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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또는 부분 강직된 슬관절에 시행한 인공 슬관절 전치환술

          배대경,김진문,임찬택 대한슬관절학회 2002 대한슬관절학회지 Vol.14 No.2

          목적: 강직성 슬관절에 대한 인공 슬관절 전치환술의 임상적 및 방사선학적 결과를 분석하고, 수술시 문제점과 성공적인 결과를 위한 요인들을 조사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1986년 7월부터 1996년 8월까지 강직성 슬관절에 대해 슬관절 전치환술을 시행한 37례중 지속적인 장기 추시가 가능하였던 32례를 대상으로 하였다. 남자가 7명, 여자가 25명이었고, 평균 40.4세(20~63세)이었다. 추시기간은 평균 5년 2개월 (2년~11년 10개월)이었다. 슬관절의 완전 강직이 20례, 부분 강직이 12례였다. 임상적 평가는 Hospital for Special Surgery (hHSS)의 슬관절 평가방법을 사용하였으며, 방사선학적 검사는 Knee Society roentgenographic evaluation system을 이용하였다. 결과: HSS score는 술전 평균 56.8점 (26~87)에서 술후 평균 85.6점 (64~97)으로 향상되었다. 완전 강직 되었던 20례는 술후 관절 운동 범위가 평균 75.3˚(30~115)로 향상되었고, 부분 강직 되었던 12례에서는 평균 49.5˚(15~80)에서 술후 평균 98.7˚ (60~130)로 향상되었다. 술후 관절 운동범위나 HSS score를 이용한 임상적 분석결과 대퇴사두근건의 연장술이나 경골결절의 근위 이동술을 시행한 유무에 따른 차이는 없었고, 2mm 이하의 방사선 투과선 (radiolucent line)이 2례에서 관찰되었다. 결론: 일반적으로 수술 수기가 어렵고 예후 또한 불량한 것으로 알려져온 강직성 슬관절에 대한 인공 슬관절 전치환술에 있어서 슬관절 주위 연부 조직 및 골의 상태, 굴곡각도, 신전 기능 유무를 정확히 평가한 후, 구축된 연부 조직의 적절한 유리술 및 연장술과 세심한 수술수기 및 적극적인 재활요법이 병행된다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se clinical and radiologic results of total knee arthroplasty in complete or partial ankylosed knee. Materials and Methods: FROM July 1986 to August 1996, total knee arthroplasties were performed in 37 ankylosed knees. Of these, five patients were lost to follow-up. Thirty two patients were evaluated. The average follow up period was 5 years 2 months (2 years-11 years 10month). Average age of patients at the time of total knee arthroplasty was 40.4 years (20~63 years). There were seven men and twenty five women. Twenty patients has complete ankylosis and twelve patients had partial ankylosis. Quadriceps tendon was lengthened with the method of modified V-Y advancement technique ub 10 cases. Tibial tubercle was proximally transferred in 3 cases. Result: The postoperative average range of motion was 75.3˚ (30˚ -115˚) in complete ankylosis, 98.7˚ (60˚ -130˚) in partial ankylosis. The average HSS knee score improved from 56.8 points preoperatively to 85.6 points postoperatively. Radiolucent line was observed in two knees with less than 2mm width in 3years and 4 years postoperatively, but the patient had no pain. Conclusion: In patient selection, healthy extensor mechanism and adequate soft tissue condition are most important. With meticulous surgical technique and aggressive rehabilitation, patients can obtain reasonable restoration of function in ankylosed knee after total knee arthropl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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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저 : 슬관절 동통에 대한 평가에 있어 Likert 척도와 Numeric Rating Scale과의 상관관계

          최충혁 ( Choong Hyeok Choi ),김석환 ( Suk Hwan Kim ),이영석 ( Young Seok Lee ),강창남 ( Chang Nam Kang ) 대한슬관절학회 2011 대한슬관절학회지 Vol.23 No.1

