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측두하악장애 환자에서의 통증양상과 수면과의 관계

          태일호,김성택,안형준,권정승,최종훈,Tae, Il-Ho,Kim, Seong-Taek,Ahn, Hyung-Joon,Kwon, Jeong-Seung,Choi, Jong-Hoon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8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3 No.2

          수면과 통증과의 상호 작용은 여러 연구들에 의해 밝혀져 왔고 그 기전에 대해서는 현재도 다양한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앞선 연구들은 대부분 류마티스질환이나 섬유근통과 같은 전신적 질환을 갖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측두하악질환을 포함한 안면통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거의 없다. 본 연구에서는 구강내과, 턱관절 및 안면통증 클리닉에 내원한 229명의 측두하악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수면설문 및 간이 수면검사를 시행하여 측두하악장애 환자에서의 통증양상과 수면과의 관계를 분석해 보았다. 1. PSQI설문에 의한 수면의 질 평가에서는 통증이 있는 측두하악장애 환자군이 통증이 없는 군에 비하여 수면의 질이 저하된 환자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수면의 질이 저하된 정도도 더 크게 나타났다. 특히 통증이 6개월 이상 지속된 만성 측두하악장애 환자에서는 뚜렷하게 수면의 질 저하가 나타났다. 2. ESS설문에 의한 주간졸리움증의 평가에서도 통증이 있는 측두하악장애 환자군이 통증이 없는 군에 비하여 주간졸리움증을 호소하는 환자의 비율이 더 높았으며 6개월이상 통증이 존재하는 만성 측두하악장애 환자군에서 더욱 높았으며 주간 졸리움증의 정도 또한 더 심하였다. 특히 통증이 있는 만성 측두하악장애 환자군 중에서 global PSQI가 5이상인 수면이 저하되어 있는 환자에서만 평균 ESS 수치가 10이상을 기록하여 주간졸리움증의 판단 기준에 해당하였다. 3. 통증의 강도에 따른 수면의 질과의 관련성이나 주간졸리움증과의 관련성의 결과는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수면관련 호흡장애를 검사하기 위한 간이수면검사기기인 ApnealinkTM를 사용하여 수면시 호흡상태를 측정한 결과 검사를 시행한 총 19명의 환자중 1명만이 수면무호흡저호흡지수(AHI)>5인 수면무호흡증을 나타내었다. 다른 만성통증질환과 마찬가지로 만성통증을 나타내는 측두하악장애 환자에서도 수면의 질이 저하되었으며 주간졸리움증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장애가 있는 경우 통증에 대한 역치를 낮추고 통증과 수면장애가 순환적인 상호작용을 일으켜 치료를 어렵게 하므로 측두하악질환을 진단하고 관리하는 데 있어 수면설문지를 이용한 수면 상태의 평가는 유용할 것으로 사료된다. 특히 치료가 장기화 되고 치료에 대한 반응이 적은 환자에게 있어서 수면장애에 대한 평가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간이수면검사기기 또한 치과에서 진단하기 어려운 호흡관련 수면장애의 초기 검진 시 유용한 도구가 되리라 생각되는 바이다. Interaction between pain and sleep has long been proved through many researches, and various studies are being conducted to identify its mechanism. However, these studies have targeted on patients with systemic disease, such as rheumatic disease and fibromyalgia. There are few researches on patients with orofacial pain including temporomandibular disorder(TMD). In this study, we studied interaction between pain aspect and sleep quality in 229 patients with TMD, who visited the TMJ and Orofacial pain clinic.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PSQI), Epworth sleepiness scale(ESS) questionnaire were surveyed and sleep-screening device was operated. PSQI showed that sleep quality in TMD patients with pain was poorer than that in TMD patients without pain. The ratio of poor sleeper was higher in TMD patients with pain. Especially, TMD patients with chronic pain showed obviously poorer sleep quality than TMD patients with acute pain. The result of ESS showed that patients with painful TMD showed more daytime sleepiness than painless TMD patients. The ratio of TMD patients with chronic pain who had daytime sleepiness was higher than TMD patients with acute pain, and the amount of daytime sleepiness was higher in the group of chronic pain. In TMD patients with chronic pain, only the poor sleeper(PSQI>5) presented mean ESS>10(diagnostic criteria of daytime sleepiness). There was no correlation between pain intensity and sleep quality or daytime sleepiness. The result of ApnealinkTM for screening of sleep related breathing disorder showed that only 1 patient presented AHI>5 among 19 participants. TMD patients with chronic pain presented poor sleep quality and excessive daytime sleepiness similar to other chronic pain patients. Evaluation of sleep state by questionnaire might be useful for diagnosis and management of TMD, because sleep disturbance decreases pain threshold and pain disturbs sleep. In addition, sleep-screening device would be useful for screening sleep related breathing disorder in dental clinic.

