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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IESCOPUSKCI등재후보

          남성호르몬 최대차단요법으로 치료 중인 진행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1,25(OH)2VItD3 투여 후 골밀도 변화에 관한 전향적 연구

          이동수,김제종,천준,고성건,문두건,정필범 대한암학회 2000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Vol.32 No.2

          목적: 호르몬요법(남성호르몬 차단요법)은 전이성 전립선암에 대한 표준 치료법으로 인정되고 있다. 최근 고환적출술 후 요추 골밀도가 점점 감소하며, 호르몬요법으로 인한 성선기능저하증이 골다공증 및 이로 인한 골절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전립선암환자에 있어서 호르몬요법이 골밀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적절한 연구는 미약한 상태이다. 본 연구는 새로이 진단된 전이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성공적인 호르몬요법 후 골밀도 변화를 조사하고, 활성형 1,25 (OH)_2VitD_3 투여가 골밀도 변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전향적 연구를 진행하였다. 대상 및 방법: 전이성 전립선암으로 진단된 후 골밀도검사를 시행하고 고환적출술 또는 LHRH-agonist와 flutamide의 병합호르몬용법 후 추적관찰이 잘되어 전향적 골밀도검사를 주기적으로 시행받은 14명의 환자를 연구 대상으로 하였다. 골다공증은 WHO기준에 의거하여 한국인의 젊은 성인남자 평균 골밀도의 2.5 표준편차 이하의 골밀도(T-score)로, 골감소증은 -1>T-score>-2.5로 정의하였고, Z-score는 환자 나이에 의해 조정된 한국 노인의 골밀도를 기준으로 점수화하였다. 계속적인 호르몬요법 중 대상환자에 대한 활성형 1,25(OH)_2VitD_3 (0.5 ㎍/day, p.o.)를 투여하였으며, 투여 후 골밀도 변화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시행하였다. 결과: 호르몬요법 중 새로이 골다공증이 발생한 환자는 요추에서 2명이었고, 골감소증은 고관 Z-score를 감소시켰으며, 요추 부위에서의 이러한 변화는 통계학적으로도 유의하였다(p<0.01). 골다공증이나 골감소증 발생에 있어서 호르몬요법의 유형(양축성 고환적출술 또는 LHRH-agonist)에 따른 차이는 없었다. 지속적인 호르몬요법을 시행받은 전이성 전립선암 환자에 대한 활성형 1,25(OH)_2VitD_3의 투여는 요추 및 고관절에서의 남성호르몬 차단에 의한 골밀도 감소를 어느 정도 억제하는 효과가 있었으며, 전향적인 연구 기간중 1,25(OH)_2VitD_3 투여로 인한 고칼슘혈증 등 임상적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 호르몬요법 후의 골밀도 변화와 전립선암의 중요한 임상적 예후 인자인 조직검사상의 Gleason score, 또는 혈중 PSA치와는 상관관계가 관찰되지 않았다. 결론: 전이성 전립선암 환자에서의 호르몬요법은 골다공증 발생을 유발 또는 악화시킬 수 있으며, 1,25(OH)_2VitD_3 투여와 같은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기 위하여 호르몬요법 시작 후 정기적인 골밀도검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 결과 통계학적으로 의의는 없었으나 활성형 1,25(OH)_2VitD_3의 지속적인 투여는 호르몬치료 후 골밀도 감소 또는 골다공증 발생을 지연 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며, 향후 전이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호르몬요법 중 골밀도 감소에 의한 골다공증의 조기진단 및 적절한 치료법의 확립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가 요구된다.

        • SCIESCOPUSKCI등재후보

          전립선 암에서 단백분해효소의 발현:MMp-2 ,-9 ,-3 ,-7 의 면역조직화학염색

          이영구,이태진,심정원,노재윤 대한암학회 2000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Vol.32 No.3

