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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전문 학술지에 의한 위암 외과의 연구 경향에 대한 분석

        오정아,김대훈,오승종,조현진,최민규,노재형,손태성,배재문,김성,Oh, Cheong-Ah,Kim, Dae-Hoon,Oh, Seung-Jong,Cho, Hyun-Jin,Choi, Min-Gew,Noh, Jae-Hyung,Sohn, Tae-Sung,Bae, Jae-Moon,Kim, Sung 대한위암학회 2009 대한위암학회지 Vol.9 No.4

        목적: 위암 분야 전문 학술지인 대한위암학회지와 외과 대표 학술지인 대한외과학회지에 게재된 위암 외과 관련 논문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연구 경향을 분석함으로써, 그간의 국내 외과 영역에서의 위암 연구들의 흐름을 살펴보고, 향후 방향점을 논의하고 미흡한 연구 부분에 대한 연구를 유도할 수 있는 효과와 창간 이후 대한위암학회지의 질적 양적인 향상이 있었는지에 대하여 간접적으로 평가해 보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분석 대상은 2001년도부터 2008년도까지 8년간 위암 분야 전문 학술지인 대한위암학회지와 외과 대표 학술지인 대한외과학회지에 투고된 위암 연구에 관한 논문들로 하였다. 결과: 대한위암학회지와 대한외과학회지의 투고 논문의 경향을 보면, 전자의 경우에는 종설은 많았다가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다가 최근에 증가하였다. 후자는 8년간 총 6편만 발표되었고 전반적으로 종설에 대한 발표 편수가 적었다. 증례는 대한위암학회지에서는 점차 증가하다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고, 대한외과학회지에서는 매년 1~3편 전후로 전반적으로 낮은 추세로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독특하게도 보고서는 대한위암학회지에서만 2004~2005년도에 활발하였다. 후향적 연구는 대한위암학회지에서 초기에 많았다가 감소하다가 다시 증가하는 U자 형태를 보였고, 대한외과학회지에서는 초기에 잠시 증가하다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전향적 연구는 대한위암학회지에서 점차 증가하다가 최근에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고 대한외과학회지에서는 계속 감소 추세를 보였다. 위암의 생물학적 연구, 암표지자 연구, 유전자 연구는 두 학회지 모두 게재 비율이 낮았다. 결론: 앞으로의 연구의 방향은 후향적 연구에서 전향적 연구로 이행되어 가고, 임상적 연구보다는 기초에서 임상으로 이어지는 이행성 연구가 중시될 것이며, 단일 기관 또는 연구자 단독 연구보다는 다기관 또는 다학제간의 협력 연구가 더 높이 평가되고 지원되고 장려될 것으로 보인다. Purpos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trend of the literature reported in the Journal of Korean Gastric Cancer Association (JKGCA) and the Journal of Korean Surgical Society (JKSS) in order to suggest new directions for the future studies on gastric cancer. Materials and Methods: The paper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Korean Gastric Cancer Association (JKGCA) and the Journal of Korean Surgical Society (JKSS) between 2001 and 2008 were compared and summarized in terms of the following categories, retrospective study, prospective study, case report, biomolecular study, genetic study, tumor marker study, review article, and report. Results: For recent 8 years, while the number of review articles in JKSS had initially increased, gradually fallen down and recently increased again, only a few (only 6 publications) in JKGCA have been published. The number of case reports in JKSS has gradually increased and fallen down. On the other hand, a few of case reports (1~3 publications) has been annually published in JKSS. Uniquely, reports were published only in JKGCA with the noticeable increase during the period from 2004 to 2005. For retrospective studies, in JKGCA the number started off very high and decreased, and finally increased again (U-shaped), whereas it had a bell-shaped trend in JKSS. The number of prospective studies in JKGCA had a bell-shaped trend, but the one in JKSS continued to decrease. Few papers of molecular biologic study, tumor marker study and genetic study had been published in both journals. Conclusion: We concluded that the transition from retrospective studies to prospective studies as well as a comprehensive multi-disciplinary team management of a clinical research would represent a desirable strategy in gastric cancer research.