        • KCI등재

          구강안면통증클리닉에 처음 내원한 턱관절장애 환자들의 내원 목표

          원상연,김혜경,김미은,Won, Sang-Yeon,Kim, Hye-Kyung,Kim, Mee-Eun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10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5 No.4

          환자가 진료실에 들어설 때 어떤 기대와 목표를 가지고 있는 지 파악하여 치료에 적절히 반영한다면 환자의 치료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보다 나은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TMD 환자의 첫 내원 시 면담과 치료에 대한 기대감을 조사하고, 이러한 내원 목표가 과거치료의 유무나 통증 정도 및 통증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제한 정도 같은 요소들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조사하고자 하였다. 지난 3개월(2010년 8월부터 11월) 동안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병원 구강내과에 내원하여 TMD로 진단된 18세 이상의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담당의사와의 첫 면담 전 대기실에서 환자기대조사 설문지와 간이통증목록(Brief Pain Inventory, BPI)을 작성하게 하여 분석하였다. 322명의 TMD 환자들의 남녀 비는 1:1.5 이었고 평균연령은 약 36세이었다. 본 연구 결과 TMD 환자들이 병원을 찾을 때 가장 중요한 Top 3의 기대목표는, '통증이 완전히 나았으면 좋겠다(cure of pain)', '왜 아픈지 이유를 알고 싶다(understanding)', '자신의 증상에 대해서 의사와 충분히 상의하고 싶다(doctor-patient communication)'로 조사되었다. 성별이나 병력기간, 과거치료 경험에 따른 환자 내원 목표의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TMD를 세분하였을 때, 근육장애, 특히 복합(관절-근육)장애 환자군에서 통증조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자신이 아픈 이유를 알고자 기대가 큰 반면, 관절장애군은 의사소통과 검사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더 컸다(p<0.005). 또한 통증과 통증으로 인한 일상생활 제한이 심할수록 통증조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환자의 비율이 증가하였으며, 통증 강도가 낮은 환자들의 경우 의사-환자간 communication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컸다(p<0.05). 이러한 결과로 볼 때 TMD 환자의 치료에서 효과적인 통증조절은 가장 우선되어야 할 치료목표이지만, 질병의 원인과 기전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진단과 치료에 대한 의사-환자 간의 충분한 의사소통을 통하여 환자의 진료 만족도를 더욱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질병에 대한 환자이해를 돕고 의사소통을 충분히 하기 위해 환자중심의 상담과 자료의 적극적인 활용이 필요하겠다. Understanding patients' expectation for health visits and providing appropriate care may increase patients' satisfaction with health care, leading to more positive treatment outcome. The study aimed to investigate expectations of the patients with temporomandibular disorders (TMD) at their first visit to university-based orofacial pain clinic and to evaluate any relation with duration of pain, presence of previous treatment, pain severity and pain interference. Inclusion criterion was patients aged over and 18 years old and diagnosed as TMD during 3 months' period from Aug to Nov 2010. They were asked to complete the questionnaires for patients' expectation and the Brief Pain Inventory (BPI) at waiting room prior to consultation. 322 TMD patients participated in the study(M:F=1:1.5, mean age=36 years old). The study indicated that the most important top 3 expectations were 'cure of pain', 'understanding their problem' and 'doctor-patient communication' in order. This finding was not affected by gender, duration and previous treatment history but affected by sub-category of TMD and BPI pain severity and pain interference. 'Pain relief' and 'understanding their problems' were relatively highlighted in the patients with muscle disorders and combination (joint-muscle) disorders of TMD than those with joint disorders who wanted communication and further investigation relatively more (p=0.000). While expectation for pain relief was expected more with increase of pain severity and interference, patients with mild level of pain severity and interference expected communication and further investigation relatively more (p=0.000, 0.017, respectively).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though pain relief was the primary concern for TMD patients suffering from pain, their satisfaction with care may be increased by explanation for etiology and mechanism of TMD to make them understand their problems better and doctor-patient communication and collaborative decision-making for treatment. Importance of patient-centered consultations and availability of written material or web sites for patient information should be stressed out.

