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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두발표 : 지질정보에 대한 정형화 및 Open Street Map 적용사례

        황학수,이철우,함세영,허억준 대한지질공학회 2016 대한지질공학회 학술발표회논문집 Vol.2016 No.1

        최근 토목, 지하수, 환경, 재해분야 등에서 지질관련정보의 수요 증가와 이들 정보에 대한 효율적 품질관리, 정보관리 및 정보공유를 위하여 데이터베이스 환경 하에서 정보의 정형화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빅데이터 환경 하에서 정보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물리탐사, 지하수, 지질분야 등에서 자료의 정형화에 대한 여러 연구가 2000년대부터 진행되어 왔다(박삼규등, 2010; 이태섭 등, 2000; 황학수 등 2014a, 황학수 등, 2014b). 이 같은 많은 연구들은 공간적으로 연구그룹 내에서만 그리고 특정 분야에 국한된 자료관리의 수준으로 지질관련 모든 분야의 정보에 대한 총괄적이며 효율적인 정형화에 대한 연구는 수행되지는 않았다. 이 연구는 지질분야를 포함한 관련분야 그리고 GIS 기법의 활용에 있어서 주제도의 효율적 생성까지 확장할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자료의 정형화를 시도하였다. 또한 이를 개발된 소프트웨어와 open street map에 적용하여 통합적 자료관리 및 크라우드 개념의 자료공유에 대한 가능성을 예시하였다. Fig. 1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S/W인 MS Access를 사용하여 구축한 데이터베이스(ClassDB)를 구성한 테이블 간의 관계를 나타낸 것이다. 정규화를 통하여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는 10개의 테이블로 구성하였다. 지질관련자료는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로 분류하고 해당 테이블(LargeClass, MiddleClass, SmallClass)에서 unique 필드는 6자리 문자열(예, 대분류의 지구물리는 “030000”, 수리지질은 “040000” 등)로 코드화하였다. 이 unique 필드값은 관계한 다른 모든 테이블을 참조하는데 사용한다. 그리고 소분류에 대한 속성정보 및 자료들은 해당 소분류 코드에 의해 참조하는 7개의 테이블(SmallProcess, SmappCaptionN, SmallFileClass, ColumnHeader,SmallProperty, SmallUnitN, SmallFileFormat)에서 관리한다. 정규화에 의해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를 적용한 WinSaSo S/W는 MS 윈도우환경에서 프로그래밍 언어 C#4.0을 사용하여 개발하였다. 수집자료의 공간적 정보를 위하여 open street map을 사용하였으며, 공간정보, 수집자료 및 수집 시 정보들은 구축된 데이터베이스(Class DB)와 관계한 또 다른 데이터베이스(Project DB)에서 관리한다. (http://cafe.daum.net/gisops). Fig. 2는 WinSaSo S/W를 이용하여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예이다. 여기서, (a)는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로부터 각 소분류별 레이어 생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사용된 폼은 WinSaSo를 구성하는 프로젝트 레이어 생성폼이다. Fig 2 (b)는 소분류별 생성된 레이어를 구성하는 측점들의 공간적위치를 Open street map에 나타낸 것이다. 여기서 분홍색 다이아몬드점들은 대분류가 물리탐사, 중분류가 전기비저항탐사, 소분류로서 1차원 전기비저항탐사가 수행된 측점들이다. 이 같은 각각의 측점에서 수집한 현장자료들은 일정한 형식(자료속성 및 수집정보에 대한 파일형식)을 갖고 프로젝트 데이터베이스에서 관리한다. Fig. 3은 Class DB를 구성하는 테이블들의 필드에 대한 예시이다. 도시한 폼은 Class DB를 관리하고, 또한 지질관련자료에 대한 정형화를 위한 것으로 WinSaSo S/W를 구성하는 하나의 인터페이스 폼이다. 이 폼의 stand-alone 실행파일(윈도우 버전), 소스파일(c#) 그리고 ClassDB 파일은 http://cafe.daum.net/gisops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향후 지질정보의 정형화 작업을 포함한 WinSaSo S/W의 처리모듈(예, 전기비저항 1 & 2D역산, TEM 1D역산, EM 1D역산, 중력 및 자력보정 등)을 위한 객체지향 라이브러리로 사용할 수 있도록 DLL (Dynamic Link Library)또는 COM (Component Object Model)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지질정보에 대한 정형화 작업, 특히 소분류별 속성정보 정형화는 시간과 각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작업이다. 이 논문의 저자들의 전공은 물리탐사(전자탐사), 수리지질, 토목분야(토질)이지만은 해당분야에 포함된 모든 세부분야에 대한 정형화에는 한계가 있으며, 또한 저자들의 전공 이 외의 분야(예, 구조지질, 지질공학, 지구화학 등)에 대한 정형화 작업은 해당분야 전문가, 학회, 연구원 및 학교차원의 협조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의 해결방법으로 온라인 카페(http://cafe.daum.net/gisops)를 개설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그러므로 빅데이터 환경을 대비한 지질관련자료의 정형화작업 및 통합적 분석전용 GISS/W 개발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합니다.

