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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두하악장애 환자에서 저작 효율 및 구강건강관련 삶의 질 평가

          이용승,변영섭,최종훈,안형준,Lee,,Yong-Seung,Byun,,Young-Sub,Choi,,Jong-Hoon,Ahn,,Hyung-Joon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10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5 No.2

          본 연구에서는 최근 Sato 등이 고안한 mixing ability index(MAI)를 이용하여 측두하악장애 환자 중 통증이 있는 군과 무통성 관절잡음이 있는 군을 대상으로 객관적인 저작 효율을 정상인으로 구성된 대조군과 비교하고, 주관적인 평가 방법인 설문조사법 중에서 음식섭취가능지수(Food Intake Ability Index, FIA)와 저작 능력에 대한 주관적 인식도 평가(Visual Analogue Scale, VAS)를 이용하여 저작 효율을 평가하고, 구강건강과 관련된 삶의 질을 평가하기 위해 Oral Health Impact Profile(OHIP)-49K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각 평가 방법 간의 상관성을 알아보고, 또한 통증군에 있어서는 치료 후 통증이 감소함에 따라 저작 효율의 변화 양상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MAI, FIA, VAS는 통증군이 정상군에 비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 관절잡음군보다도 감소하여 통증군이 정상군과 관절잡음군에 비해 저작 효율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P<0.05). 관절잡음군에서는 MAI, FIA, VAS에서 정상군과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2. 구강건강관련 삶의 질에 대한 설문지인 OHIP-49K의 경우 정상군에 비해 통증군과 관절잡음군 모두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여 구강건강과 관련한 삶의 질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전체 대상자(71명)에서 객관적 저작 능력 평가 방법인 MAI와 주관적 저작 능력 평가 방법인 FIA와 VAS간에는 서로 유의성 있는 상관관계를 보였다(P<0.01). OHIP-49K에서도 MAI를 제외하고 모두 통계학적으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관절잡음군에서는 FIA와 VAS에서만 통계학적으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P<0.01), 이외의 모든 항목은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5. 각 평가 방법 간의 상관성에서 FIA와 VAS는 전체 대상자, 통증군, 관절잡음군 모두에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 통증군에서 치료 전에 비해 치료 후 통증 감소와 함께 VAS에서는 통계학적으로 유의성 있게 증가 하였다(P<0.05). 반면에 MAI에 있어서는 저작 효율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학적 유의성은 없었다. 또한 FIA, OHIP-49K에서도 치료 전과 후 통증 감소에 따른 변화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통하여 측두하악장애 환자에서 저작 효율을 감소시키는 주요인은 통증이며, 관절잡음은 저작 효율을 감소시키는 요인은 아니지만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한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측두하악장애 환자에서 저작 효율을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통증을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통증뿐만 아니라 관절잡음에 대한 관리도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In this study, the objective masticatory efficiency of two groups of temporomandibular disorder patients, pain and sound groups, was compared with that in a normal group using the MAI (mixing ability Index). The subjective chewing ability was evaluated using questionnaires, such as the Food Intake Ability Index (FIA) and Visual Analogue Scale (VAS). The Oral Health Impact Profile (OHIP)-49K of the patients was also examined to measure the oral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MAI, FIA and VAS in the pain group were significantly lower than in the normal and sound groups. This shows that the chewing efficiency of the pain group was lower than the normal and sound groups (P<0.05). However,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sound and normal groups. 2. The OHIP-49K for the oral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showed a significant increase in both the pain and sound groups compared with normal group. This means that the oral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was lower in both the pain and sound groups. 3. There was a correlation between the MAI, FIA and VAS (P<0.01) in all subjects (71 persons). The OHIP-49K was associated with the FIA and VAS. 4. There was a correlation between the FIA and VAS (P<0.05) in the sound group but no correlation in the other groups. 5. There was a correlation between the FIA and VAS in all groups. 6. The VAS was increased significantly in the pain group according to the level of pain reduction after treatment (P<0.05). However, there was no significant increase in the MAI, even though there was an improvement in masticatory efficiency. In addition,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FIA and OHIP-49K according to the level of pain reduction after treatment. In this study, it is believed that pain is a main factor decreasing the masticatory efficiency in patients with temporomandibular disorders. Moreover, TMJ sounds decrease the quality of life but do not decrease the masticatory efficiency.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control the pain in order to improve the masticatory efficiency in temporomandibular disorder patients. Moreover, managing both pain and sound can improve the quality of life.

