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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벤처캐피탈의 최고경영진 특성이 투자전략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이승용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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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top management team’s characteristics on the strategies of venture capitals based on upper echelon perspective theory. The strategies include the investment on early-stage venture and the level of investment on various industries. This study also examines organizational factors moderate the investment strategies of venture capital by top management team. The organizational factors of venture capitals are the investment fund size and the reputation of venture capitals. This study used the survey of venture capitalists working in 54 venture capitals of all 101 ones in Korea. As the results, more top managers with start-up experience are in venture capital, the more invest in early-stage ventures. Second, more top manager with science/engineering education are in venture capital, it is less likely to invest in various industries. Third, investment fund size weakens the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start-up experience of top managers and the investment strategy of early-stage ventures. Finally, the reputation of venture capitals weakens the negative relationship between the science/engineering education of top managers and the investment strategy of various industries. 본 논문은 벤처캐피탈(Venture Capital, VC)의 투자전략에 영향을 주는 최고경영진의 개인적인 특성을 파악하여, 벤처캐피털의 투자펀드 운영과 벤처기업의 투자 유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최고 경영층 관점(Upper Echelon Perspective) 이론을 바탕으로 벤처캐피털 최고경영진의 개인적 특성이 벤처캐피털의 투자전략수립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였다. 벤처캐피털의 투자 전략은 초기 단계의 벤처기업 투자 여부와 다양한 분야 분산 투자 정도로 나누었다. 벤처캐피탈 투자의사결정자들의 투자전략 수립에 벤처캐피탈 조직의 특성이 영향을 주는지도 확인하였다. 벤처캐피털의 조직 특성은 투자가용재원 규모와 명성으로 설정하였다. 실증분석 자료는 국내 101개 벤처캐피털 회사에 종사하는 임직원을 대상 설문조사의 결과를 활용하였다. 분석에 따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창업 경험이 있는 최고경영진이 많을수록 초기단계 벤처기업 투자에 적극적이다. 둘째, 이공계 학사학위를 가진 경영진이 많을수록 분산투자에 소극적이다. 셋째, 창업경험을 가진 최고경영진이 많을수록 초기 단계의 벤처기업 투자성향은 증가하지만 투자가용재원이 이를 약화시키는 조절효과가 나타난다. 마지막으로, 이공계 학사학위를 가진 최고경영진이 많을수록 분산투자에 부정적이지만, 벤처캐피털의 명성 수준은 이를 약화시킨다. 이번 연구의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벤처캐피털 최고경영진에서 창업경험자 비율이 높을 경우 초기벤처기업에 투자할 성향이 클 수 있으므로 초기벤처기업 투자펀드를 운영할 벤처캐피탈의 선정 시에 최고경영진의 창업 경험을 주요 평가기준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 또한, 초기벤처기업 투자에 투자가용재원의 부정적 조절효과를 고려하여, 초기 벤처기업 투자를 전체적으로 늘리기 위해서 투자가용재원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벤처캐피탈들을 더 많이 지원할 필요가 있다. 또한, 특정한 산업분야에 집중하는 투자펀드를 운영할 경우 분산투자 경향이 낮은 것으로 나타난 이공계 전공자의 벤처캐피탈 최고경영진 내 비율을 파악할 필요가 있으며, 이때, 명성에 따른 부정적 영향도 고려하여야 한다. 창업단계의 벤처기업들이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벤처캐피탈 최고경영진 중의 창업경험자 비율을 파악할 필요가 있으며, 이때, 투자가용재원 규모에 따른 부정적 영향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즉, 초기단계 벤처기업은 최고경영진의 창업경험자 비율이 높고, 투자재원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벤처캐피탈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의 노력을 한다면 성사 가능성이 더 높아질 수 있다.

