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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한류의 발전과 번역 현황

          董文君(Tung Wen Chun) 돈암어문학회 2012 돈암어문학 Vol.- No.25

          1990년대부터 중화문화권에서 한류 현상이 생기며 인기를 얻었고, 점점 아시아로 확산되어 2000년대 중반부터는 유럽?남미?미국 등으로 확대 되어가며 글로벌 콘텐츠로 성장하였다. 한류 현상의 주된 콘텐츠는 음악?영화?드라마 등이 있지만, 이중에서도 드라마는 한류 확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한류의 초석을 다졌다. 또한 현재까지도 지속적으로 한류의 중심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드라마는 ‘한류의 발생지점’으로서의 의의와 성과를 가진다는 면에서 그 역할을 간과할 수 없다. 이 글은 대만에서의 한국 드라마를 중심으로 기원과 발전 그리고 번역 현황과 환경을 우선적으로 살펴보고 다음은 번역현장에서의 문제점과 과제에 대해 논하였다. 마지막으로 번역자의 양성과 번역 환경의 개선에 관련하여 몇 가지 제언을 덧붙였다. 한류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한류 수입국과의 상호협력 및 경쟁력 있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The Korean wave started its proliferation in Greater China Region and Asia in the 1990s. Since the midst of the first decade of the 21st century, it becomes global contents in Europe, South America, and the United States, practically around the world. The main cultural contents of the Korean Wave include entertainment products such as music, cinema, drama, and other elements. Among all these elements, Korean drama has always been the most outstanding one, which has long since established its popularity in Asia and keeps on driving the Korean Wave in all parts of the world as the leading force. In short, Korean drama with its achievements and significance can be well recognized as "the power center of the Korean Wave" which shall not be overlooked. The present thesis starts with the recognition of Korean drama as the power center of the Korean Wave and explicates the setout, the development and the grounds of its popularity in Taiwan. Furthermore, the thesis analyses the variety of themes in Korean drama series and the transformation of theirs contents during the past two decades along with an explication of the practice of their Chinese translation, pointing out onsite translation difficulties from Korean to Chinese, and a discussion of imminent tasks of Korean-to-Chinese translators in Taiwan. The thesis also proposes ways to foster competent translators for Korean drama series and measures to improve their working conditions. Finally, the thesis urges Korean government to initiate certain measures in cooperating and collaborating with the import countries of the Korean Wave as well as producing more competitive cultural contents, in order to keep up the permeation and further development of the Korean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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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물관 스토리텔링의 유형과 방법 고찰

