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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자의 교회사회복지사업 참여인식 영향요인 연구

        정동균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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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문 초 록 우리나라는 근대화 초기인 1890년대 이후부터 1970년대 까지는 사회복지사업을 위해서 사회복지시설(기관)을 설립하여 운영하고자 할 때는 교회 혹은 단체, 뜻이 있는 개인들이 설립을 하고 운영을 하였었다. 시설 종사자들도 별도의 자격증이 없었다. 그러나 1980년 이후부터는 국가가 사회복지사업에 관심을 갖고 본격적으로 사회복지사업과 관련한 법을 제정하면서부터 사회복지시설의 설립이 허가제로 되었으며, 국가는 사회복지협의회를 법정 단체로 만들고 시설 종사자들의 자격도 규정하였다. 그뿐 아니라 국가는 법으로 사회복지시설(기관)을 설립할 수 있는 자격까지를 규정하였다. 그러므로 사회복지관련 법 제정 이후부터는 예전과 같이 좋은 뜻만을 가지고는 사회복지사업을 위한 사회복지시설(기관)을 설립할 수 없고 자격이 있는 단체가 법령에 준하여 허가 조건을 충족한 후 심사를 거쳐 허가를 받아 운영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현 시대에는 사회복지시설(기관)을 세워 사회복지사업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먼저 사회복지시설(기관)을 설립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야 하고, 그리고 허가를 받기 위해서 법이 요구하는 기준을 맞추어야 하므로 초기부터 상당한 규모의 재원이 먼저 투자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고 보니 사회복지시설(기관)을 설립하여 사회복지사업을 하고자 하는 상당수의 교회들이 예전과는 달리 처음부터 상당한 규모의 재원을 투자해야 하므로 사회복지사업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사회복지사업은 교회가 포기해서는 안 되는 사역이다. 왜냐하면 사회복지사업이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모든 교회의 원형교회인 초대교회(B.C 33-313년까지의 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복음 전파와 함께 모든 사람들을 돌보고, 구제를 하였다. 그러므로 현 시대의 교회들도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초대교회와 같이 활발한 사회복지사업을 해야 한다. 그리고 사회복지사업은 어느 누구라도 칭찬하고 좋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교회는 모든 면에서 당연히 해야 하며 이는 선교적 측면에서도 교회에 유익을 준다. 이런 면에서 본 연구는 활발한 교회사회복지사업을 펼치고자 교회사회복지현장에서 가장 영향력을 끼치는 담임목사들의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참여인식을 알아보고, 또 담임목사의 사회복지사업 참여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연구한 것이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선행연구와 문헌조사를 했으며 담임목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자료수집은 2014년 2월 27일 설문지 를 작성하여 400부를 배포하고 2014년 3월 20일, 직접 혹은 우편이나 택배로 총 183부를 수거하여 최종 분석 자료로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교회의 사회복지운영에 대한 운영인지가 클수록 교회의 사회복지참여인식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인식이 있는 교회가 역시 사회복지사업을 한다는 것이다. 2) 사회복지와 관련된 교육을 받은 목회자가 그렇지 않은 목회자보다 더 사회복지사업을 많이 한다는 것이다. 3) 많은 교회들이 사회복지사업 중에서 청소년과 노인들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4) 목회자들 거의 모두가 사회복지사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목회자들이 사회복지사업에 대해서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순위는 1순위가 교회체계, 2순위 사회관계체계, 3순위가 가족체계였다. 이는 목회자들이 시무하고 있는 교회를 통해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한국 교회가 사회복지사업을 지금보다 더 활발하게 할 수 있는 계획들이 세워지고, 이를 이루기 위한 좋은 방법과 대책들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주제어 : 사회복지사업, 사회복지시설(기관), 사회복지관련 법, 이웃사랑, 담임목사, 교회

      •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종사자의 인권감수성과 직무만족이 인권의식에 미치는 영향

