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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자유의 성격과 주체, 구현 방안에 대한 법원의 인식 분석 MBC 파업 관련 판례를 중심으로

        정영주 ( Young-ju Jung ) 방송문화진흥회 2018 방송과 커뮤니케이션 Vol.19 No.2

        이 연구는 2010년 이후 공영방송 MBC 노사 간에 발생한 법적 소송의 판례 분석을 통해 방송의 자유가 갖는 성격과 방송 자유의 주체, 방송의 자유를 실천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방안과 내적 자유 등에 대한 함의를 살펴보고자 한 것이다. 판례 분석 결과, 법원은 공영 방송이 향유하는 방송의 자유에 대해 주관적 기본권으로서의 측면보다 다양한 의견과 올바른 여론 형성을 위한 객관적 제도로서의 성격을 강조하고 있으며, 방송법 등 형성 법률에 근거하여 객관성과 공정성의 의무를 함께 부여받은 것임을 명확히 했다. 방송사업자와 방송 종사자는 모두 방송의 자유의 주체이자 공정방송 규범의 의무자로서 공동의 권리와 책임을 부담한다. 또한 법원은 방송의 자유에 수반되는 공정성 실현 여부는 방송의 제작, 편성 과정에서 구성원의 자유로운 의견 제시와 참여하에 민주적 의사 결정이 이루어지는 제도적 장치의 마련과 그 준수 여부를 통해 판단된다고 제시하고, MBC 노사의 단체협약과 공정방송협의회를 내부의 제도적 장치로 인정했다. 경영진이 이와 같은 절차를 무시하거나 방송 종사자들의 의견을 억압하는 것은 방송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이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내적 자유에 기반한 방송사 내부의 민주적 의사 형성이 전제되어야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nature of freedom of broadcasting, the subject of broadcasting freedom, a practical implementation of Freedom of Broadcasting and internal freedom of broadcasting. As a result of the precedent analysis, the court emphasizes the nature of the freedom of broadcasting by the public broadcasters as an institutional characteristic for forming opinions and correct public opinion more than the subjective fundamental rights and the obligation of objectivity and fairness were given together. The broadcasting company itself, CEO and executive directors who are in charge of operating a company and Broadcasting works are both the subjects of freedom of broadcasting and they must share the right and responsibility of freedom of broadcasting. In addition, the Court considers that the realization of fairness accompanied by the freedom of broadcasting is judged by the establishment and functioning of the institutional apparatus in which free opinions of the members in the process of producing and organizing the broadcasting and democratic decision-making. And MBC’s Labor Collective agreement and the ‘Fair Broadcasting Council’ are affirmed as internal institution. It is a violation of the freedom of broadcasting by the executives to ignore such procedures or to suppress the opinions of the broadcasting workers. In order to cope with this, internal freedom and democratic formation within the broadcasting company should be premised.

      • KCI등재

        지상파 방송광고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 중간광고 없는 방송광고총량제의 한계와 문제점을 중심으로

        홍문기 ( Hong Moonki ) 방송문화진흥회 2017 방송과 커뮤니케이션 Vol.18 No.1

        본 연구는 2015년 11월 19일부터 시행되기 시작한 `방송법 시행령`으로 인해 중간광고 없이 도입된 방송광고총량제가 방송광고시장 활성화에 어떤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는지 살펴봤다. 이를 위해 연구자는 개정된 시행령이 개정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타당한 조치였는지 논의하고 그 개정 조치의 한계와 문제점을 지적했다. 본 연구에서는 이를 기반으로 중간광고 없이 도입된 방송광고총량제가 왜 논란이 되고 있는지 설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이 무엇인지 논의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우선 방송법 시행령이 어떻게 개정되었는지 살펴봤다. 다음으로 방송광고총량제 도입 이후 지상파방송 광고시장에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 연구했고, 방송광고 규제 완화와 관련된 일련의 조치들이 방송산업 재원 확보 등 방송법 시행령 개선 목적에 부합하는지 구체적인 사례에 근거해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방송광고 시행령 개정 내용에서의 한계와 문제점이 어떻게 개선되어야 하는지 살펴봤다. In this study, the current researcher observed the recently(2015.11.19) executed broadcasting ordinances in order to improve broadcasting advertisement system. To explore the value and meaning of this amendments of laws and regulations related to broadcasting advertisement, this study investigated the problems and limitations of this amendments. In this study, the researcher compared and contrasted the multiple nations` broadcasting advertisement laws and regulations with those of Korean broadcasting companies. Observing rules and regulations related to indirect, middle, and virtual broadcasting advertisement with quota system of broadcasting companies, this study analyzed the impact of newly amended rules and regulations of broadcasting advertisement on the way to secure the money resources in contents generating system. Finally, additional implication based on these findings are proposed and discussed to contribute to understanding the effects in broadcasting advertisement policy.

