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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 치과 진료 상담을 통해 살펴본 구강내과 질환의 중요성에 대한 고찰

        김수범,정재용,김철,김영준,박문수,Kim, Su-Beom,Jeong, Jae-Yong,Kim, Cheul,Kim, Young-Jun,Park, Moon-Soo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8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3 No.4

        The moderners of industrial society suffer from various stresses, which bring about increase in prevalence of temporomandibular disorders, oral mucosal disease and chronic neuropathic pain, therefore, the number of patients seeking help of those symptoms tend to increa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iscuss the importance of oral medicine related disease by investigating questions that appeared in cyber consultation of Kangnung National University Dental Hospital web site. Among the nearly 2000 questions, the rate of questions related to oral medicine was 20.92%, and the rate of questions related to other departments were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 16.87%, conservative dentistry 16.67%, orthodontics 14.02%, prosthodontics 12.25%, periodontics 8.36%, pediatric dentistry 4.93%, preventive dentistry 2.08% and otherwise questions 3.90%. Among the 403 questions related to oral medicine, the frequent questions were oral mucosal diseases 44.17%, temporomandibular disorders 41.19%, halitosis 4.47%, xerostomia 3.23%, other orofacial pain 2.23%, forensic dentistry 1.49% and otherwise questions 2.98%. From the higher rate of questions related to oral medicine compared with other fields of dentistry, we would consider that the people are considerably concerned about the oral medicine related disease, such as oral mucosal diseases and temporomandibular disorders. 현대화 사회로 갈수록 현대인들은 대도시 중심의 생활환경의 변화와 함께 일상적 스트레스가 증가함에 따라 측두하악장애, 구강점막 질환, 만성 신경병변성 통증 등의 유병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환자들의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강릉대학교 치과병원 홈페이지의 사이버 진료실에 게재된 질문들의 내용들을 검토해서 치과 진료과별로 분석해 보고, 이를 통해 구강내과 영역에 해당되는 질환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고찰해 보고자 하였다. 전체 2000여 개의 질문 중 구강내과 진료에 대한 상담에 속하는 질문은 20.92%이었고, 구강악안면외과 진료에 속하는 질문이 16.87%, 치과보존과 16.67%, 치과교정과 14.02%, 치과보철과 12.25%, 치주과 8.36%, 소아치과 4.93%, 예방치과 2.08%, 기타 질문이 3.90%로 나타났다. 구강내과 진료에 대한 상담에 속하는 403개의 질문 중 구강점막 질환에 대한 질문이 44.17%, 측두하악장애에 관한 질문이 41.19%, 구취에 관한 질문이 4.47%, 구강 건조와 관련된 질문이 3.23%, 다른 구강안면통증에 관련된 질문이 2.23%, 법치의학과 관련된 질문이 1.49%, 기타 질문이 2.98%로 나타났다. 구강내과 영역 질환에 대한 질문의 비율이 타과 진료 영역 질환과 관련된 질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것으로 판단해 볼 때, 구강점막 질환과 측두하악장애를 포함한 구강내과 질환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 KCI등재

        구강내과에 내원하는 노인 환자들의 임상 역학 연구

        오현선,김혜경,박좋은,김기석,김미은,Oh, Hyun-Sun,Kim, Hye-Kyoung,Park, Jo-Eun,Kim, Ki-Suk,Kim, Mee-Eun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13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8 No.1

