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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譯漢機器翻譯對比研究

        양의선 부산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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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의 화두는 ‘기계번역’ 이다.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로 사람들은 쉽게 컴퓨터를 이용하여 언어들을 번역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번역 시장이 나날이 커지는 반면 기계번역에 대한 논란 역시 많이 커지고 있다. 그 이유는 기계를 통한 자연언어처리시 해당 번역의 정확도 및 완성도가 높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번역 시스템의 한계도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한 단어에 두 가지 이상의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지는 것이 있다면, 어느 쪽 의미를 써야 할 것인가를 문법만으로 선택하기 어렵고 문장 내용과 전후 관계에서 선택하기 힘든 경우도 많다. 또한 현존하는 수많은 기계번역 프로그램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되는지에 대한 사용자의 고민도 많다. 하지만 현존하는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인간-기계 그리고 기계-기계 번역 대비에 관한 논문이 상당히 많이 있다. 특히 전문적으로 한중번역을 다루는 논문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본고는 장르별로 5개 문장을 선택했다. 이어서 5명의 번역자와 5가지 기계번역 프로그램을 연구대상으로 이 텍스트들을 번역했다. 본고에서 언급된 5가지 인터넷 기계번역 프로그램은 한중 양국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번역 프로그램이다. 또한 미국 언어학자 나이다의 번역 이론 및 중국 국가 번역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번역문을 분석하고 인간-기계 그리고 기계-기계 대비연구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인간-기계 번역 양자의 차이점을 예문을 통해 명확하게 제시하였다. 5가지 기계번역 프로그램의 분석 결과제시 및 각각의 프로그램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원인과 각 시스템의 경향성을 밝혔다. 이는 본고에서 제시한 인간번역과 기계번역의 정확도를 검증하고자 하는 목적과 함께 향후 연구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그리고 장르별 번역의 특징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향후 인간과 기계번역의 상호 보완성 강화 및 번역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제고하여 번역하는 이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 文学翻訳の評価に関する研究 : 문학번역 평가에 관한 연구 : 사쿠마 카오리