        • KCI등재

          비치성 치통의 치험 증례

          윤승현,최종훈,김성택,안형준,권정승,Yoon,,Seung-Hyun,Choi,,Jong-Hoon,Kim,,Seong-Taek,Ahn,,Hyung-Joon,Kwon,,Jeong-Seung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8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3 No.4

          치아의 통증은 구강안면부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통증이다. 대부분의 치아 통증은 치수 및 치주조직의 병적인 변화로 인한 치성 통증이지만, 구강안면부의 다른 구조물의 병적 변화 또는 다른 질병 등에 의한 통증이 치아의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흔히 존재하며, 이러한 통증을 '비치성치통'이라고 한다. 비치성치통은 통증의 발현 부위와 통증의 원인 부위가 일치하는 원발성 통증이 아니라, 통증의 발현 부위와 통증의 원인 부위가 동일하지 않은 이소성 통증에 속하므로 통증의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만 개선될 수 있다. 비치성 치통을 유발하는 요인에는 신경병증성 통증, 부비동질환 기원의 통증, 근막통증, 신경혈관성 통증, 심장질환, 두개 및 구강안면부 종양, 중이염 등에 의한 전이통, 심인성 원인 등이 있다. 이러한 다양한 원인에 의한 통증이 치아부위에 나타나는 경우 치아 및 치주조직에 대한 임상 및 방사선 사진 검사 상 병적인 소견이 관찰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치아통증과 유사한 임상적 증상을 나타낼 수 있다. 그러므로, 임상가들은 비치성 치통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 및 관련 증상들에 대하여 잘 알고 있어야 하며, 세심한 병력 청취, 치아 관련 구조물 및 그 외의 구조물에 대한 정확한 임상 검사를 통해 치성 통증과 감별할 수 있어야 한다. 본 증례 보고에서는, 치아 통증과 유사한 양상을 보이는 비치성 치통으로 내원한 환자의 진단 및 치료에 관한 증례를 통해, 비치성 치통에 대한 고찰 및 진단과 치료시의 고려 사항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The most common type of orofacial pain is toothache. However, many other types of pain which derived from nonodontogenic problems can mimic toothache. Nonodontogenic toothache is heterotopic pain that the site of pain is not in the same location of the source of pain. This differs from primary pain, in which the site of pain is the actual site which the pain originates. Heterotopic pain can be alleviated by direct treatment toward the source of pain. The common sources of nonodontogenic toothache include neuropathic pain, sinus pain, Myofascial pain, neurovascular pain and even cardiac pain and psychogenic pain. Thus, clinicians should have a thorough knowledge about causes of nonodontogenic toothache, and through pain history and examination of dental and nondental structures are needed. This case report is about some cases of nonodontogenic toothache, and it also emphasizes essential considerations for proper differential diagnosis and appropriate treatment.

        • KCI등재

          두부 자세, 스트레스 정도에 따른 구강안면통증

          이유미,임현대,Lee,,You-Mee,Lim,,Hyun-Dae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6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1 No.2

          본 연구는 일정한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며 작업하는 직업군을 대상으로 자연스런 두부자세(natural head position:NHP)와 두경부 통증에 대하여 조사하였으며, 두경부 통증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요인에 대하여 평가하였다. 27명의 대상자에게 임상 검사 및 설문지 작성과 면담을 통하여 생활변화로 인한 스트레스정도, 스트레스시 나타나는 안면에 증상 정도, 두경부 통증 경감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두부자세 평가를 위하여 후방에 5cm 간격의 눈금을 지닌 자세판을 바닥과 평행하게 설치한 후 사진 촬영을 하였다. 보다 정확한 두부자세 재현을 위하여 수일의 간격을 두고 재차 촬영하였다. 두경부 통증 빈도, 두경부 통증에 따른 두부 자세, 두경부 통증여부에 따른 생활변화,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 발현 정도, 통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에 대하여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자연스런 두부 자세에서 평균적으로 $-0.70{\pm}2.74$로 약간 좌측으로 기울이고 있으며, acromion은 $-0.26{\pm}2.10$으로 좌측으로 기울어져 있었다. 수직선과 흉쇄유돌근이 이루는 각도, 수평선과 eye-tragus 을 이은 연장선이 이루는 각도, pulm line에서 acrominon에 이르는 거리와 tragus에 이르는 거리에서 유의성이 있었다 2. 구강안면 동통을 가진 군과 구강안면동통이 없다고 대답한 군에서 평균적인 NHP 측정치와 NHP양에서는 유의성을 보이지 않았다. 3. 두경부 통증이 있는 군과 없는 군사이에는 통계학적으로 유의성은 없었으나 12개월 이내의 생활 변화량과 변화횟수에서 통증이 없는 군이 생활 변화량과 그 횟수가 더 많았다. 4. 스트레스 증상 발현정도는 두경부 통증이 있는 군이 두경부 통증이 없는 군에 비하여 더 많은 빈도를 보였다. 5. 취미생활이나 운동을 행하는 군과 그렇지 않은 군사이에 두경부 통증에 대한 차이가 없었다. 이상의 연구에서 일정한 자세를 유지하며 작업하는 직업군에서의 구강안면통증을 평가하는데 있어서는 두부자세의 평가가 이루어져야하며, 두경부 통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각적 요인을 분석하여 두경부 통증 처치에 전문적인 처방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This paper studies natural head position and orofacial pain. For this study. 27 persons with dental service were selected, we examine head & neck pain, factor affecting pain severity, stress, stressful facial symptom with questionarre and interview. We have photograph for natural head position in front of 5cm posture scale pate. Data obtained were statistically processed by the SPSS Windows program and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 from plum line to acromion line, from plum line to tragus line, eye- tragus angle, SCM angle. 2. Between group with head and neck pain and group without head and neck pain, the study shows no significant difference on average NHP measurement and NHP amount. 3. Between group with head and neck pain and group without head and neck pain, the study shows no significant difference on SRRS. 4. In this paper we indicate more stressful symptom in group with head and neck pain than group without head and neck pain. 5. There have no difference in head and neck pain level according to hobby.

