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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민속학회 30년의 반성적 회고와 성찰적 전망

        임재해(Lim, Jae-Hae) 비교민속학회 2014 비교민속학 Vol.0 No.53

        회고와 전망의 기본적 준거는 학회를 타자화 할 것이 아니라 자기 문제로 끌어들여 스스로 성찰하는 일이며, 구체적 준거는 학회 학술활동에 관한 바람직한 전망을 제시하는 일이다. 학회에 대한 두 차례 비판이 있었는데 한결같이 비교연구 부재를 지적하는 당위론이다. 공교롭게도 이 사실을 비판한 회원은 학회에서 비교연구 논문을 발표하거나 게재한 실적이 거의 없었다. 그러므로 스스로 실천하지 않는 당위론을 교사적 태도로 주장하는 것은 자기모순을 드러낼 뿐 학회 발전에 이바지하지 못한다. 학회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은, 첫째 비교민속 기획발표를 개최하고, 둘째 외국 민속답사를 실천하여 비교연구의 기반을 다지는 것이다. 비교민속 기획은 학회 초기부터 한일비교민속을 특집으로 정체성을 살렸으나, 논문 평가가 시작되면서 비교논문보다 일반논문의 비중이 더 커져서 정체성이 약화되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려고 ‘아시아 민속 비교연구’를 표방하는 학술대회를 4년 동안 계속하면서 비교연구의 정체성을 살린 한편, 회원들이 비교연구에 염증을 느끼게 되자 다시 주제 중심의 학술대회로 방향을 바꾸었다. 학회의 중심이 비교민속과 일반민속 기획연구 사이에서 주기적으로 오가고 있는 셈이다. 외국 민속답사 기획도 초기에는 연구주제 중심으로 답사하고 그 결과를 학회발표와 논문게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이루었다. 그러나 점차 다수 회원들이 참여하면서 지역중심의 외국답사를 하게 되어 비교연구로 이어지지 않았다. 다만 현지 학자들과 국제학술대회를 하고 그 결과를 학회지에 수록하는 일은 지속되었다. 외국답사에 따라 국제학술대회와 외국학자들의 논문 수록으로 학회지 평가에 상대적으로 비교우위를 점유하며 학회 발전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다. 기획발표와 외국답사를 시기별로 나누어 단계별로 정리하면서, 왜 그러한 변화가 일어났는가 하는 사실을 국내 학계의 요인과 외국 수교관계에 따라 밝혔다. 학회의 정체성 확립을 넘어서 학문의 이론적 발전을 위해서도 비교연구는 필요하다. 그 결과, 전파론적 비교연구에서 동이론적 비교연구로 나아가다가, 마침내 신비교주의에 따라 ‘유목?농경 문화 비교모형’을 수립하고 생업양식에 따른 총체적 비교연구의 분석틀을 개척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학회는 해마다 정기적인 외국 민속답사를 기획하여 동아시아에서 동남아, 중앙아, 동북아, 시베리아 지역을 넘어 미주 지역까지 답사지역을 확대하며 다양한 외국민속 경험을 쌓아왔다. 그러나 다수 회원의 민속 참관 수준에 머물러서 학술연구로 이어지는 현지조사가 되지 못했다. 따라서 진전된 성과를 위해서는 소수 학자들 중심의 밀도 높은 현지조사를 수행하고 비교연구로 이어지도록 하는 기획이 필요하다. 더 절실한 과제는 대안과 전망을 열거하는 데 머물 것이 아니라 하나라도 자기 것으로 안고 실천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찰 없는 회고와 실천 없는 전망은 학회 형식주의에 머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학회의 진정한 전망은 회원 각자의 학문활동 전망에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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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학에서의 비교연구

