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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 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지를 발간하며

        나영호 대한 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 2018 Allergy Asthma & Respiratory Disease Vol.6 No.S

        . 대한 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는 1987년 시작하여 2017년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30주년은 사람으로 따지면 서른 살로 가정과 사회에 기반을 만드는 나이인 이립(而立)에 해당합니다. 우리 학회도 지금까지 잘 닦여진 기반을 바탕으로 이제 좀 더 큰 도약을 꾀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30년간의 우리학회의 학문적 발자취를 정리하고 미래를 계획할 필요가 있어 3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지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초창기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학문에 대한 열정으로 학회의 초석을 다지신 선배님들께 먼저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30년 동안의 학회의 학문적 발자취에 대해서는 이 책자에 실린 김규언 교수님의 논평 “대한 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 창립 30년 – 소아알레르기 분야 연구 활동의 발자취(1945–1981년)”에 잘 기술되어 있습니다.1,2 학문적인 발전과 학회원 간의 화합을 중시해 온 대한 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는 30년의 세월 동안 나날이 성장을 거듭하여 소아알레르기 호흡기질환의 진료와 연구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한국 소아에서 알레르기 질환의 선별검사로서 Phadiatop(R)Infant 검사법의 임상적 유용성

        김병주 ( Byoung Ju Kim ),이정용 ( Jung Yong Lee ),송영화 ( Young Hwa Song ),유진호 ( Jin Ho Yu ),오흥범 ( Heung Bum Oh ),홍수종 ( Soo Jong Hong )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구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2009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지 Vol.19 No.2

        목적: 아토피(IgE sensitization)는 IgE-매개성 알레르기질환 발생의 위험인자일 뿐 아니라 향후 예후에 대한 가장 중요한 인자이다. Phadiatop(R)Infant는 소아에서 감작률이 높은 항원으로 구성된 복합항원으로 ImmunoCAP을 측정하며 결과는 양성 및 음성으로 보고되어 IgE-매개성 알레르기 질환이 의심되는 소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별검사이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 소아에서 흔한 식품 및 흡입항원에 대한 특이 IgE 유무를 검출하데 있어 PhadiatopInfant 검사법의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08년 1월부터 2008년 7월까지 아토피피부염 혹은 반복천명을 주소로 서울아산병원 소아천식 아토피센터를 방문한 소아들을 대상으로 Phadiatop Infant 검사를 시행하고 동시에 6가지 흡입항원(D.p, D.f, cat, dong, cockroach, alternaria) 및 6가지 식품항원(egg, milk, soybean, wheat, fish, peanut)에 대한 특이 IgE 항체를 측정하여 두 가지 검사법에 대한 일치율 및 IgE-매개성 알레르기 질환의 진단에 있어 Phadiatop(R)Infant 검사법의 유용성을 조사하였다. 결과: 총 93명의 소아가 본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이중 남자는 54명 여자는 39명이었다. 평균나이는 32.4(±20.4)개월이었다. 특이항원 측정에 의한 흡입항원에 감작률은 38.7%, 식품항원에 감작률은 53.8%, 12가지 항원 중 하나이상의 감작률은 71%였다. Phadiatop(R)Infant에 의한 양성률은 66.9%였다. 적어도 하나 이상의 특이항원에 대한 감작유무와 Phadiatop(R)Infant 검사의 일치도는 0.768(Kappa value)이었다. Phadiatop(R)Infant에 양성이나 특이항원이 검출되지 않은 경우가 4례, Phadiatop(R)Infant에 음성이나 특이항원이 검출된 경우는 5례이었으며 후자에서는 모두 집먼지진드기 특이항원이 검출되었으며 전자에서는 1례를 제외하고 연령이 36개월 이상이었다. 나이별에 따른 일치율은 나이가 적을수록 높은 경향을 보였다. κ=0.933(0-24개월), 0.692(25-48개월), 0.619(49개월 이상) 결론: Phadiatop(R)Infant 검사는 한국 소아에서 IgE-매개성 질환을 진단하는데 유용하며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는 어릴수록 식품항원에 대한 감작이 높으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흡입항원에 대한 감작이 증가하기 때문으로 사료된다. Purpose: Atopy is a prerequisite for IgE-mediated allergic disease and also a significant prognostic factor. Phadiatop(R)Infant (phadia AB, uppsala, sweden) is a new blood test designed for the detecting the presence of IgE sensitization in young children.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usefulness of Phadiatop(R)Infant test in Korea. Methods: Among the patients who visited Childhood Asthma Atopy Center, Asan Medical Center between January 2008 and August 2008, young children under 6 years of age who had eczema or wheezing were enrolled. Ninety-three patients were tested using specific IgE antibody tests with 6 aeroallergen including Dermatophagoides pteronyssinus (D.p), Dermatophagoides farinae (D.f), cat, dog, cockroach and alternaria, and 6 food allergen including egg, milk, soybean, wheat, fish and peanut as well as Phadiatop(R)Infant test. Results: The study group was consisted of 54 males and 39 females, with a mean age of 32.4±20.4 months. By specific IgE antibody test, 38.7% were sensitized to aeroallergen, 53.8% to food allergen, 71% to at least one allergen. Positive rate of Phadiatop(R)Infant was 66.9%. There were 9 discrepant cases: 4 cases with positive Phadiatop(R)Infant but negative specific IgE antibody test and 5 cases with negative Phadiatop(R)Infant but positive specific IgE antibody test. The former cases except one were older than 36 months and all the latter cases were sensitized to house dust mite. The kappa value between Phadiatop(R)Infant and specific IgE antibody test was 0.768. When the age was considered, the younger children showed the better agreement rate [kappa value=0.933 (<24 months), 0.692 (24-48 months) and 0.619 (>48 months)]. Conclusion: Phadiatop(R)Infant may be a useful screening test for atopy in Korean children, especially in younger children. It is presumed that the rates of sensitization to local inhalant allergen become higher with increasing age. [Pediatr Allergy Respir Dis(Korea) 2009;19:155-164]

