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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학생의 부모화 경험이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 실제자기-부모기대 불일치와 자기침묵의 이중매개효과

        진혜숙 상지대학교 평화안보상담심리대학원 202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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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생의 부모화 경험이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 실제자기-부모기대 불일치와 자기침묵의 이중매개효과 상지대학교 평화안보·상담심리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상담심리전공 진 혜 숙 본 연구는 고등학생의 부모화 경험이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이 과정에서 실제자기–부모기대 불일치와 자기 침묵의 이중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청소년 패 널을 보유한 온라인 설문조사 업체에 의뢰하여 자료를 수집하였 다.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지역에 소재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지 링크를 활용하여 실시하였으며, 총 308부가 회수되 었다. 이 중에서 정보 미제공 및 무작위 응답을 제외한 290부를 최종 분석에 활용하였다. 고등학생의 부모화 경험은 Jurkovic 등(1999)이 개발한 Filial Responsibility Scale-Adult(FRS-A)를 조은영(2004)이 번안하고 문비(2006)가 수정·보완한 척도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실제자기 –부모기대 불일치는 Wang과 Heppner(2002)가 개발하고, 이기세 외(2018)가 한국어로 번안·타당화한 한국판 부모기대부응 척도(Li ving up to Parental Expectation Inventory, LPEI)를 통해 측정하 였다. 자기침묵은 Jack과 Dill(1992)이 개발한 척도를 양지윤(2006) 이 한국어로 번안한 자기침묵 척도를 사용하였다. 대인관계문제는 Horowitz 외(1988)가 개발하고 Alden 외(1990)가 64문항으로 재구 성한 대인관계문제검사(Inventory of Interpersonal Problems)를 김영환 등(2002)이 표준화한 한국판 단축형 척도(K-IIP)를 활용하 여 측정하였다. 측정 변인들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여 자료의 전반적인 경향을 파악하였으며, 연구 대상자의 성별, 학년 등 일반적 특성은 빈도와 백분율을 통해 기술하였다. 주요 변인 간의 관계를 확인하 기 위해 Pearson의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모형의 검증을 위해 SPSS의 PROCESS Macro Model 6을 활용하였으며, 5,000번 의 부트스트래핑을 통해 이중매개효과의 통계적 유의성을 검토하 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상관분석 결과 부모화 경험은 실제자기-부모기대 불일치 와 유의한 부적 상관이 나타났고, 자기침묵과 대인관계문제와는 유 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다. 실제자기-부모기대 불일치는 자기침묵과 대인관계문제와는 유의한 부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자 기침묵과 대인관계문제는 유의한 정적 상관이 나타났다. 둘째, 고등학생의 부모화 경험과 대인관계문제 간의 관계에서 실제자기-부모기대 불일치와 자기침묵이 순차적으로 부분 매개하 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고등학생의 부모화 경험은 대인관계 문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실제자기-부모기대 불일치와 자기침묵이 순차적으로 매개하여 영향을 미치는 이중매 개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 결과의 의미를 종합해 보면 이론을 토대로 하여 고등 학생의 부모화 경험이 대인관계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에서 실제자기-부모기대 불일치의 역할을 경험적으로 검증하고, 실제자 기-부모기대와 자기침묵이라는 심리내적 변인들간의 구조적 관계 를 탐색함으로써 기존의 연구 결과를 확장시켰다는 의의가 있다. 부모화 경험이 고등학생의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부모화 경험 자체를 고려한 개입뿐 아니라, 내면화된 부모 기대와 자기침묵 경향을 완화할 수 있는 심리·정서 적 중재가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주요어: 고등학생, 부모화 경험, 대인관계문제, 실제자기-부모기대 불일치, 자기침묵

