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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행성 슬관절염에서 미세천공술 후 이차 관절경 소견

            배대경,김진문,이정희,박용구,Bae, Dae Kyung,Kim, Jin Moon,Lee, Jeong Heui,Park, Yong Koo 대한관절경학회 1999 대한관절경학회지 Vol.3 No.2

            목 적 : 미세천공술을 이용하여 중등도 이하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의 전층 관절연골 결손에 대한 치료 후 이차 관절경술을 시행하여 육안적 소견 및 임상적 결과를 분석하고, 생검 조직에 대한 현미경 및 면역조직화학적 소견을 보고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 1997년 10월부터 1998년 12월까지 퇴행성 슬관절염으로 관절경을 이용하여 미세천공술로 치료한 46명 48예 중 술 후 6개월에 이차 관절경술을 시행한 22명 24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22명중 남자가 3명, 여자가 19명이었고, 평균 연령은 58세(40-75세)였다. 추시기간은 평균 12개월(7-20개월)이었다. 최종 추시시 임상적 평가는 Baumgaertner의 슬관절 기능 평가 방법에 의해 분석하였다. 이차 관절경술시 재생된 범위를 측정하고 생검을 실시하였다. 또한 제 2형 교원질에 대한 면역조직화학적 염색을 시행하여 교원질의 발현을 동시에 관찰하였다. 결 과 : 임상적 결과는 우수가 20예(83%), 양호가 4예(17%)로 대부분 의미 있는 호전을 보였다. 술 후 6개월에 시행한 이차 관절경 소견상 일차수술시 발견되었던 연골 결손부위의 재생 정도는 90% 이상이 17예(71%), 80~89%가 4예(17%), 50~79%가 2예(8%), 50% 미만이 1예(4%)로 회백색의 재생 연골로 덮여 있었다. 조직검사에서 재생된 연골은 초자연골과 섬유연골의 혼합형이었다. 면역조직화학적 염색에서는 전례에서 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제 2형 교원질이 염색되어 나타났으며 염색이 되지 않는 경우는 없었다. 결 론 : 슬관절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전층 연골 결손 치료로 관절경을 이용한 미세천공술은 동통의 현저한 감소를 보였고, 이차 관절경술을 통하여 연골의 재생(chondral resurfacing)을 육안 및 조직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며 조직학적으로는 초자연골과 섬유연골의 혼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면역조직화학 검사에서도 정상 관절의 초자연골에 존재하는 제 2형 교원질이 정도의 차이는 있었으나 전례에서 관찰되었다. Purpose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the clinical and histological results of the osteoarthritic patients who had second look arthroscopy after microfracture surgery. Materials and Methods : From Oct. 1997 to Dec. 1998, 46 patients, 48 knees were treated by microfracture technique. In the 22 patients, 24 knees, 'second-look' arthroscopies and biopsies were performed at 6 months following microfracture. Three patients were men and 19 patients were women. Average age of the patients were 58 years (range, 40-75 years). The average follow up period was 12 months(7-20 months). We analysed clinical results according to the nine-point scale. Also we observed type II collagen formation with immunohistochemical staining. Results : Clinical results were excellent in 83% and good in 17%. Among the 24 knees, more than 80% areas of chondral defect were covered with regenerated cartilage in 21 knees. Histologically, the regenerated tissue appears to be a hybrid of hyaline cartilage and fibrocartilage. Regenerated cartilage contains variable amount of type II collagen with immunohistochemical staining. Conclusion : Most of the patients had significant improvement clinically. 'Second-look' showed that the chondral defect areas were covered with newly grown grayish white tissue. Microfracture in the full thickness chondral defect provides and enriched environment for cartilaginous tissue regeneration.

