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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어문학과 국어학: 영역과 경계를 중심으로

          김양진 ( Kim Ryangjin ) 민족어문학회 2017 어문논집 Vol.- No.79

          본고에서는 최근 `국어학`의 대체 개념으로 부각된 `민족어학`의 개념을 되짚어보고 이러한 개념의 변화가 `한민족`에 대한 정체성의 확보와 유관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를 `한민족어학(혹은 한어학)`으로 부르는 것이 타당하다는 주장과 함께 `한류` 및 `한글문명권`의 시각에서 남북의 정치적 이념에 한계 지어진 명칭`한국어`와 `조선어`를 뛰어넘는 통합적 명칭으로서 `한민족어`의 사용을 강조한 것이다. 본고에서는 최근 `민족어학` 혹은 `겨레말`, `우리말` 등의 대명사적 용법으로 우리 민족어를 지칭하려는 경향에 대해 국제적 시각에서 우리 민족어를 `한민족어` 혹은 `한어(韓語)`로 부를 수 있는 자신감을 획득할 때, 분단의 한계에 기인한 여러 개념상의 혼란이 정지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Replacing the concept of `The study of the Korean Language` with the emerging alternative concept `The Study of National Language` is detrimental to securing the identity of Koreas national language. In addition, it emphasizes the use of `Korean National language` as an integrated name that goes beyond the names `Korean National` and `Chosen language`, which are limited to the political ideology of North and South from the perspective of the `Korean Wave` and `the Hangeul cultural sphere`. In this paper, we have recently examined the tendency to refer to our national language in terms of pronouns such as `ethnic language` or `"Georemal` or `Our language`. When we gained the confidence to call our national language as `Korean National Language` or `Han language` in the international perspective, we expected that various conceptual confusion stemming from the limitation of division would c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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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채호의 문학에 적용된 이중 언어의식 연구

          김희주 ( Kim Hee-joo ) 민족어문학회 2018 어문논집 Vol.0 No.82

          근대 전환기 유학자였던 신채호(1880-1936)의 문학에 적용된 언어의식은 민족을 호명하는 방식 중 하나였다. 신채호는 근대 초기 국민통합의 일환으로 언문일치운동에 동참하였다. 이는 근대초기 신문매체에서 보이는 그의 지배적 문제체계가 국한문체라는 점에서 의식적 행위라 할 수 있다. 짧은 기간이지만 『황성신문』과 『대한매일신보』에서의 주필활동기간동안 보였던 역사서술 및 논설등도 일부를 제외하고는 그의 주요 문자체계는 국한문이었다. 1908년 《가뎡잡지》 에서 보이는 소설과 논설에 이르기까지 몇 개의 글들에서 의도적 한글쓰기가 시도되기는 하였으나 그의 전 생애에서 지속적인 한글쓰기의 시도는 문학내에서 이루어졌다. 한글과 한자의 적용은 시와 소설에서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1936년 그가 타계하기 전까지 그의 문학 활동내에 포착한 언문일치적 글쓰기는 소설에서 지속적으로 적용되었다. 이는 한글이 당대 시대가 요청하는 민족통합에 적합한 문자체계라는 언어의식을 문학에 적용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신채호의 이러한 언어의식은 그의 소설에서 국민을 계도의 대상에서 국가의 주체로서 인식하는데 기여한다. 이는 그의 소설의 전개과정에서 검토되고 있다. 신소설이 시대의 흐름에 편승하여 점차 독자의 흥미에 맞춰 나아간 반면 신채호의 소설쓰기는 일종의 독립혁명을 주도할 민중 규합의 행위로서 지속되었다. 소설쓰기의 목적이 이와 같음에 따라 한문보다 한글을 민족 통합의 수단으로서 인식한 것은 의도적 행위라 할 수 있다. The language consciousness applied to Shin(1880~1936)'s literature of modern times was one of the methods of calling the people of the modern era. His style of writing was limited as korean-classical chinese characters, but he joined the campaign as part of the national korean unity movement. However, his main writing system, which appeared in the early days of the modern newspaper, was dominated by chinese characters. He did not use Hangul only, unlike his writing on 『HwangSung SinMun』 and writing in 『DaeHanMail SinBo』 in 1907. However, until he dies in 1936, his novels were exceptional. On the boundary line between the two languages of Hangul and the chinese characters, Shin set different standards for writing characters in his novels. This is a result of the application of the spirit of Hangul, which is a form writing that is suitable for the spirit of the contemporary age. Shin recognized the people who read novels as the target of enlightenment and the novelist as the subjects leading to lead the people. He also recognized the novel as a powerful means of overcoming the national crisis. For him, writing novel was an act of rallying the people who lead the independence revolution. In conclusion, the linguistic consciousness applied to Shin Chae-ho's literature is the process in which he proposed questions about what was the people in modern Korea. The combination of literature and national language within the unification of spoken and written can be a way that Shin Chae-ho, a writer, called the people as the subjects of the state rather than the subject of enlighte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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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방기 어문 운동이 문학에 미친 영향 -문인들의 반응을 중심으로-

