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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한의학입문 역할을 반영한 원전학 수업 설계

        조나영(Jo Na-young),조학준(Jo Hak-jun) 대한한의학원전학회 2021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Vol.34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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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임상한의학 진료를 위한 준비 부족을 해결하고자 임상한의학입문 과정을 개발하고 그 역할을 반영한 원전학 수업을 설계하였다. 방법: 의학교육에 대한 가이드를 따르고 의과대학에 개설된 임상의학입문 과정을 참고하여 임상한의학입문 과정을 계획, 개발하고, 해당 과정에서 원전학의 역할을 제시하였다. 결과: 임상한의학입문은 임상한의학 실습 과정에서 부족한 교육을 나선형 교육과정의 틀에서 보충, 보강하는 것이며, 기초한의학 교육 완성 단계에서 여러 가지 평가를 통해 역량을 측정한다. 본 과정에는 한의학적 진단(辨證), 진찰(望·聞·問·切 등 四診), 한의학 진단(辨證) 체계가 반영된 환자 면담 기법, 한의학의 특성이 반영된 임상 술기, 기본 술기, 치료 계획, 환자교육 등이 포함된다. 본 과정에 기초한의학 교수들이 두루 책임 교수로 참여하며 주임교수를 선정하여 본 과정을 관리한다. 원전학의 경우, 기존의 학습성과를 임상표현에 따라 재편하고 교안(교재)에 의안(醫案) 또는 증례를 보충하고, 새로운 교육전략과 교수 방법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결론: 원전학 교과가 임상한의학입문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초한의학과 임상한의학의 연계성을 높여 학습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Objectives : A transition course of ‘Introduction to Clinical Korean Medicine’ was developed to meet the demands for better preparation for clinical application of Korean Medicine within the curriculum. A Korean Medical Classics curriculum reflecting such demands was newly designed. Methods : Based on the ‘Introduction to Clinical Medicine(ICM)’ course of the Medical School curriculum that follows the medical education guideline, the ‘Introduction to Clinical Korean Medicine(ICKM)’ course was designed and developed. The role of Korean Medical Classics was suggested in the process. Results : In the following course, Korean Medical diagnosis, diagnostics, patient intake methods reflecting the Korean Medical diagnostic system, clinical skills, basic skills, treatment planning, patient education, etc. are included. Faculty members of the basic sectors of the Korean Medical school will participate in this curriculum, of which a head will be appointed to overlook the curriculum. In the case of Korean Medical Classics, previous learning outcomes need to be reorganized based on clinical expression while clinical case studies need to be added to course material. A more active approach utilizing new pedagogic strategies and teaching methods should be taken. Conclusions : The Korean Medical Classics curriculum could effectively take on the introductory role to clinical Korean Medicine, successfully strengthening the connection between the basic and clinical Korean Medicine to improve learners’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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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후기 소아전염병 痘疹과 麻疹에 대한 인식 변화 : 4종 종합의서를 바탕으로