      • KCI등재후보

        국내 전문 학술지에 의한 위암 외과의 연구 경향에 대한 분석

        오정아,김대훈,오승종,조현진,최민규,노재형,손태성,배재문,김성 대한위암학회 2009 Journal of gastric cancer Vol.9 No.4

        목적: 위암 분야 전문 학술지인 대한위암학회지와 외과 대표 학술지인 대한외과학회지에 게재된 위암 외과 관련 논문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연구 경향을 분석함으로써, 그간의 국내 외과 영역에서의 위암 연구들의 흐름을 살펴보고, 향후 방향점을 논의하고 미흡한 연구 부분에 대한 연구를 유도할 수 있는 효과와 창간 이후 대한위암학회지의 질적 양적인 향상이 있었는지에 대하여 간접적으로 평가해 보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분석 대상은 2001년도부터 2008년도까지 8년간 위암 분야 전문 학술지인 대한위암학회지와 외과 대표 학술지인 대한외과학회지에 투고된 위암 연구에 관한 논문들로 하였다. 결과: 대한위암학회지와 대한외과학회지의 투고 논문의 경향을 보면, 전자의 경우에는 종설은 많았다가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다가 최근에 증가하였다. 후자는 8년간 총 6편만 발표되었고 전반적으로 종설에 대한 발표 편수가 적었다. 증례는 대한위암학회지에서는 점차 증가하다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고, 대한외과학회지에서는 매년 1∼3편 전후로 전반적으로 낮은 추세로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독특하게도 보고서는 대한위암학회지에서만 2004∼2005년도에 활발하였다. 후향적 연구는 대한위암학회지에서 초기에 많았다가 감소하다가 다시 증가하는 U자 형태를 보였고, 대한외과학회지에서는 초기에 잠시 증가하다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전향적 연구는 대한위암학회지에서 점차 증가하다가 최근에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고 대한외과학회지에서는 계속 감소 추세를 보였다. 위암의 생물학적연구, 암표지자 연구, 유전자 연구는 두 학회지 모두 게재 비율이 낮았다. 결론: 앞으로의 연구의 방향은 후향적 연구에서 전향적 연구로 이행되어 가고, 임상적 연구보다는 기초에서 임상으로 이어지는 이행성 연구가 중시될 것이며, 단일 기관 또는 연구자 단독 연구보다는 다기관 또는 다학제간의 협력 연구가 더 높이 평가되고 지원되고 장려될 것으로 보인다.

      • 원위부 진행성 위암에서의 상장간막정맥(14v) 림프절 절제술의 적응증

        임정택,정오,김지훈,오성태,김병식,박건춘,육정환,Lim, Jung-Taek,Jung, Oh,Kim, Ji-Hoon,Oh, Sung-Tae,Kim, Byung-Sik,Park, Kun-Choon,Yook, Jeong-Hwan 대한위암학회 2006 대한위암학회지 Vol.6 No.3