      • KCI등재

        유료방송 플랫폼에서의 VOD 서비스 이용행태 연구

        김재철 ( Kim Jae Chul ) 방송문화진흥회 2017 방송과 커뮤니케이션 Vol.18 No.3

        시청행태 변화로 VOD가 중요한 콘텐츠 소비행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VOD 이용행태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는 실제 이용 데이터를 토대로 한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본 연구는 실증 자료를 토대로 VOD 서비스 이용행태를 파악하고자 한다. 동일한 VOD 서비스가 가입유형별로 이용행태 차이가 있는지, 있다면 이유는 무엇인지를 밝히는 것은 산업적으로나 학문적으로도 중요하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유료방송 가입유형에 따라 VOD 서비스 이용에 큰 차이가 있음을 확인했다. 가입자당 `VOD`이용시간은 `IPTV` 가입자(월 730분)가 `디지털케이블TV` 가입자(250분)보다 약 3배나 많았다. 그러나 `히트`당 VOD 이용시간은 디지털케이블TV 가입자(37분)가 IPTV 가입자(24분)보다 1.5배 길었다. 이는 디지털케이블TV 가입자는 주로 분량이 긴 방송VOD를, IPTV 가입자는 방송VOD 이외에도 길이가 짧은 다양한 비방송VOD를 빈번히 이용하기 때문이다. IPTV 가입자가 디지털케이블TV 가입자보다 가입자당 `방송VOD`는 3배(월530분 : 162분), `비방송VOD`는 2.3배(월 200분 : 87분) 많았다. 이러한 유료방송 가입유형별 VOD 이용량의 차이는 IPTV 서비스의 이용 편리성, 다양한 콘텐츠 확보, 젊은 가입자 연령 등이 주요 요인일 것으로 보인다. `방송VOD` 공급자는 매체별로는 `지상파`(지상파 75.8%, 종편 15.4%, CJ계열PP 8.6%)가, 장르별로는 `예능`(예능 58.7%, 드라마34.6%, 기타 6.7%)이 핵심 장르임을 확인했다. 한편, `실시간 시청`과 `VOD 시청`과의 관계를 매체별, 채널별, 프로그램별, 장르별 등 여러 유형별로 구분해 `상관계수`를 통해 확인한 결과, 대부분 비례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만, 종편PP의 경우 채널별 방송VOD 시청시간은 프로그램 제작비 투자와 비례했다. Due to changes in viewing patterns, VOD service has become an important way to consume content. Against this backdrop, this paper analyzes domestic VOD usage on pay platforms based on actual data. The results are as follows. VOD service usage varies greatly depending on the type of subscription to pay platforms. VOD viewing time per subscriber for IPTV subscribers(730min/mo) was more than three times that of digital cable TV(250min/mo) subscribers, and the number of hits was 4.5 times more. However, VOD viewing time per hit for digital cable TV subscribers(37min) was 1.5 times more than that of IPTV subscribers(24min). This is because digital cable TV subscribers usually watch longer VOD broadcasts, and IPTV subscribers watch diverse types of shorter, non-broadcast VOD other than broadcast VOD. “Broadcast VOD” per subscriber for IPTV subscribers was three times more than that for digital cable TV subscribers (530min/mo vs. 162 min/mo), and 2.3 times more for non-broadcast VOD (200min/mo vs. 87min/mo). The reason for the difference in usage for VOD service on pay platforms by subscription type appears to be because of the convenience of IPTV service, greater quantity of content, and younger subscribers, but the root causes require further research. By media, terrestrial is the main provider of broadcast VOD (75.8% terrestrial, 15.4% general programming, CJ-affiliate PP 8.6%) and the main genre is “variety programs” (58.7% variety programs, 34.6% drama, 6.7% other). Comparing by type of media, channel, program, and genre using a “correlation coefficient,” there is mostly not a proportional relationship between “real-time viewing” and “VOD viewing.” However, there was a correlation between broadcast VOD viewing time and the investment in program production for general programming PP.

