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직업성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업무관련성 심의 사례들과 산업의학적 평가에 대한 고찰

          이화평,고동희,이의철 大韓産業醫學會 2009 대한직업환경의학회지 Vol.21 No.1

          목적 많은 연구들을 통하여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직업성 원인에 대한 역학적 근거들이 제시되고 있지만 산재로 인정받는 경우는 아직 적은 편이다 본 연구에서는 산업안전보건연구원에서 근로복지공단의 의뢰를 받아 시행한 업무관련성 여부에 대한 심의 사례들을 조사하였으며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직업성 원인에 대한 근거들을 함께 고찰하여 직업성 만성폐쇄성폐질환에 대한 산업의학적 평가의 시행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방법 1998년부터 2007년까지 10년간 산업안전보건연구원에서 이루어진 업무상 질병 여부에 대한 심의 기록들을 담고 있는 전산자료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진단명으로 하는 13건의 사례들을 수집하였다 이들 13건의 기록들로부터 질병명 병력 직업력 흡연력 해당 유해인자 사업장의 작업환경측정 기록 업무관련성 평가에 대한 심의 결과를 파악하였다 결과 총 13건의 사례들 중에서 업무관련성이 높다고 평가된 4건의 사례들은 다음과 같다 1) 도로상 미세 분진과 일반쓰레기 분진에 노출된 비흡연자인 환경미화원 2) 카드뮴 흄에 의해 폐손상을 입은 용접공 3) 방적공장의 면 분진에 의해 발생한 천식이 장기노출에 의해서 만성화되면서 비가역적으로 폐기능이 저하된 공조기 공기필터 관리작업자 4) 개인보호장구와 국소배기장치 없이 작업한 흡연력이 있는 주물공장 사상공 다음의 9건의 사례는 업무관련성이 낮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1) 직업성 요인보다는 흡연에 의한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판단된 경우 4례 2) 기존 질환(심한 결핵)의 악화에 의한 질병 발생의 가능성이 큰 경우 1례 3) 잘못 진단된 경우 1례 4) 작업 환경상 유해인자에 대한 노출의 정도가 너무 낮은 경우 2례 5) 유해인자에 노출되기 이전에 이미 발병한 경우 1례 흡연력이 있고 진폐가 없는 사상공의 경우 2006년에는 업무관련성이 낮은 것으로 평가되었으나 2007년에는 높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결론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산업의학적 평가에 필요한 요소들은 다음과 같다 1) 폐기능 검사와 방사선학적 검사를 통한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정확한 진단과 다른 질환들의 배제 2) 해당 유해인자와 질병 발병 사이의 인과관계에 대한 충분한 근거 확보 3) 노출의 정도에 대한 평 가 4) 흡연으로 인한 발병가능성의 평가 산업의는 이러한 요소들을 충분히 고려하여 직업성 여부를 평가하여야한다 또한 환자가 흡연자라고 할지라도 직업성 유해인자에 의한 폐기능의 감소가 평균수명 혹은 건강수명의 실질적인 단축을 가져왔는가라는 문제를 충분히 고려하여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직업성 여부를 평가하여야 할 것이다 Objectives To analyse the characteristics of occupational COPD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ases that were evaluated by the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Research Institute (OSHRI) of the Korea Occupational Safety & Health Agency (KOSHA) Methods Using the OSHRI database from KOSHA we collected 13 cases of occupational COPD that had been evaluated from 1998 to 2007 Results Four cases had been evaluated as occupational COPD 1) a nonsmoking road sweeper exposed to automobile exhaust gases and trash dust 2) an oxygen welding worker exposed to cadmium fumes 3) a cotton mill air conditioner cleaning worker exposed to cotton dust and 4) a foundry grinding worker exposed to dust gases vapors and fumes Nine cases had been evaluated as non-occupational COPD 1) 4 cases in which smoking was determined to be the main cause rather than occupational expo sure, 2) 1 case that was evaluated as another respiratory disease (severe tuberculosis sequelae) 3) 1 case that had been misdiagnosed as COPD 4) 2 cases in which the exposure levels in the workplace environments were too low and 5) 1 case that had developed before the employment Among these 13 cases a shipyard grinding worker had been evaluated in 2006 as having had a low occupational hazard but a similar case (a foundry grinding worker) was evaluated as having had a high hazard in 2007 Conclusions Proper evaluation of occupational COPD demands an accurate diagnosis of COPD itself and also the exclusion of other respiratory diseases that have similar symptoms an investigation of the relevant occupatioonal hazards and the amount of the exposure and a consideration of smoking history The evaluation should also take into account any substantial loss of life due to occupational hazards as well as any disease-free periods