      • 대학생의 성인애착과 관계중독 간의 관계에서 마음챙김의 매개효과

        김선미 상지대학교 평화안보상담심리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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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대학생의 성인애착과 관계중독 간의 관계에서 마음챙김이 매개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에 소재하는 4개 대학의 4년제 대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성인애착, 마음챙김, 관계중독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였다. 성인애착을 측정하기 위해 Brennan 등(2000)이 문항반응이론을 활용하여 개발한 성인애착유형검사(ECR-R)인 친밀관계경험척도를 김성현(2004)이 번안하여 확증적 요인분석을 통해 구인타당도를 검증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마음챙김은 위빠사나 명상이론에 근거해서 Brown과 Ryan(2003)이 개발한 마음챙김 주의-자각척도를 사용하여 박성현(2006)이 타당화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관계중독은 Susan(2005)이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제작한 40문항의 임상질문지를 이수현(2009)이 타당화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각 변인들 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성인애착은 관계중독과 유의한 정적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애착은 마음챙김과 유의한 부적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마음챙김과 관계중독과는 유의한 부적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성인애착과 관계중독의 관계에서 마음챙김의 역할을 분석한 결과, 성인애착과 관계중독을 마음챙김이 부분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성인애착이 관계중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성인애착이 높을수록 마음챙김이 낮아지고, 마음챙김이 관계중독을 감소시키는 간접효과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성인애착의 하위요인인 애착불안은 관계중독 간의 관계에서 마음챙김이 부분매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의의 및 시사점과 제한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주요어 : 성인애착, 관계중독, 마음챙김 The study sought to ascertain whether the mindfulness mediates in the relations between adult attachment and relationship addiction of university students. For this, a survey was conducted on adult attachment, mindfulness and relationship addiction among 300 university students from 4 university located around 4 provinces; Seoul, Gyeonggi-do, Gangwon-do and Chungcheong-do. To measure the adult attachment, Kim(2004)’s adaption of Brennan et al.(2000)’s the Experiences in Close Relationships Scale-Revised: ECR-R which utilizes the item response theory was used. Brown and Ryan(2003)’s Mindfulness Attention Awareness Scale, adapted and validated by Park(2006), was used as mindfulness scale, based on Vipassana Mediation theory. Susan(2005)’s 40-item questionnaire based on clinical experience, validated by Lee(2009) was used as relationship addiction scale. The finding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ly, examining correlation analysis results between variables reveal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adult attachment and relationship addiction. The adult attachment was found to negatively associated with mindfulness while it was positively associated with relationship addiction and the mindfulness was found to negatively associated with relationship addiction. Secondly, the analysis result of mindfulness’s role in the relation between adult attachment and relationship addiction discovered that mindfulness partially mediates adult attachment and relationship addiction. This suggests that adult attachment not only affects relationship addiction directly, it raises the mindfulness. Which, in turn, the relationship addiction, having an indirect effect on relationship addiction. Especially, the mindfulness partially mediates attachment anxiety, which is sub-factor of adult attachment, and relationship addiction while the mindfulness has no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attachment avoidance and relationship addiction. Finally, a discussion of implications,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and limitations are presented. Keywords : Adult attachment, Relationship addiction, Mindfulness.

      • 모바일향 한의진단 손목 시계형 맥진기 설계디자인 개발에 관한 연구

        김용진 상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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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 록 한의학의 진단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맥진이다. 맥진은 손가락으로 손목 부위의 요골동맥의 촌, 관, 척을 접촉하여 맥의 강약, 속도, 빈도, 폭등의 다양한 맥의 정보를 감지하여 환자의 맥동 에 따른 병증이나 생리적인 현상을 진단한다. 한의사의 손끝으로 감지하는 주관 적인 방법을 객관화 시기키 위해 1960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가 이루어 졌다. 하지만 개발 당시의 기술적 한계나 개발상의 문제점 등에 의해 개발되어진 맥진기들은 임상에 서 만족할만한 효용성을 제시 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의 국내 맥진기 동향으로는 2011년도 상지대학교 이상석 교수팀의 홀센서를 사용한 Spuls -2011가 만들어 졌고 상지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에서 임상시험을 완료한 상태이다. 특징은 집게형 맥진기로 맥파의 정보 획득이 간편하며 측정시간이 기존의 맥진기와는 달리 빠르며 간편하게 휴대 할 수 있다. 하지만 임상 시험에 의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제기 되었다. 반복성과 재현성이 현저하게 줄어들며 시술자의 경험에 의해 맥파의 정보 획득이 다르게 나타나며 실맥의 맥파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시술자의 오랜 숙련도를 요구한다. 그리고 반복측정으로 인해 맥진기의 센서 부분이 내구성이 떨어져 정확한 맥파의 정보 획득이 어려워진다. Spuls-2011의 반복성 과 재현성 향상 및 내구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여러 가지 디자인을 제안 하였다. 16번의 과정을 거쳐 디자인 하였고 집게형 맥진기의 여러 가지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었다. 시대의 흐름에 걸맞게 무선 통신의 기능을 제안하였고, 집게형 맥진기의 센서 부분을 따로 개량하여 내구성을 향상 시켰으며 센서 부분은 독립적으로 사용하여 환자 감시 장치에 사용하도록 디자인 했다. 16차의 디자인에서는 진맥이 끝나면 디스플레이 상에 맥파를 표시 할뿐 아니라 호흡수, 맥박, 맥박수, 말초혈류 속도, 동맥 경화도, 허맥과 실맥 확률까지 알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16차 디자인은 부피가 크고 사용이 어려운 기기들을 대신하여 착용이 쉽고 측정이 간단한 기기의 설계에도 긍정적인 가능성을 보였다. 앞으로 맥파에서 맥상과 연관성을 찾아 질병의 발전추세와 예후를 판단하는데 일정한 임상의의를 갖는 맥진기 디자인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학교 및 교육 시설의 안전 성능확보와 유지 방안 제고에 관한 연구