        박환영(Park, Hwan-Young) 비교민속학회 2014 비교민속학 Vol.0 No.53

        문화를 연구대상으로 삼는 대표적인 학문분야는 인류학과 민속학이다. 두 학문분야에서 공통적으로 다루고 있는 문화연구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고찰하기 위하여 인류학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비교연구의 관점과 연구주제를 본 논문에서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즉 인류학에서의 비교연구가 가지고 있는 관점과 연구주제를 중심으로 인류학적 입장에서의 비교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다음으로 이러한 비교연구가 민속학(특히 비교민속학)에서의 비교연구와 어떻게 연계되어 있으며 향후 비교민속학적 연구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본 논문에서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인류학에서의 비교연구는 초창기에는 문화진화론적인 입장에서 일방적인 측면에서의 문화 비교를 하면서 점차로 19세기 이후부터는 문화상대주의적 입장에서 다양한 인류문화를 대등한 입장에서 바라보는 통문화적인 문화의 상호비교(cross-cultural studies)로 바뀌게 된다. 더욱이 anthropology at home과 같이 자신의 문화를 연구하는 인류학의 경향은 비교연구의 방법을 더욱더 세분화하고 정밀하게 발전시키는 계기가 된다. 한편 초장기 한국민속학에서 비교민속학적인 접근을 취했던 20세기 초반의 민속학자들과 그들의 업적 중에서 민속학의 고유한 방법인 역사지리학적 방법은 인류학에서의 문화전파론적 방법과 만난다. 또한 1990년 전 세계적으로 사회주의가 본격적으로 약화되면서 한국민속학에서 아시아지역의 민속문화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가 진행된다. 특히 중국과 몽골 그리고 구 소련연방(USSR)에 속했던 사할린 연해주와 중앙아시아 지역의 민속연구를 위한 현지조사가 가능해지면서 인류학의 통문화적 연구와 밀접한 연계를 가지게 된다. 더욱이 21세기 다문화사회(multicultural society), 탈사회주의 사회(post-socialist society)1), ‘아시아적 가치(Asian Values;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민족이 공유하거나 공감할 수 있는 문화적 가치) 등 이제까지 인류학에서 연구대상으로 삼았던 다양한 인류문화와 비교해서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연구영역과 관심2)이 생겨나고 있어서 인류학과 비교민속학적 연구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즉 아시아 인류학자에 의한 또 다른 아시아의 문화연구는 비교민속학적인 입장에서 아시아 민속의 비교와 관련해서 살펴볼 수 있으며, 탈사회주의 사회에 대한 인류학적인 연구는 북한을 중심으로 사회주의 이전 문화와 사회주의 문화 그리고 향후 탈사회주의 문화를 상호 비교해서 한국의 민속문화와 비교민속학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This article deals with “comparative studies” and how anthropological approaches these studies from the standpoint of its perspectives and research subjects. It shows how anthropological comparative studies are closely linked to folklore studies and furthermore may have an impact on future comparative studies. Comparative studies in anthropology based on cultural evolutionism and therefore were focused on one-side direction. However when cultural relativism emerged, various human cultures were equally treated and valued. As a result, the comparative study of cross-cultural perspectives gradually developed and solidated to the realm of anthropology. Furthermore, some recent research trends in anthropology such as “anthropology at home” contributes to delicate and broaden the methodology of anthropological comparison. On the other hand, some efforts (i.e. geographical and historical methods) of comparative folkloristic researches on early 20th century in Korea are connected to cultural diffusionism in anthropology. Since the decline of socialism in Asia and Eastern Europe in 1990, Korean folklorists could extend their research interests towards Asian regions. In particular, Korean folklorists started to carry out fieldwork in China, Mongolia and Korean minority communities in USSR, thus they contributed to the cross-cultural studies of anthropology. Today new cultural distinctions (such as multi-cultural society, post-socialist society, Asian values) stimulate further research topics and hence surely lead to a new paradigm of future anthropology and comparative folkloric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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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사회학의 향방