        사쿠마 카오리 부산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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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화·정보화된 현대사회에서 번역의 수요는 날마다 증가하고 있다. 번역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번역 종사자의 수도 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려되는 게 있다. 바로 미숙한 번역자가 시장에 참여하는 것이다. 번역에 익숙하지 못한 번역자가 시장에 참여할 경우 번역물의 품질이 저하되는 문제가 생긴다. 번역물의 품질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번역물에 대한 평가가 필수적이다. 번역물 평가에 대한 선행연구로서 우선 오역분석에 관한 연구를 들 수 있다. 하지만 오역분석은 평가항목이 연구자에 따라 차이가 크고 통일된 기준이 없다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오역을 지적하고 오역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접근 방법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본고에서는 위와 같은 문제점을 바탕으로 (1)번역에 있어 직역과 의역의 문제, (2)기존 오역분석의 예와 이에 대한 비판, (3)평가자가 갖춰야 할 평가능력, (4)번역을 통해서 본 한국 출판계의 문제점, (5)좋은 번역의 기준이란 무엇인가, (6)번역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평가가 실시돼야 하는가 등 6가지 관점에서 고찰해 봤다. (1) 번역에 있어 직역과 의역의 문제 : 번역 평가의 요소로 직역 즉 ‘충실성’ 과 의역 즉 ‘가독성’을 들 수 있다. 문학번역의 번역자는 주로 가독성에 중점을 두고, 이에 대한 평가자는 충실성에 중점을 둔다. (2) 기존 오역분석의 예와 이에 대한 비판 : 기존의 문학번역 비평은 오역을 찾아내고 이에 대해 번역의 대안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이런 접근방법에 대해 이상원은 “번역자와 평가자의 관점이 다르며, 오역분석은 평가자가 번역작품에 대해 위에서 내려다 보는 태도를 취하는 게 문제점이다”고 지적하고 있다. (3) 평가자가 갖춰야 할 평가능력 : 문학번역 평가자에 대한 능력으로는 여러가지가 제시된다. 이 가운데 가장 중론인 것은 ‘문학번역의 평가자는 문학번역자이다’라는 것이다. (4) 번역을 통해서 본 한국 출판계의 문제점 : 번역에 있어 한국 출판계의 문제점으로는 ‘표절’을 들 수 있다. 표절 및 질 낮은 번역물의 증가는 정보를 왜곡하는 결과는 가져온다. 이는 결과적으로 학문적·문화적으로 악영향을 미친다. (5) 좋은 번역의 기준이란 무엇인가 : ‘좋은 번역’의 기준의 예로 이타가키 신페이, 손지봉, 영미문학연구회 번역평가사업단의 평가기준 등이 있다. (6) 번역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평가가 실시돼야 하는가 : 번역의 질을 높이기 위한 평가에 대해 이상원은 “번역물을 옳고 그름으로 분류하기 보다 번역 연구자 자신의 관점과 해석방법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本論文では、誤訳分析に偏った既存の文学翻訳の評価のあり方に疑問を提示し、誤訳中心の評価ではない評価のあり方を考察した。 序論において、翻訳市場の急速な拡大とそれに伴う翻訳の質の低下が懸念されることを指摘し、翻訳物の質を見極めるためには評価が重要であると述べた。先行研究として誤訳分析に関する研究を紹介し、先行研究の問題点として、評価項目が研究者によってバラつきがあり統一された基準がないこと、そして「誤訳を指摘し、誤訳部分の代案を提示する」アプローチ方法が大部分を占めていたことを指摘した。以上のような問題意識と、イ・サンウォンの主張を基に、(1)翻訳における直訳と意訳の問題、(2)既存の誤訳分析の例と、それに対する批判、(3)評価者に必要な評価能力、(4)翻訳を通して見る韓国の出版界の問題点、(5)良い翻訳の基準とは何か、(6)翻訳の質を高めるために、評価はどうあるべきかの6つの事項について考察を行った。 (1)翻訳における直訳と意訳の問題について、翻訳の結果物の位置づけには、「忠実性」と「可読性」という二つの要素が関連し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また、文学翻訳において翻訳者は読者中心の立場から「可読性」に重点をおいて翻訳する反面、評価者は原文中心の立場から「忠実性」に重点をおいて評価するという違いが浮き上がってきた。 (2)既存の誤訳分析の例と、それに対する批判については、既存の文学翻訳批評の例としてカン・テジン『残酷な読書』と 英米文学研究会翻訳評価事業団著『英米名作 良い翻訳を探して』を紹介した。上記の二つの研究は、外国文学作品の韓国語翻訳本に対する批評として、翻訳本の中から誤訳を探して、正確な訳文の代案を提示するというアプローチ方法をとっている。このような研究対象に対し、イ・サンウォンは次のように反論した。まず、批判の単位が小さすぎるという点である。翻訳者は文章単位で翻訳作業を行うのに対し、評価者らは非常に小さい単位で翻訳文を評価しており、翻訳者と評価者の観点が異なるのである。次に、誤訳分析というアプローチは、評価者が翻訳者または翻訳作品に対して「上から見下す態度」をとることになり、それは文学翻訳者らからの反発を買いやすいというものである。 (3)評価者に必要な評価能力に関しては、板垣新平とイ・サンウォンの主張を紹介した。それぞれの表現は違うものの、「文学翻訳の評価者は文学翻訳者である」という結論において一致し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 (4)翻訳を通して見る韓国の出版界の問題点について、本として出版される翻訳物は、編集者と校正校閲担当者との合作である以上、翻訳物に対する責任は翻訳者だけでなく編集者と校正校閲担当者にもある。また、ここで「盗作本」の問題が明らかになった。翻訳の質の低下並びに盗作本の増加は、翻訳者をとりまく経済的・社会的・文化的条件と密接な関連がある。また、質の低い翻訳物や盗作本の増加は歪曲された情報を生み、それは結果的に学問的・文化的に悪影響を与え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5)良い翻訳の基準については、板垣新平、ソン・ジボン、英米文学研究会翻訳評価事業団の評価基準を紹介した。 (6)翻訳の質を高めるために、評価はどうあるべきかという観点から、イ・サンウォンの主張を紹介した。イ・サンウォンは、翻訳物に対して正誤の二分法で語るよりまず翻訳研究者自身の観点と解釈方法を明らかにする必要があると主張した。 本論文は、冒頭でも述べたとおり数ある翻訳の類型の中でも、文学翻訳の範疇における評価のあり方を考察した。そのため、文学翻訳以外の翻訳に関してはふれていない。今後文学以外の他のジャンルの翻訳評価のあり方に関する研究が必要だろう。また、今回は韓国における研究者の主張を中心にしたため、日本またはその他の外国の研究は反映されていない点も付け加えておく。さらに、本研究を通じて、翻訳