      • 알레르기비염 인지도 조사를 위한 설문지 개발

        최은혜 ( Eun Hye Choi ),강빈 ( Ben Kang ),이희영 ( Hee Young Lee ),강희숙 ( Hee Suk Kang ),김정희 ( Jeong Hee Kim ),임대현 ( Dae Hyun Lim ),손병관 ( Byong Kwan Son )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구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2010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지 Vol.20 No.3

        목적: 알레르기비염은 유병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그로 인한 사회적 비용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질환에 대한 교육 부족과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질환의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에 어려움이 있다. 알레르기비염에 대한 인 지도에 근거한 효율적인 교육 도구 개발이 필요하나 현재 국내에는 알레르기비염에 대한 인지도를 측정할 수 있는 도구가 부재하다. 이에 저자들은 알레르기비염에 대한 인지도 조사 도구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방법: 알레르기비염의 이론적 측면에 관한 문헌 및 전문가의 조언과 알레르기비염 교육 및 상담을 통한 환자 보호자들의 질문을 수집하여 설문 문항을 작성하였다. 문항은 알레르기비염에 관한 일반지식 증상 진단 및 환경관리 치료 4가지 영역으로 나누었다. 8회의 예비조사를 통해 60문항의 설문지를 만들었고 알레르기비염 환자 보호자 일반인으로 구성된 성인 38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설문된 결과는 SPSS 12.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내적 신뢰도가 0.67인 20문항의 인지도 측정 도구를 완성하였다. 문항의 설문 결과 알레르기비염의 정의 일반지식 증상에 대한 인지도는 높았고 환경관리 중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동물 관리에 대한 인지도가 높게 나타났다. 알레르기비염과 천식과의 연관성 정기적인 검사의 필요성에 대한 인지도는 낮았다. 유지치료 비강흡입식 스테로이드제 치료의 중요성 치료가 환자의 면역력 성장 발달에 영향을 끼치는 지에 대한 인지도도 낮았다. 결론: 알레르기비염에 대한 인지도를 측정할 수 있는 신뢰도 있는 도구를 개발하였다 저자들이 개발한 도구는 알레르기비염에 관한 교육 효과를 증대시키는 자료 개발에 유용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Despite the increasing prevalence of allergic rhinitis, there are difficulties in early diagnosis and proper treatment due to lack of education and misunderstanding of the disease. Development of efficient education materials based on the level of awareness of allergic rhinitis is required. Therefore, this study was aimed to develop a questionnaire for investigating the level of awareness of allergic rhinitis. Methods: Questions related to the level of awareness of allergic rhinitis were prepared on the basis of the literature, professional advice and inquiries from patients and caregivers. These items were categorized into 4 areas: (1) basic knowledge, (2) symptoms, (3) diagnosis and environmental management and (4) treatment. Through the eight preliminary survey on 38 adults, a questionnaire of 60 items was developed. The results were analyzed by using SPSS 12.0. Results : A tool for investigating the level of awareness was completed, which was composed of 20 items with an internal reliability of 0.67.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survey with 60 items, the areas of basic knowledge, symptoms and environmental management of allergic rhinitis showed high awareness. The items regarding the association between allergic rhinitis and asthma, necessity of regular checkup, awareness of maintenance treatment, importance of treatment with intranasal steroids, and the influence of treatment on immunity, growth and development of patient showed low awareness. Conclusion: A reliable tool was developed for investigating the level of awareness of allergic rhinitis. It may be useful in developing educational materials to optimize its educational effect on allergic rhinitis