        • KCI등재

          두부 자세, 스트레스 정도에 따른 구강안면통증

          이유미,임현대,Lee, You-Mee,Lim, Hyun-Dae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6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1 No.2

          본 연구는 일정한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며 작업하는 직업군을 대상으로 자연스런 두부자세(natural head position:NHP)와 두경부 통증에 대하여 조사하였으며, 두경부 통증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요인에 대하여 평가하였다. 27명의 대상자에게 임상 검사 및 설문지 작성과 면담을 통하여 생활변화로 인한 스트레스정도, 스트레스시 나타나는 안면에 증상 정도, 두경부 통증 경감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두부자세 평가를 위하여 후방에 5cm 간격의 눈금을 지닌 자세판을 바닥과 평행하게 설치한 후 사진 촬영을 하였다. 보다 정확한 두부자세 재현을 위하여 수일의 간격을 두고 재차 촬영하였다. 두경부 통증 빈도, 두경부 통증에 따른 두부 자세, 두경부 통증여부에 따른 생활변화,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 발현 정도, 통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에 대하여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자연스런 두부 자세에서 평균적으로 $-0.70{\pm}2.74$로 약간 좌측으로 기울이고 있으며, acromion은 $-0.26{\pm}2.10$으로 좌측으로 기울어져 있었다. 수직선과 흉쇄유돌근이 이루는 각도, 수평선과 eye-tragus 을 이은 연장선이 이루는 각도, pulm line에서 acrominon에 이르는 거리와 tragus에 이르는 거리에서 유의성이 있었다 2. 구강안면 동통을 가진 군과 구강안면동통이 없다고 대답한 군에서 평균적인 NHP 측정치와 NHP양에서는 유의성을 보이지 않았다. 3. 두경부 통증이 있는 군과 없는 군사이에는 통계학적으로 유의성은 없었으나 12개월 이내의 생활 변화량과 변화횟수에서 통증이 없는 군이 생활 변화량과 그 횟수가 더 많았다. 4. 스트레스 증상 발현정도는 두경부 통증이 있는 군이 두경부 통증이 없는 군에 비하여 더 많은 빈도를 보였다. 5. 취미생활이나 운동을 행하는 군과 그렇지 않은 군사이에 두경부 통증에 대한 차이가 없었다. 이상의 연구에서 일정한 자세를 유지하며 작업하는 직업군에서의 구강안면통증을 평가하는데 있어서는 두부자세의 평가가 이루어져야하며, 두경부 통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각적 요인을 분석하여 두경부 통증 처치에 전문적인 처방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This paper studies natural head position and orofacial pain. For this study. 27 persons with dental service were selected, we examine head & neck pain, factor affecting pain severity, stress, stressful facial symptom with questionarre and interview. We have photograph for natural head position in front of 5cm posture scale pate. Data obtained were statistically processed by the SPSS Windows program and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 from plum line to acromion line, from plum line to tragus line, eye- tragus angle, SCM angle. 2. Between group with head and neck pain and group without head and neck pain, the study shows no significant difference on average NHP measurement and NHP amount. 3. Between group with head and neck pain and group without head and neck pain, the study shows no significant difference on SRRS. 4. In this paper we indicate more stressful symptom in group with head and neck pain than group without head and neck pain. 5. There have no difference in head and neck pain level according to hobby.

        • KCI등재

          비치성 치통의 치험 증례

          윤승현,최종훈,김성택,안형준,권정승,Yoon, Seung-Hyun,Choi, Jong-Hoon,Kim, Seong-Taek,Ahn, Hyung-Joon,Kwon, Jeong-Seung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8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3 No.4

          치아의 통증은 구강안면부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통증이다. 대부분의 치아 통증은 치수 및 치주조직의 병적인 변화로 인한 치성 통증이지만, 구강안면부의 다른 구조물의 병적 변화 또는 다른 질병 등에 의한 통증이 치아의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흔히 존재하며, 이러한 통증을 '비치성치통'이라고 한다. 비치성치통은 통증의 발현 부위와 통증의 원인 부위가 일치하는 원발성 통증이 아니라, 통증의 발현 부위와 통증의 원인 부위가 동일하지 않은 이소성 통증에 속하므로 통증의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만 개선될 수 있다. 비치성 치통을 유발하는 요인에는 신경병증성 통증, 부비동질환 기원의 통증, 근막통증, 신경혈관성 통증, 심장질환, 두개 및 구강안면부 종양, 중이염 등에 의한 전이통, 심인성 원인 등이 있다. 이러한 다양한 원인에 의한 통증이 치아부위에 나타나는 경우 치아 및 치주조직에 대한 임상 및 방사선 사진 검사 상 병적인 소견이 관찰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치아통증과 유사한 임상적 증상을 나타낼 수 있다. 그러므로, 임상가들은 비치성 치통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 및 관련 증상들에 대하여 잘 알고 있어야 하며, 세심한 병력 청취, 치아 관련 구조물 및 그 외의 구조물에 대한 정확한 임상 검사를 통해 치성 통증과 감별할 수 있어야 한다. 본 증례 보고에서는, 치아 통증과 유사한 양상을 보이는 비치성 치통으로 내원한 환자의 진단 및 치료에 관한 증례를 통해, 비치성 치통에 대한 고찰 및 진단과 치료시의 고려 사항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The most common type of orofacial pain is toothache. However, many other types of pain which derived from nonodontogenic problems can mimic toothache. Nonodontogenic toothache is heterotopic pain that the site of pain is not in the same location of the source of pain. This differs from primary pain, in which the site of pain is the actual site which the pain originates. Heterotopic pain can be alleviated by direct treatment toward the source of pain. The common sources of nonodontogenic toothache include neuropathic pain, sinus pain, Myofascial pain, neurovascular pain and even cardiac pain and psychogenic pain. Thus, clinicians should have a thorough knowledge about causes of nonodontogenic toothache, and through pain history and examination of dental and nondental structures are needed. This case report is about some cases of nonodontogenic toothache, and it also emphasizes essential considerations for proper differential diagnosis and appropriate treatment.