        우리 사회의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노인 인구는 이미 사회적으로나 의료계에 중요 연령집단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그 중요도는 향후 더욱 증가할 것이다. 특히 만성의 비치성 구강안면통증질환과 구강건조증, 하악운동이상증, 구강연조직질환 등을 주로 다루는 구강내과의 특성상 노인 환자들의 비중이 증가할 것이나 구강내과에 내원하는 노인 환자에 대한 연구는 부족하다. 그러므로 본 연구는 지난 10년 사이 치과대학병원에 내원하는 환자의 연령별 분포의 변화를 조사하고 특히 구강내과에 내원하는 노인 환자의 다양한 임상 특성을 조사하기 위하여 시행하였다. 본 연구는 2001년과 2011년의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 치과병원의 초진환자에 대한 병원전산자료와 2011년 구강내과 환자의 챠트와 설문지 자료를 이용하여 후향적으로 시행되었다. 본 연구 결과, 지난 10년 사이에 치과병원과 구강내과의 노인환자 비율이 뚜렷하게 증가하였으며, 특히 구강내과의 노인환자는 2배 이상 증가하여 전체 치과병원 환자의 증가 (1.6배) 보다 뚜렷하였다 (p=0.000). 구강내과에 내원하는 18세 이상의 성인 환자의 13.5%는 노인환자였으며(남:녀=1:2.1), 이들 중 약 83%가 하나 이상의 전신질환을 가지고 있었다. 진단별로 볼 때 노인 환자들도 18~64세 사이의 일반 성인 환자들과 마찬가지로 턱관절장애의 비율이 가장 높았지만, 구강연조직질환, 구강건조증, 구강작열감증후군, 하악운동이상증의 발생이 성인 환자에 비해 많았다(0=0.000). 통증과 일상생활제한, 우울과 불안 역시 노인 환자들이 높았다 (p<0.05). 구강내과에 내원하는 노인환자들은 재발성 혹은 만성의 질환이 많고, 다양한 전신질환과 다수의 약물복용 등, 의사소통의 제한 등으로 인해 질병의 평가와 치료가 더욱 복잡해지고 제한되기 때문에 증가하는 노인환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평가법의 개선이나 특화된 관리가 필요하다. With Korea's rapid entry to aged society, elderly population has become a major age group both in the whole society and medical field and its importance will be constantly stressed out. Elderly population is also important in the field of oral medicine which deals with chronic and recurrent diseases in the orofacial region of non-dental origin but there exist few studies indicating epidemiology of elderly patients in this regards.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change of age distribution of new patients in a university-based dental hospital and oral medicine clinic for last decade and to investigate clinical epidemiology of elderly patients (${\geq}$ 65 years) of oral medicine clinic. This study was performed retrospectively using medical records of the new patients in Dankook University Dental Hospital in 2001 and 2011. According to the study, percentage of elderly new patients increased in both dental hospital and oral medicine clinic and degree of the increase was greater in oral medicine clinic than in the whole hospital (p=0.000). 13.5% of adult patients ${\geq}$ 18 years of oral medicine clinic were elderly patients ${\geq}$ 65 years. 83% of elderly patients were suffering from one or more systemic diseases. Although TMD was the most common reason for elderly patients who visited oral medicine clinic, oral soft tissue diseases, dry mouth, burning mouth syndrome and oromandibular dystonia was more frequently diagnosed in elderly patients compared to adult patients aged 18 to 64 years. Pain severity and interference of Brief Pain Inventory and depression and anxiety scores of Hospital Anxiety Depression Scales were higher in elderly patients than in the adult patients (p<0.05). Increase of elderly patients with chronic oral diseases and pain needs more attention of dentists and specialists of oral medicine to improvement of assessment and development of tailored management because large portion of the elderly patients have systemic diseases, polypharmacy and impaired communication, possibly restricting treatment o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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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강내과에 내원한 신환에 관한 분석 연구

        고명연,허준영,옥수민,김경희,정성희,안용우,Ko, Myung-Yun,Heo, Jun-Young,Ok, Su-Min,Kim, Kyung-Hee,Jeong, Sung-Hee,Ahn, Yong-Woo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13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8 No.2