        • KCI등재후보

          산업재해 환자들의 건강관련 삶의 질에 관한 연구

          김정연,이은주,하은희 대한산업의학회 2001 대한직업환경의학회지 Vol.13 No.2

          목적 : 본 연구에서는 산업재해 환자의 건강관련 삶의 질을 교통사고 재해 환자와 일반 근로자들과 비교하고, 산업재해 환자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대하여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법 : 연구대상은 1999년 12월 1일부터 12월 30일 사이에 경상남도 마산창원 지역의 요양중인 산업재해 환자 169명, 교통사고 환자는 같은 기간 같은 의료기관에 요양중인 환자 78명, 일반 근로자는 울산 공업단지 내 일반근로자 166명이었다. 산업재해 환자를 평가군으로 하고 교통사고 환자와 일반근로자군을 대조군으로 하였다. 연령, 성별, 결혼상태, 고용상태, 부양가족의 수, 월평균수입을 조사하였고 환자군의 경우 진단명, 재원기간, 업무복귀에 대한 기대, 건강회복에 대한 기대를 추가로 조사하였다. 삶의 질 평가는 '한국판 스미스클라인 비참 삶의 질 척도'를 이용하였다. 자료분석은 사회경제적 지표에 따라 세 군에서 삶의 질 점수를 비교하였고, 산업재해 환자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분석은 단계별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결과 : 일반근로자군과 교통사고 환자군 사이의 삶의 질 지수는 차이가 없었으며, 산업재해 환자군에서 삶의 질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요인 1(정신적 건강 및 자신감), 요인 2(사회적 적응), 요인 3(만족과 걱정)에 대한 항목에서 산업재해 환자군이 유의하게 낮은 삶의 질을 나타내었다. 요인 4(신체적 건강)에 대한 항목에서는 세 군간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연령이 높을 수록, 기혼자, 실업군, 부양가족이 3인이상인 경우, 평균월수입은 130만원 이하인 경우, 재원기간이 6개월 이상인 경우 산업재해 환자군의 삶의 질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연령을 보정한 상태에서, 일반근로자를 기준으로 교통사고 환자군과 산업재해 환자군의 낮은 삶의 질에 대한 odds ratio(OR)를 구하였을 때, 일반근로자에 비하여 교통사고 환자군은 1.21배, 산업재해 환자군은 2.47배였다. 건강관련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하여 각 군별로 단계별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산업재해 환자군에서는 연령이 높은 군에서, 재원기간이 긴 군에서, 업무복귀에 대한 기대가 없는 군에서 그렇지 않은 군에 비하여 삶의 질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환자군에서는 연령이 높은 군에서, 결혼한 사람보다 독신자(미혼자나 이혼자)에서, 부양가족의 수가 많은 군에서, 건강회복에 대한 기대가 없는 군에서 건강관련 삶의 질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근로자군에서는 낮은 월평균 수입이 낮은 건강관련 삶의 질과 관련된 요인으로 나타났다. 결 론 : 결론적으로, 일반노동자군과 교통사고환자군, 산업재해 환자의 건강관련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인자가 매우 상이함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산재 환자에서는 업무 복귀에 대한 기대와 재 원기간이 건강관련 삶의 질 향상에 주요한 요소로 나타났다. Objective : In order to compare and find the HRQOL and it's determinants among occupationally injured workers, TA patients and general workers, we performed a crosssectional study in Masan and Changwon city, Korea. Methods : Cases were 169 occupationally injured workers who admitted in the hospital, and controls were 78 TA patients who admitted in the hospital and 166 general workers who worked at Ulsan industrial area. HRQOL were measured by SBQOL. We investigated confounding variables which were age, sex, marital status, employment status, family numbers, monthly income, diagnosis, treatment duration, expectation for health recovery, and expectation for return to work. We compared the HRQOL among occupationally injured workers, TA patients and general workers. We made four factors from twenty three items by factor analysis and used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to find determinants on HRQOL in each group. Results :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HRQOL between case and control. The main determinants on HRQOL from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varied in each group. In occupationally injured workers, age(OR 2.73), treatment duration **** 6 months) (OR 3.09) and expectation for return to work (OR 2.62) were main determinants for HRQOL. And age(OR 1.07), marital status(OR 7.41), family members(OR 5.73), expectation for health recovery (OR 4.23) in TA patients. However, monthly income (〈1,300,000 won) (OR 1.76) were main determinants for HRQOL in general workers. Conclusion : Return to work is major determinants of HRQOL for occupationally injureal workers.