        • KCI등재

          측두하악장애 환자에서 저작 효율 및 구강건강관련 삶의 질 평가

          이용승,변영섭,최종훈,안형준,Lee, Yong-Seung,Byun, Young-Sub,Choi, Jong-Hoon,Ahn, Hyung-Joon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10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5 No.2

          본 연구에서는 최근 Sato 등이 고안한 mixing ability index(MAI)를 이용하여 측두하악장애 환자 중 통증이 있는 군과 무통성 관절잡음이 있는 군을 대상으로 객관적인 저작 효율을 정상인으로 구성된 대조군과 비교하고, 주관적인 평가 방법인 설문조사법 중에서 음식섭취가능지수(Food Intake Ability Index, FIA)와 저작 능력에 대한 주관적 인식도 평가(Visual Analogue Scale, VAS)를 이용하여 저작 효율을 평가하고, 구강건강과 관련된 삶의 질을 평가하기 위해 Oral Health Impact Profile(OHIP)-49K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각 평가 방법 간의 상관성을 알아보고, 또한 통증군에 있어서는 치료 후 통증이 감소함에 따라 저작 효율의 변화 양상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MAI, FIA, VAS는 통증군이 정상군에 비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 관절잡음군보다도 감소하여 통증군이 정상군과 관절잡음군에 비해 저작 효율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P<0.05). 관절잡음군에서는 MAI, FIA, VAS에서 정상군과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2. 구강건강관련 삶의 질에 대한 설문지인 OHIP-49K의 경우 정상군에 비해 통증군과 관절잡음군 모두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여 구강건강과 관련한 삶의 질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전체 대상자(71명)에서 객관적 저작 능력 평가 방법인 MAI와 주관적 저작 능력 평가 방법인 FIA와 VAS간에는 서로 유의성 있는 상관관계를 보였다(P<0.01). OHIP-49K에서도 MAI를 제외하고 모두 통계학적으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관절잡음군에서는 FIA와 VAS에서만 통계학적으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P<0.01), 이외의 모든 항목은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5. 각 평가 방법 간의 상관성에서 FIA와 VAS는 전체 대상자, 통증군, 관절잡음군 모두에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 통증군에서 치료 전에 비해 치료 후 통증 감소와 함께 VAS에서는 통계학적으로 유의성 있게 증가 하였다(P<0.05). 반면에 MAI에 있어서는 저작 효율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학적 유의성은 없었다. 또한 FIA, OHIP-49K에서도 치료 전과 후 통증 감소에 따른 변화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통하여 측두하악장애 환자에서 저작 효율을 감소시키는 주요인은 통증이며, 관절잡음은 저작 효율을 감소시키는 요인은 아니지만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한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측두하악장애 환자에서 저작 효율을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통증을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통증뿐만 아니라 관절잡음에 대한 관리도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In this study, the objective masticatory efficiency of two groups of temporomandibular disorder patients, pain and sound groups, was compared with that in a normal group using the MAI (mixing ability Index). The subjective chewing ability was evaluated using questionnaires, such as the Food Intake Ability Index (FIA) and Visual Analogue Scale (VAS). The Oral Health Impact Profile (OHIP)-49K of the patients was also examined to measure the oral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MAI, FIA and VAS in the pain group were significantly lower than in the normal and sound groups. This shows that the chewing efficiency of the pain group was lower than the normal and sound groups (P<0.05). However,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sound and normal groups. 2. The OHIP-49K for the oral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showed a significant increase in both the pain and sound groups compared with normal group. This means that the oral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was lower in both the pain and sound groups. 3. There was a correlation between the MAI, FIA and VAS (P<0.01) in all subjects (71 persons). The OHIP-49K was associated with the FIA and VAS. 4. There was a correlation between the FIA and VAS (P<0.05) in the sound group but no correlation in the other groups. 5. There was a correlation between the FIA and VAS in all groups. 6. The VAS was increased significantly in the pain group according to the level of pain reduction after treatment (P<0.05). However, there was no significant increase in the MAI, even though there was an improvement in masticatory efficiency. In addition,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FIA and OHIP-49K according to the level of pain reduction after treatment. In this study, it is believed that pain is a main factor decreasing the masticatory efficiency in patients with temporomandibular disorders. Moreover, TMJ sounds decrease the quality of life but do not decrease the masticatory efficiency.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control the pain in order to improve the masticatory efficiency in temporomandibular disorder patients. Moreover, managing both pain and sound can improve the quality of life.

