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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조사와 생리적 지표를 이용한 스트레스지수의 개발

        이종선(Chong Sun Lee),박병강(Byung Kang Park),정인욱(In Wook Chung),이성일(Sung Il Yi),소병록(Byung Rok So) 대한스트레스학회 2011 스트레스硏究 Vol.19 No.1

        본 논문에서는 개인의 스트레스를 알아내기 위하여 설문에 의한 점수와 측정에 의한 점수를 합쳐서 산출되는 스트레스지수를 개발하였다. 스트레스설문은 일반인을 위하여 병원 및 보건소에서 사용하는 기존의 스트레스설문 중에서 뽑아내서 신체, 행동, 심리/감정과 관련된 20개의 질문을 활용하여 재구성하였다. 스트레스측정 점수를 나타내기 위하여 심박수변이도의 퓨리어 스펙트럼의 저주파와 고주파 성분에 대한 적분값들의 크기를 사용하여 점수화 하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개발된 스트레스지수의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종합병원에서 임상실험을 실시하였다. 스트레스지수는 보건소에서 활용하는 스트레스 설문지의 점수와 뚜렷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스트레스설문 점수는 나이에 따른 변화가 거의 없었으나 개인에 따른 편차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측정 점수는 나이에 따라 큰 기울기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나이 상관계수도 높았다. 그러므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자율신경의 활동이 약화되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 산출한 스트레스 측정점수는 IEMBIO(주)의 Canopy7에서 제공하는 스트레스지수와 0.868의 높은 상관계수를 나타냈다. 그러므로 상용의료기기에서 산출되는 스트레스지수는 자율신경 활동도와 관련된 스트레스 저항력을 나타내며, 본 연구의 스트레스 상태를 알아보는 설문과 심박수변이도의 측정으로 나타나는 스트레스 저항력을 각각 50%씩 반영하여 산출하는 스트레스지수와는 차별된다. In order to identify personal stress, we developed a stress index calculated by combining scores from survey and measurement. Stress survey utilized 20 questions related to physical, behavior, and psychology/emotion chosen from existing stress surveys being used in the hospital or public health center. Stress measurement score was estimated by developing a method of scoring by using the integrated values of the low frequency and high frequency components of Fourier spectrum of the hearth rate variability (HRV). A clinical trial was conducted in a general hospital to evaluate validity of the developed stress index. The stress index showed a good correlation with the existing stress survey score available in the public health center. The stress survey score showed very large variations among individuals with little correlation with age. However, the stress measurement score decreased with a large slope with age, and the age correlation coefficient was high. Therefore, we were able to observe that as age progresses, stress is accumulated and the autonomic nerve activity weakens resulting in the decrease in the stress resistance. The stress measurement score calculated in this study showed a high correlation coefficient of 0.868 with the stress index provided by Canopy7 of IEMBIO. Therefore, the stress index calculated from the employed equipment indicates stress resistance related to the autonomic nerve activity, and therefore it is distinguished from the stress index developed in this study calculated by reflecting both the current stress state through the survey and the stress resistance through the HRV measurement. (Korean J Str Res 2011;19:11∼19)

      • KCI등재후보

        생활스트레스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박경(Kyung Park) 대한스트레스학회 2009 스트레스硏究 Vol.17 No.4