      • KCI등재

        신문의 지상파방송 중간광고 도입에 대한 언론보도 비교 분석 : 종합편성채널 출범 전후 및 소유 여부에 따른 보도 논조, 정보원 입장, 뉴스 프레임의 비교를 중심으로

        이수범 ( Lee Soo-bum ),송민호 ( Song Min-ho ) 방송문화진흥회 2017 방송과 커뮤니케이션 Vol.18 No.2

        본 연구는 지상파방송의 중간광고 도입 관련 보도의 다양성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검증하고자 했다. 구체적으로 1994년부터 2016년 7월까지의 관련 기사를 수집해 보도논조, 정보원 입장, 프레임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대다수의 지상파방송 중간광고 도입관련 보도는 부정적 논조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지상파방송의 중간광고 도입 관련 보도의 프레임 유형은 형식적 측면에서 주변 소재와 중심 소재의 활용 비율에 통계적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내용적 측면에서 대항 프레임과 책임귀인 프레임의 활용빈도가 높게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지상파방송의 중간광고 도입 관련 보도는 언론보도의 다양성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부족했음을 보여주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diversity of report regarding on introduction method of commercial break in terrestrial broadcasting television. More specifically, this study explores tone, source, and frame through which news articles about commercial break appear in reporting by domestic daily newspapers. For this purpose, content analysis was conducted on network TV commercial breakrelated news articles from 1994 to July, 2016 published by major daily newspapers.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ed that the tone of report regarding on introduction method of commercial break in terrestrial broadcasting television was negative. Also, the findings indicated that there was no statistical differences between center frame and periphery frame. In addition, attribution of responsibility frame and counter frame were more frequent than other frames. Finally, this study verified the network TV commercial break-related news articles lacked of the diversity.

      • KCI등재

        스마트미디어 시대 지상파방송사에 대한 비대칭 규제의 타당성 재검토

        오현경 ( Hyun Kyung Oh ),이혜온 ( Hye Ohn Yi ) 방송문화진흥회 2019 방송과 커뮤니케이션 Vol.20 No.2

        본 연구는 국내의 방송산업에서 유지되어 온 방송사업자 간 비대칭 규제의 정책적·법률적 타당성을 재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방송 환경이 급격히 변화함에 따라 방송사업자를 지상파와 비지상파로 구분하는 이분법적 차등 규제를 지양할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 규제기관은 공공재인 주파수를 이용하여 방송을 송출하는 지상파방송 사업자들에 대해서는 공익성의 추구나 사회적 영향력 등을 이유로 편성, 광고, 기금 납부를 비롯한 부문에서 강력한 규제를 적용해 온 반면, 케이블, 위성, 인터넷 등의 망을 이용하여 송출하는 유료방송 사업자들은 방송시장에의 안정적인 진입을 위해 각종 책무의 면제 대상으로 인식했다. 이러한 비대칭 규제는 시장 지배적 사업자의 지위 남용을 제재하고 사회적 형평성을 추구하는 등의 목적으로 시행되지만, 국내의 지상파에 대한 강력한 규제는 사업자 간 형평성이 결여되어 있고 일관성을 유지하지 못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특히 새로운 유형의 방송사업자들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방송시장의 경쟁이 더욱 복잡한 양상을 띠면서 지상파에 치중한 비대칭 규제에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된다. 따라서 본고는 방송사업자 차등 규제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정책 목표 및 타당성을 검토하고 그 현황 및 효과를 세부 내용별로 살펴본 후, 헌법재판소의 유권 해석이 드러난 결정문들을 검토하였다. 분석 결과, 현행 비대칭 규제의 정책적 근거는 전파의 희소성, 방송의 사회적 영향력, 매체산업에서 균형발전의 필요성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 변화된 현재의 방송환경에서는 지상파 비대칭 규제를 뒷받침하는 근거로서의 설득력이 약화되었다고 해석된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validity of asymmetric regulation among broadcasting services, which has been maintained in the broadcasting industry in South Korea. As media environment has rapidly changed, asymmetric regulation, based on a dichotomy between terrestrial and non-terrestrial broadcasting, needs to be reconsidered. The regulatory authority has regulated national terrestrial broadcasting systems, using the frequency, public goods, more strictly than other types of broadcasting networks in many sections, i.e. advertisement, programming, and its duty to pay Broadcasting and Communications Development Fund. On the other hand, newer broadcasting companies using nets like cable, satellite, and the Internet tend to get deregulated for their market entry. Although this asymmetric regulation aims to restrict the abuse of monopoly power and to pursue social equity in the media industry, it has been criticized this policy in Korea lacks fairness, as well as consistency, suggested that it needs to be improved. Moreover, new types of broadcasting services have entered into media market, and competition in the market gets more complicated; therefore, it raises a fundamental question of asymmetric regulation focusing on terrestrial broadcasting. Considering this changing media environment, this research reviewed the goal and validity of this asymmetric regulation, reviewed the current states and effects of this policy in detail, and then analyzed the decision of the Constitutional Court to examine if its regulatory foundation remains valid in this contemporary media environment. The results show that the scarcity of frequency, its social leverage, and balanced development in the media industry are summarized as grounds for the current asymmetric regulation on terrestrial broadcasting networks, but that they are not as convincing as before when there were only a few media competing one another.

