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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방사선종양학회지의 학술민용 변화 추이 및 학술 영향력 지수 개선을 위한 제안

        김성환(Seong Hwan Kim),황성수(Seong Su Hwang),안명임(Myeong Im Ahn),정소나(Sona Jeong)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6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4 No.4

        목 적 최근 6년킨 한국의학학술지 인용색인 정보 (KoMCI)를 분석하여 대한망사선증앙학회지의 학술 인용 추이를 알아보고 학술지 영향력 지표OFI 개선방안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2000년에서 2005 년까지 KoMCI 자료에서 대한방사선좀앙학회지의 연간 게재 논문 수, 인용한 국내외 참고 문현 수, 자체 및 타 학술지의 인용 빈도, 대한방사선증앙학회지를 인용한 다른 국내 학술지 종류, IF 및 자체 학술지 인용를 제외한 영향력 지수 (ZIF) 등의 변화를 알아보고, 이를 K야AC기 등재 국내 학술지 평균과 비교하여 학술 인용 색인 추이 번화 앙상의 차이를 살펴보고 IF 개선을 위한 방안을 찾아보았다. 결 과 연간 게재 놈문 수의 감소는 국내 학숱지 전반에 걸쳐 공룡된 현상이었고, KoACI 등재 국내 학숱지 평균에서는 32%, 대한방사선증앙학힐지에시는 최대 38%의 감소 추세였다 논문당 국내 논문 인용빈도는 KoMCI 학술지 평균치는 2.0편에 비해 조금 낮은 1. 6편이었다 대한방사선종앙학회지의 놈문당 전체 발간 논문에 대한 인용 빈도는 1.333으로 KoMCI 학술지 평균 1.694에 비해 낮았으나, 2000년의 1,000 에 비해 20005 년에는 1.670으로 67% 증가하였다 논운당 자체 학술지 인용은 KaMCI 학술지 명란에서는 전체 인용빈도으 161% 였으니, 대한방사선종앙학회지 에서는 72%로 초금 더 높았다 6년간 대한방사선증앙학회지의 IF값은 2000 년의 0.144에서 2000년 0.107까지 감소후 2005 년에는 0.203으로 개선되었다 자체 학슬지 인용을 배제한 긴F값은 2004년의 0.044를 제외하고 2000 년의 0.038에서 2005 년의 0.013으로 감소 경향이었다. 결 론 대한방사선증앙학회지의 IF는 점진적 개선되고 있으나 매우 작은 인용빈도를 바탕으로 산출된 한계가 있다. 자체 학술지 인용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타 학술지굳부터의 인용증대을 위한 노력(교차인용 학대 및 영문 논문 게재 증가) 들이 지속적인 학회지의 IF 개선에 필요하며 이를 위해 학회 회원들의 학술지 IF 중요성 인식 및 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노력이 요구된다. purpose: To analyze the recent citation trend and to find a way to improve impact factor (IF) of the Journal of Korean Therapeutic Radiology and Oncology (JKSTRO) by analysis of Korean Medical Citation Index(KoMCI) citation data of JKSTRO and comparison with that of mean citation data of all journals enlisted on KoMCI (KoMCI journals) during 2000-2005. Materials and Methods: All citation data of entire Journals enlisted on KoMCI and JKSTRO tram 2000 to 2005 were obtained from KoMCI. The trend of total and annual number of published articles and reference citations, total citations and self-citations per paper, IF and Impact factor excluding self-citations (ZIF) were described and compared on both KoMCI journals and JKSTRO Results: Annual number of published articles was decreased for 6 years on both KoMCI journals and JKSTRO (32% and 38% reduction rate). The number of Korean journal references per article is 1.6 papers on JKSTRO comparing to 2.0 papers on KoMCI journals. The percentage 이 Korean References/total references Increased from 5.0% in 2000 to 7.7% in 2005 on JKSTRO and from 8.5% in 2000 to 10.1% on KoMCI journals. The number of total citations received/paper on JKSTRO (average 1.333) is smaller than that of KoMCI journals (average 1.694), there was an increased rate of 67% in 2005 comparing to 2000. The percentage of self-citations/total citations (average 72%) on JKSTRO is slightly higher than that of KoMCI journals (average 61%1. IF of JKSTRO was gradually improved and 0.144, 0.125, 0.088, 0.107, 0.187, and 0.203 in 2000-2005 respectively However, ZIF of JKSTRO is steadily decreased from 0.038 in 2000 to 0.Ot3 in 2005 except 0.044 in 2004 conclusion: IF of JKSTRO was slightly improved but had some innate problem of smaller number of citations received. To make JKSTRO as a highly cited journal, the awareness of academic status of JKSTRO and active participation of every member of JKSTRO including encouraging elf-citations of papers published recent 2 years and submission of English written papers, and active academic cooperation with related academic societies

      • KCI등재

        동계 마우스 종양의 방사선 감수성 예측인자로서의 생물학적 표지자

        장세경(Sei Kyung Chang),성진실(Jinsil Seong),김성희(Sung Hee Kim),신현수(Hyun Soo Shin)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6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4 No.2

