장구』는 性-道-敎의 학습 과정을 통해 삶의 내용 완성을 도모한다. 즉 선의 가능성과 잠재능력으로 존재하는 성을 계발할 수 있다는 학습의 가능성, 본성을 따라 그에 적합한 길을 가며 학습하려는 자기노력, 그리고 궁극적으로 인간 삶의 장치인 문화를 창출하는 학습의 양식을 확인시켜 주었다. 이런 유교의 학습철학은, 요컨대, 공자의 일관된 길이었던, ‘忠恕'의 자세와 태도를 익히는 작업이다. 그것은 ‘자기충실'과 ‘타자배려'라는 인간 자신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되었다. This research paper is an attempt to understand Confucianism as a process of learning. Confucianism builds up a theory through learning activity that will be in line with the views held by moral self-cultivation(修養). This is a process of a kind of awakening on the premises of spontaneity, dubbed self-effort and inurement. The basics thereof are discovered in Analects of Confucius(論語). The words that appeared in the beginning paragraph of the Analects of Confucius; Leaning with a constant perseverance and application(學而時習) is an organic process of learning, and it well describes the situation of completeness. Individual joy derived from learning and dialogue with others, as well as aiming at Noble-hearted Person or Confucian Gentleman who plays a leading and prominent part in the society are basic forms of the Confucian learning. These are discussed from the identical perspective as in the context of seeing and developing own innate goodness in the Works of Mencius(孟子), and also of artificial changes in man's natural inclination towards selfishness and evil in Xun Zi(荀子). Mencius emphasized the learning from the perspective of prevention of the innate goodness of human beings, and, at the same time, asserted developmental learning that is required to be spread over as good behaviors, which are exposed externally, by having developed such innate goodness of human beings. Counter to Mencius's view, Xun Zi pursued therapeutic and correctional learning aiming at artificial change of innate human evil. Neo-Confucianism represented by Chu Hsi(朱子) systemized those issues of learning that presented by the Original Confucianism. Prose Commentary on the Great Learning(大學章句) described the principle of learning and the process of practice thereof through Three Essential Principles or Doctrines (三綱領) and the Eight Basic Steps of Self Cultivation(八條目). Specifically, Chu Hsi structuralized macro standards and principles of learning and its practice as well. Also, he arranged the learning form of self-cultivation and personal self-realization(修己治人) that encompass both individual learning and learning community. In addition, Prose Commentary on Doctrine of the Mean(中庸章句) pursued completeness of the contents of life through learning process of Human Nature(性), the Way(道), and Education(敎). That is to say, Doctrine of the Mean confirmed the style of learning that creates a culture, which is a device related to the life of human beings ultimately, as well as self efforts in order to learn while following the suitable path according to the possibility and nature of learning in that the intrinsic nature of human beings that exists in a form of possibility and potential ability of goodness can be developed. Such a philosophy of learning of Confucianism is a work to inure oneself to posture and attitude toward Sincere Dedication or Sympathy(忠恕), which was a consistent path of learning taught by Confucius. This is originated from the interests in humans themselves, known as ‘self-control & faithfulness' and ‘being considerate toward others.'

        • 국제화 시대에 있어 한국가정의 문제 -다문화 가정을 중심으로

          박홍식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 2009 儒敎文化硏究 Vol.- No.14

          20세기는 민족주의 국가주의 속에서 국민문화가 주류를 이루어 왔다. 한국 사회의 결혼과 가정문화도 전통적인 유교문화에 기반을 둔 혈통중시의 가족주의가 중심을 차지하였다. 그러나 20세기말 급속하게 진행된 국제화 세계화와 더불어 한국의 결혼과 가정교육에 많은 변화를 초래하였다. 국제결혼 이주여성은 1990년부터 2005년까지 15년 동안에 260배 증가하여, 2005년 6월 현재 총 한국인의 결혼자 가운데 10쌍 중 1쌍, 농촌지역의 경우는 4쌍 중 1쌍이 외국여성을 배필로 삼고 있다. 반면에 국제결혼 가정을 포용하는데 필요한 한국인들의 의식변화와 사회적 인프라 구축은 아직 걸음마 단계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국제결혼 이주가정문제와 가정교육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한국 사회의 중요한 문제이며 국가의 미래 전망에 필요 불가결한 요소가 되었다. 20세기 한국 사회의 가족개념은 동양적 유교전통의 국민문화에 바탕을 두었다면, 21세기 한국사회의 가족개념에는 Global 시대의 다문화에 바탕을 둔 ‘사문화(私文 化, I-Culture)'에 대한 존중도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가정교육의 변화도 혈통보존이나 종족보존을 염두에 둔 가족윤리의 차원을 넘어서 ‘국경을 넘는 방법' 교 육이 중요한 과제가 된다. 그러한 ‘국경을 넘는 방법'에는 가족 간 의사소통을 가능 하게 하기 위한 한국어 교육, 다문화 교육이 최우선적 과제가 될 수 있다. 그간 민간단체가 이주여성과 이주아동을 위한 한국어 교육과 다문화 교육을 전담 해 왔으나 이제 공기관의 개입 단계에 이르렀으며 여기에 양자의 바람직한 협력모 델이 절실하다. 20세기 한국사회의 중요한 과제가 국가차원에 있어서 ‘국가 간의 국경의 벽을 넘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었다면, 21세기 한국사회의 중요한 하나의 과제는 가족 내에 있어서 ‘가족 간의 국경의 벽을 넘는 방법'을 모색하여야 하는 것일 것이다.