        • KCI등재

          제조업사업장의 산업안전보건 비용

          오원기,김형수,엄창수,장성훈,이건세,정최경희,김근회,이관형 大韓産業醫學會 2008 대한직업환경의학회지 Vol.20 No.1

          목적: 산재예방과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대부분의 사업장은 산업안전보건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 본 연구는 근로자 규모별 및 업종별 제조업 사업장의 산업안전 보건 비용의 규모 및 구성요소의 상대적 크기를 파악하여 제조업 사업장의 산업안전보건 비용의 수준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5년도 동향조사에 참여한 제조업 사업장 중 근로복지공단의 2004년도 확정보험료 자료와 연결이 가능하였던 1,228개 제조업 사업장에 대하여 동향조사에서 파악한 8개 항목의 산재예방 투자비용과 산재보험료 자료를 이용하여 산업안전보건 비용을 계산하였다. 결과: 근로자 1인당 산업안전보건 비용은 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99만원,근로자 50인 이상 300인 사업장 87만원 및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 177만원이었다.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과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에서는 산업안전보건 비용중 산재보험료가 각각 62.8%와 52.8%로 가장 많았으며,다음으로 안전시설 및 보호장치 투자비로 각각 20.1%,19.1%이었다.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는 산재보험료 37.5%,인력유지비 23.0%,안전시설 및 보호장비 투자비 22.8% 순이었다.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 비해 근로자 규모가 증가할수록 인력유지비,활동비,건강관리비 및 기타비용은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작업환경측정비와 산재 보험료는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결론: 2004년도 제조업 사업장이 지출한 산업안전보건 비용의 수준은 규모별 및 업종별로 매우 다양하였다. 산재 예방과 건강증진 측면에서 산업안전보건 비용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접근이 요구된다. Objective: This study evaluated the cost for occupational health and safety in manufacturing factories in Korea according to the factory's size and the industrial classification. Methods: The costs to prevent occupational injuries and promote the general health of the workers were calculated by using the data of The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Survey in Korea in the year of 2005 and the data of the Industrial Accident Compensation Insurance (IACI) Premiums at the same factories for the year of 2004. Results: The mean cost per one worker was as follows: 990,000 won for the factory with 5∼49 workers, 869,000 won for the factory with 50∼299 workers and 1,773,000 won for the factory with more than 300 workers, In the factories with 5∼49 workers and 50∼299 workers, the premium for the IACI was the largest portion of the cost (62.8% and 52.8%, respectively) and the cost for gear to protect workers from dangerous machinehes was the next biggest portion of the cost (20.1% and 19.1%, respectively). The largest portion of the cost in the factories with more than 300 workers was the premium for the IACI (37.5%). Conclusions: The investment costs to prevent occupational injuries and to promote the general health of the workers were very diverse according to the size of the factories and the industrial classification. To reduce the occupational injuries and to promote the general health of the workers, systematic and continuous approaches to evaluate the investment costs for the occupational health and safety are required.

        • KCI등재후보

          일부 공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의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지식, 태도, 실천에 관한 연구

          최성필,박정일,임현우 대한산업의학회 2001 대한직업환경의학회지 Vol.13 No.2

          목적 : 공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의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지식, 태도 및 실천정도와 학교에서의 산업안보건 교육방법, 교육횟수, 실습기간, 실습사업장의 규모 등 4가지 변수와의 관련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2000년 10월 말 현재 사업장에 실습 또는 재학 중 취업중인 공업계 고등학교 3학년 학생 313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규, 유해요인, 개인위생, 보호구, 작업장 정리정돈 및 개선, 안전보건 교육, 환기, 설비의 점검 ·관리 등 8개 분야 24개 항목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결과 : 교육방법에 따른 지식, 태도 및 실천 종합평균점수의 경우, 교육을 받지 않은 군과 어떤 형태로 든 교육을 받은 군간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나, 교육을 받은 군중에서는 시청각자료를 이용한 강의 군과 여러 방법을 이용한 군에서만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을 뿐 교육방법에 따른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지식, 태도 및 실천 모두 교육횟수군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지식, 태도 및 실천의 종합평균점수는 교육을 받지 않은 군이 1회이상 교육받은 군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태도의 경우 교육횟수가 증가할수록 종합평균점수가 유의하게 높았다. 실습기간에 따른 지식, 태도 및 실천의 종합평균점수의 경우, 태도를 제외하고는 실습기간에 따른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실습사업장의 규모에 따른 지식, 태도 및 실천의 종합평균점수에서는 지식, 태도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으나 실천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결론 :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면 공업계 학생들의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지식, 태도 및 실천 수준을 향상 시키기 위하여 교육시간을 증가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Objectives :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determine the knowledge(K), attitude(A) and practice (P) on major industrial safety and health problems among on-the-job training students. Methods : We used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regarding rules or regulations, the management of hazardous materials, the work place hygiene, the use of protective device, arrangement and improvement job site, ventilation, safety and health education, and inspection and management of equipment. Results : In general, the mean score of KAP in educated group compared with non-edu-cated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As increasing the frequency of education, the mean scores of KAP were increased. There were not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work duration' groups on total mean scores of knowledge and practice. But on that of the attitude,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work duration' groups.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size of enterprise' groups on total mean scores of knowledge and antitude. But on that of the practice,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size of enter-prise' groups. In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education frequency and method were significantly attributed to KAP, but the coefficient of determination were low. Conclusions it is suggested that the increase of education time was the most impor-tant thing for improving the knowledge, attitude and practice on industrial safety and health in technical high school students.

