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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A Study on English Education of Multicultural Families’ Children

        이지영 미래영어영문학회 2015 영어영문학 Vol.20 No.3

        본 연구의 목적은 다문화가정 자녀가 한국의 EFL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상황에서의 영어교육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본 연구를 위해서 68명의 다문화가정 어머니들에게 자녀의 영어교육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의 66.2%(N=45)의 다문화가정 어머니들은 자녀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지 않다고 응답하였다. 반면 응답자의 50%(N=34)의 다문화가정 어머니들은 자녀의 영어능력이 낮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그들 자녀의 영어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67.7%(N=46)의 다문화가정 어머니들이 중요하다고 여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64.7%(N=44)의 어머니들은 자녀의 영어능력신장을 위해서 가정에서 도움을 주고 있지 못하다고 응답했다. 또한, 42.6%(N=29)의 어머니들은 자녀의 영어교육 신장을 할 수 있는 요소로 자녀들의 영어를 배우려는 의지와 동기의식, 27.9%(N=19)의 어머니는 그들을 사교육을 포함해서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경제적인 뒷받침과 22.1%(N=15)의 어머니들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한 지역사회의 도움이라고 응답했다. 연구결과의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서 13명(6명의 다문화 가정 어머니, 6명의 그들의 자녀와 한 명의 초등 영어교사)의 인터뷰가 행하여졌다. 본 연구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학교에서 영어교육을 실행하는데 있어서 선생님, 부모님, 학생들에게 몇 가지 제안점을 시사하고 있다.

      • KCI등재

        The Choice of English Articles and Implications for Teaching English Writing

        김지연 미래영어영문학회 2013 영어영문학 Vol.18 No.2

        이 논문의 목적은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한국인 영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유도산출(elicited production) 기법을 사용하여 영화 속 장면에 대한 느낌을 영어로 말하게 하거나 그림 또는 사진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기술하게 한 후 영어 관사 사용에서 어떠한 오류가 나타나는지를 분석하여 영어 글쓰기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는데 있다. 연구결과 한국인 영어 학습자에게서는 정관사 the와 부정관사 a/an의 사용에서 많은 오류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정관사의 경우 대부분 그것을 자신의 발화에서 생략하는 유형을 보였고, 가끔 정관사를 과다 사용하는 오류도 나타났다. 부정관사의 경우도 생략하여 발화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정관사를 사용해야 하는 곳에서도 부정관사를 사용하는 오류를 범했다. 이와 반대로 무관사 선택에서는 별다른 어려움 없이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영어교사는 한국인 영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영어 쓰기를 지도할 때 무관사보다는 정관사나 부정관사에 대한 올바른 용법을 연습시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알 수 있다. 정관사나 부정관사의 생략과 과다 사용은 결국 한국어로 인한 간섭 현상과 영어 명사의 가산성(countability) 여부와 명사구의 지시성(referentiality) 자질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파생되고 있으므로 이와 연관된 지도가 절실히 필요하다.

      • KCI등재

        A Macro-level Approach to English in the History of early Modern Korea, 1882-1899

