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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피스・완화의료 환경에서 작업치료사의 역할과 인식 및 지식에 대한 조사 연구

          정선아,홍덕기,이충진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 2021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지 Vol.11 No.2

          Objective : In this study, we tried to establish the basic data of occupational therapy in hospice and palliative care by confirming the role, awareness and knowledge of occupational therapists in the environment of hospice and palliative care. Methods : This study was conducted with 200 occupational therapists from all over the country who agreed to participate in the study. The survey was conducted through an online questionnaire. The questionnaire consisted of a total of 41 questions, including 6 general characteristics, 10 questions related to the role of occupational therapist in hospice·palliative care, 20 questions on knowledge measurement of hospice·palliative care, and 5 questions on perception of occupational therapy in hospice·palliative care . Descriptive statistics were used for the general characteristics and priority, frequency, and proportion of occupational therapy roles in hospice and palliative care. Independent sample T-test and Kruskal-Wallis test were performed to understand the difference in hospice and palliative care knowledge measurement according to general characteristic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to confirm the effect of perception of hospice and palliative care on knowledge of hospice and palliative care. Results : The priority for the role of occupational therapists in hospice and palliative care was high in the order of prepare for death, pain prevention and reduction, and quality of life. Overall awareness of hospice and palliative care was low, and the need and curriculum for occupational therapy in hospice and palliative care were high. Comparative analysis of hospice and palliative care knowledge according to general characteristics of occupational therapists did not show any significant difference. Conclusion : Through this study, it was possible to confirm the opinion and level of occupational therapy in hospice and palliative care of domestic occupational therapists. In the futu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a curriculum for hospice and palliative care occupational therapy and to conduct related research. 목적 : 본 연구는 호스피스·완화의료 환경에서 작업치료사의 역할과 인식 및 지식을 확인하고 호스피스·완화의료 작업치료에 대한 기초자료를 수립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연구 참여에 동의한 전국의 작업치료사 20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온라인 설문지를 통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설문 문항은 총 41문항으로 일반적 특성 6문항, 호스피스·완화의료 작업치료사 역할 관련 10문항, 호스피스·완화의료 지식측정 20문항, 호스피스·완화의료 작업치료에 대한 인식 5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일반적 특성과 호스피스·완화의료 환경에서의 작업치료사의 역할에 대해 기술통계를 사용하였으며, 일반적 특성에 따른 호스피스·완화의료 지식측정의 차이를 파악하기 위해 Mann-Whitney 검정과 Kruskal-Wallis 검정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인식이 호스피스·완화의료 지식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 호스피스·완화의료 작업치료사의 역할에 대한 우선순위는 죽음에 대한 준비, 통증 예방과 감소, 삶의 질 순서로 높았다.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에 대해서는 낮았고 호스피스·완화의료 작업치료와 교육과정에 대한 필요성은 높았다. 연구 대상자들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호스피스·완화의료 지식에 대한 비교분석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p>.05). 또한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인식이 지식에 미치는 영향은 나타나지 않았다(p>.05). 결론 : 국내 작업치료사들의 호스피스·완화의료 작업치료에 대한 견해 및 수준을 확인할 수 있었다. 향후에는 호스피스·완화의료 작업치료에 대한 교육과정 개발 및 관련 연구가 진행될 필요가 있다.