        엄동명(Eom Dongmyung),이병욱(Lee Byungwook),금유정(Keum Yujeong),송시훈(Song shihoon),송지청(Song Jichung) 대한한의학원전학회 2022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Vol.35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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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시기 특정질환에 대한 전문의서의 등장은 그 이전에 발발한 질환이 사회문제화되었다는 것을 전제한다. 본고에서는 『東醫寶鑑』, 『濟衆新編』, 『樂山堂新集醫方錦囊至寶』, 『醫宗損益』 등 4개의 의서를 중심으로 소아전염병인 痘瘡과 麻疹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麻疹이 대유행하기 전에 저술된 『東醫寶鑑』에는 麻疹에 대한 서술이 간략하다. 조선에 麻疹이 대유행했던 시기를 거쳤음에도 『濟衆新編』에는 麻疹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 19세기초 출간된 『樂山堂新集醫方錦囊至寶』에는 개인의 경험을 담아 痘瘡과 麻疹 치료에 대한 서술이 풍부하다. 또한 『醫宗損益』에서도 痘瘡과 麻疹 치료에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이미 紅疫의 대유행시기가 지난 시점에서 개인이 저술한 의서들이 시대를 거듭하고 질병의 罹患 경험과 治療 경험이 많아지면서 그 이전 미진했던 紅疹에 대한 의학적 성과를 드러낸 것으로 紅疹이 그만큼 소아과 질환에 있어서 중요한 질환 중 하나로 바뀌어 있었다는 점과 이에 대한 인식에 변화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Objectives : The publication of a specialized medical text on a specific disease at a specific time means that the disease which had broken out previously has become a problem throughout society. In this paper, changes in perception of the pediatric infectious diseases Douchuang(痘瘡, smallpox) and Mazhen(麻疹) were examined in the medical texts, the Donguibogam, Jejungsinpyeon, Yaksandang Sinjip Uibang Geumnangjibo, and the Uijongboik. Methods : Entries on Mazhen are brief within the Donguibogam which was published before its pandemic, while in the Jejungsinpyeon, which was published after Joseon had experienced the pandemic, understanding of the disease is rather insufficient. In the text Yaksandang Sinjip Uibang Geumnangjibo, which was published in the early 19th century, there is an abundance of personal accounts on the treatment of Douchuang and Mazhen. In the Uijongboik, various treatment methods of Douchuang and Mazhen could be found. Results & Conclusions : These findings could be interpreted as reflecting a development in medical knowledge of Hongzhen(紅疹) after years of experience dealing with the disease, which had been insufficient in the past as could be found in private medical texts written after the great Hongyi(紅疫, measles) pandemic had already passed. In that time Hongzhen(紅疹) had become one of the most important pediatric diseases, and peoples’ perspectives had also changed accordin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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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상(形相) 망진(望診)에 대한 중의사(中醫師)의 시각에 관한 조사

        김경철,김중한,김훈,두승희,박주연,조영일,신순식,이해웅 대한한의학원전학회 ( 구 대한원전의사학회 ) 2009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Vol.2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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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形相 望診에 대한 국제공동연구와 해외진출을 위한 준비과정으로 中醫師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행하였다. 참여자의 학문적인 경향성은 전통 한의학적인 보수 경향성보다는 현대의학을 실용적으로 활용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임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병증체계는 장부병증과 팔강병증의 순이었다. 한방 진단법에서 중요하게 활용하는 방법은 問診이며, 望診, 聞診, 脈診, 腹診등의 방법도 고른 분포도를 보였으며, 그 이유는 진단 효율성, 환자와의 상담, 치료효과 입증, 환자 정보 공유, 진단 결과의 재현성과 진단의 표준화 객관성 등으로 고르게 나타났다. 한약과 침구의 활용에 대한 진단기법의 일관성은 비교적 동일하거나 보통으로 나타났으며, 그 이유로는 한약과 침구의 변증행위가 동일한 체계를 활용하거나, 소속 학파의 이론을 한약과 침구에 활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망진·형상진단의 중요도와 활용도는 고르게 나타났으며, 망진에서 중요하게 활용하는 부위와 내용으로는 두면의 생김새, 신체 전반적 생김새, 신체 특징부위로 나타났다. 형상진단의 기전과 표준화 연구에 가장 적합한 연구방법론으로는 형상진단에 입각한 고전 문헌연구, 전문가의 형상분석에 대한 통계처리, 병증과 형상에 대한 임상데이터 구축 등이었다. 형상진단기에 대해 요구하는 기능은 형상유형감별, 오장육부 상태 진단, 표리한열 진단, 경락기운 진단 등으로 나타났으며, 형상진단기의 임상적인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임상분야는 심혈관 질환, 뇌혈관 질환, 소화기 질환, 대사증후군 질환, 부인과 질환, 노인성 질환 등으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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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학 교육과정 변화의 조건 탐색 : 통합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조학준(Jo Hak-jun) 대한한의학원전학회 2020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Vol.33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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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한의과대학 전체로 통합교육과정이 확산하지 않는 이유를 분석함으로써 한의학 교육과정 변화의 조건을 제시한다. 방법: 한의학교육과 의학교육의 변화 과정을 비교하고, 한의학 교육과정 변화의 조건을 구조, 제도, 행위자의 3가지 수준으로 분석한다. 결과: 한의과대학은 6년제에서 4년제로 전환되는 구조(학제) 변화를 경험하지 않았다. 한의학교육 평가인증기준(KAS2021)은 변화를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하는 방향으로 설정되어야 하며, WFME 수준을 목표로 삼을 것이 아니라 교육의 개선을 목적으로 삼아야 한다. 학장들의 리더십과 일반 교수의 교과목에 대한 오너십(ownership)의 관계가 재설정되고, 교육의 변화를 주도할 전문가 그룹이 형성되고, 전임교원, 임상실습 시간, 책임시수 제도, 교육환경이 개선되어야 한다. 결론: 시간과 노력이 요구되더라도 개별 한의과대학이 교육과정 변화의 성공사례를 만들고, 그것이 다른 대학으로 확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새 교육과정이 11개 한의과대학 중 절반 이상으로 확산한 뒤 제도적 동형화(同形化)를 요구할 수 있다. Objectives : To suggest conditions that will allow for change in Traditional Korean Medicine (TKM) curricula through analysis of the failure of widespread acceptance of the integrated curriculum into all Traditional Medicine Colleges. Methods : First, the process of change between TKM education and medical education was compared. Next, the conditions that would stimulate change in TKM curricula were analyzed in three levels: structure, policy, and actor. Results : TKM colleges have not experienced a structural change from the six-year to four-year structure. The accreditation standards of TKM education (KAS2021) should be more supportive instead of forcing change, and the goals should be reset to education improvement instead of meeting the standards of WFME. The deans leadership and professors ownership over their subjects need to be modified. A group of professionals that could lead change is required, while other factors such as full-time professorships, clinical practice hours, obligatory teaching hours and overall teaching environment need to be improved. Conclusions : It would be ideal if individual TKM colleges created success models of curricula change-despite the time and effort that is required-that could spread to other colleges. After the new curriculum has been accepted in more that half of the total eleven TKM colleges, an institutional isomorphism can be dema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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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학 교육 분야에서의 원전학(原典學)의 범위 및 학습 목적