          목적: 단백분해효소는 종양의 침윤과 전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금속부착 단백분해효소(Matrix Metalloproteinase, MMP)는 여러 암에서 그 발현위치가 종양세포 또는 간질세포 등으로 다양하게 보고되고 있어 전립선암에서 이의 규명과 예후인자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분석해보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33예의 전립선암과 30예의 양성증식중에서 MMP-2, -9, -3, -7의 면역조직화학염색을 시행하고 Gleason score와 비교하였다. 결과: 전립선 암에서 상피세포에서는 MMP-2, -9, -7의 발현이, 주변 간질세포에서는 MMP-9, -7의 발현이 관찰되었다. 전립선 양성증식중에 비해, 전립선 암에서 암상피세포에서의 MMP-2, -9발현과 주변 가질세포에서의 MMP-9의 발현이 의의있게 증가되었다. 전립선 암에서 Gleason score가 높을수록 간질세포에서의 MMp-9의 발현율이 높았다. 결론: 전립선 병변에서 상피세포에서의 MMP-2, -9의 발현과 간질세포에서의 MMP-9의 발현이 관찰되면 이 병변을 전립선 암으로 진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립선 암의 경우 간질세포에서의 MMP-9 발현은 나쁜 예후를 암시할 가능성이 있다.

        • SCIESCOPUSKCI등재후보

          유방증상으로 유방클리닉을 찾은 환자의 진단별 특성

          김유사 대한암학회 1999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Vol.31 No.4

          목적: 유방암환자, 양성유방질병환자 그리고 유방에 질병이 없는 환자의 증상을 알아보고 특히 유방암 환자에서 유의해야 할 증상 특징을 굼여함과 동시에 증상기간과 이에 영향을 주는 인자가 있는지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88년 1월부터 1998년 12월 사이에 유방클리닉에서 본 환자 3,648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중, 1,913명은 유방에 질병이 없는 여성(제1군), 965명은 유방암환자(제2군), 그리고 770명은 양성유방질병환자였다(제3군). 초진시 유방증상을 분석하여 각 군과 증상과의 관계를 알아보려고 하였고 특히 암환자에서 중요한 증상을 구명하려고 하였다. 환자의 증상기간은 경제적인 여건에 따라, 학력정도에 따라 그리고 각 연령층에 따라 분석 비교하였다. 통계검정은 Pearson chi-square 혹은 ANOVA table을 사용하였다. 결과: 유방에 병변이 없는 것으로 판명된 여성에서 가장 많은 증상은 유방종괴촉지(57.9%)였고 그 다음은 유방통증(50.8%)이었다. 유방암환자에서는 유방종괴촉지(95.4%)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유방통증은 14.6%에서 있었으나 유방통증을 호소한 대부분의 유방암환자들은 종괴를 함께 동반했고 유방통증만으로 내원한 환자는 0.9% (9/965)에 불과했다. 유두이상분비의 빈도는 암환자에서 낮았고(5.6%) 그나마도 대부분은 다른 증상을 동반하였고 유두이상분비만을 호소한 암환자는 1.1%(10/965)에 불과했다. 아무 증상 없이 검진을 위해 내언한 환자는 전체환자의 3.8%에 불과했고 유방암환자는 2.5%만이 증상없이 내원해서 암이 발견되었다. 평균 증상기간은 질병유무에 관계없이 아주 길어 전체환자에서는 317일이나 되었다. 암환자에 있어서는 경제상태가 좋을수록 증상기간이 어느정도 짧게 나타났으나 다른 군의 환자에서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학력이나 연령은 아무 환자에서도 증상기간에 영향을 주지 못했다. 결론: 외래환자의 유방증상은 상당부분에서 질병과 관계가 없었고 유방암환자의 증상은 무통의 종괴가 대부분이었고 유방통증이나 이상유두분비는 아주 드물게 나타났다. 아직은 증상없이 내원하는 환자가 너무 적어 일반의 조기진단에 대한 계몽과 교육이 필요하고 유방방사선촬영을 통한 대중선별검사의 보급도 시급하다고 사료된다.