        • 美國的儒學硏究現狀 (2005 年)

          장원석 ( Jang Won-suk )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 2006 儒敎文化硏究(中文版) Vol.6 No.-

          在美國,對儒敎硏究的理解中主要的觀点之一是:對儒敎的國際性了解。卽,了解儒敎如何從亞洲中國産生,經許多朝代的繼承,而傳到韓國,曰本,越南以及到現代傳播到西方國家,幷對?們的文化帶來什?樣的影響等內容。同時,還要了解儒敎以何種形式實現本地化,進而充足?們的文化深層欲求。 美國的儒敎硏究傾向具有兩個方面的過程:由過去的立場上看儒敎的連續展開過程;由現在的立場上看新儒敎的誕生和美國式的本地化過程詳細地說,東亞的哲學??作用于美國的文化土壤,同時,美國人對儒敎的挑戰應??回應,通過這種考慮才能淸晳地了解。 但是,關于對美國所有的儒敎硏究作統一的敍述其實是不可能的,因爲美國具有多樣的文化,不同人種背景的學者們一起共事,加上他們尊重多樣性,鼓勵多樣性的傳統,故讓我們難以做出統一的敍述。 在美國儒敎的硏究看起來已發展到了成熟期。雖然如此,但關于韓國儒敎硏究的出版品在數十年中却不超過十種。 這些已往的初期硏究成就不但未能繼續發展,2000年以后后繼硏究人才的減少更是嚴重的問題,所以沒有陸續出版新的硏究成果。 韓國儒敎將來需要Wing-tsit Chan那樣的人(基礎哲學文獻的飜譯),也需要Tu Wei-ming那樣的人(中國儒敎的傳敎士),他需要?中國、日本的哲學傳統有所區別的韓國儒敎之整體性硏究,以及需要?西方哲學作比較性的硏究。特別是,鑒于中國當代新儒敎開闢了這種發展的基礎,韓國的儒敎硏究者和韓國系移民者們對于英語圈儒敎硏究上,切實地需要作認識上的轉換。 This article has a purpose of surveying current situation of Confucian Studies in America, though it is a daunting task because of diverse perspectives, different methods they adopt, and numbers of works they produce. One of the remarkable tendencies of Confucian Studies in American is an acculturation of Confucianism in American soil, represented by Robert Neville`s recent work Boston Confucianism. It may be an American answer for Tu Wei-ming`s third wave of Confucianism reflected accumulation of mature studies of Confucianism in America. Many translations and studies of Confucian classics has been produced recently such as Roger Ames` the Analects, John Makenam`s studies on commentaries of the Analects and so on. Flourishing of Classical Studies is definite sign of maturation in Confucian Studies in America. The works interweaved with modern philosophical themes like religious pluralism, human rights, ecology, and spirituality are found. While studies of Confucianism, mainly expressed with Chinese experience, seems to be culminate in recent years, studies of Korean Confucianism has just started. Considering pioneering works of Confucian studies in America done in mid-nineties by Wing-tsit Chan and Neo-Confucians, good scholars should be summoned and careful attention should be paid for the promotion of studying Korean Confucianism in America.