        본 연구는 스트레스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마음챙김과 낙관주의의 중재효과를 검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 대상자는 대학에 재학중인 남녀 대학생 426명(남자: 179명, 여자: 193명)을 대상으로 자기 보고식 설문지를 실시하였다. 연구도구는 부정적 생활스트레스질문지, 마음챙김척도, 성향적 낙관주의척도, 우울척도 등이다. 자료 분석은 각 변인들 간의 상관 분석 및 부정적 생활 스트레스와 우울 간의 관계에서 마음챙김과 낙관주의의 중재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위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부정적 생활 스트레스의 경우 대인관련 스트레스와, 성취관련 스트레스 모두 우울과 유의한 정적 상관이 있었다. 5요인 마음챙김 척도의 경우 하위 요인 중 기술을 제외한 4개의 하위 요인이 우울과 상관관계가 유의하였다, 또한 성향적 낙관주의는 우울과 유의한 부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음챙김, 성향적 낙관주의의 중재효과를 살펴보기 위한 위계적 중다회귀분석 결과, 대인관련 스트레스와 성향적 낙관주의의 상호작용이 우울의 변량을 유의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향적 낙관주의가 대인관련 스트레스와 우울간의 관계에서 중재변인으로 작용함을 반영한 결과이다. 한편 대인관련 스트레스와 마음챙김의 상호작용의 경우 우울에 대한 설명력은 낮은 수준이기는 하나 의미있는 결과로 볼 수 있으며 이는 대인관련 스트레스와 우울 간의 관계에서 중재변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그러나 성취관련 스트레스와 우울 간의 관계에서 마음챙김의 중재효과는 유의하지 않았다. The present study was designed to evaluated the moderating effect of mindfulness and dispositional optimism on the relation between stress of life and depression. For this, a sample of under-graduate students (179 male students, 193 female students) completed Negative Life stress questionnaire, Korean Version of Five-factor Mindfulness Questionnaire, Life Orienting Test, Center for Epidemiologic Student Depression. Correlation analysis was tested to address the relation among negative stress of life, mindfulness, dispositional optimism, and depression. Hierarchical multi-variate regression analysis was also implemented for addressing the moderating effect of mindfulness and optimism on the relation between negative stress of life and depression. In the results about stress of life, both of stress for personal relations and stress on achievement showed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In the test on the scale of five factor mindfulness, four factors except description had significant correlations with depression. Specifically interaction effect of stress of personal relations and dispositional optimism explains the variable depression with significance. This means that dispositional optimism acts as moderating variable on the relation between stress of personal relations and depression. Even though it was weak for interaction effect of stress of personal relations and mindfulness to interpret depression, the interaction effect was impressed as a role of moderating variable because of the high significance level of the effect. However, the moderating effect of mindfulness on the relation between stress of achievement and depression did not have significance. (Korean J Str Res 2009;17:369∼378)

      • KCI등재후보

        설문조사와 생리적 지표를 이용한 스트레스지수의 개발

        이종선,박병강,정인욱,이성일,소병록 대한스트레스학회 2011 스트레스硏究 Vol.19 No.1

        In order to identify personal stress, we developed a stress index calculated by combining scores from survey and measurement. Stress survey utilized 20 questions related to physical, behavior, and psychology/emotion chosen from existing stress surveys being used in the hospital or public health center. Stress measurement score was estimated by developing a method of scoring by using the integrated values of the low frequency and high frequency components of Fourier spectrum of the hearth rate variability (HRV). A clinical trial was conducted in a general hospital to evaluate validity of the developed stress index. The stress index showed a good correlation with the existing stress survey score available in the public health center. The stress survey score showed very large variations among individuals with little correlation with age. However, the stress measurement score decreased with a large slope with age, and the age correlation coefficient was high. Therefore, we were able to observe that as age progresses,stress is accumulated and the autonomic nerve activity weakens resulting in the decrease in the stress resistance. The stress measurement score calculated in this study showed a high correlation coefficient of 0.868 with the stress index provided by Canopy7 of IEMBIO. Therefore, the stress index calculated from the employed equipment indicates stress resistance related to the autonomic nerve activity, and therefore it is distinguished from the stress index developed in this study calculated by reflecting both the current stress state through the survey and the stress resistance through the HRV measurement. 본 논문에서는 개인의 스트레스를 알아내기 위하여 설문에 의한 점수와 측정에 의한 점수를 합쳐서 산출되는 스트레스지수를 개발하였다. 스트레스설문은 일반인을 위하여 병원 및 보건소에서 사용하는 기존의 스트레스설문 중에서 뽑아내서 신체, 행동, 심리/감정과 관련된 20개의 질문을 활용하여 재구성하였다. 스트레스측정 점수를 나타내기위하여 심박수변이도의 퓨리어 스펙트럼의 저주파와 고주파 성분에 대한 적분값들의 크기를 사용하여 점수화 하는방법을 개발하였다. 개발된 스트레스지수의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종합병원에서 임상실험을 실시하였다. 스트레스지수는 보건소에서 활용하는 스트레스 설문지의 점수와 뚜렷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스트레스설문 점수는 나이에따른 변화가 거의 없었으나 개인에 따른 편차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측정 점수는 나이에 따라 큰기울기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나이 상관계수도 높았다. 그러므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자율신경의 활동이 약화되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 산출한 스트레스 측정점수는 IEMBIO(주)의 Canopy7에서 제공하는 스트레스지수와 0.868의 높은 상관계수를 나타냈다. 그러므로상용의료기기에서 산출되는 스트레스지수는 자율신경 활동도와 관련된 스트레스 저항력을 나타내며, 본 연구의 스트레스 상태를 알아보는 설문과 심박수변이도의 측정으로 나타나는 스트레스 저항력을 각각 50%씩 반영하여 산출하는 스트레스지수와는 차별된다.