        목 적: 방사선 감수성이 다양한 동계(syngeneic) 마우스 종양들을 대상으로 50% 종양억제선량과 종양성장지연 등 방사선 감수성을 대변하는 지표와 방사선에 의해 유도되는 아포토시스 간에 상관관계가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또한 아포토시스와 관련된 여러 유전물질의 기본(constitutive) 발현수준을 측정한 후 이들 상호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방사선 감수성을 예측할 수 있는 생물학적 표지자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동계 마우스 종양으로는 난소암 OCa-I, 유방암 MCa-K, 편평상피세포암 SCC-VII, 섬유육종 FSa-II, 간암 HCa-I을 사용하였고 이들은 PCR-SSCP 검사상 p53이 모두 자연형인 종양들이었고 주령 8∼10 주인 C3H/HeJ 웅성 마우스를 사용하였다. 50% 종양억제선량과 종양성장지연 및 방사선에 의해 유도되는 아포토시스를 측정하여 이들과 방사선에 의해 유도되는 아포토시스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방사선에 의해 유도되는 아포토시스로 방사선 감수성을 예측할 수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고, 또한 아포토시스와 관련된 유전물질 p53, p21WAF1/CIP1, BAX, Bcl-2, Bcl-xL, Bcl-xs, p34 등의 기본 발현양상 및 발현수준을 Western blot과 농도계측기로 측정한 후 이들 상호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결 과: 방사선에 의해 유도된 아포토시스의 정도와 종양성장지연과의 사이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존재하였다(R=0.922, p=0.026). 50% 종양억제선량과의 사이에는 통계적 유의성은 변연수준이었으나(p=0.070) 상관관계의 경향을 보였다(R=-0.848). p21WAF1/CIP1과 p34의 기본 발현수준과 50% 종양억제선량(R=0.893, p=0.041와 R=0.904, p=0.035) 및 종양성장지연(R=-0.922, p=0.026와 R=-0.890, p=0.043) 사이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존재하였다. 즉, p21WAF1/CIP1과 p34의 기본 발현수준이 낮은 경우에 방사선 감수성이 높고, 기본 발현수준이 높은 경우에는 방사선 감수성이 낮은 상관관계가 존재함을 알 수 있었다. 결 론: 방사선에 의해 유도된 아포토시스의 정도로 종양의 방사선 감수성을 예측하여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종양의 방사선 감수성을 예측할 수 있는 생물학적 표지자로 p21WAF1/CIP1와 p34의 기본 발현수준이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Purpose: We investigated whether a relationship exists between tumor control dose 50 (TCD50) or tumor growth delay (TGD) and radiation induced apoptosis (RIA) in syngeneic murine tumors. Also we investigated the biological markers that can predict radiosensitivity in murine tumor system through analysis of relationship between TCD50, TGD, RIA and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the genetic products regulating RIA. Materials and Methods: Syngeneic murine tumors such as ovarian adenocarcinoma, mammary carcinoma, squamous cell carcinoma, fibrosarcoma, hepatocarcinoma were used in this study. C3H/HeJ mice were bred and maintained in our specific pathogen free mouse colony and were 8∼12 weeks old when used for the experiments. The tumors, growing in the right hind legs of mice, were analyzed for TCD50, TGD, and RIA at 8 mm in diameter. The tumors were also analyzed for the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p53, p21WAF1/CIP1, BAX, Bcl-2, Bcl-xL, Bcl-xs, and p34. Correlation analysis was performed whether the level of RIA were correlated with TCD50 or TGD, and the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genetic products regulating RIA were correlated with TCD50, TGD, RIA. Results: The level of RIA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R=0.922, p=0.026) with TGD, and showed a trend to correlation (R=-0.848), marginally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TCD50 (p=0.070). It indicates that tumors that respond to radiation with high percentage of apoptosis were more radiosensitive. The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p21WAF1/CIP1 and p34 showed a significant correlation either with TCD50 (R=0.893, p=0.041 and R=0.904, p=0.035) or with TGD (R=-0.922, p=0.026 and R=-0.890, p=0.043). The tumors with high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p21WAF1/CIP1 or p34 were less radiosensitive than those with low expression. Conclusion: Radiosensitivity may be predicted with the level of RIA in murine tumors. The constitutive expression levels of p21WAF1/CIP1 or p34 can be used as biological markers which predict the radiosensitivity.

      • KCI등재후보

        Ginkgo Biloba Extract가 C3H 마우스 섬유육종의 분할 방사선치료에 미치는 영향

        김종훈(Jong Hoon Kim),하성환(Sung Whan Ha),박찬일(Charn Il Park)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2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0 No.2