        • KCI등재

          긴장성 두통과 이갈이 습관의 상호관계

          허기회,김진석,홍정표,전양현,Huh, Ki-Hwei,Kim, Jin-Suk,Hong, Jung-Pyo,Chun, Yang-Hyun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5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0 No.1

          긴장성두통환자의 통증이 구강악습관과 관련이 있는지를 확인하고자 연구하였다. 일정기간 내원한 긴장성두통환자 58명 중 구강악습관(이갈이, 이악물기, 이갈이와 이악물기) 환자 20명을 실험군으로 하고, 나머지 38명을 대조군으로 하여 국제두통학회의 긴장성두통 진단기준안에 근거하여 설문조사 후 통계처리하였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실험군과 대조군간의 성별(p=0.91) 및 나이(p=0.73)는 유의성이 없었다. 2. 통증의 종류에서 두 군 공히 둔통이 많았으며, 유의성은 없었고(p=0.69), 비둔통은 실험군이 대조군에 비해서 많았다. 3. 통증의 강도에서 두 군 공히 비심도가 많았으며, 유의성은 없었고(p=0.40), 심도는 실험군이 대조군에 비해서 많았다. 4. 통증의 양측성 유무에서 두 군 공히 편측성이 많았으며, 유의성은 없었고(p=0.52), 양측성은 실험군이 대조군에 비해서 많았다. 5. 통증의 일상생활시 악화유무에서 두 군 공히 악화가 많았으며, 유의성은 없었고(p=0.74), 악화는 실험군이 대조군에 비해서 많았다. 구강악습관이 있는 긴장성 두통환자의 통증은 구강악습관이 없는 환자에 비해서 양측성이며 심도의 비둔통이 많았고 일상생활에 의해서 더 쉽게 증가되었으나 통계적인 유의성은 없었다. 따라서, 구강악습관은 국제 두통학회에서 제시한 기준으로는 긴장성두통환자의 통증변화에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일상생활에 의해서 더 쉽게 악화되므로 향후 저작이나 대화 등 구체적인 일상생활의 조건에 따른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리라고 사료된다. This study was designed to confirm the association between the pain of Tension-Type Headache(TTH) patients and their Oral Parafunction(OPF). Patients with TTH(n=58) visited the Department of Oral Medicine, Kyung Hee University Dental Hospital during two months were recruited to this study. 20 patients with OPF(bruxism, clenching, bruxism & clenching) are the experimental group and 38 patients without OPF are the control group. Both groups were asked to answer the questionnaire based on the diagnostic criteria of TTH(IHS). Then it was analyzed statistically. This study was designed to confirm the association between the pain of Tension-Type Headache(TTH) patients and their Oral Parafunction(OPF). Patients with TTH(n=58) visited the Department of Oral Medicine, Kyung Hee University Dental Hospital during two months were recruited to this study. 20 patients with OPF(bruxism, clenching, bruxism & clenching) are the experimental group and 38 patients without OPF are the control group. Both groups were asked to answer the questionnaire based on the diagnostic criteria of TTH(IHS). Then it was analyzed statistically. 1. There was no difference in sex(p=0.91) and age(p=0.73) between two groups. 2. In the experimental group, dull pain was presented more frequently than in the control group. But,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two groups(p=0.69). 3. In the experimental group, severe pain was presented more frequently than in the control group. But,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two groups(p=0.40). 4. In the experimental group, pain shown bilaterally was presented more frequently than in the control group. But,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two groups(p=0.52). 5. In the experimental group, pain was more increased by physical activities than in the control group. But,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both groups(p=0.74). The pain of TTH patients with OPF was presented to be non-dull pain frequently and more bilaterally and severely, also increased more by physical activities than the pain of TTH patients without OPF.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wo groups. Therefore, it is considered that the pain of TTH is not influenced by OPF.