      • 혁신성과와 기업성과를 기준으로 한 벤처기업군의 차별화 경영요소 연구

        김은상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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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venture business is understood as the cradle of job creation and the engine of growth in a country, the social and economic importance of venture firms has increased since the late twentieth century. For this reason, governments in industrialized countries rush to implement policies to support the venture business. In spite of their significance, many of these firms disappear from the market not long before their creation. One of the reasons why they fail too often is that efforts for innovation do not guarantee innovation as a result; and innovation performance do not guarantee economic performance either. In this thesis, I intend to propose a conceptual model to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a venture firm and to help devise a strategy for a firm to move towards higher economic or innovation performance. I classify venture firms into nine groups by their economic and innovation performance and give careful consideration on the inter-group differences in their management components. Based on these findings, this work aims to offer an entrepreneur a specific strategy for moving his/her firm toward higher economic and innovation performance. For the empirical study, this thesis uses 2012 Survey of Korea Venture Firms that surveyed 2,034 of accredited venture companies. This data that contains the answers of venture firms to specific questions about management components, is reliable so the Korean government makes use of it for understanding the actual condition of the venture business and for making policies for the venture business. With a cluster analysis on the economic and innovation performance of venture firms, I identify and map nine groups on the three-by-three matrix which indicate three levels of economic and innovation performance respectively. We name each group as Dust, Surviving, Economic, Dreaming, Planet, Gathering, Potential, Practicing, and Star. Then, we assume five growth paths on the three-by-three matrix in order to get practical implications. I analyze the differences of neighboring groups along the paths in their management components by using probit analysis about six dimensions of management components: founder, organization, technology, fund, marketing, and the utilization of external resources. The analysis on the transition of a firm along the five paths shows that management components which a firm needs to move toward an adjacent group are different among groups on the same path as well as on different paths. For example, given a level of economic performance, the result between the low and middle degree of innovation performance is different from that between the middle and high innovation performance. Likewise, given a level of innovation performance, the result between the low and middle degree of economic performance is also different from that between the middle and high economic performance. My model provide an entrepreneur with a conceptual model to locate their position on the matrix of the economic and innovation performance and to conceive his/her firm strategies: how to control the management components for higher innovation and/or economic performance. 벤처기업은 국가 성장 동력 및 일자리 창출의 요람으로 그 경제적, 사회적 중요성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벤처기업이 창업 후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하지 못하고 시장에서 사라져간다. 벤처기업이 사라지는 이유 중 하나는, 벤처기업이 신제품 개발 및 신시장 개척과 같은 혁신성과를 이루기 위해 많은 자원을 투자함에도 불구하고 혁신성과를 이루기 힘들뿐만 아니라, 이러한 혁신성과가 창출된다고 하더라도 기업성과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벤처기업을 혁신성과와 기업성과라는 두 축을 기준으로 벤처기업을 분류하고 각 그룹 간 경영요소의 차이점을 고찰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벤처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혁신성과 및 기업성과 향상에 대하여 구체적인 전략적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본 논문은 실증연구를 위하여 벤처협회가 매년 대규모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하는 벤처정밀실태조사 자료를 사용하였다. 이 자료는 정부가 벤처기업의 실태 파악하고 벤처 육성을 위한 정책을 마련할 때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신뢰성 높은 자료이며, 벤처기업들의 경영자원들에 관한 상세한 설문문항을 포함하고 있다. 본 연구는 벤처기업의 혁신성과와 기업성과에 대하여 군집분석을 실시하였다. 벤처기업 혁신성과의 상, 중, 하 수준 및 기업성과의 상, 중, 하 수준에 따라 9가지 그룹(Dust, Surviving, Economic, Dreaming, Planet, Gathering, Potential, Practicing, Star)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이후, 실무적인 시사점을 얻고자 9가지 그룹에 대해 5가지 경로를 설정하고 프로빗 분석을 실시하여 각 경로상의 그룹 간 경영요소 차이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기업연령과 기업규모 외에도 기업가, 조직, 기술, 자금, 마케팅, 외부자원활용의 6가지 차원으로 경영요소를 세분화하여 분석을 진행하였다. 분석결과 각 경로 간에 유의미한 경영요소가 다르게 나타났으며, 경로 내에서 이웃한 그룹 간 유의미한 경영요소 또한 그룹의 혁신성과와 기업성과의 정도에 다르게 나타났다. 예를 들면, 기업성과가 낮은 그룹들 간의 분석에서, 혁신성과가 낮은 그룹과 중간인 그룹의 경영요소 차이는 혁신성과가 중간인 기업과 혁신성과가 높은 그룹의 경영요소 차이와 다른 결과를 보여주었다. 마찬가지로, 혁신성과가 낮은 그룹들 간의 분석에서, 기업성과가 낮은 그룹과 중간인 그룹의 경영요소 차이는 기업성과가 중간인 기업과 높은 그룹의 경영요소 차이와 다른 결과를 보였다. 이를 통해 본 논문에서는 기업가가 자사의 혁신성과와 기업성과의 정도에 따라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향후 전략적 방향에 따라 어떤 경영요소를 고려해야 할 것인지에 대하여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었다.