        • 1910년대 『매일신보』에 비친 유교의 모습

          김현우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 2012 儒敎文化硏究 Vol.- No.20

          1910년대 『매일신보』에 비친 유교의 모습일제시대 『매일신보』는 일제통치를 강요하고 정당화시킨 언론매체로 이 신문에실린 ‘유교' 관련 기사도 이 목적과 관계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중 1910년대 기사에는 유독 한국 유교계(유림)의 변화를 촉구하는 내용이 많았는데, 그 목적은 (1)조선의 유교인 성리학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의 생산과 (2) 일제 통치의 강화를 위해유교지식인의 협력 추구로 볼 수 있다. 일제 통치 기간 매일신보의 유교관련 기사는 총 359건으로 이중 1910년에만184건 52%를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매일신보』가 유교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특히 1910년대는 그 관심이 집중된 시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1910년대 184건의 기사 중 ‘유교' 검색 기사는 159건 86%에 다다랐는데, 이는 1920년대 이후174건 중 ‘유교'기사가 겨우 3건에 불과하고 대부분 ‘유림'단체 활동에 극한된 것과 비교해 볼 때 1910년대에는 유교이론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컸음을 알 수 있다. 내용면에서 볼 때, 강제 합방 이후 유교에 대해 부정적이던 것이 1911년 경학원개설과 친유교적으로 변하며 주로 윤리 도덕과 실천에 관한 것이었다. 이것은 일제가 한국인을 식민지 산업체제에 포함시키려는 기획의 일환으로 유교에 대한 변경・변질과 관련된다 할 수 있다. 나이가 1917년을 중심으로 이 신문은 유교의 계급질서나 ‘親親'논리를 기사화 하면서 서구의 공산주의나 민주주의와 같은 근대적 정치체제에 대한 반박으로 유교를 사용하고 있다. 이같은 『매일신보』의 친일유교는 ‘윤리도덕과 실천을 강조하여 근대적 생산관계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점에서 일본양명학과도 일정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근대일본의 ‘역사적 산물'인 일본 양명학을 성리학 기반인 조선에 이식시키려는 태도는 궁극적으로 유교를 통해 식민지 대중에 일제 통치 체계를 이식시키려는 목적이었을 뿐 서구 근대사회와 동아시아의 전통을 조화시켜 동아시아 문화에 부합하는근대 사회 형성 수립과는 거리가 있는 것이었다. 현재도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유교철학자들은 현대사회의 모순을 유교에서 극복하고자 한다. 이런점에서 일제시대「매일신보」의 친일 유교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다.

        • 성균관대 교양유학의 현황 파악과 발전방안 모색

          김재경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 2011 儒敎文化硏究 Vol.- No.18

          이 논문은 인의예지(仁義禮智)를 교시(校是)로 삼고 있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유학(儒學)이 교양교육 가운데 차지하고 있는 위상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그 대안을 마련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현재 성균관대 교양교육의 목표는 학칙에 의해 명시된 유학정신을 배제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즉, 교양교육의 목표가 건학이념이나 교시와 정확히 연계되어 있지 않다. 또한 ‘유학사상과 가치관'으로 불리는 교양유학이 겨우 2학점에 머물러 있어 타 대학의 교책과목과 비교해 볼 때 교책과목으로서 실리도 챙기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현실과 달리 교양유학이 홀대받아야 할 이유가 없음이 최근 3년간의 강의평가에서 밝혀졌다. 학기 초에 유학 혹은 유교에 부정적 견해를 보이던 학생들도 상당수가 학기말에 가면 긍정적인 태도로 바뀌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에 따라 교양유학 수강생들도 매년 증가하는 고무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와 동시에 교양유학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선 넘어야 산들도 많이 있다는 사실이 강의평가에서 드러났다. 교양유학의 자기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해선 가장 먼저 교양유학의 교육목표와 교육 주체를 명문화해야 한다. 이어서 교양유학을 토대로 한 교양교육의 전면적인 개편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이를 위한 강의 혁신과 교양유학 발전전략을 수립해 장기적인 안목에서 전인적인 성균인(成均人) 육성이라는 교양유학 교육의 비전을 달성해야 한다.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status and problems of Confucianism in the liberal arts education of Sungkyunkwan University whose motto is "Selflessness (In: 仁), Righteousness (Eui: 義), Propriety (Ye: 禮), and Wisdom (Ji: 智)" and to propose an alternative to that. Currently, the liberal education at Sungkyunkwan University has the problem of excluding the spirit of Confucianism from its goals, although they are specified in the university's study regulations. In other words, its founding philosophy and motto are not correctly associated with the goals of liberal education. Moreover, Cultural Confucianism called "Confucian Spirit and Value" is only a three-credit course which is thus considered inequitable compared to other universities' strategic courses. Contrary to this actual status, however, a recent 3-year course evaluation has found that there is no reason for cultural Confucianism to get poor treatment. Many of students who had unfavorable views of Confucianism or Confucian ideas at the beginning of their semester tend to hold favorable attitudes towards them at the end of the semester. Accordingly, it is really encouraging that the number of students in the course increases every year. However, on the other hand, the course evaluation has indicated that there are many challenges to overcome for the promotion of education on cultural Confucianism. In order for the identity of cultural Confucianism to be secured, its goals and subjects should be stipulated first. Subsequently, the overall reform of liberal education should be made on the basis of cultural Confucianism.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farsighted strategies for innovational innovation and improvement of cultural Confucianism, so that the true vision of cultural-Confucianism education can be achieved by developing well-rounded students from a long-range perspective.