        • KCI등재

          구강내과에 내원한 신환에 관한 분석 연구

          고명연,허준영,옥수민,김경희,정성희,안용우,Ko, Myung-Yun,Heo, Jun-Young,Ok, Su-Min,Kim, Kyung-Hee,Jeong, Sung-Hee,Ahn, Yong-Woo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13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8 No.2

          구강내과는 측두하악관절장애 및 신경병성통증 등과 같은 구강안면 통증, 연조직 질환, 구취, 레이저 치료,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 법치의학적인 감정 분야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상의 질환은 비교적 흔하게 발생되며 환자에게 큰 불편과 고통을 안겨주며 때로는 건강에 치명적인 위협을 초래하기도 한다. 구강내과학적인 측면에서 볼 때, 현대 사회로 갈수록 생활 패턴의 변화와 스트레스 증가 등의 원인으로 턱관절 장애를 포함한 구강 안면 통증 환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또한 연조직 질환,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 법치의학적인 감정 등과 같은 구강내과적인 전문성을 요구하는 분야의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되고 있다. 따라서 치과학 중에서 구강내과의 역할과 전문성에 대한 요구가 갈수록 증가되고 있다. 연간 구강내과에 내원한 신환의 질병명에 따른 분포도와 증상의 이환 기간, 내원 경로 등을 분석하는 것은 향후 구강내과의 역할과 비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며 환자를 위한 원활한 진단과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1년간 치과대학병원 구강내과에 내원한 신환을 분석하여 향후 구강내과의 역할과 전문성에 대하여 고찰해 보았을 때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구강내과에 내원하는 신환은 주로 측두하악장애, 연조직 질환, 신경병성 통증 환자로 나타났다. 2. 측두하악장애 환자는 신환중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세부 진단순은 복합 장애 환자, 근육통 환 자, 관절원판 내장증 환자 순이었다. 3. 연조직 질환 환자 중 구강건조증 환자가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그다음 편평태선 환자, 재발성 아프타성 궤양 순이었다. 4. 신경병성 통증 환자에서 구강 작열감 증후군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Oral Medicine includes temporomandibular disorder, orofacial pains such as neuropathic pain, soft tissue diseases, halitosis, laser treatment, snoring, sleep apnea and identification through forensic dentistry etc. Such diseases are relatively common and cause great inconvenience and pain to the patients, as well as incur fatal health scare at times. In terms of oral medicine, the number of orofacial patients is growing due to a change in the life style and an increased stress as time goes in contemporary society and the demand of areas requiring oral medical professionalism, such as soft tissue lesions, snoring and sleep apnea, forensic dentistry evaluation and others are rapidly ascending. Consequently, among the areas in dental science, the calls for the expertism in oral medicine and its role are mounting. Analyzing the distribution according to disease entity, symptoms, duration of disease, and the prehistory courses of new patients visiting the department of oral medicine in a year provides information of the role and the relative importance of oral medicine in prospect and enables effective diagnosis and treatments for the patients. Therefore, in the present study, by analyzing new patients visiting the oral medicine clinic in our dental hospital for a year and by evaluating the role and the professionalism in future oral medicine, the authors concluded the followings: 1. It was founded that new patients to oral medicine mainly had temporomandibular disorders, soft tissue diseases, and neuropathic pains. 2. The number of patients with temporomandibular disorder appeared to be the highest percentage and the order within this was the patients with combined disorders, muscle disorder, and internal derangement of joint disc. 3. The number of patients with xerostomia appeared to be the highest percentage within soft tissue disease, followed by lichen planus and recurrent apthous ulcers. 4. The number of patients with burning mouth syndrome appeared to be the highest percentage within neuropathic pain.

        • KCI등재

          지각과민치아에 대한 Nd:YAG 레이저 조사의 효과

          정성용,김경희,고명연,안용우,박준상,Jung, Sung-Yong,Kim, Kyoung-Hee,Ko, Myong-Yun,Ahn, Yong-Woo,Park, Jun-Sang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5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0 No.4