          • 반월상 연골 동종 이식술 후 발생한 화농성 관절염의 관절경적 치료 - 증례 보고 -

            김엽,윤정로,서동훈,장형원,Kim, Yeub,Yoon, Jung-Ro,Suh, Dong-Hoon,Jang, Hyoung-Won 대한관절경학회 2009 대한관절경학회지 Vol.13 No.1

            21세 남자 환자로 반월상 연골 이식술 후 발생한 급성 화농성 관절염에 대해 반복적 관절경하 변연 절제술 및 세척술을 이용 성공적으로 치료 하였던 증례에 대해 보고 하고자 한다. 저자들의 치료 과정은 관절경을 이용한 변연 전제술과 10L 식염수 세척술, 5회의 반복적 관절경 시술, 항생제 정맥 주사로 진행하였다. 반복적 관절경 시술은 임상적 소견과 검사실 결과을 기준으로 결정하였다. 본 증례는 반월상 연골 이식술 후 발생한 급성 화농성 관절염의 치료로 조기에 시행한 관절경 변연 절제술 및 세척술, 이후의 반복적 관절경하 세척술이 효과적 치료 방법의 하나로 고려 될 수 있다고 사료된다. We report the case of a 21-year-old man with acute septic arthritis of the knee after meniscal allograft transplantation, which was successfully treated with repeated arthroscopic debridement and irrigations. Our procedures included arthroscopic debridement and irrigation with 10L normal saline, repeated arthroscopic irrigations (5 times), and intravenous antibiotics. Our decision to repeat the debridement was based on clinical and laboratory results. The significance of this case is that early aggressive arthroscopic debridement and repeated irrigations as part of a treatment protocol of acute septic arthritis after meniscal allograft transplantation can be an effective treatment option in selected cases.

          • 급성 족 관절 골절에서 잠재 손상에 대한 족 관절경

            최종혁,양규현,박성진,Choi Chong-Hyuk,Yang Kyu-Hyun,Park Seong-Jin 대한관절경학회 2001 대한관절경학회지 Vol.5 No.2

            목적 : 급성 족 관절 골절에서 족 관절경을 이용하여 관절내 잠재 손상의 관찰 및 발생을 예측하기 위한 인자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50명의 전위가 심하지 않은 급성 족 관절 환자 50명을 대상으로 전향적인 방법으로, 족 관절경을 시행하여 관절내 각 부위에서의 잠재 손상의 종류를 조사하였으며, 족 관절 골절을 Lauge-Hansen, AO 및 골절의 해부학적 위치에 따라 분류하여 특정한 유형에서 잠재 손상의 빈도가 증가되는가를 관찰하였다. 결과 : 50례의 족 관절 골절 중 37례에서 잠재 손상이 관찰되었으며, 전위된 골편을 포함한 유리체가 25례에서 관찰되었고, 31례에서 다양한 종류의 연골 손상이 관찰되었다. 방사선 사진상 관찰되지 않는 잠재 골절이 3례에서, 전하 경비 인대의 경골 부착부에서의 견열 골편이 6례에서 각각 관찰되었다. 환자의 연령, 성별, 수상기전 및 족 관절 골절의 여러 유형과 잠재 손상 발생 빈도와의 연관성은 관찰되지 않았다(p>0.05). 결론 : 단순 족 관절 골절에서 다양한 종류의 잠재 손상이 관찰되었으며, 족 관절경은 잠재 손상의 관찰뿐만 아니라 그 치료에도 매우 유용한 방법으로 사료되었으나, 족 관절 골절에서 잠재 손상의 발생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려웠다. Purpose : To identify occult intra-articular pathologies in the acute ankle fracture using arthroscopy and to investigate the factors to predict its possibility of occult injuries that could be occurred. Materials and Methods : This prospective study included fifty patients who got operation for the ankle fractures. Ankle arthroscopy was performed to document the type and anatomical location of occult lesion. We investigated the correlation between incidence of occult injuries and specific fracture type. Results : Of fifty ankles, 37 ankles had occult lesion. Twenty five loose bodies including displaced fragments were found and various cartilage lesions were found in 31 ankles. Tibial avulsion fragment by anterior inferior tibiofibular ligament was occurred in 6 cases. There was no correlation between the incidence of occult lesion and various factors including age, sex, injury mechanism and fracture type(p>0.05). Conclusion : The ankle arthroscopy had an effective role for the detection and treatment of occult injuries and it was difficult to predict the occurrence or associated accurately in all of th ankle fractures.