        구강내과는 측두하악관절장애 및 신경병성통증 등과 같은 구강안면 통증, 연조직 질환, 구취, 레이저 치료,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 법치의학적인 감정 분야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상의 질환은 비교적 흔하게 발생되며 환자에게 큰 불편과 고통을 안겨주며 때로는 건강에 치명적인 위협을 초래하기도 한다. 구강내과학적인 측면에서 볼 때, 현대 사회로 갈수록 생활 패턴의 변화와 스트레스 증가 등의 원인으로 턱관절 장애를 포함한 구강 안면 통증 환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또한 연조직 질환,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 법치의학적인 감정 등과 같은 구강내과적인 전문성을 요구하는 분야의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되고 있다. 따라서 치과학 중에서 구강내과의 역할과 전문성에 대한 요구가 갈수록 증가되고 있다. 연간 구강내과에 내원한 신환의 질병명에 따른 분포도와 증상의 이환 기간, 내원 경로 등을 분석하는 것은 향후 구강내과의 역할과 비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며 환자를 위한 원활한 진단과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1년간 치과대학병원 구강내과에 내원한 신환을 분석하여 향후 구강내과의 역할과 전문성에 대하여 고찰해 보았을 때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구강내과에 내원하는 신환은 주로 측두하악장애, 연조직 질환, 신경병성 통증 환자로 나타났다. 2. 측두하악장애 환자는 신환중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세부 진단순은 복합 장애 환자, 근육통 환 자, 관절원판 내장증 환자 순이었다. 3. 연조직 질환 환자 중 구강건조증 환자가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그다음 편평태선 환자, 재발성 아프타성 궤양 순이었다. 4. 신경병성 통증 환자에서 구강 작열감 증후군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Oral Medicine includes temporomandibular disorder, orofacial pains such as neuropathic pain, soft tissue diseases, halitosis, laser treatment, snoring, sleep apnea and identification through forensic dentistry etc. Such diseases are relatively common and cause great inconvenience and pain to the patients, as well as incur fatal health scare at times. In terms of oral medicine, the number of orofacial patients is growing due to a change in the life style and an increased stress as time goes in contemporary society and the demand of areas requiring oral medical professionalism, such as soft tissue lesions, snoring and sleep apnea, forensic dentistry evaluation and others are rapidly ascending. Consequently, among the areas in dental science, the calls for the expertism in oral medicine and its role are mounting. Analyzing the distribution according to disease entity, symptoms, duration of disease, and the prehistory courses of new patients visiting the department of oral medicine in a year provides information of the role and the relative importance of oral medicine in prospect and enables effective diagnosis and treatments for the patients. Therefore, in the present study, by analyzing new patients visiting the oral medicine clinic in our dental hospital for a year and by evaluating the role and the professionalism in future oral medicine, the authors concluded the followings: 1. It was founded that new patients to oral medicine mainly had temporomandibular disorders, soft tissue diseases, and neuropathic pains. 2. The number of patients with temporomandibular disorder appeared to be the highest percentage and the order within this was the patients with combined disorders, muscle disorder, and internal derangement of joint disc. 3. The number of patients with xerostomia appeared to be the highest percentage within soft tissue disease, followed by lichen planus and recurrent apthous ulcers. 4. The number of patients with burning mouth syndrome appeared to be the highest percentage within neuropathic pain.

      • KCI등재

        내원경로 분석을 통한 전문과목으로서의 구강내과의 역할

        정태용,유지원,강진규,안형준,최종훈,Chung, Tae-Yong,Ryu, Ji-Won,Kang, Jin-Kyu,Ahn, Hyung-Joon,Choi, Jong-Hoon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5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0 No.4