        • KCI등재

          국제기능장애 건강분류(ICF)에 따른 한국 아동작업치료 연구동향 분석 : 대한작업치료학회지를 중심으로

          김소연,민유선 대한작업치료학회 2016 대한작업치료학회지 Vol.24 No.4

          목적 : 본 연구는 국제기능장애 건강분류에 따른 한국 아동작업치료의 연구실태 및 동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대한작업치료학회지에 게재된 아동작업치료 분야 연구 115편을 선별하여 연구형태분류 및 근거 수준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동향을 파악하였다. 또한 대상 논문의 연구 대상자 수와 그에 대한 연령, 진단명과 평가도구 사용률을 분석하였고 연구 분야는 ICF-CY(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Functioning, Disability and Health-Children & Youth Version)에 따른 기준을 적용하여 분류하였다. 결과 : 대한작업치료학회지에 게재된 아동작업치료 관련논문을 분석한 결과 연구형태는 그룹 비교 및 상관관계연구가 24.3%로 가장 높았고 근거 수준은 4단계가 44.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또한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한 논문이 41.5%로 가장 높았고 대상자 수에서는 101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논문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연구 대상자의 진단명에서는 뇌성마비가 26.0%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으며 평가도구에서는 Sensory Profile이 11.6%로 아동연구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ICF-CY를 기준으로 분류한 연구 분야에서는 신체 구조와 기능적 요소가 51.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결론 : 본 연구는 대한작업치료학회지에 실린 아동작업치료 관련논문을 분석하여 연구 동향을 살피고 ICF-CY분류체계를 사용하여 주제를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아동작업치료 분야에서 참여와 개인적 요소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것을 확인하였고 연구 주제 선정에 있어 다양성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Objective : This study aimed to understand the current study conditions and trends of Korean occupational therapy for children regarding the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Functioning(ICF) of disability and health. Methods : This research selected 115 studies in the field of occupational therapy for children reported in the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Occupational Therapy, and conducted an analysis on the classification of study type and evidence level to understand the trends. In addition, the number, age, diagnoses, and evaluation tools of the study subjects were analyzed. Moreover, this research categorized the studies based on the ICF-CY standard. Results : The analysis outcomes of the article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Occupational Therapy were as follows: (1) Correlation studies and group comparisons were the largest study type at 24.3%. (2) Level Ⅳ was the largest evidence level at 44.3%. (3) The articles using school-age children as the subjects was the largest at 41.5%, and articles with more than 101 subjects made up the greatest number. Among the diagnoses, cerebral palsy was the largest at 26.0%, and a sensory profile was the most common evaluation tool at 11.6%. As for the study field categorized by ICF, the physical structure and functional factor were the largest at 51.2%. Conclusion : This study reviewed articles on occupational therapy for children published in the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Occupational Therapy to understand the trends in Korean occupational therapy for children. It verified the lack of themes regarding individual factors, and the participation factors of the occupational therapy field for children, and the results indicate a need for diversity in the selection of study themes.

        • KCI등재

          작업치료 전공 학생들의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인식, 관심 및 요구도 조사

          홍소영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 2018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지 Vol.8 No.3

          목적 : 본 연구는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작업치료 전공 학생들의 인식, 관심 및 요구도를 조사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연구방법 : 전국 492명의 작업치료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년 07월 01일부터 2018년 07월 31일까지 온라인 설문지를 통해 조사를 실시하였다. 일반적 특성과 인식, 관심 및 요구도는 기술통계를 하였다. 학년, 연령에 따른 문항 간의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one way ANOVA와 카이제곱 검정을 실시하였다. 모든 통계분석의 유의수준은 .05로 설정하였다. 결과 : 작업치료 전공 학생들의 치매국가책임제 인식도는 2.61±1.011점, 치매안심센터 인식도는 2.84±0.9점 작업치료사의 역할 인식도는 2.94±0.9점으로 낮게 나타났다. 치매안심센터에서 작업치료사 역할의 중요성 인식도는 행정 분야 4.14±0.7점, 가족 및 환자 상담 분야 4.19±0.7점, 인지 재활 프로그램 운영 분야 4.30±0.6점이었다. 관심도에서 취업 의사는 3.42±0.9점, 작업치료사의 전망은 3.90±0.7점으로 나타났다. 요구도에서 교육의 충분도는 2.98±0.8점, 실습의 충분도는 3.07±0.8점이었다. 결론 : 본 연구는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작업치료 전공 학생들의 인식, 관심 및 요구도에 대한 기초자료로서 제시될 수 있을 것이다. 향후 치매 전문작업치료사에 대한 기초 교육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Objective: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awareness, interest, and needs of the occupational therapy students for the dementia care center. Methods:We conducted an online questionnaire survey of 492 occupational therapy students nationwide from July 1 to 31, 2018. General characteristics and perceptions, interests and needs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One way ANOVA and chi-square test were conducted to compare the differences between the items according to grade and age. Results:Lower awareness was found in National Responsibility for Dementia(2.61±1.0), Dementia Care Center(2.84±0.9) and role of an occupational therapist in the Dementia Care Center(2.94±0.9) of the occupational therapy students. Interest to the employment was investigated between middle and high(3.42±0.9). Education was not sufficient(2.98±0.8), and the adequacy of fieldwork was moderate (3.07±0.8). Conclusion: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erved as basic data for enhancing competence as a specialist in the dementia care center. Also, it is expected to be a help to raise awareness of the occupational therapy students.