        이기석(Ki-Suk Lee) 미래영어영문학회 2016 영어영문학 Vol.21 No.1

        한국의 영어는 19세기 말 서구열강의 제국주의가 조선에 진출하던 때부터 시작된다. 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1882년 조미수호조약을 서명하는 순간부터 공식적으로 시작된다고 볼 수 있는 바, 이 때 한-영 통역관이 없었고 그 조약문도 영어와 중국어로 작성되는 등, 언어적 불평등을 겪게 된다. 그 후 1883년 보빙사의 미국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미국 사이에는 국가적 대등관계가 형성되기 어렵게 되었고 따라서 영어와 한국어 사이의 위상도 동등한 위치에 놓이기 어렵게 되었다. 이 논문에서는 영어의 수용 및 교육, 확산의 관점에서 볼 때, 그 동안 많은 연구업적을 이룬 바 있는 영어 학습방법을 중심으로 하는 마이크로 차원 (micro-level)의 연구를 지양하고 Pennycook (2001)의 비평적 응용언어학 (critical applied linguistics) 관점에서 한국의 영어를 매크로 차원(macro-level)의 연구로 접근해 본다. 이와 같은 시도에서는 영어의 도입과 확산의 문제, 및 영어교육의 문제를 사회, 정치, 역사, 문화적 관점과 연관 지어 연구를 하게 된다. 특히 19세기 말 조선이 처해 있었던 국제 지정학적 상황에서 영어가 조선정부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도입되는 배경을 Phillipson (1992)의 언어제국주의 시각으로 조명해보고자 하는 시도이다. 이를 위해 제국주의의 역학관계를 제안한 Galtung (1980)의 국주의 구조, 즉 지배적 입장에 있는 중심부 (Center)와 피지배적 입장에 있는 주변부 (Periphery)의 이분법을 도입하고, 또 중심부 내부에서의 중심부 (cC)와 주변부 (pC), 주변부 내부에서의 중심부(cP) 와 주변부 (pP)의 개념을 도입한다. 다른 한편으로 조미수호조약 이전에 이미 황준헌의 “조선책략”이 제시하는 이른바 연미론 (allying with the U. S.)에 의지해서 조선은 19세기 말 미국을 선택하게 되고, 고종은 이 미국을 조선독립의 조력 국가로까지 인정하게 된다. 이런 맥락 속에서 조미수호조약과, 보빙사의 미국방문, Allen을 중심으로 Underwood와 Appenzeller 같은 미국 선교사들의 의료 및 교육을 통한 선교사업 등이 중심부 미국과 주변부 조선 사이의 제국주의 불평등 속에 이루어져 간다. Phillipson (1992)에 따르면 여러 유형의 제국주의가 있지만, 그 어느 것이든 간에 이 양자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중요한 도구가 언어이며, 한미 간에는 곧 영어가 그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본다. 이 뿐만 아니라 당시에 세워지기 시작한 영어학교, 예를 들어 1883년의 동문학, 1886년의 육영공원, 그 이후 한성학교에서의 영어교육을 고찰해 볼 때, 이들 교육기관은 Galtung의 이론으로 본다면, 미국의 cC와 연결되어 있는 한국 내의 cP 역할을 감당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다시 이 cP는 한국 내의 pP에게 힘으로 작용된다. 이 제국주의 이론에 따라서 당시 조선의 입장에서 볼 때, 영어는 조선의 독립을 좌지우지할 만큼의 대단한 힘으로 작용했으며, 바로 이 때문에 실제로 개화파를 중심으로 하는 대부분의 조선의 지도자들은 영어 구사의 능력을 갖추어 나갔다고 본다.

      • KCI등재

        Parents’ Efforts and Beliefs to Maintain English after ESL Study in an English-speaking Country

        허선민,서영미 미래영어영문학회 2014 영어영문학 Vol.19 No.3

        본 연구의 목적은 5세에서 11세 사이의 자녀를 둔 한국의 여섯 가정이 영어권 국가에서 1년에서 3년 체류 후 귀국해서 어떤 식으로 자녀들의 체득된 영어를 유지시키고자 했는지 가족들의 노력과 학습권장 방법 사례를 고찰하는 것이다. 영어 습득이나 학습의 과정에 대한 연구는 풍부한 반면, 습득된 영어의 유지에 대한 연구는 한국 실정에서 부족하다. 인터뷰 자료 분석 결과, 여섯 가정의 부모들은 자녀들의 영어 학습 동기 측면에서 학습적 동기뿐만이 아니라 문화나 흥미를 자극하는 통합적 동기를 추구하였다. 또한 영어 유지 측면에서 자녀들이 높은 수준의 엘리트 영어를 학습하기를 추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흥미로운 점은 부모들은 자녀들이 학원과 방과 후 공부를 통해 테스트 대비 영어 학습에 노력을 기울일 뿐만 아니라, 자녀들의 영어 사용에 대한 내적 동기를 유지시키고자 한 점이다. 그러나 흥미 있는 생활 영어 사용의 환경 제공이라는 면에서 공간적 교육적 통로를 다양하게 제시해야 하는 면에 있어서 부모로써 이중의 부담을 경험하고 있었다. 본 연구의 교육적인 시사점이 이중 언어 유지 관점에서 제시되었다.

