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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대학 신입생의 특성 변화에 관한 연구: 2013학년도 서울교육대학교 신입생 실태조사를 중심으로

        김광수 ( Kwang Soo Kim ),김현령 ( Hyun Ryung Kim ) 서울敎育大學校 初等敎育硏究所 2013 한국초등교육 Vol.24 No.3

        최근 급변하는 사회문화적 환경 및 교직 사회의 변화와 맞물려 교육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의 특성 또한 변화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교육대학 학생들의 변화하는 특성과 교직에 대한 인식을 이해함으로써 초등교원 양성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서 교육대학의 교육과정 및 학생지도 방안의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서울교육대학교의 사례를 중심으로, 서울교육대학교 2013학년도 신입생 실태조사 결과와 과거 신입생 실태조사 결과를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신입생 중 재수생의 비율이 급증하고 있고, 좋은 가정배경 및 학업능력이 뛰어난 우수한 인재들이 더 많이 입학하고 있음이 나타났다. 또한 신입생들은 적성 및 진로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환경변화에 따른 시간 관리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결과들을 바탕으로 초등교원 양성대학에 주는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Recently, the characteristics of entering freshmen in the University of Education have been changing according to the rapid changes in socio-cultural environment and community of teaching profession.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identify the changes in the characteristics of first-year students at the University of Education and their views on teaching profession. Researchers expect that the findings can encourage University of Education to develop their curriculum for guaranteeing the quality of training pre-service elementary teachers. For this purpose, based on the survey of entering freshmen in 2013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researchers compare the result of 2013 with the past. The following summarizes the result of the study. The ratio of repeat examinees have been sharply increased. Also, more outstanding students who have good family backgrounds and academic abilities get in to the university. First year students are more concerned about their aptitude and career issues than the past. And they are troubled in time management. With these results, implications for University of Education are being discussed.