        이명렬 ( Myeong Ryeol Lee ),임교민 ( Gyo Min Lim ),이병욱 ( Byung Wook Lee ),백진웅 ( Jin Ung Baek ) 대한한의학원전학회 ( 구 대한원전의사학회 ) 2012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Vol.25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Objectiv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scope and learning objective of Medical classics in the field of the education of Korean Medicine. Method: This study was analyzed and figured out list of classes which was taken by department of medical classics in eleven College of Korean Medicine and one school of Korean Medicine. Results & Conclusions: 1. Now, 14 subjects out of 16 subjects which were taken by whole department of medical classics in Korea can be a proper area of education of medical classics. Now, Hwangjenaekyung and Nangyeong are the only aim of the lessons at the medical classics. Therefore, we present to modify the aims inclusively. 2. The subject of the class have to change as follows. ``Wonjeon`` changes into ``Hwangjenaekyung``, ``Medical Chinese character`` changes into ``Korean medical chinese character``, ``medical informatics`` changes into ``korean medical informatics``. 3. As we consider the condition that ``Nangyeong`` is educating in just four departments of medical classics, we have to discuss about the stature of Nangyeong and to extend education of Nangyeong. 4. In the department of medical classics, we can improve the level of understanding and reading skills by educating the class of ``Sanghanron`` and ``Donguibogam``. 5. This study is actively involved in trying to include ``Korean Medical Informatics`` and ``Korean medical terminology`` in the education field of the medical clas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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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학 교육에서 內傷發熱 증례를 이용한 표준화환자 프로그램 개발 연구

        조학준,조나영 대한한의학원전학회 2020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Vol.33 No.4