        목 적 : Ginkgo biloba extract (GBE)는 혈액순환개선효과가 있어 기존의 방사선민감제와 달리 혈류저항이 높은 악성종양에서 저산소세포 분획을 줄일 수 있으나 아직까지는 실제 임상에서 사용되는 저선량 분할 방사선조사시에도 GBE가 방사선조사 효과의 증대를 나타내는지 밝혀지지 않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저선량 분할 방사선조사시 GBE가 방사선조사효과증대를 나타내는지, 또한 정상조직과 악성종양의 혈류량 분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통상적인 범위의 저산소세포 분획을 가진 C3H 마우스의 섬유육종(FSaII)을 마우스 우측하지에 이식한 후 종양직경이 7 mm에 도달하였을 때 마우스 체중 kg당 100 mg의 GBE를 방사선조사 25시간 전과 매회 1시간 전에 복강내 투여 후 방사선을 조사하였다. 3 Gy 내지 12 Gy의 방사선을 일회 조사시 GBE투여군과 방사선단독조사군의 종양성장지연기간을 비교하여 GBE에 의한 방사선효과 증강율을 구하였다. 3 Gy씩 10회의 분할 방사선조사시 방사선 단독조사군의 방사선량-종양성장지연기간(tumor growth delay, TGD)의 관계식을 구하여 두 실험군의 선형회귀직선 기울기의 비율, 즉 GBE에 의한 방사선효과 증강율을 구하였다. 같은 종양을 이용하여 레이저 도플러 혈류측정기로 정상근육과 종양의 혈류량을 측정함으로써 저혈류 분포의 차이가 존재하는지 확인하였고, GBE 투여에 의한 혈류량분포의 변화 여부를 관찰하였다. 결 과 : 3 Gy 내지 12 Gy의 방사선을 일회 조사시 GBE투여군의 종양성장지연기간이 방사선단독조사군에 비하여 의미있게 증가되었으며(p<0.05), GBE에 의한 방사선효과 증강율은 3일 종양성장지연 기준으로 1.16이었다. 3 Gy씩 10회의 분할 방사선조사시 방사선 단독조사군의 방사선량-종양성장지연기간(tumor growth delay, TGD)의 관계는 TGD (days)=0.26×D (Gy)+0.13, GBE 병용군의 경우 TGD (days)=0.30×D (Gy)+0.13이었고 두 실험군의 직선 기울기의 비율, 즉 GBE에 의한 방사선효과 증강율은 1.19 (95% 신뢰구간; 1.13∼1.27)로 나타났다. 같은 종양을 이용하여 레이저 도플러 혈류측정기로 혈류량을 측정한 결과, 혈류량의 분포는 모두 Poisson 분포와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정상근육의 혈류량은 평균 10.15 mL/100 g/min, 종양의 혈류량은 평균 7.78 mL/100 g/min으로 종양의 평균 혈류량이 근육에 비하여 낮게 나타났고(p=0.0001), 2 mL/100 g/min 이하의 저혈류 분포는 정상근육에 비하여 종양에서 높게 나타났다(0.5% 대 5.2%, p=0.005). 정상근육에서는 GBE 투여에 의하여 혈류량 분포에 큰 변화가 없었던 반면, 종양에서는 2 mL/100 g/min 이하의 저혈류량 분포가 감소하였고, 평균 혈류량은 23.5% 증가되었다(p=0.0004). 결 론 : GBE는 방사선 일회 조사시 뿐만 아니라 분할조사시에도 방사선치료의 효과를 유의하게 증가시켰다. 또한 정상근육에 비하여 종양의 혈류량을 선택적으로 증가시킴이 확인되었다. Purpose : A ginkgo biloba extract (GBE) has been known as a hypoxic cell radiosensitizer. Its mechanisms of action are increase of the red blood cell deformability, decrease the blood viscosity, and decrease the hypoxic cell fraction in the tumor. The aims of this study were to estimate the effect of GBE on fractionated radiotherapy and to clarify the mechanism of action of the GBE by estimating the blood flow in tumor and normal muscle. Materials and Methods : Fibrosarcoma (FSaII) growing in a C3H mouse leg muscle was used as the tumor model. When the tumor size reached 7 mm in diameter, the GBE was given intraperitoneally at 1 and 25 hours prior to irradiation. The tumor growth delay was measured according to the various doses of radiation (3, 6, 9, 12 Gy and 15 Gy) and to the fractionation (single and fractionated irradiation) with and without the GBE injection. The radiation dose to the tumor the response relationships and the enhancement ratio of the GBE were measured. In addition, the blood flow of a normal muscle and a tumor was compared by laser Doppler flowmetry according to the GBE treatment. Results : When the GBE was used with single fraction irradiation with doses ranging from 3 to 12 Gy, GBE increased the tumor growth delay significantly (p<0.05) and the enhancement ratio of the GBE was 1.16. In fractionated irradiation with 3 Gy per day,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radiation dose (D) and the tumor growth delay (TGD) were TGD (days)=0.26×D (Gy)+0.13 in the radiation alone group, and the TGD (days)=0.30×D (Gy)+0.13 in the radiation with GBE group. As a result, the enhancement ratio was 1.19 (95% confidence interval; 1.13∼1.27). Laser Doppler flowmetry was used to measure the blood flow. The mean blood flow was higher in the muscle (7.78 mL/100 g/min in tumor and the 10.15 mL/100 g/min in muscle, p=0.0001) and the low blood flow fraction (less than 2 mL/100 g/min) was higher in the tumor (0.5% vs. 5.2%, p=0.005). The blood flow was not changed with the GBE in normal muscle, but was increased by 23.5% (p=0.0004) in the tumor. Conclusion : Based on these results, it can be concluded that the GBE enhanced the radiation effect significantly when used with fractionated radiotherapy as well as with single fraction irradiation. Furthermore, the GBE increased the blood flow of the tumor selectively.

      • KCI등재

        대한방사선종양학회지 게재 논문의 통계적 오류 현황

        박희철(Hee Chul Park),최두호(Doo Ho Choi),안성복(Song-Vogue Ahn),강진오(Jin Oh Kang),김은석(Eun-Seog Kim),박원(Won Park),안승도(Seung Do Ahn),양대식(Dae Sik Yang),윤형근(Hyong Geun Yun),정은지(Eun Ji Chung),지의규(Eui Kyu Chie),표홍렬(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8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6 No.4

        목 적: 본 연구는 대한방사선종양학회지 게재 논문의 통계 오류 현황을 파악하고 이에 근거한 문제 제기를 통해 학회지의 학술적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6∼2007년 사이에 대한방사선종양학회지에 게재된 총 77편의 논문을 연구 대상으로 하였다. 각각의 논문에 적용된 통계 방법론의 적정성 평가는 통계점검표를 활용하였다. 통계점검표에는 연구의 종류, 통계기법의 사용 범위, 각 논문에 적용된 통계 기법의 종류, 통계적 기법 적용의 타당성 항목이 포함되었다. 통계 오류는 ‘생략의 잘못’과 ‘시행의 잘못’ 항목으로 나누었다. 한 논문에서 서로 다른 항목이 여러 가지 관찰된 경우 각각 횟수로 측정하였다. 같은 항목이 2회 이상 측정된 경우 1회로 횟수를 측정하였다. 통계 전문가가 개별 논문을 대상으로 통계점검표를 작성하였다. 일차 평가자가 방사선종양학 전문가가 아닌 것에서 올 수 있는 평가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개별 통계점검표는 간행위원회에서 한 차례 더 세부 점검을 하였다. 작성된 통계점검표의 통계 분석은 SAS (version 9.0, SAS Institute, NC, USA)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였고 빈도분석을 시행하여 각 항목의 빈도와 백분율을 산출하였다. 결 과: 총 77편 중 원문을 다운로드 할 수 없었던 4편을 제외한 73편의 게재 논문을 대상으로 평가하였다. 증례보고는 5편, 원저 논문은 68편이었다. 대상 논문 중 46편의 논문에서 통계적 추론을 사용하였고, 16편의 논문에서 단순한 기술통계를 사용했으며, 11편의 논문에서는 통계적 기법을 사용하지 않았다. 추론통계를 사용한 46편의논문에서 사용된 추론통계의 횟수는 각각 분할표분석 17회(37.0%), 비교통계분석 23회(50.0%), 회귀분석 7회(15.2%), 상관분석 5회(10.9%), 생존분석이 27회(58.7%)였다. 통계 기법을 활용하여 연구 결과를 분석할 때 통계적용의 오류가 없는 논문은 19%였다. ‘생략의 잘못’은 34편(50.0%)의 논문에서 총 50회 관찰되었다. ‘시행의 잘못’은 35편(51.5%)의 논문에서 총 47회 관찰되었다. ‘생략의 잘못’과 ‘시행의 잘못’이 모두 발견된 논문은 21편 (30.9%)이었다.결 론: 대한방사선종양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통계 분석 과정의 다양한 영역에 걸쳐 크고 작은 통계적 오류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향후 대한방사선종양학회지 투고 논문의 심사 과정에서 통계 오류에 관한 적절한 심사를 추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Purpose: To improve the quality of the statistical analysis of paper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Therapeutic Radiology and Oncology (JKOSTRO) by evaluating commonly encountered errors. Materials and Methods: Papers published in the JKOSTRO from January 2006 to December 2007 were reviewed for methodological and statistical validity using a modified version of Ahn’s checklist. A statistician reviewed individual papers and evaluated the list items in the checklist for each paper. To avoid the potential assessment error by the statistician who lacks expertise in the field of radiation oncology; the editorial board of the JKOSTRO reviewed each checklist for individual articles. A frequency analysis of the list items was performed using SAS (version 9.0, SAS Institute, NC, USA) software. Results: A total of 73 papers including 5 case reports and 68 original articles were reviewed. Inferential statistics was used in 46 papers. The most commonly adopted statistical methodology was a survival analysis (58.7%). Only 19% of papers were free of statistical errors. Errors of omission were encountered in 34 (50.0%) papers. Errors of commission were encountered in 35 (51.5%) papers. Twenty-one papers (30.9%) had both errors of omission and commission. Conclusion: A variety of statistical errors were encountered in papers published in the JKOSTRO. The current study suggests that a more thorough review of the statistical analysis is needed for manuscripts submitted in the JKOSTRO.

