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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민속학의 비교연구의 역사 및 특징

            이상현(Lee, Sang Hyun) 비교민속학회 2014 비교민속학 Vol.0 No.53

            본 연구는 독일민속학의 비교연구의 특징, 특히 독일민속학 연구가 시작되었던 19세기부터 학문 명칭이 변경되었던 1970년까지 독일민속학의 비교 연구의 특징을 분석하기 위하여 작성되었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독일민속학의 비교연구의 역사를 특정 민속에 한정하여 비교하는 연구 그리고 특정 대상에 함축되어 있는 다양한 요소를 비교한 연구로 나누어 기술하고 분석하였다. 전자를 박물관 전시 기법과 유사하다고 판단하여 박물관 전시와 비교 연구를 연관하여 설명하였다. 실제로 당시 이러한 비교연구를 진행한 민속학자들은 박물관 전시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작업을 한 민속학자들이었다. 후자의 비교연구는 특정 민속아카이브처럼 특정 민속과 관련된 다양한 민속 혹은 특정 민속에 내포되어 있는 하위 요소들을 일련의 체계 속에서 정리된 상태에서 비교한 연구였기 때문에 본 연구에서는 민속아카이브의 구축 그리고 운영을 비교 연구와 연관 지어 설명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에서는 기존 독일민속학의 비교 연구의 문제점을 검토하였다. 비교연구는 하나의 연구 방법 특히 특정 지역 혹은 주민들의 삶과 문화를 분석하기 위한 연구방법 이어서, 비교 연구 대상에 대한 맥락이 구체적으로 기술되어야 한다. 또한 비교연구도 연구방법론의 체계를 갖춘 연구 방법으로써 자료의 수집하고 정리한 이후 특정 연구 목적에 맞게 정리된 자료를 해석하는 단계에서 활용되어야 연구방법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도출된 비교 연구 결과가 학문적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다. 그러나 기존 독일민속학의 비교 연구에서는 비교 대상인 민속이 포함되어 있는 맥락에 대한 관심 부족하였고 더구나 연구 방법론의 절차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인하여 비교연구의 많은 문제점을 파생시켰다. This study has been composed for the analysis of the features of the comparative studies of German Volkskunde of the 19th century, when German Volkskunde studies began, until the 1970's, when the title of the subject changed. To achieve this, this study has been divided, enumerated, and analyzed in categories of: the comparative study of the history of comparative studies of German Volkskunde, limited to specific folklore, and the comparative study of various elements implied in specific subjects. The former has been described in connection with comparative studies and museum exhibitions, based on the judgment that the study is similar to the method of museum exhibitions. In actuality, folklorists who conducted such comparative studies took great interest in museum exhibition during their progress. The comparative study of the latter was conducted within the series of systems of sub-categories contained in specific or various folklores related to specific folklore, as a specific folklore archive. Thus, this study has explained the construction and operation of folklore archives in connection with comparative studies. Lastly, this study has examined the problems of the comparative studies of existing German Volkskunde. Comparative studies is a method of analyzing and studying the life and culture of specific regions or residents, hence the context of the subject of study must be written in detail. Further, comparative studies is also a method that carries a system of methodology, that must be used in the stage of interpreting data summarized to suit the purpose of specific studies after collecting and summarizing data. The result of the comparative studies deduced through such process could obtain academic objectivity. However, existing comparative studies of German Volkskunde had insufficient interest on the context comprising of the comparative subject of folklore, and additionally, caused many problems of comparative studies due to a lack of recognition of the procedure of study methodology.