          • 관절경을 이용한 경골 과부 골절의 치료

            신동민,이상홍,유재원,이병호,하상호,나태진,Shin Dong-Min,Lee Sang-Hong,You Jae-Won,Lee Byoung-Ho,Ha Sang-Ho,Na Tae-Jin 대한관절경학회 2000 대한관절경학회지 Vol.4 No.1

            목적 : 경골 과부 골절 환자 전례를 대상으로 관절경 검사를 시행함으로써 골절 뿐만 아니라 동반된 연부 조직 병변에 대해 진단과 치료를 시행하여 관절경 검사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 1년이상 추시가 가능하였던 경골 과부 골절 환자 31례를 대상으로 하여 전 례에서 관절경을 시행하여 동반된 연부 조직 손상을 확인하였으며 이중 보존적 요법 9례, 수술적 치료는 22례에서 시행 하였다. 저자들은 사고 원인, 분류, 동반된 연부 조직 손상, 치료 및 결과를 분석하였다. 결과 : Schatzker골절 분류상 제 1형이 15례$(18\%)$로 가장 많았으며, 동반된 관절내 병변 및 인대 손상은 총 21례$(67\%)$에서 관찰되었다. 반월상 연골 파열이 16례로 가장 많았고, 파열 형태로는 변연부 박리가 7례$(44\%)$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Schatzker I, II형에서 가장 많은 연부 조직 손상이 동반 되었으며 특히, 내측 측부 인대 및 반월상 연골 손상의 빈도가 가장 높았다. 결론 : 경골 과부 골절시 관절경 검사는 골절의 치료뿐만 아니라 관절내 병변을 평가하는데 유용한 방법으로 사료된다. Purpose : We performed routinely arthroscopy to diagnose and treat intra-articular soft tissue pathology and tibial condylar fractur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clinical value of arthroscopy in the tibial condylar fractures. Materials and Methods : The 31 tibial condylar fractures was examed by routine arthroscopy, 9 treated by conservative method and 22 treated by surgery at least follow up of 12 months. The authors analysed to the cause, classification, soft tissue injuries such as ligaments and menisci, treatment and results. Results : The most common type was Schatzker classification type I in 15 cases$(18\%)$ and intra-articular lesions and associated ligament injury were in 21 cases$(67\%)$. Most common lesion was meniscal tear in 16 cases and most common type of meniscal lesions was peripheral detachment in 7 cases$(44\%)$. Schatzker I, II fracture patterns were associated with the highest frequency of soft tissue injuries, especially medial collateral ligament and meniscal injuries. Conclusion : Arthroscopic examination is useful method to evaluate the intra-articular pathology and to treat the tibial condylar fractures.

          • 내측 반월상 연골판 양동이형 파열의 후내측 도달법을 이용한 관절경적 부분 절제술 - 수술 수기 -

            안진환,이종윤,Ahn, Jin-Hwan,Lee, Jong-Yoon 대한관절경학회 2000 대한관절경학회지 Vol.4 No.1

            목적 : 내측 반월상 연골의 양동이형 파열에 대한 기존의 보편적인 치료법인 전방 도달법을 이용한 관절경적 부분 절제술에 비해 보다 우수한 후내측 도달법을 이용한 관절경적 부분 절세술을 소개하고자 한다. 방법 : 슬관절의 관절경적 기본 검사 후 파열된 반월상 연골의 정복을 시행한 수, 관절경을 후내측 구획에 위치시킨 후, 관절경적 시야 하에서 후내측 도달법을 개설하여 관절경을 삽입하여 이 구역을 재관찰하며, 관절경적 부분 절제술을 시행한다. 결론 : 내측 반월상 연골의 양동이형 파열에 대한 기존의 전방 도달법을 이용한 관절경적 부분 절제술은 내측 반월상 연골의 후각 부착 부위에 대한 시야확보가 부족하여 정확한 부분 절제술이 될 수 없고, 후각부에 동반된 다른 유형의 파열이나 내측 대퇴 내과 후면의 관절 손상 등을 관찰할 수 없고, 술 중 후방 십자인대에 손상을 줄 수가 있으며, 내측 대퇴골과의 체중부하 부위에 인위적인 관절 연골 손상을 줄 수가 있다. 후내측 도달법을 이용한 내측 반월상 연골의 양동이형 파열에 대한 관절경적 부분 절제술은 우수한 방법이라 생각된다. Purpose : To introduce arthroscopic partial meniscectomy fur bucket handle tear of medial meniscus using posteromedial portal, which is superior to arthroscopic partial meniscectomy using standard anterior portals commonly used. Method : After arthroscopic examination of the knee, we reduce the torn meniscus, advance the arthroscope into posteromedial compartment under arthroscopic visualization, we make posteromedial portal with reexamination of the compartment and perform arthroscopic partial meniscectomy. Conclusion : With the technique of arthroscopic partial meniscectomy using standard anterior portals, accurate partial meniscectomy can not be done because of inadequate visual field, associated meniscal injuries of posterior horn and cartilage lesion of posterior aspect of the medial femoral condyle can be missed, commonly posterior cruciate ligament can be injured and artificial damage to weight bearing surface of medial femoral condyle is possible. An arthroscopic partial meniscectomy using posteromedial portal is an excellent method fur bucket handle tear of medial meniscus.