        • KCI등재

          작업치료 중재가 노인의 복지용구급여 서비스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장문영,정혜영 대한작업치료학회 2010 대한작업치료학회지 Vol.18 No.4

          목적 : 노인장기요양보험 중 복지용구급여 서비스 과정에서 작업치료 중재 유무에 따른 대상자의 만족도를 비교, 분석하여 복지용구급여 서비스 체계 내에서 작업치료사의 전문적 역할을 모색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복지용구급여 서비스 과정에서 작업치료 중재를 받은 5명과 작업치료 중재를 받지 않은 5명을 대상으로 복지용구급여 서비스 만족도를 측정하였다. 자료 수집은 작업치료사가 면담을 통하여 실시하였으며, 자료 수집기간은 2009년 9월부터 12월까지였다. 대상자의 만족도 측정을 위해 Quebec User Evaluation of Satisfaction With Assistive Technology(QUEST) 2.0을 사용하였고, 대상자의 기능을 평가하기 위해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Functioning, Disability and Health (ICF) 체크리스트를 사용하였다. 결과 : 작업치료 중재 집단이 작업치료 비중재 집단 보다 더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복지용구 기기에 대한 항목 중 효과성은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p=.01). 복지용구 서비스에 대한 항목에서는‘수리와 유지관리 서비스’항목(p=.02)과‘전문가 서비스의 질’항목(p=.01)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결론 : 본 연구를 통해 복지용구급여 서비스에서 작업치료 중재가 대상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음을 확인하였 다. 본 연구 결과는 복지용구급여 서비스 전문가로서 작업치료사의 필요성에 대한 근거를 제시할 수 있다. 또한 본 연구를 기초로 복지용구급여 서비스 전문가로서 작업치료사의 역할에 대한 체계를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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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치료사가 사용하고 있는 self-care training 치료방법에 관한 질적 연구

          곽호성,정봉근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 2013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지 Vol.3 No.2

          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의 작업치료사들이 사용하고 있는 자기관리훈련(self-care training) 치료과 정 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자기관리훈련에 관한 작업치료사들의 관점은 무엇인지 5년 이상의 임상 경험을 지닌 치료사들의 관점을 이해함으로써 신규 작업치료사들이 자기관리훈련에 대한 치료 방향 설정에 도움 을 주기 위함이다. 연구방법 : 작업치료사가 사용하고 있는 자기관리훈련 치료방법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얻기 위해 질적 연 구방법 중 하나인 현상학적인 접근법을 사용하였으며, 자료 수집은 구조화된 심층 설문지와 인터뷰를 병 행하여 수행하였다. 결과 : 본 연구를 토대로 작업치료사가 주로 사용한 자기관리훈련 치료 전략을 크게 4가지로 요약하였다. 첫 번째 연령별 치료대상에 대한 치료전략을 아동과 성인으로 각각 다르게 설정할 수 있었으며, 두 번째 치료환경구성에 따른 치료전략을 클라이언트의 가정과 치료실에서 각각 다르게 구성할 수 있었다. 세 번 째로 작업치료의 이론적 배경에 따른 치료전략 설정에서 작업에 기초한 치료를 사용하거나 클라이언트 중심의 치료 전략을 사용하였다. 네 번째는 자기인식을 통한 치료전략 중 동기부여 과정에서 서로 다른 매개체를 사용하여 작업에 대한 인식을 달리 하였다. 결론 : 자기관리훈련은 단순히 환자를 대상으로 ADL 훈련을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연령별 치료대상, 치료 환경구성, 작업치료의 이론적 배경과 클라이언트의 자기인식의 네 가지 항목별 치료전략을 이해하고 클 라이언트 연령 및 환경에 가장 적합한 자기관리훈련 치료 전략을 설정함으로서 보다 효과적인 치료가 가 능할 것이다. Objective :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understanding the procedure of self-care training in occupational therapy and exploring experienced occupational therapists’ perspectives in self-care training Method : A phenomenological study design was used to collect information regarding use of self-care training among occupational therapists working in a different settings. The data collection process was conducted by using a structured interview and survey. Result : The self-care training strategies used by occupational therapists were summarized to four main themes; 1. Different strategies for different age group, 2. Design therapeutic strategy rely on client’s natural environment, 3. Use of theoretical background: occupation-based or client-centered, or both. 4. Use of self-awareness stragety; using different method to reflect self-awareness. Conclusion : The self-care training is not just simply conduct ADL training but understanding client’s age, environment, theoretical background, and self-awareness of the client. Through eatablishing understandable self-care training strategy according to client’s age and environment, the more effective self-care training would be possible.

