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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세기 서울여자대학교 기독교 교육의 방향

          김기숙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1 인문논총 Vol.8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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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양과정에서 역사학 과목의 운영 현황 - 서울여자대학교와 여타 20개 대학교의 비교 -

          정연식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1 인문논총 Vol.8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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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말의 비능동 범주 설정

          이정택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3 인문논총 Vol.27 No.-

          인구어의 피동 표현은 능동과 규칙적으로 대응하며 이에 따라 피동 범주 설정에 문제가 없다. 그러나 우리말은 다르다. 가장 대표적인 피동 표현으로 알려진 “피동 접미사”의 경우에도 언제나 ‘피동'을 표현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른바 “우리말의 피동표현”이 가진 이러한 특성 때문에 우리말 피동은 ‘비행동성' 혹은 ‘상황의존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비행동성'이나 ‘상황의존성'만으로는 이른바 “우리말의 피동 표현”의 정체성을 온전히 파악했다고 할 수 없다. 왜냐하면 피동주에게 가해지는 외부 작용은 ‘피동'이 성립하기 위한 전제조건인데, 이러한 전제조건이 만족되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이른바 “우리말의 피동 표현”들이 갖는 공통적인 의미 속성은 ‘피동'이 아닌 ‘비능동'이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피동'이 아닌 ‘비능동'의 범주를 설정하는 것이 보다 타당함을 주장했다. We can find one-to-one correspondence between passive and active sentences in Indo-European languages. So it is very easy and natural to set up passive categories for these languages. But Korean is different from these ones. Even the so called "passive suffix", which is regarded as a typical passive element, sometimes does not make the real passive. This is the reason why some scholars say Korean passive has the characteristics of non-action or circumstance dependence. But this like explanation is not enough, because we sometimes cannot find exterior influence to the subject, which is the prerequisite of passive, in so called "Korean passive expressions". The real identity of "Korean passive" is 'non-active'. So in this paper I propose establishing Korean non-active category.

        • 桃花塢 木版年畵의 역사변천과 특색

          김택중(金澤中)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3 인문논총 Vol.26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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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探討了桃花塢木版年書的歷史變遷和其特色. 在傳統時代蘇州桃花塢地區對於木版年畵生產方面上比其他地區比較有有利的地理的環境.整体的觀點來看,桃花塢木版年畵就基礎於此地理的優勢, 終於發展到蘇州桃花塢固有特色的木版年畵.桃花塢木版年畫在發展過程中曾有許多變化,特別其中明代多受到中國傳統時代的版畵影響.從而進一步發展成為桃花塢獨特的木版年畵, 而且此種製作技術和版畵樣式反而傳給隣近地區和中國各地區. 桃花塢木版年畵的主題主要是集中以福祿壽, 富貴榮華等為代表的超現實的觀念. 而其主題的形象和內容主要通過誇張, 裝飾, 象徵, 寓意的方式來表現. 因為此種表現方式不只是表現的手法簡單, 而且了解主題的內容比較容易, 所以在表現方法上獲得很大的表現效果. 與像所有的過去遺物一樣, 桃花塢木版年畫也在其畫幅中內涵多樣的意識. 通過本文的探討來看, 在桃花塢木版年畫上看出很多的民間意識.相反地很小出現知識人階層的意識, 譬如中華意識, 天人合一意識, 體面意識等. 此可能是因為桃花塢木版年畫在基本上代辯以衣食住為主的民間生活意識. 衆人所知, 近代以前桃花塢木版年畵在中國社會上曾經享有著名的木版年畵之名望, 然而今日蘇州桃花塢地區已經幾乎無生產木版年畵. 這是時代潮流所產生的現狀. 當然桃花塢木版年畵也無可避免像這種時代潮流. 但是因為桃花塢木版年畵已經是成為燦爛的中國傳統文化, 而且是屬於寶貴的人類文化遺產. 所以為了繼承燦爛的中國傳統文化與寶貴的人類文化遺產, 未來關於桃花塢木版年畵需要更多的研究和照顧.

        • 디드로의 소설『수녀』속의 아버지 - 자유와 반항의 글쓰기 -

          박동찬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1997 인문논총 Vol.4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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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itman의 "Song of Myself"에 나타난 다양성과 통일성 - Grass Image를 중심으로 -

          이영철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1997 인문논총 Vol.4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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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문학의 교류 - 일본의 하이쿠(俳句)와 노(能)를 중심으로

          성혜경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3 인문논총 Vol.10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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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리의 민족문학론과 제3 휴머니즘론

          문흥술(Moon Heung Sul)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2 인문논총 Vol.24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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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ring the liberation period, Kim Dong Ri asserted national literary of the right against national literary of the left. Kim's national literary is pure literary. It is the third humanism that emphasizes the protection of humanity. Kim asserted that national literary is the basis of national spirit and national spirit is humanism of the national unit and the humanism is part of the world-wide humanism. Kim had asserted pure literary since generation debate under Japanese colonization. 「Munyeodo」 (1936) is the prototype of Kim's pure literary. This work is based on shamanism and aims for the unity of human and nature. 'MoHwa' is a new type of human that follows the ultimate fundamental state of human personality and life. She is equal to a new type of human that is based on the third humanism. Kim's shamanism had been presented as keeping the uniqueness oh Korean before the liberation and had been presented as the third humanism that emphasizes the protection of humanity.