        서지숙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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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사회복지실천에 있어 눈에 띄는 특징은 사회복지서비스 이용자들의 권리 혹은 인권에 대한 강조일 것이다. 이용자들의 권리 혹은 인권의 중요성은 직원 1인 체제의 공동생활가정의 특수한 근무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재활교사의 인권의식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지난 20여 년간의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급속한 증가와 더불어 종사자의 양적인 팽창에도 불구하고 직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재활교사의 근무여건은 지정된 근무시간뿐만 아니더라도 사생활의 제약 등 다른 거주시설에 비하여 근무환경이 열악하여 직무스트레스 뿐만 아니라 소진의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열악한 근무조건은 결국 질 낮은 서비스로 이어지며 이로 인해 인권문제로 이어 질 수 있는 높은 개연성을 갖고 있을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자는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종사자들의 인권감수성과 직무만족이 인권의식에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고, 각 요인들이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조사대상으로는 서울시 장애인공동생활가정에 종사하는 179개소 사회재활교사들 중 100명의 사회재활교사를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수집기간은 2016년 10월 1일부터 11월 30일에 걸쳐 조사하였고, 자료분석은 통계 패키지 SPSS 20.0을 실시하였으며,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종사자들의 인권감수성은 사회복지사 종사자들 중 부랑인복지시설 종사자와 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들 보다는 높고, 인권감수성 지표개발 연구에서 조사된 일반대학생의 인권감수성 보다는 낮게 나타났다. 직무만족에 대해서는 보수만족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직무 응답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인권의식 수준 중에서는 사회권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평등권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또한 인권감수성과 인권의식간의 상관관계는 정(+)의 상관관계를 나타냈고, 직무만족과 인권의식간의 상관관계는 유의한 정(+)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인권감수성 하위영역 중 결과지각이 정(+), 직무만족 하위 영역 중 상사에 대해서 정(+)의 영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회재활교사의 인권감수성 하위요인 중 결과지각인식이 높을수록 인권의식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직무만족 하위요인중 상사와의 관계가 좋을수록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종사자의 인권의식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종사자의 인권감수성 하위요인 중 결과지각이 높아질수록 평등권 의식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직무만족 하위요인 중 상사와의 관계 및 승진에 대한 공정성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수록 평등권 의식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에서 살펴본 결과와 같이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사회재활교사의 인권감수성인식과 직무만족이 인권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사회복지 실천 현장에서의 직접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재활교사들에 대한 인권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인권감수성인식과 직무만족을 제고 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한데, 첫째는 결과지각에 대한 인권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차별화된 지원전략이 필요하다. 둘째는 결혼한 사회재활교사들이 안정적으로 출산 및 육아 휴직 등을 다녀올 수 있는 근무환경개선 및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본다. 셋째는 직무만족 하위요인 중 상사에 대한 인식이 좋을수록 사회재활교사의 인권의식을 상대적으로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상사에 대해서 인권의식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유의하게 나타났기에 사회재활교사들의 인권의식 제고를 위한 시설장의 역량 제고가 필요하다고 본다. 넷째는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종사자들의 인권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종사자들의 직무만족을 위한 노동권 확보 및 근로기준법 준수를 위한 방안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향후 연구로서는 인권의식에 대한 영향요인을 측정하기 위해 인권감수성인식 및 사회재활교사의 직무만족요인만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였는데, 추후 사회재활교사의 조직몰입, 정체성, 효능감 등 현실적 업무 특성을 반영한 후속연구들이 다양하게 연구되어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주제어 :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인권감수성, 직무만족, 인권인식

      • 사회복지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의 관계에서 기관장 서번트리더십의 조절효과 연구