        • KCI등재

          일상생활활동의 중요도 및 만족도에 대한 작업치료사와 보호자간 비교연구 : IPA를 중심으로

          곽나임,이춘엽,홍기훈,김지훈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 2021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지 Vol.11 No.3

          목적 : 본 연구는 작업치료사와 보호자가 생각하는 일상생활활동의 중요도 및 만족도를 비교하였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작업치료사 150명과 병원에서 작업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보호자 90명 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설문지는 작업치료실행체계(Occupational Therapy Practice Framework-3rd edition; OTPF-3rd edition)에 포함된 일상생활활동훈련치료의 내용을 기준으로 항목을 구성하였으며, 결과는 중요도-만족 도 분석(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 IPA)을 사용해 분석하였다. 결과 : 일상생활활동에 대한 작업치료사의 중요도가 높으면서 보호자의 만족도도 높은 지속유지 항목은 목욕·샤워하기, 옷 입기, 먹기, 식사하기, 기능적 이동, 몸단장, 타인 돌보기, 의사소통 관리, 운전 및 지역사회 이동, 식사 준비와 정리 요인으로 나타났다. 작업치료사의 중요도가 높지만 보호자의 만족도는 낮은 집중노력 영역 항목은 화장실 사 용 및 위생, 개인 용품 관리, 안전 및 응급상황 관리 요인으로 나타났다. 작업치료사의 중요도와 보호자의 만족도 모두 낮은 점진개선 항목은 성적 활동, 반려동물 돌보기, 아이 양육, 재정 관리, 건강관리 및 유지, 집안 관리 및 유지, 쇼핑 요인으로 나타났다. 작업치료사의 중요도는 낮게 인식하고 있으나 보호자의 만족도는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는 과잉 항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본 연구는 일상생활활동에 대한 작업치료사와 보호자의 중요도와 만족도를 비교함으로써 향후 작업치료사가 일상생활활동훈련 치료 시 치료의 우선순위를 고려할 때 필요한 근거자료를 제공하였다. 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치료 제공으로 환자 및 보호자의 작업치료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Objective : This study compared the importance and satisfaction of activities of daily living thought by occupational therapists and carer. Methods : This study surveyed 150 occupational therapists working in hospitals and 90 carers of patients receiving occupational therapy at hospitals. The questionnaire was organized based on the contents of activities of daily living included in the Occupational Therapy Practice Framework-3rd Edition (OTPF-3rd Edition), and the results were analyzed using 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 (IPA). Results : Keep up the good work items with high importance occupational therapists and high satisfaction of carers were found to be factors such as bathing/showering, dressing, swallowing/eating, feeding, functional mobility, personal hygiene, grooming, care of others, communication management, driving and community mobility, meal preparation, and cleanup. Intensive effort area items with high importance occupational therapists and low satisfaction of carers were found to be factors such as toilet use and hygiene, personal device care, and safety and emergency maintenance. Low priority items with low importance occupational therapists and low satisfaction of carers were sexual activity, care of pets, child rearing, financial management, health management and maintenance, home establishment and management, and shopping. There were no possible overkill items with low importance occupational therapists and high satisfaction. Conclusion : By comparing the importance and satisfaction of occupational therapists and carers for activities of daily living, this study provided the necessary evidence for occupational therapists to consider the priority of treatment when activities of daily living training. It will be possible to improve the satisfaction of patients and carers with occupational therapy by providing more efficient treatment.