      • 재난예방 및 대응기술 융합클러스터 세션 : 기후변화 재난예방 및 대응을 위한 제주지역 취약성 평가와 시사점

        강진영 대한지질공학회 2016 대한지질공학회 학술발표회논문집 Vol.2016 No.1

        최근의 기후변화는 사회ㆍ경제적으로 많은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적응대책이 필요하고, 적응대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토대로 취약성 평가를 실시하여야 한다. 제주지역에서는 2012년 SRES A1B 시나리오를 토대로 취약성 평가를 실시함은 물론 취약성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하여 기후변화 적응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그러나 정부는 국가 및 광역지자체별 기후변화대응 및 적응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한IPCC 제4차 평가보고서에 사용한 SRES 온실가스 시나리오를 대신하여 대표농도경로 RCP(Representative Concentration Pathways)시나리오를 2013년 새롭게 개발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사회기반시설 재난 예방 및 대응을 위하여 우선적으로 새롭게 개발된 기후변화 시나리오(RCP8.5)를 이용하여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제주지역의 취약성 평가를 실시함과 아울러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제주지역 권역(읍면동)별 취약성 평가를 실시함을 목적으로 하였다. 기후변화 재난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제주지역 취약성 평가에서는 RCP 8.5시나리오에 대해서LCCGIS(Local Climate Change adaptation toolkit based on GIS)를 이용하여 7개 분야 30개 세부분야에 대해서 평가를 실시하였다. 7개 분야 30개 세부분야에 대한 전국 기초 지자체 취약성 평가 결과, 10개 세부분야에 대해서 전국 대비 제주지역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지역이 전국 기초지자체 대비 취약한 10개 세부분야는 보건분야의 폭염에 의한 건강 취약성, 산림분야에서의 집중 호우에 의한 산사태 취약성, 산사태에 의한 임도 취약성, 가뭄에 의한 신림 식생의 취약성, 산림 생산성 취약성등이 취약한 것으로 평가되었고, 생태계분야에서는 침엽수 취약성, 농업분야에서는 농경지 토양침식 취약성 등이 취약한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재해분야에서는 폭염에 의한 기반시설 취약성과 폭설에 의한 기반시설 취약성 그리고 해수면 상승에 의한 기반시설 취약성 등이 취약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취약한 10개 세부분야에 대한 유형분류 결과, 총 10 중 8개 세부분야가 시급하고, 2개 분야에 대해서는 시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급하다고 평가된 세부분야는 폭염에 의한 건강 취약성, 폭염에 의한 기반시설 취약성, 폭설에 의한 기반시설 취약성, 해수면 상승에 의한 기반시설 취약성, 농경지 토양 침식 취약성, 가뭄에 의한 산림 식생의 취약성, 산림 생산성 취약성, 침엽수 취약성 등이다. 8개 세부분야에 대한 읍면별 취약 지역의 경우 평가 결과 대부분 인구가 밀집된 제주시 동지역과 서귀포시 동지역이 우선순위 안에 포함되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이에 따른 제주지역기후변화 재난 예방 및 대응 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제주시 동지역에 대한 기후노출에 의한 모니터링 강화 및 취약계층에 대한 적절한 정보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둘째, 기후변화 적응 능력 배양을 위한 제주시 동지역 녹지면적 및 쉼터 확대가 필요하다. 셋째, 폭설 대비 제주시 동지역 인력 확충을 통한 피해 최소화가 필요하다. 다섯째, 서귀포시 동지역에 대한 산림방제면적과 자연휴식년제 실시 면적 확대를 통한 산림생산성 증대 및 가뭄에 의한 피해를 감소시킬 필요가 있다. 여섯째, 국가해수면센터 유치를 통한 적응 능력 배양이 필요하다. 종합적으로 제주지역에 대한 기후변화 취약성 평가 결과, 8개 분야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약한 분야에 대한 적응대책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으나, 적응 대책은 간단히 말해서, 정보 체계의 구축과 모니터링 그리고 각 분야에 대한 세부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여기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점은 적응대책은 어찌 보면 너무 지역적이거나 단기적인 측면만을 가지고 제언하는 것으로, 깊이 들여다보면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러한 측면에서 기후변화의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는 온실가스 배출에 있어서, 기후변화의 원인인 온실가스에 대한 감축 노력을 통해 기후노출에 대한 영향을 줄여야할 것이며, 제주가 그 중심에 서야 한다.