      • 야마자키 도요코『하얀거탑』번역과 재번역 비교

        오서현 부산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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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국 내에서 일본 문학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대중소설 뿐만 아니라 장르소설도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출판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등이 한국 내에 방영되어 크게 흥행하는 등 지금 한국 대중문화계는 어느 때보다 일본 문학의 지위가 탄탄한 상황이다. 한국 내 일본 문학의 인기가 높아진 만큼 일본 문학작품의 한국어 번역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일-한 문학 번역에 대한 연구는 이미 다수의 연구 결과가 있으며, 이는 새로운 작품을 번역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일-한 문학의 재번역은 그에 비해 크게 주목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본고에서는 한일 양국에서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얻고 있는 소설 『하얀거탑』의 최초 한국어 번역본과 최신 한국어 번역본에서 번역문을 발췌하여 이를 어휘, 맞춤법, 축역, 말투로 분류하여 비교·대조함으로써 그 특징을 알아보고자 했다. 연구 결과, 재번역이 선행 번역보다 나은 품질의 번역이라고는 할 수 없었으나 변화한 언어 환경에 맞추어 새롭게 번역된 부분이 눈에 띄었으며 가독성을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엿보였다. 언어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것이며, 이 때문에 새로운 언어 환경에 맞는 새로운 번역이 필요하다. 기존의 번역을 재검토하여 보다 나은 품질의 번역으로 당대의 독자에게 다가가야 하며, 바로 이 때문에 재번역이 필요한 것이다. 본고가 일-한 문학의 재번역의 중요성의 이해에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향후 일-한 문학의 재번역 연구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中国大学本科韩国语系翻译课程设置 : 中韩商务口笔译课程 : 장효정

        장효정 부산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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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번역은 한 언어를 다른 언어로 바꾸는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통∙번역의 역사는 언어를 사용함과 동시에 함께 시작되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통∙번역은 인류의 문명발전과 문화교류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류 열풍이 거세지면서 한중 관계가 더욱더 돈독해지고 있다. 한국어과를 신설하는 중국 소재 대학교가 늘어나고 있으며 한중 통∙번역 수업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와 더불어 한중간 비즈니스 수요가 늘면서 한중통∙번역 인재들의 필요성이 갈수록 절실해지고 있다. 비즈니스 통번역만 보더라도 그렇다. 금액 단위에 ‘0’이 하나만 늘거나 줄어도 상상하지 못한 손해를 초래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비즈니스 통 번역의 중요성도 날로 커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어를 잘하는 인재보다 전문지식을 갖춘 외국어를 잘하는 인재가 더 필요하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에 따라 각 대학교에서는 시장 수요에 맞는 통∙번역 수업을 개설할 필요가 있다. 본고는 우선 한중 양국에 관한 통∙번역 연구를 구체적으로 설명한 후, 실제로 한국과 중국에서 개설된 통∙번역 수업을 알아보고 수업 방식을 바탕으로 한중 양국에 통 번역 수업에 대해 상세하게 서술하였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선행연구와 실제 상황을 통해 체계적인 통∙번역 수업을 설계하였다. 【키워드】 한국어교육, 통∙번역수업 개설, 한중대학 통∙번역수업 현황, 한중 비즈니스 통∙번역 수업 개설, 한중대학 통∙번역수업 현황

      • 문학작품에 나타난 중한번역 오류분석 :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를 대상으로

        심지언 부산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200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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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主要针对《一生要做的99件事》及韩文译本《一生要做的49件事》两本书中所出现的误译,对那些容易误译的汉文进行了整理分析。 现今笔译越发的重要,但文学作品中却把随笔列为非专业领域,因此我主要对中文畅销书《一生要做的99件事》中出现的误译进行分类,究其原因,为探寻中韩笔译那任重而道远之路而写了此文。 首先,本文内容大致分为:误译的概念与范围、误译乃至不通顺的韩语、过分夸张或不足的翻译、无法充分表现原文之意、固有名词的省略、词汇的无端改变、文章原意理解不清等内容。 我认为当中与意思相关的误译是由于受到母语的影响而导致的。省略是由于翻译人员粗心大意,认为是无足轻重的词汇或是有意删除等。再有,与其将不知道的单词误译,还不如干脆删掉的好。 对于外来于固有名词的省略和处理方面,很可能由于翻译人员要限期交稿或者出版社授意而整体删除的。 虽称为词汇的无端改变,但我们无从知晓到底是翻译人员或出版社故意改变数字、时间,还是修改过程中出现的失误。但无论如何我们都应竭尽全力,尽量不出任何误译。 在选择叙述语方面,应充分考虑到原文中出现人物的性格、年龄、职业、情况而竭尽全力转述原意。特别是翻译对话的时候,在到底是否用叙述语上要多花费精神。这是为了保留其均衡。这是我们要特别注意的地方,因为与语境不符的话或者不必要、过激的表现方法,全都会影响译文. 词汇使用不当大多由于母语水平较差导致的。外语水平、母语,即为提高母语水平而不懈努力。即使外语水平再高,假如不能正确的用母语表达出来,或者使用文章脉络不符的单词,那后果难料。翻译人员应尽量致力于研究开发语言,以使读者读到通顺的译文。 过分的转译,也就是出现原文没有的内容,或者直译原文的情况很多。转译是不能以直译的手法表达愿意时使用的一种翻译手法,这要求翻译人员有较高的思维能力,且达到一定的水平。 文章原意理解不清绝大部分是翻译人员错误。翻好文章的条件就是实力。误解文章原意就会误译;只有正确的理解全文、了解语境后才能保正确的意思转到给读者。但要是只强调文章脉络而忽视原文就会影响员会,因此要高度重视。翻译人员要不断的练习才能达到既接近愿意又符合文章结构的水平。 没有完全的翻译,只有向着这个过程前进。 对于翻译人员来说,至关重要的是在翻译时要尽可能的保持愿意、正确转达原作作者的意思,以及谦虚。 翻译不容易,要想翻译好文章就比希具备最近本的—外语与母语水平。学习某种语言可以说是学习哪个国家的文化,从这一点来分析,笔译就是就是转达另一个国家的文化,我清楚的知道这并非易事。 随笔最重要的就是表达原作者的主观意识,深入了解作品的内容与作者的特质而表达其作品特性,它与小说不同,主体常不明确。要把原文作品所能体会的感动用译文表达出来,使读译文的读者能体会到同样的感受。繁重的感觉、畅快的感觉,要按原意表达,添一分则多、减一分则少。我虽不清楚翻译日常生活中既有的事物是是否感到略微简单,但可以肯定的是,本文给了大家一个机会去肯定:用译文表现出并保留住原文的感动之处并非易事。