        목적: 1998년도에 제정된 일본위암학회의 위암취급규약 영문판 제2판에 따르면 원위부 위암에 있어 2군에 속하는 림프절 중 14v (상장간막정맥) 림프절도 포함되어 있으나 조기 위암에서는 14v 림프절의 절제가 제외되는 등 상황과 술자에 따라 선택적으로 절제되고 있다. 저자들은 원위부 진행성 위암에 있어 14v 림프절의 전이 정도를 조사하여 14v 림프절 절제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이 림프절의 절제 적응증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4년 4월부터 2005년 8월까지 서울아산병원 외과 위암팀에서 원위부 위암으로 수술 받은 환자 중 수술장에서 육안적 소견으로 진행성 위암으로 판단된 환자를 대상으로 일본위암학회의 위암취급규약 영문판 2판에 정의된 D2 림프절 곽청술을 시행하고 림프절의 구획을 표기하였다. 각 림프절 구획의 위암 전이 여부를 확인하여 전이율을 계산하고, 6번 림프절의 양성율과 14v 림프절 양성율의 상관 관계와 14v 림프절 양성군과 음성군을 비교하여 14v 림프절 전이를 예측할 수 있는 인자가 있는지 분석하였다 후향적으로 의무기록을 검토하였고 환자의 예후에 대한 장기 추적은 하지 않았다. 결과: 전체 환자는 50명이었고 평균 연령은 56 ($30{\sim}80$)세, 남녀비는 1.63 : 1이었다. 47명(94%)에서 위원위부 절제술과 위십이지장 문합술을 시행하였고 3명(6%)에서는 위원 위부절제술과 위공장문합술을 시행하였다. D2 림프절 곽청술을 시행 후 림프절의 전이율이 가장 높았던 림프절은 3번(위소만부) 림프절과 6번(유문하림프절)이 54%)로 가장높았고 14v 림프절의 전이율은 10%로 다른 2군 림프절 중 7번 9번 림프절의 전이와 비슷하였다. 14v 림프절 양성군과 음성군을 비교하였을 때 전이된 림프절의 수와(평균 25.4개 vs 4.91개, P<0.001) 6번 림프절의 전이된 림프절 수에서(평균 6.5개 vs 1.42개, P<0.001) 차이를 보였고, 14v 양성군은 UICC 병기 3기 이상으로 음성군에 비해 진행된 위암인 경우가 많았다. 결론: 위암의 상태가 진행되어 있고 6번 림프절이 양성일수록 14v 림프절로의 전이 가능성이 높았다. 따라서 수술장 소견에서 3기 이상, 6번 림프절이 양성일 경우 14v 림프절의 절제가 필수이다. 그러나 14v 림프절 절제의 유용성에 대한 판단은 14v 림프절 절제하지 않은 군과 전향적인 연구를 시행하여 재발과 생존율 분석을 통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Purpose: According to the 2nd English Edition of the Japanese Gastric Cancer Association (JGCA) in 1998, in case of distal gastric cancer, the 14v (superior mesenteric vein) lymph node (LN) is included in the N2 group. However, in Korea, a modified radical gastrectomy is performed, and a 14v LN dissection is not done as a routine procedure. Thus, we investigated the rate of metastatic 14v LNs, evaluated the necessity of dissection of the 14v LN, and searched for indications of 14v LN dissection. Materials and Methods: From April 2004 to August 2005, we enrolled the patients who were diagnosed as having advanced gastric cancer in the distal third portion of the stomach. We peformed a distal gastrectomy with D2 lymph node dissection as defined in the 2nd English edition of the JGCA classification. We calculated the positive rate of metastatic LNs of each station and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ositive rates of No.6 LNs and 14v LNs. We also compared the positive 14v LN group with the negative 14v LN group. Results: The total number of patients was 50, the mean age was 56 (range $30{\sim}80$) years, and sex ratio (Male/Female) was 1.63 : 1. In 47 (94%) cases, distal a gastrectomy with gastroduodenostomy was done, and in the remaining 3 (6%) cases, a distal gastrectomy with gastrojejunostomy was done. The most frequently metastatic LNs were nos. 3 and 6 (54%). The metastatic rate of the f4v LN was 10%, which was similar to that of LN no. 9. In the comparison of the 14v positive group with the 14v negative group,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numbers of metastatic LNs (mean 25.4 vs 4.91, P<0.001) and the numbers of metastatic no. 6 LNs, (mean 6.8 vs 1.42, P<0.001), and if no. 6 LNs were metastatic, the possibility of metastasis to the 14v LN was 19.2%. In the 14v positive group, all cases were more than stage 3 by the UICC 6th edition. Conclusion: In cases of advanced cancer with metastasis to the no. 6 IN, there was a good chance of metastasis to the 14v LN. Thus, in the operative field, if the tumor is advanced to more than stage 3 by the UICC classification and the no. 6 LN is metastatic, a 14v LN dissection is necessary. However, the usefulness of a 14v LN dissection should be evaluated prospectively through an analysis of tumor recurrence and long-term survival.

      • 2004년 전국 위암 등록사업 결과 보고

        대한위암학회 정보전산위원회,The Information Committee of the Korean Gastric Cancer Association 대한위암학회 2007 대한위암학회지 Vol.7 No.1

        목적: 대한위암학회 정보전산위원회는 국내 위암의 임상병리학적 양상과 치료 방법에 대한 시대적 변화를 파악하고자 2004년에 위암으로 수술받은 환자들에 대하여 전국조사를 실시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4년에 위암으로 수술받은 환자들의 자료를 57개 병원으로부터 수집하였으며, 2002년에 보고되었던 1995년과 1999년의 자료와 비교하였다. 14개 항목(성별, 나이, 위암의 위치와 크기, 육안형, 접근방법, 근치도, 수술종류, 재건술, 국제보건기구 분류 및 Lauren 분류, UICC 병기분류, 전이 및 절제림프절 개수)이 분석되었다. 연중 시행하는 위암수술 규모에 따라 57개 병원을 네 군(1군, <100; 2군, ${\geq}100$ 및 <200; 3군, ${\geq}200$ 및 <500; 4군, ${\geq}500$)으로 나누어 임상항목들을 군간에 비교하였다. 결과: 2004년에 위암으로 수술받은 환자들 11,293명의 자료가 57개 병원으로부터 수집되었다. 남녀비는 2.05:1(7,586/3,705)이었고, 평균 연령은 58.0세였다. 호발연령분포에 있어서 남녀 모두 최근으로 올수록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조기위암의 비율은 2004년에 47.4%로 1995년의 28.6%, 1999년의 32.8%에 비해 증가하였다. 절제림프절의 평균개수는 34.0개(1군 32.8개, 2군 34.0개, 3군 36.1개, 4군 32.9개)였다. 결론: 조기위암이 1995년과 1999년에 비해 2004년에 증가하였다. 절제림프절 개수로 볼 때 위암 수술은 병원규모에 무관하게 적정 림프절 절제를 동반한 수술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향후 이 보고가 위암의 진료 및 연구의 참고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Purpose: To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s and chronological changes of gastric cancer in Korea, the Information Committee of the Korean Gastric Cancer Association performed nationwide survey for 2004. Materials and Methods: The data on patients who underwent gastric cancer surgery in 2004 were collected from 57 institutes and compared with those of 1995 and 1999 which were reported in 2002. Fourteen factors (sex, age, tumor location and size, gross type, approach to operation, radicality, operative method, reconstruction method, WHO and Lauren classification, UICC stage, and numbers of positive and retrieved lymph nodes) were analyzed. According to the annual number of gastric cancer operations, 57 institutes were divided into 4 groups (group 1, <100; 100 ${\leq}$ group 2 < 200 operations; 200 ${\leq}$ group 3 < 500 operations; group 4, ${\geq}500$). Results: Data on 11,293 patients were collected. The sex ratio (M : F) was 2.05 : 1 (7,586/3,705). The mean age was 58.0 years old. The age of highest incidence in both male and female has increased recently. The proportion of early gastric cancer has increased from 28.6% in 1995 and 32.8% in 1999 to 47.4% in 2004. The mean number of retrieved lymph nodes was 34.0 (32.8, 34.0, 36.1, and 32.9 for group 1, 2, 3, and 4 respectively). Conclusion: Early gastric cancer has increased in 2004 compared to 1995 and 1999. Gastric cancer surgery seems to be performed with acceptable quality in view of number of retrieved lymph nodes. These data presented in nationwide survey could be used as a fundamental resource for gastric cancer in Korea.