          • KCI등재

            기호학과 비교신화학

            송효섭(Song Hyo-sup) 비교민속학회 2012 비교민속학 Vol.0 No.47

            비교신화학은 19세기 유럽의 특수한 학문적 상황에서 태동했다. 그 당시 신화에 대한 비교는 일정한 계통론이나 진화론에 근거한 것으로 오늘날의 학문적 상황에서 더 이상 설득력을 발휘하기 어렵게 되었다. 20세기 소쉬르에 의해 제안된 구조주의 언어학의 영향으로 인문학에서의 언어학적 전회가 이루어진 상황에서 비교신화학 역시 새로운 방법론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기호학자들에 의한 비교신화학의 작업들이 활발했던 것은 아니지만, 구조주의의 중요한 연구대상으로 신화를 비롯한 서사체가 부각된 상황은 비교신화학에서도 ‘비교'에 대한 방법론적인 반성의 계기를 마련해준다. 이 글은 서구의 구조주의 기호학자들에 의해 제기된 비교신화학적 방법론을 검토하고, 이들 방법론이 기존의 비교신화학의 방법론과 차별화되는 지점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먼저 통시론적인 역사주의나 전파론에 근거하고 있는 기존의 비교신화학이 구조주의의 공시론적 전제에 의해 어떻게 해체되는지를 살필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판본의 위상, 비교를 위한 분절단위의 설정, 컨텍스트의 처리에 있어서, 기호학의 세례를 받은 비교신화학이 제시하는 방법론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살필 것이다. 결국 비교신화학이 기호학적 관점을 통해 그 대상을 신화라는 국지적인 문예장르로부터 신화성을 구현하는 일반적인 담론들로 확장시키고, 비교에 있어서도 보다 자유로운 담론들 간의 교류를 포착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임을 전망해본다. Comparative mythology had its earliest beginning from special European academic tradition of 19th century. At this age, the comparison of different myths was found on a certain genealogy or evolutionism, which is not valid any more in today's academic situation. As so called ‘the linguistic turn' provoked by Saussurean structural linguistics swept the Humanities of 20th century, comparative mythology also had to search for new methodology proper to this trend. Moreover, as narrative discourses including myths generally became an important object of structural analysis, the method of comparison in traditional comparative mythology had to be newly examined from critical perspective. This paper aims to examine the methodology of semiotic comparative mythology suggested by structuralists and make clear how this method is different from the existing method of traditional comparative mythology. In order to do it, I will show how the synchronic structural premise deconstructs the diachronic historicism and diffusionism of traditional comparative mythology. According to it, the status of version, the articulation of analytical units, and the problem of context will be dealt with in detail. In conclusion, I will prospect that, by semiotic influence, the object of comparative mythology will expand from narrow literary genre of myth into all discourses realizing general mythicality and their currently progressing freer and dynamic discursive exchanges.

          • KCI등재

            비교음악학 방법론의 역사적 전개과정

            이용식(Lee Yong-shik) 비교민속학회 2012 비교민속학 Vol.0 No.47

            비교음악학(comparative musicology)은 비서구 음악문화에 대한 관심의 결과로 시작되었다. 현재에는 이 학문분야를 민족인류학(ethnomusicology) 또는 음악인류학(musical anthropology)이라고 하지만, 음악학자들이 자국의 음악문화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이웃 음악문화와의 비교연구를 통하여 자국 음악문화의 특징을 설명하는 연구방법론이 성행하면서 비서구권에서는 비교음악학적 방법론이 여전히 유효한 실정이다. 이글은 주요 방법론을 살펴보고, 국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비교음악학적 연구의 방법론의 성과와 한계를 규명하고 그 전망을 제시하고자 한다. 비교음악학은 19세기 이후 태동한 이래 과학기술의 발명을 이용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연구방법론이 대두되면서 본격적인 학문의 길을 걷는다. 유성기의 발명과 센트(cents) 측정법의 발명으로 소리의 녹음이 가능해지고 이를 토대로 정확한 채보와 분석이 가능해졌고 비서구음악의 음정 및 음계 체계에 대한 과학적 특정을 통해 문화상대주의(cultural relativism) 시각이 정립되는 계기가 되었다. 비교음악학은 음악을 ‘비교' 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 지역의 음악을 비교하여 음악의 권역을 나누는 ‘음악권' 이론이 비교음악학의 방법론으로 대두되었다. 또한 음악을 둘러싼 제반 현상에 대한 관계에서 음악을 ‘측정' 하는 소리지표(cantometrics)와 같은 다양한 방법론의 발전으로 이어진다. 20세기 후반에는 ‘비교' 자체가 음악학의 궁극적인 목적이 될 수 없다는 반성론이 대두된다. 이 결과로 장기간 현지조사에 근거한 음악문화의 심층구조(deep structure)를 파악해야 한다는 방법론적 전환이 이루어진다. 충실한 음악민족지(musical ethnography)를 작성해야 하고 이를 토대로 이론을 정립해야 한다는 인류학적 방법론이 적극 도입된다. 또한 타국의 음악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음악을 배워서 음악어법을 습득해야 한다는 이중음악성(bi-musicality) 개념이 강조된다. 그리고 외부인의 관찰자적 시각과 내부인의 시각이 변증법적으로 통일된 종합적인 시각을 강조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비교음악학은 방법론적 발전을 거듭하면서 단순히 음악이 아닌 음악을 둘러싼 문화맥락(cultural context)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음악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해야 한다는 방법론으로 성장했다. 음악은 그 음악을 만들고 향유하고 전승하는 공동체(community)의 사회문화적 산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음악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음악을 둘러싼 문화맥락 내에서의 음악문화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 음악의 ‘독특한' 특성을 밝히기 위해서는 이웃 음악문화와의 비교를 통한 우리 음악만이 가진 음악적 특징이 밝혀져야 할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비교음악학은 여전히 유효한 것이고, 비교음악학의 방법론은 한국음악학에도 적용가능한 것이다. The comparative musicology has begun due to the interest of the musical culture of ‘others'. In order to understand the musical characteristics of a culture, the scholar has to analyze the music and to compare it with the music of the neighboring culture. In this paper, I will explore the important methods of the comparative musicology, and will discuss the development of the comparative musicology in Korea. The comparative musicology became a ‘scientific discipline' because of the development of the science in the late 19th century. The invention of the recording machine by Thomas Edison and the development of the cents system by Alexander Eliis made it possible to record the musical sound in field and the transcription and analysis. It was also possible to draw the scientific investigation of the musical system and to develop the cultural relativism. The musicologists kept to compare various musics and the developed methods of ‘musical area' and ‘camtometrics'. They also tried to make a ‘thick discription' of musical culture based on the long and exclusive field research. In order to understand the music of other people, the musicologists had to develop ‘bi-musicality'. They had to had both outsider's and insider's views in order to fullly understand the musical context and culture. Music is a cultural product of a community which makes, enjoys, and transmits the music. In order to understand the music, we have to investigate the cultural context. When the distinguishable traits of music of a culture is explore, we can compare them with the musical characteristics of other cultures. In this way, we will finally find the precious traits of a musical culture. For this reason, the comparative musicology is still useful in Korean musicology.