      • KCI등재후보

        대학생활스트레스와 삶의 만족도와의 관계에서 수용의 매개효과

        박지선 대한스트레스학회 2015 스트레스硏究 Vol.23 No.1

        본 연구는 대학생의 대학생활스트레스와 삶의 만족도와의 관계에서 수용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부산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310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활스트레스, 수용행동, 삶의 만족도 척도를 실시하였다. 먼저 상관분석 결과, 대학생활스트레스 중 당면과제는 수용, 삶의 만족도와 부적 상관이, 수용은 삶의 만족도와 정적 상관이 있었다. 다음으로 대학생활스트레스 중 당면문제와 삶의 만족도와의 관계에서 수용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수용은 대학생활스트레스 중 당면문제와 삶의 만족도의 관계에서 부분 매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와 같은 결과를 토대로 대학생의 스트레스에 대한 개입 방안에서 수용 능력의 배양을 제안하고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논하였다. This study has been carried out in order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 of acceptance in relationship between university life stress and satisfaction with life. The researcher has performed questionnaire on the university life stress, acceptance and satisfaction with life for 310 university students in Pusan.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present problem of university life stress, acceptance and satisfaction with life. But there was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acceptance and satisfaction with life. Second, the mediating effect of acceptance in relationship between present problem of university life stress and satisfaction with life was significant. The conceptual implications of acceptance for coping of university life stress was discussed. Also,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for future research were suggested.

      • KCI등재후보

        한국 30∼40대 성인에서의 인지적 스트레스와 심박동 변이의 상관관계

        고현민(Hyunmin Koh),신호철(Ho Cheol Shin) 대한스트레스학회 2011 스트레스硏究 Vol.19 No.4

        정신적 스트레스와 심혈관 질환 사이의 깊은 연관성에 대해 많은 기전들이 연구되고 있다. 스트레스에 대한 노출 상태와 인지 과정이 심장의 자율신경 조절기능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본 연구는 30~40대 성인을 대상으로 2010년 1월부터 5월 동안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이평숙의 생활사건 스트레스량 측정, 인지적 스트레스 반응척도 이용하여 스트레스량을 평가하였고 SA-2000E (medicore 2002)를 이용하여 5분간의 심전도 기록을 통해 HRV를 측정하였다. 인지적 스트레스량은 HRV 지표 중 SDNN, TP, LF와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이는 나이, 비만도, 흡연을 보정한 이후에도 의미 있게 나타났다. 생활사건 스트레스량은 HRV와 관련성이 없었다. SDNN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영향을 주는 위험인자로는 나이, 비만도, 흡연, 인지적 스트레스였다. 심장의 자율신경기능은 생활사건 스트레스량보다는 개개인이 스트레스 정도를 인식하는 방식에 따른 인지적 스트레스량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따라서 인지적 스트레스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로 작용할 가능성이 시사되었다. 향후 스트레스 관리에서 심박동 변이를 심혈관 질환 발생의 예측인자로 사용 할 수 있을 지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There were many attempts to evaluate the correlation between stress and cardiovascular disease. It is important that stressful emotional status and process can impact on dynamic autonomic control of the heart. Subjects between the age of 30s and 40s were recruited from January to May of 2010. To examine the association of emotional stress and heart rate variability (HRV) we gathered life event stress scale scores, cognitive stress response scale scores, and HRV data using 5-minute electrocardiographic recordings of subjects. Cognitive stress score was inversely associated with three indices of HRV (SDNN, TP, and LF) significantly After adjusting for age, BMI. However, there was no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life event stress score and HRV. We found cognitive stress had a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SDNN as a predictive variable. Cardiac autonomic function had stronger relationship with the amount of cognitive stress, which is subjective to individual, than the amount of life event stress. Therefore cognitive stress can possibly be considered as a risk factor of cardiovascular disease. We suggest further studies about stress management to prevent cardiovascular disease and using HRV as a predictive marker. (Korean J Str Res 2011;19:273∼279)