      • 다발성 조기위암의 임상적 특징과 예후

        안영재,오성진,송재원,강욱호,형우진,최승호,노성훈,Ahn, Young-Jae,Oh, Sung-Jin,Song, Jye-Won,Kang, Wook-Ho,Hyung, Woo-Jin,Choi, Seung-Ho,Noh, Sung-Hoon 대한위암학회 2008 대한위암학회지 Vol.8 No.4

        목적: 다발성 조기위암은 전체 조기위암 중 4.5~11.7%를 차지한다. 본 연구는 다발성 조기위암의 임상병리학적 특징을 조사 분석하여 그 의의를 알아보고 치료방침의 수립에 도움이 되고자 시행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4년 1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11년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에서 위선암으로 진단받고 근치적 위절제술을 시행한 2,281예의 조기위앙을 대상으로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조사 분석하였다. 결과: 다발성 조기위암은 총 91예(4.0%)였으며 2개의 병변이 81예, 3개가 9예, 4개가 1예였다. 총 102예의 보조병변 중 64예(62.7%)는 크기가 10 mm 이하였으며 83예(81.4%)는 주병변과 같은 부위에 위치하였다. 가장 흔한 조직학적 분류는 분화형으로 52예(57.1%)였다. 점막암은 49예(53.8%)였으며 점막하층암은 42예(46.2%)였고 림프절 전이는 6예(6.6%)에서 발견되었다. 단발성 조기위암과 비교하였 때 전체 생존율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 다발성 조기위암은 단발성 조기위암과 임상병리학적으로 매우 유사하며 생존율에서도 차이가 없었다. 그러므로 다발성 오기위암의 치료에 있어서 일반적인 조기위암의 치료지침에 준한 방법을 적용할 수 있으며, 조기위암의 수술 전후 잔위에 보조병변을 남기지 않기 위하여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Purpose: Multiple early gastric cancer (MEGC) accounts for between 4.5% and 11.7% of all early gastric cancers (EGC). We investigated the treatment of MEGC from the viewpoint of the clinicopathologic features of the disease. Materials and Methods: 2,281 patients with EGC underwent gastric resection at the Department of Surgery, Severance Hospital during the 11 years between January 1994 and December 2004 and we carried out a retrospective analysis of these patients. Results: There were 91 cases of synchronous MEGC (4.0%) according to the diagnostic criteria of Moertel: there were 81 double, 9 triple and 1 quadruple lesions. Of the 102 accessory lesions, 64 (62.7%) were less than 10 mm in diameter and 83 (81.4%) were located in the same region as the main lesion. The most frequent histologic type of main lesion was a well differentiated adenocarcinoma, which was found in 52 cases (57.1%). There were 49 mucosal main lesions and 42 submucosal main lesions. Lymph node metastasis was detected in 6 cases (6.6%): 1 in mucosal lesions and 5 in submucosal main lesions Conclusion: Solitary EGC and MEGC had very similar clinopathological features and a similar prognosis. Therefore, we believe that the general EGC treatment guidelines can be applied for multiple EGC. It is important to evaluate the whole stomach before and during the operation and then after examining the resected specimen.