      • 한국어와 영어에 나타나는 강조표현과 영한번역 기법

        박상민 부산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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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s may want to highlight a certain part of the text on purpose ― with the hope of the readers recognizing that this is an important piece of information. The intended meaning authors strive to deliver to the readers is often conveyed in the form of ‘emphatics’ in written language. In this regard, a zealous translator is required to identify the emphatic expressions to precisely reproduce the author's intentions in target languages. This paper aims to explore various aspects of emphatic expressions in English & Korean and to think about how best translators might translate focusing devices in English into Korean. To this end,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emphatic expressions between Korean and English are analyzed and reclassified as follows: 1) Emphasis by means of syntactic device; 2) Emphasis by means of lexical intensifier; and 3) Emphasis by means of punctuation marks. These standards of classification are based on a comprehensive review of previous research on focusing devices and information structure in emphatics-related language studies. Chapter 2 outlines how focusing devices are expressed in English and Korean respectively. In particular, the chapter's third part deals with a contrastive analysis of emphatic expressions of both languages. The result shows that English use linguistic devices for emphasis that are not available in the Korean language. Chapter 3 begins with a number of translation cases on focusing devices, including a concise review of the pertinent literature, followed by an additional study on how some form of ‘compensation’ is used to avoid translation loss. This chapter's second part provides a translation technique in which focusing devices are more available and preferred in target language. Chapter 4 presents a summary and interpretation of the study's main findings in the light of the central research questions: first, how similar and different the emphatic expressions in Korean and English are; second, what translation technique can be employed to translate the emphatic expressions in source language and to reproduce the writer’ intention in target language. This paper shows that empathic expressions are highly linked to the writer’s will and intention to signal that a certain sentence element is given special prominence and that focusing devices are to take place in a sentence in connection with which syntax and pragmatics interact. Depending on the comprehension of information highlighting in English, translators can choose from among several options to serve communicative needs in the process of translation.