      • KCI등재

        프랑스 방송광고 판매제도의 형성과 진화 : 프랑스방송광고공사의 설립에서 해체까지(1968~1993)

        송영주 ( Yung-joo Song ) 방송문화진흥회 2018 방송과 커뮤니케이션 Vol.19 No.3

        이 연구는 프랑스의 방송광고 판매제도의 형성 과정을 검토함으로써 미디어렙의 완전경쟁체제가 자리 잡게 된 맥락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이 논문은 1968년 국영방송체제하에서 만들어져 프랑스 최초의 방송 미디어렙으로 기록되어 있는 프랑스방송광고공사(RFP)의 설립에서 해체까지, 1974년 다공영 체제, 1982년 민영방송의 도입과 1987년 TF1의 민영화를 기점으로 방송광고 판매체제가 어떻게 변화해 갔는지를 추적해보았다. 프랑스의 방송 개혁은 탈정치화와 방송의 자유를 목적으로 하고 있었고, 방송광고 판매 대행체제는 방송제도에 종속적으로 적응해갔다. 1974년 다공영 경쟁체제로 전환되면서 각 채널로 영업 기능이 분리된 지주회사 RFP는 1993년 공영방송의 재원독립성을 이유로 완전히 해체된다. 방송광고 판매체제에 완전경쟁 도입은 전체 광고시장이 확장되고 방송이 기술적·산업적 성장을 했던 시기였을 뿐 아니라, TF1이 민영화로 공·민영의 균형이 민영 중심으로 옮겨가던 시기에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분석의 신중함이 요구된다. 완전경쟁체제는 단기적으로는 미디어렙의 전문직화, 수요 중심의 방송광고 판매시장 형성 등의 변화를 동반했지만, 장기적으로 이 같은 변화가 미디어렙의 진화에 미친 영향에 대해 논하기 위해서는 이후 디지털화된 방송 환경에서 방송광고 판매시장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This study revisits the history of the French television system by focusing on the evolution of the advertising sales system. Since the introduction of commercial advertising spot in 1968, the public monopoly called RFP was installed to manage the commercialization of advertising sales. The research interests on the role and mission of RFP and its evolution according to the change of broadcasting environment. Considering its roles and missions, the RFP was more like a regulatory body for television advertising. Its liquidation was therefore inevitable when the new regulatory body was created by the law of 30 september 1986. The transformation of the broadcasting market system has changed radically the advertising sales system but the result must be interpreted with caution. This period of television history was also accompanied by the global development of the broadcasting system and the extension of advertising market itself. Since the introduction of complete competition system, the advertising sales system has been developed rapidly in terms of business strategy and sales techniques. Although, we could also observe certain market failure cases caused by the absence of proper regulation.

      • KCI등재

        소셜 빅데이터를 활용한 제19대 대통령선거 TV토론의 수용자 반응 연구 연관어 분석과 감정어 분석을 중심으로

        이수범 ( Soobum Lee ),김용준 ( Yongjun Kim ),이선정 ( Sunjeong Lee ) 방송문화진흥회 2018 방송과 커뮤니케이션 Vol.19 No.2