          김동석 ( Dong Seok Kim ) 민족어문학회 2006 어문논집 Vol.- No.54

          민족 국가 수립이라는 해방기의 역사적 과제 앞에서 활발하게 전개된 `민족어로서의 모국어 회복 운동`은 좌.우익의 정치 이념적 대립을 떠나 찬.반 이론의 여지가 있기 어려운 것이었다. 모국어 상실 위기로까지 치달았던 일제 강점기 경험은 민족의 운명과 언어의 운명을 동일시하게 한 계기가 되기에 충분했다. 훼손된 모국어의 회복을 통해 민족 정신을 보존할 수 있고 민족 국가의 기반을 확립할 수 있다는 믿음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다. 일본어의 잔재를 A recovery movement of their own language as a nation`s language was spreading out actively under the historical subject of establishing a nation-state in the Liberation era. An experance of the colonial era by japanese imperialism was enough to be a m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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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문학 연구의 방향성에 관한 비평적 성찰

          김석회 민족어문학회 2019 어문논집 Vol.0 No.85

          This paper is a leading thesis in the academic meeting on 2017 Hangukeomun society. In this paper I surveyed the academic prominent results from 2000 to 2017. I can classify them three types; Local research, Comparative research, Critical-biographical research. I am very pleased to find the centripetal power and possibility for true literary study. I thought there are many centrifugal research that is irrelevant to literary study. But I can find the possibility and perspective that these academic prominent results can make the centripetal power to unite or to restore true literary study. 이 글은 2017년 11월 4일, 한국어문학회 전국학술대회의 기획주제인 “한국어문학 연구의 방향성을 다시 묻는다 – 어문학 연구의 본질 연구에 대한 성찰과 탐색”에 맞추어 발표했던 고전문학연구 분야 발제문을 가다듬은 것이다. 독자적인 이론이나 방법을 제시할 수 없기에, 필자는 연구사를 검토하여 방향성을 찾아보는 우회로를 찾을 수밖에 없었다. 그것도 작업의 한계 상, 2000년대 이후의 연구논저들을 검토하여 모범적 선례가 될 만한 개척적인 논저들을 분석 검토하여 그 의의와 열린 가능성들을 탐색해 보았다. 그 결과 새롭게 활성화되고 있는 지역문학적 탐구, 비교문학적 탐구, 평전적 탐구의 세 분야에 중점을 두고 연구사적인 성과와 전망들을 가늠해 볼 수 있었다. 필자는 평소 우리 고전문학 연구의 방만한 원심적 확산에 대하여 기대보다는 우려가 컸고, 그에 대응할 만한 구심적 심화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었는데, 이번 검토를 통하여 연구의 구심적인 심화를 통한 수렴 종합의 가능성을 확인하였고, 문학연구 분령으로의 귀환 통로가 잘 마련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안도감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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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문학 연구의 방향성에 관한 비평적 성찰