          목적: 슬관절 동통을 평가하는데 흔히 사용되는 미국슬관절학회 슬관절 점수에 포함된 Likert 척도의 한글 번역판을 숫자 등급 척도(numeric rating scale, NRS)를 사용하여 검정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8년 6월부터 2009년 6월까지 본원에서 슬관절 전치환술을 시술받기 위해 입원한 환자 98명(제1군), 슬관절 전치환술 후 1년 이상(범위: 1-5년) 추시한 환자 141명(제2군), 슬관절염에 대하여 보존적 치료중인 환자 111명(제3군)의 슬관절 동통의 정도를 Likert 척도에 의한 동통의 정도와 NRS에 의한 동통 정도를 동시에 평가하여 두 척도 간의 상관관계를 Pearson 법을 이용하여 평가하였다. 결과: 총 350명의 환자의 Likert 척도에 의한 동통의 정도와 NRS의 상관관계는 -0.91이었다. 두 척도간의 상관관계는 제1군 -0.75, 제2군 -0.78, 제3군 -0.68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결론: Likert 척도는 NRS와 강한 상관 관계를 보여 슬관절 동통의 정도를 측정함에 있어 유용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The Likert scale and the numeric rating scale (NRS) have been widely used to evaluate knee pain.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is to compare the Likert scale and the NRS. Materials and Methods: The records of 350 patients who had painful knees were investigated from June 2008 to June 2009. The patients were divided into three groups. Group 1 included 98 patients who were admitted for total knee replacement, while group 2 consisted of 141 patients who underwent total knee replacement within a minimum of 1 year (range: 1 to 5 year), and group 3 included 111 patients who were treated with conservative methods. We simultaneously evaluated the Likert scale and the NRS and we analyzed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m using Pearson``s correlation test. Results: The correlation coefficients between the Likert scale and the NRS was -0.91. The correlation coefficients for each group was -0.75 (group 1), -0.78 (group 2), and -0.68 (group 3), respectively. Conclusion: The Likert scale was correlated with the NRS and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se two scales for evaluating knee pain. It is believed that the Likert scale is another useful tool for expressing knee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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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관절 전치환술의 10년 이상 장기 추시 결과