      • 윤리경영이 관계품질, 고객지향성 및 재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 제약회사를 중심으로

        송인백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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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9월 정부는 ‘김영란 법’을 통해서 사회 전반적으로 윤리 및 윤리경영을 강화시켜나가고 있다. 최근 정부에서는 공직사회뿐만 아니라 일반기업에게도 윤리경영을 요구하고 정착 시켜 나가려하고 있다. 특히 제약 산업은 인간의 생명과 건강의 가장 중요한 가치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다른 산업보다 윤리경영이 더 강력하게 필요한 산업분야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리베이트가 관행처럼 자리 잡은 제약 산업(제약회사)에서 리베이트 없는 윤리경영이 재무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한다. 또한 윤리경영과 관계품질, 고객지향성 및 재무성과와의 관계를 분석한다. 실증분석을 위해 225개의 설문을 SPSS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제약회사의 윤리경영 운영 수준, 직원의 윤리경영 준수 수준이 관계품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관계품질은 고객지향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고객지향성 또한 재무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으로써 변수들의 경로를 규명하였고, 제약산업(제약회사)의 윤리경영 추진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였다.

      • 중간관리자의 PMS의 피드백·피드포워드 이용과 경영성과간의 관계에서 임파워먼트와 창의성의 역할

        이다솜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2017 국내박사

        RANK : 249647

        PMS는 조직의 성과와 관련된 다양한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시스템으로서 MCS 이용에 관한 연구에서 주요 논의대상이 되어 왔다. 특히 Simons(1990)이 제시한 최고경영진의 진단적, 상호작용적 이용방식을 토대로 PMS의 이용방식에 관한 다양한 연구가 수행되었으나, 이러한 이용방식 분류의 한계가 지적되어 왔다. 이와 같은 진단적, 상호작용적 이용의 한계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최근 연구는 대안적 이용방식 분류로서 최근의 연구는 피드백(feedback), 피드포워드(feed-forward) 이용을 제시하였다(Grafton et al., 2010). PMS의 피드백, 피드포워드 이용방식은 진단적, 상호작용적 이용방식과는 달리 최고경영진으로 이용주체를 한정하지 않고, PMS의 통제와 계획의 기능을 명확히 구분하며, 두 이용방식의 분류기준이 모호하지 않다는데서 유용한 이용방식 분류체계이나, 이에 대한 실증연구는 매우 제한적이다. 또한 구성원에 대한 권한부여와 관리자의 직급분류가 감소하고 수평화 되는 최근의 경영환경은 중간관리자와 같은 실무책임자들의 PMS 이용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함을 시사한다. 이는 중간관리자의 PMS 이용방식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PMS의 피드백, 피드포워드 이용은 중간관리자의 PMS 이용을 논의하는데 유용한 프레임워크가 될 것이다. 역동적 경영환경에서는 제한적 통제뿐 아니라 구성원의 참여와 유연성을 중시하는 통제 또한 중요하며, 이는 통제시스템의 동기부여적 역할에 초점을 두는 연구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이에 선행연구는 PMS와 같은 통제시스템의 이용이 구성원의 내적 동기부여상태인 임파워먼트와 창의성 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논의하고자 하였으나 여전히 실증적 증거가 부족하다(Simons, 1995). 최근의 역동적 경영환경에서는 기업성과개선을 위한 임파워먼트와 창의성이 더욱 중시되며, 조직의 중간관리자는 실무적 책임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상·하위관리자와 직접 소통하므로 이들이 PMS를 이용하는 방식은 구성원들의 임파워먼트와 창의성의 촉진과 이를 통한 경영성과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그러나 선행연구에서는 중간관리자들의 PMS 이용이 임파워먼트와 창의성의 역할을 바탕으로 경영성과를 증진시킬 수 있는지에 충분한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본 연구의 목적은 제조, 건설, 유통업에 해당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중간관리자의 피드백, 피드포워드 방식의 PMS의 이용이 경영성과에 영향을 미치는데 있어 임파워먼트와 창의성이 어떠한 역할을 수행하는지를 검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2015년 매출액 기준 400대에 해당하는 제조, 건설, 유통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실증분석을 수행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중간관리자의 PMS의 피드백, 피드포워드 방식의 이용은 서로 다른 차원의 임파워먼트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임파워먼트의 구성차원이 모두 임파워먼트를 조형하는데 기여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시사점을 지니며, 임파워먼트의 고취를 위해 두 가지 이용방식이 함께 활용되어야 함을 제시한다. 둘째, PMS의 이용방식 중 피드백 이용만이 창의성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과거 행동 및 결과에 대한 명확한 정보의 제공이 창의적 업무수행의 밑거름이 됨을 의미한다. PMS의 이용방식 중 피드백 이용만이 창의성에 영향을 미쳤지만, PMS의 피드포워드 이용은 피드백 이용방식을 통해 간접적으로 창의성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셋째, 임파워먼트, 창의성, 그리고 경영성과간의 관계를 검증한 결과 역량과 영향 차원이 창의성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임파워먼트의 차원 중 역량은 재무성과에, 의미성은 비재무성과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임파워먼트가 전반적인 경영성과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창의성은 재무적, 비재무적 경영성과의 개선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나, 새로운 아이디어의 창출 및 실행은 경영목표 달성을 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시사점을 제공한다.