        • KCI등재

          장애아전담보육시설을 이용하는 부모들의 작업치료 서비스 이용실태 및 만족도 조사 -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

          이혜경,Lee, Hye-Kyoung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 2011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지 Vol.1 No.1

          Objective : The study is to suggest basic data for the expansion and the necessity of the occupational therapy at the day care center for infants with disabilities through investigating actual use and satisfaction of parents who use the day care center for infants with disabilities in Daegu Kyonbuk area. Methods : From May 15 to 29, 2009, 105 parents using the day care center for infants with disabilities were surveyed. Results : Terms of age group, parents using the day care center for infants with disabilities are mostly 30s and 40s. In terms of academic background, there were 58% of secondary school graduates and 38.9% of college graduates. Parents with experiencing 3 years of the occupational theory had 37.1%, which held the largest group. 75% of the objects agreed that infants with disabilities received enough occupational therapy, while they pointed out that the financial burden for therapy would be the major factor in the therapy. Conclusion : In order to provide a qualified occupational therapy in accordance with each individual's purpose at the day care center for infants with disabilities, it would be necessary to expand occupational therapy, to increase the demand for the occupational therapy from parents, and to secure enough number of therapists and financial support from the government and municipalities. 목적 : 본 연구는 대구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장애아전담보육시설을 이용하는 부모들의 작업치료 이용실태와 만족도를 조사하여 장애아전담보육시설에서 작업치료 저변 확대 및 필요성에 대한 기초 자료를 제시하고자한다. 연구방법 : 2009년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장애아전담어린이집 부모 1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대상자의 일반적 사항, 작업치료 서비스 이용실태, 만족도를 분석하였다. 결과 : 장애아전담보육시설을 이용하는 부모의 연령층은 30, 40대가 다수였으며 교육 수준은 중졸과 고졸이 58%, 대졸이상이 38.9%였다. 작업치료 기간은 3년 이상인 경우가 37.1%로 가장 많았으며 치료 빈도는 주당 3~4회, 치료시간은 일회 20~30분이 가장 많았다. 작업치료의 세부적 프로그램으로는 감각통합치료, 사회적응훈련, 일상생활 동작훈련이 가장 많았다. 대상자의 75%가 장애아동이 작업치료를 충분히 받고 있다는 견해를 보였으며 치료비용에 대한 부담이 작업치료를 받는데 있어서 가장 큰 요인이라고 지적하였다. 결론 : 장애아전담보육시설에서 아동의 개별화된 목표에 맞는 질적인 작업치료가 제공되기 위해서는 보육시설에 대한 작업치료의 저변확대, 장애아동부모의 작업치료 욕구 증가, 충분한 인원의 작업치료사 확충과 시설확보, 정부 및 지자체의 재정지원이 적절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작업치료 서비스가 제공되기 위한 바람직한 환경이 조성되도록 정부 및 지자체와 보육시설장, 작업치료사, 부모 모두의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을 활용한 작업치료 분야 연구동향 분석 : 대한작업치료학회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오진석,전병진,손성민 대한작업치료학회 2021 대한작업치료학회지 Vol.29 No.2