          • 합병증이 병발된 슬관절 치환술에 시행한 관절경술의 효용성

            김경태,이송,고동오,김관수,김태우,박순열,Kim, Kyung-Tae,Lee, Song,Ko, Dong-Oh,Kim, Kwan-Soo,Kim, Tae-Woo,Park, Soon-Youl 대한관절경학회 2009 대한관절경학회지 Vol.13 No.1

            목적: 슬관절 치환술 후에 발생한 합병증의 치료를 위해 시행한 관절경술의 결과를 알아보고 그 효용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2년 5월부터 2008년 6월까지 본원에서 슬관절 치환술을 시행받은 후 합병증으로 인하여 관절경적 치료를 받았던 25예를 연구 대상으로 하였다. 25예 중 슬관절 전치환술을 시행받았던 경우가 19예, 부분치환술을 시행받았던 예가 6예였다. 모든 환자에서 관절경을 시행하기 전에 합병증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서 이학적 검사와 방사선 검사를 시행하였으며,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관절액 천자 및 혈액학적 검사를 추가로 시행하였다. 결과: 관절경술 시행 시 진단으로는 전치환술을 시행한 예에서는 감염 11예, 관절의 유착 및 섬유화로 인한 운동 제한 6예, 연부 조직의 충돌 2예 등이 있었으며, 부분 치환술을 시행한 예에서는 반월상 연골 파열, 유동성 치환물의 아탈구, 혈관절증, 관절 내 시멘트 유리체, 연부 조직 충돌 및 슬관절 강직으로 인한 운동 제한이 각각 1예 씩 총 6예가 있었다. 감염이 있던 11예 중 9예에서 관절경술만으로 치료가 되었고, 관절 강직이 있던 7예는 평균 슬관절 운동 범위가 술 전 $65^{\circ}$에서 최종 추시 시 $105^{\circ}$로 향상 되었으며, 나머지 예에서도 관절경술로 성공적인 치료 결과를 보였다. 결론: 슬관절 치환술 후 발생한 합병증의 치료로 시행한 관절경술은 적절한 환자의 선택 시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Purpose: To investigate the outcome of arthroscopic treatment for the complications of knee arthroplasty and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arthroscopy. Materials and Methods: We analyzed 25 patients who underwent arthroscopy to treat complications of knee arthroplasty between May 1992 and June 2008. Nineteen cases out of 25 had total knee arthroplasty (TKA) and the remaining 6 cases had unicompartmental knee arthroplasty (UKA). Before arthroscopy, physical examinations and radiographic evaluations were carried out to find out the causes of complications. Joint fluid aspiration and hematologic evaluation were added when infection was suspected. Results: Among the diagnosis at the time of arthroscopy, there were 11 cases of infection, 6 cases of stiffness due to adhesion and fibrosis, and 2 cases of soft tissue impingement in the cases of TKA. Among the cases of UKA, one for each case of meniscal tear, subluxation of mobile insert, hemarthrosis, cement loose body, soft tissue impingement, and stiff knee was found. Nine out of 11 patients who had infection were treated successfully with arthroscopy but the remaining 2 cases underwent revision arthroplasty. Seven patients with arthrofibrosis had improved range of motion from $65^{\circ}$ preoperatively to $105^{\circ}$ postoperatively. The others also showed successful results after arthroscopy. Conclusion: Arthroscopy to treat complications after knee arthroplasty was a safe and effective method when appropriate selection of patients was made.