          성상철,박윤근,김충현,이명철 대한슬관절학회 2003 대한슬관절학회지 Vol.15 No.1

          목적: 슬관절 전치환술 후 10년 이상 장기 추시가 가능하였던 환자에서 후향적으로 임상적, 방사선학적 결과를 분석하고 실패의 원인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1985년 1월부터 1992년 3월까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에서 시행한 슬관절 전치환술 중 10년 이상 추시가 가능하였던 110명, 156예의 슬관절을 대상으로 하였다. 퇴행성 관절염(DA) 105예, 류마토이드 관절염(RA) 45예, 기타 6예이었으며 후방십자인대 보존형(CR)이 139예, 후방십자인대 치환형(PS)이 17예, 시멘트를 사용한 예가 71예,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은 예가 15예, 그리고 hybrid 슬관절 전치환술이 70예이었다. 사용된 삽입물은 Press Fit Condylar(PFC) 형이 133예, Miller-Galante(MG)형이 16예, 기타 7예이었고 슬개골은 140예에서 치환술을 시행하였으며 16예에서는 보존하였다. 임상적 평가는 Hospital for Special Surgery(HSS)의 방식을 사용하였으며 방사선적 평가는 미국슬관절학회의 방사선적 평가법을 사용하였다. 삽입물의 생존율에 대한 분석은 실패의 기준을 슬관절 재치환술을 시행한 경우로 정하였고, Kaplan-Meier의 방법을 사용하였으며 통계학적으로는 t test를 이용하였다. 결과: 술전과 최종 추시 시의 HSS 점수는 술전 51.7점에서 86.4점으로 상승하였고 슬관절 운동범위는 술전 101.3도에서 112.7도로 향상되었다. DA와 RA군의 비교에서 관절운동범위의 향상 정도는 DA군에서 더 많은 향상이 있었다(P<0.05). PFC 형과 MG 형의 비교시 술후 HSS 점수는 각각 87.2점, 77.9점으로 PFC형에서 유의하게 높았으며(P<0.05) 실패한 예 또한 각각 7예(43.8%), 7예(5.3%)로 MG 형에서 유의하게 높았다(P<0.001). 슬개골 치환 여부에 따른 결과에는 차이가 없었고 후방십자인대 보존 여부에 따른 비교와 시멘트 사용여부에 따른 고정방법의 비교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재치환술은 모두 14예 시행되었고 그 원인으로 무균성 해리 6예, 심부 감염 3예, 슬개골 치환물 합병증 5예이었다. Kaplan-Meier에 의한 생존률은 술후 10년에 93.0%, 14년에 88.8%이었다. 결론: 본원에서 시행한 슬관절 전치환술은 술후 동통 감소 등 뚜렷한 기능향상을 가져왔으며 특히 metal-backed 슬개골형의 초기 모델을 제외하고는 장기 생존율을 보이는 것으로 사료되었다. Purpose: We purpose to analyse the clinical and radiologic results of total knee arthoroplasty and long term survival rate and to assess the cause of failure. Methods & Materials : We retrospectively investigated 156 TKAs(110 patients) from January 1985 to March 1992 followed up for more than 10 year. These series of 110 patients included 20 men and 90 women, the mean follow-up period was 12 years 3 months(range 10~18 years). In primary diagnosis, there were Degenerative Arthritis (DA) 105 knees, Rheumatoid Arthritis(RA) 45 knees, others 6 knees. Of 156 knees, there were 139 Cruciate-Retaining type(CR), and 17 Posterior-Stabilized type(PS). Both femoral and tibial component was fixed with cement in 71 knee, 15 knee were fixed without cement, and only one component was fixed with cement in 70 knees(Hybrid). Press Fit Condylar(PFC) prosthesis were 133, Miller Galant(MG) were 16, and others 7. 16 cases of patella were preserved and 140 knees were resurfaced. The clinical outcome was evaluated according to the HSS and American Knee Society scoring system and radiologic analysis was made by tibiofemoral angle and radiolucent line by American Knee Society system. Results : The HSS score was improved from 51.7 to 86.4 and ROM was improved from 101.3° to 111.7°. The last ROM was improved in DA group than RA, and HSS score of PFC prosthesis was higher than Miller-Galante. The failure were seven(5.3%) in PFC, but seven (43.8%) in MG. The survival rate was 93.0% after 10 years, and 88.8% after 14 years when the endpoint was defined as revision arthroplasty. The arthroplasty fails due to wear, aseptic loosening and deep infection and patellofemoral complication. Conclusion : The total knee arthroplasty is a safe, durable, and predictable procedure and has a long survivorship if we select the proper prosthesis.

        • KCI등재후보

          PFC Sigma Knee System을 이용한 슬관절 재치환술

          임신우 ( Sin Woo Lim ),유만식 ( Man Sik You ),김동헌 ( Dong Heon Kim ) 대한슬관절학회 2010 대한슬관절학회지 Vol.22 No.2