        김정미 상지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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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및 교육 시설의 안전 성능확보와 유지 방안 제고에 관한 연구 김 정 미 상지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 소방방재학과 지도교수 전 용 한 현재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중등학교 이하에서 약 580 만 명과 일반대학, 전문대학, 교육대학, 산업대학의 고등교육기관에서 약 240만 명이 학교 및 교육 시설에서 수학하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서는 일 상생활도 겸하고 있다. 우리나라 교육 현실에 맞춰 고려해 볼 때 초중학 교의 경우 최소 6시간 이상, 대학교는 최소 5시간 이상 학교 건축물 및 시설물을 이용하고 있다. 국가는 미래인재의 양성과 보호를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최소 환경기준을 설정하여야 하며, 교육 시설의 안전·유지관리기준 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안전점검 등에 관한 지침을 작성하는 등 교육 시 설 관리기준 및 지원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지난 2016년 9월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학교 및 소속 기관 총 235개 시설물에서 벽체 균열, 천장 마감재 탈락, 조명등 추락 등 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유·초·중등 221개교(부산 1, 대구 1, 울산 73, 전남 1, 경북 96, 경남 49), 대학 1개교(금오공대), 소속기관 13개(대구 2, 울산 3, 경북 5, 경남 3) ​학생 안전 및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지진 발생 이후 총 37개교에서 등교 및 하교 시간 조정 및 휴업 등의 조치가 이뤄졌다. 또 한 2019년 6월 26일 서울 소재 모 초등학교에서 학교 교사가 버린 담 배꽁초로 인한 화재로 학교 건축물 및 집기류가 불에 타면서 27억 원의 재산피해가 일어났다. 학교시설은 교육의 목적을 능률적,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반드 시 필요로 하는 교육의 기본 요소이고 교육목적을 위한 학생들의 학습활 동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 제반 시설로 역할을 하여야 하나, 시설안 전이 확보되지 않을 시 이로 인해 학교시설 본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 게 되고, 학생들의 학습권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지금까지 학교시설의 안전 확보와 유지를 위해서 「건축법」 및 「시 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과 소방 관련 법령 등에 의하여 재난 및 재해에 관련한 사항들을 대비하고 대응하였으나 고유법령의 미비 로 인해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그러나 2019년 12월 제정된 「교육 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을 통해 교육 시설 의 안전 및 유지관리 기준·체계를 정립하고, 안전성 확보가 가능케 되었 다. 이는 지진, 화재 등으로 인한 피해와 학교생활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여 안전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교육시설안전인증제도 도입과 교육 시설의 시설안전, 실내 환경안전 및 외부환경안전 기준의 적 정 여부를 교육 시설의 장 등이 자체 확인 후 전문가가 종합적인 안전 확 보 수준을 검증을 통해 인증과정에서 학교시설의 취약요소를 확인하고 개 선방안을 제시하게 되어 학교 사용자들의 안전 인식 향상과 재해 발생 시 위급상황 대응에 도움을 제공하고자 시행되었다. 그러나 기존의 건설, 전 기, 가스, 소방 관계 법령 등에서 정하는 점검 및 진단 내용과 인증평가 항목 간의 차이로 인해 교육 시설의 안전 확보 및 유지에 혼선을 유발하 고 있다. 이에 문헌조사, 선행연구를 통해 도출된 개선의견을 토대로 제도적 관 점과 운영적 관점에서 교육시설안전인증의 개선방안을 모색해 보았다. 제도적 관점에서는 기존 안전인증 및 진단에 대한 평가항목과 교육시 설안전인증 평가항목의 비교를 통해 합리적 평가요소와 방식을 제시하였 으며, 운영적 관점에서는 건축구조 등 안전 관련 인증 및 점검 제도를 교 육시설안전인증 제도에 접목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하였다. 주제어(키워드) Safety Cerfication, Safety Inspection, Safety Diagnosis, Schools and Educational Facilities, School and Educational Facility Safety