          • KCI등재

            비교사회학의 향방

            정수진(Jung, Soojin) 비교민속학회 2014 비교민속학 Vol.0 No.53

            이 글에서는 1970년대 미국의 사회학계에서 분과 학문으로 제도화된 비교사회학을 주목하고 그 방법론적 성과들을 정리했다. 이어 그것들에 대한 비판들을 참고삼아 비교민속학의 방법론적 문제들을 분석했다. 나아가 비교사회학의 방법론적 쇄신과 그 과정에서 산출된 대표적인 성과들을 살펴봄으로써 비교민속학의 방법론적 쇄신과 그 향방을 가늠해보았다. 비교사회학과 비교민속학은 비교를 추구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그 방법론에서 큰 차이가 난다. 비교사회학이 방법론적 실증주의의 토대 위에서 거시적인 역사 변동을 이론화하려고 노력했던 것과 달리, 민속학은 애초 지역문화 혹은 민속의 특수성과 차이를 미시적?맥락적으로 포착하려고 애썼으며, 바로 그 점에 특유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교민속학은 민속학 본연의 이 특장을 몰각한 채 학문적 대의만을 되풀이 주장함으로써 비교연구 자체에 대한 방법론적 고민을 등한시했다. 그 결과 비교민속학이 봉착한 최대의 문제는 ‘비교민속학의 탈민속학화'다. 오늘 우리가 천착해야 할 문제는 비교민속학의 과학화가 아니라 그 불가능성인 까닭이다. This paper was written in the discussion for the full-fledged reflection of the methodology of comparative folklore through sharing the results and the problems of the comparative method that related studies have been pursued. Especially focused on the comparative sociology institutionalized as the academic discipline at 1970s in America, it summarized the methodical results. And referring to the critics about them, it analysed the methodological problems and the basic contradictions of comparative folklore. Focusing on the course of methodological innovation and its major results of comparative sociology, it tried to find a direction to the methodological innovation of comparative folklore. In terms of methodology the comparative sociology and the comparative folklore are very different except that they adopt the comparative method together. The comparative sociology tried to theorize the macroscopic social change on the basis of methodological positivism, but the folklore have originally the strong point at the microscopic and contextual grasp the difference and distinctiveness of folklore or local culture. Nevertheless disregarded the strong point, the comparative folklore have been neglected the concern for the methodology and repeated its doxic contention. As a result, the problem faced comparative folklore is just ‘the desertion of comparative folklore from the folklore.' Accordingly the digging and concerning point now should be not the scientification of comparative folklore but the incommensurability of folkl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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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학에서의 비교연구