          정창권(Jeong, Chang-guen) 돈암어문학회 2016 돈암어문학 Vol.29 No.-

          본고는 디지털 시대 국문학의 나아갈 방향의 하나로 스토리텔링, 특히 박물관 스토리텔링에 대해 집중적으로 고찰한 것이다. 요즘 스토리텔링은 그야말로 쓰이지 않는 분야가 없을 정도이다. 처음에는 문화콘텐츠, 즉 콘텐츠 업계에서 주로 쓰이더니, 근래 들어선 일반 산업계나 공공서비스 분야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 더 나아가 최근 스토리텔링은 박물관 분야에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날이 갈수록 우리나라 박물관들도 관람객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스토리텔링기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본고에서는 박물관 스토리텔링의 유형과 방법에 대해 종합적이고 시론적으로 살펴보았다. 근래 이야기의 위력을 알고 있는 박물관들은 아예 박물관 자체를 하나의 이야기 덩어리로 만들고 있다. 그와 함께 박물관의 전시 기획에 있어서도 유물을 시대별, 유형별로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한편의 창작 혹은 각색 이야기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보여주는 ‘스토리텔링 전시’를 자주 시도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우리나라 박물관들도 유물 속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하여 쉽고 재미있게 가공해서 들려주는 유물 해설 스토리텔링 사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엔 박물관 교육에 있어서도 스토리텔링, 더 나아가 융합을 적용하여 학습자의 참여도를 높이는 한편 더욱 참신하고 풍성한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만들어내고 있다. 기타, 이젠 박물관의 홍보와 마케팅에도 스토리텔링을 적용하여 보다 많은 관람객을 끌어들이고 해당 박물관의 부가가치를 높일 필요가 있다. 이처럼 박물관에 스토리텔링을 적용하면 평범한 유물이 비범한 유물로 바뀌게 되고, 관람객과의 소통이 더욱 원활해지며, 그에 따라 자연히 고부가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Museums of our country are actively introducing storytelling in museum to facilitate communication with visitors. Accordingly in this manuscript, I studied comprehensive and preliminary about the application scope and methods of storytelling in museum. Recently, museums that know about the power of story are making museum building itself into mass of story. And temporary projects in the museums are not displayed artifacts by time and type, but frequently trying "storytelling exhibition(exhibition applied with the storytelling type)" which shows excitingly in the created or adapted story. Also in the future, museums of our country need to do a storytelling business of explanation for the artifacts to unearth hidden stories in artifacts and tell easily and enjoyably. Recently, many museums are not only raising learner participation degree by applying storytelling and convergence method, but also continuing to make more novel and diverse educational programs. Besides, from now on it is need to draw many visitors into that museum and raise added values by applying of storytelling method to promotion and marketing of museum. Therefore, if we apply storytelling method to museum, ordinary artifacts are changed extraordinary artifacts and better communication with visitors, and furthermore the higher value added will be gained by itself.