          목적 : 본 연구는 대한작업치료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의 키워드를 분석대상으로 그 관계를 분석하여 작업치 료 분야의 연구동향을 알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 분석 대상은 대한작업치료학회지 1993년 창간호부터 2019년까지 게재된 총 721편의 논문이 며, 논문의 키워드를 분석 단위로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을 실시하였고, 네트워크 분포의 지표로 밀도, 포 괄성, 고립정도를 분석하였고, 중심성 지표로 연결 중심성, 매개 중심성, 위세 중심성을 분석하였다. 분석 기간은 1단계(1993-1999), 2단계(2000-2009), 3단계(2010-2019)로 10년 단위로 구분하여 분석 하였다. 결과 : 분석 결과 중복 포함된 키워드는 총 2,835개, 독립적 개별 키워드는 총 1,453개로 나타났다. 네트 워크 분포 분석결과 밀도는 .182, 포괄성은 100%로 나타났으며, 고립된 노드는 나타나지 않았다. 중심 성 분석결과 연결 중심성이 높은 상위 키워드는 1단계 뇌졸중, 일상생활활동, 손기능, 뇌성마비, FIM, 2 단계 뇌졸중, 일상생활활동, 작업치료, 상지기능, 강제유도운동치료, 3단계 작업치료, 뇌졸중, 체계적 고 찰, 참여, 노인 순으로 나타났다. 매개 중심성이 높은 상위 키워드는 1단계 뇌졸중, 손기능, 스트레스, 뇌 성마비, 발달장애, 2단계 뇌졸중, 일상생활활동, 작업치료, 치매, 뇌성마비, 3단계 작업치료, 뇌졸중, 체계 적 고찰, 인지기능, 참여 순서로 나타났다. 위세 중심성이 높은 상위 키워드는 1단계 그룹치료, 양육자. 정신사회적발달, 애착, 반응성 애착장애, 2단계 신뢰도, 타당도, 평가, 뇌손상, 뇌졸중, 3단계 신뢰도, 타 당도, 참여, 우울, 인지기능 순으로 나타났다. 결론 : 본 연구는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을 활용하여 작업치료 분야의 연구동향을 전체적으로 파악하였다는 것에 학문적 의의를 지니며, 이를 통해 작업치료 분야에 대한 이해와 연구 동향과 주제를 파악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Objectiv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occupational therapy research trend through the Keyword Network Analysis (KNA). Methods: Study subjects were the keywords in Korean Journal of Occupational Therapy (KJOT) studies conducted from 1993 to 2019. The analysis period was divided into three phases: 1993-1999, 2000-2009, and 2010-2019, and the analysis was set to a total of 10 years. Through the KNA, the network distribution was analyzed based on density, inclusiveness, and isolation, and the centrality was analyzed based on degree, betweenness, and eigenvector centrality. Results: As the results of the KNA indicate, a total of 2,853 duplicate key words and a total of 1,453 independent keywords were found, with a density of .182 and inclusiveness of 100%, and there were no isolated keywords. Keywords with a high degree of centrality appeared in order of stroke, ADL, and hand function during phase 1; stroke, ADL, and OT during phase 2; and OT, stroke, and systemic review during phase 3. Keywords with a high betweenness centrality appeared in order of stroke, hand function, and stress during phase 1; stroke, ADL, and OT during phase 2; and OT, stroke, and systemic review during phase 3. Keywords with a high eigenvector centrality appeared in order of group therapy, caregiver, and psycho-social development during phase 1; reliability, validity, and assessment during phase 2; and reliability, validity, and participation during phase 3. Conclusion: This study has academic significance based on the overall analysis regarding occupational therapy when using the KNA. Based on this study, this results should be used to understand occupational therapy and to confirm the research trend and theme.

        • KCI등재

          부산ㆍ울산ㆍ경남 작업치료사의 지역사회중심재활에 대한 인식도 조사 및 활성화 방안

          김성례,한승협,김지영,박용광,임애진,한윤희,감경윤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 2012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지 Vol.2 No.1