            박환영(Park, Hwan-Young) 비교민속학회 2014 비교민속학 Vol.0 No.53

            문화를 연구대상으로 삼는 대표적인 학문분야는 인류학과 민속학이다. 두 학문분야에서 공통적으로 다루고 있는 문화연구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고찰하기 위하여 인류학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비교연구의 관점과 연구주제를 본 논문에서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즉 인류학에서의 비교연구가 가지고 있는 관점과 연구주제를 중심으로 인류학적 입장에서의 비교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다음으로 이러한 비교연구가 민속학(특히 비교민속학)에서의 비교연구와 어떻게 연계되어 있으며 향후 비교민속학적 연구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본 논문에서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인류학에서의 비교연구는 초창기에는 문화진화론적인 입장에서 일방적인 측면에서의 문화 비교를 하면서 점차로 19세기 이후부터는 문화상대주의적 입장에서 다양한 인류문화를 대등한 입장에서 바라보는 통문화적인 문화의 상호비교(cross-cultural studies)로 바뀌게 된다. 더욱이 anthropology at home과 같이 자신의 문화를 연구하는 인류학의 경향은 비교연구의 방법을 더욱더 세분화하고 정밀하게 발전시키는 계기가 된다. 한편 초장기 한국민속학에서 비교민속학적인 접근을 취했던 20세기 초반의 민속학자들과 그들의 업적 중에서 민속학의 고유한 방법인 역사지리학적 방법은 인류학에서의 문화전파론적 방법과 만난다. 또한 1990년 전 세계적으로 사회주의가 본격적으로 약화되면서 한국민속학에서 아시아지역의 민속문화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가 진행된다. 특히 중국과 몽골 그리고 구 소련연방(USSR)에 속했던 사할린 연해주와 중앙아시아 지역의 민속연구를 위한 현지조사가 가능해지면서 인류학의 통문화적 연구와 밀접한 연계를 가지게 된다. 더욱이 21세기 다문화사회(multicultural society), 탈사회주의 사회(post-socialist society)1), ‘아시아적 가치(Asian Values;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민족이 공유하거나 공감할 수 있는 문화적 가치) 등 이제까지 인류학에서 연구대상으로 삼았던 다양한 인류문화와 비교해서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연구영역과 관심2)이 생겨나고 있어서 인류학과 비교민속학적 연구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즉 아시아 인류학자에 의한 또 다른 아시아의 문화연구는 비교민속학적인 입장에서 아시아 민속의 비교와 관련해서 살펴볼 수 있으며, 탈사회주의 사회에 대한 인류학적인 연구는 북한을 중심으로 사회주의 이전 문화와 사회주의 문화 그리고 향후 탈사회주의 문화를 상호 비교해서 한국의 민속문화와 비교민속학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This article deals with “comparative studies” and how anthropological approaches these studies from the standpoint of its perspectives and research subjects. It shows how anthropological comparative studies are closely linked to folklore studies and furthermore may have an impact on future comparative studies. Comparative studies in anthropology based on cultural evolutionism and therefore were focused on one-side direction. However when cultural relativism emerged, various human cultures were equally treated and valued. As a result, the comparative study of cross-cultural perspectives gradually developed and solidated to the realm of anthropology. Furthermore, some recent research trends in anthropology such as “anthropology at home” contributes to delicate and broaden the methodology of anthropological comparison. On the other hand, some efforts (i.e. geographical and historical methods) of comparative folkloristic researches on early 20th century in Korea are connected to cultural diffusionism in anthropology. Since the decline of socialism in Asia and Eastern Europe in 1990, Korean folklorists could extend their research interests towards Asian regions. In particular, Korean folklorists started to carry out fieldwork in China, Mongolia and Korean minority communities in USSR, thus they contributed to the cross-cultural studies of anthropology. Today new cultural distinctions (such as multi-cultural society, post-socialist society, Asian values) stimulate further research topics and hence surely lead to a new paradigm of future anthropology and comparative folkloric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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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황옥전승의 비교민속학적 가치