        홍성미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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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문 초 록 “사회복지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의 관계에서 기관장 서번트리더십의 조절효과 연구“ 현대의 지식정보 산업으로 인한 네트워크의 발달과 더불어 개인주의의 심화, 조직의 경영방식의 변화는 사회복지조직의 질적 성장과 운영을 위하여 조직을 효율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더십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만큼 종사자들이 마음 놓고 일 할 수 있도록 서번트 리더십의 확산이 필요하다는 가설 하에 연구를 시작하였다. 사회복지조직에서 기관장과 종사자들은 업무에 대한 의존성이 높기 때문에 상호 협력과 소통을 통하여 조직의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본 연구에서는 사회복지사를 중심으로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이 관계에서 서번트 리더십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여, 서번트 리더십이 사회복지조직에서 효과적인 리더십 모델로 기능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분석하여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사회복지기관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였다. 배부된 200부 중에 199부를 회수하고, 자료 분석에 용이하지 않은 5부를 제외한 194부를 분석 자료로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자료 분석은 SPSS 18.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복지사들의 직무스트레스 및 직무만족, 서번트 리더십 인식 차이를 검증한 결과, 성별에 따른 직무스트레스 인식의 하위영역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직무스트레스가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현 직장 근무형태에 따른 직무스트레스 인식은 모든 하위영역에 대해서 집단 간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못하였다. 둘째, 직무만족의 하위영역에 대해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연령에 따른 직무만족에 대해서는 직업안정성 영역에 대해서 50대가 20,30대에 비해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현 직장근속년수에 따른 직무만족에 대해서는 보수영역에 대해서 1년 미만이 1-3년 미만, 3-5년 미만 보다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현 직장 근무형태에서는 직업안정성 영역은 이용시설이 기타분야 종사자에 비해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셋째, 기관장에 대한 서번트 리더십 인식의 하위영역에 대해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유의적으로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현 직장 근속년수에 따른 인식에 있어서는 공감대형성, 구성원성장영역에 대해서 1년 미만이1-3년 미만 보다 유의적으로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현 직장 근무형태에 있어서 이용시설이 사회복지 관련 단체 보다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넷째, 보수영역에 대해서 사회복지관이나 이용시설, 기타분야 종사자가 생활시설이나 사회복지 관련 단체 종사자보다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기관장에 대한 서번트 리더십 인식에 대해서는 공감대형성, 구성원성장, 공동체형성 영역에 대해서 이용시설이 사회복지 관련단체 보다 유의적으로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월 소득에 따른 직무스트레스 인식은 모든 하위영역에 대해서 집단 간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못했으며, 직무만족의 보수영역에 대해서 150-200만원 미만, 200-250만원 미만, 250만원이상이 150만원 이하에 비해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다섯째, 직무만족에 따른 서번트 리더십에 대한 상관관계를 검증한 결과, 직무만족 하위영역과 서번트 리더십 인식 하위영역 간에는 정(+)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는데, 이를 통해 기관장에 대한 서번트 리더십 인식이 긍정적일수록 직무만족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직무스트레스에 따른 직무만족도 영향에 대해서 서번트 리더십이 갖는 조절효과를 검증한 결과, 상호작용변수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가 직무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서번트 리더십이 조절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사회복지조직에서 서번트 리더십이 종사자들의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에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동시에 주요한 조절효과를 나타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서번트 리더십이 종사자들의 직무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감안하여, 앞으로의 연구에 대한 한계 및 발전적인 연구를 위한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에서 사용한 횡단적 연구로는 방법이 갖고 있는 한계를 극복 할 수 없다. 이후에는 다양한 변수를 설정하여 다각도에서 연구할 필요가 있다. 설문을 통한 질문지법 외에 직접 조사대상자에 대한 면접이나 관찰, 인터뷰를 통한 질적 연구방법을 병행함을 제언하는 바이다. 둘째, 사회복지시설의 사회복지사에 대한 직무스트레스를 낮추어 직무만족도를 높이는 방안으로 서번트 리더십 외에 다른 조절변수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서번트 리더십의 목표지향적인 활용을 고려하여 직무만족 이외에도 종사자의 이직의도, 조직유효성 등의 성과변수를 다양하게 사용하고 조절변수를 사용하면 폭넓게 비교하여 세부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셋째, 본 연구는 사회복지시설 중에서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연구하였으나, 앞으로 사회복지 생활시설 및 Abstract The Study of Servant Leadership's Control Effect on Relationship between Social Workers Job Stress and Satisfaction Hong Sung ? mi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Graduate of Baekseok University Present day, information-based industry has encouraged not only the development of network, but also individualism and change of the way of company management. It is true that these changes and developments have brought necessity of leadership, which can lead a social welfare group very efficiently in order to qualitative development and management. That is why we need spread of "servant leadership" that now this study is based on. In this research, because of dependence of work, we focus on the possibility that a leader and workers can maximize their group's value through negotiation and cooperation in case of social welfare groups. Moreover, we also research about the influence that how job stress affects social workers job satisfaction and effect of servant leadership, which may be able to control the job stress and become efficient leadership model in social welfare groups. To this, we surveyed 200 social workers and took results from 199 people. Because 5 surveys cannot be used, finally we used 194 surveys to analyze in the way of SPSS 18.0. The result shows that First, women especially have more job stress than men when we researched about social workers job stress, satisfaction, and servant leadership. In case of the awareness of job stress through different forms of works, they did not show the huge differences. Second, men shows the more higher job satisfaction than women. Moreover, we found that the fifties feel more satisfaction their job than twenties and thirties. In addition, those who works for less than a year have more satisfaction about their payment than those who work for less than 3 years. We found that workers in welfare facilities feel more satisfaction than other workers. Third, men show positive attitude about servant leadership of social group leaders than women. Those who work for less than a year show positive answers about individual growth and bond of sympathy in their works than workers who works for less than 3 years. Workers in welfare facilities also answered positively. Fourth, we found that workers in social welfare center and other facilities were satisfied by their payment. Work facilities show positive attitude about the formation of sympathy, individual growth, and development of community in case of awareness of servant leadership. Even though there is no huge differences of job stress about monthly payment between each groups, The result of survey represents that those who monthly earn more than 1,500,000 won are contented with their payment than workers who earn less than 1,500,000 won. Fifth, as the result of study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atisfaction and servant leadership, we found direct proportion, which means that the awareness of leaders' servant leadership positively influences job satisfaction. The result also statistically shows that interaction variable has significant effect. It represents that servant leadership controls the influence of job stress, which affects job satisfaction. Through this result, we found that servant leadership can has an huge effect on social welfare workers job stress and satisfaction. Considering that servant leadership has positive effect on the attitudes of workers, for further study, we want to propose that First, we cannot overcome the limitation of the way of the research using cross-sectional study that we use in this research. It means that we need to study this topic in different perspectives using diverse variables. We propose the necessity of qualitative studies such as interview and observation. Second, controlling variables should be studied in order to reduce job stress of social workers except servant leadership. We think that, considering servant leadership's goal-directed usage, we can use many control variables and result variables including group efficiency and turnover intention of workers to compare them. Through this study, we can get more sensitive results. Third, we need to be aware that this study focuses on facilities in social welfare group. We want that further studies focus on more various groups such as welfare living facilities and social communities and compare the results. furthermore, we hope that next studies are be able to develop and use reliable scales, which is suitable in Korean social welfare situation. Key words: job stress, job satisfaction, servant leadership