      • 일본 공공기관의 한국어판 홈페이지에 나타나는 오용분석

        이승기 부산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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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일본 공공기관의 한국어판 홈페이지에 나타난 오용의 유형을 4곳의 한국어판 홈페이지를 통해 살펴보았다. 홈페이지상의 많은 내용들 중에서 주로 관광관련부분을 중심으로 부산 지역 통ㅂ역번역대학원 5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여 오용사례를 살펴보고 번역상의 문제점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를 종합해보면 첫째, 품사의 오용분석에 있어서는 먼저, 동사부분과 관련하여 시제, 수동표현, 사역표현 등을 살펴보았으며, 명사부분에서는 맞춤법, 직역, 명사형 어미, 및 오타 등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조사부분을 나누어 살펴보았다. 둘째, 외래어의 오용분석에 있어서는 한글맞춤법의 외래어 표기법에 어긋나는 외래어 표기와 한국어표현으로는 어색한 일본식 외래어에 대해 살펴보았다. 셋째, 한자어의 오용분석에 있어서는 같은 한자어라 하더라도 한국어의 의미전달에 있어 한자변환이 필요한 경우와 정확하고 알기 쉬운 의미전달을 위한 한자 병행표기, 그리고 일본식 한자표현에 대해 살펴보았다, 넷째, 문장구조상의 오용에 있어서는 주술관계가 어색하여 전체적으로 부자연스러운 표현과 연결어미의 오용으로 앞뒤 문장의 관계가 어색한 경우를 살펴보았다. 이상의 내용들을 종합하여 분석해보면 한국어와 일본어 두 언어간의 의미구조차이에 대한 이해부족이나 한국어표현력이 부족하여 번역작업에 대한 노력 없이 그대로 직역표현으로 방치하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점은 번역의 마지막 단계라고 할 수 있는 교정 작업의 소홀함이다. 맞춤법이나 외래어 표기법에 맞지 않는 표현이나 오타 부분은 교정 작업을 통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홈페이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위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고려해 볼 때, 번역자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한국인이든 한국어를 아는 일본인이든 번역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에 의해 번역작업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일본의 각 행정기관에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나 자매결연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으로 한국인 직원이 체제하고 있고 이들의 주요업무 또한 번역 및 통역업무이며 아울러 한국어판 홈페이지관리도 이들의 업무이다. 또한 일본에는 재일한국인들과 그들의 2세, 3세가 한국어를 구사하며 통역과 번역일에 관여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들이 정규교과과정은 조총련계의 학교가 대부분이어서 한국의 국어문법과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번역 작업이란 한 가지 언어만 잘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두 언어 모두 정통해야 하며, 또한 단순히 어학적 지식만 가지고서는 제대로 된 번역결과물이 나올 수 없는 전문 작업이다. 따라서 제대로 된 번역결과물을 기대하기 위해서는 한국어와 일본어에 대한 어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양국의 문화 및 생활 습관에 관한 이해와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 특히, 일본은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의 ‘2010년에 방일 외국인여행자를 배로 늘려 1000만 명으로’하겠다는 발언이후 ‘관광입국추진기본법’이 국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는 등 관광입국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일본의 각 도시들은 외국어홈페이지를 잇따라 개설하고 있고 이러한 외국어사이트는 해당 외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광고 및 홍보의 역할하고 있다. 따라서 일본 웹사이트의 한국어 담당자들은 단순히 한국어로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어판 홈페이지의 제작 의도를 잘 살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일본의 공공기관 4곳을 중심으로 한국어판 홈페이지를 살펴보았지만 앞으로 일본의 지자체나 민간기업의 홈페이지까지 연구대상으로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 아울러 더욱 많은 전문 인력들이 양성되고 양국가의 교류가 더욱 확대된다면 일본의 한국어 사이트는 물론 한국의 일본어 사이트도 더욱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발전할 것이며, 이용자들이 정확한 정보를 손쉽게 구할 수있게 되고 나아가 양국 간의 교류도 더욱 긴밀해지는 선순환의 구조가 만들어질 것이다. 拡大している日本と韓国の交流に伴って、韓国語版ホームページを提供している日本の公共機関も増えている。本論文ではそのなかで、「東京都庁ホームページ韓国語版」、「大阪府庁ホームページハングル・朝鮮語版」、「名古屋市役所ホームページハングル版」、「福岡市役所ホームページ韓国語版」を中心に各ホームページに載せられている観光情報サイトを研究対象にし、翻訳における誤用を分析した。 各ホームページで原文である日本語と翻訳文である韓国語が同時に確認できる内容を中心に観光分野に限って調査を行った。誤用の類型は先行研究を参考し、品詞(動詞、名詞、助詞)の誤用と外来語の誤用、漢字語の誤用、そして最後に文章の構造における誤用に分けて分析した。 その結果、次のようなことがわかった。第一に、翻訳の全般に渡って広く現れているのは直訳の問題だった。意味の異なる漢字語や難しい外来語、間違った受け身の文章や使役の文章など、不自然な文章になっていることが多かった。これは、翻訳の問題点を語る際に、よく言われる日本語と韓国語の両言語に対する理解不足が原因であると思われる。たとえば日本語で使われている表現が韓国語にない場合、そのまま直訳すると韓国語としては、変な文章になってしまう。あるいは、両国で使われている漢字語であっても、国によって使う場面が違う時もあり、意味自体が異なる場合もある。このような場合、文章を直訳すると、間違えなくおかしい文章になってしまう。 第二に、韓国語の文法に対する無知や表現力の不足のために発生する問題点である。これにより、文中の呼応関係、接続表現などが間違ってる文章が多く現れている。普段使っている日常会話での言葉と、実際の文法による言葉は違うも多くあり、韓国人であっても正確な文法を知らず間違っている韓国語を使っている人も大勢いる。実際、交流プログラムや、姉妹結びで日本の公共機関で働いている韓国人も多い。彼らの仕事は、当然、国際交流のもちろん、翻訳と通訳である。彼らの日本語の実力は高いが、でも専門的な翻訳教育は受けていないが多い。 第三に、翻訳の最後の段階である校正がきちんと行われていない問題点である。韓国語の文法や外来語の表記法に合っていない表記、ミスプリントなどは正しく校正すべきであるが、最後の段階で行われていないと思われるほど間違っている文章が多く現れている。 第四に、韓国語で使われていても日本語とは意味が異なるため、言い換えが必要な漢字語や日本語では広く使われているが、韓国語では、馴染みのない外来語がそのまま直訳されて使われている。 以上のような問題点により、多くの韓国版ホームページが提供されていても、間違っている表現や意味不明の言葉などにより、充分活用されなくなる可能性やその機関に対する信頼度やイメージが落ちる可能性が非常に高いと思われる。このような問題点を解決していくためには、まず、翻訳者が原文を直訳することに止まらず、正確な翻訳文を完成しようとする姿勢と努力が必要である。専門の翻訳教育を受けた人であれば当然のことである。また、いくら立派な翻訳者であっても、人間である以上失敗はする。そのため、監修の作業が必要である。同時に、翻訳を依頼する機関も費用が少しかかっても翻訳の専門家に依頼する必要がある。実力のない人に翻訳を任せてよくない翻訳になってしまうと、それによってその機関の信頼性やイメージが下がってしまう。これは、お金では換算できない大きな損害である。逆に言うと、正確できれいな翻訳は、その会社や機関に高い信頼性やよいイメージを与えてくると言える。 なにとぞ、これからさらに多くの翻訳専門家を育成し、両国の交流が一層拡大すれば、日本の韓国語サイトはもちろん韓国の日本語サイトも量的勝つ質的に発展できると思う。これにより、両国の利用者たちが正確な情報を手軽く手にいれる。ひいては両国間の交流もさらに緊密になる候循環構造が産み出されると確信する。