            이창식(Lee, Chang-Sik) 비교민속학회 2012 비교민속학 Vol.0 No.49

            ?가락국기?와 연결된 고대 실크로드 요소는 일찍 주목되었다. 상인들은 실크로드를 통해 재화를 축적하면서 문화를 교류시키는 중심에 있었다. 고대 승려들도 실크로드를 따라 구도의 여행을 하였다. 이처럼 고대인들은 교류 차원에서 실크로드 여행을 하였다. 길은 문화의 다양한 통로인데 길 위에서 문화는 지속과 변화를 추구한다. 실크로드는 문화의 이동과 정착이 이루어진 상징루트이다. 고대부터 가야 김해는 실크로드의 문화변동과 문화접촉이 이루어져 교류 플렛폼의 기능을 하였던 곳이다. 문화권역 구분 역시 길을 통해 이루어졌다. 실크로드의 영역으로 인해 종족과 지역, 이념과 종교의 경계에 따라 독창적인 문화유산을 창출하였다. 이 글은 김수로신화, 허황옥전승에 대한 기존 성과에 대한 오해의 진단과 반성에서 출발하였다. 한 사례로 김병모 고고민속학 등 인도와 중국 관련 문면 읽기에 집중하였다. 고유적인 문화인자도 고대일수록 제의와 신화의 국면과 맞물려 있고 무엇보다 도래신화의 경우에, 비교의 교류적 요소도 있다. 허황옥(許黃玉)신화는 아유타국(아요디아)에서 출발한 실크로드를 통해 만들어진 전승물이다. 실크로드의 개척과 소통으로 인해 허황옥집단의 집단이주와 김수로-허황옥의 계시 위주의 다문화형 국제결혼이 이루어졌다. 허황옥의 가야-김해 귀착은 실크로드 다문화 의 허브와 플렛폼의 상징을 보여주었다. 허황옥신화는 이주와 정착, 교류와 충돌, 소통과 포용, 통과와 융합 등의 문화현상을 보여준다. 고유적인 문화인자도 고대일수록 제의와 신화의 국면과 맞물려 있고 비교민속학(比較民俗學)의 교류적 요소와 원형 화소도 있다. 비교민속학적 시각에서 고증의 작업과 팩션(faction)의 장르적 인식이 동시에 중요하다는 시각이다. 김수로신화에서 허황옥신화로 바꿔 읽는 팩션의 접근 전략은 영상스토리텔링의 창작 지평을 확장하게 한다. 실크로드 위의 허황옥신화는 비교유산의 창조 가치, 곧 ?가락국기?의 혁고정신(革古鼎新: 비단 짜기, 불교 전파, 배경주 등) 그 자체를 드러낸다고 증명하였다. This article was attempted to examine the meaning of Road. The Road is a passage of cultures. It is a process which migrations and settlements of cultures has been achieved from the Silk Road to the Salt Road. From ancient times to the present, the cultural fluctuations and the cultural contacts has been developed by the Road. This article is an attempt to understand the Road and Heo Hwang-ok myth with Comparative folklore(比較民俗學) approach. Traders are accumulating commodities through the Silk Road. This is landscape along the Silk Road with the ancient monks. It is important to take ancient Silk Road trip in their exchanges. There is a variety of culture and culture of silk road settlement. This passage is made up of the symbols in the root. Ancient cultures and cultural contacts have been existed in the Silk Road. Due to the area of the Silk Road, religious boundaries and dependcy on the species, local creative cultural heritage was created. This holistic approach is an attempt of understanding tradition Heo Hwang-ok group identity. Pay attention to those case such as cleaning bottles. The more unique and cultural factor is also ancient and mythical phase coupled with the proposal and comparison of Exchange. Comparison of the folklore is the ever-evolving work and Pack breakfast never Visual (faction value) of the category needs to be aware of the enemy. Kim Su-ro of taste culture is understanding of myth about the creation of video storytelling pack source. By doing so, it shall be abundant mystical storytelling of Heo Hwang-ok authenti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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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ㆍ일 마을제의(祭儀)의 축제적 성격 비교 고찰