      • KCI등재

        스트레스 취약성이 스트레스 수준에 미치는 영향

        박경묵(Gyoungmook Park),박은영(Eunyoung Park) 대한스트레스학회 2018 스트레스硏究 Vol.26 No.1

        이 연구는 스트레스 취약성이 스트레스 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대학교 3, 4학년 및 20대 후반∼40대 초반 성인을 대상으로 평균 4.5주의 기간을 두고 통합스트레스검사(IESS)를 2회 실시하여 측정시기에 따라 스트레스 취약성의 스트레스 수준에 대한 설명력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스트레스 취약성과 스트레스 수준의 모든 척도 간에 유의미한 정적 상관이 있었다(r=0.18∼0.47). 측정시기에 따라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를 종합한 결과 스트레스 취약성 척도 중 완벽주의와 회피가 스트레스 수준에 대한 설명력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스트레스 취약성은 향후의 스트레스 수준을 유의하게 설명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스트레스 취약성과 스트레스 수준으로 구성된 IESS이 향후의 스트레스를 예측하는데 활용될 수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다. Background: This study was aimed to test the power of explanation of stress vulnerability for stress level, which is the subscales of IESS. Methods: 237 University students (3∼4 grade) and late 20∼early 40’s administered IESS twice and these data were analyzed. Results: Correlation between all scales of stress vulnerability and stress level were positively significant (r=0.18∼0.47). Results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uggested that regardless of test time, perfectionism and avoidance scale of stress vulnerability had the biggest explanation power for stress level and stress vulnerability could explain the future stress level significantly. Conclusions: These results suggest that IESS which is consisted with stress vulnerability and stress level might be utilized to predict future stress.

      • KCI등재후보

        치매환자 부양 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반응, 신체건강 및 정신건강

        서경현(Kyung-Hyun Suh),안우리(Woo-Lee An) 대한스트레스학회 2009 스트레스硏究 Vol.17 No.2

        한국사회가 고령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연구자들은 치매환자 가족부양자의 부양 스트레스와 자기효능감이 스트레스 반응이나 신체적ㆍ정신적 건강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와, 부양자의 스트레스 반응과 건강에 대한 부양 스트레스와 자기효능감의 상호작용을 탐색하였다. 본 연구의 참여자는 서울에 거주하는 치매환자의 가족부양자 192명(여: 142) 이었으며, 그들의 연령 평균은 52.35 (SD=12.41)세였다. 다양한 심리검사를 이용하여 치매환자 부양 스트레스, 자기 효능감, 스트레스 반응, 건강지각, 신체증상, 우울, 자아존중감, 주관안녕을 측정하였다. 분석 결과, 치매환자 가족부양자의 부양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반응이나 정신건강과 신체건강과 밀접하게 관계하고 있었다. 자기효능감은 건강지각이나 자아존중감과 관계하고 있었다. 위계적 회귀분석에서 부양 스트레스가 스트레스 반응 및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가 발견되었다. 자기효능감이 부양스트레스가 스트레스 반응, 신체증상 및 주관안녕에 미치는 영향에 완충작용을 하고 있었다. 스트레스반응이나 신체증상과 같은 부정적인 변인의 부양 스트레스에 따른 차이가 자기효능감 상위 집단에서 더 적었으며, 주관안녕과 같은 긍정적인 변인의 부양 스트레스에 따른 차이는 자기효능감 상위 집단에서만 나타났다. 이런 결과를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현상학적으로 고찰하였으며, 치매환자 부양자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과 중재를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With quickly becoming an ageing society in Korea, Researchers investigated how family dementia caregivers" stresses and self-efficacy are related to their stress responses and physical/mental health, and the interaction of caregiving stresses and self-efficacy on caregivers" stress responses and health. The participants were 192 family caregivers (142 females) of demented patients lived in Seoul, whose average of age were 52.35 (SD=12.41). The various psychological tests were used to measure caregivers" stresses, self-efficacy, stress responses, perceived health, physical symptoms, depression, self-esteem, and subjective well-being. Results indicated that caregiving stresses were closely related to stress responses, physical and mental health. Caregivers" self-efficacy were positively related to perceived health and self-esteem.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es revealed moderate effects of self-efficacy on relationships between caregivers" stresses and stress responses or physical/mental health. These results indicated buffering effects of self-efficacy on negative results in stress responses, physical symptoms, and subjective well-being of caregiving stresses with demented patients. For negative results of caregivers" stresses, such as stress responses or physical symptoms, differences by caregivers" stresses were less explicit in group with low self-efficacy, while difference of subjective well-being was only significant in group with high self-efficacy. These results were discussed phenomenologically based on previous studies with focusing on the promotion and intervention of dementia caregivers" health and quality of life. (Korean J Str Res 2009;17:111∼120)