        • KCI등재후보

          데이터 마이닝을 이용한 산업재해 예측모델에 관한 연구

          이관형,정호근,박정선 大韓産業醫學會 2000 대한직업환경의학회지 Vol.12 No.4

          목적 : 우리나라 전체 산업재해의 발생패턴과 추이를 파악하구 미래시점에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자수를 예측 개발하여 장단기 산업보건 예방정책을 수립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방법 : 예측모형에 사용된 자료는 1986년 1월부터 1999년 7월 까지 발생된 월별 누적 재해자수이며, 이 자료로부터 테이터 마이닝 기법을 사용하여 미래시점의 산업재해자 예측모델을 개발하였다. 결과 : 163개월 분의 산업재해 발생자료로부터 미래시점의 산업재해자수를 예측한 결과, Robust한 예측모형은 Winter∼method multiplicative in exponential smoothing로 예측력이 95%을 보였다. 산업재해 시도표를 탐색하면 전체적으로 산업재해자는 감소추세를 보이며, 순환주기를 1년으로 보면 2월과 9월이 가장 낮고, 6, 7, 10, 11월에 재해가 가장 많이 발생됨을 알 수 있었다. 월 평균 재해자 발생규모는 8,709명이다(95% CI;8277명, 9140명), 개발된 예측모형으로부터 1999년 8월 이후의 산업재해 발생자 규모를 보면, 1999년 12월과 2000년 1/4분기에 급격히 감소추세를 보이다가 2/4분기 시점을 정점으로 다시 재해자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결론 : 개발된 윈터스 모형을 이용한 미래시점의 산업재해 월별 발생 예측치는 (Table 3)과 같다. 예측치를 보면 1999년 긴월에서 2000년 1월, 2월에 급격히 감소추세에서 2000년도 2/4분기에 다시 서서히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과거시점과 미래시점의 월별 산업재해 발생 실측치와 예측치 시도표는 Fig. 12와 같다. 또한 1998년에는 전반적인 발생추이 경향이 무너졌는데, 이는 한국 경제의 크나 큰 사건인 1997년 10월에 발표한 IMF에 의한 산업전반의 침체가 개입된 것으로 판단되며, 1999년에는 경기침체에서 벗어나 경제가 활성화 국면이 된다면 10월, 11월에는 이전보다 다소 재해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된 월별 산업재해자수를 개발된 모델에 투입시키면서 검증과 평가를 통해모델을 정립할 계획이다. Objectives : This study is to see the transition and pattern of the industrial i울ureal worker, and to develop the prediction model. Methods : The data of the study are based on the samples from data-warehouse of Occupational Safety & Health Research Institute and are summed monthly from Jan 1986 to Dec 1999. This study data used data mart and Meta data from DW in KOSHA. The prediction model of the injured worker in Industry is designed by using a winters time series method after data preparing (i. e. sample, explore, modify) from DW. Results : Thls predicted model obtained Winters-method multiplicative in exponential smoothing among applied all models, after the tlme series (total 163 months). It showed that the prediction power was 95.5 %. Conclusions : In the process of exploring the data, totally the rate of industrial injureal workers reduced, and in the yearly circulation, in February and September the number is the lowest but in June, July, October and November the higher. The number of monthly average injureal workers is 8709 (95 % confidence interval 8277, 9140). From the developed prediction model, since Aug 1999 the industrial injureal worker reduced rapidly in Dec 1999 and first period of 2000. But In second period of 2000 the number of the injured workers is increasing. To conclude, as the total economic situation is becoming better in 2000 than In 1999, its is supposed that the injured workers will increase more than the predictive injured workers because of the increase of production rate and labor force.