      • 의사결정스타일과 개인의 행태, 그리고 경영성과의 관계 : 인지편향, 위험성향 및 윤리성향을 중심으로

        김범석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2016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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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Scott and Bruce(1995)가 제안한 일반의사결정유형척도를 이용하여 한국 성인 343명의 의사결정스타일을 측정하고, 의사결정스타일과 인지편향, 위험성향, 그리고 윤리성향과의 관계를 파악하였다. 또 연구를 통해 확인된 의사결정스타일별 위험성향 및 윤리성향을 이용하여 기업의 의사결정스타일을 추정하고, 기업의 의사결정스타일과 경영성과와의 관계를 실증하였다. 먼저 의사결정스타일 측정 결과,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합리형 스타일은 전체 표본의 38.16%로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었고, 다음으로 타인의 충고 및 조언에 영향을 받는 의존형 스타일이 25.53%로 분포되어 있었다. 개인의 직관을 통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직관형 스타일은 19.21%, 의사결정상황을 피하려하는 회피형 스타일은 8.68%로 분포되었다. 마지막으로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처리하고자하는 즉흥형 스타일은 8.42%로 가장 적게 분포되어 있었다. 의사결정스타일별 인지편향 여부에 대한 분석 결과, 직관형 스타일은 주어진 자료를 이용하기보다는 개인의 직관에 의해 판단을 내리고자 하는 특징으로 인해 소수의 법칙과 분리사건의 가능성을 과소평가하는 인지편향을 보였다. 그리고 의존형 스타일은 타인의 의견이나 가용한 정보에 의존하려는 특징으로 인해 앵커링조정으로 인한 인지편향을 보였다. 한편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내리고자하는 즉흥형 스타일과 의사결정을 최대한 미루고자 하는 회피형 스타일은 인지편향 측면에서도 정반대의 행태를 보였다. 즉흥형 스타일은 평균으로의 회귀와 회상용이성으로 인한 인지편향을 보인 반면, 회피형 스타일은 앞선 두 현상으로 인한 인지편향을 오히려 범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결정스타일과 위험성향과의 분석 결과, 합리형 스타일은 이득과 손실인 상황에서 각각 위험회피-위험추구 성향을 보여 일반적으로 알려진 인간의 행태와 유사하게 나타났다. 반면 직관형 스타일과 즉흥형 스타일은 합리형 스타일과 정반대로 이득인 상황에서 위험을 추구하고, 손실인 상황에서 위험을 회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의존형 스타일은 이득과 손실인 모든 상황에서 위험을 추구하는 성향을 보인 반면, 회피형 스타일은 모든 상황에서 위험을 회피하는 성향을 보였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도덕적 기준에 따라 판단하고 행동하는 능력을 Lind(1995)의 도덕적 판단력 검사(MJT)를 이용해 측정하고, 도덕적 판단력으로 측정된 표본의 윤리성향을 인구통계학적 특성 및 의사결정스타일에 따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도덕적 판단력은 성별로는 남성, 연령별로는 30대가 낮게 나타났다. 