        • SCIESCOPUSKCI등재후보

          상부 호흡기-소화기관의 이시성 종양에서의 p53 유전자 돌연변이에 관한 연구

          양한광,Kelley,,Michael,J,. 대한암학회 1994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Vol.26 No.5

          두경부암 및 폐암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소화기관암 환자에 있어서는 이시성 (metachronous) 종양의 발생의 위험이 높다. 이는 환자들의 흡연 습관 및 알코올 성분의 음료 섭취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1953년 multicentric origin을 시사하는 병리 소견에 근거한 field cancerization 개념이 제안되었으며, 최근 두경부암에서는 이런 가설을 뒷받침할 수 있는 유전자적 소견이 보고된 바 있다. [목적] 본 연구에서는 개인에서 발생한 상부 호흡기-소화기관의 이시성 다발성 암들의 근원에 관하여 연구하고자, 현재 인체암에서 가장 흔한 유전자적 이견소견을 보이는 유전자이며, 발암 초기에 돌연변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는 p53 유전자를 조사하였다. [대상 및 방법] 대상환자는 2-3개의 이시성 다발암을 갖은 6명의 환자 (총 13개의 종양; 1명의 환자에서는 3개의 종양발생)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조사방법은 파라핀 포매 조직의 절편으로부터 DNA를 추출하여 p53 유전자의 돌연변이이 98%가 발생하는 exon 5부터 exon 8까지의 coding region을 PCR-SSCP (polymerase chain reaction-single strand conformation polymorphism) 분석법으로 조사하였으며, PCR-SSCP 분석법과 상호보완적인 면역조직학적 방법을 이용하여 조직절편을 항p53항체로 염색하였다. [결과] 13개의 종양중 3개에서 PCR-SSCP 분석에서 이상소견을 보였으며, 이는 sequencing으로 p53 유전자의 missense 돌연변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PCR-SSCP 분석법에 의하여는 두명의 환자세어 이시성 종양간에 p53 유전자배열에 불일치(discordance) 소견을 보였다. 환자 #5는 처음 발생한 폐암에서는 exon 8에 G-T transversion이 있었으나, 3년뒤 발생한 두번째 폐암에서는 p53 유전자 배열에 이상이 없었다. 환자 #1은 처음 발생한 후두암에는 p53 유전자배열에 이상이 없으나, 3년뒤 발생한 폐암에서는 exon 5에서 C-T transition이 있었다. 이시성 종양간에 동일한 p53유전자 돌연변이의 경우를 볼 수 없었다. 면역조직학적방법에 의하여는 13개 종양중 7개 종양에서 항p53항체에 양성반응(암세포의 10%이상 염색)을 보였다. 이들 항p53항체에 양성반응을 보인 7개 종양가운데 3개는 PCR-SSCP 분석법에 의하여 p53 유전자 돌연변이가 발견되었던 종양이다. 환자 #2에서는 2개의 이시성 종양중 치조융선암 (alveolar ridge cancer)에서는 항p53항체염색이 양성이었으나, 폐암에서는 음성이었다. [결론] 전체적으로 6예의 이시성 종양환자에서 3예의 환자에서 이시성 종양간에 p53유전자 배열의 불일치를 보였으며, 이는 이들 이시성 종양들이 독립적으로 발생하였을것이라는 가설을 뒷받침한다. 본 연구결과의 입상에의 적용은 상부 호흡기-소화기관암환자에서 또 다른 종양이 발생하였을 때, p53 유전자배열의 돌연변이 여부 및 이의 일치 여부를 봄으로써 이들 암이 원발 및 전이암인지 또는 별개의 원발암인지를 알 수 있는 감별인자의 후보로서, 치료방침의 결정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 SCIESCOPUSKCI등재후보

          간세포암 환자에서의 B 형 및 C 형 간염 바이러스 표식자의 측정

          박병채,한병훈,이상욱,구자영 대한암학회 1991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Vol.23 No.4