        정수진(Jung, Soojin) 비교민속학회 2014 비교민속학 Vol.0 No.53

        이 글에서는 1970년대 미국의 사회학계에서 분과 학문으로 제도화된 비교사회학을 주목하고 그 방법론적 성과들을 정리했다. 이어 그것들에 대한 비판들을 참고삼아 비교민속학의 방법론적 문제들을 분석했다. 나아가 비교사회학의 방법론적 쇄신과 그 과정에서 산출된 대표적인 성과들을 살펴봄으로써 비교민속학의 방법론적 쇄신과 그 향방을 가늠해보았다. 비교사회학과 비교민속학은 비교를 추구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그 방법론에서 큰 차이가 난다. 비교사회학이 방법론적 실증주의의 토대 위에서 거시적인 역사 변동을 이론화하려고 노력했던 것과 달리, 민속학은 애초 지역문화 혹은 민속의 특수성과 차이를 미시적?맥락적으로 포착하려고 애썼으며, 바로 그 점에 특유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교민속학은 민속학 본연의 이 특장을 몰각한 채 학문적 대의만을 되풀이 주장함으로써 비교연구 자체에 대한 방법론적 고민을 등한시했다. 그 결과 비교민속학이 봉착한 최대의 문제는 ‘비교민속학의 탈민속학화’다. 오늘 우리가 천착해야 할 문제는 비교민속학의 과학화가 아니라 그 불가능성인 까닭이다. This paper was written in the discussion for the full-fledged reflection of the methodology of comparative folklore through sharing the results and the problems of the comparative method that related studies have been pursued. Especially focused on the comparative sociology institutionalized as the academic discipline at 1970s in America, it summarized the methodical results. And referring to the critics about them, it analysed the methodological problems and the basic contradictions of comparative folklore. Focusing on the course of methodological innovation and its major results of comparative sociology, it tried to find a direction to the methodological innovation of comparative folklore. In terms of methodology the comparative sociology and the comparative folklore are very different except that they adopt the comparative method together. The comparative sociology tried to theorize the macroscopic social change on the basis of methodological positivism, but the folklore have originally the strong point at the microscopic and contextual grasp the difference and distinctiveness of folklore or local culture. Nevertheless disregarded the strong point, the comparative folklore have been neglected the concern for the methodology and repeated its doxic contention. As a result, the problem faced comparative folklore is just ‘the desertion of comparative folklore from the folklore.’ Accordingly the digging and concerning point now should be not the scientification of comparative folklore but the incommensurability of folkl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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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민속학의 비교연구의 역사 및 특징

        이상현(Lee, Sang Hyun) 비교민속학회 2014 비교민속학 Vol.0 No.53

        본 연구는 독일민속학의 비교연구의 특징, 특히 독일민속학 연구가 시작되었던 19세기부터 학문 명칭이 변경되었던 1970년까지 독일민속학의 비교 연구의 특징을 분석하기 위하여 작성되었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독일민속학의 비교연구의 역사를 특정 민속에 한정하여 비교하는 연구 그리고 특정 대상에 함축되어 있는 다양한 요소를 비교한 연구로 나누어 기술하고 분석하였다. 전자를 박물관 전시 기법과 유사하다고 판단하여 박물관 전시와 비교 연구를 연관하여 설명하였다. 실제로 당시 이러한 비교연구를 진행한 민속학자들은 박물관 전시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작업을 한 민속학자들이었다. 후자의 비교연구는 특정 민속아카이브처럼 특정 민속과 관련된 다양한 민속 혹은 특정 민속에 내포되어 있는 하위 요소들을 일련의 체계 속에서 정리된 상태에서 비교한 연구였기 때문에 본 연구에서는 민속아카이브의 구축 그리고 운영을 비교 연구와 연관 지어 설명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에서는 기존 독일민속학의 비교 연구의 문제점을 검토하였다. 비교연구는 하나의 연구 방법 특히 특정 지역 혹은 주민들의 삶과 문화를 분석하기 위한 연구방법 이어서, 비교 연구 대상에 대한 맥락이 구체적으로 기술되어야 한다. 또한 비교연구도 연구방법론의 체계를 갖춘 연구 방법으로써 자료의 수집하고 정리한 이후 특정 연구 목적에 맞게 정리된 자료를 해석하는 단계에서 활용되어야 연구방법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도출된 비교 연구 결과가 학문적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다. 그러나 기존 독일민속학의 비교 연구에서는 비교 대상인 민속이 포함되어 있는 맥락에 대한 관심 부족하였고 더구나 연구 방법론의 절차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인하여 비교연구의 많은 문제점을 파생시켰다. This study has been composed for the analysis of the features of the comparative studies of German Volkskunde of the 19th century, when German Volkskunde studies began, until the 1970’s, when the title of the subject changed. To achieve this, this study has been divided, enumerated, and analyzed in categories of: the comparative study of the history of comparative studies of German Volkskunde, limited to specific folklore, and the comparative study of various elements implied in specific subjects. The former has been described in connection with comparative studies and museum exhibitions, based on the judgment that the study is similar to the method of museum exhibitions. In actuality, folklorists who conducted such comparative studies took great interest in museum exhibition during their progress. The comparative study of the latter was conducted within the series of systems of sub-categories contained in specific or various folklores related to specific folklore, as a specific folklore archive. Thus, this study has explained the construction and operation of folklore archives in connection with comparative studies. Lastly, this study has examined the problems of the comparative studies of existing German Volkskunde. Comparative studies is a method of analyzing and studying the life and culture of specific regions or residents, hence the context of the subject of study must be written in detail. Further, comparative studies is also a method that carries a system of methodology, that must be used in the stage of interpreting data summarized to suit the purpose of specific studies after collecting and summarizing data. The result of the comparative studies deduced through such process could obtain academic objectivity. However, existing comparative studies of German Volkskunde had insufficient interest on the context comprising of the comparative subject of folklore, and additionally, caused many problems of comparative studies due to a lack of recognition of the procedure of study method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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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민속학의 방법론 재론