          목적: 슬관절 재치환술을 시행받았던 환자에서 원인 및 임상적, 방사선학적 결과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9년 3월부터 2005년 5월까지 PFC(R) Sigma knee system을 이용하여 슬관절 재치환술을 시행받았던 34명의 환자 38예를 대상으로 하였고, 평균 연령은 71.2세, 추시 기간은 평균 6년 7개월(4년~10년 2개월)이었다. 일차 슬관절 치환술 후 재치환술까지의 기간과 원인을 조사하였고, 임상적 평가는 Knee Society Scoring system (KSS system)의 슬관절 점수와 기능 점수를 분석하였으며, 방사선학적 분석은 미국 슬관절 학회의 방사선학적 평가법을 사용하였다. 결과: 재치환술까지의 기간은 평균 6년 3개월이었고, 원인으로는 삽입물의 해리 및 골용해가 25예, 감염 7예, 슬관절 강직 3예, 폴리에틸렌 문제 3예였다. 슬관절 점수는 술 전 평균 45.1점에서 술 후 84.5점으로 호전되었으며, 기능 점수는 술 전 평균 37.2점에서 술 후 78.2점으로 향상되었다. 방사선학적으로 대퇴 경골각은 술 전 평균 외반 2.2˚에서 술 후 평균 6.5˚로 교정되었고, 전 예에서 방사선 투과선은 4점 이하였다. 합병증으로 표재성 감염이 2예, 창상 이개 및 피부 결손 1예 있었다. 결론: 슬관절 재치환술의 주 원인은 삽입물의 해리 및 골용해였다. 적절한 금속 보강물, 동종골 이식술과 함께 후방십자인대 대치형 삽입물인 PFC(R) Sigma knee system을 이용한 슬관절 재치환술은 만족스러운 임상적 결과를 보였으나 장기 추시가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Purpose: We wanted to analyze the causes of revision and the clinical and radiographic results after revision total knee arthroplasty. Materials and Methods: Thirty-eight knees in 34 patients underwent revision total knee arthroplasty using the PFC(R) Sigma revision system between March 1999 and May 2005. The average patient age was 71.2 years, and the average follow-up period was 6 years 7 months (range: 4 years~10 years 2 months). We evaluated the time interval between the primary and revision arthroplasty and the causes of revision. The clinical outcomes were assessed using the knee score and the functional score of the Knee Society Scoring system (KSS system), and the radiographic measurements were assessed using the roentgenographic method of the American Knee Society. Results: The mean interval between primary and revision arthroplasty was 6 years 3 months. The causes of revision included 25 cases of aseptic loosening and osteolysis, 7 cases of infection, 3 cases of joint stiffness and 3 cases of polyethylene problems. At the follow up, the mean preoperative knee and functional scores improved from 45.1 points to 84.5 and 37.2 to 78.2, respectively. Radiographycally, the average femorotibial angle was corrected from 2.2˚ in valgus to 6.5˚. The radiolucency score was below 4 in all the cases. The complications after revision arthroplasty were 2 cases of superficial infection and 1 case of wound dehiscence with a skin defect. Conclusion: The main causes of revision arthroplasty were aseptic loosening and osteolysis. Satisfactory results were obtained using the posterior cruciate ligament and substituting the PFC(R) Sigma knee system with appropriately selected metal augmentation and an allograft. This study showed favorable results on long term follow-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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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병성 슬관절에서 골이식을 이용한 전치환술 : 예비 보고 Preliminary Report

          전철홍,송하헌,김영진,권석현 대한슬관절학회 2003 대한슬관절학회지 Vol.15 No.1

          목적 : 신경병성 슬관절은 관절 유합술이 일반적인 치료 방법으로 여겨져 왔으나, 근래에 슬관절 전치환술이 대두되고 있다. 저자들은 자가골 혹은 대퇴골두 동종골을 이용한 골이식술과 슬관절 전치환술을 시행한 후 결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1992년 7월부터 2002년 1월까지 신경병성 슬관절 진단하에 전치환술을 시행한 환자 8례를 대상으로 하였다. 전례에서 후방십자인대 치환형과 주대 및 구속형 인공관절을, 골결손과 골변형을 재건하기 위해 자가골 혹은 대퇴골두 동종골 이식을 하였다. 추시 기간은 평균 3년 6개월 이었으며, 임상적 결과와 방사선 검사를 통하여 평가하였다. 결과 : HSS scores는 술 전 평균 42점, 추시상 평균 89점으로, 전례에서 양호 이상의 결과를 보였으며 슬관절 운동 범위는 술 전 110도에서 추시 상 평균 122도였다. 방사선 추시 소견상 대퇴 경골간 정렬은 6.1도의 외반 소견으로, 전 례에서 삽입물의 위치 변화난 삽입물 주위에 2 ㎜이상의 의미있는 방사선 투과선은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1례에서는 경골부 이식골의 부분 골흡수와 함께 추시 6년 5개월에 아탈구(subluxation) 소견을 보여 연골판(meniscal bearing)을 12.5 ㎜에서 17.5 ㎜로 교환하였다. 결론 : 신경병성 슬관절에 시행한 전치환술은 부적합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적절한 인공관절의 선택과 골이식술을 사용한다면 유합술과 함께 또 하나의 치료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Recently, total knee arthroplasty is being considered as an alternative to the arthrodesis for neuropathic knee. This study was performed to prove the results of the total knee arthroplasty using autograft or femoral head allograft. Methods & Materials : In 8 patients, total knee arthroplasty was perfomed from July 1992 to January 2002. PCL substituting type with extension rods, constrained condylar knee prostheses were used. In all cases, auto or allo-grafts were used. The follow-up period was an average 3 years and 6 months. HSS knee score and radiolographic findings were analysed. Result : The preoperative HSS score was an average 42 points and follow up was a 89 points, which was more than good. The average range of motion was increesed from 110° to 122°, femorotibial alignment was corrected to 6.1° valgus. There was a no radiolucent line over 2 ㎜ and loosening of implant. But, one case had a partial absorption of medical bearing was exchanged from 12.5 ㎜ to 17.5㎜. Conclusion : If the proper choice of prostheses and bone graft are accompanied, the total knee arthroplasty can be used to treat the neuropathic joint concurrently with arthrod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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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례: Dual Coagulation Shaver를 이용한 관절경하 활액막 혈관종의 제거술