        전문의는 일반의(General Practitioner)와는 차별된 전문성을 가지고 증상의 난이도가 높은 환자를 처리하는 능력이 요구되는 진료과목의 필요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또한 전문의제도는 국민의료적인 측면에서 임상 각 분야에 있어 단일과목을 전공하는 의사를 양성하여 그들로 하여금 의료 전 과목에 관한 기본적 이론과 실기를 교육받은 일반의사의 능력에서 벗어나는 진료기능을 의료전달체계에서 담당하도록 하여 국민의료의 향상을 기하는 데 있다. 한편, 구강내과는 악안면 통증, 연조직 질환, 법의치과분야, 구강진단분야를 다루는 전문과목으로서 그 전문성이 매우 중요한데, 구강내과학적 측면에서 비추어 볼 때, 현대화 사회로 갈수록 현대인들은 대도시 중심의 생활환경의 변화와 함께 일상적 스트레스가 증가함에 따라 측두하악장애, 구강내 연조직 질환, 삼차신경통과 같은 신경병변 등의 유병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환자들의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본 연구는 2004년 8월부터 2005년 4월까지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구강내과 외래에 내원한 초진환자 3,707명을 대상으로 하여, 의뢰율 및 내원경로를 중심으로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구강내과에 의뢰된 전문 진료분야로는 구강안면통증, 구강 연조직 질환, 법의치과분야, 구강진단분야로 나타났다. 2. 구강내과에 의뢰된 환자의 비율은 58.51%로 과반수를 넘는 환자들이 의뢰되었다. 3. 의뢰환자 중 의뢰기관의 영역분석을 시행한 결과, 치과에서 의뢰된 경우가 83.23%로 가장 많았고 의과 및 한의과 영역에서 의뢰된 경우는 16.78%를 보였다. 4. 자의내원한 환자 중 인터넷 및 매스미디어에서 구강내과 전문분야에 대한 사전 검색 및 주변의 권유에 의해 내원한 환자들이 응답자의 30.52%를 차지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구강내과는 대부분 의뢰된 환자를 진료하고 있으며, 치과영역 뿐 아니라 의과영역에서의 의뢰율이 높은 것으로 보아 치과영역에서는 일반의들이 치료할 수 없는 수준의 진료영역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의과학 분야에서는 구강내과학적 전문성을 요하는 질환을 구강내과와 협진하에 해결하려는 것으로 사료되어 전문과목으로서 구강내과학의 역할과 비중이 매우 높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는 향후 전문치의제도 인력수급 및 이의 기반이 되는 전공의의 정원책정에서 시장적 접근 및 규범적 접근의 기초자료로 활용되어야 할 것이다. Special Practitioner exists based on the need for special fields that are required to manage difficult patients with specialized skills distinguished from General practitioner. The purpose of dental specialist system is to manage patients who are not treatable by general practitioner by training doctors specializing in one specific field, thereby, enhancing health of the public. Oral Medicine deals with orofacial pain, oral soft tissue disease, forensic dentistry, oral diagnosis. In these days, living environments of city life bring about increase in stress which ultimately lead to increase in prevalence of temporomandibular disorder, oral soft tissue disease, neuropathies such as trigeminal neuralgia, and hence, the number of patients seeking help of those symptoms tend to increa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rate of referrals and the routes of patients seeking help by investigating 3,707 patients who visited Department of Oral Medicine, College of Dentistry, Yonsei University, from August, 2004 to April, 2005.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types of disease referred to the Department of Oral Medicine were orofacial pain, oral soft tissue disease, forensic dentistry, oral diagnosis. 2. The rate of referrals was 58.51% which implies that more than half of the patients visiting the Department of Oral Medicine were referred. 3. The types of institution which made referrals were analyzed, and as a result, dental clinics made most of the referrals with the rate of 83.23%, while that from medical or oriental medical institutions was 16.78%. 4. Among the patients who visited the Department of Oral Medicine on their own, 30.52% gained the information about the Department of Oral Medicine from internet and mass media, and from neighbors. From the above results, most of the patients visiting the Department of Oral Medicine were found to be referred not only from the field of dentistry but also from the field of medicine. These suggest that Oral Medicine manages patients who are not treatable by general dental practitioners, and medical specialists tend to cooperate with the Department of Oral Medicine to manage diseases associated with Oral Medicine. Therefore, the role of Oral Medicine can be considered to be important as a special field, and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uld be considered when working out a policy of Dental specialist system on demand and supply of resident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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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각 환경이 구강안면 통증환자의 음성 파라미터에 미치는 영향

        이주영,백광현,홍정표,Lee, Ju-Young,Baek, Kwang-Hyun,Hong, Jung-Pyo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5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0 No.4