        남근우(Nam, Kun-Wu) 비교민속학회 2014 비교민속학 Vol.0 No.53

        이 글에서는 일본의 민속학계에서 펼쳐진 비교민속학의 방법론적 성과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해보았다. 우선 야나기타 구니오가 필생의 과업으로 추구한 일국민속학의 방법을 개관하고 일제 말기 그가 구상한 비교민속학의 정치성을 고찰해보았다. 1970, 80년대에 활성화하는 일본의 비교민속학론은 대부분 그의 일국민속학과 비교민속학 구상을 논의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이 학조의 관련 논의와 발언들을 짚어본 다음, 전후 일본민속학에서 추구해온 비교민속학의 방법론과 그 연구 실천의 주요한 성과들을 한국과의 비교연구를 중심으로 점검해보았다. 그리고 결론을 갈음하여 90년대 이후 일본에서 비교민속학의 논의가 어떻게 퇴행하고 있는지를 살펴 한국 비교민속학론의 반면교사로 삼아보고자 했다. This paper investigated critically into the methodological results of comparative folklore that came out in the field of japan folklore. Firstly, it summarized the method of ‘folklore in one country’ that Yanakita Kunio pursued as his lifetime’s work, and examined the politicity of the comparative folklore that he designed at the end of japanese imperialism. Because the japanese comparative folklore vitalized in the 1970-80s, make them a springboard of the argument. Next, this paper analysed the methodology and the major results of the comparative folklore in the japan folklore after war pursued, focusing on the comparative research with the korean. And as the substitutes of result, it examined into the recessiveness of the argument in japan since 1990s and insisted that the case of japan should let be a lesson to the comparative folklore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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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속학과 사회학 개론서의 비교 고찰

        정수진(Jung, Soo-Jin) 비교민속학회 2016 비교민속학 Vol.0 No.59

        이 글의 목적은 최근 출간된 사회학 분야의 개론서들을 민속학개론과 비교 검토함으로써 민속학개론의 새로운 구상에 도움을 받으려는 데 있다. 구체적으로 이두현, 장주근, 이광규가 함께 펴낸 『한국민속학개설』과 비교사회학회의 『사회학: 비판적 사회읽기』, 문화사회학회의 『문화사회학』이 그 비교의 대상이다. 이 글은 이 세 권의 책을 대상으로 삼아, 독자에 대한 인식, 연구 목적과 대상, 방법론, 학문 고유의 현실 인식과 문제의식, 목차 및 장별 내용 구성 등과 관련해서 각 개론서들이 보이는 차이점과 공통점을 비교 고찰했다. 그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민속학개론의 집필 방향을 모색했다. 이상의 항목들을 중심으로 살펴 본 민속학개론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주된 독자가 누구인지를 명확히 하는 것, 그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기술 장치를 다각도로 마련하는 것, 그들의 삶이나 일상적 경험과 밀착된 방식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배열하는 것, 민속학의 개념과 방법론을 가지고 오늘의 현실과 일상을 이해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것, 무엇보다 오늘의 사회적 현실과 그 변화에 공명하는 학문이 되도록 지속적인 고민과 보완을 반복하는 것 등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weigh the existing introduction of folklore against the introductions of sociology, therefore to get help for the new design of an introduction of folklore. The concrete comparison targets are An introduction of folklore, Sociology: critical reading of society, and Cultural sociology. This paper compared and weighed this three books, especially focused on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awareness of audience, description of purpose and objects of learning, methods and critical issues, awareness of social reality of their own, table of contents, contents organization. As a result, this paper tried to grope the direction of content organizing of the new introduction. First of all to resolve the problems of the introduction of folklore exposed by this discussion, it emphasized to definitize the core readership, to make the various writing devices to enhance its attention and understanding, to organize and arrange the contents close to its real life and ordinary experiences, to show how we can understand the social reality today with folkloristic concepts and methods, to evaluate and revise continually to be the responsive learning to social reality and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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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속연구에서 문화이론의 문제설정