      • 서울지역 고등학교 청소년에서 알레르기비염과 천식의 관련성

        송영화 ( Young Hwa Song ),권지원 ( Ji Won Kwon ),김병주 ( Byoung Ju Kim ),김봉성 ( Bong Seong Kim ),김자형 ( Ja Hyeung Kim ),김효빈 ( Hyo Bin Kim ),이소연 ( So Yeon Lee ),유진호 ( Jin Ho Yu ),유선미 ( Sun Mi Yu ),홍수종 ( Soo Jong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구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2010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지 Vol.20 No.1

        목적: 알레르기비염과 천식은 one airway disease로 이것의 근거를 제시한 여러 역학연구들이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국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알레르기비염과 천식의 관련성을 규명한 연구가 없었다 우리나라 청소년에서 현증 천식을 동반하지 않은 알레르기비염이 기도과민성 및 천식 증상과 관련되어 있음을 밝히고자 한다. 방법: 2006년 4-5월에 걸쳐 우리나라 서울지역 2개의 고등학교에서 724명의 고등학생(남 556명, 여 168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ISAAC 설문지, 메타콜린 기관지유발검사, 폐기능검사, 피부단자시험과 알레르기 관련 혈액검사를 실시하였다. 천식이 없는 알레르기비염 환자에서 관련성을 확인하기 위해 전체 학생들 중 현증 천식으로 진단된 대상자를 제외한 후 비교분석 하였다. 결과: 현증 천식을 제외한AR (+), BHR (+)군에서 일생동안 천명의 유병률(wheeze ever)과 일생 동안 천식 진단의 유병률(diagnosis of asthma ever)의 비율이 AR(+), BHR (-)군보다 높았으나, 통계적인 유의성은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FEV1과 FEF25-75%는 의미 있게 낮았으며, 혈액내 총IgE와 D.p/D.f 감작률은 유의하게 높았다. atopy (+), AR (+)군에서는 일생동안 천명의 유병률(wheeze ever)과 지난 12개월 동안 천식의 치료의 유병률(Treatment of asthma during past 12 months)의 비율이 atopy (-), AR (-)군과 atopy (+), AR (-)군에 비해 의미 있게 높았다(P<0.05). BHR(+)과 말초혈액내 총호산구분율은 atopy (+), AR (+)군에서는 atopy (-), AR (-)군과 atopy (+), AR(-)군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았으며,(P<0.05) 또한 PC20이 의미 있게 낮았다.(P<0.05) 결론: 우리나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현증 ,천식을 동반하지 않은 현증 알레르기비염에서 기도과민성은 FEV1, FEF25-75% total IgE 그리고 공통항원인 D.p/D.f에 대한 감작과 관련이 있었다. 그리고 아토피의 유무와 상관없이 현증 알레르기비염은 천식증상 말초혈액내 총호 산구분율, 그리고 기도과민성과 관련성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상의 횡단면적인 역학조사결과는 알레르기비염이 천식과 하나의 기도질환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Purpos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whether allergic rhinitis (AR) without asthma is associated with bronchial hyperresponsiveness (BHR) and symptoms of asthma in Korean adolescents. Methods: A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on 724 high school students (males 556; females, 168) from Seoul City. We also performed the lung function test, methacholine challenge test, skin prick test, and allergy-related blood biomarkers. This cross-sectional study was conducted in the subjects excluding current asthmatic patients. Results: AR (+), BHR (+) patients tended to show a high prevalence of wheeze ever, a high diagnosis rate of asthma ever, low forced expiratory volume in one second (FEV1), low forced expiratory flow at the 25% and 75% of pulmonary volume (FEF25-75%) high total IgE and frequent sensitizaion to house dust mites compared with AR (+), BHR (-) patients. In atopy AR (+) group, wheeze ever and treatment of asthma during the last 12 month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atopy (-), AR (-) patients or atopy (+), AR (-) patients (P<0.05). In atopy (+), AR (+) patients, BHR and peripheral eosinophil percent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in other patients (P<0.05) and PC20 was also significantly lower than in other patients (P<0.05). Conclusion: BHR in current AR was associated with FEV1, FEF25-75%, total IgE, and sensitization to house dust mites. Current AR was associated with symptoms of asthma, peripheral eosinophilia and BHR, regardless of atopy. This study showed a significant association between allergic rhinitis and asthma or BHR among Korean adolescents. This cross-sectional study supports the concept of `one airway, one disease` between the AR and asthma. [Pediatr Allergy Respir Dis(Korea) 2010;20:30-40]