        • KCI등재후보

          한국의 소비자본주의 시대 개막과 루저들의 탄생

          서은경(Suh, EunKyoung) 돈암어문학회 2016 돈암어문학 Vol.29 No.-

          2003년 독특한 외모와 장르적 전통을 와해시키는 서사 기법으로 눈에 띄게 등장한 박민규는 그간 한국의 주요 문학상을 휩쓸면서 거대 작가로 발돋움했다. 동시에 그는 대중적 인기를 누리는 작가이기도 하다. 특히 본고에서 다룬 두 권의 장편소설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과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는 박민규만의 냉소와 해학으로 자본주의의 핵심을 짚어냈다는 점에서 문학성과 대중성 모두를 확보한 작품이다. 등단부터 박민규의 문학적 관심은 소비자본주의 사회에서 밀려난 개인들의 삶이다. 본고에서 위의 두 장편에 주목한 것은 이들 작품이 이후 박민규의 문학적 행보를 설명해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와 ‘미’라는 자본주의 핵심 권력을 정면에서 다루었기 때문이다. 박민규는 한국에서 소비자본주의가 본격적으로 열린 1980년대 문화와 일상의 회고를 통해 평범한 개인들이 어떻게 자본주의 논리를 내면화해 나가는지 보여주었다. “부와 아름다움은 우리를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이데올로기”라 지적한 저자는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을 통해 중산층의 부상과 자본주의 성장 논리를,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통해 외모지상주의의 한국 사회를 정면에서 비판했다. 만년 꼴찌 야구팀 ‘삼미 슈퍼스타즈’의 야구를 통해 저자는 승자독식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평범하게 산다는 것과 패배자로 전락하는 삶의 의미를 묻고 있다. 박민규는 만년 꼴찌 ‘삼미’의 입장에서 세계를 바라보는 과정을 통해 약육강식의 말단부를 차지하고 있는 루저들을 평범한 개인들로 복원시켜 놓았다. 또한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는 못생긴 여자를 사랑한다는 설정만으로도 획기적인 내용이라 할 수 있다. 인간의 신체마저 상품이 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추녀는 경제적 무능력자와 마찬가지로 패배자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오로지 태생적 외모만으로 많은 것이 결정되는 외모지상주의 사회의 폭력성을 자본주의 논리로 읽어낸 박민규의 해석은 날카롭다. 결국 위 두 작품은 ‘부끄러움’과 ‘부러움’을 동력으로 돌아가는 소비자본주의 사회에 무비판적으로 순응해가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나아가 냉소와 해학으로 자본주의의 본질을 갈파한 박민규는 이들 작품에서 연대의식과 사랑이라는 인간구원의 방법을 제시하였다. In 2003 Park Min Gyu made a striking appearance with unique appearance and outstanding narrative methods that broke up the genre tradition and has become a great writer with extensive winnings of various literature awards in Korea. At the same time, he enjoys popularity. Two full-length novels including Last fan club of Sammi Superstars and Pavane for a Dead Princess secured both literary value and popularity as they pointed out the key of capitalism with sarcasm and humor. Park’s literary interest from his debut lied in the life of individuals who were isolated from consumer capitalism. The reason why this study focused on the above two novels is because those could explain his literary journey. Park demonstrated how ordinary individuals internalized capitalistic logics by reflecting the culture and routine in 1980s at a time when consumer capitalism began in earnest in Korea. By pointing out that “wealth and beauty are the most powerful ideologies that reign over us”, he criticized rise of the middle class and logic of the growth of capitalism through Last fan club of Sammi Superstars and also criticized lookism of Korea through Pavane for a Dead Princess. Through the baseball play of ‘Sammi Superstars’, an always losing baseball team, the author remarked that the ordinary living of capitalistic society of winner-takes-all and raised a question of meaning of life falling to a loser. Park restored losers who occupied at the bottom of the law of the jungle as ordinary individuals through the process of looking the world from the perspective of ‘Sammi’ an always loser. And, Pavane for a Dead Princess is epoch-making as the set-up is to love an ugly looking woman. In a capitalism society where human body becomes a commodity, an ugly looking woman has to live as a loser like economic incompetency. His interpretation is sharp as he read violence of lookism society, where innate appearance decides many things, from the logic of capitalism. Ultimately, the above two works are stories of ordinary people who adapted themselves to the consumer capitalistic society that are driven by ‘shyness’ and ‘envy’ as fuel. Furthermore, Park revealed the essence of capitalism with sarcasm and humor and suggested solidarity and love as the solution of human salvation. It is a clearly novel idea considering his literary journey criticizing the capitalistic system.

        • KCI등재

          문학과 영화의 만남 - 문학과 영화의 서사성 등을 통한 접근과 경계 허물기

          한옥희(Han Ok-Hee) 돈암어문학회 2004 돈암어문학 Vol.- No.17

          In this paper, we shall analyze the definition of film and literature. Then, investigate the common features of two genres. Furthermore, we shall also examine what are the major differences between of them.<br/> For these studies, we shall make a full use of the movie that is called <O-pal-tan(accidentally fired bullet)> as a main text. In the literature, this movie considered as a masterpiece in Korean realistic cinema. By adopting narrative theory of cinema, we shall light up the problems, that occur when it is cinematized from the noble, as well as the cinematic devices in the film.<br/> To sum up, for the age of digital multi-media, this paper suggests that we have attempted to break the borderline between film and literature throughout examining the influence, exchange ability and supplementary relationships from these two genres.