        이영배(Lee Young-bae) 비교민속학회 2012 비교민속학 Vol.0 No.47

        이 글은 민속현상과 근대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연관지어 접근할 수 있는 이론적 구도를 짜기 위한 기초 작업에 해당한다. 현재 상태의 민속현상의 복잡성을 그것이 놓인 ‘문화-장’ 속에서 파악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근대성의 자장 속에서 변화해온 민속현상의 위치와 성격을 체계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현재 상태에서 필자가 검토할 수 있는 것은 기초적인 수준에서 개념과 범주를 구성하는 것이다. 그것은 첫째 시간체제, 둘째 식민성(포스트식민성), 셋째 감정구조 등 이 세 가지의 개념을 검토하여 민속현상에서 근대성의 문제를 검토할 수 있는 틀/범주로 변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필자가 판단하기에 이 세 가지 개념은 민속연구와 문화이론을 연관지을 수 있는 핵심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모더니티의 사회화 혹은 모더니즘의 체계화와 관련하여 시간체제의 문제는 가장 기본적인 인식론적인 개념/범주를 구성하고 식민성(포스트식민성)의 문제는 모더니티/모더니즘의 지구화와 관련하여 식민지민 혹은 식민지 문화를 검토할 수 있는 존재론적인 개념/범주를 구성한다. 마지막으로 감정구조의 문제는 모더니티와 모더니즘의 분화와 관련하여 세대의 문제를 통해 민속현상의 복잡성을 검토하는 의미론적인 개념/범주가 될 수 있다. 민속사회의 성격론은 민속현상의 경제, 정치, 문화(=이데올로기)적 성격을 논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할 수 있다. 그런데 그러한 성격은 한국사회의 근대화 과정과 분리될 수 없고, 민속현상의 불연속적인 차원을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된다. 특히 대중사회, 포스트모던 사회, 하이퍼소사이어티 등 모던/포스트모던 시대의 과학기술 발전의 급진적인 고도화, ‘시간-자본’으로서 그 회전 속도의 급진적인 가속화,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 상실의 가속화, 가상과 실재의 중첩 혹은 혼돈의 가속화 등으로 정리할 수 있는 현재의 국면과 민속현상을 관련지으면서 민속사회의 위상학(혹은 민속문화의 위치)을 규명하고, 그 가장자리(현재의 국면과 민속사회 사이에 존재하는)에서 솟아오르는 문제들에 주목하여 어쩌면 급진적인 변동이 야기하는 파악 불가능한 다양성 속에서 민속사회의 성격론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ways toward the construction of folk theory. The key point is focused on the several concepts of cultural studies. In other words, the problematique of this study is to construct the system of folk theory through the several concepts of cultural studies, time structure, postcoloniality, and feeling structure. This study examine the existing definitions of folklore before the effective discussion of these concepts. The one is to define folk phenomena to what is transcendental. The other is to describe it to what is evolving. These descriptions are not suitable to describe the present aspects of folklore. Because these concepts are not suitable to study on the modernity and subalternity of folklore. For this, this study define folklore as phenomena or discourse of difference and decentralization. Because folk phenomena or knowledges is to be transmitted through variations or discontinuity. To a basic study on systematization of folk theory, this study explored the korean conditions of time structure, postcoloniality, and feeling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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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속예술’의 경연대회라는 문화정치