        • KCI등재

          구강안면통증클리닉에 처음 내원한 턱관절장애 환자들의 내원 목표

          원상연,김혜경,김미은,Won,,Sang-Yeon,Kim,,Hye-Kyung,Kim,,Mee-Eun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10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5 No.4

          환자가 진료실에 들어설 때 어떤 기대와 목표를 가지고 있는 지 파악하여 치료에 적절히 반영한다면 환자의 치료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보다 나은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TMD 환자의 첫 내원 시 면담과 치료에 대한 기대감을 조사하고, 이러한 내원 목표가 과거치료의 유무나 통증 정도 및 통증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제한 정도 같은 요소들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조사하고자 하였다. 지난 3개월(2010년 8월부터 11월) 동안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병원 구강내과에 내원하여 TMD로 진단된 18세 이상의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담당의사와의 첫 면담 전 대기실에서 환자기대조사 설문지와 간이통증목록(Brief Pain Inventory, BPI)을 작성하게 하여 분석하였다. 322명의 TMD 환자들의 남녀 비는 1:1.5 이었고 평균연령은 약 36세이었다. 본 연구 결과 TMD 환자들이 병원을 찾을 때 가장 중요한 Top 3의 기대목표는, '통증이 완전히 나았으면 좋겠다(cure of pain)', '왜 아픈지 이유를 알고 싶다(understanding)', '자신의 증상에 대해서 의사와 충분히 상의하고 싶다(doctor-patient communication)'로 조사되었다. 성별이나 병력기간, 과거치료 경험에 따른 환자 내원 목표의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TMD를 세분하였을 때, 근육장애, 특히 복합(관절-근육)장애 환자군에서 통증조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자신이 아픈 이유를 알고자 기대가 큰 반면, 관절장애군은 의사소통과 검사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더 컸다(p<0.005). 또한 통증과 통증으로 인한 일상생활 제한이 심할수록 통증조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환자의 비율이 증가하였으며, 통증 강도가 낮은 환자들의 경우 의사-환자간 communication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컸다(p<0.05). 이러한 결과로 볼 때 TMD 환자의 치료에서 효과적인 통증조절은 가장 우선되어야 할 치료목표이지만, 질병의 원인과 기전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진단과 치료에 대한 의사-환자 간의 충분한 의사소통을 통하여 환자의 진료 만족도를 더욱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질병에 대한 환자이해를 돕고 의사소통을 충분히 하기 위해 환자중심의 상담과 자료의 적극적인 활용이 필요하겠다. Understanding patients' expectation for health visits and providing appropriate care may increase patients' satisfaction with health care, leading to more positive treatment outcome. The study aimed to investigate expectations of the patients with temporomandibular disorders (TMD) at their first visit to university-based orofacial pain clinic and to evaluate any relation with duration of pain, presence of previous treatment, pain severity and pain interference. Inclusion criterion was patients aged over and 18 years old and diagnosed as TMD during 3 months' period from Aug to Nov 2010. They were asked to complete the questionnaires for patients' expectation and the Brief Pain Inventory (BPI) at waiting room prior to consultation. 322 TMD patients participated in the study(M:F=1:1.5, mean age=36 years old). The study indicated that the most important top 3 expectations were 'cure of pain', 'understanding their problem' and 'doctor-patient communication' in order. This finding was not affected by gender, duration and previous treatment history but affected by sub-category of TMD and BPI pain severity and pain interference. 'Pain relief' and 'understanding their problems' were relatively highlighted in the patients with muscle disorders and combination (joint-muscle) disorders of TMD than those with joint disorders who wanted communication and further investigation relatively more (p=0.000). While expectation for pain relief was expected more with increase of pain severity and interference, patients with mild level of pain severity and interference expected communication and further investigation relatively more (p=0.000, 0.017, respectively).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though pain relief was the primary concern for TMD patients suffering from pain, their satisfaction with care may be increased by explanation for etiology and mechanism of TMD to make them understand their problems better and doctor-patient communication and collaborative decision-making for treatment. Importance of patient-centered consultations and availability of written material or web sites for patient information should be stressed out.