      • KCI등재후보

        자기자비, 대학생활스트레스, 스트레스 대처전략 간 관계

        박지선(Jisun Park) 대한스트레스학회 2014 스트레스硏究 Vol.22 No.3

        본 연구는 대학생의 자기자비와 대학생활스트레스, 스트레스 대처전략 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부산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232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기자비척도, 대학생활스트레스척도, 대처전략척도를 실시한 후, 229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먼저 상관분석 결과, 자기자비는 대학생활스트레스와 회피중심의 스트레스대처 전략과 부적 상관이, 문제해결중심 스트레스 대처 전략과는 정적 상관이 있었다. 다음으로 대학생의 스트레스 대처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자기자비의 하위 요인을 알아본 결과, 생활스트레스와 문제해결중심 대처전략에는 인간 삶의 보편성에 대한 이해 요인이, 회피중심 대처전략에는 마음챙김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마지막으로 자기자비가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을 대상으로 집단 간 차이분석을 실시한 결과, 대학생활스트레스, 문제해결중심과 회피중심 대처전략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를 토대로 대학생의 스트레스에 대한 개입 방안을 제안하고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논하였다. This study has been carried out in order to investigate the effects self-compassion on university life stress and stress coping strategy. The researcher has performed questionnaire on the self-compassion, university life stress and coping strategy for 232 university students. Finally, resources of 228 university students were used for the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self-compassion, university life stress, and avoidance focused coping strategy. But there was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self-compassion and problem solving focused coping strategy. Second, common humanity had a significant effect upon the problem solving stress coping strategy. Also, mindfulness of self-compassion had a significant effect upon the avoidance stress coping strategy. Finally, university students with high score of self-compassion was less university life stress and used less avoidance focused coping strategy, more problem focused coping strategy.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for future research were suggested.

      • KCI등재후보

        Time Course of the Effects of Nitric Oxide on Voluntary Wheel Running Behavior following Restraint Stress

        Hye-Min Kang,Jizi Jin,Chan Park 대한스트레스학회 2009 스트레스硏究 Vol.17 No.3

        스트레스에 의해 유도된 동인행동(motivational behavior) 변화에 대한 일산화질소(nitric oxide, NO)의 영향을 자발적인 쳇바퀴 운동(voluntary wheel running)을 이용하여 연구하였다. 생쥐에 매일 3시간씩 결박스트레스(restraint stress)를 가한 후 2주 동안 자발적인 운동량을 측정하였다. 그 결과, 결박스트레스에 의하여 초기 1일에서부터 7일째까지 자발적인 운동량이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8일 이후에는 스트레스 처치 이전(0일)의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이에 대한 일산화질소의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일산화질소의 전구물질인 L-arginine과 NO synthase의 억제제인 N-nitro-L- arginine methyl ester (L-NAME)을 결박 스트레스 후 복강 주사 하여 각각의 결과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 L-NAME 투여군에서 1일에서 3일째에 자발적인 운동의 감소가 유도되었다. 결박 스트레스 후 L-arginine을 투여한 군에서는 스트레스에 의한 초기 자발적 운동의 감소가 억제되었다. 반면, 결박 스트레스 후 L-NAME 투여군에서는 스트레스 후의 초기 자발적인 운동의 감소가 계속 유지되었다. 이상의 결과는 스트레스가 동인행동의 감소 현상를 초기에 유발 할 수 있고, 이러한 감소 현상은 스트레스에 의한 일산화질소 변화와 관련되어 있으며, 일산화질소의 전구체에 의하여 억제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The involvement of nitric oxide (NO) in stress-induced motivational behavior change in mice was evaluated using voluntary wheel running in the cage. The effects of daily restraint stress on voluntary running were followed for two weeks. Daily restraint stress for 3 hours reduced voluntary running from Day 1 to Day 7. The effects of the NO precursor, L-arginine, and the NO synthase inhibitor, N-nitro-L-arginine methyl ester (L-NAME), on voluntary running were also observed for two weeks. In the L-NAME-treated group, voluntary running decreased on Days 1 to 3 compared to the baseline level (Day 0; voluntary running levels before stress). Treatment with L-arginine following restraint stress markedly sustained the voluntary running activity to basal level, whereas treatment with L-NAME following restraint stress prolonged the decrease in voluntary running induced by stress. These results suggest that NO may protect against stress-induced motivational behavioral change. (Korean J Str Res 2009;17:277∼284)