            김균태(Kim Kyun-Tae) 비교민속학회 2010 비교민속학 Vol.0 No.42

            은산 별신제 보존회가 별신제 행사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별신제가 주민들의 관심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본고는 이런 원인을 일본 강온지 쵸사마쓰리와 비교를 통해서 찾고 이에 대한 방안을 모색했다. 그리하여 본고에서는 먼저 두 마을제의의 기원, 행사 준비, 행사 일정 등을 정리하고, 두 마을제의에서 유사점과 차이점을 제의적 측면과 축제적 측면에서 비교한 결과를 중심으로 대안을 사례로 제시했지만 대안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들 스스로 축제로 거듭나야겠다는 의식이 먼저라는 점을 지적했다. 그래야 그 곳에서 현실에 맞는 대안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지역축제 활성화에 대해서 많은 이들의 의견이 제시되었지만 그것들이 현장에 반영되지 못한 것은 별신제 주관자들이 축제로 거듭나겠다는 의식이 결여되었거나 현장의 현실적 여건이 맞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란 점도 지적했다. 본고는 은산 별신제나 강온지 쵸사마쓰리는 모두 전통 신앙을 바탕으로 한 축제이지만, 은산 별신제가 상대적으로 침체된 것은 제의 위주로 별신제를 치르다 보니 주민들의 관심에서 멀어졌기 때문이란 점을 먼저 지적했다. 그리고 전통신앙에 대해 부정적이고, 개인주의적 사고에 익숙한 주민들의 의식이나 태도를 충분히 짐작하면서도 은산 별신제 주관자들은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전통을 계승한다는 명분 아래 은산 별신제를 연례행사처럼 치러왔기 때문임을 지적했다. 이미 다른 연구자들도 지적한 바 있지만, 은산 별신제가 겉으로는 주민 자치 행사이지만 관에서 재정 지원을 받고 있어서 관의 간섭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는 점이 지적하고 이 때문에 은산 별신제 보존회는 관객 유치를 위한 ‘보여주기 축제'를 지향하게 된 것이라고 했다. 그 결과 행사 내용 중에는 별신제와 무관한 프로그램들도 끼어들어 은산 별신제의 정체성에 혼란만 초래하였고, 주민들은 축제의 주인이 아닌 관객이 되어 버렸다고 했다. 이런 문제점에 대한 대안으로 본고에서는 은산 별신제가 관의 간섭 없이 주민들 스스로 즐기는 ‘작은 축제'가 되어야 하고, 전통축제이지만 제의적 측면보다는 축제적 측면이 다양화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주민들을 지역별ㆍ계층별로 집단화해서 경연을 벌여 경쟁을 유도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라고 하고, 진대베기나 꽃받기 행진과 지화(紙花)나 장승 만들기 같은 행사를 집단 경연 형태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런 대안으로서의 사례도 현장 주민들의 현장 여건이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In spite of the staffs of the preservation body of Eunsan-byeolsinje(은산별신제보존회) offered new additional programs for the residents to be able to enjoy the festival every times, they had a decreasing interest in the Eunsan-byeolsinje. In this thesis will be traced the reason through the comparing with the Kanonji chousa-matsuri and suggested some ideas. First of all in this thesis were analyzed the origin, preparations, contents of programs and festival time-table. And then was compared with a rite side and a festival side of two village ritual ceremony. We found that the two village ritual ceremony were similar as a structure but quite different as a festival. That is for the reasons the Eunsan-byeolsinje to be more inclined to a rite. And without consideration for the residents especially the Christians do not believe a traditional belief and the residents' life style is individual, the staffs of the preservation body of Eunsan-byeolsinjein performed it as a annual event. In addition it was not a festival to perform by themselves, the local-government intended to make it as a tourist business for the vitality of a regional economy to take an active hand by reason of financial support. Therefore the Eunsan-byeolsinje became a ‘showing festival' not a ‘enjoying festival' for attracting tourists to the festival. It was fail to preserve the identity to make up for contents without relations the Eunsan-byeolsinje in the programs. And the residents became a guest not to be a host of the festival. In this thesis it was suggested that the Eunsan-byeolsinje has to become a mini festival of residents enjoying by themselves without the local-government intervention. And even though the Eunsan-byeolsinje is a traditional festival, it should diversity in a festival side than a rite side. In order to do that it will be good idea to make contest programs as a group activity in the Eunsan-byeolsinje contents. For example the ‘jindeabegi(진대베기)' or ‘kkotpatgi(꽃받기)' parade and making ‘paper-flowers' or ‘jangseung' competitions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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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속학과 사회학 개론서의 비교 고찰