      • KCI등재

        부산 고촌지구 문화유적지의 용도해석을 위한 지질학적 접근

        이민주 ( Min Joo Lee ),한승록 ( Seung Rok Han ),백인성 ( In Sung Paik ),김영석 ( Young Seog Kim ) 대한지질공학회 2009 지질공학 Vol.19 No.3

        연구지역은 ``부산 고촌 택지개발사업지구``로 지정되어 부지를 정리하던 중 ``삼국시대``를 비롯한 다양한 시대의 많은 문화유적들이 발굴된 곳이다. 이 지역은 고고학적 중요성이 인정되어 정밀조사가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 항공사진 분석과 발굴시 절취된 퇴적단면에 대한 정밀 단면분석을 실시하였다. 정밀격자분석에서는 유적지의 시대별 퇴적특성과 인위적 굴착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관찰하였다. 또한 연구지역 내에서 발견되는 일정한 크기와 유사한 형태를 가지는 많은 타원체역들은 그 특성을 파악하고, 성인에 대한 해석을 시도하였다. 연구지역은 주변 지형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낮은 고도와 완만한 지형적 기복을 보인다. 이 지역에는 단층으로 추정되는 남-북 방향의 선형구조가 집중되어 조사지역의 지형적 특징을 좌우하는데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연구지역 내에 집중적으로 발견되는 많은 관정의 분포와 밀접한 연관이 있을 것으로 해석되었다. 단면에서 인지되는 퇴적층들은 여러 층으로 구분이 될 수 있는데 이들 중의 일부는 인위적인 작용의 흔적을 보여준다. 또한 특징적인 역들은 어떤 특정한 목적을 위하여 인위적으로 만들어졌거나 수집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문화재 지역에서의 지형적, 지질학적 분석과 연구는 문화 유적지의 입지에 지형적, 지질학적 요소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음을 보여주었고, 특징적인 석기들의 기원에 대한 연구는 이제까지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지질학적 방법을 통한 고고유물에 대한 연구가 고고학의 해석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Many cultural heritages with various periods including the ``Three Kingdoms Period`` were discovered in Chulmamyeon, Busan. Detailed geomorphological and geological investigation was performed due to archaeological importance of the study area. Aerial photographic analysis for geomorphology and analysis of vertical sedimentary sections to interpret the sedimentary characteristics were carried out. Many pebbles with specific features were discovered during the investigation. The characteristics and origin of the pebbles are analysed based on their size, rock type and shape. The study area is located in a relatively low and gentle slope compared with neighboring regions. The strong N-S trending lineaments may influence the topographic features and the distribution of wells discovered in this area. The exposed sections during excavation are divided into several layers depending on colors and materials included. Some of the layers may be developed not by nature but by human activities. The similarity of the pebbles indicates that these pebbles may artificially be collected or produced for a specific purpose. This study shows that geomorphology and geology can be important in location and development of archaeological sites. The analysis and interpretation for the origin of the pebbles indicates that geological studies can be helpful to interpretation of archaeological studies.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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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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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한림 재암천굴과 도로 교차구간의 CaveBIM 구축