          • AO C-형 원위 대퇴골 골절의 치료로 삽입된 관외측 금속판의 절경 보조하 최소 침습적 제거의 결과

            김영모,이준규,양재훈,김보건,이원구,Kim, Young-Mo,Lee, June-Kyu,Yang, Jae-Hoon,Kim, Bo-Kun,Lee, Won-Gu 대한관절경학회 2009 대한관절경학회지 Vol.13 No.1

            목적: AO C-형 원위 대퇴골 골절의 치료로서 대퇴골 외측에 금속판을 삽입한 후, 관절경 보조하 최소 침습적 금속판 제거를 시행하였던 환자들을 대상으로 술식의 유용성을 조사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2년 10월부터 2005년 11월까지 AO C-형 원위 대퇴골 골절로 관혈적 정복 및 대퇴골 외측면에 금속판 내고정술을 시행하였던 환자들 중 대퇴골 외과 부위의 불편감으로 인해 관절경 보조하 최소 침습적 금속판 제거를 시행하였던 17예와 관절경 없이 고식적인 방법으로 금속판 제거슬 시행한 15예, 총 32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평균 연령은 42.6세(20~66세), 최초 골절 상태는 AO/ASIF 분류상 C1 16예, C2 11예, C3 5예였다. 술 중 확인된 관절내 병변, 술 후 합병증 및 술 후 일상 생활로의 복귀 시간, 수술에 대한 만족도, 술 전 및 술 후 6개월 추시상의 슬관절 통증을 조사하였다. 결과: 전 예에서 금속판의 최고 원위부는 슬관절 내에 위치하였고, 23예에서 이와 접촉하는 외측 관절낭의 손상이 확인되었다. 관절경 보조하 금속판 제거술을 시행한 군에서 금속판 제거술 후 지속적 창상 배액으로 세척술 및 창상 재 봉합술을 시행한 경우가 1예 있었다. 술 후 일상 생활로의 복귀는 관절경 보조하 금속판 제거술을 시행한 군에서 평균 7일이었고, 고식적 금속판 제거술을 시행한 군에서 평균 7.6일 이었다. 관절경 보조하 금속판 제거술을 시행한 군은 14예(82.4%)에서 '보통' 이상의 수술 만족도를 보였으며, VAS 통증 지수는 수술 전 4.9에서 수술 후 6개월에 1.9로 감소하였다. 고식적 금속판 제거술을 시행한 군은 13예(86.7%)에서 보통' 이상의 수술 만족도를 보였으며, VAS 통증 지수는 수술전 5.2에서 수술 후 6개월에 2.5로 감소하였다. 결론: 본 술식은 원위 대퇴골에 삽입된 금속판 제거와 함께 슬관절 내의 다양한 병변의 확인 및 치료가 가능한 장점이 있었다. C-형 원위 대퇴골 골절의 치료를 위해 삽입된 금속판에 의한 슬관절 외측 관절낭의 손상이 매우 빈번히 확인되었고, 금속판을 제거함으로서 슬관절 통증이 감소하는 것을 확인하였음으로, C-형 원위 대퇴골 골절과 같이 금속판의 최고 원위부가 관절내에 위치하는 경우에는 골절의 유합이 이루어지면 금속판을 제거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To evaluate the usefulness of minimally invasive arthroscopy-assisted plate removal of a laterally inserted periarticular distal femur plate used for the treatment of AO type-C distal femur fractures. Materials and Methods: From October 2002 to November 2005, we evaluated 17 patients whose plates were removed through minimally invasive arthroscopy-assisted plate-removal technique and 15 patients who got their plates removed through conventional method without using arthroscopy, 32 patients in total. All these patients included in this study initially underwent open reduction and internal fixation of the distal femoral fractures with a lateral plate, and complained of continued pain over the lateral femoral condyle after the fracture fixation. The average age was 42.6 (ranges: 20~66) and initial fracture types included 16 cases of C1, 11 cases of C2, and 5 cases of C3 following AO/ASIF classification guidelines. Measured outcomes included: associated intra-articular pathologies, time needed to return to activities of daily living, patients' overall satisfaction, complications following the removal of hardware, and pain before and 6 months after the operation. Results: The distal-most end of the plate was placed in the knee joint in all cases and damage of the lateral articular capsule was found in 23 cases. Continuous wound discharge after surgery was found in one case who underwent arthroscopy-assisted plate removal, and it was treated by irrigation and re-suture. Average time needed to return to activities of daily living was 7 days in arthroscopy assisted group and 7.6 days in conventionally removed group. Fourteen patients (82.4%) who underwent arthroscopyassisted plate-removal reported above 'fair' satisfaction and the Visual analog scale pain score decreased from 4.9 to 1.9, six months after the plate removal. Thirteen patients(86.7%) who underwent conventional plate removal reported above 'fair' satisfaction and the Visual analog scale pain score decreased from 5.2 to 2.5, six months after the operation. Conclusion: Through minimally invasive arthroscopic-assisted plate removal, intrarticular pathology of the knee joint was able to be simultaneously identified and treated at the time of hardware removal. Damage of lateral capsule of the knee joint caused by the inserted plate for the treatment of type C distal femoral fracture was very frequently found and following the plate removal, patients experienced an improvement in pain score. We therefore recommend routine lateral distal femoral plate removal if the bony union is attained in such cases as type C distal femoral fractures whose distal most end of the plates are located in the joint.