        • 김수영 시에서의 ‘여성’, 그 기호적 의미망 읽기

          임명숙(Lim Myung-Sook) 돈암어문학회 2010 돈암어문학 Vol.- No.23

          이 글은 김수영의 시텍스트에서 드러나고 있는 여성, 그 기호적 의미 작용에 대한 논의이다. 이는 시텍스트를 다시 읽기(re-vision)함으로써 김수영 의 시세계에 대하여 ‘저항’, ‘참여’라는 기표에서 벗어나거나 혹은 여성 폄하 등의 시각에서 비켜나서 또 하나의 기표를 제공할 수 있다는 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연구 방법은 구조주의 기호학적인 측면, 즉 크리스테바의 기호학적 이론에 논의의 근거를 둔 것은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함이다. 김수영 시인을 말하는 주체로 놓고 그의 시텍스트에서 발화된 양상들을 분석해 보았을 때 여성이라는 기호들은 아브젝트한 상태에서 다양하게 분화되고 있다. 말하는 주체가 여성을 여자, 여편네, 아내 등의 기호로 자신의 욕동(무의식)을 드러내고자 할 때, 그 의미 생성 과정은 무한히 열려져 있다. 아브젝션시켰던 타자성을 띤 여자는 존재의 사유 가능한 세계, 견뎌낼 수 없는 세계 저편으로 몰려난 존재로, 그래서 너무도 아브젝트한 전쟁과 같은 등가를 지닌 대상으로 자리매김이 되는 동시에 아주 가까이었지만 매혹될 수 없는 존재인 여편네, 그 여성이 또 때로는 말하는 주체로서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대상, 즉 대상천시당했던 아내이다. 이러한 여성은 어느 순간 되돌아와 말하는 주체 자신이 여성에게 아브젝션당하는 무의식을 드러낸다. 이 같은 기호적 의미 작용은 마치 자신이 죄짓고 단죄 받고자 하는 욕망에 사로잡힌 듯, 그래서 마치 말하는 주체의 판단과 정서, 심정의 토로, 기호들과 충동들의 혼합물로서 그 의미망을 구축하고 있다. 때문에 김수영은 말하는 주체로서 여성이라는 대상에 대하여 주체와 타자의 관계성이 아닌, 그리고 서로 대립시키거나 부조화의 관계성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아브젝션의 심연을 향해 기호들의 동질성, 혹은 이질성 속에서 무한한 차이들을 그러모은다. 다시 말해 김수영의 시텍스트에서 여성은 아브젝트한데, 이 아브젝션시켰던 존재인 여성이 때론 김수영 자신 혹은 말하는 주체인 자신을 곤경에 빠지게 하기도 하고, 때로는 어떤 절대성에 매달리는 욕망으로 하여금 치욕에 빠지지 않도록 보호해 주는 존재로, 그래서 여성은 다시 나에게 되돌아와 내 무의식의 바깥에서 안으로 혹은 안에서 바깥으로 끊임없이 양가적인 의미 생성을 하고 있다. This study is to as existing feminism view point displayed in the poems of Kim, Soo-Young. Kim, Soo-Young has been discussed as a resistance poet general. However, this study was made under a necessity ti discuss his poems in various point of view. The image of woman in his poem is read as the symbol of someone's wife on married woman in depreciated expression. If his poems be read simple namely can't be restored to one meaning, we can provide another evidences or solutions in poetic texts of Kim, Soo-Young by re-visioning poetic texts got entangled like complicated bunches of thread. At this moment, in the way of study from appearances as a feminism view point, he is regarded as antifeminist poet. As a result of considering in this way, the subject of women fired from poetic texts come to be the subject holding from love and pain making birth by holding different people by having the meaning network as a body abjected in this land. This study is to turn over this kind of view point in his poems and to makes a study of the process concerning unconsciousness and Abjection. So clarifies woman ad here to unconsciousness in his poem takes in active in doing, therefore, the symbolic meanings of women in his poem break down the boundary between the subject person and a third person. To make it short through a new approach, this study is reversing the existing theory that in his poem the disparages woman. In this point this study is unique and creative.