        안준상,김우람,백용,김진환,이종현 대한지질공학회 2022 지질공학 Vol.32 No.4

        The establishment of a complete geological model that includes information about all the various components at a site (such as underground structures and the compositions of rock and soil underground space) is difficult, and geological modeling is a developing field. This study uses commercial software for the relatively easy composition of geological models. Our digital modeling process integrates a model of Jeju Island’s 3D geological information, models of cave shapes, and information on the state of a road at the site’s upper surface. Among the numerous natural caves that exist in Jeju Island, we studied the Jaeamcheon lava tube near Hallim town, and the selected site lies below a road. We developed a digital model by applying the principles of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BIM) to the cave (CaveBIM). The digital model was compiled through gathering and integrating specific data: relevant processes include modeling the cave’s shape using a laser scanner, 3D geological modeling using geological information and geophysical exploration data, and modeling the surrounding area using drones. This study developed a global-scale model of the Hallim region and a local-scale model of the Jaeamcheon cave. Cross-validation was performed when constructing the LSM, and the results were compared and analyzed. 지하공간을 구성하고 있는 지중구조물, 지반, 암반 등 다양한 구성 요소 중에 지질공학적 측면을 포함한 모든 정보에 대한 모델 구축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과정이며, 현재 진행형인 분야이다. 본 연구에서는 지질공학적인 정보모델 구축 과정이 비교적 쉬운 상용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제주도 일부 지역 대상의 3차원 지질정보모델, 동굴형상정보모델, 도로 주변 현황 정보모델까지 한 번에 디지털화하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제주도에 존재하는 수많은 자연동굴 중에 도로와 교차하는 위치 중 제주도 한림 재암천굴을 대상으로CaveBIM 기반의 디지털 트윈 구축에 관한 연구를 수행 중이다. 본 연구에서는 3D 레이저 스캐너를 사용한 동굴 형상 정보모델링, 지질 정보및 지구물리탐사 자료를 활용한 3D 지질 모델링, 드론을 활용한 재암천굴 상부 도로 주변 현황 정보모델링 등의 개별 데이터 구축과 통합을 통해서 디지털화하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한림-제주 지역에 대한 전역모델(GSM) 및 재암천굴에 대한 국부모델(LSM)을 구축하였다. 또한 재암천굴에 대한 LSM 구축 시 교차검증을 수행하여 결과를 비교 및 분석하였다.

      • KCI등재

        국내 터널시공 중 막장지질조사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김광염 ( Kwang Yeom Kim ),김창용 ( Chang Yong Kim ),임성빈 ( Sung Bin Yim ),윤현석 ( Hyun Seok Yun ),서용석 ( Yong Seok Seo ) 대한지질공학회 2006 지질공학 Vol.16 No.3

        터널 시공 시에 관찰되는 막장의 상태는 굴착예정 막장의 지질상태를 가장 잘 표현하며, 지보패턴의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막장지질조사는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막장지질조사를 통해서 단순히 암반평가만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터널 시공 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지질요소 등을 관찰하여 다음 시공 막장의 지반상태를 예측하여야 한다. 그러나 현재 막장지질조사 시 기술 및 경험, 시간적인 제약 등으로 인한 한계로 조사결과를 시공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본 연구에서는 기 시공된 국내 터널의 막장관찰기록지의 기록상황을 집계하여 막장지질조사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그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다. Face mapping during tunnel construction is useful and critical to predict the characteristics and stability condition of following tunneling sections and to select optimum support pattern. Therefore, a detailed geological survey of the tunnel faces, as important as a routine underground survey and a RMR evaluation, should provide critical information of the tunnel face condition in terms of the engineering geological condition and the safety of working environment for the following tunneling section. But the results of the face investigation have not been applied satisfactorily during tunneling due to limitation of technique, experience and time. This study analyze problems of face mapping in tunnel construction site by using statistical results of face mapping sheets obtained from completed tunnels, and suggest several opinions to improve face mapping during tunnel construction.