        정수진(Soojin Jung) 비교민속학회 2021 비교민속학 Vol.- No.74

        이 글에서는 종래의 본질주의 민속학이 정의한 ‘민속예술’과 그것을 구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서 경연대회 및 그 배후의 정치 권력성을 비판적으로 검토했다. 구체적으로 민속예술의 경연대회가 활황을 이루던 1930년대와 제도적으로 연례화한 1960~70년대, 그리고 금세기의 현재적 상황을 분석 대상으로 삼아 그것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형성한 권력 효과와 지역 주민들에게 미친 영향을 고찰했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930년대는 이제 막 대중문화 시대가 개막 알리던 때였고, 민속예술은 외부로부터 밀려든 서구문화 못지않게 당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대중 이벤트였다. 그러나 근대 사회의 맥락에서 볼 때 경연대회는 진기한 볼거리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도시로 몰려든 대규모의 혼란한 군중들을 질서 잡힌 집단으로 전환하는 효과적인 규율 장치로 작동 했다. 경연대회의 이 같은 정치적 효능은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가 연례화한 군사정권 하에서 다시 빛을 발했다. 경연대회는 군사정권이 추진한 문화정책의 일익을 담당하면서 지역 주민들을 정치적으로 동원하는 효과적인 규율 장치로 작용한 것이다. 문제는, 경연대회가 지속될수록 애초의 기획과는 무관하게 산출된 결과들이다. 무엇보다 경연은, 대회가 거듭될수록 그 겨루기 무대에 참가하는 개개의 주체들을 민속예술의 담당자가 보지해야 할 인간상으로부터 벗어나게 했다. 동시에 그 주체적 일탈들의 축적은 민속학자들이 특권적으로 정의한 민속예술 개념에 큰 균열을 내는 것이기도 했다. 그런데도 이러한 결과들에 대해 책임 있는 민속학자들의 성찰적 숙고는 진전되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민속예술 경연대회는 무형문화재의 산실’이라는 당위가 관계자들 사이에 착종되어 있는 실정이다. 한편에서는 경로 의존의 허구적 수사로, 다른 한편에서는 실존적 욕망을 지탱하는 유일한 선택지로 말이다. In this article, ‘folk art’ defined by traditional essentialist folklore and the political power behind the contest as an institutional device for realizing it are critically reviewed. Specifically, by analyzing the situation of the 1930s, when folk art contests were booming, the 1960s and 70s, when they were institutionalize as an annual event, and the current situation of this century, I looked into the effect of power that was formed over a long period of time and the impact on local residents.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The 1930s was just the beginning of the era of popular culture, and folk art was the most popular public event of the time as much as the Western culture that came from outside. However, in the context of modern society, contests were more than a quaint spectacle, they acted as an effective disciplinary mechanism to transform large, chaotic crowds into cities into orderly groups. The political efficacy of the contest was again lit under the military regime that the “National Folk Art Contest” became an annual event. The contest played a part in the cultural policy promoted by the military regime and served as an effective discipline device to mobilize local residents politically. The problem is that the longer the contest continues, the more results that are unrelated to the original plan are produced. Above all, as the competition progressed, the individual subjects participating in the competition were freed from the human image that the person in charge of folk art should hold. At the same time, the accumulation of these subjective deviations cracked in the concept of folk art that folklore scholars had privileged to define. Nevertheless, the reflective deliberation of responsible folklorists on these results has not progressed. As a result, the doxa as ‘folk art contests are the cradle of intangible cultural properties” is entangled among the interested parties; on the one hand, as a fictional rhetoric of path dependence, and on the other hand, as the only option that supports existential des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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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속지도론’에 대한 비판적 점검