      • 보호 대상 아동을 위한 가정위탁제도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조유진 상지대학교 사회복지정책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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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 대상 아동을 위한 가정위탁제도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조 유 진 상지대학교 사회복지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학전공 본 연구는 국내 가정위탁 제도 내 위탁가정의 실질적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이 고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먼저 우리나라 가정위탁 제도의 운영 현황을 검토하고, 위탁부모와 아동에게 제공되는 지원 방안을 유형별 로 분석하여 제도적 한계와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였다. 또한, 연구에서는 가정위탁 활성화의 주요 요인으로 위탁부모에 대한 지원, 위 탁 아동의 자립 지원, 서비스 접근성 세 가지 기준을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 국, 영국, 독일의 가정위탁 정책과 제도를 비교 분석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미국, 영국, 독일의 정부 자료, 연구 보고 서 및 통계자료를 수집하고 각국의 정책과 제도를 비교 분석하여, 국내 적용 가능 성을 평가하였다. 분석 결과, 세 나라의 공통적 성공 요인으로는 첫째, 아동의 의견 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며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과 보호를 강화한 점, 둘째, 다양 한 지원 제도를 통해 위탁가정의 정서적 및 물리적 안정을 보장하는 정책적 기반이 탄탄하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가정위탁 제도에 적합한 적용 방 안을 모색하였고, 더욱 효과적인 보호 체계로 발전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였다. 연구는 국내 활성화 방안을 제시할 때 실천적 함의와 정책적 함의를 구분하여 설명하였다. 먼저 실천적 함의는 직접적인 돌봄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되어 돌봄 을 제공하는 위탁부모나 위탁가정이 아동을 수용하고 지속해서 지원할 수 있는 기 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처음 제안한 가정위탁 활성화의 주요 요인의 틀에 맞춰 위 탁부모와 가정에 대한 지원, 위탁 아동의 자립 지원, 서비스 접근성에 맞춰 위탁부 모 소진 예방 체계 구축, 맞춤형 교육 제공, 위탁종료 아동 지역적 기반 네트워크 형성, 위탁부모 간 정보교류 활성화 플랫폼 구축 방안을 제안하였고, 정책적 함의 는 이러한 개별 가정을 뒷받침하는 시스템과 정책 개선과 가정위탁의 지속 가능성 을 높이고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AI 긴급 대응 체계 구축, 위탁가정 정책 제안 간담회 제도화, 후견권 제도 보완 및 행정적 절차의 간 소화, 예산지원의 국가 책임성 강화 방안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는 국내 가정위탁 제도의 효과적인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 함으로써, 위탁 아동과 부모가 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 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가 정책 결정자들에게 실질적 인 참고 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라며, 궁극적으로는 아동의 권리와 복지를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주요어: 가정위탁, 위탁 아동, 위탁부모, 활성화