      • KCI등재후보

        송과체부 종양에서 시험적 방사선치료의 역할

        김연실(Yeon Shil Kim),유미령(Mi Ryung Ryu),정수미(Su Mi Chung),김문찬(Moon Chan Kim),윤세철(Sei Chul Yoon)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2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0 No.2

        목 적 : 뇌중심부에 위치한 종양의 치료에 수술적 절제는 높은 치사율과 합병증을 동반한다. 조직학적 진단을 얻지 못한 뇌중심부 종양의 치료로 20∼30 Gy의 시험적 방사선치료를 시행할 수 있으며 방사선에 대한 반응 정도로 조직학적 유형을 예상하여 적절한 치료 방침을 정할 수 있다. 이 연구는 조직학적 진단 없이 영상적 진단 하에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송과체부 종양환자 30명의 치료결과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여 방사선치료의 유용성 및 방사선치료로 치유 가능한 종양의 특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1983년 3월부터 1995년 8월까지 강남성모병원 치료방사선과에서 송과체부 종양으로 조직학적 진단을 얻지 못하고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3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환자들의 연령범위는 7∼69세(중앙값 16세)였으며 종양의 위치는 송과선(pineal gland) 18명(60%), 뇌하수체상부(suprasellar) 4명(13.3%), 송과선과 뇌하수체상부(pineal gland & suprasella) 2명(6.7%), 송과선와 주변 뇌실(pineal gland and paraventricle) 6명(20%)이었다. 20∼30 Gy/ 2∼3주의 시험적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후 CT 혹은 MRI를 추적 검사하여 방사선 반응성에 따라 최종 치료방침 및 방사선조사범위를 다시 결정하였다. 총방사선치료선량 범위는 40.8∼59.4 Gy였으며(중앙값 : 50.4 Gy) 환자들의 중앙추적 기간은 36.5개월이었다(4∼172개월). 결 과 : 시험적 방사선치료 후 28명(93.3%)의 환자에서 임상증상이 호전 혹은 안정되었고 영상학적 검사상 19명(63.3%)에서 부분관해이상의 반응을 보였다. 전체환자의 2년 생존률과 5년 생존률은 각각 66.7%, 55.1%였다. 시험적 방사선치료 후 임상 증상, 방사선 영상학적 반응정도에 따른 생존률의 차이는 없었다. 연령, 원발종양의 위치, 활동수행정도(KPS≥70), 방사선치료 종료 후 최종 반응정도, 방사선조사야가 단변량분석에서 생존률과 무병생존률에 영향을 미치는 예후인자였다(p<0.05). 결 론 : 시험적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63.3%의 환자에서 영상학적으로 종양의 반응이 관찰되었다. 그러나 뇌중심부 종양의 임상적 조직학적 양상은 매우 복잡 다양하여 초기 방사선 반응성만으로 조직학적 진단의 유추 및 완치여부를 예측하기는 어렵다. 향후에는 이와 같은 종양에서 1차적 시험적 방사선치료의 적용보다는 좀더 정확하고 비침습적인 조직학적 진단방법의 개발과 이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urpose : The aim of this retrospective study was to assess the treatment results of 30 patients with pineal region tumors who were underwent radiation therapy under the diagnosis by either CT or MRI. There was no histological verification. We analyzed the prognostic factors tha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overall survival (OS) and disease free survival (DFS) rates. Materials and Methods : A total 30 patients with pineal region tumors were treated between March 1983 and August 1995. After a trial radiation therapy of 20∼30 Gy/2∼3 weeks, the patients were evaluated for their clinical response and radiological response by either CT or MRI and the final treatment direction was then decided. According to their response to the trial radiation therapy and the involved site, radiation treatment was given in various fields i.e., local, ventricle, whole brain and craniospinal field. The radiation dose ranged from 40.8 to 59.4 Gy (Median 50.4 Gy). The median follow up was 36.5 months (4∼172 months). Results : An improvement or stability in the clinical symptoms was observed in 28 patients (93.3%) after the trial RT. Nineteen patients (63.3%) showed a partial or complete response by CT or MRI. The two-year and five-year survival rates of the patients were 66.7% and 55.1%, respectively.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survival rates according to the degree of the radiological response was abserved after the trial RT. The results of univariate analysis showed that age, the primary site, the performance status (KPS≥70), the degree of response after completing RT and the RT field were significant prognostic factors affecting the survival and disease free survival rates (p<0.05). Conclusion : The clinical and histological characteristics of pineal region tumors are quite complex and diverse. Therefore, it is difficult to predict the histological diagnosis and the possibility of radiocurability only with the initial response to RT. We think that the development of less invasive histological diagnostic techniques and tailored treatment to the histological type of each tumor are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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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암에서 수술단독 또는 수술후 방사치료

        남택근(Taek Keun Nam),안성자(Sung Ja Ahn),나병식(Byung sik Nah)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01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19 No.4