        Objectives : The objective of this paper is to develop a standardized patient program with a focus on diagnosis and treatment of internal damage fever in Korean Medical education. Methods : First, cases of diagnosis and treatment of internal damage fever were collected from various classical texts, then a module was developed according to pre-existing standardized patient program’s protocols based on selected cases. Careful consideration was given to developing evaluation criteria on history taking and physical examination that are necessary to accurately differentiating the 9 types. Results : Nine types of differentiation models on internal damage fever were selected, which are qi deficiency from overexertion/fatigue and famish; blood deficiency from overexertion/fatigue, famish and fullness; fire stagnation from excessive eating and cold foods; food damage; yang deficiency; yin deficiency; phlegm; stagnated blood; liver qi stagnation. For each type, evaluation criteria in regards to history taking, physical examination, communication with patient, and patient education were developed. Conclusions : When developing a standardized patient program using internal damage fever cases, it would better reflect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Medicine in clinical education of Korean Medicine if the program is based on classical texts. It would also be useful in evaluating students’ graduation competence in exams such as CPX. 목적: 內傷發熱을 주제로 한의학 교육에서 한의학적 진단(변증), 치료 등이 전제된 표준화 환자(Standardized Patients, SP)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다. 방법: 內傷發熱과 관련하여 한의학적 방법으로 진단, 치료 사례를 다양한 한의학 원전 등 문헌 자료에서 발굴하고, 관련된 증례보고 중 유의성 있는 증례를 바탕으로 이미 개발된 표준화환자 프로그램의 절차와 양식에 따라 해당 모듈을 개발하였다. 특히 9가지 유형을 명확하게 판별할 수 있도록 병력 청취, 신체 진찰에 대한 평가항목을 개발하는 데 유의하였다. 결과: 內傷發熱에 대해 饑餓勞倦의 氣虛, 飢飽勞倦의 血虛, 火鬱(過食生冷), 傷食, 陽虛, 陰虛, 痰症, 瘀血, 肝氣鬱 등 9가지 유형의 변증 모델을 선택하고, 각 유형에 대한 병력 청취, 신체 진찰, 환자와의 의사소통과 환자에 대한 교육의 측면에서 평가항목을 개발하였다. 결론: 內傷發熱 증례를 이용한 표준화환자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한의학 고전에 근거한다면 임상한의학 교육에서 한의학적 특성을 더 명확히 반영할 것이며, 진료수행시험(CPX) 등 한의사 졸업 역량을 측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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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VID-19 임상표현에 대한 한의학적 접근 : 국내외 논문을 중심으로

        김종현(Kim Jong-hyun),안진희(Ahn Jinhee),김상현(Kim Sanghyun) 대한한의학원전학회 2022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Vol.35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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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jectives : 효율적인 한의학 임상 데이터 수집 양식 마련을 위해 COVID-19 환자에게 나타나는 주요 증상 표현들을 확인하고자 한다. Methods : 전 세계에서 보고된 COVID-19 관련 논문들을 검토하여 주요 증상 표현을 정리하였고, 각각에 대응하는 한의학적 표현이 무엇인지 검토했다. 또한 한의학적 관점에서 COVID-19의 증후적 특징을 분석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임상 데이터의 수집을 위해 고려되어야 할 사항들은 무엇인지 고찰하였다. Results : 256건의 논문을 검토한 결과, 대부분의 논문에서 기침과 발열을 기록하였고 호흡곤란, 설사, 근육통, 두통, 구토, 피로감, 흉통, 객담, 콧물 등도 대다수의 논문에 기록되어 있었다. 임상 표현들은 크게 전신 증상, 인후 증상, 흉부 증상, 두면부 증상, 소화기 증상, 근골피부 증상, 정신 증상 및 감각 이상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Conclusions : 각각의 임상 표현들이 한의학의 증상 표현과 유사하긴 하지만 증상의 종류가 적고 한의학의 변증에 활용하기에는 세밀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향후 효과적인 한의학적 임상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위해서는 시간에 따른 증상 변화, 지역·기후·인종에 따른 비교, 表證 진단 시 裏證의 유무 확인, 血證의 虛實에 대한 평가, 의식 상태 평가 등의 사항이 고려되어야 하고 적절한 증상 평가 기준이 구성되어야 할 것이다. Objectives : This paper examines major symptoms representation in COVID-19 patients as groundwork for development of an effective clinical data collection format in Korean Medicine. Methods : Major symptoms representation in COVID-19 related papers published worldwide were collected. Corresponding symptoms in Korean Medicine were then examined, followed by discussion of symptomatic features that require further consideration in regards to a more systematic clinical data collection. Results : Of 256 papers, most papers listed fever and cough while symptoms such as difficulty breathing, diarrhea, muscle pain, headache, nausea, fatigue, chest pain, phlegm, nasal discharge were also mostly listed. Clinical representations could be categorized into general symptoms, throat symptoms, chest symptoms, head and facial symptoms, gastrointestinal symptoms, musculo-skeletal and cutaneous symptoms, psychiatric symptoms and sensory problems. Conclusions : Although each clinical representation could be likened to certain clinical representations of Korean Medicine, the variety of symptoms were too limiting and lacking in detail to be applied in the pattern identification[辨證] of Korean Medicine. For effective clinical data collection and analysis in the future, symptom change according to time, comparison between location, climate and ethnicity, existence of interior symptoms when diagnosing exterior symptoms, deficiency-excessiveness of blood patterns, consciousness levels, etc., need to be considered in establishing criteria for symptom e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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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大韓韓醫學原典學會誌) 서적명(書籍名) 로마자 표기 고찰