      • 1990 학년도 서울교대 신입생의 실태조사 결과분석

        金珍琥 서울敎育大學校 學生生活硏究所 1991 學生生活硏究 Vol.17 No.-

        1990 학년도 서울교육대학 신입생 509명(전체 신입생의 96%)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의 결과를 영역별로 간단히 요약하여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인적 사항 ① 신입생의 출생년도는 1971년이 50.1%, 1970년이 23.8%, 1972년이 15.9%로 1970∼1972년 사이에 출생한 신입생이 전체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다. ② 신입생의 약 77%가 도시지역에서 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③ 신입생의 고교 졸업년도(검정고시 합격년도 포함)는 1990년이 59.5%이고, 그 이전이 40.5%이다. 즉, 신입생중 40.5%가 재수경험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성별로는 남학생(54.3%)이 여학생(35.3%)보다 재수경험의 비율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④ 신입생들은 대부분(96.1%) 인문계 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밝혀졌다. ⑤ 신입생의 59.5%가 지방에 있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학생의 55.1%와 여학생의 61.2%가 지방소재 고등학교 출신이다. ⑥ 신입생중 42.2%가 종교를 갖고 있지 않으며, 나머지는 기독교(36.2%), 천주교(11.2%), 불교(8.8%) 등의 종교를 갖고 있다. 한편, 남학생은 64.5%가 종교를 갖고 있으며, 여학생은 55.2%가 종교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가정의 배경 ① 신입생중 부모가 모두 살아계시는 학생이 89%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모친만 살아계시는 학생도 9.2%나 되고 있다. ② 아버지의 학력은 68.6%가 고졸이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아버지의 학력이 고졸이상인 학생의 비율이 남학생(61.6%)보다 여학생(71.5%)의 경우에 더 높게 나타나 남학생들의 아버지보다 여학생들의 아버지가 학력이 높은 편임을 알 수 있다. ③ 어머니의 학력능 고졸이상이 37.6%로 나타나 아버지의 학력보다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어머니의 학력이 고졸이상인 학생의 비율이 남학생(34.3%)보다 여학생(38.9%)의 경우에 더 높게 나타나 남학생들의 어머니보다 여학생들의 어머니가 학력이 높은 편임을 알 수 있다. ④ 보호자의 직업은 주로 상업(20.2), 농업(16.5%), 회사원(14.1%), 교육공무원(10.6%), 일반공무원(9.2%), 운수업(6.7%)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⑤ 본인을 포함한 형제·자매수는 3명(29.7%) -4명(27.7%) -5명(18.3%) -2명(10.8%) -6명(6.1%) -8명(2.8%) -7명(2.6%) -1명(1.4%) -9명(0.8%)의 순으로 나타났고, 평균 4명정도인 것으로 밝혀졌다. 비교적 형제·자매가 많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⑥ 신입생의 41.6%가 가정의 평균 월수입이 50만원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⑦ 신입생들의 학배조달은 대부분(83.3%)이 부모에 의해서 이루어질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자신이 스스로 학비를 조달하겠다는 학생도 6.7%로 두번째로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⑧ 재학중 학비조달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신입생이 31%인 반면에 여유가 있거나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학생은 11%에 불과하다. ⑨ 가족의 주거형태는 자택(79.2%) -전세(15.5%) -월세(4.1%) -기타(1.2%)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약 21%가 남의 집이나 방을 빌려서 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가족들이 자택에서 살고 있는 학생이 남학생이 경우 69.6%이고, 여학생의 경우는 82.7%인 것으로 나타나 여학생의 가정이 남학생의 가정보다 주거형태가 양호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⑩ 신입생중 과반수이상인 54.2%가 부모의 양육태도에 대해 민주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⑪ 신입생중 54.0%가 자신의 교육에 대해 부모의 관심이 아주 높다고 하였으며, 26.1%는 조금 높다고 하였다. 따라서 본교 신입생의 부모들은 자녀의 교육에 대해 관심도가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⑫ 신입생중 61.1%는 가족들이 화목하게 지내고 있다고 하였고, 12%는 가족간에 불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남학생의 17.4%와 여학생이 10.0%가 가족간에 불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여학생의 가정이 남학생의 가정보다 가족간의 분위기가 더 좋은 편임을 짐작할 수 있다. ⑬ 신입생들이 가정의 가장 심각한 문제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경제적 어려움이 32.8%로 제일 많다. 32.0%의 학생들은 가정에 심각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3) 대학진학 동기 및 태도 ① 신입생들은 대학의 기본성격을 학문탐구와 전수(47.0%) -인간교육(21.0%) - 사회봉사 및 현실참여(18.3%) -고급인력의 양성(10.4%) -취업준비(3.1%) -기타(0.2%)의 순으로 지각하고 있다. ② 신입생들은 일반사람들의 대학진학 목적에 대해 취업(42.4%)이나 사회적 대접(24.5%) 등 현실적이고 실리적인 면을 중심으로 지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③ 신입생들이 대학을 진학하게 된 가장 큰 동기는 주로 장래 직업준비(39.5%), 사회봉사 및 현실참여(22.8%), 학문과 진리탐구(14.9%), 자신의 인격도야(10.6%)등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업준비와 사회참여의 동기가 강하고 상대적으로 학문적 동기가 약한 것으로 밝혀졌다. ④ 신입생들이 교육대학을 선택한 이유는 주로 교원이 되고 싶어서(50.7%)와 취직이 보장되기 때문(32.4%)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남학생중에는 병역상의 특혜때문에 교육대학을 선택한 학생이 10.9%인 것으로 밝혀졌다. ⑤ 신입생들이 본교를 선택한 최종 시기는 고3초∼원서접수전(52.9%)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⑥ 본교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사람은 부모 40.3%, 학생 본인 31.9%, 형제·자매 10.2%, 교사 9.6%, 선배나 친구 4.5%, 기타 3.5%로 나타나 약 68%의 학생들이 본교를 선택하는 데 있어 타인의 영향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한편, 남학생의 경우 본교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사람으로 본인(36.9%)이 가장 많고, 두번째가 부모(29.0%)인 반면에 여학생의 경우는 부모(44.5%)가 가장 많고, 두번째가 본인(29.9%)인 것으로 나타났다. ⑦ 신입생들은 서울교대생이 된 것에 대해 70.4%가 만족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불만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학생은 6.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남학생의 경우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학생이 75.4%인데 비해 여학생의 경우는 68.5%로서 여학생보다 남학생들의 만족도가 다소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 대학생활의 계획 ① 신입생들이 재학중 주거할 곳은 자택 50.0%, 기숙사 24.0%, 친척집 6.7%, 자취 6.5%, 형제·자매집 5.9%, 하숙 5.3%, 기타 1.2%로 나타났다. 한편, 남학생은 학교에 기숙사가 없는 관계로 자택(57.2%) 다음으로 하숙(18.1%)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여학생은 대부분 자택(48.0%)과 기숙사(32.9%)에서 주거할 것으로 나타났다. ②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은 인간관계(42.0%) -학문적 탐구(28.7%) -교양활동(14.1%) -써클활동(9.6%) -이성교재(2.8%)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남학생은 인간관계(34.8%)보다 학문적 탐구(35.5%)에 더 많은 학생들이 중점을 두고 있는데 반해 여학생은 학문적 탐구(26.1%)보다는 인간관계(44.7%)에 더욱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③ 신입생들이 교수님께 가장 기대하는 사항은 주로 훌륭한 인생관 확립의 안내(46.0%)와 학생입장의 이해와 관심(29.3%)인 것으로 나타났다. 즉, 학문적인 면 보다는 인간적인 면을 더욱 기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④ 신입생중 써클가입을 희망하는 학생이 61.9%이며, 써클가입을 희망하지 않은 학생은 6.9%로 소수에 불과하다. 즉, 써클활동에 많은 관심과 호기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⑤ 신입생들이 가입하고 싶은 써클은 교양분야(24.3%) -예술분야(18.1%) -친목·오락분야(13.7%) -학술분야(13.5%) -종교분야(12.0%) -봉사분야(8.4%) -체육분야(7.6%) -기타(2.3%)의 순으로 나타났다. ⑥ 신입생의 대부분(87.8%)이 부직(아르바이트)을 갖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남학생(80.4%)보다 여학생(90.6%)의 경우에 더욱 부직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⑦ 부직을 원하는 이유나 목적은 주로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서(31.4%)와 잡비를 마련하기 위해서(22.8%)인 것으로 나타나 돈을 버는 데 주된 목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 한편, 남학생의 경우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30.8%) -사회경험을 하기 위해(35.4%) -자립심 및 책임감을 기르기 위해(20.0%) -잡비를 마련하기 위해(16.2%)의 순으로 나타난 반면 여학생의 경우는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31.6%) -잡비를 마련하기(25.2%) -자립심 및 책임감을 기르기 위해(18.8%) -사회경험을 하기 위해(17.2%)의 순으로 나타나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더 돈에 목적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다. ⑧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중에 문제에 대해 같이 의논하고 싶은 사람은 친구나 선배 50.9%, 형제·자매 20.0%, 부모 17.3%, 지도교수 4.1%, 학생생활연구소의 상담교수 2.8%, 기타 4.9%로 나타났다. 여기서 대학생활중의 문제를 지도교수 혹은 학생생활연구소의 상담교수와 의논하고 싶다는 학생이 약 7%에 불과해 바람직하지 못한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부모나 형제·자매 등 가족들과 의논하고 싶은 학생은 남학생(31.2%)보다 여학생(39.6%)의 경우에 그 비율이 더 높은 반면에 지도교수나 학생생활연구소의 상담교수 등 학교의 교수님과 의논하고 싶은 학생의 비율은 여학생(5.2%)보다 남학생(11.5%)의 경우에 더 높게 나타났다.