        목적: 직장암에 대한 수술 단독 또는 수술후 방사선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골반종양제어율과 생존율, 합병증 발생률, 예후인자 등을 후향적으로 배교 분석하여 방사선치료의 역할을 평가한다. 대상 및 방법: 1983년 2월부터 1996년 12dnjfRK지 총 212명의 환자가 modified Astler0Coller 병기 B2~C3 직장암으로 진단되어 근치적목적의 수술단독 또는 수술후 방사선치료를 시행하였는데, 이중 39.6Gy 미만의 방사선치료를 받은 18명을 제외한 194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104명은 수술후 방서선 치료를 받았고 90명은 수술 단독을 시행하였다. 방사선치료는 일ㅇ리 조사량 1.8~2.0Gy로 주 5회씩 전골반강에 39.6~55.8 Gy(평균:49.9Gy)를 조사하였고 필요시 원발 종양 절제부ㅟ에 5.4~10Gy를 추가 조사하였다. 생존율과 골반종양제어율의 산출은 Kaplan-Meier방법으로, 이들의 통계적 유의성검증은 Log-rank test로 하였다. 다요인 분석은 Cox proportional hazards model을 이용하였다. 결과: 전체 환자의 5년 생존율 및 무병 생존율은 각각 53%, 49%이었다. 수술단독군과 방사선치료 추가군의 5년생존율은 각각 63%와 45%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3). 그러나 이러한 차이는 방사선치료 추가군에서 진행된 병기의 환자가 더 많이 분포함에 기인한 것으로 생각되었다(p<0.05 by x²-test). 수술단독군과 방사선치료 추가군의 5년생존율은 병기 B2+3, C1, C2+3 군에서 각각 68% 대 55%(p=0.09), 100% 대 100%, 40% 대 33% (p=0.71)로 두 군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위의 병기별 5년 무병생존율은 각각 65% 대 49% (p=0.14), 100% 대 100%, 33%대 31% (p=0.46)로 역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전체 환자의 5년 골반종양제어율은 72.5%이었다. 수술단독군과 방사선치료 추가군의 골반종양제어율은 각각 79% 대 75% (p=0.88), 100%, 44% 대 68% (p=0.01)이었다. 전체환자를 대상으로 다요인 분석을 시행한 결과 생존율과 무병생존율에 병기만이 유의하였고 두 치료 군에서도 역시 병기가 유의한 인자로 나타났다. 전체환자에서 골반종양제어율에 유의한 예후인자로 다요인분석을 시행한 결과 병기와 수술방법이 유의하였다. 수술단독군에서는 병기만이 유의하였고 방사선치료 추가군에서는 수술방법만이 유의하여 복부회음절제술군의 골반종양재발률이 높았다. Purpose: To find out the role of postoperative adjuvant radiotherapy in the treatment of rectal cancer by comparing survival, pelvic control, complication rate, and any prognostic factor between surgery alone and postoperatice radiotherapy group. Materials and methods: From Feb 1982 to Dec. 1996 total 212 patients were treated by radical surgery with or without postoperative radiotherapy due to rectal carcinoma of modified Astler-Coller stage B2~C3. Of them, 18 patients had incomplete radiotherapy and so the remaining 194 patients were the database analyzed in this study. One hundred four patients received postoperative radiotherapy and the other 90 patients had surgery only. Radiotherapy was performed in the range of 39.6~55.8 Gy (mean: 49.9 Gy) to the whole pelvis and if necessary, tumor bed was boosted by 5.4~10 Gy. Both survival and pelvic control rates were calculated by Kaplan-Meier method and their statistical significance was tested by Log-rank test. Multivariate analysis was performed by Cox proportional hazards model. Results: 5-year actuarial survival rate (5YSR) and 5-year disease-free survival rate (5YDFSR) of entire patients were 53% and 49%, respectively. 5YSRs of surgery alone group and adjuvant radiotherapy group were 63% vs 45%, respectively (p=0.03). This difference is thought to reflect uneven distribution of stages between two treatment group (p<0.05 by x²-test) with more advanced disease patients in adjuvant radiotherapy group. 5YSRs of surgery alone vs adjuvant radiotherapy group in MAX B2+3, C1 C2+3 were 68% vs 55% (p=0.09), 100% vs 100%, 40% vs 33% (p=0.71), respectively. 5YDFSRs of surgery alone vs adjuvant radiotherapy group in above three stages were 65% vs 49%(p=0.14), 100% vs 100%, 33% vs 31%(p=0.46), respectively. 5-year pelvic control rate (5YPCR) of entire patients was 72.5%. 5YPCRs of surgery alone and adjuvant radiotherapy group were 71% vs 74%, respectively (p=0.41). 5YPCRs of surgery alone vs adjuvant radiotherapy group in B2+3, C1, C2+3 were 79% vs 75% (p=0.88), 100% vs 100%, 44% vs 68%(p=0.01), respectively. Multivariate analysis showed that only stage was significant factor affectign overall and disease-free survival in entire patients and also in both treatment groups. Inview of pelvic control, stage and operation type were significant in entire patients and only stage in surgery alone group but in adjuvant radiotherapy group, operation type instead of stage was the only significant factor in multivariate analysis as a negative prognostic factor in abdominoperineal resection cases. Conclusion: Our retrospective study showed that postoperative adjuvant radiotherapy could improve the pelvic control in MAC C2+3 group. To improve both pelvic control and survival in all patients with MAC B2 or more, other treatment modality such as concurrent continuous infusion of 5-FU, which is the most standard agent, along with radiotherapy should be 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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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선치료와 암에 대한 학생들의 단편적인 견해

        오윤경(Yoon-Kyeong Oh),박상학(Sang-Hag Park) 대한방사선종양학회 1999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17 No.2