          김석회 ( Kim Seokhoi ) 민족어문학회 2019 어문논집 Vol.0 No.85

          이 글은 2017년 11월 4일, 한국어문학회 전국학술대회의 기획주제인 “한국어문학 연구의 방향성을 다시 묻는다 - 어문학 연구의 본질 연구에 대한 성찰과 탐색”에 맞추어 발표했던 고전문학연구 분야 발제문을 가다듬은 것이다. 독자적인 이론이나 방법을 제시할 수 없기에, 필자는 연구사를 검토하여 방향성을 찾아보는 우회로를 찾을 수밖에 없었다. 그것도 작업의 한계 상, 2000년대 이후의 연구논저들을 검토하여 모범적 선례가 될 만한 개척적인 논저들을 분석 검토하여 그 의의와 열린 가능성들을 탐색해 보았다. 그 결과 새롭게 활성화되고 있는 지역문학적 탐구, 비교문학적 탐구, 평전적 탐구의 세 분야에 중점을 두고 연구사적인 성과와 전망들을 가늠해 볼 수 있었다. 필자는 평소 우리 고전문학 연구의 방만한 원심적 확산에 대하여 기대보다는 우려가 컸고, 그에 대응할 만한 구심적 심화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었는데, 이번 검토를 통하여 연구의 구심적인 심화를 통한 수렴 종합의 가능성을 확인하였고, 문학연구 분령으로의 귀환 통로가 잘 마련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안도감을 가질 수 있었다. This paper is a leading thesis in the academic meeting on 2017 Hangukeomun society. In this paper I surveyed the academic prominent results from 2000 to 2017. I can classify them three types; Local research, Comparative research, Critical-biographical research. I am very pleased to find the centripetal power and possibility for true literary study. I thought there are many centrifugal research that is irrelevant to literary study. But I can find the possibility and perspective that these academic prominent results can make the centripetal power to unite or to restore true literary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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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鮮初 <五倫歌>의 고전적 원천과 그 의미 -경기체가 <오륜가>와 시조 <오륜가>를 중심으로-