        본 연구는 이번 19대 대통령선거 기간 동안 실시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TV토론을 통해 트위터에서 발생한 여론을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각광받는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진행한 연구이며, 트위터 계정을 대상으로 수집된 방대한 자료들을 ‘소셜메트릭스’를 이용하여 연관어 분석과 감정어 분석을 실시하였다. 구체적으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한 총 3회의 TV토론일을 기준으로 각각 전일과 익일 총 18만 7,851개의 계정에서 발생한 트위터 메시지를 분석하였다. 19대 대선 TV토론과 관련한 연관어와 감정어 분석 결과, 일부 멘션에서는 ‘팩트’, ‘팩트체크’ 등 발언 및 공약의 신빙성을 검증하고자 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대부분의 경우 TV토론에서 나타난 각 후보자들의 토론 태도와 능력, 각종 발언과 더불어 후보자의 제스처와 말투 등 이미지에 주목하여 여론을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본 연구를 통해 트위터 이용자들이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보다 이미지나 발언에 주목하고 이에 대한 평가 혹은 감정들을 중심으로 여론이 형성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TV토론에 대한 트위터상의 연관어와 감정어 분석을 통해 이용자들의 반응을 실증적으로 파악하였다는 의의가 있으며 이러한 연구 결과를 중심으로 TV토론과 이를 시청하는 유권자 반응에 대한 다양한 함의를 논의하였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analyzing public opinion about televised debates during the 19th presidential election campaign. This study applied social big-data to examine a great number of tweets by using analysis of related keywords and emotion words. According to the result, audiences focused on respective candidates’ attitude toward debates, speech skills, and content of speech in the televised debates. This study also found that audiences attempted to participate in fact-checking of policy and election pledges. This result reveals that televised debates can contribute to the shaping of public opinion in the election campaign. In addition, this study suggests that it is worth to note debates’ original goals and functions during the election by revealing that audiences more focused on image or speech of candidate than policy and election pledges.

      • KCI등재

        크리에이터에게 이용자와 ‘상호작용’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인터넷 개인방송 창작자에 관한 에스노그래피

        김해원 ( Hae Won Kim ),강혜원 ( Hye Won Kang ),백지연 ( Gi Yeon Baek ) 방송문화진흥회 2018 방송과 커뮤니케이션 Vol.19 No.2

        본 연구는 인터넷 개인방송 창작자가 이용자와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정의하고 활용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인터넷 개인방송 제작현장과 결과물에 대한 탐색적 연구를 진행했다. 콘텐츠 제작현장 참여관찰과 심층 인터뷰를 통해 인터넷 개인방송 창작자는 상호작용 그 자체를 목표로 추구하기보다는 하나의 전술로 활용한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다. 창작자는 상호작용을 상황에 따라 다르게 평가했고, 플랫폼의 기술적 특성 및 이용자 규모 등에 맞춰 상호작용의 방식과 질을 조절하고 있었다. 이러한 특징은 인터넷 개인방송이 핫미디어적 속성과 쿨미디어적 속성을 가진 복합적 미디어라는 특성과 결합됐다. 창작자는 이용자의 규모나 콘텐츠 장르 등의 요건에 따라 콘텐츠 자체의 완성도와 밀도를 높이기도 하고, 실시간으로 함께하는 이용자들과의 대화와 유대감을 진작시키는 것에 더 초점을 맞추기도 했다. 즉, 기존 레거시 미디어의 창작자에게는 부여되지 않았던 디지털미디어 플랫폼의 상호작용적 어포던스(affordance)를 ‘주어진 환경’으로 여기면서 복수의 플랫폼과 복수의 콘텐츠 양식의 선택지를 갖고, 이용자 참여(engagement)와 내러티브 몰입(immersion)을 조정하는 것이 인터넷 개인방송 창작자의 주된 업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explores how personal broadcast producers define their interaction with viewers. We conducted an in-depth interview of the creator in YouTube, participant observation in live-stream broadcasting uploaded in KakaoTV, and qualitative contents analysis of VOD. The result shows that personal broadcast producers regard interaction as a means rather than a goal. They adjust a level of interaction with their viewers according to the technological characteristics of each platform and size of the viewers. This strategy is combined with the characteristics of the Internet as a complex media including hot media and cool media attributes. The Youtuber have focused not only on enhancing the completeness and density of the content itself, but also on promoting dialogue and establishing a bond with the viewers. In other words, considering the interactive affordances of the digital media platform as a ‘given environment,’ the main goal of personal broadcast producers is to induce an engagement and immersion of viewers.