        목 적 : 방사선치료에 대해 타과 전문의나 일반의 또는 일반인들이 문의하는 경우 왜곡된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경우를 많이 만나게 된다. 이에 방사선종양학 강의를 듣기 전 학생들이 방사선치료에 대해 갖고 있는 단편적인 견해를 파악하고 암 종류에 따른 좋고 나쁜 이미지를 알아내어 학생들과 의사 또는 일반인 대상의 방사선치료 교육과 홍보에 이용하고자 이 연구를 시행하였다. 대상 및 방법 : 방사선 종양학 강의를 듣기 전이고 임상 실습을 시작하지 않은 의학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사선치료의 실제적인 내용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는가와 암 종류에 따른 좋고 나쁜 이미지를 설문의 형식으로 조사하였다. 암 종류는 남, 여로 나누어 한국인에 호발하는 암 중에서 선택하였다. 설문에 참여한 학생들의 수는 142명으로 남학생이 118명, 여학생이 24명이었다. 결 과 : 방사선치료에 대해 학생들이 갖고 있는 단편적인 견해에 대한 설문 7개 중 지식에 관한 것이 6개인데 이중 과반수의 학생에서 올바르게 알고 있는 항목은 1개에 불과하였다. 또한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에 대해 56%에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학생들은 대장암, 폐암, 식도암, 간암, 유방암, 자궁암에 대해서는 나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들 암들은 국내 방사선치료 환자의 56%를 차지하며, 위암, 백혈병에 대해서는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결 론 : 많은 학생들이 방사선종양학 강의를 듣기 전에는 방사선치료의 기본적인 내용을 잘못 알고 있으므로 일반인들에게이에 대한 홍보가 필요하겠다. 또한 많은 학생들이 항암치료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경향이어서 치료 효과가 좋은 암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교육이 필요하고, 암 종류에 있어서, 혐오하는 경향이 있는 대장암, 폐암, 식도암, 간암, 유방암, 자궁암은 방사선치료의 역할이 크므로 이러한 암들에 대해 방사선치료의 긍정적인 역할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Purpose : To get the data for public information and education of medical students about radiation therapy (RT). Materials and Methods : We evaluated the knowledge and attitudes toward s the RT and cancer in the third grade medical students who did not receive a lecture before starting the poly -clinic education about radiation oncology in our medical school. We obtained a total of 142 answers from the students that completed the questionnaire. Results : More than half of the third grade medical students answered 1 question correctly and 5 questions incorrectly among 6 questions about knowledge of RT. Incorrect answers were done about the frequency of RT, hair loss, the period of RT, re -RT, cost of RT. Fifty -six percent of students didn't wish to prolong the survival time from 1 year to 3 years with long courses of chemotherapy and RT. They had bad images about cancer of colorectum, lung, esophagus, liver, breast, cervix which consist of 56.3% of patients receiving RT. Conclusion : Public information about the basic points of RT should be considered. Also the students showed the pessimism about the anticancer treatments such as chemotherapy and RT, so the exact results and positive aspects of anticancer treatment should be educated more. Especially it is needed to inform the students and the public the positive aspects of RT in some cancers (colorectal, lung, esophageal, hepatic, breast, cervix cancers) which the students had bad images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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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스톤 탈아세틸효소 억제제 SK-7041의 RIF-1 세포주에 대한 생체내 방사선 감수성 증진 효과

        지의규(Eui Kyu Chie),신진희(Jin Hee Shin),김인아(In Ah Kim),김일한(Il Han Kim) 대한방사선종양학회 2010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28 No.4

        Purpose: To test the radiosensitizing effect of the newly synthesized novel histone deacetylase inhibitor, SK-7041 in vivo. Materials and Methods: The RIF-1 cell line was implanted into the back of a 6-week-old female C3H mouse, intradermally. The mice were grouped into control, drug, radiation (RT), and RT+drug group. SK-7041, 4 mg/kg was administered intraperitoneally for six cycles every 12 hours for mice in the drug and RT+drug group. An identical volume of phosphate buffered saline (PBS) was administered at the same frequency to mice in the control and RT groups. A single 5 Gy fraction was delivered to mice in RT and RT+drug group 6 hours after the fourth delivery. The volume of the implanted tumor was measured every 2∼3 days to formulate the growth delay curve. Results: For the control, drug, RT, and RT+drug groups, the average duration for implanted tumor to reach a volume of 1,500 mm3 was 10 days, 10 days, 9 days, and 12 days, respectively. Moreover, the tumor volume on D14 was 276.7 mm3, 279.9 mm3, 292.5 mm3, and 185.5 mm3, respectively (p=0.0004). The difference for the change in slope for the control and drug versus the RT and RT+drug groups were borderline significant (p=0.0650).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 that SK-7041 has a radiosensitizing effect for the RIF-I cell line in vivo at a low concentration and this effect may be synergistic. Implementing this result to clinical trial is warranted. 목 적: 국내에서 합성된 히스톤 탈아세틸 효소 억제제인 SK-7041의 생체내 방사선 감수성 증진 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6주령의 웅형 C3H 마우스에 RIF-I 세포를 주입한 후 대조군, 약물군, 방사선군, 방사선 및 약물군으로 분류하였다. 약물군과 방사선 및 약물군에는 SK-7041 4 mg/kg을 12시간 간격으로, 6회에 걸쳐 복강 내 투여하였다. 대조군 및 방사선군에는 동일 용량의 phosphate buffered saline (PBS)를 같은 방법으로 투여하였다. 방사선군과 방사선 및 약물군에는 4번째 투약 후 6시간 후에 5 Gy를 1회 조사하였다. 이후 2∼3일 간격으로 종양의 크기를 측정하여 종양 성장 연기 곡선을 산출하였다. 결 과: 접종된 종양이 1,500 mm3까지 자라는 데 소요된 기간은 대조군, 약물군, 방사선군, 방사선 및 약물군에서 각각 10일, 9일, 9일, 12일이고, 14일째의 체적은 각각 276.7 mm3, 279.9 mm3, 292.5 mm3, 185.5 mm3로, 각 군간의 차이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였다(p=0.0004). 아울러, 대조군과 약물군의 차이와 방사선군과 방사선 및 약물군의 차이를 비교하였을 때,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경향을 보였다(p=0.0650). 결 론: 히스톤 탈아세틸 효소 억제제인 SK-7041의 RIF-I 세포주에 대한 마우스내 방사선 감수성 증진 효과를 저농도에서 확인할 수 있었으며, 방사선과 SK-7041의 상호작용은 상승 작용일 가능성을 시사하였다. 향후 환자에서의 적용 가능성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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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성 종양 환자에서 방사선 치료 전, 후의 림프구 아형 분석