          성승용 ( Seung Yong Sung ),장지훈 ( Jee Hoon Chang ),김형복 ( Hyoung Bok Kim ),정증열 ( Jeung Yeul Jung ),이윤태 ( Yun Tae Lee ) 대한슬관절학회 2011 대한슬관절학회지 Vol.23 No.2

          17세 남자 환자는 5년 전부터 외상의 과거력 없이 슬관절의 외측에 만져지는 종괴를 주소로 내원하였다. 환자는 슬관절 종괴 부위에 압통 및 슬관절의 굴곡 운동 제한이 관찰되었다. 슬관절 자기공명영상검사상 활액막 혈관종이 의심되어 수술적 치료 계획을 하였다. 관절경으로 슬관절 내 종양을 확인하였으며, 전기응고소작기를 이용하여 절제를 시행하였다. 조직학 검사를 통해 활액막 혈관종을 확진하였으며, 외래경과 추시상 증상 재발의 소견은 관찰되지 않았다. A 17-year-old male patient visited our hospital with a palpable mass on the lateral aspect of the knee joint of five years duration without any related trauma history. The patient felt tenderness around the mass and had limitations in doing flexion exercises. Magnetic resonance imaging of the knee suggested the possibility of synovial hemangioma, and thus surgical treatment was planned. A tumor within the knee joint was found by arthroscopy, and a resection was carried out by dual coagulation shaver. The biopsy confirmed the diagnosis of a synovial hemangiomas. The patient presented months later at the out-patient clinic with no evidence of recur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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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방십자인대 대치형 인공 슬관절 전치환술 후 발생한 재발성 슬관절 탈구

          조세현 ( Se Hyun Cho ),황선철 ( Sun Chul Hwang ),손강민 ( Kang Min Sohn ) 대한슬관절학회 2010 대한슬관절학회지 Vol.22 No.2

          고정식 후방십자인대 대치형 인공슬관절 전치환술은 술 후 탈구의 빈도가 매우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공 슬관절 치환물의 탈구 원인은 삽입물의 위치 이상, 술전 외반 변형, 신전근 결손, 과도 이완된 굴곡 간격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저자들이 경험한 3예 모두는 동일한 디자인인 고정식 후방십자인대 대치형 인공슬관절(TC-PLUS(R), Plus Orthopedics, Rotkreuz, Swizerland)이었으며, 탈구는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 중 슬관절의 완전 굴곡 시 발생하였다. 3예 모두 슬관절의 후방 탈구였고, 응급실 방문 당시 근 이완제 투여 후 도수 정복이 가능하였다. 세 증례 모두 2번 탈구와 도수 정복 후 신전근력 강화운동과 보행운동으로 더 이상의 탈구는 없었으나 동일한 모델의 인공 슬관절에서 탈구가 발생한 만큼 폴리에틸렌 삽입물의 형태 개선, 특히 지주를 높임으로써 탈구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Dislocation of fixed bearing posterior stabilized total knee arthroplasty is very rare. There are several causes of postoperative dislocation such as malposition of the prosthesis, preoperative valgus deformity, a defect of the extensor mechanism and overwidening of the flexion gap. All of the three posterior dislocations of total knee arthroplasty occurred for the same design, which was the fixed bearing posterior stabilized type (TC-PLUS(R), Plus Orthopedics, Rotkreuz, Switzerland). The dislocations happened during full flexion with muscle relaxation and they could be manually reduced with the patient being given muscle relaxant. Each case showed two episodes of dislocation and there was no more dislocation in each case after quadriceps strengthening and walking exercise. In conclusion, this model requires modification of the design, including remodeling of the polyethylene spacer by heightening of the post.