      • 위암에서 RUNX3 발현의 임상적 의의

        장성화,신동규,김일명,유병욱,윤진,박상수,강성구,이윤경,허수학,조익행,Jang, Sung-Hwa,Shin, Dong-Gue,Kim, Il-Myung,You, Byung-Ook,Yoon, Jin,Park, Sang-Su,Kang, Sung-Gu,Lee, Yun-Kyung,Heo, Su-Hak,Cho, Ik-Hang 대한위암학회 2007 대한위암학회지 Vol.7 No.4

        목적: Runt-related transcription factor 3 (RUNX3)는 새로운 tumor Suppressor로써 최근 많은 연구들이 여러 암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위암에 대한 임상연구는 아직까지 보고가 많지 않은 상태이다. 이에 저자들은 본 연구에서 위암조직에서의 RUNX3의 발현율과 임상적 의의에 대해 분석을 시행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1년 1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서울의료원에서 위암으로 근치적 수술을 시행 받은 124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 환자에서 적출된 위 조직으로 만들어진 파라핀 블록을 이용해 위암조직 124예를 채취하여 RUNX3 발현을 면역조직화학염색으로 확인한 후 비교분석 하였다. RUNX3 염색결과는 핵과 세포질에서 양성과 음성으로 나누어 각각 판독하였으며 통계분석은 SPSS 11.0을 사용하였다. 결과: 대상 환자의 평균 연령은 61세($33{\sim}87$세)였으며 남자 81명(65.3%), 여자 43명(34.7%)으로 1.9 : 1이었다. 위암조직에서 RUNX3의 발현율은 59.7% (74/124명)이었으며 위암세포에서 주로 세포질에 발현되었다. 위암조직의 분화도에 따른 RUNX3 발현의 차이에서 분화도가 양호한 경우의 발현율(핵내: 9.1%, 세포질: 57.0%)에 비해 분화도가 나쁜 경우 발현율(핵내: 5.2%, 세포질: 46.6%)이 낮았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P=0.133). 위암조직에서의 RUNX3 발현 유무와 생존율 사이에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P=0,626). 5년 생존율과 연관지어 단변량, 다변량 분석 통계에서 의미가 있었던 것은 UICC TNM 병기뿐이었다(P<0.001). TNM 병기별 5년 생존율은 IA-93.6%, IB-90.9%, II-81.7%, IIIA-30.0%, IIIB-31.3%, IV-22.7%였다. 결론: 위암조직에서 RUNX3 핵 내 발현이 위암조직의 분화도가 좋을수록 발현율이 높았다. RUNX3의 핵 내 발현율이 생존율에 미치는 영향은 단변량, 다변량 분석에서는 유의성이 없어 향후 이에 대한 좀 더 많은 증례로 유의성을 찾는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RUNX3, a novel tumor suppressor, is frequently inactivated in gastric cancer. In the present study, we examined the pattern of RUNX3 expression in gastric cancer cells from gastric cancer specimens and the impact of its alteration on clinical outcome. Materials and Methods: A total of 124 samples of both gastric cancer and normal tissue were obtained from 124 patients who underwent curative gastrectomy at the Seoul Medical Center from January 2001 to December 2005. RUNX3 expression was determined by immunohistochemical staining, and the results were analyzed. Statistical analysis wabased on clinicopathological findings and differences in survival rates. Results: The mean age of the patients was 61 years, and the male:female ratio was 1.9:1. The expression rate of RUNX3 was 59.7% (74/124). The expression rate was higher in differentiated gastric cancers (nucleus: 9.1%, cytoplasm: 57.6%) than in the undifferentiated types (nucleus: 5.2%, cytoplasm: 46.6%) (P=0.133). The 5-year survival rates according to RUNX3 expression determined from cancer tissue were 88.9% for the nucleus $\pm$ cytoplasm(+) group of patients, 76.1% for the cytoplasm only (+) group of patients, and 65.3% for the RUNX3 negative expression group of patients (P=0.626). Only UICC TNM staging showed statistical significance related to the survival rate, as determined by multivariate analysis. Conclusion: The RUNX3 expression rate was higher in differentiated gastric cancer than in the undifferentiated types without significance. Although RUNX3 expression predicted better survival, based on multivariate analysis, the finding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More cases should be further evaluated.