        본 연구는 구강안면통증 환자의 음성적 특징과 청각 환경에 따른 음성적 변화를 살펴보기 위한 것이다. 구강안면통증 환자 29명과 정상인 31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일반 음성과 청각 조건(소음, 음악)에서의 음성 파라미터들을 비교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1. 구강안면통증 환자는 정상인의 음성과 비교해 낮은 F0(Hz) 값과 높은 jitter(%), shimmer(%)값을 가져 정상인에 비해 낮고 불안정한 음성 특징(feature)을 나타내었다. 2. 구강안면통증 환자의 음성은 소음 환경과 비교해 음악 환경에서 낮은 F0(Hz)값과 shimmer(%)값을 가져 보다 이완되고 안정된 음성 특징을 나타내었다. 3. 정상인의 음성은 소음 환경에서 높은 F0(Hz)값을 가졌으나 음악, 소음 환경에 따른 특징적인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구강안면통증 환자는 정상인의 음성과 비교해 특징적인 차이를 보였으며 외부적인 청각 환경에도 다른 반응 양상을 나타내었다. 따라서 구강안면통증 환자들의 기능적 장애를 보다 효율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음악과 같은 긍정적인 정서 환경이 제공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This study have been compared and analyzed voice parameter under the condition of normal voice and auditory condition(noise and music) for 29 patients of orofacial pain and 31 normal people to investigate voice feature and vocal variation for auditory condition of orofacial pain patient. 1. Compared to normal voice, orofacial pain patient showed lower and unstable voice feature which has low F0 rate and high jitter and shimmer rate. 2. Voice of orofacial pain patient showed more relaxed and stable voice feature with low F0 and shimmer rate in the music condition than noise condition. 3. Normal people's voice h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music and noise condition even though it has high F0 rate under the noise condition. As a result, orofacial pain patient showed difference of feature and different response for external auditory condition compared to normal voice. Providing of positive emotional environment such as music could be considered for better outcome of oral facial pain patient's functional dis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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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강안면통증클리닉에 처음 내원한 턱관절장애 환자들의 내원 목표

        원상연,김혜경,김미은,Won, Sang-Yeon,Kim, Hye-Kyung,Kim, Mee-Eun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10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5 No.4

        환자가 진료실에 들어설 때 어떤 기대와 목표를 가지고 있는 지 파악하여 치료에 적절히 반영한다면 환자의 치료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보다 나은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TMD 환자의 첫 내원 시 면담과 치료에 대한 기대감을 조사하고, 이러한 내원 목표가 과거치료의 유무나 통증 정도 및 통증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제한 정도 같은 요소들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조사하고자 하였다. 지난 3개월(2010년 8월부터 11월) 동안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병원 구강내과에 내원하여 TMD로 진단된 18세 이상의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담당의사와의 첫 면담 전 대기실에서 환자기대조사 설문지와 간이통증목록(Brief Pain Inventory, BPI)을 작성하게 하여 분석하였다. 322명의 TMD 환자들의 남녀 비는 1:1.5 이었고 평균연령은 약 36세이었다. 본 연구 결과 TMD 환자들이 병원을 찾을 때 가장 중요한 Top 3의 기대목표는, '통증이 완전히 나았으면 좋겠다(cure of pain)', '왜 아픈지 이유를 알고 싶다(understanding)', '자신의 증상에 대해서 의사와 충분히 상의하고 싶다(doctor-patient communication)'로 조사되었다. 성별이나 병력기간, 과거치료 경험에 따른 환자 내원 목표의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TMD를 세분하였을 때, 근육장애, 특히 복합(관절-근육)장애 환자군에서 통증조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자신이 아픈 이유를 알고자 기대가 큰 반면, 관절장애군은 의사소통과 검사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더 컸다(p<0.005). 또한 통증과 통증으로 인한 일상생활 제한이 심할수록 통증조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환자의 비율이 증가하였으며, 통증 강도가 낮은 환자들의 경우 의사-환자간 communication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컸다(p<0.05). 이러한 결과로 볼 때 TMD 환자의 치료에서 효과적인 통증조절은 가장 우선되어야 할 치료목표이지만, 질병의 원인과 기전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진단과 치료에 대한 의사-환자 간의 충분한 의사소통을 통하여 환자의 진료 만족도를 더욱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질병에 대한 환자이해를 돕고 의사소통을 충분히 하기 위해 환자중심의 상담과 자료의 적극적인 활용이 필요하겠다. Understanding patients' expectation for health visits and providing appropriate care may increase patients' satisfaction with health care, leading to more positive treatment outcome. The study aimed to investigate expectations of the patients with temporomandibular disorders (TMD) at their first visit to university-based orofacial pain clinic and to evaluate any relation with duration of pain, presence of previous treatment, pain severity and pain interference. Inclusion criterion was patients aged over and 18 years old and diagnosed as TMD during 3 months' period from Aug to Nov 2010. They were asked to complete the questionnaires for patients' expectation and the Brief Pain Inventory (BPI) at waiting room prior to consultation. 322 TMD patients participated in the study(M:F=1:1.5, mean age=36 years old). The study indicated that the most important top 3 expectations were 'cure of pain', 'understanding their problem' and 'doctor-patient communication' in order. This finding was not affected by gender, duration and previous treatment history but affected by sub-category of TMD and BPI pain severity and pain interference. 'Pain relief' and 'understanding their problems' were relatively highlighted in the patients with muscle disorders and combination (joint-muscle) disorders of TMD than those with joint disorders who wanted communication and further investigation relatively more (p=0.000). While expectation for pain relief was expected more with increase of pain severity and interference, patients with mild level of pain severity and interference expected communication and further investigation relatively more (p=0.000, 0.017, respectively).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though pain relief was the primary concern for TMD patients suffering from pain, their satisfaction with care may be increased by explanation for etiology and mechanism of TMD to make them understand their problems better and doctor-patient communication and collaborative decision-making for treatment. Importance of patient-centered consultations and availability of written material or web sites for patient information should be stressed out.