          냉온자극 또는 잇솔질에 불편감을 호소하는 치과 외래 환자를 72명을 대상으로 레이저 조사를 시행한 실험군(45명)과 모의 레이저 조사를 시행한 대조군(27명)으로 나누어 지각 과민 치아의 치경부에 냉자극 및 기계적 자극을 가하여 대상자가 느끼는 불편감을 NPS로 평가하였다. 치아의 통증역치 평가를 위하여 전기치수검사기(EPT)를 사용하였다. 각 치아에 대한 레이저 조사에는 pulsed Nd:YAG 레이저를 사용하였고 조사조건은 1.5W, 20Hz, 75mJ/pulse으로 4분간 비접촉식으로 시행하였다. 대상자의 반응을 레이저 조사 전과 직후, 1주 이내, 2주 이내 각각 평가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지각 과민 치아에 대한 Nd:YAG 레이저 조사는 지각 과민을 완화시켜 주었으며 대조군에 비해 그 효과가 현저하였다. 2. 심한 지각 과민을 호소하는 치아에 대한 위약 효과는 존재하였으나 중등도의 지각 과민을 호소하는 치아에 대한 위약효과는 배제할 수 있었다. 3. 지각 과민 치아에 대한 Nd:YAG 레이저 조사는 전기치수검사에 의한 통증역치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4. 지각 과민 치아에 대한 Nd:YAG 레이저 조사의 효과는 최소 2주는 지속되었다. 따라서 지각 과민 치아에 대한 치료법의 하나로 Nd:YAG 레이저 조사가 임상적으로 유용할 것으로 사료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desensitizing effects of a Nd:YAG laser (Sunlase, SUNRISE Technologies, Inc., USA) irradiation on cervically exposed hypersensitive dentine. 45 patients was irradiated with pulsed Nd:YAG laser (1.5 W, 20 Hz, 75 mJ/pulse, 4 minutes) as the experimental group, 27 patients was mock irradiated as the control group. The degree of sensitivity to the thermal and tactile stimuli were determined qualitatively with an evaporative stimulus defined as two times air blast at a distance of 3 mm from each site to be tested and with a mechanical stimulus as a slightly scratching the cervical site with a dental explorer. A qualitative registration of the degree of discomfort was determined according to a numerical pain scale(NPS) in an 11-point scale in which 0= "no pain" and 10="most excruciating pain imaginable". Recordings were assessed before treatment, immediately after, 1 and 2 weeks after treatment. Pain tolerance threshold and pulp vitality were evaluated with electric pulp tester before and immediately after treatment. 1. Desensitizing of hypersensitive dentine with Nd:YAG laser irradiation was more effective than that with mock irradiation. 2. The placebo effect of mock irradiation was recognized for severe sensitive teeth($NPS\;{\geqq}\;6$), but not for moderate sensitive teeth(NPS < 6). 3. Laser irradiation did not affect the pain tolerance threshold and pulp vitality of the hypersensitive teeth. 4. Desensitizing effect of laser irradiation for the hypersensitive teeth had been continuing at least 2 weeks. It was concluded that desensitizing of hypersensitive dentine with a Nd:YAG laser is effective and the maintenance of the positive result was more prolonged than the placebo effect.

        • KCI등재

          말초 opioid 수용체에 의한 저작근 통증의 조절 효과

          고석호,강수경,어규식,김은철,홍정표,전양현,Ko, Seok-Ho,Kang, Soo-Kyung,Auh, Q-Schick,Kim, Eun-Cheol,Hong, Jung-Pyo,Chun, Yang-Hyun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13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8 No.2

          이 연구는 저작근 통증 환자에게 Morphine을 주사하였을 때의 조절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시행되었으며, 경희대학교 치과대학병원 구강내과에 내원한 환자 중 RDC/TMD로 근막통증으로 진단된 환자들이 지원하였다. 실험군은 총 네 군으로 구성되었으며 saline 주사군, lidocaine 주사군, morphine 1.5mg 주사군, morphine 3.0 mg 주사군에 각각 10명씩 배정하였다. 통증부위에 주사 전, 주사 후 1시간, 24시간, 48시간에 각각 주관적인 통증 평가인 시각유추척도검사, 맥길통증설문지검사 그리고 통증부위표시검사와 객관적인 통증 평가인 압력통증역치검사와 압력통증한계검사를 실시하였다. 검사 후 평가된 자료를 통계 처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주관적인 통증평가에서 morphine 3 mg 군은 48시간 후 통계학적으로 유의성 있는 효과가 있었다.(VAS: p<0.01, MGQ: p<0.001, PD: p<0.05) 2. 객관적인 통증평가에서 morphine 1.5 mg 군은 1시간 후 통계학적으로 유의성 있는 효과가 있었다.(PPT: p<0.01, PPTol: p<0.05) 3. 맥길통증설문지에서 lidocaine 군, morphine 1.5 mg 군 그리고 morphine 3 mg 군은 모두 처치 후 1시간부터 효과가 있었으나 상대적으로 morphine 3 mg 군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성 있게 더 큰 효과가 있었다.(1h: p<0.01, 24h: p<0.01, 48h: p<0.001) 이상의 연구 결과로 저작근에 통증이 있는 환자에게 morphine 주사 시 주관적인 평가에서 48시간 후 통증 조절 효과가 있었고, morphine 3 mg이 더 효과가 있었으며, 향후 시간 연장에 따른 지속적인 추가 연구가 필요 할 것으로 생각된다. This study was designed to evaluate the pain control effect by morphine injection to masticatory muscle pain patients. Patients with masticatory muscle pain visited the Department of Oral Medicine, Kyung Hee University Dental Hospital were recruited to this study and diagnosed by RDC/TMD. Experimental group were divided into four group; saline injection group (n=10), lidocaine injection group (n=10), morphine 1.5 mg injection group (n=10) and morphine 3 mg injection group (n=10). Evaluation list was the subjective pain evaluation(visual analogue scale, Mc Gill pain questionnaire, pain drawing) and the objective pain evaluation(pressure pain threshold, pressure pain tolerance) and evaluation time was injection before, after 1 hour, 24 hour, 48 hour and then it was analyzed statistically. The results were as follows : 1. The subjective pain evaluation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statistically in morphine 3 mg group after 48 hour. (VAS: p<0.01, MGQ: p<0.001, PD: p<0.05) 2. The objective pain evaluation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statistically in morphine 1.5 mg group after 1 hour. (PPT: p<0.01, PPTol: p<0.05) 3. The morphine 3 mg group were more significantly different than lidocaine group and morphine 1.5 mg group statistically in the McGill pain questionnaire evaluation. (1h: p<0.01, 24h: p<0.01, 48h: p<0.001) Therefore, it was revealed that the morphine 3 mg injection was effective to pain control for masticatory muscle pain patients within 48 hours and more effect than lidocaine injection.