      • 조기위암 및 림프절 전이에 대한 수술 중 외과적 병기판정의 정확도 및 유용성

        박은규,정오,류성엽,주재균,김동의,정미란,김호군,김회원,박영규,Park, Eun-Kyu,Jeong, Oh,Ryu, Seong-Yeop,Ju, Jae-Kyun,Kim, Dong-Yi,Jeong, Mi-Ran,Kim, Ho-Goon,Kim, Hoe-Won,Park, Young-Kyu 대한위암학회 2009 대한위암학회지 Vol.9 No.3

        목적: 조기위암 및 림프절 전이에 대한 수술 중 외과적 병기판정의 정확도에 대하여 분석하고, 외과적 병기에 근거한 수술 범위 판단의 유용성에 대하여 조사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6년에서 2007년까지 위암으로 위 절제술을 시행 받은 369명을 대상으로 조기위암 및 림프절 전이에 대한 수술 전 검사 및 외과적 병기판정의 민감도, 특이도 및 정확도를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조기위암에 대한 외과적 병기판정의 민감도, 특이도, 정확도는 각각 74.5%, 95.7%, 83.7%였으며 양성 예측도는 95.7%였다. 이는 수술 전 검사에 의한 조기위암의 진단에 비하여 높은 특이도와 양성 예측도를 보였다. 림프절 전이에 대한 외과적 병기판정의 민감도, 특이도 및 정확도는 73.2%, 78.1%. 76.4%였다. 127명의 림프절 전이 환자 중 수술 전 진단에서 59명(46.5%)이, 외과적 병기판정에 의해서는 34명(26.8%)만이 림프절 전이 없음으로 저 평가되었다. 조기위암의 진단에서 술 전 진단과 외과적 병기 사이에 불일치를 보인 70예 가운데, 63예(90%)는 외과적 병기판정이, 7예(10%)는 수술 전 진단이 정확하였다. 결론: 수술 중 외과의사에 의한 외과적 병기판정은 조기 위암 및 림프절 전이에 대하여 수술 전 검사에 비하여 높은 정확도를 보이고 진행위암의 조기위암으로의 저 평가를 현저히 줄인다. 따라서 위암의 수술 시 외과적 병기는 수술 범위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인자로 고려되어야 한다. Purpose: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the accuracy of surgically diagnosing early gastric cancer (EGC) and lymph node metastasis, and to determine its role for performing limited surgery for EGC. Materials and Methods: We reviewed 369 patients who underwent gastrectomy for primary gastric carcinoma. The surgical diagnosis was evaluated by determining its sensitivity, specificity and accuracy, and this was compared with the preoperative examinations. Results: The sensitivity, specificity, and accuracy of the intraoperative diagnosis for EGC were 74.5%, 95.7% and 83.7%, respectively. The predictive value for EGC according to the intraoperative diagnosis was 95.7%. The surgical diagnosis of EGC showed higher specificity and a higher predictive value than preoperative examinations, which significantly reduced the risk of underestimating advanced gastric cancer (AGC) to EGC. The sensitivity, specificity, and accuracy for lymph node metastasis according to the surgical diagnosis were 73.2%, 78.1% and 76.4%, respectively. For 70 patients with a discrepancy in the diagnosis of EGC between the pre- and intra-operative diagnosis, the surgical diagnosis was correct in 63 (90%) patients, but the preoperative examinations were correct in only 7 (10%) patients. Conclusion: The surgical diagnosis showed better accuracy than the preoperative examinations for detecting EGC and lymph node metastasis. Our results suggest that the decision for conducting limited surgery based on the surgical diagnosis might reduce the risk of under-treatment of AGC to EGC better than the preoperative examinations.

      • KCI등재후보

        조기위암 및 림프절 전이에 대한 수술 중 외과적 병기판정의 정확도 및 유용성

        박은규,정오,류성엽,주재균,김동의,정미란,김호군,김회원,박영규 대한위암학회 2009 Journal of gastric cancer Vol.9 No.3

        목적: 조기위암 및 림프절 전이에 대한 수술 중 외과적 병기판정의 정확도에 대하여 분석하고, 외과적 병기에 근거한 수술 범위 판단의 유용성에 대하여 조사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6년에서 2007년까지 위암으로 위 절제술을 시행 받은 369명을 대상으로 조기위암 및 림프절 전이에 대한 수술 전 검사 및 외과적 병기판정의 민감도, 특이도 및 정확도를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조기위암에 대한 외과적 병기판정의 민감도, 특이도, 정확도는 각각 74.5%, 95.7%, 83.7%였으며 양성 예측도는 95.7%였다. 이는 수술 전 검사에 의한 조기위암의 진단에 비하여 높은 특이도와 양성 예측도를 보였다. 림프절 전이에 대한 외과적 병기판정의 민감도, 특이도 및 정확도는 73.2%, 78.1%, 76.4%였다. 127명의 림프절 전이 환자 중 수술 전 진단에서 59명(46.5%)이, 외과적 병기판정에 의해서는 34명(26.8%)만이 림프절 전이 없음으로 저 평가되었다. 조기위암의 진단에서 술 전 진단과 외과적 병기 사이에 불일치를 보인 70예 가운데, 63예(90%)는 외과적 병기판정이, 7예(10%)는 수술 전 진단이 정확하였다. 결론: 수술 중 외과의사에 의한 외과적 병기판정은 조기 위암 및 림프절 전이에 대하여 수술 전 검사에 비하여 높은 정확도를 보이고 진행위암의 조기위암으로의 저 평가를 현저히 줄인다. 따라서 위암의 수술 시 외과적 병기는 수술 범위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인자로 고려되어야 한다.