      • 기혼여성사회복지사의 사회적 지지가 삶의 만족도 및 우울에 미치는 영향 연구 : 천안과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김응경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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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보편적 복지를 시행하는 복지국가로 진입해 가면서 일반 국민의 복지는 향상되었지만 과도한 업무량에 현장폭력 노출까지,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회복지사, 특히 기혼여성사회복지사의 사회적지지에 따른 삶의 만족도와 우울의 영향관계를 살펴보는 것이었다. 연구대상으로는 천안과 서울의 사회복지기관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 주요변수의 기술분석 결과 가족관계 만족도, 대인관계만족도, 직무수행만족도, 생활환경 적응만족도와 삶의 만족도, 노후준비 만족도 순으로 만족도평균이 높고, 가족의 지지, 사회적 지지, 타인의 지지 순으로 사회적 지지 평균이 높게 나타났다. 둘째, 주요변수들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사회적 지지와 삶의 만족도 사이에는 높은 긍정적 상관관계가 있으며, 사회적 지지와 우울은 보통수준의 부적인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삶의 만족도와 우울은 부적인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가족의 지지는 연령, 남편 직업, 남편의 월평균 수입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나이가 들고, 남편이 직업을 보유하면 소득이 있어 뒷받침이 될수록 높고, 타인의 지지에서는 연령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연륜이 쌓일수록 주변의 인간관계가 넓어지고 깊어져 타인의 지지가 높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는 결국 연령이 많아져 가족관계나 타인과의 인간관계의 폭과 깊이가 깊어지고 넓어지며 남편도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 뒷받침이 더 잘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넷째, 인구사회학적 특성이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연령, 남편의 월평균 수입 등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현 직장 총인원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인구사회학적 특성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월평균 수입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는 기혼여성사회복지사의 경제적 여건이 우울에 높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경제적 여건이 나쁠수록 삶의 만족도를 낮게 하고 우울을 증폭시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여섯째, 가족의 지지, 타인의지지로 구성된 사회적 지지가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가족의 지지, 타인의 지지 모두가 사회복지사에게 힘이 되어 삶의 만족도 향상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곱째, 가족의 지지, 타인의 지지로 구성된 사회적 지지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타인의 지지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즉, 타인의 인정이 우울감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상의 연구결과로 볼 때 기혼여성사회복지사의 평균적인 우울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으며, 가족 및 타인의 지지가 기혼여성 사회복지사의 정서적 안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나 경제적 여건으로 삶의 만족도는 낮고, 열악한 처우로 인하여 노후 준비를 별로 하고 있지 못함을 나타내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근로조건, 보수수준, 근로환경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먼저 사회복지사의 근로조건을 총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사나 공무원들과 같이 단일호봉제 실시를 통해 신분을 보장해 주어야하며, 같은 공익성 전문가그룹의 보수수준(현재는 80%에 미달)과 보조를 맞추어야 하며, 국가자격증인 사회복지사 자격수당 및 공무원·간호사·교사 등 일반 타 직종에 준하는 수당을 신설하는 것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전체 사회복지생활시설의 2교대 근무제 확대 및 선진국과 같이 3교대 근무제로 전환으로 근무환경을 개선될 수 있도록 조사 연구 작업 및 타 단체와의 연대를 통해 대정부 건의와 입법 활동을 벌여 나가야 한다. 나아가 사회복지의 확산과 고학력 미취업자들의 생산적 복지활동 참여를 위해 공청회 등을 통한 의견수렴을 거쳐 시범사업을 실시함으로서 제도화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아울러 사회복지사들도 전문직 정체성 강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관련 전문기관에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그 뿐 아니라 전문직 정체성에 영향을 미치는 자율성과 보상체계 확보를 위한 정부와 현장이 노력이 필요하다. 정부는 보상체계를 현실에 부합하도록 상향 단일화하여 지역 간 불균형을 막고 이질감을 없앨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이직률을 낮추고 장기근속을 유도하여 정체성 강화를 위하여 노력 하여야 할 것이다