        • KCI등재후보

          인공 슬관절 전치환술을 시행한 환자에서 수술 전 비경구적 철 수크로스 투여의 효과

          배기철 ( Ki Cheor Bae ),조철현 ( Chul Hyun Cho ),이경재 ( Kyung Jae Lee ),이성윤 ( Sung Yun Lee ) 대한슬관절학회 2010 대한슬관절학회지 Vol.22 No.2

          목적: 인공 슬관절 전치환술을 시행한 환자에서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급성 빈혈에 대하여 수술 전 비경구적 철 수크로스 투여의 효과에 대하여 평가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본원에서 2008년 3월부터 2008년 11월까지 인공 슬관절 전치환술을 시행한 30예를 대상으로 하였고, 이들에게는 수술 전에 200~300 mg의 철 수크로스를 비경구적으로 투여하였다. 대조군으로는 본원에서 2007년 1월부터 2008년 2월까지 인공 슬관절 전치환술을 시행한 30예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이들은 수술 전 수크로스를 투여하지 않고 수술을 시행하였다. 두 군은 나이, 성별, 수술 시간, 수술 후 출혈량, 혈색소 변화와 동종 수혈의 빈도 및 1인당 수혈량, 수술 후 감염, 재원 기간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철 수크로스를 투여한 전례에서 그로 인한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 철 수크로스 투여군과 투여하지 않은 군은 수술 후 48시간의 혈색소 수치에서 9.4g/dL, 8.7g/dL로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철 수크로스 투여군의 혈색소치가 높았다. 동종 수혈은 철 수크로스 투여군에서 17예, 비투여군에서 22예를 시행 받았으나 통계학적 유의성이 없었으며, 환자 1인당 시행한 동종 수혈의 양도 철 수크로스 투여군에서 1.3 units, 비투여군에서 1.7 units로 역시 통계학적 차이가 없었다. 결론: 인공 슬관절 전치환술을 시행한 환자에서 수술 전 비경구적 철 수크로스 투여는 수술 직후에 발생하는 급성 빈혈의 치료에 효과적인 방법은 아닌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efficacy of preoperative parenteral iron sucrose therapy in patients with postoperative anemia following total knee arthroplasty. Materials and Methods: We retrospectively reviewed 30 patients who had postoperative anemia and who had undergone total knee arthroplasty from March 2008 to November 2008. Those patients agreed on treatment with preoperative parenteral iron sucrose therapy. The other 30 patients without iron sucrose administration were selected as a control group from January 2007 to February 2008. In this study, age, gender, the preoperative and postoperative values of hemoglobin, the operation time, the amount of bleeding, the amount of transfusion, the frequency of transfusion, postoperative infection and the length of the hospital stay were evaluated and statistically compared. Postoperative complications were also assessed. Results: Ant complications due to the administration of iron sucrose were not observed. At 48 hours postoperatively, the mean hemoglobin of iron sucrose administration group was 9.4g/dL and that of the control group was 8.7g/dL (p=0.008). Homogenous transfusion was done for 17 cases in the iron sucrose administration group and for 22 cases in the non-iron sucrose administration group, but among these groups, the results were statistically insignificant. The amount of homogenous transfusion for each patient who underwent iron sucrose administration is 1.3 units and this was 1.7 units for each patient who underwent non-iron sucrose administration. No statistical differences were observed between the groups in this study. Conclusion: Parenteral iron sucrose administration in patients following total knee arthroplasty was not efficacious for preventing immediate postoperative ane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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