      • KCI등재

        구강작열감증후군의 병인론과 병태생리에 대한 고찰

        임현대,강진규,이유미,Lim, Hyun-Dae,Kang, Jin-Kyu,Lee, You-Mee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10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5 No.1

        구강작열감증후군은 임상적 증상이나 검사실 소견없이 구강점막에 나타나는 작열감을 말하며 중년이후 폐경기 여성에게 높은 발생율을 보인다. 구강작열감증후군에서 보여지는 통증은 자발적이며 뚜렷한 악화요인을 보이고 있지 않다. 통증 유발과 관련해서 치과적 술식, 최근의 질환, 투약(항생제 요법)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작열감이 한 번 시작되면 수년간 지속된다. 대부분의 구강작열감 환자는 국소적 또는 전신적 요인을 가지고 있으며, 구강작열감증후군은 신경병리학적 활성화에서 기원되는 만성구강증상으로 고려할 수 있으며, 정신학적 원인에 대한 역할은 아직은 명확하지 않다. 구강작열감의 신경학적 측면에 대하여 연구가 증가하고 있고 이런 연구는 구강작열감에 중추신경계, 말초신경계가 관여함을 제시하고 있다. 그 중에 하나로 대두 되고 있는 것이 미각에서의 이상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구강작열감증후군에서 supertaster의 존재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며, 이는 미각과 유해수용성 기전에 상호작용함을 제시하고 있다. 즉 중추신경계에서 미각과 구강 통증 감각이 연결되어 있고 이것은 구강작열감증후군에서 고삭신경, 설인신경수준에서 미각체계 변형에 의한 말초신경계와 중추신경계가 같이 상호 작용하여 구강작열감증후군을 발생시킴을 보여준다. 이에 본 저자는 만성구강통증으로 여겨지는 구강작열감증후군을 유발하는 요인과 병태 생리를 고찰하여 환자의 진단과 원인 지향적인 치료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Burning mouth syndrome(BMS) is a chronic oral pain and a symptom complex disorder usually unaccomplished by mucosal lesion or other clinical and laboratory signs of organic disease. BMS is characterized by a spontaneous burning sensation that mainly affects middle-aged and postmenopausal women. The etiology of BMS is poorly understood even though evidence for a possible neuropathic pathogenesis. BMS cause from various local or systemic factor, including nutritional deficiencies, hormonal change, local infection, dental procedure, dry mouth, medication and systemic disease including diabetes mellitus. Many studies suggest peripheral alteration in sensory of trigeminal nerve system. BMS patients with supertaster indicates pathologies of central and peripheral nerve system induced by an alteration in the taste system at the level of chorda tympani and glossopharyngeal nerve. The author discuss our current understanding of etiology and pathogenesis of BMS that refered chronic oral pain.