        • KCI등재

          소규모 제조업에서 재해발생과 사업장 특성간의 관련성 분석

          이건세,김형수|,장성훈,정최경희,오원기,최재욱,이관형,오지영 大韓産業醫學會 2006 대한직업환경의학회지 Vol.18 No.2

          목적: 소규모 제조업 사업장의 재해 발생 유무에 따른 사업장 조직 특성을 비교하여 재해 발생과 관련된 요인을 사업장 수준에서 파악하고자 하였다. 방법: 한국산업안전공단이 실시한 2004년도 산업안전 보건 동향조사 자료 중 5인 이상 50인 미만 제조업 1,886개 사업장(가중치를 부여하여 추정한 모집단 사업장은 65,921개)의 재해(산재 및 공상, 경상 포함) 발생 여부와 사업장의 조직 특성(일반적 특성, 고용특성 및 산업안전보건 특성)간 다변량 분석을, 사업장의 일반적 특성은 지역, 산업형태, 업종 등이며, 고용특성은 전체 근로자중에서 생산직 근로자의 분포, 여성근로자의 분포, 1주일 평균 근로시간, 교대근무 등이며, 산업안전보건 특성은 안전관리자/보건관리자의 선임형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노동조합, 매월 정기안전보건교육시간, 안전보건관리 규정, 안전보건활동 점수, 안전문화 점수 등이다. 결과: 다변량 분석결과 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이 갖는 특성은 다음과 같았다. 첫째, 사업장의 일반적 특성에서 지역별로는 경인권에 비해 전라권, 산업형태 면에서 원청에 비해 사외협력업체, 업종별로는 전자부품/통신에 비해 코크스/석유정제업, 목재/나무제품업, 음식료품, 조립 금속제품에서 위험도가 높았다. 둘째, 사업장의 고용 특성에서는 전체 구성원 중에서 생산직 근로자가 증가할수록 재해발생 사업장이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 여성근로자의 증가할수록 재해발생 사업장이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주당 근무시간이 증가할수록 재해 발생 사업장이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 교대 근무와 사업장의 재해발생과는 유의한 관련성이 없었다. 셋째, 사업장의 산업안전보건 특성에서는 안전관리자가 전임으로 근무할수록, 산안전보건위원회가 활발히 활동할수록, 노동조합이 설립될수록, 안전보건규정이 갖추어지지 않을수록, 정기보건교육시간이 많을수록, 안전문화수준이 낮을수록 재해발생 사업장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결론: 소규모제조업에서 사업장의 조직 특성에 따라 사업장 재해율이 다름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는 산업재해의 예방을 위해서는 근로자 요인이외에도 사업장 수준에서의 관련요인에 대한 접근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Objective: This study evalu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injury occurrence and workplace organization in small-sized, manufacturing factories in Korea. Methods: Using data from the 2004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Survey in Korea, this study compared workplace organizational factors (general characteristics, employee characteristics and health and safety characteristics) with injury occurrence of 1,866 small-sized, manufacturing factories (65,921 population factories after weighting). General characteristics of factories comprised location, type and classification of industry. Employee characteristics comprised proportion of manual workers and female workers, average working hours per week and shiftwork. Health and safety characteristics comprised type of safety and health manager, committee for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labor union, health and safety regulation, monthly health and safety training time, score of health and safety activity and score of safety culture. Results: The following characteristics of injury-occurrence in small-sized, manufacturing factories were determined by multivariate analysis. In terms of general characteristics, the risk of injury-occurrence was higher in Jeolla area than Gyeongin area in outside associate than other enterprises and in coke, refined petroleum products and nuclear fuel, wood and products of wood, food products and beverages and fabricated metal products, except machinery and furniture industries than television and communication equipment and apparatus industries. In terms of employee characteristics, injury-occurrence significantly increased in factories with greater proportion of manual worker and with a higher rate of working hours per week. But significantly decreased in factories with a higher proportion of female workers. In terms of health and safety characteristics, injury-occurrence significantly increased in factories with a self-appointed safety manager, with unorganized union, with a more active committee for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with unimplemented health and safety regulation, with longer monthly safety and health training time, and with a lower score of safety culture. Conclusions: This study demonstrated that several factors of workplace organization were significantly related with injury-occurrence in factories. These findings are supposed to raise the need for making effort in workplace organization to improve injury prevention.