      • 대학생의 정서지능, 자기효능감, 학습몰입 및 대학생활적응 간의 구조적 관계

        김정옥 상지대학교 대학원 2023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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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stract Structural Relationships among Emotional Intelligence, Self-Efficacy, Learning Flow and  College life Adaptation of University Students Jeong-oki Kim Counseling Psychology Sangji University Graduate School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structural relationships among college students' emotional intelligence, self-efficacy, learning flow, and college life adjustment. The research questions set to achieve this goal are as follows. First, does emotional intelligence affect self-efficacy? Second, do emotional intelligence and self-efficacy affect learning flow? Third, do college students' emotional intelligence, self-efficacy, and learning immersion affect college life adaptation? To collect data for this study,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online and offline to students attending universities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non-metropolitan universities in Korea, and college students responded to the questionnaire. Among the 410 survey data finally collected, 371 questionnaires were used for analysis, excluding 39 questionnaires with missing items. SPSS/WIN 20.0 program was used to find descriptive statistics and simple correlation of collected data, and AMOS 21.0 was used to verify the model with structural equations, and the significance of the mediating effect was verified according to the bootstrap procedure. For emotional intelligence of college students, WLEIS (Wong & Law Emotional Intelligence Scale) developed by Wong and Law (2002) and adapted and validated by Tak Jin-guk (2007) was used for emotional intelligence of college students, and self-efficacy was developed by Ayoung Kim and Jeongeun Cha (1996) and Ayoung Kim. (1997) modified and supplemented, and Lee Jeong-wook (2012) validated the scale was used. In addition, for learning engagement, a scale developed by He (2009) and adapted by Yoo Ji-won (2011) was used based on the Student Course Engagement Questionnaire (SCEQ) of Handelsman et al. (2005). Adaptation to college life was developed by Baker and Siryk (1984), adapted by Hyun Jin-won (1992), and modified by Oh Min-ah (2020).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it was found that emotional intelligence of college students had a positive (+) direct effect on self-efficacy. Second, it was found that college students' emotional intelligence and self-efficacy have a positive (+) direct effect on learning flow, and emotional intelligence mediates self-efficacy and has a positive (+) indirect effect on learning flow. Third, college students' emotional intelligence had a positive (+) direct effect on college life adaptation, and it was found to have a positive (+) indirect effect on college life adaptation by mediating self-efficacy and learning flow sequentially. Through these research results, it was confirmed that it is more effective when emotional intelligence, self-efficacy, and learning immersion are comprehensively considered to help college students who have had difficulties in academic, social, and emotional adaptation. In other words, for successful adaptation to college life, developing college students' emotional intelligence, raising the level of self-efficacy, which is the belief that individuals can do it themselves, and persistence and enthusiasm for efforts to achieve in various tasks or activity situations to be performed by learners. This suggests that the level of adaptation to college life of college students can be higher. This study confirmed the structural relationships among college students' emotional intelligence, self-efficacy, learning flow, and college life adjustment. Through this, it can be used as basic data to prepare specific educational plans that can improve adaptation to college life. Key words: college students, emotional intelligence, self-efficacy, learning flow, college life adaptation 국문초록 대학생의 정서지능, 자기효능감, 학습몰입, 대학생활적응 간의 구조적 관계 상지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전공 김정옥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정서지능, 자기효능감, 학습몰입, 대학생활적응 간의 구조적 관계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설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정서지능은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가? 둘째, 정서지능과 자기효능감은 학습몰입에 영향을 미치는가? 셋째, 대학생의 정서지능과 자기효능감 및 학습몰입은 대학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치는가? 본 연구의 자료 수집을 위해 국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설문지를 배포하여 대학생들이 설문에 응하도록 하였다. 최종적으로 회수된 410명의 설문 자료 중에서 결측 문항이 있는 39부를 제외한 371부의 자료를 최종분석에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의 기술 통계치와 단순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SPSS/WIN 20.0 프로그램을 활용하였고, 구조방정식으로 모형검증을 위해 AMOS 21.0을 사용하여, 부트스트랩(bootstrap) 절차에 따라 매개효과의 유의성을 검증하였다. 대학생의 정서지능은 Wong과 Law(2002)가 개발하고 탁진국(2007)이 번안 및 타당화한 WLEIS(Wong & Law Emotional Intelligence Scale)를 사용하였고, 자기효능감은 김아영과 차정은(1996)이 개발하고 김아영(1997)이 수정·보완하고 이정욱(2012)이 타당화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또한 학습몰입은 Handelsman 등(2005)의 학습자 코스 몰입 척도(Student Course Engagement Questionnaire: SCEQ)를 기초로 He(2009)가 개발하고 유지원(2011)이 번안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대학생활적응은 Baker와 Siryk(1984)가 개발하고 현진원(1992)이 번안하고 오민아(2020)가 수정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정서지능은 자기효능감에 정적(+)인 직접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의 정서지능과 자기효능감은 학습몰입에 정적(+)인 직접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서지능은 자기효능감을 매개하여 학습몰입에 정적(+)인 간접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대학생의 정서지능은 대학생활적응에 정적(+)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고, 자기효능감과 학습몰입을 순차적으로 매개하여 대학생활적응에 정적(+)으로 간접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통해 대학생들이 학업적․사회적․개인-정서적으로 성공적인 대학생활적응을 위해서는 정서지능, 자기효능감, 학습몰입이 종합적으로 고려될 때 더 효과적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즉, 성공적인 대학생활적응을 위하여 대학생의 정서지능을 개발하고, 개인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믿는 신념인 자기효능감 수준을 높이고, 학습자가 수행해야 할 다양한 과제나 활동 상황에서 성취하고자 하는 노력의 지속성과 열정 등을 측정하는 학습몰입 수준을 높인다면, 대학생의 대학생활적응 수준이 더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대학생의 정서지능, 자기효능감, 학습몰입 및 대학생활적응의 구조적 관계를 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대학생활적응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교육 방안을 마련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주요어: 대학생, 정서지능, 자기효능감, 학습몰입, 대학생활적응