        최영민(Young Min Choi),김정기(Jeung Kee Kim),이형식(Hyung Sik Lee),허원주(Won Joo Hur),김정만(Jung Man Kim) 대한방사선종양학회 1996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14 No.3

        Purpose : To evaluate the changes of differential counts and lymphocyte subsets in cancer patients' leukocyte before and after radiotherapy. Materials and Methods : From Dec. 1994 to Mar 1995, the changes of leukocyte and its subsets in 16 patients who received radiotherapy in the Dept. of Radiation Oncology of Dong-A University Hospital were investigated. Radiation was delivered from 2700 cGy to 6660 cGy with median dose of 5400 cGy. The results of pre- and Post-radiotherapy were analyzed by paired T-test. The results of patients Who received < 50 Gy and < 50 Gy were analyzed by Wilcoxon test. sResults : Before and after radiotherapy, there was not any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counts of leukocyte, granulocyte and monocyte. A remarkable decrease was noted in lymphocyte counts after radiotherapy(p=0.015). T cells, B cells and natural killer cells were also decreased in number after radiotherapy but it was not significant statistically. 1 helper cells and T suppressor cells were also decreased in number(<0.05). The ratio of T helper<SUP>pressor cell was decreased from 1.52 to 1, 11 and it was significant statistically(p=0.016). The portion of T suppressor cell among all T cells was increased after radiotherapy (p=0.0195).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observed in the analysis of leukocyte and its subsets between patients who received < 50 Gy and <<</SUP> 50 Gy, Conclusion : Radiotherapy caused remarkable decrease in lymphocyte count and its subsets. Among all lymphocyte subsets, T helper cell might be the most vulnerable to radiation, considering decreased ratio of T helper/suppressor cell count after radiotherapy. 목적 : 방사선 치료시 주기적으로 시행하는 말초 혈액 검사에서 백혈구 성분 중 림프구 수의 감소가 관찰되어, 저자는 방사선 치료 전, 후의 백혈구 성분 및 림프구 아형 분석을 시도하여 방사선 치료가 각 성분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1994년 12월부터 1995년 5월까지 동아대학교병원 치료방사선과에 내원한 환자 중 16명(폐암, 담관암, 식도암 : 2예, 뇌송과체 종양, 위암, 직장암, 악성 흑색종, 안상 배세포종, 방광암, 전립선 육종, 성상세포종, 다형성교모세포종, 다발성 골전이 폐암 : 1예)을 대상으로 하였다. 방사선 치료는 2700 cGy에서 6660 cGy까지 시행하여 정중앙 총 방사선량이 5400 cGy였다. 백혈구 및 감별계산에서 방사선 치료 전과 후의 백혈구 및 림프구, 단핵구, 과립구의 절대값과 백분을을 구하였고 림프구 아형의 분석은 유세포분석기를 이용하여 총 T 세포, 총 8 세포, 조력유발 T 세포, 억제유발 T 세포, 자연살해세포 등의 절대값과 백분유을 구하였다. 방사선 치료 전후의 절대값파 백분율을 비교하였으며 조력유발T세포에 대한 억제유발 T 세포의 비(Helper/Suppressor T cell ratio)의 변화도 분석하였다. 나아가 방사선량에 따른 각 구성비의 변화 정도를 분석하여 총 방사선량과의 상관 관계를 유추하고자하였다. 결과 : 각 환자에서 방사선 치료 전후에 측정한 값의 비교에서, 백혈구와 그 구성 성분인 림프구, 단핵구및 과립구의 수는 단핵구를 제외하고는 방사선 치료 전에 비하여 감소하였으며 특히 림프구 수의 감소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5). 림프구 아형인 총 T 세포, 총 B세포, 조력유발 T 세포, 억제유발 T 세포, 자연살해세포 모두 치료전에 비해 감소하였으며(p<0.05), 조력유발 T 세포에 대한 억제유발 T 세포의 비(Helper/Suppressor T cell ratio)는 방사선 치료 전 1.52에서 치료후 1.11로 감소하였고(p<0.05) 방사선량에 따른 조력유발 T 세포에 대한 억제유발 T 세포의 비의 방사선 치료 전후에 50 Gy 미만군(5명)과 50 Gy 이상군(11명)에서 각각 0.75와 0.71이었다. 결론 : 방사선 치료 후 림프구 수와 조력유발 T 세포에 대한 억제유발 T 세포의 비는 감소하였고 억제유발 T 세포의 백분율은 증가하였다. 이상의 결과로 림프구 아형 중 조력유발 T 세포가 억제유발 T 세포보다 방사선에 보다 민감한 것으로 사료된다. 본 실험에서 방사선량에 따른 림프구 성분의 변화 분석은 대상군 수가 적고 일회 분할 방사선량이나 치료 부위의 넓이, 환자의 체표 면적의 차이에 따른 제한적 요소가 있었으며 향후 보다 많은 대상군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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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소적으로 진행된 직장암에 대한 근치적 수술 단독 치료군과 수술후 보조적 방사선 및 항암화학요법 병행군의 치료결과 분석

        안승도(Seung Do Ahn),최은경(Eun Kyung Choi),김진천(Jin Cheon Kim),김상희(Sang Hee Kim) 대한방사선종양학회 1995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13 No.3