        • KCI등재후보

          긴장성 두통과 측두하악장애의 통증을 중심으로 한 임상적 비교

          어규식,홍정표,전양현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4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29 No.4

          The study was desiged to comapare the pain characteristics in tention-type headache(TTH) and temporomandibular disorders(TMD), to understand further and to treat efficiently them in dentistry. Patients with TTH(N=55) having headache and orofacial pain and patients with TMD(N=117) having orofacial pain were recruited at Department of Oral Medicine, Kyung Hee University Dental Hospital in two months. Pain quality, pain intensity, pain laterality, and pain aggravated by physical activities were examined. Statistica(Kernel release ver. 5.5, StatSoft Inc., Tulsa OK, USA) was used for data analysis. 1. Female patients due to pain on head and orofacial region was 65.1%, male patients 34.9%. Mean age was 31.3± 14.1 years(male 29.7± 13.7, female 32.2± 14.3). Most pain was shown unilaterally, and TMD patients(82.9%) was larger than TTH patients(63.6%)(P =.02). 2. Major subjective pain quality was dull pain(80.0% in TTH patients, 89.7% in TMD patients), and more prominent in TTH patients(P >.05). Subjective pain intensity is medium in TTH patients(72.7%)(P =.001), and mild in TMD patients(59%)(P =.02). 3. In 82.4% of TTH patients with aggravation, pain was aggravated by mastication. 91.5% of TMD patients was done(P >.05). In 38.2% of TTH patients, pain was not changed by physical activities. 29.9% of TMD patients was not changed(P >.05). Patients with TTH as well as patients with TMD had so prominent dental pain symptom characteristics. Therefore, the dental evaluation and treatment must be important necessary for patients with TTH. 발생부위나 발현양상에 있어서 구강안면영역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긴장성 두통과 주된 증상이 악관절통, 개구장애, 그리고 악관절음인 측두하악장애의 임상적 특징을 통증이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비교 분석하기 위하여, 통증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 총 172명을 대상으로 국제두통학회에서 제시한 진단기준인 통증의 형태, 통증의 강도, 통증의 양측성 유무, 그리고 일상생활시 통증의 증가유무 등을 각각 조사하여 통계처리 후 아래와 같은 성적을 얻었다.1. 두부와 구강안면부에 통증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의 성비는 남여 각각 34.9%와 65.1%로 여성에서 뚜렷하였고, 평균 연령은 31.3±14.1세였으며, 남성 29.7±13.7세, 여성 32.2±14.3세였으며, 통증의 발현부위는 긴장성두통환자군과 측두하악장애환자군 모두에서 편측성이 각각 63.6%와 82.9%로 가장 많이 나타났고, 측두하악장애환자군에서 더욱 뚜렷하였다.2. 주관적 통증의 형태는 긴장성두통환자군과 측두하악장애환자군 모두에서 둔통이 각각 80%와 89.7%로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측두하악장애환자군에서 더욱 뚜렷한 경향을 보였고(p=0.08), 주관적 통증의 강도는 긴장성두통환자군에서 중등도가 72.7%로 가장 많이 나타난 반면, 측두하악장애환자군에서는 경도가 59%로 가장 많이 나타났다.3. 일상생활 중 통증의 변화가 있는 경우는 긴장성두통환자군과 측두하악장애환자군 모두에서 저작시에 각각 82.4%와 91.5%로 가장 많이 증가하였으며, 두 군간의 차이는 없었고(p=0.15), 일상생활 중 통증의 변화가 없는 경우는 긴장성두통환자군과 측두하악장애환자군에서 각각 38.2%와 29.9%였으며, 두 군간의 차이는 없었다(p=0.28). 이상의 연구결과로 긴장성 두통과 측두하악장애의 임상적 양상은 주관적 통증의 형태가 둔통이었으며, 통증의 발현부위는 편측성이었고, 일상생활 중 통증의 변화는 저작시 가장 많이 증가하는 일치된 양상을 보이기도 하였으나, 주관적 통증의 강도의 경우에는 긴장성 두통은 중등도, 측두하악장애는 경도로 나타나 일치하지 않은 양상을 보이는 부분도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에서는 통증의 형태, 발현부위, 그리고 일상생활 중의 변화 보다는 주관적 통증의 강도가 뚜렷하게 차이가 있었으므로, 이것이 임상적 진단 또는 감별진단이나 치료의 예후 평가에 중요한 자료가 되며, 둔통에 대한 세심한 평가가 필요하리라고 판단이 된다. 그리고 긴장성 두통환자의 편측성 발현유무와 통증의 강도에 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며, 특히 강도의 차이에 따른 측두하악장애와 감별에 대한 부분은 보다 구체적으로 연구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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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두하악장애 환자에서의 통증양상과 수면과의 관계