      • 재한 몽골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 : 대학원생을 중심으로

        최은희 상지대학교 평화안보상담심리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8623

        본 연구는 몽골 대학원 유학생들이 대학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탐색해보고 그 어려움들을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를 알아봄으로써 향후 대학생활 적응을 향상시키기 위한 제언을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연구를 위해 강원도 지역의 대학원에 재학 중인 몽골 유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실시하였으며, 인터뷰 분석은 연구자를 포함한 3명의 연구팀과 1명의 감수자의 합의를 거쳐 결론에 이르는 합의적 질적 연구방법(CQR: Consensual Qualitative Research)을 사용하였다(Hill et al., 1997). 연구 결과, 본 연구에서는 ‘유학생활의 적응문제’, ‘유학생활의 어려움 대처방법’, ‘유학생활의 보람’, ‘유학생활을 통해서 바라는 점’의 4개 영역이 도출되었으며, 각 영역에 따라 총 11개의 하위영역과 44개의 범주가 형성되었다. 몽골 유학생들은 중국 유학생을 포함한 외국 유학생들과 유사한 학업적, 경제적, 심리적, 사회문화적 어려움들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어려움에 대처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거나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거나 혹은 갈등을 피하는 방법들을 사용하였다. 유학생활을 통해서 전문적 지식을 획득하게 되고 졸업 후에 사회적인 지위가 보장 되는 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생각하였고, 훌륭한 교육내용과 교육환경에 대해 가장 큰 만족을 나타냈다. 대부분 몽골로 돌아가 전문 분야에서 일하기를 희망했고 사회적으로는 유학생을 위한 제도적 개편을 가장 많이 기대하였다. 본 연구는 출신 국가별 유학생에 대한 연구의 일환으로 몽골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에 관련된 첫 번째 질적 연구 로 이 연구를 통해 몽골 대학원 유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 향상을 위한 실제적인 제언의 기초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이 연구의 제한점을 추후연구를 위해 논의하였다. 주요어: 몽골 유학생, 대학생활, 적응

      • 환자감시장치 생체신호 EMR 시스템에 대한 인식도, 만족도와 간호업무성과에 관한 연구 : 중환자실 간호사를 중심으로

        윤오성 상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8623

        본 연구는 환자감시장치 생채신호 수치가 전송되는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시스템을 이용하는 중환자실 간호사의 인식도와 만족도, 간호업무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이를 위해 안양시에 소재한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이 도입된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중환자실 간호사를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간호사의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에 대한 인식도를 알아보기 위해 김소연(2006)의 연구에서 사용된 EMR 시스템에 대한 인식도를 업무효율성에 대한 인식, 의료정보활용에 대한 인식, 환자 진료서비스에 대한 인식으로 총 3개 하위요인으로 본 연구의 목적에 맞게 수정하여 사용하였다. 간호사의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에 대한 만족도를 알아보기 위해 홍경아(2008)의 연구에서사용된 EMR 시스템에 대한 만족도 도구를 기능 및 성능에 대한 만족도, 표준화 및 정보 활용에 대한 만족도, EMR 시스템 도입으로 인한 업무만족도로총 3개 하위요인으로 본 연구의 목적에 맞게 수정하여 사용하였다. 간호업무성과에 대한 측정도구는 Kron(1981), Mayer, Norby와 Watson, 이병숙(1983)등이 제시한 과정적 간호업무평가를 근거로 박성애(1988)가 개발하고 한주영(2012)이 EMR 시스템 사용자에 맞게 수정하고 보완한 도구를 이용하여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적 특성에 따른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에 대한 인식도, 만족도, 간도업무성과의 차이를 검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일반적인 특성 중 성별, 연령, 근무기간에 따른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인식도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성별의 경우 남성보다 여성이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의 인식도가 높았으며, 연령은 20대 보다 30대와 40대가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의 인식도가 높았다. 또한 근무기간의 경우 다른 그룹보다 5년 이상 근무한 그룹이 인식도가 높았다. 따라서 남성보다 여성, 연령이 높을수록, 근무기간이 높을수록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에 대한 인식도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일반적인 특성 중 성별, 학력에 따른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 만족도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의 경우 남성이 여성보다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 만족도가 높았다. 학력의 경우 전문대 졸업 그룹과 대학교졸업 그룹이 대학원 이상 그룹보다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 만족도가 높았다. 따라서 남성보다 여성이, 대학원 이상 그룹보다 전문대와 대학교 졸업의 그룹이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에 만족도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직급이 높은 간호사의 학력이 높은 것과 연관이 있어 보인다. 일반적인 특성 중 학력, 근무기간에 따른 간호업무성과에 유의미한 차이가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력의 경우 대학원 이상의 그룹이 전문대 졸업과 대학교 졸업 그룹보다 간호업무성과가 높았다. 근무기간의 경우 5년 이상 근무한 그룹이 1년 미만과 1년~3년 그룹보다 간호업무성과가 높았다. 따라서 학력이 높을수록, 근무 기간이 길수록 간호업무성과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둘째,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에 대한에 대한 인식도, 만족도, 간호업무성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간호업무성과의 경우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의 인식도와 유의미한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그 중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의 인식도의 경우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에 대한의 만족도 하위 요인 중 업무만족도, 활용만족도, 성능만족도와 유의미한 양의 상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환자감시장치 EMR시스템의 인식도가 높을수록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셋째,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에 대한 인식도 및 만족도가 간호업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에 대한 만족도 하위 요인 중 성능만족도가 가장 크게 간호업무 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에 대한 만족도 하위 요인 중 성능만족도가 높을수록 간호 업무성과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본 연구 결과는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 도입으로 인한 간호업무성과를 위해서는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 인식도를 높이고,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의 만족도를 높여야 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만족도는 사용의 편이성과 큰 관련이 있다. 이는 중환자실 간호사의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에 대한 인식도와 만족도, 그리고 간호업무성과와의 관계를 알아봄으로써 환자감시장치 EMR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하는 병원에서 중환자실의 간호사들의 향후 간호업무만족과 간호업무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고, 간호프로그램의효율적인 운영의 효율성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된다.