      • KCI등재

        “교육”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교육대학교 발전 모델 탐색

        지준호 ( Chun Ho Chi ),김성식 ( Sung Sik Kim ),이병규 ( Byung Kyu Lee ),김선혜 ( Sun Hye Kim ) 서울敎育大學校 初等敎育硏究所 2012 한국초등교육 Vol.23 No.1

        본 연구는 다변화 사회에 고등교육의 개혁에 대한 요구를 교육대학교의 교사교육 개혁과 관련지어 ``교육``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교육대학교 발전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모델 개발을 위한 준거와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서울교육대학교의 최근10여 년간의 장단기 발전계획 및 교육과학기술부와의 MOU 특성화 내용을 분석하였다. ``교육``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모델은 교육대학교의 역량 강화 및 교사의 질적 수준 향상, 그리고 초등교육의 발전을 목적으로 하며, 이를 위해 크게 4대 과제, 즉 비사범계 전공 설치, 대학원 박사과정 신설, 학생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 그리고 이들 3대 영역을 지원하는 조직 체제 구축을 핵심 영역으로 제안하였다. 따라서 개발된 ``교육``특성화 대학으로서의 발전 모델은 서울교육대학교가 처한 다양한 교육환경 요인을 극복하고 대학 안정화 및 내실화를 기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대학 발전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는 준거 및 계획 실행의 기초 자료가 될 것이다. 아울러 교사양성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은 물론, 각 교육대학교의 발전 모델을 개발하는 기초 자료 및 교원양성대학교 특성화 추진의 참고자료로 활용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sign an education-based development model for reforming a university of education in order to cope with social demands on improving quality of teachers education. This study has constructed basic principles and criteria of the model through analyzing the development plans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SNUE) and the memorandum made recently by the universities of education and the Ministry of Education, Science, and Technology(MEST).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 model should be focused on goals such as building of educational capability, assurance of teachers quality, and eventually innovation of elementary education. To realize these goals, four key strategies were suggested: initiation of non-teacher training program, opening of a doctor`s course, operation of various student`s capacity building program, and establishment of administrational support system. The suggested education-specialized development model is expected to provide grounds to overcome challenges that universities of education have ever faced with. And it will be also used as a reference document for a new plan of raising quality of teachers.