          간세포암환자 118명 및 대조군 231명을 대상으로 하여 혈청 HBsAg, anti-HBc 및 anti-HCV를 측정하였던 바 다음의 결과를 얻었다. 1) 대조군 231명에 대한 HBsAg, anti-HBc 및 anti-HCV 양성률은 각각 13.0%, 84.4% 및 1.3%였다. 2) 간세포암환자 118명에 대한 HBsAg, anti-HBc 및 anti-HBc 양성률은 각각 54.2%, 94.9% 및 12.7%로서 대조군에 비해 모두 유의한 양성률의 차이를 보였다. 3) HBsAg 양성인 간세포암환자 64명중 2명(1.7%)에서 anti-HCV양성이었으나 HBsAg 음성인 간세포암 환자 54명중에서는 13명(24.1%)에서 anti-HCV 양성률을 보였다. 4) HBsAg음성 및 anti-HCV 양성을 보인 간세포암환자 13예 중 11예가 anti-HBC 양성을 보였고 2예에서는 anti-HBc가 음성으로 나타나서 간세포암환자에서의 anti-HCV 양성률은 HBV 표식자들 중 anti-HBc의 출현과 긴밀한 연관성을 보였다. 5) HBsAg 양성, anti-HBc 양성 및 anti-HCV 양성반응을 보이는 간세포암 환자들의 평균 연령은 43세로서 HBsAg 양성, anti-HBc 양성 및 anti-HVC 음성군의 평균연령(48.6세)보다 5년 정도 낮았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 6) HBsAg음성, anti-HBc 양성 및 anti-HVC양성인 간세포암환자의 평균연령은 56.7세로서 HBsAg음성, anti-HBc 양성 및 anti-HCV음성 환자군의 평균연령(53.7세)과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7) HBsAg 음성인 경우에서 anti-HCV의 간세포암 발생에 대한 상대적 위험도는 4.7로서 통계적 유의성을 보였으나 HBsAg가 양성인 경우에서는 그 상대적 위험도가 1.5로서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다. 이상의 결과로서 한국에서는 아직 간세포암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B형간염 바이러스이며 HCV는 HBsAg가 음성인 경우에서 만성 간염 및 간경변증을 유발시킴으로서 이차적으로 간세포암의 발생에 관련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었다.

        • SCIESCOPUSKCI등재후보

          팽대부주위암에 대한 임상적 고찰

          김진복,하우송 대한암학회 1980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Vol.12 No.1

          This paper present 78 patients with periampullary carcinoma, whose medical records were available and who received laparotomy at the Department of Surgery of S.N.U..H. from May 1974, to may 1980.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51. 3% of ail periampuliary carcinoma were of pancreas head, 35. 9,. were of distal cammon bile duct, 7. 7,. were of ampulla of Vater, and 5. 1were of duodenum. 2) Male to female ratio was 1. 9: 1 and average age was 57. 3 years. 3) Chief complaints were jaundice (46%), abdominal pain (30.8%), fever and chill(3.8), indigestion,(3. 8%), back pain (l.3%), and hematemesis (l.3%). Average duration of chief complaints was 2. 9 Months. 4) Freguent subjective symptoms were jaundice (80.8%), RUQ pain (43.6%), epigastric pain (42.3%), Pururitus (30.8%), fever % chill (28.2%), anorexia (28. 2%), weakness (25.6%), inriigestion (23.1%), nausea and vomiting (9. 0%), GI bleeding (5.1%) and back pain (3.8%). 5) Frequent physical findings were hepatomegaly (66.7%), wt loss (48.7%), palpation of gailbadder (19. 5%), RUQ mass (28. 2%) and ascites (10.3%). 6) Importan#t laboratory findings were reversed A/G ratio (66. 2%), increased alkaline phosphatase (85. 7%), increased bilirubin (74. 4%), increased SGOT(74.4%), increased SGPT (57.7%) and prolonged pnthrombin time (20.8%). On stool examination occult blood was positive in 48.1%. 7) Most effective method of investigation was P.T.C. The rate of abnormal find- ings of P.T.C. was 94.6%, oral GB & IVC were 90% ultrasonography was 87. 5%, ERCP was 85.7%, Liver scan was 78.4%, HTD was 70.0%, and UGI was 58.1%, 8) Diagnostic accuracy of periampullary carcinoma was 70. 5%. 9) Whipple procedures were performed on 21 patients, palliative procedures on 44 patients, and biopsy only on 13 patients. Resectability of perjampullary carcinoma was26.9%. 10) In 21 patients who received whipple procedures, absence of metastasis to regional lymphnodes was 38.1%. 11) Postoperative bilirubin level was decreased in 83.3% of whipple procedures, and 47.5% of palliative procedures. 12) Postoperative compoications occured of 26.9% of perlampllary carcinoma, and operative mortalicy was 19.2%. 13) Average survival rate of periampullary carcinoma was 10.7 months. the 1 year survival rate was 37.5% overall, the 2 year survival rate was 12.5%, the 3 year survival rate was 6.5%, and the 4 year survival rate was 3.2%.