      • 산사태 위험등급 기준을 활용한 평창일대 지질대별 위험도 평가

        이선중,박재완,김민섭 대한지질공학회 2016 대한지질공학회 학술발표회논문집 Vol.2016 No.1

        우리나라에서 주로 발생되는 자연재해는 태풍, 홍수, 폭설, 산사태, 낙석, 지진 등이다. 특히 산사태의 경우 지리적 특성상 국토면적의 약 64% 가량이 지형의 기복이 심한 산지로 이루어져있어 재해발생 시 인명피해 뿐만 아니라 산림 훼손, 농경지 손실, 도로 파손, 주거시설 피해 등인문·사회적 피해가 종합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피해를 저감하기 위해 정부각 부처에서는 예방 및 대응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으며 특히 산림청은 전국 생활권을 중심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조사 대상지를 위험도로 제시하고 있다. 위험도 결정은 지형상태, 지질조건, 임상현황, 피해가능성 등 다양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집중관리대상(A·B), 관심대상(C)로 평가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실태조사에서 제시하는 위험도와 지질조건별 전단강도 특성을 비교하고, 회귀분석 결과에 따른 가중치를 적용한 산사태위험지도(산림청 제공)의 등급을 비교하여 경향성을 비교하였다. 평창일대의 화성암, 변성암, 퇴적암 지역에 분포하는 대상지를 각각 5개씩 선정하여 총 15개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수행하였고 토질시험은 실태조사를 수행한 대상지에서 각각 토양시료를 채취하여 실내시험을 통한 전단강도와 투수계수, 단위중량값을 구하였다. 위 두 가지 결과를 산사태위험지도와 매칭하여 비교한 결과 실태조사는 A, B등급이 화성암지역에 분포하는 경향이 높았고, 또한 토질시험은 전단저항값과 단위중량이 화성암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에서 제시하는 위험등급과 상당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지질조건별 산사태 발생 경향에 대한 기존 연구결과와도 일치한다. 그러나 지질을3가지 대표 암종으로 함축하기에는 포괄적이기 때문에 향후 실태조사 시 지질을 보다 세분화하는 후속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구두발표 : 제3기 하서분지 경계부의 지질과 지질구조

        박진영,임명혁,김대창,박종규 대한지질공학회 2016 대한지질공학회 학술발표회논문집 Vol.2016 No.1

        본 연구지역은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일대로 동해안을 따라 분포한 제3기 분지들 중 하나에 속한다. 지금까지의 선행연구들은 주로 분지의 경계를 단층과 암석의 종류에 따라 분류 하였으며 다양한 지층명을 새로이 규명하여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야외지질조사를 통해 확인한 바로는 하서분지의 경계가 단층 뿐 아니라 부정합에 의해 단절된 양상을 보였으며, 분지 경계부의 주요 암석 또한 재규명 할 필요성을 인지하게 되었다. 상세 지형도(1:5000)를 이용하여 기반암, 3기층, 경계단층 및 부정합으로 추정되는 곳의 각 지점에서 자료를 수집하여 연구지역에 대한 새로운 지질도 작성하였으며, 지질도 작성 시 암질 및 암석명으로 층서를 기재하여 향후 지질조사 시 혼란을 방지하고자 하였다. 상세 야외지질조사를 통해 하서분지 일대의 단층과 단층에 의해 수반되는 2차구조 확인 및 부정합, 불연속면의 방향성 분석을 실시하고 실내 항공사진 분석을 통한 선형구조 분석으로 구조지질학적 통계 해석 작업을 수행하여 한반도 동남부 광역구조지질과의 연관성을 파악하고 동분지 지역 발달의 해석에 사용하였다. 연구지역 노두의 단열조를 상세 스케치하여 불연속면의 배향, 간격, 연속성을 분석하였고 이를 통하여 분지 일대의 구조물 설계 및 기초 작업 시 불연속면의 공학적 특성 인자 확인을 위한 자료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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