        • KCI등재후보

          경인지역 도금사업장 근로자의 산업보건관리제도에 대한 인식

          이경용,이관형 大韓産業醫學會 1992 대한직업환경의학회지 Vol.4 No.1

          도금작업장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도금작업장의 산업보건관리제도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하여 유해인자에 대한 인식여부 그리고 방진마스크 등의 보호구와 작업장 환경개선 시설의 하나인 환기시설 등에 대한 유용성을 알아보았으며, 다음으로 도금작업장의 산업보건관리 제도인 작업환경 측정과 근로자 건강진단 등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정도를 알아보았다. 보호구의 지급현황과 착용여부를 확인한 결과 보호구는 조사대상의 약 90%의 근로자들이 보호구를 지급받고 있었으나 지급받은 보호구를 항상 착용하는 근로자는 지급받은 근로자들중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는 이유 중에서 가장 많은 응답비율을 보인 것인 답답해서였다. 방진마스크가 답답하여 항상 착용하지 않고 있음에도 보호구의 유용성에 대해서는 절반이상의 근로자들이 유용성을 인식하고 있었다. 다음으로 환기시설의 유용성 대해서는 조사대상 근로자들중 80%이상의 근로자들이 유용하다는 응답을 보였다. 작업장 환경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경우 유해인자의 발생을 인식하고 있는 근로자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작업환경측정으로 작업장의 유해인자를 얼마나 평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약 60%의 근로자들이 어느정도 평가할 수 있다고 응답하였다. 도금작업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질문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근로자들이 도금작업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나, 비중격천공을 들어본 적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서는 약 60%의 근로자만이 비중격천공이라는 직업병을 들어보았다고 응답하고 있었다. 또한 근로자 건강진단을 통해 직업병을 발견할 수 있다고 응답한 근로자는 전체의 57%였다. 이상의 단일변량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방진마스크의 유용성과 환기시설의 유용성에 대한 인식, 유해인자 평가를 위한 작업환경 측정 및 직업병 조기발견을 위한 근로자 건강진단에 대한 주관적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가 무엇인지를 알아본 결과 방진마스크의 유용성과 작업환경 측정에 대한 주관적 평가정도는 조사된 어떠한 요인도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환기시설의 유용성에 대한 인식에서는 연령, 도금작업의 종류, 월평균임금수준 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자 건강진단에 대한 주관적 평가는 연령과 현재 도금작업장의 근무기간 등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present stage of workers' recognition about the institutions of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in his workplace. In general, workers' recognition about the institutions of occupational health management is related with workers' health behavior for preventing occupational diseases and improving their health status. The subjects of this stady are those who work in the plating industry.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 1. More than half of workers recognize the usefulness of the protective device, and the ventilation device in the workplace. 2. Only 20% of workers have always taken the preventive device. 3. About 60% of workers are aware of occupational diseases in the plation industry. 4. The recognition of the usefulness of the ventilation device the work place is related with age, kinds of plating working part, and the level of monthly wages. 5. The subjective assessment about as mass screenign test regular health examination is related with the age and therwork duration.

        • KCI등재

          이주노동자와 국내 한국인노동자의 산업재해현황 및 특성 비교

          이선웅,김규상,김태우 大韓産業醫學會 2008 대한직업환경의학회지 Vol.20 No.4

          목적 산업재해 발생 현황 통계자료를 이용하여 대표적인 산업안전보건 취약계층인 이주노동자들의 산업재해 현황과 산업재해 발생과 관련된 특성을 국내 한국인 노동자와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산업재해 발생 현황 원자료를 통해 파악된 이주노동자의 연 간 산재 발생자수에 대해 매년 12월의 이주노동자 종 노동인구와 외국인노동자의 산재보험 가입률을 적용하여 산재율을 추정하고 산재발생의 특성 분포를 파악하였으며 국내 한국인노동자 산재발생 결과와 비교하였다 또한 2006년 한국산업안전공단 안전지도원 관내 지역 사업장에서 산재 승인된 국내 한국인노동자와 이주노동자 7,210명과 458명에 대해 산업재해 특성 분포를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본 연구방법을 통해 계산된 이주노동자의 총 산재율은 2004년 0.93% 2005년 0.90% 2006년 1.0G% 이었다 사고부상 산재율은 0.90% 0.86% 1.00% 이었고 사고사망 만인율은 2.29 2.22 2.39 이었으며 업무상질병 산재율은 0.011% 0.014% 0.027%이었다 사고부상의 발생 원인에서 감김/끼임과 절단의 비율은 이주노동자에서 유의하게 높았으며 업종 사업장 규모 근무기간이 보정된 후에도 감김/끼임의 비율이 여전히 이주노동자에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결론 이주노동자들은 산재보험 누락과 산재보험 비적용 사업장에 대한 배제가 고려되지 않은 공식 통계자료로도 국내 한국인노동자에 비해 높은 산재율을 보이고 있었으며 사고사망의 경우 2006년 기준의 만인율이 2.2배 높은 결과를 보였다 업무상질병의 경우 국내 노동자에 비해 뚜렷이 낮은 산재율을 보여 산재 처리 과정 중에 많은 누락이 실제로 존재할 가능성이 높음을 추측할 수 있었다 5인 미만 제조업의 6개월 이하 근무자에서도 감김/끼임이 유의하게 높게 발생하여 이주노동자들의 내재된 안전 취약성인 기계설비 사용의 안전정보 부족과 위험에 대한 소통부족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판단된다. Objectives To analyze the status and characteristics of the industrial accidents of migrant workers with comparison to those of native workers. Methods The industrial accident rate of migrant workers was estimated by the annual number of industrial accidents divided by the total number of annual labor population multiplied by the annual admission rate of industrial accident insurance The characteristics of industrial accidents for total migrant workers were assessed and compared with those of total native workers (from 2004 to 2006) In addition, we compared the industrial accidental characteristics of the 7,210 native workers and the 458 migrant workers employed in the Incheon area who received compensation from the industrial accident insurance in 2006. Results In 2004, 2005 and 2006 the total annual industrial accident rates of the migrant workers were 0.93%, 0.90% and 1.06%, the injury accident rates were 0.90% 0.86% and 1.00% the number of injury deaths per 10,000 persons were 2.29, 2.22 and 2.39 and the disease rates were 0.011% 0.014% and 0.027% respectively. As for the cause of injury rolled/jammed and cutting-type injures were more prevalent in the migrant workers. With the standardization of job category industry size and work tenure, the rolled/jammed-type injury was still significantly more prevalent in the migrant workers. Conclusions Even considering the exclusion of the possible missing numbers of the submission of industrial accident cases, and the numbers of workplaces not registered for industrial accident insurance the publicized statistics confirm the higher industrial accident rate of migrant workers compared to native workers Especially the injury death rate was 2.2 times higher for migrant workers than for native workers in 2006. In addition, the remarkably lower occupational disease rate of the migrant workers compared to that of the native workers, suggested that numerous cases of disease were not reported Finally the lack of communication and former education that usually lead to the most prevalent injury type i.e, the rolled/jammed type, supported our conclusion that the migrant workers were in need of more education regarding workplace safety.