            정수진(Jung, Soo-Jin) 비교민속학회 2016 비교민속학 Vol.0 No.59

            이 글의 목적은 최근 출간된 사회학 분야의 개론서들을 민속학개론과 비교 검토함으로써 민속학개론의 새로운 구상에 도움을 받으려는 데 있다. 구체적으로 이두현, 장주근, 이광규가 함께 펴낸 『한국민속학개설』과 비교사회학회의 『사회학: 비판적 사회읽기』, 문화사회학회의 『문화사회학』이 그 비교의 대상이다. 이 글은 이 세 권의 책을 대상으로 삼아, 독자에 대한 인식, 연구 목적과 대상, 방법론, 학문 고유의 현실 인식과 문제의식, 목차 및 장별 내용 구성 등과 관련해서 각 개론서들이 보이는 차이점과 공통점을 비교 고찰했다. 그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민속학개론의 집필 방향을 모색했다. 이상의 항목들을 중심으로 살펴 본 민속학개론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주된 독자가 누구인지를 명확히 하는 것, 그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기술 장치를 다각도로 마련하는 것, 그들의 삶이나 일상적 경험과 밀착된 방식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배열하는 것, 민속학의 개념과 방법론을 가지고 오늘의 현실과 일상을 이해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것, 무엇보다 오늘의 사회적 현실과 그 변화에 공명하는 학문이 되도록 지속적인 고민과 보완을 반복하는 것 등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weigh the existing introduction of folklore against the introductions of sociology, therefore to get help for the new design of an introduction of folklore. The concrete comparison targets are An introduction of folklore, Sociology: critical reading of society, and Cultural sociology. This paper compared and weighed this three books, especially focused on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awareness of audience, description of purpose and objects of learning, methods and critical issues, awareness of social reality of their own, table of contents, contents organization. As a result, this paper tried to grope the direction of content organizing of the new introduction. First of all to resolve the problems of the introduction of folklore exposed by this discussion, it emphasized to definitize the core readership, to make the various writing devices to enhance its attention and understanding, to organize and arrange the contents close to its real life and ordinary experiences, to show how we can understand the social reality today with folkloristic concepts and methods, to evaluate and revise continually to be the responsive learning to social reality and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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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잡이 어선 中船과 大風船의 선체 비교

            나승만(Na Seung-man) 비교민속학회 2012 비교민속학 Vol.0 No.47

            한국 황해와 중국 발해는 조기문화권에 속한다. 필자는 조기잡이 전용어선 한국 황해의 中船과 中國 渤海의 大風船의 선체를 비교하였다. 두 어선이 帆船 시대 한국 조기잡이, 발해의 조기잡이를 대표하는 어선이기 때문이다. 이 비교를 통해 한국 황해 조기잡이 어민들과 중국 발해 조기잡이 어민들의 바다와 생태에 적응하는 방식과 기술을 고찰하였다. 두 어선은 비우식 평저선이며 추진구로서 돛과 노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지닌다. 특히 船首와 底板이 평탄하다는 점에서 두 어선은 같은 계통의 배로 생각된다.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외형의 면에서 중선은 직사각형에 가까운 뭉툭한 형태이고 대풍선은 오이처럼 날씬한 선체이다. 중선은 갑판에 어로장비가 설치되어 있는데 비해 대풍선은 갑판 위로 상장이 돌출되어 있다. 선체를 가로질러 고정시켜 주는 시설이 중선은 멍에와 가룡목으로 되어 있고 대풍선은 격벽식이라는 점에서 다르다. 어망의 비교에서 중선은 한국 황해의 빠른 조류를 이용하여 조기 어군을 기다려 잡는 중선망 방식이고, 대풍선은 어선의 기동력을 이용하여 적극적으로 어군을 따라 이동하며 그물을 펼쳐 잡는 위망 방식이다. 두 어선은 같은 대상인 조기 어군을 겨냥하여 구조된 선체로, 선체의 기본 골격이 비우식 평저선이라는 공통점을 지닌다. 차이점은 중선은 빠른 조류가 지배하는 황해의 어로환경에 적응하여 조기떼의 魚道와 그 통과 시각을 아는 지식에 근거하여 선체가 개발되었고, 대풍선은 발해의 어로환경을 배경으로 하여 産卵場과 그 시각을 알아 어군이 모이는 곳을 능동적으로 찾아가서 포획하는 것을 핵심기술로 선체가 개발되었다. 결론적으로, 두 어선의 기본 골격이 비우식 평저선이라는 점에서 동일한 선박문화권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자연환경에 적응하는 방식에 따라 두 어선의 선체가 분화발전하였다. 중선은 한국 황해 어민들이 개발한 방식이며 조류의 흐름에 유의하여 조기어군의 어도를 미리 파악하고 기다리는 중선망 방식으로, 대풍선은 중국 발해 어민들이 개발한 방식이며 어군을 발견하기 위해 이동하여 망을 둘러 포획하는 위망 방식으로 분화발전하였다. The Yellowsea of Korea and the Bohai of China belong to Actinopterygii culture area. The writer of this article compares two boats, Jungsun used in the Yellowsea of Korea and Dafengsun used in the Bohai of China, which are only for fishing Actinopterygii. It's because those fishing boats are the representative boats in Korea and China the era of sailing ship. Using this comparison, I compare and show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the two equipments, one is uesd by korean Actinopterygii fishingmen in the Yellowsea and another is used by Chinese Actinopterygii fishingmen in the Bohai. Similarities are as follows. The two fishing boats are junk style and they use sails and oars as a propulsion system. Especially, I think that the two fishing boats are same line because they have a flat bow and base plate. Differences are as follows. In terms of appearance, The shape of Jungsun is stubby like a rectangle and that of Dafengsun is slim like a cucumber. In Jungsun, there are fishing equipments on the deck. but In Dafengsun, Sangjuang protrude on the deck. The equipment which fix a boat across the hull is Mengae and Gerong in Jungsun and It is a wall style in Dafengsun. In the comparison of fishing net, The Jungsun use Jungsun net that catch the group of Actinopterygii using a quick tidal current in the Yellowsea of Korea and The Dafengsun use seige net that catch the group of Actinopterygii using a quick movement of the boat as following it. In other words, I think that the coar of catching Actinopterygii using Jungsun is knowing the regular course for fish of the group of Actinopterygii and the time when they move through the course and the coar of catching Actinopterygii using Dafengsun is knowing the spawning field and when they are in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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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공본풀이>와의 비교를 통해 본 제주 지역 <손 없는 색시>의 자료적 성격