        • 압존법 관련 규정과 언어 현실

          이정택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6 인문논총 Vol.29 No.-

          우리말의 높임법은 매우 복잡한 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 우리말 높임 법의 내용 중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압존법'이다. 왜냐하면 ‘압존 법'은 높여야 할 인물을 상황에 따라 높이지 않는 표현 방법이기 때문 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표준 화법 해설', ‘표준 언어 예절' 등 정 부 간행물들은 압존법을, 사용해서는 안 되는 표현법 내지는 적용이 임의적인 표현법으로 규정하고 있고 현행 중등학교 교과서에서는 압 존법을 기술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부 간행물의 설명과 교과서의 기술 태도는 언중의 언어 의식 및 언어 생활 등 언어 현실과 일 정 부분 상치된다. 즉 가정, 학교, 군대 및 일부 기업 환경에서는 압존 법 사용을 당연시하고 있고 이런 이유 때문에 이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불이익을 당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압존법과 관련 된 비현실적인 규정들은 반드시 수정되어야 하며 교과서는 압존법의 실제적인 내용을 상세히 기술해야 할 것이다.

        • -고의 범주와 자질에 관하여

          정용길(Yong kil Jeong)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3 인문논총 Vol.2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Jeong(1990)은 한국어의 동사접사인 -고와 대격조사인 -를과 통일한 환경에서 허가된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고가 대격표지라는 분석을 제시한다. 한편 Yoon(2013)은 -고를 대격표지로 분석하는 Jeong(199)의 주장을 반박하며 -고는 대격표지가 아니고 보문소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Yoon(2013) 의 이러한 주장에는 이론적, 경험적 문제가 있다. 먼저 Yoon(2013)은 대격표지와 보문소가 서로 대비되는 개념으로 가정하고 있는데 이는 명백히 잘못된 가정이다. 보문소는 문법범주에 해당하는 반면에 (대)격표지는 문법범주가 아니라 문법자질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Jeong(l999)은 -고를 대격자질을 지니고 있는 보문소로 분석하고 있다. 따라서 Yoon(2013) 의 주장이 논리적인 타당성을 얻기 위해서는 -고가 격표지가 아니라 보문소다라고 주장하는 대신에 ‘보문소는 격자질을 포함할 수 없다‘라고 주장해야 한다. Yoon(2013)은 격표지들인 - 가나 -를이 생략되는 환경에서 -고가 생략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고가 격표지일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주장에도 문제가 있다. 먼저 여기서 언급된 환경에서 어떤 접사가 생략되었다는 사실이 그 접사가 격표지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즉 격표지 이외의 다양한 표지들도 동일한 환경에서 생략될 수 있다. 그리고 생략현상을 좀 더 확대해 보면 오히려 -고와 -를이 같은 속성을 보여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므로 -고가 격표지가 아니고 보문소라는 Yoon(2013) 의 주장은 설득력이 약하다. 그리 고 Jeong(l999) 에 대한 반박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고와 -는의 대조적인 분포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Jeong (1999) proposes that the verbal particle -ko is a morphological realization of accusative case feature. Criticizing Jeong's (1999) argument, Yoon (2013) argues that -ko is not a case marker but a complementizer. Yoon's (2013) criticism, however, reveals serious problems both theoretical and empirical. First, Yoon (2013) does not distinguish between syntactic categories and morphological features. Yoon's (2013) main point is that -ko is not a case marker but a COMP. Note, however, that the latter refers to a syntactic category but the former to a morphological feature. Jeong (1999) assumes that -ko is a COMP and therefore Yoon's (1993) criticism against Jeong (1999) is not valid theoretically. Yoon (2013) also shows that unlike -ka and -lul, -ko cannot be deleted in some cases, which he argues provides evidence against Jeong's analysis of -ko as a case marker. If we consider more examples regarding the deletion phenomenon, however, we find that -ko patterns with case markers -ka and -lul. This implies that the phenomenon mentioned in Yoon (2013) has nothing to do with the discussion of whether -ko is a case marker or not. A valid criticism of Jeong' s (1999) analysis of -ko should provide a principled account of the fact that -ko is licensed by verbs but not by nouns or adjec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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