          목적 :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장애인복지관과 병원에서 근무하는 작업치료사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중심재 활에 대한 인식도와 필요성을 조사하여 향후 지역사회중심재활에서 작업치료사의 역할을 구축하고, 지역 사회중심재활 참여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 2010년 12월 1일부터 2011년 5월 4일까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에 등록된 부산․울산․경남 지 역에 소재한 장애인복지관에 근무하는 작업치료사 23명과 부산 지역에 소재한 병원에서 근무하는 작업치 료사 49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다. 통계분석은 SPSS12.0 통계 패키지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결과 : 지역사회중심재활에 대한 작업치료사의 인식도와 필요도는 두 집단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두 집단 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05). 또한 지역사회중심재활 중 작업치료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영 역에 대해 재활상담 및 정보제공, 가정방문재활치료, 직업재활, 재활기구대여, 장애예방교육으로 조사되었 으며, 지역사회중심재활에서 작업치료사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인력 수급과 국가적 차원의 법적/제도적 장 치 마련과 관련 전문가와의 팀웍 조성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본 연구는 지역사회중심재활에 대한 작업치료사들의 인식도와 작업치료사들의 필요성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현재 시행되는 기관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지역사회중심재활에 있어 작업치료의 활성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recognition and activation plan of community-based rehabilitation(CBR) by occupational therapists(OTs) in community rehabilitation center(CRC) and hospitals/clinics(HC) in Busan, Ulsan, and Gyeongnam province. Method : Frequency analysis, independent t-test and chi-squared test were performed with the SPSS 12.0 statistics package program. Result : CRC-OTs and HC-OTs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in recognition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in both groups. The need for involvement of OTs in CBR was very high in both groups. The suggested field for OTs in CBR were counseling for rehabilitation & information-providing, home-visiting rehabilitation, vocational rehabilitation, assistive device rental, education for disability prevention. It is required to establish CBR networking consisting of educational institutions for rehabilitation experts, local rehabilitation hospitals and clinics, and local government agencies as well as CRC and public health centers. Conclusion : CBR is recognized well by OTs in both CRC and HC and the involvement of OTs in CBR is highly needed by them. Activation plan for occupational therapy in CBR requires systemic and legal improvements.

        • KCI등재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단일대상연구의 특성과 질적 수준에 관한 연구 : 보건의료 분야를 대상으로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 2018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지 Vol.8 No.2

          목적 : 본 연구는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단일대상연구의 특성을 파악하고 질적 수준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국가과학기술정보센터(NDSL), 누리미디어(DBpia),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 한국학술정보(KISS), 국회 도서관의 원문제공 서비스를 이용하여 2002년부터 2017년 까지 발간된 논문 중 뇌졸중’, ‘편마비’, ‘단일대상연구’, ‘단일사례연구’, ‘응용행동분석’ 을 주요검색용어를 사용하여 검색하였다. 선별과정을 거쳐 총 24편의 단일대상연구 논문을 선별하여 연구방법과 연구 설계의 질적 수준을 분석하였다. 결과 : 연구 설계 방법으로는 ABA설계가 가장 많았다. 1명이 12(50.0%)으로 가장 많았고, 3명이 8(33.3%)으로 두 번째 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독립변인으로는 상상훈련이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종속변인은 상지기능과 편측무시가 가장 많았다. 또한 ‘기억력’, ‘시각적 주의력’, ‘연하 곤란’, ‘시각-운동 협응’, ‘균형능력’, ‘일상생활활동’, ‘부종’ 등의 다양한 목표행동으로 연구가 이루어졌다. 또한 모든 종속 변인에서의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적 수준은 1개 연구를 제외한 연구들이 중간수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본 연구는 단일대상 연구 수행 시 갖추어야 할 항목들에 대한 분석하였다는 것에 학문적의의가 있고, 후속연구에 서는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나 임상현장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연구자들에게 미약하나마 근거중심 설계를 확립하여 양질의 단일대상연구를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Objective : This study sought to characterize and determine the qualitative level of a single target study for stroke patients. Methods : The National Science and Technology Information Center (NDSL), DBpia (DBpia), RISS (Radical Research Information Service), Korea Research Information (KISS), and the National Assembly Library's original case study from 2002 to 2017. A total of 24 single target research papers were selected through the screening process to analyze the quality level of research methods and research design. Results : ABA design was th most common study design method. One person was the most with 12(50%). and three were the second with 8(33.3%). Imagination was the most used as an independent lawyer. Dependent variables had the highest level of situability and one-sidedness. The study was also conducted with a variety of target behaviors, including 'memory', 'visual attention', 'dysphagia', 'visual-motor coordination', 'balance', 'activity of daily life' and 'edema' behaviors. It also showed a positive effect on all dependent variables. The Qualitative level was found to be above the intermediate level except for one study. Conclusion : It is academic significance that this study analyzes the items to be prepared for in the performance of a single target study and further studies may require the establishment of a weak but good-quality single target study for researchers conducting research in local communities and clinical s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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