          하윤섭 민족어문학회 2009 어문논집 Vol.- No.60

          본고는 경기체가 <오륜가>와 시조 <오륜가>를 대상으로 하여 조선 전기 시가사의 주요한 지류 중 하나였던 <오륜가>가 선초의 다단한 시가史적 흐름 속에서 어떠한 相異한 양태들을 보이는가에 대해 탐색하고자 하였다. 특히 조선 건국 이후 지속적으로 전개된 樂章 정비의 과정에서 잉태하게 된 경기체가 <오륜가>가 작품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의 과정이 결여된 채, 16세기 시조 <오륜가>와 동일 선상에서 해석되어 온 그간의 연구 성과들에 의문을 제기하고, 이 두 작품을 각각이 지닌 장르적 속성이나 창작 목적, 작품에 내재한 일정한 방향성 등의 차원에서 변별해 보고자 하였다. 그 결과, 양자 사이에는 활용된 장르의 차이만큼 작품을 창작한 궁극적 의도, 상정된 수신자, 작품 전반을 관류하는 내적 분위기, 창작자가 기반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인식 등 여러 가지 면에서 무시할 수 없는 간극이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먼저, 경기체가 <오륜가>의 경우 그 장르적 속성상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혹은 노래의 연행을 통해서 그러한 분위기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세계상만을 그려낼 수밖에 없다. 본 작품의 실체적 면모 역시 ‘오륜'이라는 당위적 질서에 대한 권고 내지 촉구보다는 각각의 인륜적 질서들이 완비되어 있는 합리적 세계, 그리고 그러한 세계의 무궁함에 대한 기원과 송축의 염원들, 이와 더불어 그것의 순차적 확인으로 인해 생기게 되는 高揚된 감정들을 묘파하는 데에 보다 많은 비중이 놓여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조 <오륜가>의 경우, 경기체가 장르가 그 내부적 속성상 불가피하게 가질 수밖에 없는 上記의 이유로 인해 시조 <오륜가>의 창작 주체인 사림파 문인 지식인들이 ‘노래'에 대해 갖고 있었던 일종의 기대지평을 충족시킬 수 없었고, 이로 인해 당대에 병존해 있던 몇몇의 장르들 중 택일된 것으로 판단하였다. 요컨대 시조 <오륜가>의 창작 주체들은 자신들이 놓여 있던 당대의 時空을, ‘오륜'이라는 당위적 질서가 부재하는 부정적인 현실로 인식하였고, 따라서 시조 <오륜가> 속에는 그러한 현실을 교화․개선하고자 하는 그들의 확고한 의지가 일정하게 투사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편, 필자는 경기체가 <오륜가>와 시조 <오륜가>가 비단 장르 상의 차이만이 아니라 이들 각각이 기대고 있는 고전적 원천에 있어서도 명확히 구별된다는 것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전자의 경우, 『시경』을 그 주요 원천으로 삼고 있으며, 후자의 경우는 비록 『소학』과 정확히 일치하는 부분이 많지 않다 하더라도 그 내부적 체계나 지향, 목적, 질서 등에 있어서는 동일한 방향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았다. 아울러 이러한 고전적 원천의 상이가 작품에 대한 창작 주체들의 기대지평, 즉 작품의 효용적 측면에 대한 기대의 상이에서 비롯된 것임을 언급하였다. This thesis has explored <Oryunga>, a main stream of the early Chosun history of poetry-song, which had had a different forms and types in the early Chosun when there was complex history of poetry-song by examining particularly the Kyungkichega <Oryunga> and Sijo <Oryunga>. In particular, it has attempted to raise questions on the previous researches that interpreted Kyungkichega <Oryunga>, originated in the course of the restructuring of Ahkjang(樂章), ceaselessly conducted in the early Chosun, as being in the same vein of Sijo <Oryunga> in the 16th century, without concrete account of the work, and to distinguish them in terms of the nature of their genre, the purpose of their creation, and the certain values and direction embodied in them. As a result, it has been identified that between the two works is a significant gap in many respects such as the use of genre, the ultimate intention to create, the assumed readers, the entire atmosphere of the works, and the view of the writer on the reality. First, in the case of Kyungkichega <Oryunga>, the thesis argues that it was unavoidable for the writer, by the nature of its genre, to describe only the positive and optimistic world or that kind of atmosphere of the world that can be created through the performance of songs. The main focus of the work seems to be on the rational world where each moral order is secured, the prayer, hope for the eternality of that world, and the exalted emotion created by the identification of those, rather than the advice or spurring for the practice of the morals called ‘Oryun'. In the case of Sijo <Oryunga>, the thesis argues, due to the innate nature of the genre of Kyungkichega, noted above, the intellectuals called Sarimpa, the subject of creation of Sijo <Oryunga>, could not meet the expectation horizon associate with ‘song'. It was therefore selected amongst a few genres that coexisted in that era. In short, the subjects of creation of Sijo <Oryunga> recognized the temporal-spatial world where they lived as negative and devoid of the moral imperative, <Oryun>, so that their firm will to educate and reform that world was, to a certain degree, reflected in Sijo <Oryunga>. The thesis has also attempted to suggest that these two works show a clear difference in terms not only of their genres, but also of its classical source upon which they rely respectively; Kyungkichega <Oryunga> takes 『Sikyung (詩經)』 as its main source whilst Sijo <Oryunga> inclined towards the same internal system, value, purpose, and order to those of 『Sohak(小學)』 though it has no parts exactly identical to 『Sohak』. It has also suggested that such a difference in the classical source stemmed from the difference in the expectations of the writers on the effect of their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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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적 관용어의 통사적 구성과 의미 -NV형 관용어를 중심으로