      • KCI등재

        한국 경제교육의 실태와 과제

        김종호 ( Jong Ho Kim ) 서울敎育大學校 初等敎育硏究所 2011 한국초등교육 Vol.21 No.3

        최근 한국에서는 경제교육이 붐을 일고 있다. 대학에 입학하려는 고등학생들 중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은 경제학과나 경영학과 등 경상계열을 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일반 시민들도 경제지식을 얻기 위해 여러 가지 강좌를 마련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학교 안팎의 경제교육 수요의 붐에도 불구하고 경제교육의 공급은 이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이 논문에서는 이러한 경제교육의 실정을 파악하여 분석한 후 이를 바탕으로 경제교육 개선 방향에 기초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 본문에서는 경제교육을 학교 경제교육,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 밖 경제교육, 그리고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경제교육으로 분류하고 논의를 시작한다. 우선 학교 경제교육을 보면, 학교 경제교육은 초등학교 2학년에서 처음 시작되며, 4학년에서 1단원, 6학년에서 1단원을 학습하며, 고등학교에서 선택과목으로 경제를 택하지 않는 학생들의 경우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1학년까지 4년 동안에 중학교 3학년에서의 3개 단원 만을 학습하게 된다. 이로 인하여 학교 경제교육은 우선 절대 학습시간의 부족으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게 되어 있다. 다음 사회경제교육의 실태와 문제이다. 시회경제교육이 최근 정부기관, NGO, 기업체등을 중심으로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경제교육의 붐은 우리나라가 겪은 1997년의 외환위기, 최근의 국제금융위기, 그리고 새로운 금융상품의 홍수 등이 그 계기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회경제교육의 양적 팽창에도 불구하고 내용면에서는 아직 충실을 기하지 목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간 경제교육학회나 기타 전문가들을 통한 연구는 주로 학교 경제교육에 집중되어 왔다. 앞으로는 사회경제교육활성화를 위해 보다 많은 노력이 경주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Among high school students going to college, most of the excellent students prefer going to the departments of economics, or business administration and ordinary citizens are also eager to know the financial and economic knowledge. Even though the demand of economic education, supply side is not able to keep pace this desires. And so this paper will be examined the current situation and challenges of nowadays Korean economic education. In this paper, the fields of the economic education will be classified into 3 area. They are economic education in school, economic education out of school, and for citizens. Economic education in school begins at 2nd grade in elementary school but there are no lessons in 3rd grade and 5th grade. And they are taught at each 1 section on 4th, 6th grade respectively. For 6 years from 1st grade in middle school to 3rd grade in high school, students learn only 3 sections at the 3rd grade of middle school. In school. economic education is too insufficient. Economic education for citizens is conducted very actively. but this education is not standardized yet. Especially economic education for the people of poor class has many problems. Therefore economic education association should have concern of this points.

      • KCI등재후보

        초등학교의 교육경비보조금 결정요인 분석: 서울시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윤홍주 ( Hong Ju Yun ) 서울敎育大學校 初等敎育硏究所 2015 한국초등교육 Vol.26 No.4