        • SCIESCOPUSKCI등재후보

          골전이암의 고식적 방사선 치료

          김원동,박우윤 대한암학회 1997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Vol.29 No.2

          목적: 동통을 수반한 골전이암 환자에서 고식적 방사선치료의 역할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여 왔다. 그러나 아직 방사선량, 치료기간에 관한 뚜렷한 원칙이 없는 바 본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골 전이암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효과 분석의 객관화를 통하여 가장 적절한 분할조사방법을 찾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1993년 6월부터 1996년 5월사이에 충북대학교병원 치료방사선과에서 치료를 받은 환자 45예를 대상으로 후향적 분석을 시도하였다. 남자가 24명 여자가 21명이었으며 중앙 연령값은 57세 였다. 방사선치료는 6MV 선형가속기를 사용하였으며 총 치료부위는 70부위였다. 치료방법은 전이부위, 환자의 수행능력, 예상수명 등에 따라 20 Gy/5 fx(10예), 30 Gy/10 fx(34예), 40 Gy/20 fx(26예)으로 치료하였으며 치료후 판정기준은 완전관해 부분관해, 비관해로 분류하였다. 결과: 방사선치료를 받은 70부위 중 완전관해가 26예(37%), 부분관해가 32예(46%)에서 관찰되어 83%에서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폐암이 원발병소였던 경우와 사지로 암이 전이된 경우에는 완전관해율이 낮았으나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방사선량과 분할조사방법에 따르는 치료효가의 차이는 없었으며 다만 완전관해를 얻은 환자군에서는 동통재발까지의 기간이 부분관해를 얻은 환자군에 비해서 월등히 길었다. 전체 환자의 중앙생존값은 7개월이었다. 결론: 골전이암 환자에서 방사선치료로 동통을 효과적으로 감소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었으며 분할조사방법에 대한 확립된 정설이 아직 없는 현재로서는 각각의 환자 개인의 상황에 따라 최소한의 부작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분할조사방법을 이용해야 할 것이다.

        • SCIESCOPUSKCI등재후보

          방사선치료에 대한 전이성 간세포암의 반응

          김종훈,서동진,이영상,최은경,정영화 대한암학회 2000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Vol.32 No.3

          목적: 간암에 대한 방사선치료는 아직까지 그 효과가 확립되어있지 않고 대부분 타 치료와 병행하여 시행됨으로써 방사선치료의 효과를 판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저자들은 원발성 간암으로부터 림프절 전이가 발생한 경우 전이된 림프절에 방사선 단독으로만 치료를 시행함으로써 간암의 방사선 치료에 대한 반응과 반응이 최대한 발현되는 시기, 치료에 따른 부작용들을 관찰하여 향후 원발성간암에서의 방사선치료의 효용성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원발성 간암으로서 간의 전이가 된 림프절에 대한 방사선치료를 시행하였다. 방사선량은 22.5~51 Cy의 범위였고 1회 조사선량은 2.0~3.0 Gy의 범위였다. 치료에 대한 반응은 치료직전 시행한 CT상 병변의 크기와 치료직후, 치료후 1개월, 3개월 및 6개월에 시행한 CT상의 병변의 크기를 비교하여 판정하였다. 최소 추적 관찰기간은 6개월이었다. 결과: 20명의 환자에서 25개의 림프절에 대해 방사선 치료를 시행한 결과 완전관해 8예(32%), 부분관해 9예(36%), 미세관해 5예(20%), 무반응 2예(8%)였고 치료중 병변의 크기가 커진 경우가 1예에서 관찰되었다. 방사선량에 따른 반응은 40 Gy 이하의 방사선을 조사한 8예중 1예(13%)에서만 부분관해를 나타내었고 41~49 Gy를 조사한 11예의 경우 완전관해 6예, 부분관해 4예로서 반응률은 91%였으며, 50 Gy 이상 조사한 6예의 경우 완전관해 2예, 부분간해 4예로 100%의 반응률을 나타내었다. 방사선량을 TDF에 따라 구분했을 때 80 미만의 경우 13%(1/8), 81이상 100미만의 경우 93% (14/15)의 반응률을 나타내었고 100을 초과한 경우는 2예 모두 반응을 나타내었다. 림프절의 크기에 따른 5 cm 미만 67%, 5 cm 이상 10 cm 미만 71%, 10 cm 이상의 경우 60%로서 종양의 크기에 따른 반응률의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부분관해 이상의 반응을 보인 17예에서 최대 반응이 곤찰된 시기는 치료 종료 후 1개월 미만 4예(24%), 1개월 이상 3개월 이내 8예(47%), 3개월 이상 5예(29%)롯 전체의 76%에서 1개월 이상 경과된 후에야 최대반응이 관찰되었고 가장 늦게 반응을 보인 기간은 12개월이었다. 결론: 방사선치료에 대한 간암의 반응은 일정 선량이상 투여시 일반적으로 아려진 것보다 매우 높으며 타 암에 비하여 반응이 천천히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특성상 방사선에 비교적 취약한 위장관이 치료를 요하는 간의 림프절에 인접하였기에 부작용이 높게 나타났으나 위장관의 고선량 피폭을 피할수 있는 원발성 간암 병변의 경우 일반적인 방사선치료도 유용한 치료로 이용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 KCI등재