        허용호(Heo, Yong-Ho) 비교민속학회 2014 비교민속학 Vol.0 No.54

        21세기에 접어들면서 민속학계에 ‘민속지도론’이 대두되어 한 흐름을 만들었다. 본 연구는 민속학계에서 한 흐름으로 자리 잡은 민속지도론을 문제 삼는다. 여기에는 ‘디지털 시대라는 조류에 휩싸여, 막연한 기대만으로 민속지도론이 전개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문제 의식이 자리한다. 한 걸음 물러서서, ‘민속지도 그리기’를 보다 잘하기 위해서도 그 동안 이루어진 민속지도 관련 작업과 연구에 대한 심도 깊은 검토와 점검이 필요하다는 입장 역시 본 연구를 하는 이유라 할 수 있다. 이상의 문제 의식 아래, 필자는 그 동안 이루어진 민속지도 제작과 관련 연구들을 검토했다. 그 결과, 현재의 민속지도론은 김택규가 구상만 하고 미완에 그친 민속지도 그리기 작업을 디지털 시대에 맞게 수행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었다. 민속권 설정이라는 오랜 열망의 실현 과정이 21세기 이후 민속지도론의 양상인 것이다. 그런데 민속지도론은 역사지리학적 방법론과 긴밀한 연관을 갖고 있다. 이는 역사지리학적 방법론의 한계를 민속지도론이 그대로 가지고 있을 수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실제 민속지도 그리기 과정을 통해서 보면, 여러 한계들이 나타난다. ‘편의적 요소주의’와 이에 기초한 ‘무리한 줄긋기’가 여전하다. 역사지리학적 방법론과 완전한 절연을 하지도 않고 있으며, 그렇다고 혁신의 노력도 보이지 않는다. 일부 한계를 극복하려는 시도는 구체화된 지도 제작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민속지도론 자체의 이론 관련 논의는 거의 없으며, 역사지리학적 방법론의 한계 극복을 위한 이론적 논의 역시 추상적이며 낙관적인 전망에 그치고 있다. 이러한 검토 결과는 현 민속지도론이 이른바 디지털 시대에 부활한 역사지리학적 방법론이라는 판단을 하게 한다. 보다 정확하게 말한다면, 어떤 혁신이나 한계 극복도 없이 그저 역사지리학적 방법론에 분식을 한 것이 민속지도론이다. 민속지도론에 나타난 중앙 집권적 연구 태도 역시 마음에 걸린다. 지역 문화적 문제 의식을 강조하고 있지만 그 연구 태도에서 중앙 집권적 이라는 모순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 역시 역사지리학적 방법론의 잔영이 짙게 깔린 것임은 물론이다. 민속지도론에 대한 점검을 마친 필자의 마음은 어둡다. 물론 여전히 민속지도론이 모색중에 있는 것이라 말할 수도 있다. 본 연구 역시 그러한 선상에서 이해할 수도 있다. 만약 민속지도론이 여전히 모색 중이라면, 강도 높은 혁신이 필요하다. 치밀하고도 치열한 점검을 통해 역사민속학적 방법론과의 분명한 관계 설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민속지도론이 갖는 위상 역시 냉정하게 재정립되어야 한다. In this article I pay attention to method of folk culture atlas. In Here, there is a critical recognition that is ‘maybe method of folk culture atlas is practiced with a vague expectations amidst the tide of the digital age?’ For drawing folk culture atlas than do well this study which in-depth review and check on relevant research of folk culture atlas may be need. Based on the above critical mind, I review the mapping of folk culture atlas and related studies. As a result, I can say that the current method of folk culture atlas is a practice of Kim, Taek-Gyu’s idea in the digital era. The realization process of old yearnings which is fixing of folk culture area is aspects of the method of folk culture atlas since the 21st century. By the way the method of folk culture atlas is closely related to the historical-geographic theory. That is saying that the method of folk culture atlas can have a limitation of the historical-geographic theory. In fact, as review the drawing of folk culture atlas, there are several limitations appear. An excessive line flicking which is clinging to the elements is still. There is not a disconnection with the historical-geographic theory. And there are not efforts of innovation. Some attempts which overcome limitation are not connected to a materialized mapping. A discussion which discuss theory of the method of folk culture atlas almost nothing, and a theoric discussion which overcome limitations of the historical-geographic theory also in the abstract. According to the result of above, It can be said that the current method of folk culture atlas is the historical-geographic theory which revive in the digital era. The method of folk culture atlas is an embellishment of the historical-geographic theory. Of course, we can also say that the method of folk culture atlas is looking for a solution. This article is also comprehensible in that context. If the method of folk culture atlas is looking for a solution, it is necessary to an intensive innovation. Through the detailed examination, It should be a clear set of relations between the historical-geographic theory and the method of folk culture atlas. In addition, the status of the method of folk culture atlas should be rearr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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