        이 연구는 서울시 초등학교의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현황을 분석하고, 초등학교에 대한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여부과 지원규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는데 주된 목적을 두었다.이를 위해 서울시 공·사립 초등학교 593개교 자료와 25개 기초자치단체 자료를 활용하여 위계적 일반화 선형모형과 위계적 선형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기초자치단체별로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율과 지원액에 상당히 크게 차이가 있었다. 따라서 학교기본운영비 배분시 교육경비보조금의 일정 규모를 기준재정수입액으로 산정하는 방안 등이를 적정하게 보정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둘째, 교육·사회적 요인에서는 학교 설립유형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며, 정치적·제도적 요인에서는 의회일치도, 선거 경쟁률, 집권당 여부, 직전 선거출마 등 정치적 요인들의 영향력은 대체로 부적인 영향을 미친 반면 조례제정 경과연수 등 제도적 요인은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재정자주도와 같은 재정능력의 경우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율과 지원액에 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예산편성의 점증주의 경향도 확인되었다. 특히 정치적·제도적 요인에 대한 보다 세밀한 분석을 위해 향후 종단연구가 수행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sis the trends and determinants of basic local governments`` education subsidies. Using 593 public and private elementary schools`` and 25 basic local governments`` data hierarchical generalized linear and hierarchical linear analysis were performed. The findings of analysis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big differences in the success rate of getting education subsidies and the amounts of education subsidies between basic local governments. Second, school type in educational and social factors was the dominant factor that determined the education subsidies. And the political factors like affiliation with basic local assembly, election competition rate, governing party, running for office in previous election have negative influences on the subsidies. On the contrary institutional factor like passage years of ordinance was strongly positive. Third, financial independence ratio that represents financial capacity was very strongly positive and also education subsidies in the previous year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size of subsidies this year.Further studies like longitudinal model are needed to confirm these conclusions,especially in the domain of political and institutional variables.

      • KCI등재

        고등학교 시기의 사교육 경험이 대학생의 사교육 참여 및 사교육비 지출에 미치는 영향 분석

        김동일(金東一),김영식(金永植),김경선(金京嬋)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1 아시아교육연구 Vol.12 No.4

        본 연구는 고등학교 시기의 사교육 참여 경험이 대학생이 되고 난 이후의 사교육 참여 및 사교육비 지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고등학교 3학년 시기의 사교육 참여 집단과 미참여 집단간에 존재하는 관찰 가능한 특성의 차이를 통제하기 위하여 산출한 성향점수(Propensity Score)를 개인 수준의 통제변수로 활용하여 고등학교 시기의 사교육 참여 경험이 대학생의 사교육 참여 및 사교육비 지출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였다. 또한, 대학생의 사교육 참여 및 사교육비 지출에 영향을 미치는 대학생 개인 수준 변수의 영향력뿐만 아니라, 개인이 소속된 대학교의 영향력을 함께 고려하기 위하여 위계적 선형모형을 활용하여 연구를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 고3 시기의 사교육경험, 대학입학 이후의 경과 연수, 고 3 시기 사교육 참여 여부에 대한 성향점수가 대학생의 사교육 참여에 정적으로 유의미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수준 변수인 대학의 소재지, 대학 순위도 대학생의 사교육 참여와 인과관계를 맺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달리 대학생의 사교육비 지출에 영향을 미친 변수로는 대학입학 이후의 경과 연수와 고 3 시기의 사교육 참여 경험 등의 개인수준 변수임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대학생의 사교육 참여 및 사교육비 지출에 있어 고교시절의 사교육 참여 경험이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 of Private Education experiences of third grade in high school on the probability and the costs of the private education in university. Propensity Score was used to control the observable variables existed between the groups which underwent private education and which did not undergo private education. Furthermore, we used HLM to create 2-level hierarchical linear models to consider students are nested within university.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ed that the private education experience of third grade in high school, year’s condition since entrance to university, and Propensity Score influenced positively on the probability of private education in university. In addition, the location and ranking of university were also variables which had casual effect on the probability of private education in university. On the other hand, private education experience of third grade in high school, and the year’s condition since entrance to university were the variables that showed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the costs of private education in University.

      • KCI등재

        교사양성대학 융복합형 교육과정의 발전 방향

        박일수 ( Park Il Soo ),신수범 ( Shin Soo Bum ),한명숙 ( Han Myoung Sook ) 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연구소 2017 한국초등교육 Vol.28 No.3