          성인여성의 인유두종바이러스와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에 대한 지식, 암예방 수행 및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수용도 분석

          송갑선,전은미,김주연 대한암예방학회 2013 Journal of cancer prevention Vol.18 No.1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the knowledge of HPV and HPV vaccines and the acceptance of cancer preventive vaccine targeting adult women. The convenience sampling was conducted on subjects of 271 adult women who have visited Gynecologic Clinics residing in the B-city. For data analysis, it conducted the analysis of mean and standard deviation, t-test, ANOVA, and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The research results demonstrate that the knowledge about HPV vaccine was higher in less than 40's in their age, subjects over college-graduates, single status in marriage condition, and subjects who have jobs, but the knowledge appeared to be very low with mean score, 5.34 (range 0∼22). In terms of the performance of cancer prevention, subjects of college graduates, those who have religion and were in higher economic level, those who are married, have no job, have a sex-partner and sexually transmitted diseases experience specially made an effort to prevent cancer. Of the subjects, 66.7% responded that they had a will to receive HPV vaccination and 86% subjects wanted to make their children vaccinate. In addition, there was no correlation found between the knowledge of HPV vaccine and the cancer- preventive performance.

        • SCIESCOPUSKCI등재

          팽대부 주위암의 외과적 치료 : 팽패부 주위암 환자 227 예에 대한 임상적 분석 A retrospective analysis of 227 patients with periampullary cancers

          김상순,최홍조,이익룡 대한암학회 1993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Vol.25 No.6

          In order to deduce the general characters and surgical results, authors have reviewed and analysed 22 year(1970-199l) experience of 227 cases of patienta with periampullary cancers retrospecitively, treated at the Chonju Presbyterian Hospital and Dong-A University Hospital. The results obtained were summarized ae follows. 1) There were 149 men(65.6%) and 78 women(34.4%) with mean age of 58.5 years(range 28- 78). The origin of tumors revealed that 143 cases(63.0%) occurred in the head of the pancreas, 50 cases(22.0%) in the distal common bile duct, 2l cases(9.3%) in the ampulla of Vater and 13 cases(5.7%) in the duodenum. 2) The major presenting features were abdominal pain in 174 cases(76.7%), jaundice in l46 cases(64.3%) and indigestion in 99 cases(43.6%), among which jaundice was the predominant manifestation in the resected group whereas abdominal pain in the palliated group. 3) The overall resection rate was 21.6%(49 cases)-ampulla of Vater 71.4%, duodenum 46.2%, distal common bile duct 18.0% and head of the pancreas 13.3% with operative mortality of 18.4 %(9 cases). The resectability of the cancer of the ampulla of Vater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others(F$lt;0.005). 4) The operative mortality was significantly influenced by the age barrier over 60 years(p$lt; 0.05), by the preoperative hyperbilirubinemia gerater than 10mg%(P$lt;0.005), by the mode of surgical treatment of resection(P$lt;0.005) and by the method of reconstruction other than the combined Child method & Braun anastomosis(p$lt;0.01). 5) The overall 1-year, 3-year & 5-year determinate survival rate was 68%, 40% and 24% respectively-the ampulla of Veter 77%, 57% & 40% the distal common bile duct 71%, 40% & 25%, the duodenum 67g, 25% & 0%, and the head of the pancreas 57%, 38%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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