        • KCI등재

          부산지역 조선업 협력업체 근로자들의 산업재해 관련요인

          신성환,김대환,안진홍,김휘동,김정호,강현만,이종태 大韓産業醫學會 2008 대한직업환경의학회지 Vol.20 No.1

          목적: 조선업 협력업체의 재해율 및 재해자 특성을 파악하고,이들의 생활습관요인 및 사회 인구학적 요인을 포함하는 개인적 특성과,작업과 관련된 직업적 특성을 조사하여 산업재해 관련요인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7년 5윌부터 7월까지,산업재해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한 부산지역 64개 조선업 협력 사업장의 생산직 근로자 1, 651명을 대상으로 개인적 특성,직업적 특성,산업재해 특성에 관해 자기기입식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산업재해는 최근 5년 이내에 1회 이상 발생한 경우로 한정하였고,재해로 인한 요양일수에 따라 Group I(요양일수 4일 미만). Group II(요양일수 4일 이상). Group III (Group I+Group II)로 구분하여 재해 경험이 없는 군과 비교하였다. 통계적 유의성이 있는 요인들을 파악한 후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하여 보정된 교차비를 산출하였다. 결과: 본 연구에서의 재해율은 2006년을 기준으로 전체 재해자가 125명, 7.57%, 4일 이상의 요양기간을 필요로 하는 재해자가 75명, 4.30%였다. 산업재해 발생건수는 취부 작업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고,산업재해보상보험 처리비율은 4일 이상 요양을 한 재해자 중 30%였다. 산업재해와의 관련성에 있어서 Group I에서는 대졸이상의 교육수준(OR 2.78), 높은 피로도(OR 2.18), Group II에서는 5시간미만의 수면시간(OR 3.47), 높은 피로도(OR 2.79), 주 56시간 이상의 작업시간(OR 1.53), Group III에서는 대졸이상의 교육수준(OR 1.78), 5시간미만의 수면시간(OR 2.98), 내쁜 수면의 질(OR 1. 65), 높은 피로도(OR 2.58)가 통계적 유의성이 있었다. 결론: 조선업 협력업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본 연구를 통하여 5시간 미만의 수면시간,나쁜 수면의 질,높은 피로도,주 56시간 이상의 작업시간,대졸이상의 교육수준이 산업재해 관련요인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이들 사업장의 산업재해발생과 관련해서 개인적 생활습관, 작업 환경 및 작업 조건을 개선하는 등의 산업 재해 관련요인 관리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Objectiv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valuate both personal and work-related factors associated with occupational injuries of ship-building supply workers in Busan, Korea. Methods: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survey, asking both personal and work-related factors associated with occupational injuries, was administered to 1,651 workers from 64 different ship-building supply companies in Busan, Korea. All occupational injuries had occurred within the previous 5 years. The workers were divided into three sub-groups: Group I, under 4 day-sick leave, Group II, 4 day-sick leave and over, and Group III, which consisted of both Groups I and II. The statistical significance of the factors associated with occupational injuries underwent cross tabulation analysis for each group. Afterwards,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factors which had statistical significance and the occurrence of occupational injuries were analyzed through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by using the SPSS 12.0 K program. Results: The prevalence of occupational injuries was 4.30% in Group II and 7.57% in Group III. The work activities which had the most frequent occupational injuries were 'Fit-up' and 'Welding', and 30.0% of injured workers were covered by workers' compensation in Group II. According to the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results, the factors which had statistical significance in occupational injury occurrence were education level above college (OR 2.78) and high level of fatigue (OR 2.18) in Group I, sleeping less than 5 hours per day (OR 3.47), high level of fatigue (OR 2.79) and working over 56 hours per week (OR 1.53) in Group II, and education level above college (OR 1.78), sleeping less than 5 hours per day (OR 2.98), poor sleep quality (OR 1.65) and high level of fatigue (OR 2.58) in Group III. Conclusion: This study demonstrated that several factors of ship-building supply workers such as sleep hours, sleep quality, fatigue, working hours, and educational level exerted a statistical effect on the occurrence of occupational injuries, In association with occupational injuries occurrence, these factors need to be controlled by proper methods such as effective safety education, work condition modification, and life style management.