            정제호(Jeong, Jeho) 비교민속학회 2015 비교민속학 Vol.0 No.56

            본고에서는 <초공본풀이>와의 비교를 통해 제주 지역 <손 없는 색시>의 자료적 성격에 대해 살펴보았다. 여러 <손 없는 색시> 각편 중 제주도에서 전승되는 각편은 기본적인 유형의 성격을 공유하면서도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화소의 유입으로 변별적인 특성을 여러 지점에서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관련성만 언급되었을 뿐 아직까지 구체적인 비교 작업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에 본고에서는 제주 지역 <손 없는 색시>와 많은 유사성을 보이는 <초공본풀이>와의 비교를 통해 자료의 성격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였다. 이를 위해 <손 업는 색시> 각편을 살펴 제주 지역 각편의 특성을 밝혔고, 이 특성을 중심으로 <초공본풀이>와 비교 작업을 수행하였다. 먼저 두 작품에서 깊은 유사성을 보이는 주요 서사 전개 양상의 비교를 통해 양자 간의 관련성을 도출하였다. 이어 두 작품의 주요 인물 설정의 비교를 통해 두 작품이 갖는 유사성과 함께 차별성을 살폈다. 제주 지역 <손 없는 색시>와 <초공본풀이>는 많은 유사성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결국 제주도라는 특수한 전승환경이 만들어 낸 것으로 본풀이와의 친연성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제주도는 오랫동안 본풀이가 중요시되면서 다른 서사의 전승에 많은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서로 다른 장르의 두 작품에서 유사성이 도출될 수 있는 것이다. 본고는 육지와 동일한 유형의 서사가 제주 지역에서 전승되면서 해당 지역의 전승 환경에 영향을 받아 변이됨을 살핌으로써 제주 지역 설화의 전승 환경에 대해 살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This study compares The Bride without Hands with Chogong-Bonpuri in order to understand the features of the materials. The Bride without Hands in Jeju is different from the versions of other regions. However, in-depth discussions have not been made so far.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gure out the correlation between the two texts through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The Bride without Hands in Jeju and Chogong-Bonpuri have a lot in common. The similarities were created by the unique traditional environment of Jeju Island, that is to say, the affinity of Bonfuri. Bonfuri was considered to be important for a long time and affected the oral tradition of the narration in Jeju-Island. Furthermore, The Bride without Hands in Jeju had been changed under the influence of the Bonfuri. For that reason, The Bride without Hands in Jeju and Chogong-Bonpuri have a lot in common. From this point of view, the similarities of the two texts show the transmission environment in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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