        송지청 ( Ji Chung Song ),김도훈 ( Do Hoon Kim ),엄동명 ( Dong Myung Eom ) 대한한의학원전학회(구 대한원전의사학회) 2014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Vol.27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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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jectives : Nomenclature for medical terminology is the most important point in traditional medical standardization. For example, standard nomenclature for acupuncture points, herbal medicines and prescriptions have been treated. However, studies on standard nomenclature for traditional medical books are rare. Methods : Following up all articles in Journal of Korean Medical Classics[JKMC], which have romanized name for medical books and analyzing problems of those. Results : There were so several methods to write in romanized character even to unique and replaceable name. Conclusions : Romanized nomenclature for medical book as a terminology must have unique expression. So we suggest that authors to write articles have to use unique romanized nomenclature for medical books and books published in a certain country should be written in romanized characters with their own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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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論文) :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大韓韓醫學原典學會誌) 인명(人名) 로마자 표기 고찰

        송지청 ( Ji Chung Song ),황성연 ( Seong Yeon Hwang ),이병욱 ( Byung Wook Lee ),엄동명 ( Dong Myung Eom ) 대한한의학원전학회(구 대한원전의사학회) 2015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Vol.28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Objectives : Nomenclature for medical terminology is the most important point in traditional medical standardization. For example, standard Romanized nomenclature for acupuncture points, herbal medicines, prescriptions and classic books have been achieaved. However, studies on standard Romanized nomenclature for persons who was involved in traditional medicine are rare. Methods : Following up all articles in Journal of Korean Medical Classics[J. KMC], which have Romanized name for persons and analyzing problems of those. Results : There were several methods to write in Romanized character even to an unique and replaceable name. Conclusions : Romanized nomenclature for persons` name who were involved in traditional medicine as a terminology must have unique expression. So we suggest that authors to write articles have to use unique Romanized nomenclature for persons who were involved in traditional medicine and persons had lived in a certain country should be written in Romanized characters with their own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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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論文 : 『黃帝內經 』 中 “胕”字 意味 硏究

        심현아 ( Hyun A Song ),송지청 ( Ji Chung Song ),김경수 ( Kyung Soo Keum ),엄동명 ( Dong Myung Eom ) 대한한의학원전학회(구 대한원전의사학회) 2013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Vol.26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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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jective: Each terminology has twofold meaning. Chinese character has several meanings because it is phonogram. Even if exactly same in shapes but the meaning is different. We should be more careful about meaning of the character Fu(腑) in Huangdineijing. Method: We try to find out the meaning of fu excluding meaning of fu(腑), edema(腑腫) in Huangdineijing. Result: Fu means fermented food, edema, sticking, skin, top side of the foot and so on. Conclusion: Someone who have concern traditional medical classics have to give attentions that characters in classics could get different meanings in same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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