        • KCI등재후보

          일개 대학병원 산업의학과 외래환자의 질병분포와 내원 경로에 관한 분석

          김상훈,이지나,임종한,홍윤철 大韓産業醫學會 2002 대한직업환경의학회지 Vol.14 No.4

          목적 : 본연구는 산업의학과의 발전과 영역확장을 위한 중요한 요소인 산업의학과 외래진료를 시행하고 있는 일개 대학병원 산업의학과 내원 환자의 질병 분포와 내원 유형을 알아보기 위해 실시되었다. 방법 : 인천지역 일개 대학병원 산업의학과에서 외래 진료를 받은 1,682명에 대해 전산 및 수기 의무기록 자료를 통해 성, 연령, 질병의 분포 및 외래 방문경로를 조사하였다. 결과 : 1998년부터 2001년까지의 4년간 진료건수는 5,157건, 환자는 1,682명이며, 고엽제 클리닉 환자를 제외하면 839명의 혼자를 진료하였다. 839명의 환자에 대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성별로는 남자 654명(77.9%), 여자 185명 (22.1%)이며, 연령분포는 40대가 가장 많았다(남자 중 31.7%, 여자 중 34.7%). 2. 연도별로는 1998년 146명, 1999년 174명, 2000년 247명, 2001년 272명으로 증가하고 있다. 방문경로는 '검진' 548명(65.3%), '대행' 132명(15.7%), '스스로방문' 125명(14.9%), '타원전원' 18명(2.2%), '타과전원' 16명(1.9%) 이며, '검진'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낮아지고, '스스로방문', '대행'은 높아지고 있다. 3. 질환별로는 간장질환이 241명(28.7%), 호흡기질환 107명(12.8%), 위장관질한 86명(10.3%), 근골격계질환 73명(8.7%)이었으며, '검진'에서 많은 간장질환, 당뇨, 빈혈의 비중은 낮아지고, '스스로방문'과 '대행'에서 많은 근골격계 질환의 비중은 높아지고 있다. 결론 : 외래진료 운영 초기에는 '검진'을 통한 일차이료적인 외래진료가 많았지만 점차 '스스로방문' 및 '대행'을 통한 산업의학 고유영역에 해당되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외래 운영 초기 안정을 위해서는 '검진'등을 통한 일차진료를 위주로 하며, 안정된 후에는 기본적으로 일차진료를 수행하면서 산업의학과의 전문적 영역을 확보해 나간다면 지속적인 산업의학과 외래진료의 발전 및 성장이 가능할 것이다. Objectives: The occupational & environmental mecicine clinic plays an important role in the growth and advace of occupational & environmental medicine. This study analyzes the disease distribution and referral routes of patients in an occupational & environmental medicine clinic of a university hospital. Methods : 843 Agent Orange cases and 839 other cases weretreated in the clinic over a period of 4 years. The Agent Orange cases were excluded from this study. Distributions of age, sex, disease and referral route were examined according to the medical records of the hospital. Results: 654 of the patients inthe study population were male(77.9 %) and 185 were female(22.1 %). The most common age group consisted of patients in their forties. The numer of cases has been increasing anually(1998, 146cases: 1999, 174 cases: 2000, 247 cases: 2002, 272 cases). The source of the cases were as follows: health examination. 548(65.4%): health management service, 132(15.7%): self-referral, 125(14.9 %): physicians in other hospitals, clinics, 18(2.1 %): and physicians in other clinic in the hospital, 16(1.9 %). The most commonly occurring disease was liver disease(28.6 %), followed by respiratory disease(12.8 %), gastroenteric disease(10.3 %) and musculoskeletal disease(8.7 %). When the clinic was first opened, most cases came through 'health examination'. Subsequently the number of cases arsing from 'self-refferal' and 'health management services' were increased. The disease distribution has also changed as the referral route distribution evolved. Conclustions: In order to expand the work of the clinic, primary cares for patients who came from 'health examination' will be needed to settle down the clinic at the beginning. Thereafter, specialized services need to vbe developed for cases originating from 'self-referral' and from referral by other organizations. Increasing the number of xases needs to go hand in hand with the development of good management skills.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