      • 아동 양육시설 종사자의 직무특성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안호범 상지대학교 사회복지정책대학원 200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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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아동양육시설 종사자의 직무특성 요인이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실시한 조사 연구이다. 이러한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자료 수집은 강원지역에 소재한 아동양육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106부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동양육시설 종사자들의 인구사회학적 특성별로 살펴본 결과 성별은 여자가 남자에 비해 종사자의 수가 훨씬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연령은 20대, 30대, 40대, 50대 순으로 나타나 20대가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종교는 기독교, 불교, 무교, 천주교순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의 전체적인 학력을 살펴보면 대졸이 가장 많았고, 전문대졸, 고졸, 대학원졸 이상의 순으로 나타났다. 현 직장 근무경력은 5년 미만이 약70%를 차지해 업무연속성이 떨어져 이직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조사대상자의 직무특성의 수준과 직무만족도의 수준을 살펴본 결과 직무특성 수준을 기술다양성, 직무중요성, 자율성, 피드백에 대한 직무특성으로 분석한 결과 기술다양성은 평균에 가까운 점수를 보이는 것으로 보아 업무수행에 큰 불만이 없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직무정체성 은 높게 나타나 업무에 대하여 조사대상자의 역할을 크게 느끼는 것으로 볼 수 있었다. 또한, 직무중요성 에서 역시 평균보다 높게 나타나 자신의 업무의 중요성에 대해서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볼 수 있었으며, 자율성은 평균보다 약간 높은 점수를 보이는 것으로 보아 업무수행에 있어 종사자에게 어느 정도 자율성이 부여됨을 알 수 있었다. 피드백의 평균은 높게 나타나 종사자간의 의사소통이 긍정적으로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A Study on the Effects of Job Characteristic Factors on Job Satisfaction of Children's Home Social Workers . An, Ho-Beom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Graduate School of Social Welfare Policies Sang-ji Universit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duct analysis on the effects of job characteristic factors on job satisfaction of children's home social workers. In order to investigate such research questions, a survey was conducted on children's home social workers within the Gangwon region and 106 surveys were collected for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results of demographics for children's home social workers showed that there were substantially more female workers compared to male workers. By age, most workers were aged in the order of 20s, 30s, 40s and 50s, showing that 20s comprised most fo the home social workers. By religion, most workers were shown in the order to Christian, Buddhist, Atheist, and Catholic. As for education level, most workers were graduates of 4-year universities, followed by 2-year universities, high school, then graduate school. Workers with under 5 years work experience at the current employment comprised approximately 70%, showing a relatively high job separation rate. The results of level of job characteristics and job satisfaction for survey subjects showed that for job characteristics, there were factors such as technical variety, job importance, autonomy, and feedback. As for technical variety, results were fairly average, indicating that there were no significant complaints in conducting job activities. As for job identity, results were high showing that survey respondents felt the significance of their job roles. In addition, job importance also scored higher than average, showing that respondents recognized their jobs to be important. As for autonomy, scores were a bit higher than average, showing that workers were given a degree of autonomy in handling their job. As for feedback, scores were higher than average, showing that communication between workers were positive and occurred regularly. Third, the results of analyzing correlation between job characteristics and job satisfaction showed technical variety did not hav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job satisfaction. However, factors such as job identity, job importance, autonomy, and feedback all shared a positive (+) correlation with job satisfaction, indicating that as workers felt happier with their identity, or as the importance of their job increased, or as workers were given more autonomy, or as feedback occurred more smoothly, such factors were shown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job satisfaction, which in turn, increased efficiency within the organization. Based on such results, this study proposes the following methods to increase job satisfaction among children's home social workers. First, training which allows workers to accurately understand job characteristics, regulatory tools which facilitate reasonable decision making within facilities, and structures which allow smooth communication between superiors and juniors are necessary. Such considerations must be reflected when designing job functions in order for job satisfaction to increase among workers. Second, in order to increase job satisfaction, working formats and conditions must be improved through budgeting support based on human resource laws of the government. Third, in measuring job satisfaction, a structure must be newly created customized for children's home social workers. At the same time, such structures must be developed with consideration for differences in each of our social and cultural situations. Key Word : Children's home social workers, Job characteristic factors, Job satisfaction, Business characteristics