      • KCI등재

        전신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의 구강내과질환 발현실태

        오병섭,전양현,홍정표,어규식,Oh, Byung-Sub,Chun, Yang-Hyun,Hong, Jung-Pyo,Auh, Q-Schick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9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4 No.2

        다양한 전신질환으로 입원한 환자들 중에서 구강질환을 진료받기 위해 내원한 구강내과적인 문제가 있는 54명 환자의 전신질환 상태와 치과적인 주소 그리고 구강질환 진단명을 조사함으로써 입원한 전신질환자의 구강내과적인 진료의 실태를 파악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구강내과 질환이 있는 환자는 남자 24명(44%) 여자 30명(56%) 이었으며, 연령은 50대 20명(37%), 60대 14명(26%), 40대 12명(22%), 30대 4명(7%) 순 이었다. 2. 전신질환의 진단명은 내분비, 영양 그리고 대사장애 36%, 순환계질환 36%, 신경계질환 10% 순 이었다. 3. 구강질환의 주소는 정기검사 26%, 두개하악장애 18%, 연조직 문제 18% 순 이었다. 4. 구강질환의 진단명은 타액선질환 32%, 치은염 및 치주질환 23%, 치아안면 이상증 16% 순 이었다. 이상의 결과로 입원한 전신질환자를 통해서 전신질환이 있는 환자의 구강질환과 구강내과적인 질환의 특성을 일정부분 파악하였으나 향후 구강질환과 전신질환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가 계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사료된다. Purpose : To investigate the actual conditions of diagnosis and treatment of oral medicine inpatient with systemic disease. Methods : A total of 54 oral medicine subjects, inpatient due to systemic disease for diagnosis and treatment of oral disease was requested to answer the medical history and dental treatment record. Results : The ratio of gender is composed of male 44% and female 56%, the distribution of age is the order of the 50-59 group 37%, the 60-69 group 26%, the 40-49 group 22%. Systemic disease is composed of Endocrine, nutritional and metabolic diseases 36%, Diseases of the circulatory system 36%, Diseases of the nervous system 10%. Chief complain of oral disease is composed of routine check for oral health 26%, craniomandibular disorders 18%, soft tissue problem 18%. Oral disease is composed of Diseases of salivary glands 32%, Gingivitis and periodontal diseases 23%, Dentofacial anomalies 16% Conclusion : These findings indicate that oral medicine inpatient due to the systemic disease is significantly correlated to the oral disease. The patients of oral disease interrelationship between inpatient and outpatient of systemic disease should be validated by future research.

      • KCI등재

        비치성 치통의 치험 증례

        윤승현,최종훈,김성택,안형준,권정승,Yoon, Seung-Hyun,Choi, Jong-Hoon,Kim, Seong-Taek,Ahn, Hyung-Joon,Kwon, Jeong-Seung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8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3 No.4

        치아의 통증은 구강안면부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통증이다. 대부분의 치아 통증은 치수 및 치주조직의 병적인 변화로 인한 치성 통증이지만, 구강안면부의 다른 구조물의 병적 변화 또는 다른 질병 등에 의한 통증이 치아의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흔히 존재하며, 이러한 통증을 '비치성치통'이라고 한다. 비치성치통은 통증의 발현 부위와 통증의 원인 부위가 일치하는 원발성 통증이 아니라, 통증의 발현 부위와 통증의 원인 부위가 동일하지 않은 이소성 통증에 속하므로 통증의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만 개선될 수 있다. 비치성 치통을 유발하는 요인에는 신경병증성 통증, 부비동질환 기원의 통증, 근막통증, 신경혈관성 통증, 심장질환, 두개 및 구강안면부 종양, 중이염 등에 의한 전이통, 심인성 원인 등이 있다. 이러한 다양한 원인에 의한 통증이 치아부위에 나타나는 경우 치아 및 치주조직에 대한 임상 및 방사선 사진 검사 상 병적인 소견이 관찰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치아통증과 유사한 임상적 증상을 나타낼 수 있다. 그러므로, 임상가들은 비치성 치통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 및 관련 증상들에 대하여 잘 알고 있어야 하며, 세심한 병력 청취, 치아 관련 구조물 및 그 외의 구조물에 대한 정확한 임상 검사를 통해 치성 통증과 감별할 수 있어야 한다. 본 증례 보고에서는, 치아 통증과 유사한 양상을 보이는 비치성 치통으로 내원한 환자의 진단 및 치료에 관한 증례를 통해, 비치성 치통에 대한 고찰 및 진단과 치료시의 고려 사항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The most common type of orofacial pain is toothache. However, many other types of pain which derived from nonodontogenic problems can mimic toothache. Nonodontogenic toothache is heterotopic pain that the site of pain is not in the same location of the source of pain. This differs from primary pain, in which the site of pain is the actual site which the pain originates. Heterotopic pain can be alleviated by direct treatment toward the source of pain. The common sources of nonodontogenic toothache include neuropathic pain, sinus pain, Myofascial pain, neurovascular pain and even cardiac pain and psychogenic pain. Thus, clinicians should have a thorough knowledge about causes of nonodontogenic toothache, and through pain history and examination of dental and nondental structures are needed. This case report is about some cases of nonodontogenic toothache, and it also emphasizes essential considerations for proper differential diagnosis and appropriate treatment.