          • 족근관절 골절 치료후 발생한 동통에 대한 관절경의 이용

            이범구,박홍기,성인호,김건범,장영훈,최장석,Lee Beom Koo,Park Hong Kee,Seong In Ho,Kim Keon Beom,Jang Young hun,Choi Jang Seok 대한관절경학회 2000 대한관절경학회지 Vol.4 No.1

            목적 : 족근관절 손상 후 동통을 호소하는 환자에서 동통의 원인을 찾아내어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최근 들어 관절경 기계 및 술기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족근관절 손상 후 나타나는 동통의 원인을 진단하고 치료하는데 관절경의 이용이 증가되고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족근관절 골절 치료 후 만성 동통의 원인 진단과 치료에 대한 족근관절경의 유용성을 알아보려는 것이다. 대상 및 방법 : 1997년 1월부터 1998년 6월까지 족근관절 골절 치료 후 족근관절의 지속적인 동통과 운동 제한으로 최소 3개월동안 물리 치료를 받았던 환자중 증상의 호전이 없어 족근관절경을 시행한 17례를 분석하였다. 결과 : 방사선적 검사에서 관절내 유리체가 2례, 골관절염의 진행 정도에 의한 분류상 Crade 0 3례, Crade I 8례, Crade II 6례, Grade III는 없었으며, 족근관절 전방부의 골극은 14례에서 관찰되었다. 관절경 소견상 비후성 활액막염이 전례에서, 연부조직 충돌 증후군이 총 13례, 관절내 유리체 5례 그리고 연골 병변 4례가 관찰되었다. 관절경적 치료로 골극의 골 연마술 8례, 연부 조직 제거술은 13례, 관절내 유리체 제거술이 5례에서 시행되었다. Evanski와 Waugh score상 족근관절경 술전 기능 34점, 동통 17.4점, 운동 범위 7.3점으로 평균 58.7점에서 술후 기능 38.4점, 동통 28.4점, 운동 범위 7.8점으로 평균 74.6점이었으며 전체 17례 중 14례$(82\%)$에서 증상이 호전되었다. 합병증은 전례에서 보이지 않았다. 결론 : 족근관절 골절 치료후 만성적 족근관절 동통이나 기능 장애가 있는 환자에서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시행할 수 있는 관절경술은 매우 유용한 방법으로 사료된다. Purpose : The diagnosis of the causes of residual pain after ankle fractures and the treatment is not simple. The authors analyzed the clinical results of the patients with residual pain after ankle fracture fur whom ankle arthroscopy was undertaken, for the purpose of evaluating the efficacy of arthroscopic diagnosis and treatment. Materials and Methods : From January 1997 to June 1998, ankle arthroscopy was done for the seventeen patients suffering from residual ankle pain and limitation of motion after ankle fracture. Their symptoms were not improved despite conservative treatment. There were sixteen men and one woman, and their mean age was 37.4 years. Result : Radiological examination revealed loose bodies in two patients, and osteophytes at the anterior rim of the tibia in fourteen patients. By the classification of osteoarthritic change, three ankles were assigned to grade 0, eight to grade I, six to grade II, and none to grade III. On arthroscopic examination, soft tissue impingement was found In thirteen cases, loose bodies in five cases, and osteochondral lesions in four cases. For arthroscopic treatments, removal of soft tissue, abrasion of osteophytes, cartilage shaving and removal of loose bodies were done. Clinical results were evaluated using Evanski and Waugh score. Preoperative overall score of 58.7 points jumped to 74.6 points after the operation, and in fourteen patients$(82\%)$ the symptoms were improved. Conclusion : Ankle arthroscopy is considered to be a very useful diagnostic and treatment method fer the patients with residual complaints after ankle fracture.