          태일호,김성택,안형준,권정승,최종훈,Tae,,Il-Ho,Kim,,Seong-Taek,Ahn,,Hyung-Joon,Kwon,,Jeong-Seung,Choi,,Jong-Hoon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8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3 No.2

          수면과 통증과의 상호 작용은 여러 연구들에 의해 밝혀져 왔고 그 기전에 대해서는 현재도 다양한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앞선 연구들은 대부분 류마티스질환이나 섬유근통과 같은 전신적 질환을 갖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측두하악질환을 포함한 안면통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거의 없다. 본 연구에서는 구강내과, 턱관절 및 안면통증 클리닉에 내원한 229명의 측두하악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수면설문 및 간이 수면검사를 시행하여 측두하악장애 환자에서의 통증양상과 수면과의 관계를 분석해 보았다. 1. PSQI설문에 의한 수면의 질 평가에서는 통증이 있는 측두하악장애 환자군이 통증이 없는 군에 비하여 수면의 질이 저하된 환자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수면의 질이 저하된 정도도 더 크게 나타났다. 특히 통증이 6개월 이상 지속된 만성 측두하악장애 환자에서는 뚜렷하게 수면의 질 저하가 나타났다. 2. ESS설문에 의한 주간졸리움증의 평가에서도 통증이 있는 측두하악장애 환자군이 통증이 없는 군에 비하여 주간졸리움증을 호소하는 환자의 비율이 더 높았으며 6개월이상 통증이 존재하는 만성 측두하악장애 환자군에서 더욱 높았으며 주간 졸리움증의 정도 또한 더 심하였다. 특히 통증이 있는 만성 측두하악장애 환자군 중에서 global PSQI가 5이상인 수면이 저하되어 있는 환자에서만 평균 ESS 수치가 10이상을 기록하여 주간졸리움증의 판단 기준에 해당하였다. 3. 통증의 강도에 따른 수면의 질과의 관련성이나 주간졸리움증과의 관련성의 결과는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수면관련 호흡장애를 검사하기 위한 간이수면검사기기인 ApnealinkTM를 사용하여 수면시 호흡상태를 측정한 결과 검사를 시행한 총 19명의 환자중 1명만이 수면무호흡저호흡지수(AHI)>5인 수면무호흡증을 나타내었다. 다른 만성통증질환과 마찬가지로 만성통증을 나타내는 측두하악장애 환자에서도 수면의 질이 저하되었으며 주간졸리움증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장애가 있는 경우 통증에 대한 역치를 낮추고 통증과 수면장애가 순환적인 상호작용을 일으켜 치료를 어렵게 하므로 측두하악질환을 진단하고 관리하는 데 있어 수면설문지를 이용한 수면 상태의 평가는 유용할 것으로 사료된다. 특히 치료가 장기화 되고 치료에 대한 반응이 적은 환자에게 있어서 수면장애에 대한 평가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간이수면검사기기 또한 치과에서 진단하기 어려운 호흡관련 수면장애의 초기 검진 시 유용한 도구가 되리라 생각되는 바이다. Interaction between pain and sleep has long been proved through many researches, and various studies are being conducted to identify its mechanism. However, these studies have targeted on patients with systemic disease, such as rheumatic disease and fibromyalgia. There are few researches on patients with orofacial pain including temporomandibular disorder(TMD). In this study, we studied interaction between pain aspect and sleep quality in 229 patients with TMD, who visited the TMJ and Orofacial pain clinic.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PSQI), Epworth sleepiness scale(ESS) questionnaire were surveyed and sleep-screening device was operated. PSQI showed that sleep quality in TMD patients with pain was poorer than that in TMD patients without pain. The ratio of poor sleeper was higher in TMD patients with pain. Especially, TMD patients with chronic pain showed obviously poorer sleep quality than TMD patients with acute pain. The result of ESS showed that patients with painful TMD showed more daytime sleepiness than painless TMD patients. The ratio of TMD patients with chronic pain who had daytime sleepiness was higher than TMD patients with acute pain, and the amount of daytime sleepiness was higher in the group of chronic pain. In TMD patients with chronic pain, only the poor sleeper(PSQI>5) presented mean ESS>10(diagnostic criteria of daytime sleepiness). There was no correlation between pain intensity and sleep quality or daytime sleepiness. The result of ApnealinkTM for screening of sleep related breathing disorder showed that only 1 patient presented AHI>5 among 19 participants. TMD patients with chronic pain presented poor sleep quality and excessive daytime sleepiness similar to other chronic pain patients. Evaluation of sleep state by questionnaire might be useful for diagnosis and management of TMD, because sleep disturbance decreases pain threshold and pain disturbs sleep. In addition, sleep-screening device would be useful for screening sleep related breathing disorder in dental clinic.