      • 문법구조적 차이에 따른 번역투 극복 전략 : 주어 번역을 중심으로

        박정은 부산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200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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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per is focused on three points: explaining what is different between English and Korean from the linguistic perspective; exploring what kinds of translationese are caused by these linguistic differences, particularly in subject translation; and figuring out what kinds of strategies are used by translators to overcome these types of translationese in subject translation. In the English language system, the subject of a sentence is compulsory, nonanimate subjects are common, and passive sentences are easy to find. In the Korean language system, however, the subject of a sentence is often omitted, nonanimate subjects are rare, and passive sentences are hard to find. These linguistic differences make it undesirable to automatically translate the subject in the source text into the subject in the target text in English-Korean/Korean-English translation. Translators should adopt adequate strategies to overcome these linguistic differences and improve the naturalness of the target language. According to text analysis, In English-Korean translation pronoun subjects are often omitted in the target text, and in Korean-English translation subjects are inferred from the context of the source text. Regarding the English-Korean translation of inanimate subjects, strategies vary widely: adverbialization is the most frequently-used one, and the passive sentence with an inanimate subject in English can be translated into an active one in Korean. In Korean-English translation the vice versa is true: adverbs in Korean are rendered into nonanimate subjects in English; and an active sentence is translated into the passive one with an inanimate subject.