      • 침구류에서의 집먼지진드기 농도 측정

        최정윤,손명현,김철홍,이경은,김규언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2002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지 Vol.12 No.3

        목적: 집먼지진드기는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의 가장 중요한 기인항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소아 호흡기 알레르기 환자의 70% 이상과 성인 환자의 반수에서 집먼지 및 집먼지진드기 항원에 대한 알레르기 피부반응 검사에 양성을 보인다고 한다. 본 연구에서는 소아 침구류에서 집먼지를 채집한 후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겐의 농도를 측정하여 집먼지진드기에 대한 감작이나 증상 유발에 필요한 농도와 비교해 보고 임상적 의의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00년 7월부터 2001년 1월까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한 환아들의 이불, 요, 베개 등의 침구류, 보자기, 봉제인형에서 진공청소기를 이용하여 먼지를 채집한 후 면역효소법을 시행하여 집먼지진드기 주알레르겐인 Der f I과 Der p I의 농도를 측정하였다. 결과: 대상 소아들의 침구류, 보자기, 봉제인형에서 모두 집먼지진드기 주알레르겐 중 Der f I이 Der p I 보다 유의하게 높은 측정치를 보였다.(P<0.01) 침구류, 보자기 및 봉제 인형에서 채집한 먼지로 측정한 Der f I은 각각 먼지 1g당 3.24±0.50 ㎍, 1.04±0.32 ㎍, 3.43±0.30 ㎍이었고 Der p I은 각각 먼지 1g당 0.12±0.04 ㎍, 0.31±0.09 ㎍, 0.31±0.09 ㎍로 침구류 봉제 인형에서 보자기보다 유의하게 높았다.(P<0.05) 결론: 소아의 침구류와 봉제 인형에서 감작을 유발할 수 있는 높은 농도의 집먼지진드기가 측정됨을 알 수 있었다. 기존에 관심을 가져왔던 침구류 뿐만 아니라 인형 등의 소아용품에 의한 집먼지진드기의 반복적인 노출이나 감작을 예방하려는 실내 환경의 조절이 강조되어야 한다. Purpose: House dust mites play a major role both in sensitization and trigger the asthma symptoms in children. More than 70% of the Korean children and about 50% of adult with respiratory allergy were sensitive to house dust mit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if the concentration of house dust mites in the dust of children's bedroom is related to the known level of sensitization. Methods: From July 2000 to January 2001, children who were admitted at Yonsei University Hospital were studied. Dust samples were collected from the bed clothing, cloth wrappers, and sewing dolls of children by a vacuum cleanser. The levels of Der f I and Der p I were determined by ELISA. Results: The concentrations of Der f I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the bed clothing, cloth wrappers, and sewing dolls of children than the levels of Der p I.(P<0.01) The Der f I levels per gram of dust from the bed clothes, cloth wrappers, and sewing dolls were 3.24±0.50 ㎍, 1.04±0.32㎍, 3.43±0.30㎍, respectively. Conclusion: There results suggest that the bed clothes and sewing dolls have enough concentrations of dust mites to develop the sensitization. The control of indoor environment should be emphasized to prevent the sensitization by the repeated exposure to dust mite.