        • KCI등재후보

          현대소설의 패러디 양상 연구

          방금단(Bang, Geumdan) 돈암어문학회 2014 돈암어문학 Vol.27 No.-

          패러디(Parody)는 본래 특정 작품의 어떤 특징적인 부분을 복제하여 익살스럽게 표현하는 풍자적 모방의 문학 양식이다. 그러나 현대에 이르러 문학이나 대중문화에서 패러디가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감에 따라 ‘희화되지는 않았지만 상호텍스트적이고, 메타픽션적이며, 비평적인 변형의 기법’을 패러디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패러디 텍스트는 작가의 의도적 글쓰기 전략에 의해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작가는 당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제에 대한 자신의 특정 신념과 이데올로기를 언어적으로 실천하는 데 있어서, 이미 잘 알려진 원텍스트를 기반으로 패러디 텍스트의 내용을 재창조한다. 박완서의 <엄마의 말뚝 1>(1980)은 원텍스트이고, 김애란의 <큐티클>(2009)을 패러디 텍스트이다. 이 두 텍스트는 ‘서울에 정착하기’라는 주제의식을 중심으로 <엄마의 말뚝 1>은 식민지시대의 서울의 일상을, <큐티클>은 지금 이곳, 서울의 자본주의에 노출된 일상을 다루고 있다. 두 텍스트는 1인칭 시점을 사용하여 ‘나’라는 사람이 시골을 떠나 도시 속에 정착해 나가는 과정을 회상에 의해 보여준다. <엄마의 말뚝 1>에서는 8살의 ‘나’가 40여 전에 시작했던 서울생활을 대과거의 회상 형식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큐티클>에서는 28살의 ‘나’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서울의 하루를 회상을 통해 서술하고 있다. 패러디 텍스트인 <큐티클>은 <엄마의 말뚝 1>의 모티프에서 보이는 세 가지 관점을 잘 반영해서 재창조되고 있다. 이러한 점은 시대적 배경에 따라서 ‘신여성’과 ‘현대여성’으로 성공해야한다는 ‘나’의 부담감, 도시라는 공간 속에서 이중적인 모순을 드러내는 내면의식 그리고 일상에서의 소비문화의 재현으로 드러난다. 패러디 텍스트는 원텍스트와의 사이에서 발생되는 모티프의 세 가지 관점을 동일성과 차이를 드러내며 재창조 된다. 그러면서도 원텍스트와 패러디 텍스트에는 현실의 개입에 따른 ‘자기반영성’의 문제가, 텍스트에 따라 미학적으로 각각의 특징과 뚜렷한 개성으로 잘 형상화되어 있다. In principle, parody means a type of literature to express jocularly any particular part of a fixed text (work) with its satirical imitation, but today becomes a “typical technique of transformation” which is not only co-textual, and meta-fiction but critical, even though it is not picturized yet because it trends to get much more weight in the literature and mass-culture in these days So, parody text can be called as writer’s intentional result made by his own writing strategy. In writer’s attempt to practice linguistically his particular faith and ideology at that time’s politics, economy, society, and culture, he/she tries to recreate the contents of the parody text by basing original text already known very well. So to speak, Mother’s pile 1(1980) by Park Wan-seo is regarded as original text, while The Cuticle(2009) by Kim Ae-ran as parody text. These two text, of which the main theme is to reach the successful residence in Seoul, are handling daily life in Seoul during Japanese colonial period in Mother’s pile 1 and just this place and time’s daily Seoul’s aspect completely disclosed to the capitalism in The Cuticle Two texts show the real process of residence that the first person “I” is gradually accustomed to the urban city’s life, after leaving from rural country, through his/her reminiscence by using the 1st person. The Mother’s pile 1 shows his/her life in Seoul through recollection format by the past perfect tense which 8 years’ old ‘I” began 40 years ago, while The Cuticle is describing Seoul’s daily life through reminiscence which 28 years old’s “I” am living now. The Cuticle, the parody text is recreated very well by reflecting 3 types of view points skillfully shown in the motive of Mother’s pile 1 They are responsibility for the success as “new woman” and “modernized woman” according to that time’s background, the inner consciousness on the settlement and escape of “I”s being to reveal double faced contradiction in the space of city, and re-exhibition of daily consumption culture. The parody text has trend to be recreated by disclosing coidentity and difference of the above 3 points regarding the motive between itself and original text. Furthermore, it is concluded that the original text and parody text shows the reflection by itself, which is accorded with the interference by present is apparently formed with each aesthetic characteristic and distinct personality in accordance with the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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