교육수준별로는 4년제 대학교 졸업 또는 재학생의 도덕적 판단력이 전문대학교 졸업 또는 재학생보다 높았고, 직급별로는 부장급의 도덕적 판단력이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다. 또 의사결정스타일별 윤리성향은 즉흥형, 의존형, 합리형, 직관형, 그리고 회피형 순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의사결정스타일과 개인의 위험성향 및 윤리성향에 대한 앞선 결과를 이용하여 기업의 의사결정스타일을 추정하였다. 먼저 자기자본순이익률(ROE)과 ROE 표준편차를 이용하여 이득과 손실인 상황에서 기업의 위험성향이 각각 위험회피-위험추구, 위험추구-위험회피, 위험추구-위험추구, 위험회피-위험회피인 4가지 기업 집단으로 구분하였다. 그리고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ESG 평가등급을 이용하여, 구분된 4가지 집단의 윤리성향을 측정하였다. 이렇게 구분된 4가지 집단의 위험성향 및 윤리성향은 의사결정스타일별 개인 및 기업 경영진의 위험성향 및 윤리성향과 유사하게 분포되어 있었다. 이에 따라 4가지 집단을 각각 합리형, 직관즉흥형, 의존형, 회피형으로 기업의 의사결정스타일을 명명하여 추정하였다. 마지막으로 기업의 의사결정스타일별 경영성과에 대한 분석 결과, 합리형 기업은 안정성 측면에서, 직관즉흥형 기업은 수익성 측면에서, 의존형 기업은 성장성 측면에서 좋은 성과를 보였다. 반면 회피형 기업은 경영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회피하는데 초점을 맞춰 기업을 운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회피형 기업은 기업가치를 대표하는 성과지표인 토빈큐가 다른 스타일의 기업에 비해 유의하게 낮게 나타나, 기업을 운영하는데 있어 적정수준의 위험감수는 기업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한국인의 의사결정스타일의 분포를 확인하고, 의사결정스타일에 따라 자주 범할 수 있는 인지편향의 유형을 파악하였으며,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의사결정스타일별 윤리성향을 파악함으로써 개인이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 주의해야 할 사항을 제시하였다. 또 전망이론으로 설명하지 못한 위험성향의 특성을 의사결정스타일로 설명하였고, 기업의 의사결정스타일과 경영성과와의 관계를 실증함으로써 관리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본 연구는 의사결정스타일과 관련한 다양한 개인의 행태를 파악하고, 이를 기업의 성과와 접목시켰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본 연구의 결과가 향후 국내 기술적 의사결정 관련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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