      • KCI등재후보

        계절성 천식 및 알레르기비염 환자에서월별 출생 분포와 감작된 항원과의 관계

        박용민 대한 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 2005 Allergy Asthma & Respiratory Disease Vol.15 No.3

        Purpose : Early sensitization to outdoor aeroallergens such as tree, grass and weed pollen in the early period of infancy is very important in the development of seasonal bronchial asthma or allergic rhinitis. There is a suggestion that pollen contact during the first 6 months of life increases the risk of pollen allergy for 20 years or later. The aim of our investigation wa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sensitization to outdoor aeroallergens and the month and season of birth in childhood respiratory allergic disorders. Methods : One hundred three seasonal allergic rhinitis and bronchial asthmatic children were enrolled for this study, and skin prick tests done for each patient to detect the sensitized allergens. Ragweed, mugwort, alder, hazelnut, elm, willow, birch, beech, oak, plane tree, orchard and timothy grass were used for outdoor aeroallergens. The relative risk(RR) for development of hypersensitivity to outdoor aeroallergen in children born in certain months was calculated. Results : We found that relative risk of immediate hypersensitivity to each outdoor aeroallergen was dependent on the season and month of birth. Tree pollen was the most common sensitizing allergen in children who were born in spring(RR=2.12, P<0.001) and May(RR=1.83, P=0.042), grass pollen was most common in summer(RR=2.06, P=0.046) and June-born children(RR=3.69, P<0.001); weed pollen was the in fall(ragweed RR=2.89; mugwort RR=2.23, P<0.001) and September-born children.(ragweed RR=2.10, P=0.029; mugwort RR=1.98, P=0.026) Conclusion : Exposure in early infancy to outdoor aeroallergens is an important risk factor in the subsequent development of bronchial asthma and allergic rhinitis. 배 경 : 알레르기 질환의 발생은 환경적인 요인과 유전적인 소인이 복합적으로 관여한다. 많은 연구결과 및 역학조사에 의하면 계절성 천식 및 알레르기비염은 영아 초기에 감작된 항원에 의해서 유발된다고 보고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생후 첫 6개월내에 공중화분에 노출되면 성장한 후에도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킬 위험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한다.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실외 흡입항원으로는 나무, 목초, 잡초 등이 대표적이며, 각각 봄, 여름, 가을에 활발히 화분을 분비시킨다.목 적 : 본 연구에서는 계절성 천식 및 알레르기비염 환자에서 출생한 월(month)과 감작된 항원의 상호관계를 비교하여 이들 환자들이 조기에 감작 되었는지 여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방 법 : 소아과에 방문한 계절성 천식 또는 알레르기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피부단자시험을 시행하였다. 피부단자시험 시약으로 나무로는 나무 혼합물[오리나무(alder), 개암나무(hazelnut), 느릅나무(elm), 버드나무(willow), 자작나무(birch), 너도밤나무(beech), 참나무(oak), 플라타너스(plane tree)], 목초 혼합물[(오리새(orchard grass), 큰조아재비(timothy grass)], 잡초로는 두드러기쑥(ragweed), 쑥(mugwort) 등을 이용하였다.결 과 : 연구 대상이 되었던 환자는 총 103명(남자 68명, 여자 35명)으로 평균 연령 중앙값은 9세 5개월(4세 5개월-15세 7개월)이었다. 각 출생군간의 환자의 평균연령, 성비 분포간에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나무 화분항원에 양성인 환자 중에서 봄철에 출생한 환자들이 다른 계절에 태어난 환자들에 비하여 많았고,(RR=2.12, P<0.001) 목초 화분항원에 대한 양성 감작률은 여름에 출생한 환자들에서 높았으며,(RR=2.06, P=0.046) 가을에 출생한 환자들은 잡초 항원에 대한 감작률이 높았다.(두드러기쑥 RR=2.89; 쑥 RR=2.23, P<0.001) 나무 화분항원에 양성인 환자 중에서 5월에 출생한 환자들이 다른 월에 태어난 환자들에 비하여 많았고,(RR=1.83, P=0.042) 목초 화분항원에 대한 양성 감작률은 6월에 출생한 환자들에서 높았으며,(RR=3.69, P<0.001) 잡초 화분항원 중 두드러기쑥은 9월생, 쑥은 10월생에서 감작률이 높았다.(두드러기쑥 RR=2.10, P=0.029; 쑥 RR=1.98, P=0.026)결 론:영아 초기에 실외 흡입항원에 대한 조기노출은 알레르기 질환 발생하는데 유전적 소인 못지않게 중요한 위험인자이다. 알레르기 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고위험군 아이들에게서는 출생월별로 특정 화분 항원이 활발한 시기에 특히 예방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 과체중 소아에서 천식 발생과 Adiponectin 및 Leptin의 연관성