      • KCI등재

        Influence of Life Stress and Ego-resilience on Subjective Well-being of College Students

        Kyung-Hyun Suh 대한스트레스학회 2009 스트레스硏究 Vol.17 No.4

        본 연구는 대학생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대학생의 생활 스트레스, 자아탄력성 및 주관적 웰빙 간의 관계를 탐색하고, 생활 스트레스와 주관적 웰빙 관계에서 자아탄력성의 조절효과를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본 연구의 참여자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대학생 362명(여: 183)이었고, 그들의 연령은 17세에서 33까지 분포하고 있었으며 평균연령은 20.08 (SD=2.45)세였다. 다양한 심리검사를 사용하여 대학생의 생활 스트레스, 자아탄력성, 삶의 만족, 주관적 행복, 부정/긍정 정서, 삶의 동기 및 삶의 기대를 측정하였다. 상관분석 결과, 대학생의 생활 스트레스는 주관적 웰빙의 전통적 변인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독립적으로 자아탄력성은 생활스트레스보다 주관적 웰빙의 변량을 더 많이 설명하고 있었는데, 생활 스트레스에 더해 주관적 웰빙을 예언하는 자아탄력성의 추가적 설명량도 유의하였다. 한편, 생활 스트레스와 주관적 웰빙의 전통적 변인들 간의 관계에 대한 자아탄력성의 조절효과를 발견하지는 못하였지만, 생활 스트레스와 삶의 기대 간의 관계에서 자아탄력성의 조절효과는 유의하였다. 생활 스트레스를 많이 경험하는 대학생이 적게 경험하는 대학생보다 삶의 기대 수준이 낮았는데, 이는 약한 자아탄력성을 가진 대학생들에게서만 유의했다. 본 연구는 주관적 안녕에 대한 생활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생활 스트레스와 삶의 기대 간의 관계에서의 자아탄력성의 완충작용을 시사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between life stress, ego-resilience, and subjective well-being, and examine the moderating effect of ego-resilien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life stress and subjective well-being of college students in order to provide valuable information for improving quality of life of college students. The participants were 326 college students (183 females) living in Seoul and suburbs, whose ages ranged from 17 to 33, and average was 20.08 (SD=2.45). The various psychological tests were used to measure life stresses, ego-resilience, life satisfaction, subjective happiness, negative/positive emotion, life motivation, and life satisfaction expectancy. Life stress of college students were closely correlated with traditional variables of well-being. Ego-resilience accounted independently more variance of subjective well-being than life stress, and additional accountability of ego-resilience for variances of subjective well-being variables with life stress was significant as well. Although it was failed to find the moderating effect of ego-resilience on life stress and traditional variables of subjective well-being, whereas moderating effect of ego-resilience on life stress and life expectancy was found. Students in stressful circumstances had significant lower level of life expectancy than those in less stressful circumstance. But this was only for students with lower ego-resilience. The present study reiterates roles of life stress and ego-resilience on subjective well-being, suggests buffering effect of ego-resilience on relationship between life stress and life satisfaction expectancy. (Korean J Str Res 2009;17:379∼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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