      • 복지경영을 통한 사회복지기관의 세대 갈등 해결 방안 : MZ세대와 기성세대 일의 의미를 중심으로

        김한나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2023 국내석사

        RANK : 250671

        As the social participation of the MZ generation increases, the proportion of MZ generation employees within organizations is gradually rising. The issues arising from generational conflicts due to the distinct characteristics of the MZ generation and the older generation (known as the baby boomers and Generation X) working together are gradually getting serious. These generational conflict problems are not only escalated within profit-oriented organizations but also within non-profit organizations, including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Despite various problems arising from generational conflicts within organizations, there has been a lack of specific research addressing these issues in the practical field of social welfare. Hence,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differences in the significance of work and the perceptions on generational conflict between the MZ generation and the older generation employed in social welfare institutions. Furthermore, it sought to explore potential solutions for generational conflicts within these organizations. This study did not limit its research participants to social workers but encompassed all employees working in social welfare institutions, considering the diversity of professional groups within these organizations. To achieve its objectives, this study established a research model based on previous studies related to the significance of work and generational conflict. The significance of work (self-realization, occupation, social relationships) is set as independent variable and generational conflict (task conflict, relationship conflict, process conflict) as dependent variable. It aimed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se variables based on generational factors. The research questions derived from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Is there a difference in the significance of work between the MZ generation and the older generation working in social welfare institutions? 2. Is there a difference in the perception of generational conflict between the MZ generation and the older generation working in social welfare institutions? 3. W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ignificance of work for the MZ generation and the older generation and generational conflict in social welfare institutions? Data for this study were collected through an online survey targeting all employees working in social welfare institutions.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SPSS 29.0.1 program for factor analysis, reliability testing, descriptive statistics, t-tests, and correlation analysis. The analysis results revealed the following: 1. The difference in the significance of work between the MZ generation and the older generation in social welfare institutions was found only in the self-realization factor, with no apparent differences in generational conflict. 2. The factor most influencing generational conflict among those in significance of work in social welfare institution employees was self-realization. It was observed that when self-realization is considered a significant aspect of work, generational conflicts tend to decrease. 3. When social relationship is considered a significant aspect of work, it was observed that both task and relationship conflicts decrease. Based on these research findings, practical suggestions for resolving generational conflicts within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were proposed: 1. Leadership fostering empathy and mutual trust for diverse experiences among generations within the organization is essential. 2. Recognizing individual significance of work and leading organizational cultural changes are crucial. 3. Ensuring organizational fairness to motivate work commitment. 4. A change in the approach to providing superordinate visions for enhancing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is needed. 5. Enhancing organizational efficiency and effectiveness through welfare management is needed. However, this study has limitations, as it employed quantitative research methods targeting all employees within social welfare institutions via convenience sampling. Improving these aspects in future research could lead to more meaningful studies aimed at actively seeking solutions for generational conflicts within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MZ세대의 사회참여가 늘어나면서 조직 내 MZ세대 종사자의 비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서로 다른 특성을 지진 MZ세대와 기성세대가 함께 근무하며 발생하는 세대 갈등의 문제는 점차 심각해지고 있다. 이러한 세대 갈등의 문제는 영리조직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조직을 포함한 비영리 조직에서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조직 내 세대 갈등으로 인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는 진행되어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회복지 현장의 현실이다. 이에 본 연구는 사회복지기관에서 종사하는 MZ세대와 기성세대 간 일의 의미와 세대 갈등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파악하고 이를 통해 사회복지기관에서의 세대 갈등의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사회복지기관에 종사하는 전문가 집단의 다양성을 고려하여 연구 대상자를 사회복지사로 제한하지 않고 사회복지기관에 종사하는 전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고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일의 의미, 세대 갈등과 관련한 선행 연구를 바탕으로 연구모형을 설정하고 일의 의미(자아실현, 생업, 사회관계)를 독립변인으로, 세대 갈등(과업갈등, 관계갈등, 과정갈등)을 종속변인으로 하여 세대 변인에 따른 변인 간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이에 따른 연구 문제는 첫째, ‘사회복지기관에 종사하는 MZ세대와 기성세대 일의 의미는 차이가 있는가?’, 둘째, ‘사회복지기관에 종사하는 MZ세대와 기성세대가 인식하는 세대 갈등에는 차이가 있는가?’, 셋째, ‘사회복지기관에 종사하는 MZ세대와 기성세대 일의 의미와 세대 갈등의 관계는 어떠한가?’이다. 본 연구는 사회복지기관에 종사하는 전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Windows 용 SPSS 29.0.1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요인 분석, 신뢰도 검증, 기술통계 분석, t-검증,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사회복지기관에 종사하는 MZ세대와 기성세대 간 일의 의미의 차이는 자아실현 요인에서만 나타났으며, 세대 갈등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둘째,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의 일의 의미 중 세대 갈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자아실현 요인이며 이는 자아실현을 일의 의미로 둘 경우 세대 갈등이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셋째, 일의 의미 중 사회관계에 일의 의미를 둘 경우 과업갈등과 관계갈등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와 같은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이 사회복지조직 내의 세대 갈등의 해결을 위한 실천적인 방법을 제안하였다, 첫째, 조직 내 다양한 세대 간의 경험에 대한 공감대와 상호 간 신뢰 형성을 위한 소통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둘째, 개인의 일의 의미를 인정하고 조직문화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 셋째, 조직의 공정성을 확보를 통해 일의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 넷째, 조직의 효과성 향상을 위한 슈퍼비전의 제공 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다섯째, 복지경영을 통해 조직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향상해야 한다. 그러나 본 연구는 전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양적연구방법을 활용하였으며 편의 표집법을 통해 연구를 진행하였다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향후 연구에서 이러한 점을 개선한다면 더욱 유의적인 연구를 통해 사회복지기관 내 세대 갈등의 적극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 노인장기요양서비스 전달체계 개선을 위한 기독교노인복지의 제도적 활성화에 관한 연구 : 현직 활동가의 사례를 중심으로