          이영제 ( Young Je Lee ) 민족어문학회 2009 어문논집 Vol.- No.60

          본고는 구적 관용어의 성분 구조 특성을 밝히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구적 관용어가 생성되는 원리를 형상 구조와 성분 의미를 중심으로 살필 것이다. 구적 관용어는 표면구조상 일반적인 구구성의 특성을 보인다. 일반적인 어휘적 관용어가 단어 형성 후 통사적 기능을 상실하는 것과 달리 구적 관용어는 단어 형성 후에도 일부 통사적인 기능을 유지한다. 특히 `명사+용언형` 구적 관용어가 그러한 특성을 보이는데 이는 통사 구조와 의미 구조가 서로 비대칭적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선행연구들은 이러한 구적 관용어의 비대칭적 구조를 대칭적 구조와 동일한 구조로 설명하였기 때문에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었다. 본고에서는 구적 관용어의 의미는 성분 구조에서부터 비롯된다는 전제 하에 `명사+용언형` 구적 관용어의 특성을 통사 구조와 의미 구조 간의 비대칭적 특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이를 설명하기 위한 성분 구조 분석을 제안한다. 그리고 구적 관용어는 의미적 외심 구조를 이루지만 구성 성분의 분포는 내심적 구조를 띠고 있고, 이를 통사적 내심 구조로 설명할 수 있는 이차원적(二次元的) 성분 구조 분석이 필요함을 주장할 것이다. 이는 성분 구조와 성분 의미, 결합 의미 간의 비대칭성을 보일 수 있는 계층적 형상 구조이다. 이를 통해 구적 관용어의 비대칭적인 구조가 하나의 어휘 단위에 내재된 것임을 설명할 수 있고, 이러한 구조적 특성이 통사적 표상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설명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how the constituents structures of the phrasal idioms. For the purpose I investigate the formational conditions of the phrasal idioms which are focusing on the configurational structures and meanings of the constituents. The syntactic representations of the phrasal idioms are not the same as lexical idioms but the same as general syntactic structures. The phrasal idioms have syntactic functions, while the lexical idioms lost their syntactic functions. So the functions of the phrasal idioms, especially `N+V` type phrasal idioms, are different from the functions of the lexical idioms. It is motivated by the asymmetries between the syntactic structures and the semantic structures. But the preceding proposals have some conflicts because they are not focused on the asymmetries and they almost explain the phrasal idioms by the general configurational structures. I explored the meanings of the phrasal idioms are made from the constituents structures which can be separated into the two different kinds of the levels of the configurational stru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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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전래동화의 원형(原形)과 변용에 관한 연구 -「콩쥐팥쥐」 이야기를 중심으로-

          노제운 ( Je Un Noh ) 민족어문학회 2009 어문논집 Vol.- No.59

          이 논문은 한국의 설화가 전래동화로 변용되는 과정에서 전달자의 지나친 각색으로 본래의 의미가 왜곡되고 축소되어 본연의 가치가 심하게 훼손된 것에 문제점을 느끼고, 그것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한국 설화의 올바른 변용문화 정착에 일조하기 위해 쓰여졌다. 첫 번째 작업으로 「콩쥐팥쥐」를 선택하여, 현전하는 모든 유화(類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기본적인 서사구조를 파악하고, 이를 1910년대부터 현재까지 발간된 23편의 전래동화와 비교하여 각각의 특징을 살펴보았으며, 또한 설화에 내재된 주요 의미 분석을 토대로 전래동화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다양한 변용의 요소들이 왜 문제가 되는지에 대한 궁극적인 이유를 탐색하였다. 이전의 연구와 비교할 때, 설화나 전래동화에서 가장 방대하고 다양한 자료를 연구대상으로 하였으며, 주제의식이나 향토성 등의 관념적 이유를 들어 전래동화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에서 나아가, 이면(裏面)에 함축된 주요 의미를 통해 변용이 문제가 되는 구체적인 이유를 추적하였다는 점에서 이 논문의 의의를 찾을 수 있겠다. This paper is written to find the problems, which its original meaning of Korean folk tales has been distorted and reduced in the process of being modified into fairy tales by the extreme adaptation of a messenger and its natural value has been excessively damaged, to awaken the seriousness and to help establishing the right modification culture of Korean folk tales. As a first work, this paper selected `Kongji and Padji` and grasped the fundamental epic structure through the minute examination about all of similar tales. Also, this examined each features by comparing 23 volumes published from 1910`s until now. Besides, on the basis of analysing the important meanings in folk tales, this paper explored the ultimate reason why factors of various modification discovered commonly in fairy tales become the problems. Compared with the previous studies, the significances of this paper are that it adopted the most enormous and diverse materials as the object of study in folk tales and fairy tales and it sought the concrete reason why the modification would be the problem through the inside connotative meaning, not the abstract reasons like as subjective consciousness or folk incl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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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강쇠가>에 나타난 강쇠 형상과 그에 대한 적대의 의미