        이 연구는 교사양성대학의 융복합형 교육과정 운영 성과 현황과 만족도를 살펴보고, 융복합형 교육과정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정하였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A교육대학교의 융복합형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제시하고, 융복합형 교육과정 유형에 따른 학생 만족도를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A교육대학교에서 창의, 인성, 융합, 지역연계, 고전의 5가지 주제를 기존의 강좌와 융복합하여 강의를 운영한 결과, 이들 5가지 주제에 대한 개념 이해, 수업 목표 달성도, 강의 내용과의 연계성 및 학습 흥미에서 효과가 높았다. 2015학년에 비하여 2016학년도의 융복합형 교육과정의 효과를 살펴보면, 전체 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났으며, 침투형 교육과정에 대한 만족도가 유의하게 높았다. 이와 같은 결과를 기반으로 이 연구에서는 융복합형 교육과정의 목표를 구현하는 방향으로의 교육과정 운영, 융복합형 강좌의 교육과정의 개선 효과 활용, 융복합형 교육과정의 지속적 개선을 위한 행재정 지원, 융복합형 교육과정키워드와 기존 강의 내용과의 연계성 강화, 융복합형 교육과정의 우수 사례 발굴 및 보급, 융복합형 교육과정 정착을 위한 제도 개선 등을 교사양성 교육과정의 개선을 위한 시사점 및 발전방향으로 제시하였다. 이 연구가 교사양성대학의 교육과정을 융복합형으로 특성화하고 미래사회의 변화를 주도하는 초등교원을 양성하는 데 시사점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 This study`s purpose was to present a development direction of innovative curriculum of A Teachers College through investigating its operational outcomes and satisfisfaction level. To achieve this goal, We presented current situation of innovative curriculum of A Teachers College and compared students satisfaction level among a type of innovative curriculums. The result of this study is as follows. A Teachers College managed integration and innovative curriculum which consists of 6 5 theme creativity, personality, convergence, local connected, classic into the existed curriculum. And there were highly effective results in the area of conceptual understanding of 5 themes, achievement level of the instruction, connectivity of the lecture contents, students interest. Also compared with the result of innovative curriculum between 2015 and 2016, it was highly overall satisfaction level, especially the permeated curriculum type. based on this result, this study present developing direction of the innovative curriculum as follows. First it needs curriculum management to implement the goal of innovative curriculum. second, it should reinforce connectivity the keyword of innovation curriculum with existed curriculum contents. third, it needs support administration and finance to realize sustainable innovative curriculum. Finally, we proposed to distribute excellent practical model of innovative curriculum, to improve education system. And we expect to be implied in the teachers training college which educates students who can lead change our future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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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육에서 학생몰입 요인이 교육성과에 미치는 영향의 종단분석

        김랑(金朗),조윤성(趙允晟),송해덕(宋海德)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9 아시아교육연구 Vol.20 No.1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교육에서 학생몰입 요인이 교육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종단자료를 통하여 실증하는 것이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잠재성장모형(Latent Growth Modeling)을 활용하여 학생몰입의 하위 요인인 인지정서몰입과 행동몰입이 교육성과에 미치는 구조적 영향 관계를 분석하였다. 대학교육의 성과는 산출지표 측면에서 진로결정여부, 자격증취득여부, 편입 및 전과의도를 측정하였다. 분석에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개년 동안 수집된 한국교육고용패널데이터(Korea Education & Employment Panel, KEEP)의 대학생 유효 표본 2,813명의 자료가 활용되었다. 연구 결과, 인지정서몰입 초기 값은 행동몰입 초기 값에, 행동몰입 초기 값은 교육성과 초기 값에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치며, 행동몰입은 인지정서몰입이 교육성과에 미치는 영향 경로에서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인지정서몰입 변화율은 행동몰입 변화율에, 행동몰입 변화율은 교육성과 변화율에 영향을 주며, 행동몰입 변화율은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교육성과를 향상하기 위한 선행요인으로서 학생몰입 요인에 대한 고려가 요구되며, 장기적인 측면에서 이들 몰입요인에 대한 교육적 지원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empirically the relationship between changes over time in student engagement and outcome in higher education. Based on panel data (N=2,813) derived from Korea Education & Employment Panel, we estimated the structural relationship and changes over time by utilizing latent growth modeling. It is shown that cognitive/affective engagement affects outcomes, mediated by behavioral engagement. The result also show that the changes in cognitive/affective engagement affects changes in outcomes, mediated by changes in behavioral engagement. The results imply the importance of promoting student engagement in higher education and expand engagement discussion. Other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for practice and for future research are discussed.