        하일선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50671

        1. 국문초록 우리나라의 급속한 고령화에 대한 노인부양정책으로 2008년 도입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많은 긍정적인 성과에도 불구하고 복지의 시장화 정책으로 인하여 서비스의 공공성 문제와 전달체계의 지역적 불균형 문제 등을 중심으로 하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그 원인이 과도한 민간장기요양기관 비율로 인한 전달체계의 불안정에 있다고 보아, 장기요양제도의 전달체계 개선을 위한 정책적 제안을 목적으로 기술되었다. 그 제안의 내용으로 특별히 교회의 역할에 주목하여, 기독교 노인복지의 필요성과 적합성을 검토하였고 그를 토대로 장기요양제도에서의 역할을 제안하였다. 이를 위하여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일반에 대하여 검토하였고, 지금까지 진행되어왔던 기독교 노인복지의 역사와 실천을 정리하였다. 또한 장기요양제도의 전달체계의 문제점을 정리하기 위하여 많은 통계자료와 학술논문 및 보건복지부의 제2차 장기요양 기본 계획 및 정책제안 등의 자료들을 검토하였고, 그 결과 서비스의 질과 공급 인프라의 지역적 불균형 해결이 가장 시급한 과제임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교회가 전달체계를 담당할 수 있는 적합성을 갖추고 있는지가 확인되어야 하며, 특별히 교회가 지역 친화적 특성 및 공공서비스 적합성을 갖추고 있는지를 정리하였다. 한편, 이런 논의를 보완하기 위하여 민간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장들과, 교회 사회복지재단에서 노인복지를 담당하고 있는 책임자의 견해를 참고하고자 사례연구를 진행하였다. 그들의 요구와 문제의식들을 반영하여 두 가지 정책을 제안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재력 있는 중대형교회에서와 교단차원에서 비영리사회복지법인을 설립하여, 전자는 직접 운영하고 후자는 산재한 소규모교회들에게 위탁하여 경영하는 형태로 노인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도록 하였다. 두 번째는, 건강보험공단은 이로 인하여 확보한 재정과 인력을 사용하여 기존의 민간 중소형 장기요양기관을 적극적으로 지원·육성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그들을 독자적인 영리사업으로 분리시키고, 장기요양보험제도는 사회복지제도의 비영리복지사업이라는 특징을 선명하게 구축하여야 한다. 주제어:장기요양보험, 전달체계, 서비스의 공공성, 지역균형성, 기독교사회복지 활성화 2. A Study on Institutional Activation of the Christian Welfare for Senior Citizens for the Improvement of the Social Welfare Delivery System in the Long-term Care Service - Based on Experiences by Directors of Long-term Care Service Centers - Ha Il-Seon Department of welfare management Graduate school of Baekseok University The Long-term Care Insurance System for the Elderly in Korea, which was introduced in 2008 as the elderly support policy for rapid aging, has many problems as well as its positive outcomes. That is, the marketization of welfare services has resulted in side effects such as the problem of public service and regional imbalance in the delivery system. This paper was described for the purpose of a policy proposal to improve the delivery system of the long-term care system, given that instability in the delivery system was caused by excessive proportion of private long-term care institutions. Especially based on the role of the church, the needs and suitability of Christian welfare for the elderly were reviewed, and then its role in the long-term care system was proposed. To do this, overall system of the long-term care insurance was reviewed and the history and practice of Christian welfare for the elderly were summarized. In addition, a number of statistic data, academic papers and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s second basic long-term care plan and policy proposal were reviewed to address the problems of the delivery system of the long-term care system. This research showed that the quality of service, and regional imbalance in supply infrastructure was the most urgent task to be resolved. Then, the next step to cover was to check if the church can handle the delivery system, especially if the church is region-friendly and suitable for the public service. Meanwhile, a case study was conducted by referring to the views of directors operating private long-term care service centers, and those in charge of the welfare of the elderly at the church social welfare foundation. Based on their needs and awareness of problems, two policies are proposed. First, it is necessary that medium and large sized churches and the Church group set up a non-profit social welfare foundation, the former managing long-term care institutions directly and the latter entrusting small churches with management. Second, the Health Insurance Corporation should actively support and nurture existing small and medium long-term care institutions using the funds and care-workers that has been saved. As a long term policy, it is important that they should be separated into their own for-profit businesses and the long-term care insurance system should clearly build up the characteristics of the nonprofit welfare business. Key words : long-term care insurance system, social welfare delivery system, publicity of service, regional balance, activation of Christian social welfare