          이주영 ( Ju Young Lee ) 민족어문학회 2008 어문논집 Vol.- No.58

          <변강쇠가>에는 삶의 관습이나 정상적 감각을 넘어서는 기괴(奇怪)함이 엿보이는데, 이것은 당대의 사회 현실 안에서 중층적으로 구축된 것으로 파악된다. 이 글에서는 작품의 성격을 고구하는 하나의 방편으로, 이 기괴함에서 드러나는 사회적 적대자로서의 강쇠의 형상을 고찰했다. 장승을 파괴하고 그 처벌을 받는 강쇠는, 상징적 질서의 교란자이면서 낯설고 의미화되지 않은 것의 기표이다. 이것은 `미지(未知)`의 것에 대한 공포를 환기한다. 강쇠에게는 그가 어긴 금기(禁忌)에 대한 처벌 이상의 과잉된 증오가 투사되고 있다. 심리적 현실을 기반으로 하는 `적대`가 문제적인 사회 현실 대신 강쇠에게로 응축되어 나타나는 것은, 사회 질서의 위기를 드러내는 징후인 동시에 그 모순을 은폐하기 위해 상상적 적대자에게 전가한 증오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증오의 구체적인 내용은, 첫째, 정상적이고 평온한 죽음을 방해하는 질병, 즉 괴질(怪疾)로 대표되는 전염병에 대한 공포이고, 둘째, 유랑민(流浪民)과 무주고혼(無主孤魂)으로 대표되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타적 태도이다. 전염병(傳染病)이란 조선 후기, 특히 19세기의 열악한 생활 환경을 나타내는 기표라고 할 수 있는데, <변강쇠가>에서 유랑민의 이미지는 전염병의 이미지와 결합되어 있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입는 것은 하층민, 그 중에서도 유랑민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공동체를 교란하고 침입하는 존재들로 인식된다. 또 <변강쇠가>에서 이들은 사회로부터 `배제`되어야 하기 때문에 거꾸로 음욕(淫慾)을 가진 존재로 포장되고 있다. <변강쇠가>의 `듣도보도 못한` 기괴함은 사회 이데올로기의 균열에 대한 전혀 다른 방식에서의 표현이라 보이는데, 이 균열이란 조선 후기 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기인하는 것이다. 이미 시작된 사회의 균열 양상을 은폐하기 위해 강쇠에게로 적대가 응축될 것이 요구되고, 따라서 강쇠는 모든 악의 근원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상징계를 이탈한 강쇠의 행위와 그의 기이한 죽음, 해결되지 않는 원혼(寃魂) 등은 이 균열 양상의 봉합이 쉽지 않았음을 역설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We might peek into the grotesqueness beyond the customs or normal senses in the life from the traditional Korean folklore song <Byeonkangsoiga>, which is thought to have been built over multiple strata inside the social reality at the time. This article have studied the appearance of Kang-soi as a socially hostile actor exposed in such grotesqueness by means of articulat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work. Kang-soi is not only a man of disturbance in the symbolic order but also a banner of strangeness with no meaning. These remind people of fear against `the unknown`. The excessive hatred beyond the punishment for taboos he violated is projected to Kang-soi. We might say that the condensed expressions to Kang-soi instead of the social realities, where `the hostility` on the basis of psychological reality is problematic, are the signals to reveal crises in the social order and hatreds transferred to the hostile party in the imagination at the same time in order to cover up such conflicts. The specific details of such hatreds are; first, diseases to disturb any normal and calm death, i.e. fear of epidemics represented by mystery diseases; second, the exclusive attitude against the weak in the society represented by both wanderers and forlorn spirits. We might say that epidemics are a banner to represent the poor living environments in the late Chosun Dynasty, especially in the 19th century, and the image of wanderers is linked with that of epidemics. In addition, although people in the lower strata, especially wanderers among them, are having the most damage in such poor environments, they are recognized as the existence disturbing and intruding into the communities. Besides, the song <Byeonkangsoiga> is packing them into the existence having the carnal desire to the contrary as they have to be `excluded` from the society. The grotesqueness of <Byeonkangsoiga> that they had `never seen or heard` might have been totally different way of expressions on such cracks of ideology in the society. The cracks in the social order are attributed to various problems in the society in the late Chosun Dynasty. It is required for Kang-soi to condense such hostilities in order to cover up the aspects of social cracks that has already started. However, the behaviors of Kang-soi drifted away from the symbolic, his grotesque death and unsolved spirit of sorrow show it to the contrary that the solution to suture such cracking aspects was not easy. Kang-soi was embracing all the hostilities to the problematic realities of society together with a role of a protagonist in an evil incident while representing the dead with no settlement. Such memories for the epidemic and corpse might be collective memories leaving out large scars to the communities in the Chosun society in 19th century, and <Byeonkangsoiga> can be said to include such memories in terms of `hostile` a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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