        • KCI등재

          하악신경 손상 후 발생한 감각부전 환자들에 대한 분석

          최영찬,권정승,김성택,안형준,Choi,,Young-Chan,Kwon,,Jeong-Seung,Kim,,Seong-Taek,Ahn,,Hyung-Joon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9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4 No.4

          하악신경은 삼차신경의 한 분지로 발치, 임플란트 수술 등의 치과치료에 의하여 손상이 유발될 수 있으며, 다양한 신경병증을 보일 수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하악신경 손상 후 발생한 감각부전 환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감각부전의 이해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시하고 의미를 파악해 보는 것이다. 2007년 1월부터 2009년 7월까지 하악신경 손상에 의한 감각부전으로 진단받은 환자 59명의 의무기록을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가장 빈번한 손상 원인은 임플란트 수술에 의한 손상(59%)이었고, 가장 빈번한 손상 분지는 하치조신경(81%)이었다. 2. 신경 손상이 발생한 후 경과한 기간이 6개월 이상인 경우, 6개월 미만인 경우에 비하여 통증 강도(Visual Analogue Scale; VAS)가 4.82에서 6.91로 유의하게 증가해 있었다. 3. 약물치료 등 보존적 치료를 시작한 시기에 따른 감각부전의 회복 정도는 조기에 치료를 시작한 경우 증상의 회복을 보인 환자의 비율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나타내지는 않았다. 4. 전산화단층촬영 영상에서 하치조신경관의 침범 수준에 따라 통증 강도나 감각부전의 회복 정도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나타내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하악신경의 감각부전 환자들에서 치과 임플란트로 인한 하치조신경 손상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하치조신경에 대한 침범 수준이 감각부전을 유발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겠지만 환자가 느끼는 주관적인 통증 강도나 치료에 대한 반응 등에는 신경의 손상 정도 이외에도 통증에 대한 환자의 반응, 심리상태, 치료의 시작 시기 등 많은 요인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조기에 약물치료 등 적극적인 보존적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증상의 회복을 위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전산화단층촬영 영상에서 신경관을 직접 침범하지 않고, 신경관에 근접한 경우에도 감각부전이 나타난 경우가 적지 않은 것으로 보아 임플란트 수술 시 감각 부전의 방지를 위하여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가 필수적일 것으로 사료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esent basic data that is needed in comprehension of dysesthesia after mandibular nerve injury and grasp meaning. We analyzed medical records of 59 patients who were diagnosed as dysesthesia after mandibular nerve injury from January 2007 to July 2009.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1. The most frequent cause was implant surgery (59%) and the most frequent injured branch of mandibular nerve was inferior alveolar nerve(81%). 2. The period passed after nerve injury showed significant interrelationship with level of pain. Visual Analogue Scale(VAS) increased from 4.82 to 6.91 after 6 month. 3. The period passed after nerve injury did not show significant interrelationship with recovery of dysesthesia. But, when conservative treatment was offered at earlier stage, ratio of patients who showed recovery of symptom tended to increase. 4. In computed tomography, level of invasion into inferior alveolar nerve canal did not show significant interrelationship with level of pain and recovery of dysesthesia. Conclusively, in the patients with dysesthesia of mandibular nerve, inferior alveolar nerve injury by dental implant surgery dominated most significant problem. Although level of invasion into inferior alveolar nerve is the most important factor to initiation of dysesthesia, there are other various factors exert more influence on the level of pain or recovery of dysesthesia. Therefore, begining conservative therapy at earlier stage is encouraged. Also, because nerve injuries can occur without direct invasion into nerve canal, so leaving enough safe space from nerve canal is needed for prevention of indirect nerve inj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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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 치과 진료 상담을 통해 살펴본 구강내과 질환의 중요성에 대한 고찰