      • 일회용 인공눈물의 올바른 사용에 관한 지식 및 실천행태의 조사연구

        정은진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2023 국내석사

        RANK : 250655

        일회용 인공눈물의 올바른 사용에 관한 지식 및 실천행태의 조사연구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안경광학 전공 정 은 진 본 연구는 일회용 인공눈물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사용법에 관한 지 식 및 실천 행태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2023년 9월부터 10월까지 일회용 인공눈물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20대에 서 60대의 성인남녀 38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연구 도구는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6문항), 일회용 인공눈물의 사용 여부(2문항), 일회용 인공눈물의 올바른 점안을 위한 지식수준과 실천 행태(10문항), 일회용 인공눈 물의 재사용 실태(3문항), 사용 전 위생수칙에 관한 실천도(2문항)로 총 23문 항으로 구성된 설문지를 이용하였다. 카이제곱 검정을 통해 연령과 성별에 따 른 일회용 인공눈물 사용법에 관한 지식과 실천 행태의 차이를 알아보았다. 전체 대상자 중 20대는 108명(28.2%), 30대는 91명(23.7%), 40대는 70명 (18.2%), 50대는 70명(18.2%), 60대는 45명(11.7%) 이었다. 인공눈물을 점안하 는 정확한 방법을 잘 모르는 사람은 267명(69.5%)이었고, 인공눈물 사용 시 올바른 위치인 결막 구석 또는 눈의 흰자에 점안하는 경우는 272명(70.8%) 이 었다. 일회용 인공눈물을 1회만 사용하고 버려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실천하 지 않는 경우는 20대에서 56명(27.3%)으로 가장 높았고, 모르는 경우는 60 대에서 23명(48.9%)으로 가장 높았다. 인공눈물을 사용하기 전 첨부된 주의 사항을 읽어보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은 345명(89.8%)이었고, 하루 동안 사 용 횟수는 대상자의 42.4%가 4회 이상, 내용물을 다 쓸 때까지 사용하고 있 었다. 재사용 하는 주된 이유는 20대는 1회 사용 후 양이 남고 용기 뚜껑이 있어서라고 응답했고, 60대는 1회만 사용하고 버리라는 설명을 듣지 못해서 라고 응답했다. 인공눈물을 사용하기 전에 47.1%가 손을 전혀 씻지 않았고, 일회용 인공눈물의 뚜껑을 연 다음 팁에 손이 닿거나 만진 적이 있는 사람이 55.5%였다. 일회용 인공눈물의 올바른 사용에 관한 지식 및 실천 행태는 연령대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따라서 20대는 올바른 사용의 실천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60대는 올바른 사용 방법에 대한 적극적인 교육 및 안내가 필요하 다. 주제어 : 일회용 인공눈물, 점안제, 재사용, 손씻기, 안구건조증

      • 노년기 생활스트레스가 이혼의도에 미치는 영향 연구 : 결혼만족도 및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박윤근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50655