      • pT1N3 위암

        안대호,권성준,윤효영,송영진,목영재,한상욱,김욱,Ahn, Dae-Ho,Kwon, Sung-Joon,Yun, Hyo-Yung,Song, Young-Jin,Mok, Young-Jae,Han, Sang-Uk,Kim, Wook 대한위암학회 2006 대한위암학회지 Vol.6 No.2

        목적: 위내시경의 보급으로 조기위암의 빈도가 증가하고 축소치료가 활성화되고 있다. 이러한 치료는 장점도 있으나 림프절 곽청의 측면에서 제한점이 있다. 림프절 전이를 동반하는 조기위암의 대부분은 UICC-TNM 분류의 N1 또는 N2이지만 드물게 N3의 보고도 있다. pT1N3 위암은 증례보고는 있지만 review논문은 없어서 특성을 이해하거나 치료방침을 세우기가 어렵고 UICC-TNM에서 4기로 예후가 나쁜 위암으로 분류되어 있으나 객관적인 증거는 없다. 저자들은 국내 6개 대학에서 9예의 pT1N3 위암 치험예를 모아서 문헌 고찰과 함께 분석하였다. 대상 및 방법: 분당차병원,한양의대,충북의대,고려의대 구로병원, 아주의대, 가톨릭의대 성가병원의 6개 병원에서 기간은 서로 다르지만 의무기록 분석이 가능하였던 기간동안 수술을 받았던 2,772예의 조기위암 중에서 UICC-TNM의 pT1N3 위암 9예를 분석하였다. 비교 대조군은 분당 차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210예의 조기위암 환자이다. 결과: 9예는 전체 조기 위암 2,772예의 0.32%이며 남자는 3명, 여자는 6명이었고 평균연령은 57세였다. 점막암이 2예, 점막하층암이 7예이고 전이된 림프절의 수는 18에서 52개로 평균 27개였다. 5예는 표층 팽창형으로 대조군에 비해서 많았고 종양의 크기도 N3군이 N0, N1, N2군보다 컸다. 7예에서 림프관 침윤이 있었으며 대조군에 비하여 높았다. 1예는 대동맥주위 림프절 전이가 있어서 비치유 절제가 되었고 2예에서 조기재발이 있는 등 예후가 불량하였다. 결론: pT1N3 위암의 위험 인자로는 여성, 점막하층암, 종양의 크기, 림프관 침윤을 들 수 있다. pT1N3 위암의 존재는 조기위암의 축소 치료 시 주의를 요하며 예후가 불량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항암 보조 요법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Various minimally invasive surgical techniques, such as an endoscopic mucosal resection and a laparoscopic gastrectomy, are becoming common practice for some cases of early gastric cancer (EGC) defined in terms of the depth of invasion being limited to the mucosa or submucosa. However, there are rare cases of early gastric cancer with massive lymph-node metastasis. Materials and Methods: From 6 university hospitals of Korea, 2,772 EGC cases were resected during the various period of analysis (1,432 cases of mucosal cancer and 1,340 of submucosal cancer). Results: As control data, we used the data from a single institute, CHA University Hospital. There were nine cases of early gastric cancer (9/2,772, 0.32%) with N3 lymph node metastasis defined by more than 15 lymph nodes being metastasized according to the UICC-TNM classification (pT1N3, stage IV). Two cases were mucosal cancer (2/1,432, 0.1 4%), and seven cases were submucosal cancer (7/1,340, 0.52%). Metastasized lymph nodes varied in number from 18 to 52. There were three male and six female patients with a mean age of 57. This is a totally reversed sex ratio compared to the usual gastric cancer or EGC. Among the total of 9 EGC patients, there were 5 who had superficial spreading carcinomas with surface areas larger than $25\;cm^2$. This is a significantly higher proportion compared to the general EGC population. When we compared the tumor size according to the LN status, the N3 group was definitely larger than the other groups. 78% of the pT1N3 cases showed lymphatic invasion, which is very high compared to the 4.7% in general EGC cases. Among the 9 cases, 6 patients had too short a follow-up period to evaluate the correct prognosis, but there was one patient with a non-curative resection and two patients with early recurrence. Although the sample size is small and the follow-up period is short, we can expect a very poor prognosis when we consider the common prognosis of EGC that is widely known and accepted. Conclusion: From these results, we can a conclude that the risk factors for pT1N3 gastric cancer are female patients, submucosal invasion, larger tumor size, and lymphatic invasion. However rare, the existence of pT1N3 gastric cancer needs to be taken into consideration, especially during the diagnosis. Furthermore, minimally invasive treatment for EGC needs to be chosen with great precaution. Since the prognosis of pT1N3 gastric cancer is expected to be poor, aggressive adjuvant chemotherapy may be necessary. (J Korean Gastric Cancer Assoc 2006;6:109-113)