        • KCI등재

          儒敎社會學的后現代性

          이영찬 ( Lee Young-chan )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 2010 儒敎文化硏究(中文版) Vol.0 No.14

          本文的寫作目的在于通過儒敎社會學理論的構成, 在后現代社會里擴展韓國社會學的硏究范圍。爲此, 首先通過理氣論與陰陽論硏究了儒敎社會學的范式特征。理氣論爲理論構成的世界觀, 陰陽論運用爲理論的模型。以儒敎社會學范式爲基礎, 階層論與變動論爲中心, 構成了儒敎社會理論, 幷考察了其后現代的意義。 當今對傳統思想的儒敎引起關注的原因在于値得重視其――非儒敎之前現代性的――后現代性。韓國社會所面臨的后現代社會需要代替現代西歐社會學的理論。儒敎在韓國文化的深處仍行使着?大的影響力。從而, 以儒敎世界觀與邏輯體系爲基礎, 使儒敎思想加以理論的體系化, 爲韓國社會學的生根發芽做出貢獻。幷且, 儒敎具有克服現代世界諸多問題的后現代性智慧。好多學者預見21世紀爲亞洲的世紀, 因而, 社會學也需要新的理念與挑戰。我們可以從儒敎中?出其解決問題之線索。 結果, 不可否認儒敎所內在的前現代性界限, 而又可發現?多超越現代之界限的理論資源。儒敎階層論中, 儒敎在現代階級社會提供人格資本、社會資本的資源, 提示非競爭的共同體的生活, 在這一点上包含着后現代性。儒敎社會變動論中, 否定了現代社會學的變動理論之主要對立点――作爲變動理念的矛盾論與技能論, 作爲變動類型的循環論與進步論, 作爲變動的主體與客體之間的單方式中心主義, 從這一点上可看出其后現代性。然而, 不能只?其后現代性理念就主張具有未來的挑戰性。因爲, 比起現代性, 后現代性的問題反而會更嚴重。儒敎社會學的后現代性對西歐后現代談論中所提到的倫理性與价値觀的混亂、解體之后的理論對策之不在、文化的低級化與虛无主義等問題提供着?新的解決視角與方案。 What we called “confucian sociology” is the sociology for confucian society where the confucian ideology and thoughts have still great influences on the depths of society. Confucian sociology is established to understand the confucian society of Korea, and it is expected to be a passage of communication between east-asian sociology based on eastern thoughts and world sociology which is presently led by western sociology. In addition, confucian sociology will become a useful social theory to suggest the vision and hope of confucian culture to the postmodern society which the cultural aspect becomes more dominant. For such reasons, I try to construct the confucian theory of social stratification and social change through the Li-ki theory of Neo confucianism and Yin-yang theory of Book of change. Finally, this paper is attempt to suggest the postmodern implications of confucian sociology for the sake of overcoming the limitations of modern korean society.

        • KCI등재

          論東亞文化价値觀的和諧特質 ――以中國文化爲中心

          손위평 ( Sun Weiping )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 2007 儒敎文化硏究(中文版) Vol.8 No.-

          相對于西方以沖突和競爭爲特質的文化价値觀,重和諧是東亞文化价値觀的基本特質。東亞文化价値觀在人與自然的關系上信守“天人合一”、人與自然和諧相處;在人與人的關系上堅持“和爲貴”,崇尙秩序與團隊精神;在身心關系上,力求通過修身養性,追求內在的和諧、良心的安寧。在社會實踐中實現和諧目標,關鍵在于使万事万物各得其所,行爲謹守中庸之道。東亞文化价値觀重和諧,有助于建構人與自然、社會及人自身之間的協調關系,有助于建設和諧社會與“和諧東亞”;但不恰當地看待和諧與中庸,也造成了一些消極后果,這需要東亞社會進行新的自我調适,自主創造。 The basic characteristic of the cultural value ideas of the west is conflict and competition, but the basic characteristic of the cultural value ideas of the Eastern Asia is harmony. For example, in the relations between people and nature, People in Eastern Asia believe in the union of the Human beings and the nature in which they think that man and nature can coexist harmoniously; in the relations among people, they insist “He Wei Gur`(harmony is precious) and admire social order and the team-cooperation idea; in the relations between mind and body, they try their best to obtain internal harmony and quietness by self-cultivation. To Carry out the harmonious target in the process of social practice, The key step lies in making everything gets what they needs, and insist on strictly “the doctrine of mean” in behavior. For the cultural value ideas of the Eastern Asia that harmony is the most important,that is helpful for Contributing to the coordination relation between people and nature, society and themselves, and building the harmonious society and “the harmonious Eastern Asia”. But it also resulted in some negative results, People in Eastern Asia have to independent adjust and create it by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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