          • 족 관절 구 증후군에 시행한 관절경적 치료

            최종혁,박진오,Choi Chong Hyuk,Park Jin-Oh,Ogilvie-Harris D. J. 대한관절경학회 2000 대한관절경학회지 Vol.4 No.1

            목적 : 족 관절의 내외측 구에 병변을 갖는 환자를 대상으로 병변의 양상 및 관절경 치료 후 그 임상적 결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총 366례의 족 관절경을 시행한 환자 중 족 관절 구에 병변을 갖고 있었던 76례(77 족관절)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족 관절 구의 병변은 비후성 반흔 조직, 유리체 및 골극으로 분류되었다. 병변은 관절경적 제거술이 가능하였으며, 이중 추시 관찰이 가능하였던 52명을 대상으로 치료의 결과를 판정하였으며, 추시 기간은 평균 44개월(2.9년-8.5년)이었다. 결과의 판정은 저자 등에 의한 방법으로 주관적 및 기능적인 평가를 하였으며, 각각의 지표에 대한 결과는 Wilcoxon rank sum method로 통계 처리하였다 결과 : 전체 족 관절경 중 족 관절 구에서 병변이 발견된 빈도는 $21\%$였다. 비후성 반흔 조직의 병변이 가장 많이 발견되었다 31례$(40\%)$에서 족 관절의 병변은 구에만 국한되어 있었으나, 46례$(60\%)$에서는 구 이외의 다른 부위에서도 병변이 동반되었다. 관절경적 치료후 통증, 부종, 강직, 파행 및 활동도에서 통계적으로 의의있는 호전을 보였다(p<0.001). 17례$(33\%)$는 고강도의 운동이 가능하였으며, 기능적으로도 이상이 없었다. 결론 : 족 관절 구는 만성 족 관절 통증에서 병변이 위치하는 중요한 부위로서, 족 관절경시 족 관절 구의 검사가 필수적이다 족 관절 구 증후군에 대한 관절경적 치료는 병변의 제거에 매우 유용하다고 사료된다. Purpos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gutter pathologies and the clinical results of arthroscopic treatment for ankle gutter syndrome. Materials and Methods : Seventy six patients(77 ankles) who had lesions in the ankle gutter were treated by arthroscopy. The gutter pathology could be divided into 3 categories; hypertrophic scar tissue, loose bodies and bone spurs. Fifty two patients were evaluated subjectively and functionally with authors' criteria. The follow-up period averaged 44 months(range, 2.9 year-8.5 year). Results : The incidence of the gutter lesion was $21\%$(77 ankles) among 366 ankles undergoing arthroscopy. The most common pathology was hypertrophic scar tissue. In 31 ankles$(40\%)$, the lesions were found only in gutter, and 46 ankles$(60\%)$ were associated with pathologies in other areas. All of parameters for subjective and functional evaluation were improved with statistical significance(p<0.001). Seventeen patients$(33\%)$ could returned to competitive or contact sports activity with same level of premorbid period. Conclusion : Ankle gutter is an important site of pathologies which cause chronic ankle pain, and should be explored in ankle arthroscopy. The ankle arthroscopy is a very effective treatment method fur the removal of pathologies in ankle gutter syndrome.

          • 고관절 관절경을 위한 해부학적 관점

            김성준,오광준,Kim, S.J.,Oh, Kwang-Jun 대한관절경학회 2010 대한관절경학회지 Vol.14 No.2

            고관절경을 시행하는 집도의사는 관절경을 통해 관찰되는 정상 고관절의 해부학적 구조물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삽입구 위치에 대한 숙지를 통해 환자의 증상과 비정상 관절경 소견을 임상적으로 연관 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적절한 환자의 선택과 고관절경의 술기에 대한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어야 최소 침습적인 술기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고관절경의 만족할 만한 치료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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