      • 대형 위암의 임상병리학적 분석 및 예후

        장유진,박중민,김종한,박성수,김종석,목영재,Jang, You-Jin,Park, Jung-Min,Kim, Jong-Han,Park, Sung-Soo,Kim, Chong-Suk,Mok, Young-Jae 대한위암학회 2006 대한위암학회지 Vol.6 No.4

        목적: 수술 전 측정이 가능한 종양의 크기는 위암의 중요한 예후 인자로 생각되고 있으며 크기가 큰 위암은 주위 장기 침범, 광범위 림프절 전이, 원격 전이 등을 동반한 진행성 위암으로 예후가 불량하다고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종양의 크기를 기준으로 하여 대형위암의 임상 병리학적 분석과 생존율에 영향을 주는 인자들을 분석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83년 9월부터 2001년 12월까지 고려대학교 외과학교실에서 위암으로 진단되어 절제술을 시행받은 2,260명을 대상으로 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대상군을 장경 8 cm를 기준으로 대형위암 335 (14.8%))예 소형위암 1,925예(85.2%)의 두 군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대형위암의 임상 병리학적 특성을 분석하기 위하여 두 군 간의 임상 병리학적 인자들을 다변량 분석과 단변량 분석을 시행하였으며 생존은 COx proportional hazards model을 사용하였다. P<0.05인 경우를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판정하였다. 결과: 종양의 위치(P<0.001), 수술 방법(P<0.001), 근치도(P<0.001), 위벽침윤도(P<0.001), 림프절 전이(P<0.001), 분화도(P<0.001) 그리고 타장기의 합병절제율(P<0.001)이 두 군간의 통계학적 차이를 보였다. 대형 위암의 생존율을 Cox proportional hazards model로 분석한 결과 림프절 전이(P<0.001), 근치도(P<0.001), 위벽 침윤도(P=0.010), 수술 방법(P=0.018)과 나이(P=0.033)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독립적인 위험인자였다. 결론: 대형위암은 소형위암에 비해 진행된 소견을 보였다. 대형 위암에서 근치절제는 생존율을 향상시키는 매우 중요한 인자로 근치적 절제를 위해 노력이 필요하며 근치적 수술 가능성에 대한 좀더 정확한 수술 전 병기결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Purpose: Tumor size has been reported to be one of the prognostic factors in the preoperative setting and 8 cm has been confirmed as a cut-off value for large gastric tumors with respect to postoperative complications.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clinicopathologic features and the prognosis in patients with tumors larger than 8 cm in diameter. Materials and Methods: We retrospectively studied 2,260 patients with gastric cancer who underwent a gastrectomy from 1983 to 2001 at the Department of Surgery, Korea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For a comparative analysis we divided the cases into the large and the small groups according to tumor size. The clinicopathological factors associated with large gastric tumors were analyzed by using univariate and multivariate analyses. To determine which variables were independent prognostic factors for overall survival, we applied the Cox proportional hazards model and we used P<0.05 as the cutoff value for statistical significance. Results: Univariate and multivariate analyses disclosed that tumor location (P<0.001), resection type (P<0.001), curability (P<0.001), depth of invasion (P<0.001), number of metastatic lymph nodes (P<0.001), differentiation (P<0.001) and combined resection (P<0.001)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the two groups. The independent factors for survival identified by using the Cox proportional hazards model for large gastric tumors were nodal status (P<0.001), curative resection (P<0.001), depth of invasion (P=0.010), type of resection (P=0.018) and age (P=0.033). Conclusion: Large gastric tumors showed more aggressive local findings than their smaller counterparts. In patients with large gastric tumors, a curative resection was the most important factor for the prognosis. Therefore, we suggest that every effort should be made to do a curative gastrectomy and an accurate preoperative examination. (J Korean Gastric Cancer Assoc 2006;6:24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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