      • KCI등재후보

        Korean English Teachers’ Awareness of Differences between Korean and English

        김양홍 미래영어영문학회 2012 영어영문학 Vol.17 No.3

        본 연구는 한국인 영어교사들이 얼마나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를 잘 인식하고 그것을 교실에서 가르치는데 활용하고 있는지와 더불어 이를 위해 그들에게 한영 대조분석연수프로그램이 앞으로 운영될 필요가 있는지를 고찰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에 참가한 31명의 영어교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조사하여 분석한 결과 설문에 답한 모든 영어교사들은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점들 잘 이해하고 교실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교사들은 성별, 수준별, 교육 경험에 관계없이 대조분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었고 영어를 가르칠 때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점을 구문, 어휘, 음성음운, 그리고 문화적인 면으로 구분하여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하지만 보다 더 잘 가르치기 위하여 한영 대조분석연수프로그램과 같은 강좌 운영과 참가여부에 대해서는 교육 경력이 짧은 교사들이 경험 많은 교사들에 비해 훨씬 부정적인 응답을 하였다. 이 연구는 가장 훌륭한 영어교수자료는 한국어와 영어라는 두 언어의 대조분석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영어와 한국어의 언어학적 차이에 대한 영어교사의 지식이 교수활동을 더욱 효과적이고 성공적으로 지속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 연구가 좀 더 일반화되기 위해서는 앞으로 보다 더 많은 교사들이 참여하는 연구가 이루어 질 필요성이 있으며, 두 언어의 의미, 담화 등 다른 영역에서도 보다 깊이 관찰할 필요가 있다. 영어교사들의 한영 대조분석에 대한 인식이 교실에서 어떻게 실행되는지에 대한 확실한 방법들을 보여줄 수 있을 때 더욱 효과적인 교수학습이 이루어 질 것으로 판단된다.

      • KCI등재

        English and Linguistic Imperialism: A Korean Perspective in the Age of Globalization

        마이클 D.스미스,김동환 미래영어영문학회 2015 영어영문학 Vol.20 No.2

        이 논문에서는 영어가 한국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탐구하고, 한국이 영어를 받아들인 것이 언어 제국주의의 예인지의 여부를 논의한다. 영어가 제국주의적 언어인지의 여부에 관해 두 가지 지배적인 입장이 있다. 첫 번째 입장에서는 영어의 확산을 ‘핵심층’ 국가들의 경제적ㆍ정치적 문제의 이유 때문에 현지 문화와 언어를 파괴시키는 기폭제로 인식한다. 이와 반대로 두 번째 입장에서는 영어를 문화적 산물로 수용하여 우리 스스로 우리 자신의 선택을 할 수 있고, 영어는 단순히 실제로 국제적 상호의존성을 촉진시키는 순수한 매체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전통적인 유교 사상이 아직 한국 사회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상황에서, 영어가 한국의 언어와 문화로 침투한 것과 결부하여 국제화는 국제화 시대에 한국 시민의 정체성을 변형시키고 있다. 영어 교육에 대한 강렬한 의욕은 한국 산업의 놀랄만한 성장을 이룬 시대와 맞물렸지만, 한편으로는 사교육을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을 사회 진보에서 처지게 하면서 점점 벌어지는 계층 분열을 촉진시켰다. 더 나아가, 영어와 핵심층 국가들의 패권은 한국의 교육과 산업 정책의 지원을 받아서 한층 더 강력해지고 있다.

      • KCI등재

        On the Divided Usage of dare, need, ought, used to and have among the EFL Learners in Asian Context

        민수정 미래영어영문학회 2014 영어영문학 Vol.19 No.2

        영어에 법조동사는 역사적으로 끊임없이 변화를 겪어왔지만, 최근에는 보수적인 영국식 영어와 대조적으로 미국식 영어에 있어서 그 변화가 뚜렷하다. 본 연구는 영어가 외국어로 쓰이는 아시아의 EFL 국가, 즉 한국과 일본에서의 영어학습자들이 marginal modals에 속하는 dare, need, ought, used to 그리고 stative meaning을 가지는 have 동사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를 조사한 것이다. EFL 학습자들 사이에서 이들 동사가 조동사와 일반 동사의 용도 중 주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가를 분석하여 그 결과를 미국영어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호주영어와 영국영어의 영향이 크게 남아있는 홍콩 영어에서의 연구결과와 비교하여, 한국과 일본의 EFL 학습자들이 현재 미국식 영어 표현과 더 근접한 경향을 보여주고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즉, marginal modal동사와 have 동사가 일반 동사적인 용법으로 더 많이 쓰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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