        • KCI등재

          측두하악관절과 저작근의 통증이 긴장성 두통에 미치는 영향

          김진석,어규식,이진용,홍정표,전양현,Kim, Jin-Suk,Auh, Q-Schick,Lee, Jin-Yong,Hong, Jung-Pyo,Chun, Yang-Hyun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6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1 No.4

          긴장성두통은 일반적으로 근육성 두통이 많지만 측두하악관절장애 등과 같은 관절통이 주소인 경우도 있는데 본 연구의 목적은 근육통을 호소하는 긴장성 두통환자와 측두하악관절의 통증을 호소하는 긴장성 두통환자의 임상적 통증양상을 비교 연구하는데 있다. 일정기간 긴장성두통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 167명을 관절통군 18명, 근육통군 50명, 그리고 관절통과 근육통이 함께 있는 관절근육통군 99명을 대상으로, 국제두통학회에서 제시한 두통의 진단기준인 통증의 질, 통증의 강도, 통증의 양측성 유무 그리고 일상생활시 통증의 증가유무, 악습관의 유무 등을 설문조사한 후 통계처리 하여 결과를 얻었다. 1. 통증의 질은 세 군 모두 둔통이 많았다. 관절통군이 94%, 근육통군이 94%, 그리고 관절근육통군이 85%로 둔통이 많았다. 그러나, 세 군간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2. 통증의 강도는 세 군 모두 심하지 않은 정도의 통증이 많았다. 관절통군이 89%, 근육통군이 88%. 그리고 관절근육통이 94%로 비심도의 비율이 높았다. 하지만, 세 군간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3. 통증의 양측성 유무는 세 군 모두 편측성이 많았으나, 관절통군이 83%, 근육통군이 82%, 그리고 관절근육통군이 63%로 편측성이 많았다. 세 군간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4. 일상생활시 통증의 증가유무는 세 군 모두 악화되는 경우가 많았으며, 관절근육통에서 75%로 관절통의 61%, 근육통의 54%보다 악화되는 비율이 통계적으로 유의성있게 더 높았다(p=0.03). 이상의 연구로 관절통 혹은 근육통 하나 만이 있는 긴장성 두통 환자보다, 관절통과 근육통을 모두 가지고 있는 긴장성 두통환자는 더욱 쉽게 악화됨이 관찰되었다. Generally, Tension-Type Headache(TTH) patients exhibit muscle pain, but can also have TMJ pain, which includes mouth opening limitation or joint sounds. The purpose of our study is to observe the clinical pain characteristics between TTH patients with muscle pain and TMJ pain. One hundred sixty-seven patients were diagnosed with TTH according to the questionnaires based on the International Headache Society's proposal on the diagnostic criteria of TTH. The patients were classified into three group; arthralgia group (18 patients), myalgia group (50 patients) and arthromyalgia group (99 patients). TTH patients with pericranial muscle pain were classified in the myalgia group. TTH patients with temporal region pain were classified in the arthralgia group. TTH patients with both types of pain were classified in the arthromyalgia group. The parameters in the diagnostic criteria such as quality, intensity, laterality of pain, and aggravation due to physical activities were compared among the three groups. 1.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quality of pain among the three groups. 2.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intensity of pain among the three groups. 3.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laterality of pain among the three groups. 4. A higher percentage of patients in the arthromyalgia group experienced headaches that were aggravated due to physical activity (p=0.03) compared to the other groups.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TTH patients with both arthralgia (TMJ pain) and myalgia (pericranial muscle pain) are more aggravated by physical activity than TTH patients with either one.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