      • KCI등재

        구강안면 운동장애의 임상적 증상 발현

        유지원,윤창륙,조영곤,안종모,Ryu, Ji-Won,Yoon, Chang-Lyuk,Cho, Young-Gon,Ahn, Jong-Mo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2008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Vol.33 No.4

        구강안면 운동장애에 관한 진단 및 치료에 관한 기초를 수립하기 위하여 2007년 9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구강내과에 내원한 33명의 구강안면 운동장애 환자의 연령, 성별, 전신병력 및 주소에 관한 진단명, 자각여부, 구강안면 운동의 유형 등을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여자가(81.82%)가 남자(18.18%)보다 구강안면 운동장애에 많이 이환되었으며, 평균 연령은 72.78($56{\sim}87$)세였다. 2. 대부분 전신질환에 이환되어 있었고(81.82%), 가장 높은 빈도를 보인 전신질환은 고혈압(22.41%)이었으며, 당뇨(17,24%), 우울증(8.62%), 위염(8.62%)순이었다. 3. 임상증상을 분석한 결과, 측두하악장애가 17명(33.33%)으로 가장 많았으며, 연조직질환(11명, 21.57%), 구강작열감증후군(9명, 17.65%), 구강운동(8명, 15.69%), 광범위한 안면통증(6명, 11.76%) 순이었다. 4. 특정한 원인 없이 증상이 발현한 경우가 72.73%로 가장 많았으며, 보철치료 후 증상이 발현된 경우가 24.24%, 우울증약 복용과 관련이 있는 경우가 3.03%이었다. 5. 구강안면운동의 유형을 평가한 결과, 폐구형(close)이 가장 많았으며(9명, 50%), 측방형(6명, 33.33%), 개구형(3명, 16.67%) 순이었다. 6. 구강안면운동를 자각하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54.55%) 자각하고 있는 경우(45.45%)보다 더 많았다. 따라서 치과의사는 구강안면통증 환자를 치료하는데 있어 구강안면 운동장애의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또한 정확한 진단 및 처치를 통해 불필요하고 비가역적인 치료를 최소한으로 줄이고자 항상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This study was a preliminary study to establish diagnostic criterias and treatment for Orofacial Movement Disorders. The 33 Orofacial Movement Disorder patients who were visited in the department of Oral Medicine from September, 2007 to December, 2007 were selected for this study. We analyzed the age, sex, systemic diseases, the diagnosis and the cause of the patients' chief complaints, the self-consciousness and the types of orofacial movements. The obtained results were as follows : 1. Female were predominant in orofacial movement disorders(81.82% vs 18.18%) and mean age was 78.78(56 to 87) years. 2. They almost had systemic diseases(81.82%). Hypertenstion was the most common disease(22.41%) and diabetes mellitus(17.24%), depression(8.62%), gastritis(8.62%) in turns. 3. In clinical manifestation, temporomandibular disorder was the most frequently complained symptom(33.33%), and soft tissue disease(21.57%), burning mouth syndrome(17.65%), orofacial movement itself(15.69%), diffuse orofacial pain(6명, 11.76%) in turns. 4. Most orofacial movement disorders are idiopathic(72.73%), and related to prosthetic treatment(24.24%), related to antidepressant medication(3.03%) in turns. 5. The jaw-closing type was the most common type of orofacial movement disorders, and lateral type(33.33%), jaw-opening types(16.67%) in turns. 6. There were more patients who did not conscious of their orofacial movements than those who did.(54.55% vs 45.45%). In conclusion, dentists must be consider the orofacial movement disorders in patients who have orofacial pain. Also, dentists should obtain a proper history and perform a clinical examination to avoid misdiagnosis and inappropriate, irreversible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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