      • 라이트노벨 번역의 문제점에 대한 고찰과 효율적인 번역방안 : 스즈미야하루히 시리즈를 중심으로

        허경숙 부산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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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일본소설의 홍수라고 할 정도로 많은 양의 일본도서가 출판되고 있다. 90년대 초에 시작된 일본소설 붐이 2000년대에 들어와 더욱 거센 붐을 일으키고 있다. 90년대의 일본소설 붐은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류, 요시모토 바나나와 같이 작품성을 검증받은 일부 인기 작가들의 작품들이 주를 이루었다. 이것이 2003년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한 와타야 리사의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황매,2004)을 시작으로 『냉정과 열정 사이』(소담출판사,2000), 『공중그네』(은행나무,2005)등이 순식간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새롭게 일본문학 붐을 일으킨 것이다. 대한출판문화협회의 통계에 따르면 2006년 국내 번역문학 출판시장에서 일본문학이 출간 종수와 발행부수에서 미국 문학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2006년 국내에 소개된 일본 문학작품은 509종 153만부로, 455종 123만부를 기록한 미국문학을 추월했으며 2008년에는 무려 4592종의 일본문학이 출판되었다. 제 1의 전성기와 제 2의 전성기의 가장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는 점은 일본작가진의 확대와 장르의 다양화를 들 수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와 무라카미 류로 대표되었던 일본문학에 로맨틱 연애소설, 미스터리소설, 사회심리소설, 성장소설, 청소년소설 등의 새로운 장르가 추가되었다. 이 중 청소년소설로서 최근 수년 간 큰 성장세(표2 참조)를 보이고 있는 것이 라이트노벨이다. 라이트노벨(Light novel)이란 10대~20대를 대상으로 한 일본소설의 한 장르로써 그 정의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중이다. 1970년대 集英社의 코발트문고가 최초의 라이트노벨시리즈로서 『로도스 전기』를 탄생시킨 스니커 문고 등에서 펴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장르소설로 서브컬쳐성격의 문학이다. 테마소설 또는 캐릭터소설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만화적 창작 기법을 모방한 소설이라 할 수 있다. 미스터리 SF, 공포,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가 혼합되어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소설의 요서가 혼합되어있는 미디어믹스이기도 하다. 현재 라이트노벨이라 구분 짓는 기준은 크게 4가지이나, 라이트노벨의 확실한 정의가 없기 때문에 이 4가지 기준도 절대적이라고는 할 수 없다. 4가지 기준을 보면, 라이트노벨을 발행하는 곳에서 출판된 경우, 만화나 애니메이션느낌의 일러스트가 많이 나오는 경우, 캐릭터중심으로 쓰여졌을 경우, 작가가 라이트노벨을 쓰는 작가일 경우이다. 그러나 마지막의 작가가 라이트노벨을 쓰는 작가일 경우는 그 의미가 많이 모호해졌다. 라이트노벨시장이 확대되자 일반문학작가들이 라이트노벨을 집필하기도 하며, 라이트노벨작가의 일반문학진출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전자의 예로는 미야베 미유키의 『브레이브 스토리』(황매,2006)를 들 수가 있다. 판타지소설의 형태를 하고 있으나 그 원형은 라이트노벨에 가까우며 실제로 이 책은 애니메이션과 게임, 만화로도 만들어져 인기를 끌었다. 이 외에도 게임을 원작으로 한 미야베 미유키의『이코-안개의성』(황매,2005)역시 마찬가지이다. 후자의 예로는 사토 유야와 마이조 오타로, 사쿠라바 가즈키가 대표적이다. 사토 유야는『플리커 스타일』(학산문화사,2006)로 21회 메피스트상을 수상해 파우스트에 데뷔한 이후, 인기 라이트노벨 작가로서 활동하다 일반문학장르에 진출해 『1000の小説とバックベアード』(新潮社,2007)로 제 20회 미시마 유키오상을 수상했다. 마이조 오타로도 『연기, 흙 또는 먹이』(학산문화사,2006)로 제 19회 메피스트상을 수상하며 라이트노벨작가로 데뷔, 2001년에 『ピコーン!』이 일본추리작가협회상 후보에, 『熊の場所』(講談社,2002)가 제 15회 미시마 유키오상후보에 올랐으며, 『아수라 걸』(황금가지,2003)로 제 16회 미시마 유키오상을 수상했다. 2004년에는『좋아 좋아 너무 좋아 정말 사랑해』(향연,2006)가 아쿠타가와상에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그리고 『GOSICK -고식-』(대원씨아이,2006)으로 인기몰이중인 사쿠라바 가즈키가 『아카쿠치바』(노블마인,2007)로 2008년 제138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이 이외에도 기리노 나쓰오, 유이카아와 게이, 하세 세이슈, 무라야마 유카, 야마모토 후미오, 이와이 시마코, 오쓰 이치, 하시모토 쓰무구 등 라이트노벨작가가 일반문학장르에 진입해 높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늘어났다. 이렇듯 문학적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라이트노벨이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된 것은 2002년이다. 라이트노벨이라는 한 장르로서 소개 된 이후 급격히 세력을 확장(표3 참고), 현재는 5곳의 출판사가 10개의 레이블을 만들어 출판하고 있다. 또한 일본 라이트노벨 무크지인 파우스트의 한국판이 출간되었고, 한국산 라이트노벨을 만들기 위한 시드노벨(seed novel)공모전이 개최되고 있으며, 현재 매달 약40여권의 신간이 출간되고 있다. 이렇게 급성장한 라이트노벨이나 그 부작용도 적지 않다. 다른 문학장르와는 달리 독자층이 10대~20대의 비교적 어린 층으로 한정되어있고, 출판사도 만화전문출판사로 심심풀이용 소설로 저평가를 받고 있으며, 일본에서 인기를 얻은 작품을 그 인기가 식기 전에 서둘러 국내에 수입해 출간하기 때문 90年代から始まった日本小説のブームが200年代に入ってから一層と強まった。韓国の翻訳文学の出版市場をみると、2006年、日本文学が出版類数とは発行部数でアメリカを抜いて一位を記録した。日本文学において90年代を第一全盛期、2000年代を第二全盛期といえる。第一全盛期と第二全盛期の違いをみると、日本作家陣の拡大とジャンルの多様化である。村上春樹や村上龍と代表された日本文学に恋愛小説、推理小説、社会心理小説、成長小説、少女少年小説などのジャンルが新しく追加された。この中、少年小説としてこの数年の間、著しい成長を見せているのがライトノベルである。ライトノベルとはLightとNovelを組み合わせたものだ、10~20代向けの小説で、その正確な定義についてはまだ議論されている。スニーカー文庫などから出版された少女や少年向けの小説でサブカルチャ的な性格の文学である。テーマ小説または、キャラクタ小説とも呼ばれており、漫画的創作技法を模範した小説とも言える。軽小説、軽文学とも表記される。言葉通りに軽い文学である。ミステリ、SF、ホラー、ロマンスなど多様なジャンルが混合されているという特徴を持っており、漫画、アニメーション、ゲーム、小説の要素が混合されているメディアミックスである。現在、ライトノベルと区分する基準は大きく4つがあり、ライトノベルを発行するところから出版された場合、漫画・アニメ調のイラストを多用している場合、キャラクタを中心に書かれた場合、作家がライトノベルを書く作家である場合である。しかし、4つ目の作家がライトノベル作家である場合、今はその意味が曖昧になっている。ライトノベル市場が拡大され、一般文学の作家がライトノベルを書いたり、ライトノベルの作家が一般文学を書いたりする場合が多く増えたためだ。韓国にライトノベルが紹介されたのは2002年のことだ。ライトノベルという名前で紹介された以後、急激に勢力を拡大して、今は5つの出版社から10のレーベルが出版されている。(2009年3月基準)また、日本のライトノベル雑誌の一つでアルファウストの韓国版も出版されており、韓国産のライトノベルを作るためのライトノベル公募展も開催されており、現在、毎月、約40冊の新刊が出版されている。このように、急成長したライトノベルであるがその副作用も少なくない。他の文学ジャンルとは違って、読者層が10代~20代の比較的に幼い層に限られていて、出版社も漫画専門の出版社であるため、暇潰し用の小説だと低評価されている。そして日本の人気作を人気がある間に急いで輸入して韓国で出版しようとするため、他の文学ジャンルの翻訳書のような高いレベルの翻訳を期待しにくく、その結果、翻訳の質が一定の水準を保つことができなくなった。 イ・サンウォン(2006)は韓国の翻訳家は3ヶ月強で一冊を翻訳していて、それは相当に短い期間だという。ライトノベルの場合、この平均翻訳数の約2倍を翻訳していて、それはライトノベルの翻訳かが短期間にいかに多い翻訳量の消化しているのか理解でき、また、翻訳にベストを尽くすことがどれほど厳しいものか理解できるとおもう。しかし、インターネットの発達によって、現在の読者はただ結果物を読む受動的な立場から脱皮して、翻訳の質に対する意見と不満を提起する能動的な立場に変わった。韓国のライトノベル市場はこれからも成長が予想されるが、現在のような翻訳ままならいずれ読者は離れていくだろう。本論文では現在のライトノベルの不自然な訳と誤訳、誤謬を分析して現在のライトノベルの翻訳の問題とその実体をみて、より効率的な翻訳を図ろうとする。 本論文はDAEWONのライトノベルレ-ブルであるNTノベルの涼宮ハルヒシリーズを中心に分析した。DAEWONは韓国最大の漫画出版社で2002年、はじめて韓国にNTノベルというレ-ブルを作ってライトノベル市場を開拓し、定着させた。今は、多くの大手出版社がライトノベル市場に参加して多くのレ-ブルが誕生したが、依然として最も多くのノベルを出版して、販売している代表的なレ-ブルになっている。涼宮ハルヒシリーズは谷川流の作品でライトノベル界の文学賞であるスニーカー大賞で2007年大賞を受賞した。その後、アニメーション、ゲーム、漫画も出ており、世界的なブームを起こしてライトノベルというジャンルを認識させるのに