        직장암의 치료는 Modified Astier-Coller 병기 B2이상인 경우에는 근치적 절제술만으로는 국소 재발과 원격전이를 충분히 막을 수 없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근치적 수술후 방사선치료와 항암화학요법이 병행되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연구 중 1985년 Gastrointestinal Tumor Study Group(GITSG 7175)에서 근치적 절제술 단독군과 수술후 방사선과 항암화학요법(5-FU, Mehtyl-CCNU)이 병행된 치료군의 성적을 분석한 결과 재발율은 55%와 33%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p<0.009) 무병생존율과 5년 생존율에서도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하지만 이 연구에서는 수술후 방사선치료군과 수술후 방사선과 항암화학요법 병행군간에는 치료성적분석 결과 통계학적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못하였다. 반면 NCCTG의 1991년 발표에 의하면 GITSG 7175의 문제점으로 지적된 불충분한 항함화학요법의 사용을 개선한 결과 수술후 방사선치료군과 수술후 방사선 및 항암요법병용치료군간에 국소재발율이 25%와 13.5%(p=0.036), 원격전이율이 43%와 28.8%(p=0.011), 무병생존율이 37%와 59%(p=0.002), 생존율이 48%와 58%(p=0.025)로 모두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이후 항암화학요법에 사용되는 약제중 Methyl-CCNU의 첨가여부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었으며 이에대한 연구 중 GITSG 7180과 NCCTG 86-47-51에서는 5-FU 단독 사용과 5-FU와 Methyl-CCNU 병용요법간에 치료결과에서 통계학적 유의한 차이가 없다고 발표함으로서 Methyl-CCNU의 사용에 회의적인 견해를 보였다. 본 연구에서 시행된 방사선치료의 총조사량은 45Gy로서 GITSG에서 시행된 40·44Gy보다는 다소 높은 방사선량이 조사되었으며 NCCTG나 NSABP R01에서 사용된 50Gy보다는 적은 방사선량이 조사되었다. 방사선치료 시작 첫 3일간 5-FU 방사선 감작제로 사용되었으며 45Gy 정도의 방사선량이 적당하다고 생각되었다. 방사선감작제로 사용된 5-FU의 용량은 GITSG과 NCCTG에서는 500mg/m2를 방사선치료가 시작되는 처음 3일간과 마지막 3일간 Ⅳ bolus로 시행한 반면 본 연구에서는 방사선치료가 시작되는 처음 3일간만 사용하였다. 방사선치료가 끝난후 본격적으로 시해된 보조적 항암화학요법은 GITSG과 NCCTG에서는 5-FU와 Methyl-CCNU를 사용한 반면 본 연구에서는 5-FU에 leuco-vorin을 첨가하였다. 1970년대 말과 1980년대 초에 Ullman, Evans등이 실험을 통하여 leuconvorin이 thymidylate sysnthetase와 FdUMP와의 삼차원적인 결합을 안정시키므로서 5-FU의 세포독성을 증강시킴을 입증하였고 이후 재발 또는 말기의 대장암이나 직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NCCTG, GITSG, Princess Margaret Hospital 등에서 5-FU 단독군과 5-FU와 leucovorin이 병행되는 군간에 전향적 무작위적 임상연구를 통하여 5-FU에 leucovorin이 첨가되므로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치료반응률의 향상을 입증하였다. 위와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leucovorin을 30mg/m2로 5일간 Ⅳ infusion하였다. 수술후 방사선치료와 항암화학요법이 병용된 치료군의 생존율은 GITSG과 NCCTG에서는 3년 생존율이 75%로 나타난 반면 본 연구에서는 64%로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국소재발율과 원격전이율은 NCCTG에서는 수술후 방사선치료와 항암화학요법 병용군에서 각각 13.5%와 28.8%인 반면 본 연구에서는 21%와 27%로 원격전이율은 차이가 없었으나 국소재발율은 약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러한 차이는 대상환자의 병기별분포나 예후인자의 불균형등을 고려할 때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된다. 예후인자에 대한 다변수 분석에서는 국소재발율에는 병기(p=0.03)와 종양세포의 분화도(p=0.03)가 중요한 예후인자로 조사되었고 원격전이율에는 종양의 임파선이나 혈관의 침범유무(p=0.01), 무병생존율에는 병기(p=0.006)가 주요한 인자로 나타났으며 생존율에는 병기(p=0.02) 및 종양의 임파선이나 혈관의 침범유무(p=0.01)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외 환자의 나이, 성별이나 종양의 위치 및 크기는 본 연구에서는 예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와같은 결과를 종합해 볼때 근치적 절제술만 시행했던 Ⅰ군이 Ⅱ군에 비해 본 연구에서 나타난 예후인자의 분포상 좀더 낮은 병기의 환자를 다수 포함하고 있고 종양의 임파선 및 혈관의 침범이 한명도 없었으며 수술적 방법에서도 lateral dissection 등을 통한 좀 더 많은 임파절 절제가 시행된 점을 고려할 때 두 군간에 재발율, 무병생존율 및 생존율의 통계학적 유의한 차이가 없음은 바꾸어 말하면 국소적으로 진행된 직장암의 경우 수술후 방사선치료와 항암화학요법의 병용요법이 근치적 수술단독요법에 비해 재발율을 감소시키고 무병생존율과 생존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결론 지을 수 있겠다. Purpose : To evaluate the effects of postoperative radiotherapy and chemotherapy on the pattern of failure and survival for locally advanced rectal carcinoma, we analyzed the two groups of patients who received curative resection only and who received postoperative radiochemotherapy retrospectively. Materials and Methods : From June 1989 to December 1992. ninety nine patients with rectal cancer were treated by curative resection and staged as B2-3 or C. Group I(25) patients received curative resection only and group Ⅱ(74) patients postoperative adjuvant therapy. Postoperative adjuvant group received radiation therapy (4500cGy/25fx to whole pelvis) with 5-FU (500mg/m², day 1-3 Ⅳ infusion) as radiosensitizer and maintenance chemotherapy with 5-FU(400mg/m² for 5 days) and leucovorin (20mg/m² for 5 days) for 6 cycles. Results : The patients in group Ⅰ and group Ⅱ were comparable in terms of age, sex, performance status, but in group Ⅱ 74% of patients showed stage C compared with 56% of group Ⅰ. All patients were followed from 6 to 60 months with a median follow up of 29 months. Three year overall survival rates and disease free survival rates were 68%, 64% respectively in group Ⅰand 64%, 61%, respectively in group Ⅱ. There was no statistical difference between the tweo treatment groups in overall survival rate and disease free survival rate. Local recurrences occurred in 28% of group Ⅰ, 21% of group Ⅱ(p>.05). The prognostic value of several variables other than treatment modality was assessed. In multivariate analysis for prognostic factors stage and histologic grade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on local recurrences, and lymphatic or vessel invasion on distant metastasis. Conclusion : This retrospective study showed no statistical difference between two groups on the pattern of failure and survival. But considering that group Ⅱ had more advanced stage and poor prognostic factors than group Ⅰ, postoperative adjuvant radiochemotherapy improves the results for locally advanced rectal carcinoma as compared with curative surgery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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