      • KCI등재

        초·중등학교의 읽기교육과 대학의 독서교육 이론 - 그 연속성에 대한 비판적 고찰 -

        김봉순 서울대학교 국어교육연구소 2013 국어교육연구 Vol.32 No.-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explore whether the reading education provided during a language course in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 is consistent with that provided at university and with research conducted by a university professor. In order to examine this continuity, the study compares classes, textbooks, and learning processes across all these levels. Although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howed some continuity between research and practice or relevancy of research to practice, this relevancy decreases when it comes to promoting cognitive reading. With respect to this issue, the research sought to find a root cause by comparing university-level education and language textbooks at the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 level and on the basis of the results this study calls for enhancement of teachers’ teaching skills, expanding reading education by segmenting courses, and development and guidance to promote cognitive reading at school. In addition, the research suggests that greater teacher interest in and efforts to promote a philosophy of reading as cognitive education and training programs for teachers to achieve this change be pursued. 이 연구는 초․중등학교의 국어 수업 시간에 이루어지고 있는 읽기 교육과 대학의 교사교육과 연구에서 다루어지는 내용이 실제로 일치하고 있는지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초․중등학교의 수업 현장과 교과서 및 교육과정을 살피고, 사범대학과 교육대학교의 강의 내용과 연구현황을 비교 검토하였다. 그 결과 초․중등학교의 읽기 수업과 대학의 교사 교육 및 연구 사이에는 연구에서부터 실천까지 일정 정도는 연관성이 반영되고 있으나, 사고중심의 읽기교육이 실현되고 있는가 하는 점에서는 연관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보였다. 이에 대하여 대학 교사교육과 초․중고 국어교사 및 교재 등에서 원인을 찾고, 이를 개선할 방안으로 교사교육에서 수업 실행력을 더욱 강화하고, 읽기교육 강좌를 세분화하여 확대 운영하고, 학교 현장에서 사고 중심의 읽기 지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지도내용의 개발과 지도 등이 필요함을 말하였다. 또한 사고 교육으로서의 읽기 교육의 철학을 살려가는 교사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며, 적합한 교사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야 함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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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스마트 교육의 영향과 부작용 최소화 방안

        임철일(林哲一),한형종(韓亨鍾),정다은(鄭多恩),유누스엠레(Yunus Emre Ozturk)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7 아시아교육연구 Vol.18 No.4

        대학에서 스마트 폰, 태블릿 PC 등의 스마트 기기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학 내 스마트 교육의 적용 가능성과 함께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본 연구는 대학에서의 스마트 교육이 일반 교육 및 주요 영역에 가져올 긍정적 영향과 부작용을 분석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스마트 교육 관련 선행 연구 검토, 두 차례의 전문가 포럼, 교육공학 전문가 대상 설문조사 등을 통하여 관련자료에 대한 수집 및 분석이 이루어졌다. 연구결과, 대학 내 스마트 교육의 긍정적 효과는 교육, 기술 및 산업, 사회의 세 가지 영역에서 확인되었다. 스마트 교육이 야기할 수 있는 부작용은 인지적 영역, 정의적 영역, 건강, 사회적 측면, 기술 총 다섯 가지 영역에서 확인되었다. 이상의 각 영역에서 부작용을 확인하고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도출하였다. 대학 내 스마트 교육의 긍정적 영향과 부작용에 대해 교육공학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긍정적 영향에 대해서는 전반적인 동의가 이루어진 반면, 부작용에 대해서는 전문가 간 상의한 의견이 나타난 영역도 있어 스마트 교육의 부작용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실증적 연구가 요구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While the interest in the utilization of smart devices such as smart phones and Tablet PCs has been increasing in universities, concerns have been raised over the applicability and side effects of smart education. In this study, the potential positive influences and side effects of smart education have been analyzed respectively in the context of higher education and the strategies mitigates its side effects have been investigated. For this, literature review related to smart learning, expert forums and survey with experts in educational technology were conducted. The results of analyses indicate that smart education in higher education can positively influence three aspects; education, technology and industry, and society. On the other hand, its side effects are classified into five aspects. It might cause divided attention and cognitive overload related to cognitive domain, and smart phone syndrome in terms of affective domain. As for health domain, it might have side effects on not only physical health like leading smart phone syndrome, but also on psychological health. Also, it might lead moral laxity in society domain, and high cost in technical domain. This study also suggests strategies to mitigate these potential side effects. The survey conducted with educational technology experts showed that it was generally agreed with the positive influences of smart education. However, the survey also revealed that not all experts agreed with its side effects, and that some reservations appeared on them, which require for more empirical research that objectively verify the side effects of smart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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