      • 중학생의 행동억제기질과 사회불안의 관계에서 정서표현 양가성의 매개효과

        서영정 상지대학교 평화안보상담심리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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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행동억제기질과 사회불안의 관계에서 정서표현 양가성의 매개효과를 알아보았다. 이를 위해 5개 도시(원주, 서울, 수원, 순천, 광주)에 소재하는 6개 중학교 1~3학년 학생 37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다. 행동억제기질을 측정하기 위해 Reznick 등(1992)이 개발하고, 오경자와 양윤란(2003)이 번안한 회고적 행동억제척도(RSRI)를 사용하였다. 정서표현 양가성을 측정하기 위해 King과 Emmons(1990)가 개발하고 최해연과 민경환(2007)이 번안, 타당화한 한국판 정서표현 양가성 척도(AEQ-K)를 사용하였다. 그리고 사회불안 중에서 대인불안을 측정하기 위해 LaGreca(1998)가 개발하고 오경자와 양윤란(2003)이 번안한 청소년용 사회불안 척도(SAS-A)를, 수행불안을 측정하기 위해 문혜신과 오경자(2002)의 한국판 아동청소년용 사회불안척도에 포함된 수행불안 하위척도를 사용하였다. 설문을 통해 수집된 자료들은 상관분석, 다중회귀분석, sobel 검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행동억제기질과 사회불안, 정서표현 양가성 모두는 서로 정적인 상관을 보였다. 또한, 행동억제기질과 대인불안, 행동억제기질과 수행불안의 관계에서 정서표현 양가성의 부분매개효과가 나타났다. 이는 행동억제기질이 대인불안과 수행불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행동억제기질이 정서표현 양가성 수준을 증가시켜 대인불안과 수행불안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결과는 타고난 행동억제기질로 인해 사회불안을 호소하는 중학생을 상담할 때 정서표현 양가성 수준을 낮춰줌으로써 사회불안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주요어 : 행동억제기질, 정서표현 양가성, 사회불안, 대인불안, 수행불안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mediating role of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venes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behavioral inhibition and social anxiety among middle school students. For this, a survey was conducted among 357 first-third grade students from 6 middle school located around 5 cities; Wonju, Seoul, Suwon, Suncheon, Kwangju. To measure behavioral inhibition, Retrospective Self-Report of Inhibition: RSRI which was developed by Reznick et al.(1992) and translated by Oh and Yang(2003) was used. King and Emmons (1990)’s scale, translated and validated by Choi and Min(2007) was used as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veness scale. To measure interpersonal anxiety, Social Anxiety Scale for Adolescents: SAS-A which was developed by LaGreca(1998) and translated by Oh and Yang(2003) was used. And subscales of performance anxiety included in Korean Social Anxiety Scale for Children and Adolescents by Moon and Oh(2002) was used as performance anxiety scale. The data from the survey went through correlation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sobel test. The results showed that there was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behavioral inhibition and all of social anxiety,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veness. In addition,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veness was found to make partial mediation in the relationship between behavioral inhibition and interpersonal anxiety, performance anxiety. In other words, while behavioral inhibition tends to affect interpersonal anxiety and performance anxiety in a very direct way, it also influences them indirectly by increasing the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veness. These results suggest when you have a counseling with middle school students who appeal to social anxiety due to innate behavioral inhibition, you can help them to reduce their social anxiety by decreasing their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veness. key words: Behavioral inhibition,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veness, Social anxiety, Interpersonal anxiety, Performance anx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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