      • 中国电视剧名中的韩译策略研究

        예쟈눠 부산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202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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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몇 년 동안 중국 드라마 수준이 나날이 향상하면서 중국 드라마 산업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수많은 드라마가 해외에 진출하여 해외에서도 많은 인기를 받았다. 중국 드라마가 해외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드라마 제목의 번역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드라마 제목은 드라마가 사람들에게 주는 첫인상이라고 할 수 있고 드라마 방송 초기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역할을 한다. 본고는 중국 드라마 제목의 한국어 번역 양상을 분석하기 위해 1978년부터 2021년까지 네이버에 나오는 모든 중국 드라마를 대상으로 중국 드라마 제목의 한국어 번역 제목을 수집하여 음독, 새로 쓰기, 직역, 의역, 원제목의 5가지 번역 전략으로 나누었다. 또한 2011년부터 중국에서 수출되는 드라마 수가 급격하게 증가했기 때문에 전반기(1978~2010년)와 후반기(2011~2021)를 나누어 제목의 번역 전략을 분석해 보았다. 각 번역 전략이 드라마 제목 번역에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를 실제 사례를 통해서 자세히 분석했다. 현재 드라마 제목의 한국어 번역은 대부분 음독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발견되었다. 하지만 음독 전략은 드라마 제목의 뜻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서 드라마 흥행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제목을 번역할 때 새로 쓰기와 의역 전략은 제목의 의미 전달과 드라마 홍보에 더욱 효과적인 전략이다. 이외에도 부제목을 첨가하는 방식은 최근 몇 년 들어 많이 쓰이기 시작한 전략이다. 사람들이 부제목을 통해 제목의 뜻을 이해하고 제목을 기억하기 쉬우며 드라마 검색에도 편리를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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