      • KCI등재

        인터넷 개인방송의 상호작용적 특성이 온라인 관계와 시청 행태에 미치는 영향 : 아프리카 TV를 중심으로

        김민정 ( Min Jung Kim ),최윤정 ( Yun Jung Choi ) 방송문화진흥회 2018 방송과 커뮤니케이션 Vol.19 No.3

        본 연구는 인터넷 개인방송인 아프리카 TV의 상호작용적 특성을 중심으로 온라인 관계와 시청 행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에 사용된 설문조사는 온라인 조사 전문 업체의 전국 패널 413명의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상호작용적 특성은 쌍방향성, 반응성, 개인 맞춤성으로 나누어 측정하였는데 BJ와의 온라인 관계에서는 반응성과 개인 맞춤성을 높게 느낄수록, 다른 시청자들과의 온라인 관계에서는 쌍방향성과 반응성이 높을수록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온라인 관계 중 시청 행태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함께 시청하는 시청자들과의 관계로 나타났다. 즉 다른 시청자들과 친밀감을 형성했을 때 BJ에게 별풍선을 선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다양한 채널이 공존하는 인터넷 개인방송의 연구 특성에 맞추어 개인 맞춤성이라는 개념을 함께 측정하였고 연구 결과 개인 맞춤성은 온라인 관계를 넘어 시청 행태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냈다. 인터넷 방송인 아프리카 TV는 최근 들어 관심을 끌기 시작한 영역으로 이에 대한 선행 연구가 부족하다. 이를 보완하여 미래에는 인터넷 방송 전반에 대한 다각적인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s of internet broadcasting interactivity on online relationship formation and online participation by surveying 413 Afreeca TV viewers. Specifically, this study examined the impact of interactivity (two-way communication, responsiveness, personalization) of Afreeca TV on online relationship formation with BJs and other viewers. Additionally, this study hypothesized that positive online relationships would have a positive effect on online participation. The results showed that the responsiveness was found to have the greatest impact on online relationship. Also, the relationship with other viewers watching together was a more deciding factor that influenced online participation than the relationship with the BJs. Also, personalization is foun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both viewing style and online relationships.

      • KCI등재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경쟁과 불균등도 분석 싱글PP그룹과 다각화PP그룹의 엔트로피 요인분해

        김선미 ( Sun Mi Kim ),김정현 ( Jeonghyun Kim ) 방송문화진흥회 2017 방송과 커뮤니케이션 Vol.18 No.1

        본 논문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시장에 등록제가 도입된 2002년 이후 진행된 사업자 간 경쟁의 특징과 그 결과 나타난 PP시장 방송매출 불균등도의 변화 추세를 분석하고 함의를 찾는다. 특히 소득 불평등도 측정을 위해 널리 활용되는 일반화된 엔트로피지수 및 요인분해 방법을 적용해, 싱글PP그룹과 다각화PP그룹으로 구분되는 사업 형태별로 PP시장에 양극화가 진전되는 양상을 검증한다. 엔트로피 계열의 지수들은 모집단을 하위 그룹들로 분류했을 때, 전체 불균등도를 그룹 내 불균등도와 그룹 간 불균등도의 합으로 완전히 분리해주는 유용한 성질을 갖는다. 분석 결과는 PP등록제 이후 PP시장의 전체 방송매출 불균등도가 점차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업 형태별 분류에 따른 요인분해 결과는, 전체 방송매출 불균등도에서 차지하는 그룹 내 불균등도의 기여도가 2002년 71.3%에서 2015년 34.6%로 감소하고 그룹 간 불균등도의 비중이 2002년 28.7%에서 2015년 65.4%로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이는 PP사업 형태별 방송매출 불균등 정도가 최근으로 올수록 심화되고 있으며, PP시장에서 싱글PP그룹과 다각화PP그룹 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싱글PP그룹이 하향평준화되면서 싱글PP그룹 내 불균등도가 점차 완화되고, PP시장의 경쟁이 다각화PP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2012년 이후에는 다각화PP그룹 내 경쟁 심화와 불균등도 완화 현상이 관찰된다. This paper analyzes the characteristics of competition and the change of revenue inequality among Program Providers(PPs) in the channel provision market in Korea since 2002. In particular, we adopt the Generalized Entropy(GE) index and its decomposition method so as to evaluate the polarization between two business types: Multiple Program Providers(MPPs) and single PPs. The GE index has a useful property that decomposes the total inequality completely as sum of withingroup and between-group inequality. We find that the broadcasting revenue inequality among PPs has shown a gradually increasing trend so far. The decomposition result shows that the contribution by within-group inequality has dropped from 71.3% in 2002 to 34.6% in 2015, while the contribution by between-group inequality has soared from 28.7% in 2002 to 65.4% in 2015. This implies the polarization between the MPP group and the single PP group has been actually increased. The inequality within the single PP group has shown a decreasing trend. With the channel provision market restructured by major MPPs` strategies and competition, the trend of decreasing inequality within the MPP group is also observed rec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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