        백혜성 ( Hey Sung Baek ),김영대 ( Young Dae Kim ),박용순 ( Young Soon Park ),신재훈 ( Jeh Hoon Shin ),오재원 ( Jae Won Oh ),이하백 ( Ha Baik Lee )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구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2010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지 Vol.20 No.1

        목적: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비만과 천식의 연관성에 대하여 다양한 역학 조사보고들이 있지만, 확실한 결론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과체중 소아에서 천식과 leptin과 adiponectin이 연관성이 있는지, 그리고 폐기능의 저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대상자는 6-18세 소아 총 61명 중 제 1군은 과체중을 동반한 안정된 천식 환아(n=14), 제 2군은 과체중을 동반하지 않은 안정된 천식 환아(n=16), 제 3군은 천식이 없는 과체중 소아(n=16), 그리고 건강한 대조군(n=15)으로 각각 분류하였다. 혈액에서 혈청 총 IgE와 알레르겐 특이 IgE치, 말초혈액 호산구 수와 혈청 호산구 음이온단백(eosinophil cationic protein: ECP)을 각각 측정하였으며, 혈액 내 leptin, adiponectin, 지질(콜레스테롤, 중성 지방, 유리지방산, 저 밀도 및 고 밀도 지질단백 콜레스테롤), insulin-like growth factor-1 (IGF-1), insulin-like growth factor-binding protein 3 (IGF-BP3)와 코티솔, 음식 섭취 설문조사 후 혈액에서 비타민 C와 E, 베타-카로틴, 셀레늄과 아연을 각각 측정하였다. 모든 환자에서 메타콜린 흡입과 자유 운동에 의한 기관지 유발시험을 각각 시행하였다. 결과: 과체중군에서 혈중 leptin치는 높은 경향이 있는 반면, adiponectin은 낮은 경향을 보였고 leptin과 adiponectin 사이에는 유의한 역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R=-0.479; P<0.001)천식군에서 leptin은 BMI와 유의한 연관성을 보였다. 폐기능 검사로서 노력성 폐활량(forced vital capacity: FVC)에 대한 1초간 노력성 호기량(forced expiratory volume in one second: FEV1)비율, FEV1/FVC은 천식군과 비 천식군을 포함한 과체중군에서 낮았다. 하지만 IL-6와 TNF-α, 영양소 및 다른 지표들은 과체중 천식 소아에서 유의한 차이를 볼 수 없었다. 결론: 본 연구에서 측정 가능한 과체중과 관련된 비만관련 호르몬, 염증지표와 영양소들이 천식의 직접적인 유발인자로서의 역할에 대한 근거는 충분하지 않았으나 과체중이 FEV1/FVC감소 및 폐기능 저하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The prevalence of asthma and obesity is increasing concomitantly, but the link between asthma and obesity is unclear. We sought to address possible roles of leptin and adiponectin in the development of asthma, and changes in pulmonary function in overweight children. Methods: Four study groups of 61 children aged 6 to 18 years (mean age, 9.69±2.16) were enrolled: (1) 14 mild-to-moderate asthmatics with overweight, (2) 16 mild-to-moderate asthmatics with normal weight, (3) 16 obese subjects without asthma, and (4) 15 healthy controls. We measured biomarkers in blood, including total and allergen-specific IgE, eosinophil, eosinophilc cationic protein (ECP), leptin, adiponectin, interleukin (IL)-6, tumor necrosis factor-α (TNF-α), lipid profiles, insulin-like growth factor-1 (IGF-1) and insulin-like growth factor binding protein 3 (IGF-BP3). Body mass index (BMI), antioxidants and micronutrients in a daily diet were evaluated by the questionnaire. We performed the bronchial challenge test by methacholine inhalation and free running, respectively. Results: The leptin levels was apparently high, and the adiponectin level was low in the overweight children, as depicting a significant inverse correlation between the 2 variables (R=-0.479; P<0.001). The FEV1/FVC ratio was low in the overweight children regardless of the presence of asthma. However, the effect of IL-6, TNF-α, nutrients, and other variables on asthma development in the overweight children with asthma was not verified. Conclusion: In this study, the levels of leptin, adiponectin or other obesity-related biomarkers were not independently associated with asthma. Therefore, it is concluded that obesity may not be an important factor in pulmonary function impairment. [Pediatr Allergy Respir Dis(Korea) 2010;20: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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