        국문초록 다른 나라의 사회 문제로만 여겨졌던 황혼이혼은 불과 몇 년 사이에 우리 사회의 이슈가 되 었고 노인 인구의 증가, 평균수명 연장 등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점차 빨라지고 있다. 가족 도 없고 사회적 무관심 속에 방치되어 외롭게 홀로 살아가는 노인들의 문제는 고령화 문제와 더불어 국가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되었다. 본 연구는 노년기에 삶속의 생활스트레스가 결혼만족도와 자아 존중감을 매개로 하여 이혼의 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대상으로는 동서울 농협 조합원, 동서 울농협 노인대학, 경기도 성남시 노래교실, 경기도 광주시 노래 교실 회원 중 65세 이상의 유 배우자 남·여 노인 320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SPSS 21.0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신뢰도 분석, 기술통계, 상관관계분석 및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관련 생활스트레스는 남성에 비해 여성 집단이 생활스트레스 를 느끼는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정책적으로 볼 때 경제적인 부분과 관련이 되 며 여성 집단이 남성 집단보다 빈곤하다고 볼 수 있으므로 여성 집단에 대한 정부의 실질적인 최소생활비 지원과 같은 복지정책이 이루어짐으써 여성들의 생활스트레스를 낮추는 방향으로 정책적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 둘째 자아 존중감, 결혼만족도에 있어서 학력이 높을수록 자아 존중감 및 결혼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는데 이것은 노년기에도 평생교육과 같은 지속적인 교육이 지원되어야 함을 나타낸 것 으로 생각할 수 있다. 본 연구 결과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교육 소외자 집단에서 자아존중 감 및 결혼만족도가 낮게 나타났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정책적으로 노인대학이나 평생교 육원과 같은 교육기관을 지도 육성함으로 노년기에도 지속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 으로써 교육 소외집단의 결혼만족도를 높이고 감정적이거나, 대책 없는 이혼의도를 낮추도록 도와야한다. 셋째 직업에 따라서는 전문직일수록 자아 존중감, 결혼만족도가 높게 나타났고, 무직인 경우 생활 스트레스가 높고 자아 존중감 및 결혼만족도가 낮은 결과는 노년기에도 안정된 수입을 보장 받게 되었을 때 생활이나 부부관계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다는 것임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수명이 점차 연장되고 생활환경이 급변하고 있으나 은퇴 후에 일정한 수입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직업을 갖기가 매우 힘든 실정이다. 은퇴를 함으로 인생의 끝이 아니라 일 할 수 있는 건강과 숙련된 기술력, 경험과 지식을 사장시키지 말고 지역사회나 후진들 양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 지역자치단체의 협력하는 복지정책이 필요하다. 노년기에는 건강에 대한 스트레스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정책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노인 들뿐 아니라 독거노인들을 비롯한 복지정책의 사각지대라고 할 수 있는 소외 계층을 위하여 보다 많은 전문 의료인과 요양보호사들의 지속적인 케어활동이 필요하며 보호자가 있는 아픈 노인들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함께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자체 및 복지정책기관의 다양한 지원 활동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연구대상이 제한적이며 설문지를 이용한 양적연구에 치중하여 인구사회학적 특성 에 따른 노년기 생활스트레스가 결혼만족도 및 자아존중감을 매개로 하여 의혼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는데 한계가 있었고 이혼의도에 대한 다양한 요인을 보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다. 앞으로의 연구는 전 노인 인구를 대상으로 자아존중감 및 결혼만족도 뿐만 아니라 이혼의도에 관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좀 더 다양한 변수를 포함한 연구와 프로그램 등의 지원과 개발이 필요하다.

      • 성인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자녀 미래 준비에 대한 경험 연구 : 자립과 주거계획을 중심으로

        최선영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50655

        국 문 초 록 성인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자녀 미래준비에 대한 경험연구 - 자립과 주거계획을 중심으로 -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복지경영학과 전공 최선영 부모의 의존에서 독립하여 자신의 삶에 책임감을 가지고 직업, 결혼, 관계형성, 자녀에 대한 결정 등을 포함한 나름의 생활양식을 선택하는 일반 성인과 달리 발달장애성인은 발달상의 과제를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며, 도움과 지원을 받기위해 부모에게 더 의존하는 등 다른 장애유형에 비해 성인기의 자립이 어렵다. 이에 성인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는 “내가 자녀를 돌볼 수 없을 때 내 자녀는 어디에서 누구와 살 것인가” “내가 죽으면 자녀를 누가 돌보며 관심을 가져줄 것인가”를 평생의 숙제로 가지고 자녀의 안정된 미래를 고민하게 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성인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보호자가 자녀의 자립과 주거에 관한 미래 준비의 경험의 의미를 파악하여 발달장애인의 지역 사회 내 자립을 위해 보호자가 계획하고 실천할 것은 무엇이며 나아가 필요한 정책적인 지원방안은 무엇인지를 모색하고자 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발달장애 자녀를 둔 보호자를 대상으로 의도적 표집을 활용하였다. 2018년 3월부터 4월까지 심층 면접을 실시하였고 참여자는 4명이다. 수집된 자료는 귀납적 주제 분석을 실시하여 21개의 개념과 6개의 주제, 6개의 범주로 다음과 같이 구분하였다. 주제군 1은 교육으로 [기대와 실망], 주제군 2는 가족으로 [결국엔 지원자가 되길 희망함]이었으며, 주제군 3은 자립으로 [멀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 주제군 4는 경험으로 [타인의 경험과 나의 경험], 주제군 5는 미래 준비로 [막막함과 막연함 사이의 미미한 실천], 주제군 6은 주거로 [현재와 미래의 기대]였다. 연구 결과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이 제언하였다. 첫째, 장애 자녀의 자립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평생계획 교육과정이 보급되어야 한다. 둘째, 그룹홈의 운영방향이 개선되어야 한다. 셋째, 다양한 주거형태의 개발이 필요하다. 넷째,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위한 지원서비스 및 지원체계가 구축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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