          김수범,정재용,김철,김영준,박문수,Kim,,Su-Beom,Jeong,,Jae-Yong,Kim,,Cheul,Kim,,Young-Jun,Park,,Moon-Soo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8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3 No.4

          The moderners of industrial society suffer from various stresses, which bring about increase in prevalence of temporomandibular disorders, oral mucosal disease and chronic neuropathic pain, therefore, the number of patients seeking help of those symptoms tend to increa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iscuss the importance of oral medicine related disease by investigating questions that appeared in cyber consultation of Kangnung National University Dental Hospital web site. Among the nearly 2000 questions, the rate of questions related to oral medicine was 20.92%, and the rate of questions related to other departments were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 16.87%, conservative dentistry 16.67%, orthodontics 14.02%, prosthodontics 12.25%, periodontics 8.36%, pediatric dentistry 4.93%, preventive dentistry 2.08% and otherwise questions 3.90%. Among the 403 questions related to oral medicine, the frequent questions were oral mucosal diseases 44.17%, temporomandibular disorders 41.19%, halitosis 4.47%, xerostomia 3.23%, other orofacial pain 2.23%, forensic dentistry 1.49% and otherwise questions 2.98%. From the higher rate of questions related to oral medicine compared with other fields of dentistry, we would consider that the people are considerably concerned about the oral medicine related disease, such as oral mucosal diseases and temporomandibular disorders. 현대화 사회로 갈수록 현대인들은 대도시 중심의 생활환경의 변화와 함께 일상적 스트레스가 증가함에 따라 측두하악장애, 구강점막 질환, 만성 신경병변성 통증 등의 유병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환자들의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강릉대학교 치과병원 홈페이지의 사이버 진료실에 게재된 질문들의 내용들을 검토해서 치과 진료과별로 분석해 보고, 이를 통해 구강내과 영역에 해당되는 질환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고찰해 보고자 하였다. 전체 2000여 개의 질문 중 구강내과 진료에 대한 상담에 속하는 질문은 20.92%이었고, 구강악안면외과 진료에 속하는 질문이 16.87%, 치과보존과 16.67%, 치과교정과 14.02%, 치과보철과 12.25%, 치주과 8.36%, 소아치과 4.93%, 예방치과 2.08%, 기타 질문이 3.90%로 나타났다. 구강내과 진료에 대한 상담에 속하는 403개의 질문 중 구강점막 질환에 대한 질문이 44.17%, 측두하악장애에 관한 질문이 41.19%, 구취에 관한 질문이 4.47%, 구강 건조와 관련된 질문이 3.23%, 다른 구강안면통증에 관련된 질문이 2.23%, 법치의학과 관련된 질문이 1.49%, 기타 질문이 2.98%로 나타났다. 구강내과 영역 질환에 대한 질문의 비율이 타과 진료 영역 질환과 관련된 질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것으로 판단해 볼 때, 구강점막 질환과 측두하악장애를 포함한 구강내과 질환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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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의 질과 구강 안면 통증의 관계

          이유미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6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1 No.1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about sleep quality and orofacial pain pattern between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 . 101 subjects with temporomandibular disorders without any psychologic and neurologic problem were selected from the patients presented to Wonkwang University dental hospital. Routine clinical examination for TMD was carried out, especially for the frequency of headache and the craniocervical muscles were also done by the author in the first visit. All the subjects filled out the questionnaires, that was, for the evaluation of sleep quality using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PSQI), and for the analysis of behavioral pain scale questionnaires. Data obtained were statistically processed by the SPSS Windows program and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Subjective sleep index, sleep latency, sleep disturbance, global score in control group were significantly lower than 2. Subjective sleep index, sleep disturbance, global score in subject with headache were significantly lower than subject without headache(P<0.05). 3. Medicine taker have sleeping drug. Caffeine drinkers was significantly higher in daytime dysfunction, global score than no drinker. 4. It have more frequent head and neck pain, pain spreading, daily life difficult in poor sleeper than good sleeper. 최근까지 수면과 stress 만성 동통에 관한 많은 석학들의 연구가 이루어져 왔다. 만성적인 구강안면 통증의 조절에 있어 단지 치료실내의 치료만으로는 반응하지 않는 치과적 원인만이 아닌 중요한 다른 원인이 존재하는 다양한 임상 증례를 접함에 있어 만성 통증을 유발 할수 있는 수면 장애에 대해 조사하여 구강안면 통증 환자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수면은 극히 개인적인 과정이며 같은 수면 양태를 지닌 사람은 거의 없다. 이렇듯 다양한 수면 양태를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를 이용하여 주관적 수면의 질, 수면 잠복기, 수면 장애, 수면 효율, 수면제의 사용, 주간 기능 장애를 분석하여 총 수면 지수와 구강 안면 통증 양상을 연구하였다. 101명에게 PSQI 설문지와 behavioral pain scale을 이용하여 수면력과 두경부 통증과 통증의 확산, 두통과 수면, 통증에 대처 하는 방법등에 대해 조사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 양호한 수면자와 불량 수면자에 따른 수면의 질 통증 환자군, 두통이 있는 군, 전신적 약 복용, 습관적으로 카페인 함유 음료를 마시는 대상에게서 수면 장애가 있음을 보여 주었고 불량 수면자에게서 두경부 통증과 통증의 확산, 운동시 통증 등의 빈도가 더 높았음을 보여주었다. 통증을 해소 하는 방법은 그냥 쉰다 등 으로 적극 적이지 못했으며, 추후 수면이 통증 해소에 도움이 될수 있는 지에 따른 연구가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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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에 따른 말초 opioid의 통증조절

          배성제,김완수,강수경,어규식,홍정표,전양현,Bae,,Sung-Jae,Kim,,Wan-Su,Kang,,Soo-Kyung,Auh,,Q-Schick,Hong,,Jung-Pyo,Chun,,Yang-Hyun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13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8 No.4

          이 연구에서는 말초 opioid 수용체를 이용한 저작근 통증 조절 시 성별 효과의 차이를 확인하고자 RDC/TMD로 진단된 지원자 남성 20명, 여성 20명을 saline 주사군, lidocaine 주사군, morphine 1.5 mg 주사군, morphine 3 mg 주사군 각각 5명씩 배정하였다. 통증부위에 주사 전, 주사 후 1시간, 24시간, 48시간에 각각 주관적인 통증 평가인 시각유추척도평가, 맥길통증설문지 평가, 통증부위표시평가 그리고 객관적인 통증 평가인 압력통증역치평가와 압력통증한계평가를 실시하였다. 검사 후 평가된 자료를 통계 처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시각유추척도평가에서는 남녀 모두가 morphine 3 mg군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성 있는 효과가 있었다. (male: p<0.05, female: p<0.05) 2. 맥길통증설문지 평가에서는 남녀 모두가 morphine 1.5 mg군 보다 morphine 3 mg군에서 더 통계학적으로 유의성 있는 효과가 있었다. (male: p<0.001, female: p<0.01) 3. 통증부위표시평가와 압력통증역치평가에서는 남성이 morphine 3 mg군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성 있는 효과가 있었다. (PD: p<0.001, PPT: p<0.05) 이상의 연구 결과로 저작근 통증을 조절하기 위해서 morphine 3 mg을 통증부위에 주사한 경우 객관적인 통증 평가에서 여성 환자보다 남성 환자에게 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앞으로 시간에 따른 그리고 용량에 따른 남녀 치료효과의 차이에 관한 연구가 더 필요 할 것으로 생각된다. This study was designed to evaluate the sex differences in the pain control effect by morphine injection to masticatory muscle pain patients. Patients with masticatory muscle pain visited the Department of Oral Medicine, Kyung Hee University Dental Hospital were recruited to this study and diagnosed by RDC/TMD. Experimental group were divided into four group each from male (n=20) and female (n=20); saline injection group (n=5), lidocaine injection group (n=5), morphine 1.5 mg injection group (n=5) and morphine 3 mg injection group (n=5). Evaluation list was the subjective pain evaluation(visual analogue scale, Mc Gill pain questionnaire, pain drawing) and the objective pain evaluation(pressure pain threshold, pressure pain tolerance) and evaluation time was injection before, after 1 hour, 24 hour, 48 hour and then it was analyzed statistically. The results were as follows : 1. The male and female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statistically morphine 3 mg group in visual analogue scale evaluation. (male: p<0.05, female: p<0.05) 2. The male and female were more significantly different statistically morphine 3 mg group than morphine 1.5 mg group in McGill pain questionnaire evaluation. (male: p<0.001, female: p<0.01) 3. The male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statistically morphine 3 mg group in pain drawing evaluation and pressure pain threshold evaluation. (PD: p<0.001, PPT: p<0.05) Therefore, it was revealed that the morphine 3 mg injection for masticatory muscle pain was effective to pain control male patients and more effect than female patients in the objective pain e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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